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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Review]사용후기 2008/09/05 14: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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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의 기본적인 역할은 당연히 음악을 제대로 플레이를 해 사람들에게 듣는 음악을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용량, 가격, 이동성과 편의성 등 플러스에, 디자인 개념이 포함되게 되면,,지금 많은 업체들이 내 놓고 있는 mp3p의 경쟁상황이지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나요~..물론 그밖에 브랜드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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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옙 S3 제품을 오늘 리뷰해볼까 합니다.

YEPP S3를 처음보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삼성의 mp3와 많은 개선이 있고, 최근 삼성에서 출시되는 mp3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닥,,국산 브랜드에 정을 느끼지 못하다가,,물론 아쉽운점도 있지요

YEPP S3는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사양이니..참고하시고요..

<기본사양>

용량 2GB/ 4GB/ 8GB
사이즈 44 * 95 * 9.8 mm / 53g
케이스 금속도금, 플라스틱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based on 1kHz 0 dB)
FM 주파수 87.5~108.0MHz
재생시간 음악 25시간, 동영상 4시간 (MP3 128kbps, 음량 15, 일반 음향모드 기준)
지원파일

오디오 : MPEG1/2/2.5 Layer3(8kbps ~ 320kbps, 8kHz ~ 48kHz),
WMA(48kbps ~ 192kbps, 8kHz ~ 48kHz), Ogg(Q1 ~ Q10)
파일 지원 동영상 : SVI(Video : MPEG4, Audio: MP3(44.1kHz, 128kbps),
해상도 : 208X176, Frame Rate: 15fps)
이미지 : JPG(Progressive, Sequential 방식, File size 3MB 이하)

액정 QCIF(176*220) 1.8인치 TFT-LCD (15fps)
컬러 블랙 벨벳, 화이트 엔젤, 핑크 키스, 라임 그린, 블루 하와이

<스펙참조:yepp 홈페이지>

구성 악세사리는 본체를 비롯, USB 충전 케이블 (데이터 전송 겸용), 설명서, 설치 프로그램 CD, 이어셋 (이어셋 피스 포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USB 충전 케이블 이외에도 일반 핸드폰 충전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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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디자인 YEPP S3

최근 mp3 제품들이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출시가 되는데, 삼성의 mp3p YEPP S3 또한 나름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이는 요소입니다. 44 * 95 * 9.8 mm 크기는 한손에 꼭 감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모서리들이 라운드타입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손에 쥐고 있을 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는 불안정감이 없는 크기입니다. 사실 이동성을 넘 강조하다보면 보관하는데 용이하겠지만, 조작할 때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정한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칼라는 총 5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제조사가 다양한 칼라를 출시할 때는 나름 위험이 있는데,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그리고 그린 등 5가지 색으로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속에만 넣고 다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의 노출도 있기에 디자인 관점의 칼라도 중요하니 구입하시게 된다면 고려하는 것도 센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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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창이 약간은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제품이 100% 이상 만족을 주게된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요..YEPP S3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LCD 크기가 약간 작다는 것입니다.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숫자만 놓고 볼때 1.8인치 사이즈라 얼핏보면 작게 느껴지는 0.2인치 과연 작다고 할 수 있을지, 여하튼 숫자상으로 볼때 LC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작네요.

전면부 조작버튼이 히든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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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터치 기능이 YEPP S3에 적용 되었네요. 모두 7개의 터치 버튼이 있는데, 히든타입이라 돌출된 버튼형태가 아니라 전면부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7개 버튼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칫 버튼 하나에 두가지 이상이 있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전중에도 7개의 버튼은 충분히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고, mp3p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운전중에 7개 버튼 조작은 간단해서 크게 지장이 없네요. 추가적으로 히든버튼에 라이팅되는 모습은 단순하기만 버튼을 세련되게 했다는 점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실수방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UI, UX를 강조하다보면 간간히 조작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YEPP S3는 그런 부분에서 실수방지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사용하는데 오작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는 점..

전원 버튼은 아래로 몇초간 HOLDIN시켜야 전원이 ON/OFF 됩니다.

