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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News 2008/08/06 14:12 Posted by ThinkAhead

 

캐논 프린터가 색다른 씽~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캐논 프린터.복합기 체험단을 뽑고 있는데요, tagadget 도 함께 참가하고, 아직 이번 캐논 행사를 모르고 계신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나 카페 등 바이럴 마케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하나의 인터넷 마케팅 툴로서 서서히 정착하려는듯, 그중 제품별로 뽑으라면 프린터와 핸드폰이 가장 많이 블로그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논 프린터 체험단에 많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캐논의 프린터를 공짜로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짜라 했지만, 공짜는 결코 아닙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주변에 프린터 리뷰나 체험담을 올리셔야 하니까요. 그래도 어디인가요? 약간의 노력으로 프린터 한대를 쓸 수 있다면,,,좋은 것 아닐까요. 그렇게 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것도아닌듯 합니다. 자~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tagadget 은 MX308/MX318 를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합니다.  이유는 가정에서 아이와 집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능적으로 볼 때 출력은 기본으로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가지 정말 "똑똑한 가정용 복합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와 집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그대로 기능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를 위해 학습교재 만드기에 사용

아이 유치원 숙제 발표할 때, 필요한 것을 스캔하고 칼라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아이의 자연학습물 자료를 만들때 백과사전을 이용해 스캔하고 그것을 프린터해서 발표를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 정말 복합기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캔과 프린터는 하기는 했지만, 킹코스를 이용했다는 점...결국 비용문제가 또 발생되더군요. 그리고 그곳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이런 경우 "가정용 복합기" 정말 제대로 필요합니다.

엄마의 요리 솜씨를 키우는데 한몫하는 복합기 프린터

집사람이 요리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으신 분이라 자주 실험적인(?) 요리를 하곤 합니다. 일반 서적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국내외 유명 요리사들의 예술같은 요리를 좀더 색다르게 로컬라이징(우리 가정 입맛에 맞게) 하는 솜씨를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하나하나 만든 내용을 확인하고 나름 분석을 하는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는 먹는다는데,,,,마치 장금이와 함께 사는 듯 한 말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면 리시피와 데코를 고려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이미지를 매번 곁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노트북에 밀가루 가루도 묻고,,이런 경우 이미지만 출력해서 부엌에서 요리를 하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그밖에도 가정에서 필요한 상황들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상황별 고려를 했을 때, 갖고 싶은 제품이 바로 MX308/MX318입니다. 100%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여겨집니다.

제품 특징과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상도 4,800 ×1,200dpi
출력속도
(프린터)
흑백:22ppm / 컬러:17ppm / A6사이즈 포토 출력: 46초
복사속도 흑백: 22cpm / 컬러: 17cpm
복사비율 25%~400%
(1%씩 조정 가능)
연속복사 99매
스캐너 타입 FLATBED 타입
광학해상도
(최대 해상도)
1,200x2,400dpi
(19,200 x 19,200dpi)
모뎀 속도 33.6kbps
단축다이얼 20개
메모리 50페이지

인쇄방식 버블젯
용지 공급 자동 공지
용지크기 A4
인터페이스 USB 2.O
전원공급 220V
크기/무게 465mm(W)x440mm(D)x230mm(H) / 약8.6kg

그렇다면 특징은 어떤 장점을 갖고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아닐까요? 4,800dpi 수준에, 22매 정도라면 보급형 복합기 모델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논의 핵심인 ChromaLife100 잉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색 바램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자손손 아마도 사진을 물려 줄 수 있으니 ㅋㅋ..

D.C.G(Dual Color Gamut Processing Technology ) 프로세싱 기술이라고 해서 복사된 내용물을 다시 복사할 경우 발생되는 잃그러짐 현상이 없이 원상태 그대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받은 자료를 다시 복사할 경우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속의 ADF 스캐닝으로 최대 30매까지 연속 복사, 스캔, 송신이 가능하다. 상당히 매력을 느낄만한 기능입니다. 특해 스캔 기능에서 30매 연속 스캔은 용지 트레이를 갖고 있어서 가능한듯한데,,과거에 갖고 있는 모델은 FLATBED 타입이였으나 연속 용지 급지가 되지 않아서 한장한장 스캔을 해야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연속 급지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은 나름 편리성을 높힌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PictBridge지원이 가능한 프린터라 직접 dslr이나 컴팩 카메라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습니다. 사진을 프린터하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를 켜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캐논의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쉽고 편리하다. 현재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웨어가 바로 Easy Photo Print EX인데, 사용하는데 쉽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모습, 형태, 그리고 밝기 등 이미지 수정이 가능하며, 더욱이 PDF 파일 편집기능이 MP Navigator EX에 포함되어 있어, 자주 사용할 소프트웨어라 생각됩니다.

