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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코닥이나 후지필름의 사례는 현재 핸드폰 시장의 케이스와 언듯 유사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필름산업의 황금기에 왕성했던 이 두곳의 비즈니스는 마치 몇 세대를 더 영유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이후 코닥과 후지의 주가는 곤두박치기를 연일 거듭하고 현재는 필름대신 메모리와 하드웨어의 개발이 더욱더 조명을 받고 사업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과거 2000년까지 코닥에 근무하셨던 분도 회사를 퇴사하면서 10년후 회사가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 퇴사를 결정한것도 잘한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언듯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오후 디지털 타임즈 기사사를 보면서 노키아의 실적이 연속 하향 조정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세계적인 핸드폰 제조사인 노키아도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중저가 폰 시장만 고집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또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1위라는 명성만으로 시장을 그대로 끌고 가려는 생각(?)에서 발생된 결과라고도 생각 됩니다.

1. 후발주자의 싸움의 장 변화
전략을 세우다보면 후발업체들은 종종 이런 전략을 세우기 마련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1위 업체에 대항해 경쟁력을 갖는 제품을 만들어서 싸우기는 정말 쉽지 않지요. 기존 시장 자체를 유지하면서 1위 업체를 누른 사례가 실제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노키아의 케이스도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꾼 후발업체, 애플, 구글, htc 그리고 모토, 삼성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합니다. 현재로서도 1위는 노키아이지만 과연 이들이 언제까지 1위를 지킬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전체 모발일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점유 자체는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분명 그 성장세와 앞으로 등장할 기술을 보면 현상태를 유지하기는 노키아로서는 상당히 부담을 갖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과연 이대로 보고 있지만은 않을 노키아 어떤 대응이 나올까요.

2. 노키아 MS와 손잡는 스마트폰 시장
그동안 출시된 프리미엄도 있고, 심비안 OS도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좀더 집중화되고 다이나믹한 기능을 펼칠 수 있는 스마튼 OS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대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진영과 MS를 활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MS도 역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공격으로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지만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두 기업의 뜨거운 감자로 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갖지 못하는 OS를 바탕으로 펼친다면 새로운 삼파전은 가능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불어 오픈된 안드로이드는 라인업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테고요.

3. TV 시장에 주는 교훈
비록 현재는 프리로그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자와 후발업체간의 간격은 분명 있고, 그 장벽은 쉽게 무너지게 선두업체가 두지는 않지요. 결국 최근 발펴된 구글 스마트 TV(?) 등 언급된 사항은 조만간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면서 새로운 TV 시장의 싸움은 벌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따라서 현 TV 제조사로도 향후 TV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고 새롭게 잡기 위해서는 발 빠른 대응이 절실히 요구될 것입니다. 과거 HTC가 핸드폰 자체로 OEM 그리고 MS 모바일 OS를 적용하는 모델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이룩한 케이스를 생각한다면 적절한 분석과 시장 대응을 할 수 있는 빠른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시장에서 패권은 아마도 발빠른 기업에게 돌아가고, 결국 세계의 조명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는 어영부영 중간을 하다가는 끝까지 후발 위치에 있고 성장할 수 없는 시기라 봅니다. 노키아, 코닥이 주는 사례는 선두라고 안심하고 당분간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하는 중요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노키아의 실적 그리고 현재 제품을 보면서 어떤 대응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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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Google 2010/03/13 14: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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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 10월 그리고 2010년 1월간 조사된 스마트폰의 가입자를 비교한 자료가 미국 블로그에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보니 역시 BlackBerry의 OS가 아직도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론 자료마다 틀린점은 있지만 이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두 기간동안 변화된 가입자를 보면 소폭 증가한 아이폰과 블랙배리,,그리고 4% 이상 성장한 안드로이드 OS.

더불어 최근 모토롤라, HTC 그리고 삼성등 핸드폰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을 보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블랙배리나 아이폰등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아마도 가격 때문일것이라 생각되고 (블랙배리는 상대적으로 싼 모델이 많이 있으니) 아이폰과 구글폰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된 것이 있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이폰의 4G 모델출시, 그리고 버라이즈으로 이통사의 확대 등..루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루머가 조만간 이루어진다면, 가입자는 빠르게 상승하겠지요. 

여하튼 재미있고, 의미를 갖게 하는 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편으로 노키아의 현실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지네요..전세계 시장을 살펴보면 노키아의 위치는 독보적이지만, 5년이상 앞을 보면 두개, 아니면 세개 OS 기반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어찌될지. 

