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회사가 뭘 하는 회사인지는 모르겠다. 홈페이지(Luvagilo)를 가도 회사에 대해서 알수가 없다. 홈페이지마저도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도록 제작했기 때문이다. 여하튼 이 회사가 새롭게 출시한 컴퓨터가 10억원 짜리 컴퓨터이다.
컴퓨터 내부 장치를 보석으로 장식할 것 같지은 않고 아마도 외관에서 각종 보석을 사용해 10억이라는 제품을 만든 것으로 생각된다. 10억짜리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과연 누가 이렇게 비싼 컴퓨터를 사용하는지 무척 궁금하다. 우리같은 사람들에게는 아마 세계적인 부자가 살것이라 당연히 생각하지만 그래도 컴퓨터라는 것이 얼마나 show off 기능이 있을지 (보석을 치장했다하더라도) 상당히 궁금하다. 부자에게는 사치도 아니고 검소도 아닌 (같기 道) 돈이겠지만, 일단 강남의 아파트 한채 값을 컴퓨터에 쓴다는 것은 정말 그런 부자가 어떤 생각을 갖고 이제품을 구입할 지 무척 궁금하다.
가격이 비싼 만큼 Case 도 심상치 않다. 컴퓨터가 무대에 등장하듯 나오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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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PC 인가 -_-;;
2007/03/26 17:37실제 노트북 맞나요 ? 그냥 3D 습작 아닐까요 ?
10억이라...저런 노트북에는 소프트웨어도 억대의 소프트웨어가 깔려있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설마 메모장 같은 프로그램이 있지는 않겠죠? 하.하.
처음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3d 라 하기에는 ...여하튼 구입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꿀뚝입니다.
2007/03/26 18:21믿고 싶지 않네요...
2007/03/26 17:38정말 저렇게 비싼게 있을가요?
누가 쓸가요? 작지도 않은 것같은데...
007 임무에 쓴다면... ^&^
저 컴퓨터 있으면 바로 팔아서 아파트 하나 사고 싶습니다. 물론 살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2007/03/26 18:22엄청나 보이네요! 몇대나 팔렸을까 궁금하네요?
2007/03/27 15:37많이 팔릴것 같지는 않고,,,모르지요..한 10대..그리도 100억 입니다...입이 쫙 벌어집니다.
2007/03/27 16:07이런거 누가 선물 안주나 ㅋㅋㅋ
2007/04/11 12:11저거 내 컴퓨터자나 ㅡㅡ
2007/04/16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