자동 명암 조절 복사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장점중 하나입니다. 회사 업무등에서 많이 발견하고 아쉽게 느끼는 부분인데, 그래서 매뉴얼로 복사기를 조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명암을 조절한다면 복사를 하더라도 번거롭게 기능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깨끗한 복사물을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간편한 PC팩스기능으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그동안 아이와 집사람을 이외의 아빠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팩스는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씩은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분명 가정이라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라 봅니다. 캐논 MX318 제품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상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팩스를 보내고 받는 동안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그 밖의 캐논의 장점중 하나 tagadget이 느끼는 것은 프린터가 사실 스쳐지나기 쉬운 사항중 보관의 중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캐논 버블젯 제품의 대부분이 프린터를 사용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용지 공급 트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보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장점을 알았봤는데,,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라 다시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소호용이 아닌 이상 MX 318 복합기라면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생각되며, 아이, 집사람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 볼 수록 끌리는 제품입니다. 그럼 다들 신청해 보시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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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계의 제2의 안철수 등장

News 2008/07/23 09:33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철수하면 바이러스 백신을 통해 지금은 IT 업계에서 손꼽는 인물중 하나이지요. 아마 집에 있는 강아지도 알듯한 이름이지요. 안철수씨가 유명한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의사출신으로 의사 직업을 그만두고 IT 업계로 뛰어들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스피어에도 유사한 인물이 등장했네요. 지난주부터 다른 미디어를 통해 나오더니 비로서 뉴욕 타임즈에 모습이 확 드러났네요. 바로 Arnold Kim 이라는 사람인데,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맥 관련 정보를 찾는 분들께 유명한 맥루머(Macrumors.com)의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한 맥루머에서 그동안 "arn" 닉네임으로 많은 글들을 써오다, 이제 커밍아웃하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Arnold Kim 이라는 이름을 밝히면서 앞으로 블로그 그리고 맥루머에 풀타임으로 일을 할 것이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인 normalkid.com 을 통해 6월 30일 그동안 의사로서의 직업을 포기하다고 밝히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블로그명이 normal kid ; Arnold Kim 이라는데, 보통같지는 않은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정말 보통사람이면 의사로 남았을 이고, 약간 독특하다면 의사를 하면서 관련 블로그를 할 것이고, 그 보다 더 독특하다면 의사를 하면서 의사와 전혀 관계없는 블로그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가장 결정판은 의사를 포기하고 블로그 자체에 몰입하는것이고요. 여하튼 Arnold Kim 이라는 블로거는 정말정말 독특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독특하다는게 부정적인 것이 상당히 크리에티브하다고 할까요...결정에 정말 대단함을 느낍니다.

그러나,,Arnold 는 인터뷰에서 그러네요...블로그 자체가 경제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이지요. 한국은 아니지만 미국은 역시 수입이 의사보다 좋고, 전망도 밝은듯 합니다. 뉴욕타임즈를 통해 향후 맥루머의 방향성이라할까요, 아니면 목표라 할까요..그런 질문에 대해 이런 말을 하네요

The secret to success on the internet can be boiled down to one simple accomplishment: building traffic.

-인터넷에서 성공의 비밀은 바로 트래픽을 만드는 것
출처:normalkid.com
Arnold가 시사하는 내용은 바로 블로그가 트래픽을 증가시키면 결국에는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그 이전에 power 를 갖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자신이 운영하는 맥루머 블로그에 전념하고 더 나아가 다른 주제의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안철수와 같이 기존의 관념과 선입견을 넘고 블로그스피어에 등장한 Arnold Kim의 새로운 출발에 박수를 치고 싶네요.

[Via NYTimes and Normalk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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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핏보면 얼굴도 닮은 듯 한거 아닌가요

    2008/07/23 13: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깅을 한지 참 오랜 된듯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해서 구력으로만 따지면 만 7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시작했을 때는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한 몇개월 하다 이것저것 다른것도 하고, 본격적으로 2004년 이후 들어 또 다시 시작했다 정말 정말 본격적으로 주제와 컨셉을 갖고 한지도 이제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름 마케팅 전문가(?)라 하면서 이래저래 뛰어다니면서 한동안 잊고 있던 IT 분야에서 새로운 꺼리(?)를 찾아 시작했지만 초기 IT 트랜드에 발맞추는냐 버거운 수개월을 보내고 이제 Web 2.0 그리고 그 속에서 진화하는 블로깅을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치 부처님께서 득도를 하듯 오늘 뭔가가 머리속을 꽉 채우고 하나의 글 주제를 떠오르게 되고,  그것이 바로 오늘부터 몇편정도로 쓸려는 것, "블로그란 무엇인가" 입니다.