노키아, 그리고 애플, 또한 구글폰 등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많은 자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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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mat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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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8 15:14

한국에서도 드디어 3G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얼마나 오랜동안 기다려왔던 소식인가요~ 아이폰을 구입하기위해서 밤을 새우고 마치 미국에서 출시때와 비슷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KT로서도 이번 아이폰 도입으로 스마트폰의 시대를 더욱더 밝히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모바일 버전도 유용성도 있지만 일반사용자에게는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이 더욱더 쓸모있다고 여겨집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은 써본 사람만이 그 매력을 느끼는데, 중요한것은 한국판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등장할지가 관건이지요.

그렇다면, 앞으로 KT의 아이폰 이후 SKT나 LGT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까요. 아마도 미국과 동일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결국 KT 이외 기업들에게서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OS 단말기는 현재 HTC, 모토롤라, 그리고 삼성과 LG등 대부분의 제조사에서도 가능한 반면 iPhone은 아직까지 이통사를 한정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한국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KT를 제외한 기업인 SKT, LGT 등에게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하네요.

물론 단순히 단말기만 들어와서는 되지 않겠지요.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혜택들로 하여금 iPhone에 유입되는 사용자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는 빠른 움직임과 그 밖에 조건을 통해서 승부를 걸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예상이지만 눈에 보이는 순이 아닌가 합니다.

이상..그렇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폰을 한국에서도 기대해 봅니다. 안드로이드폰이야 아무곳이나 ok이지요.

한가지,,요즘 미국내에서도 아이폰의 이통사 문제가 조금씩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at&t 이후 다른 기업들에게도 아이폰의 기회가 제공될듯한 루머가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지난번 글에서도 언급 된 것이지만, 상황이 또 다르게 진행되니 와~,,어찌 대응을 해야할지 제조사로는 암담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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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드디어 3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 한국에서도 드디어 3G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2009/11/30 18:41

Dell 도 스마트폰 시장 진출 ?

News 2009/02/01 19:13 Posted by ThinkAhead
월스트리트, PC 월드 및 Digital 관련 블로그에서 델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자 PC 월드의 기사를 살펴보면 루머보다는 왠지 현실성이 있는 내용이 있어 보입니다. 마치 델이 조만간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는 식의 글도 블로그상에서는 등장하고 있고요.  


월스트리저널에서는 아쉽게 다 읽을 수는 없지만, Dell 이 인터넷 브라우징과 이메일 사용 관련된 스마트폰에 집중(?)을 한다는 기사가 등장했씁니다.

그밖에 최근 Dell의 움직임에서도 스마트폰과 관련된 움직임을 볼 수 있는데, 가장먼저, Foxcoon Group과의 Window Mobile 기반의 어떤 제품에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핸드폰이냐 뭐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PC가 아닌 제품이라면 모바일 관련 디지털 제품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럼 핸드폰쪽이 아닐까 하는데요.

두번째로 ex 모토롤라 인력 Dell 영입. 이 부분은 앞선 개발과 관련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모톨라로의 CEO 였던 Ron Garriques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John Thode 또한 모토롤라에서 일했던 임원이였는데, 지금은 Dell에서 "Small Screen Devices" 제품 관련 총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데, 과연 이"Small Screen Devices"가 netbook을 포함한 핸드폰까지 의미를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이번 2월에 있을 GSMA Mobile Congress를 통해서 좀더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출처:WSJ & 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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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의 스마트폰 진입 소문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댓글에서 본 내용을 인용해봅니다.
    "올해 안에 델이 망하지 않는한, 9월9일에 델이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올해의 델의 뉴스중에서 최고가 될것이다"
    마치 델의 요즘 추락하는 이미지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2009/02/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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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미국 모바일 리서치 조사회사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한국의 LG전자 핸드폰 2종이 08년도 3분기 판매에서 4,5위를 각각 차지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주된 발표의 내용은 미국시장에서 그래도 모토롤라의 RAZR가 1위를 지속적으로 차지하다 아이폰 3G의 출시 이후 결국 1위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5위안에 LG의 두개 모델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1위 소식도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LG가 4,5위 차지한 내용은 왠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1. Apple iPhone 3G
    2. Motorola RAZR V3 (all models)
    3. RIM Blackberry Curve (all models)
    4. LG Rumor
    5. LG enV2
NPD의 이번 조사를 보게 되면 미국 소비자들이 어떤 스펙을 중요시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모토롤라, 애플, LG 등 뭐,,,중요한 구매 기준이 과거와 다르게 카메라 기능이 우선순위로 꼽혔네요..43%가 바로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니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하며, 2위가 메시지 보내는 기능...아무래도 메시지를 많이 쓰는 편이라 QWERTY 방식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 않나 합니다.