또한 터치버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버튼의 라이팅은 OFF가 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할 때는 전면부를 터치하게 되면 라이팅이 1차적로 ON되며, 이후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완전히 HOLDING 기능과 별도록 하기 위해 우측면에 있는 버튼을 3단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도 몇초간 버튼을 내려야만 ON/OFF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잘못 조작해 버튼이 내려가도 ON/OFF가 쉽게 되지 않는 부분도 실수방지의 하나로 보입니다.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다는 점

동영상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기타 기능을 수행할 경우 GUI 기능이 화려하게 되어 있다는 점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mp3와 다른 부분중 하나입니다. 음악 재생시 나타는 EQ 그래픽 모드, 그리고 각각의 기능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과거의 단순한 제품보다는 월등히 개선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는 mp3p YEPP S3

mp3 음악을 듣는 것 이외도, 동영상, 사진 보기, 게임기능, 시계기능, FM 라디오 청취, Datacasts와 EmoDio를 통한 기사 구독, text 자료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p가 음악만 듣는 것보다 다양한 기능을 하게되어 있어, 음악을 듣지 않을 때 다른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한층 mp3의 업그레이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DNSe 2.0으로 음장 효과가 뛰어나다

삼성 DNSe 2.0으로 보다 생생한 음악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락, 저음강조, 클래식 등 이외의 다양한 타입으로 그 나름의 음향효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듣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처음 DNSe 2.0을 사용해 봤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적인 음향 효과를 갖고 있고, 음의 효과도 쉽게 느낄 수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더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YEPP S3 그래도 이런점도 있으면 어떨까하네요

블루투스가 아쉽네요.

요즘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고 그만큼 사용성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것이 왠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가격적인 영향때문에 기능에 들어 있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날로 늘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의 소식에 왠지 블루투스로 좀더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LCD 를 좀더 크게 한다면 동영상 기능 UP

1.8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경쟁사 제품이 2인치를 갖고 있어 사용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구입하기전에 왠지 숫자를 비교한다면 분명 YEPP S3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 사이즈에 최적의 LCD 크기일 수 있지만,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LCD 마저도 아쉬운 스펙입니다.

충전중 기능 수행은 없네요

충전을 하고 있더라도 때론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래들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충전중에도 별도 기능을 조작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YEPP S3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인 만족감은 기대수준이상이였으며, 가격대까지 삼성이라는 이름아래 9만원대라면 경제적인 부담감까지 줄여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1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의 사양과 가격, 그리고 브랜드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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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News 2008/07/29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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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말로만 듣고, TV로만 듣던 소녀시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Soul폰도 보고, 참으로 기억속에 오래남을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바로 지난 26일 토요일 "캐러비안베이"에서 있었던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애니콜 Soul 폰의 이벤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녀시대", "샤이니" 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가 참석했는데,,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라할까요.

아~~! 소녀시대..샤이니,,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 솔메이트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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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보기 위해 날씨도 도와주지 않아 처음에는 고생도 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 한 1시간 전부터 좋은 자리 잡겠다고 비 맞으면 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비는 멈추고 좋은 분위기에서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행사주제처럼 Soulmate 페스티벌이라서 행사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코멘트를 이용해 얼굴을 보여주고, 화면에 나타나 사람의 soulmate를 찾아서 매칭도 시켜 보여주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화면(?)에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집안의 경사입니다.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네요...행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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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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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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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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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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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크폰의 유혹(핑크빛 핸드폰/햅틱핑크/아이스크림폰핑크/뷰티폰핑크/레이져스퀘어드핑크)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삭제

    2008년 상반기 휴대폰시장에 트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터치폰과 핑크폰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핑크색 핸드폰의 열풍은 기존의 칙칙한 회색이나 검정색 제품에서 너도나도 핑크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올 봄, 살랑대는 핑크 컬러로 여심(女心)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흔들어 놓는 몇가지의 핸드폰을 살펴보자. 햅틱핑크(SCH-W420/SPH-W4200) 햅틱폰 핑크. 최근에 출시된 핑크...