누군가 언제 "블로그가 뭐니" 했을 때 과거에는 "블로그 ~ 그거 일기 아닌가" 라는 대답을 했지요, 그리고 좀 아는척 할만할 때는 "블로그, 그거는 미디어야" ,,,이런 식의 1차원적인 대답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누군가 블로그, 블로깅 등이 뭐냐라면, 이제는 좀더 업그레이드 된 답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과연 블로그, 블로깅이 뭔지 나름의 정의를 갖고 계신가요? 다들 동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정의는 "블로깅은 경험"이다 입니다  
블로깅은 경험이다
Web 2.0을 겪으면서 상호간의 정보나 이야기가 Interactive 해지고  자유로워지면서 참여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과거 1차원적인 정보의 제공에서 벗어나 좀더 적극적인 참여의 문화로 발전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참여의 문화는 소위 말하는 UCC (User Created Content) 를 기초로 생성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이것이 블로그의 한가닥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과연 그속에서 우리가 북마크를 하고 하루에 한번씩 찾는 블로그의 특징은 뭐라 생각하시는지요? 바로 참여속에 얻는 진짜 가치(True Value) 라 생각됩니다.  

진짜 가치를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광고가 바로 "다음 일본 P호텔"편이라 여겨집니다. 즉, 전형적인 사이트에서는 이쁜 그림 이나 동영상을 제공하지만, Web 2.0의 블로깅이 만든 UCC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이 정보는 바로 이전 경험자의 실제 "경험"이 만들어낸 가치가 가장 큰 장점이라 봅니다.  이런듯 블로그, 블로깅은 경험을 통해 만들어낸 정보가 더욱더 접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원이 되고 이런 가치가 기존 인터넷의 정보 사이트와 다른 차별적인 의미를 갖는다 생각됩니다.

신문이나 인터넷 등 전형적인 미디어에서 자체적인 가치가 존재하듯, 블로그에서는 블로그로서의 역할인 "또 다른 정보의 제공"을  "내가, 우리가 만든 경험" 을 바탕으로 정보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정보 접속자에게는 더욱더 소중한 미디어적 가치와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닌가 봅니다.

끝으로 블로그란 무엇인가 기획 1편, "블로깅은 경험이다" 는 개인이든 팀이든 블로그의 역할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가깝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의 새로운 미디어라 봅니다. 경험이 바탕이된 블로그와 블로깅을 위해 앞으로 tagadget이 많은 숙제를 해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란 무엇인가 기획 2편"에서는 tagadget이 그동안 보아왔던 국내 프로 또는 전문 또는 유명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경험" 얼마나 중요한 원천이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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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Twin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저역시 블로그를 자주 찾는 이유는 좀 더 '생생한 경험'을 맛보고 싶어서인데요...다음 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2007/11/28 10:44
    • BlogIcon TA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다음편 내용도 작성중인데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11/28 12:16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28 11:24
  3. BlogIcon 달콤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공감해요.
    글 솜씨도 좋으시구...종종 올께요. ^^

    2007/11/28 22:04
    • BlogIcon TA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너무 큰 칭찬을 해 주셨네요...

      2007/11/29 00:25

불로거를 위한 최대의 선물이 아닐까요?

News 2007/05/08 10:55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하면서 하루하루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집에와서 12시 이전에 잠을 자곤했는데, 이제는 드라마도 영화도 모두가 뒷전이 되고, 블로깅을 하는 시간이 늘어 거의 새벽까지 인터넷에 떠도는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서 다니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바로 잠잘 시간입니다. 이렇다 보면 하루에 자는 시간은 거의 4시간도 안된다보니 가끔 수면 부족감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같은 상황일듯 한데, 앞으로 더욱더 낮에 잠이 많이 몰아칠텐데, 조금 걱정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위스콘신 대학에서 낮잠만 자도 8시간의 Deep Sleep 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낮잠을 잤는데 8시간 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니 정말 불면증 환자나 밤 늦게가지 잠을 자지 않는 블로그 불명증(?) 에 걸린 블로거들에게 꼭 필요한 것 아닐까 합니다.

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라는 기술을 이용해 뇌속으로 일종의 수면파를 보내 뇌를 수면에 이르게 하는 방법인데, 2시간만 자도 그 효과가 8시간의 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논문에도 발표된 연구라하니 더욱더 새로운 수면 도구가 기대됩니다.

[Via Sk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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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탈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드시!! 필요합니다..;ㅁ;

    2007/05/08 14: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상품화되면 잘 팔릴 듯 합니다. 수험생용으로 나오면 딱이겠네요

      2007/05/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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