그밖에 블루투스 기능이 되는지도 중요한 요소로 나왔구요..

LG의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4위를 차지한 LG Rumor, 사이드킥 제품이라서 메시지 보낼 때,,,QWERTY 방식으로 쉽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에 아무래도 좋은 반응이 있지 않았나 하네요..

5위의 LG enV2, 기본 QWERTY 방식이며, 2백메가 화소의 카메라 기능..블루투스 기능이 또한 탑재되어 있으며, GPS 기능도 되어 있는 등.. 사고 싶은 요소가 많게 되어 있네요..

LG 이외 3위를 차지한 RIM의 블랙베리 커브..사실 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인데,,역시 미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크다보니 RIM 도 3위라는 높은 판매수를 기록하고,,나름 시장에서의 제품에 대한 선호가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발표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LG가 가전제품이후로 또 다시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지 않았나 합니다..

[출처: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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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리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이 국내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네요.
    문화적, 시장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국내 소비자가 무시된다는 느낌이 크네요.

    2008/11/13 11:09
  2. 우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은 자랑 스럽고.. 저런 걸 못쓰는 국내환경은 개탄스럽습니다. 폐쇠모바일 환경..

    2008/11/13 14:53

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News 2008/10/31 17: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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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개념없는 와이프일까요? 사실 답은 없지요..사장 부인이 남편의 비즈니스를 위해 모토롤라 제품을 쓸수도 있고,,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한다면 양쪽도 득이 되겠지요. 결국 사용하는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취향이 있는것인데,,그 사람이 사장의 부인이건, 아니건..뭐,,그리..

그만큼 그 제품이 좋아서 일 수도 있고요..아마 우리나라 대기업에 다니는분들중..LG나 삼성을 다니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지난 8월에 새로 모토롤라 핸드폰 사장으로 부임한 사장의 부인이 바로 LG의 보이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아마 8월에 부임했기에 그전에 구입한 LG 보이저폰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인데,..약정이 물려 있던지..ㅋㅋ..아무튼 재미있으면서도 모토롤라로서는 사장의 부인이 경쟁사 모델을 갖고 있다는게 왠지는 찜찜할 듯 합니다..



옆집 남자에게 마음이 가 있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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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모토롤라 핸드폰 등장

Mobile 2008/07/26 09: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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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모토롤라 페블(PEBL)이 출시 되기전 살짝 페블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첫눈에 페블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여성을 위한 핸드폰"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토롤라가 그간 이런저런 컨셉을 적용하고 했지만 그리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페블의 부활을 보면서 좀더 여성스럽고, 마치 말하지 못했던 그런 숨겨진 여성의 PASSION을 핸드폰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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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 페블에서 특징중 하나가 히든 디스플레이로 생각됩니다. 전면 커버 부분이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단순한 폴더로 생각되지만, on 이 되면 라이팅이 되면서 전면부분에서 보랏빛 아우라가 나타나고 기능을 조정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전환됩니다.

또한 전면 히든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헵틱과 같이 터치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으며, 9가지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 통영상 촬영 및 앨범보기, 블루투스, 통화기록 보기 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징중 하나는 일반 핸드폰의 이어폰 잭이 제조사의 잭만 사용할 수 있었다면, 페블의 이어폰 잭은 일반 스트레오 이어셋같은 3.5mm 이어폰 잭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핸드폰의 음악을 이어폰이 아닌 해드셋과 같이 큰것을 사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G 버전인 페블본은 자주색 칼라로 전체가 디자인되었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 제품들이 여성 고객을 잡기위해 다양하고 화려한 칼라를 사용했지만, 페블의 퍼블 칼라는 마치 핸드폰이 아닌 여자들이 화장품이나, 악세사리와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당히 디자인이 섹시하다고 할까요..광고도 좀 섹시하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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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블루투스, MP3, VOD, MOD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페블. 기대반 우려반 등이 교차하는 신제품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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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폰이 갖는 단점도 있습니다. 외관 디자인이 세련된 반면 키패드 부분과 폴더내 디스플레이를 잡고 있는 부분의 칼라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을 깨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버칼라로 주변부분을 처리했지만, 퍼블과 실버라는 조합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네요.