    2008/05/25 11:15

핸드폰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다

Mobile 2008/04/06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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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심플하다. 아마도 지금의 핸드폰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일 수 있지요. 요즘 핸드폰은 기본적으로 3G, 일정관리, 터치스크린, mp3, 카메라 기능 등, 말 그대로 심플과 거리가 상당히 먼 높은 스펙을 갖고 있지요, 저 또한 그런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젊은층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신들을 위한 간편한 핸드폰은 없을까요? 한국에는 당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플하다고 하더라도 아마 소개하고자 하는 핸드폰처럼 간단한 핸드폰은 아마 10여년전 초기 핸드폰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tagadget이 지난 1월에 아는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핸드폰이 있는데, 미국에서 판매되는 핸드폰으로 상당히 간단하고 심플한 기능들로만 구성된 핸드폰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처음 보는 핸드폰이고, 지금의 핸드폰 사양과 상당한 거리감이 있는 핸드폰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핸드폰이 너무 복잡한 사양으로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왠지 60대 이상의 어른신들을 위한 핸드폰이 필요할 듯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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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terbug 폰은 삼성 브랜드를 달고 시판되고 있는 핸드폰으로 다이얼 버튼과 잘 들리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일반 핸드폰의 소리보다 조금 잘들리도록 만들어진 핸드폰입니다. 또 다른 모델은 아예 다이얼 숫자 버튼조차 없습니다. 바로 Jitterbug 교환원을 통해 전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연결할 수 있도록 Operator 버튼만이 있는 초간단 버튼만 있는 핸드폰입니다. 노인분들에게 혹시나 있을 위험한 상황에 대비코자 "911" 버튼도 독특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런 핸드폰, 분명 국내에서도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아무튼 국내의 핸드폰이 너무 고기능, 고사양 쪽으로만 트랜드가 이루어진듯 합니다.

[
Via Jitter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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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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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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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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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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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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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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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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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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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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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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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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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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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DVD, "이산" 의 중전처럼 끝나는가 ?

News 2008/02/19 11: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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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오래 갈 듯 했는데, CES 를 기점으로 HD DVD가 약한 모습을 보이더니 드디어 HD DVD 플레이어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기를 시작한 듯 합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아닌듯하며, 해외 블로그를 통해 보면 도시바가 먼저 일본의 NHK를 통해 HD DVD 플레이어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 합니다.

예견이라고 보기는 그렇지만, 최근들어 워너 브라더스, 마이클 베이 감독의 폭노, 그리고 연인은 컨텐츠 제공하는 스튜디오들이 블루레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지난 CES 2008에는 돌연 HD DVD의 컨퍼런스가 취소 되기까지 했던 일. 이런 많은 일들속에서 상당히 불리해진 HD DVD 진영에서는 이제 점점 HD DVD 에 대한 관심과 아무래도 향후 방향성에 대해 서서히 고민을 하는 듯 보입니다. 또한 삼성전자 또한 최근에 블루레이와 HD DVD 두 부분 함께 진행을 해오다 이런 내용을 미리 파악을 했겠지요. 지난 17일 코리아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블루레이쪽에 집중할 것이라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방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Xbox를 통해 HD DVD 부분을 이끌고 있는데 이제 하나하나씩 아군을 잃어가게 되면 어쩔 수 없어 자구책을 마련해야하는데,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소니의 영토인 블루레이로 순순히 들어올지, 아니면 이산의 중전처럼 죽기전까지 몸부림을 칠지..점점 재미가 이산처럼 되어가는 것 같네요.

[Vi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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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시바 HD DVD 사업 포기 오늘 공식 발표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HD DVD 포기에 대한 도시바의 공식 입장이 오늘(2월 19일) 발표되었습니다. 끝내 사업 포기로 끝을 맺었네요. 오늘 공식 발표가 있기까지 여러 가지 가설이 나왔지만, 깨끗하게 3월말까지 모든 사업을 정리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답니다. 도시바의 발표 전문을 보니 이번 포기의 후유증을 최소화하려는 모습이 역력해 보이는군요. HD DVD 철수로 인한 피해는 앞으로 계산해 보면 나올테지만, HD DVD 사업을 하면서 얻었던 자산을 앞으로도 활용하고..

    2008/02/20 09:50

삼성 첫 고화질지원 NV24HD

Camera 2008/01/09 15:27 Posted by poti

삼성에서는 올 3월경 nv24hd를 출시예정이며 1280 x 720 p, 30fps로 촬영가능한 디지털 캠코더기능을 강화한 디카를 발표하였습니다.
ucc용 켐코더 vm-hmx10a 라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hd tv의 특성상 이제는 프로그레시브 촬영이 대세인듯 합니다. HDMI 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촬영한 영상을 바로 hdtv로 볼수도 있습니다.

비록 전문가급이 아닌 가정용이긴 하지만 국내 최초 hd지원 카메라라는 점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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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hd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많은 제품들이 hd에 맞춰 출시한 시점에서 삼성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제품경쟁과 가격 싸움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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