많은 기능을 제대로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여성에 포커스한 느낌을 받았고, 칼라와 외관 디자인을 볼 때 감추어진 열정 등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시를 했다니 반응이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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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도 있는데, 보시지요. 저는 보면서 남자위주로된 광고로 처음에는 맞니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 수록 느낌이 여성의 뭔가를 이야기 하는듯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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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여~ 저는 ms500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8/07/27 01: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주변에도 ms500 쓰시는분도 계신데, 괜찮은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평범해졌지만서도요. 개인적으로 페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안그런측면도 있고요

      2008/07/27 16:20
  2. ....;;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글을 읽어도.. 여성위한 핸드폰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2008/07/27 22:34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찍었나 봅니다. 저는 보자마자,,,딱,,,집사람 생각이 나더라고요..다음부터 사진을 잘 찍어야할것 같네요..칼라나 shape 등이 좀 독특했어요..

      2008/07/28 11:02
  3. BlogIcon #3 Answ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롤라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글쎄요.. 제 취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지를려고 준비 중입니다..(아.. 전 남자)

    2008/07/27 23:08
  4. nageu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을 위한 핸드폰으라.. 저는 여성으로써 전혀 끌리지 않네요.
    옛 디자인에 케이스 제질만 바꾼 느낌이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모토로라 디자인을 꾸준히 지켜보온 사람으로써 퇴보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2008/07/28 00:4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디자인도 개선되고, 기능도 많이 개선되었어요, 특히 히든 타입의 디스플레이는,,,나름 끌리더라고요,,

      2008/07/28 11:04
  5. 루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좀 특이한데 기능은 그저 그렇군요.
    디자인이냐, 기능이냐에 따라 사용자가 완전 갈리겠는데요..

    2008/07/28 00:44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디자인은 기존것보다 좀더 세련되지고, 기능은 좀더 개선되고,,그런것 같습니다

      2008/07/28 11:05
  6. 여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롤라 핸드폰 광고 알바 뛰세요? 그런데 어쩌나. 여성을 위한 핸드폰이란 제목과 달리 글을 보니 전혀 '여성을 위한 핸드폰'으로 느껴지지 않네요. 여성인 난 별로. 뭐가 여성을 위한 핸드폰이란 거죠? 핸드폰이 아니라 글이 꽝인 건지, 이 글을 쓴 분이 남성이라 여성을 전혀 몰라서 그런 건지 헛갈리네요. 개인적으로 모토롤라 좋아하는데 이건 별로군요.

    2008/07/28 01:18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허걱,,,제가 광고하는 사람이 아니라서,,땡기지 못하게 쓴듯하네요. 저는 남자이고요,,제가 느꼈을 때 칼라나 looking이 여성을 위한 느껴이였습니다

      2008/07/28 11:08
  7. deep pur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핸드폰 직접 봤는데, 모양이 콤팩트같은게 정말 여성스러운 폰이었습니다. (윗분 너무 무서우심;;)
    키패드가 안습이긴하지만 어쨌든 실제로 보면 정말 너무 이쁘고..
    특히 뚜껑 안열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을 수 있는 기능은 나름 훌륭.

    2008/07/28 11:21
  8. BlogIcon 카르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폰을 폴더를 열고 펼치면 안쪽의 색상이 저거라는건가요..;;
    겉보기에는 화려하고 섹시한데. 안쪽은 엉망이군요.;; 키패드까진 괜찮다쳐도..
    (아니..개인적으론 좀 싼티나 보이지만..;;) 힌지랑 이어진부분이 단순한 화이트라니..

    그나저나..혹시 뒷부분.. 무광택인가요..;; 무광택이라면 참 언밸런스하군요.;

    2008/09/23 09:16

모토롤라 블루투스 하나가 8백만원

Accessories 2007/12/18 15: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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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에서 블루투스 한정판이 나왔다고 합니다. 한정판은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가격이 적게는 530만원에서, 많게는 840만원까지 책정된 다이아몬드와 금박으로 장식된 블루투스라 합니다 -  MOTOPURE H12 Bluetooth. 물론 성능에 다이아몬드 되어 질적으로 음감이 좋지는 않겠지요. 아,,혹시 금이 박혀 있으니 모르겠네요...

모토롤라가 이런 제품이 처음이 아니라 지난번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Motorola KRZR와 Moto RAZR 2 V8 등 다이아몬드나 금 으로 된 한정판들이 나왔는데, 이번 작품 - 정말 이게 작품이지요, 상품이라기는 좀 -은 Alexander Amosu라는 명품폰만을 제작하는 회사와 함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블루투스에 사용된 다이아가 3.47 캐럿이라 합니다. 판매 수량은 딱 100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명품 컬렉터는 아니지만 이런 제품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면 명품가격이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사람들이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부럽다....
[Via Born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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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Samsung 2007/10/29 13:2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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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핸드폰이 계속 2위를 지키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한때 모토롤라의 RAZR 로 인해 2위를 내준듯 하지만 최근 계속 되는 분기 보고에서 삼성전자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도 1위인 노키아에 비하면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삼성전자 이후 LG 전자도 5위라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왠지 더욱더 뿌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iSuppli가 발표한 이번 3분기 실적 분석에 따르면, 노키아의 성장이 인도 등에서 판매가 크게 작용했다고 하고 유럽의 교체주기와 맞물러 전분기 대비 11% 라는 성장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 실적 증대로 인한 것이라 그 원인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판매 성장을 가져다준 이유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여하튼 3분기 실적으로 볼 때 1위를 차지하는 노키아의 1억만대의 판매는 2위부터 4위까지의 판매실적과 같은 물량을 팔고 있으니 노키아의 저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노키아의 이런 결과의 원동력이 과연 뭘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아마 그것을 제대로 알고 방법을 안다면 지금쯤 삼성전자 핸드폰 부서에서 모셔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1분기 삼성전자의 3위로 밀려난 결과가 2분기 뿐만 아니라 3분기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2분기 이후 줄곧 2위를 회복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니 앞으로 노키아를 따라잡는 목표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삼성전자의 2위라는 결과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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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뛰어난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왠만한 아이디어는 벌써 수년전에 화이트페이퍼 수준으로 검토해서 내놓았거나 파트너를 발굴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디지틀팬이 전자고요, 모바일의 캠과 마이크 스피커를 컴퓨터의 웹캠으로 사용하고 헤드셋으로 사용하는게 후자의 예입니다. 그러니 노키아 철학의 깊이는 가늠할수 없는듯 합니다.

    2007/10/30 02:21

MOTODEV SUMMIT이라는 이번행사가 모토로라의 협력업체 및 개발자의 포럼인만큼 35개의 포럼이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진행되었으며 간단하게 협력업체 부스들을 만들어 놓아서 서로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두개 정도의 부스에는 모토롤라 핸드폰, PDA 그리고 산업용 PDA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역시 그중에 모토롤라의 리눅스-자바 플래폼 MOTOMAGX가 탑재된 A1200(MING) PDA제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명함리더기가 탑재되어서 명함 내용을 바로 주소록에 자동입력되어 관리될수 있으므로 특히비지니스맨들이 눈독을 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큰 특징으로 알려진 투명폴더덮개는 실제 사용성에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폴더덮개 양쪽에 열고 닫기 편하게 하기위해 홈이 만들어져 있으나 한손으로 열고 닫는데 불편하다는 동료분의 불평도 들을수 있었지만, 필자는 불편함을 잘 느끼진 못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밍(MING)의 서비스 대역은 GSM/GPRS/EDGE 망에서만 가능하며 이또한 아이폰과 같이 한국에서는 당장 서비스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심락(SIMLOCK)이 풀린 제품이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을뿐, 특정 사업자나 공식 모토로라매장에서 판매하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모토로라 밍은 모토로라 리눅스자바 플래폼인 MOTOMAGX를 사용한것으로 안정성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3.5G HSDPA용 미국향을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로 바꾸어서 출시하게 될것이라는 뒤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아직 MOTOMAGX(발음을 모토매직스라고 하나보네요)HSDPA용 칩셋에 포팅 및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데요. 아마도 MOTORAZR 2 V8MOTORAZR 2 V9의 태생을 비교 해보면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왜냐하면 두버전은 디자인은 같지만  V8은 리눅스자바플래폼인 모토매직스(MOTOMAGX)를 사용한 EDGE가능한 GSM 쿼드밴드 제품이고, V9은 이전 모토로라 플래폼인 Synergy UI 출시했기 때문에 모토매직스 플래폼이 아직 HSDPA 칩셋과의 개발 검증이 되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나마 짐작할수 있을 같습니다. 아무튼 국내 소비자 입장에서는 HSDPA용 밍(MING)이 개발되면 국내판매도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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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Motofone F3

Mobile 2007/08/28 10:00 Posted by IT007

안녕하세요.
오늘은 Motofone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모토로라에서 Motofone은 두 가지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첫번째는 레이저 후속작으로, 두번째는 저가폰 시장 도전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였습니다.  제품 발표를 06'2Q 하고 인도를 필두로 07'1Q부터 판매를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소리없이 사라진 제품입니다..
이 제품도 꼭 구매해 보고 싶은 제품이였으나, 미국은 CES에 소개한것이 전부고 진열대에 오르지도 못했습니다.ㅠㅠ

모토폰의 태생을 살펴보면 인도시장 M/S 확보하기위해 (Nokia가 70%이상 점유)  저소득층 target으로 개발하였습니다. 모토로라 연구팀이 적합만 모델과 디자인 개발을 위해 인도 시골에서 2년간 연구했으며, 시골에서 통신 인프라가 성숙하게 될 때에 맞추어서 출시하였습니다. (인도 시골에서는 2년전만해도 열악한 통신 환경으로 핸드폰 Access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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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2~$40 설정되어 판매되었으며, 인도 배관공의 월급 $135로 비추어볼때 다소 비싼가격에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쟁 모델인 Nokia 1110 ($43~50)보다 싼 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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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발매 전에는 저소득자, 농부, 어부, 저교육층(문맹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만,  발매후는 저소득자외 도시거주자 중 처음 핸드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많이 어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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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를 철저히 준비하여 문맹자를 대상으로 쉬운 icon과 음성 명령어를 채택(여러 지역의 인도방언 채택)하였으며, 소비전력을 적게 소비하는 스크린 채택 (E-ink), 약 400시간의 Battery 수명, 농촌의 특성에 맞게 먼지에 강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e-ink는 icon이 디스플레이에 작동되는 동안에만 전기가 소모되기 때문에 레이져의 금속문자패드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으로 큰 기대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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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당시, 모토로라는 자체 판매량을 5천 5백만대로 예측했습니다. 그만큼 제품에 자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휴대폰 시장은 개발 도상국의 GDP 의 0.6%의 상승을 가져 올 것이며, 개발 도상국 국민 10명 중에 한 명이 핸드폰을 소유할 것 이라는 조사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휴대폰시장은 이제 경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맥도럴드의 맥버거를 따라 맥지수가 나오듯이 Motofone이 성공했다면  Moto지수가 등장 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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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의 벽은 냉혹했습니다.
빛이 없는 밤에는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으며, 부품가격을 낮게 예측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판매를 하면 할수록 손해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단종된 상태입니다. 시장의 반응도 괜찮았고 회사도 완벽한 제품이라고 믿었지만 잘못된 부품가격 예측으로 사장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야외시인성 예측 불가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모토로라에서는 그 후 크레이져와 레이져2 등 후속작을 선보이고 있지만, 전작만한 시리즈2영화가 없듯이 시장에서 삼성에게 2위를 내주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이 위기를 넘어설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보너스~~ Motorola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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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네요~!

    2007/08/28 14:3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더욱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예정이니 자주 놀러 오세요..

      2007/08/28 19:19
  2. ugh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 전화기를 사고 신나게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단종되었다지만 저는 유럽에 살고 있고 여기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잘 팔리고 있습니다(오늘이 2008년 5월 1일). 아주 만족하고 있고요, 한국의 포니를 디자인한 주지아로가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2008/05/02 20:20
  3.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네요 from haptic phone

    2008/05/03 19:39

Haier 핸드폰 시장 본격 진출

Mobile 2007/05/08 08:3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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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어 (Haier)가 핸드폰 시장에 등장한 것 같습니다. 아직 라인업 상에서 대규모로 Biz를 시작하고 있지 않지만 최근 등장한 Haier 의 Elegance 제품은 그동안 하이어가 갖고 있던 이미지와 색다르게 핸드폰 시장을 공략할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하이어(Haier)가 출시한 제품중 하나인 Elegance 는 현재 GSM 방식으로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Haier America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 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핸드폰 사이즈가 손바닥안 쏙 들어올 정도이며, 립스틱 케이스 만한 사이즈를 갖고 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Mirror 타입의 Sleek 스타일로 매끈한 재질을 사용해 Glossy 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스펙 또한 최근 모토롤라, 노키아, 삼성 등과 결코 뒤지지 않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MP3,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FM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기존 경쟁사들의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탑재되어 있구요.

2가지 종류로 USA 버전과 기타 국가 버전의 GSM 방식이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230에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만으로도 다른 기존의 제품과 거의 90% 수준까지 도달한 한 수준이다. Flagship 버전으로 만든 제품으로 생각되는데 이후에 시장에 나타날 제품이 어떤 종류가 나올지 무척 궁금하네요. 지금이야 전략적으로 고가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생각하는데, 추후에는 일반 가전제품들 처럼 아주 염가형 모델을 갖고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며, 그렇게 되면 핸드폰 시장도 자연스럽게 물량면에서는 중국산이 점점 확대되겠지요..

어디까지 치고 올라올지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 Haier

[Via I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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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속의 Zune Phone, 컨셉은 살아있다

News 2007/04/26 12: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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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미국 워싱턴 대학 (시애틀 소재)에서 있었던 USA Today, CEO와의 만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버 발머가 게스트로 서게됐다. 이번 CEO 포럼에서 질문중 하나가 바로 Zune Phone에 대한 내용이였다고 한다. 아직도 Zune Phone에 대한 명확한 진행사항이 없이 인터넷상에서 루머로만 계속 떠돌고 있는 상황에서 좀더 Zune Phone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던 기회였으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도 Zune Phone 에 대한 후속 이야기는 계속 미궁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미궁속이라 표현한것은 스티브발머가 Zune Phone 에 대해 손에 잡을 수 있는 단서를 제시하지 못했던 것도 있으며, 그보다 더한 궁금증은 Zune Phone 이 만들어진다해도 그것도 정말 핸드폰도 아니고 mp3 도 아닌 정말 새로운 형태의 컨셉이 등장할 것이라 했기 때문이다.

스티브발머는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을 했다.
"It's not a concept you'll ever get from us. We're in the Windows Mobile business. We can put Zune into Windows Mobile, we can put Xbox into Windows Mobile. We can pour everything in. We wouldn't define our phone experience just by music. A phone is really a general-purpose device. You want it to make telephone calls. You want to get and receive messages -- text, e-mail, whatever your preference is. You may want music, you may want to play games, you may want to carry your contacts with you, and you may want to pay for things. I think we have to think about the phone instead of as a fixed-function device, a phone is really kind of a general purpose device that we need to have clean and easy to use."
 
결론적으로

스티브발머를 통해 알려진 Zune Phone 관련 사항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고 더욱더 미스테리해져만 간다. 그러나 한가지 뭐가 되었던 Zune 폰에 대한 컨셉을 새롭게 등장할 것이 예상한다. Zune Phone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세상을 놀라게 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한가지 내심 기대해보는 생각은 기존의 핸드폰과 다른 카테고리를 갖고 출시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보면, 더불어 PSP 폰 과 같은 Zune 도 게임과 연관된 부분이 혹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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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보기

가장 좋아했던 핸드폰중 하나는 모토롤라 스타택이였다. 오늘 비롯소 누가 스타택을 디자인 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모토롤라가 스타택 이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디자인측면에서 어떤 부분을 신경을 써왔는지 디자인 경쟁력을 살짝 살펴볼 수 있었다. 디자이너중 한명이 언급한 것처럼 디자인의 중요한 것은 외형적인 부분뿐만이라 소비자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관찰하는 것인 전략중 하나라 말하고 있다.

당연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사실 대한민국의 대표 핸드폰은 어떠한지 과연 우리의 핸드폰은 얼마나 소비자의 목소리를 핸드폰 제품이 반영하고 있는지 시사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각종 컨퍼런스에서 한국 핸드폰의 디자인 우수성은 높히 평가되고 있다. 한편으로 그 디자인의 우수성이라는 것이 과연 소비자를 고려한 우수성이 중심이 되어 평가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과 디자인 자체에 대한 부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때론 핸드폰 디자인에 대해 주변에서 왠지 그 디자인으로 사용하는데 오히려 불편하기도 하다라는 이야기를 간혹 듣기도 한다. 이 비디오를 보면서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모토롤라 디자인 팀에 바로 자랑스러운 한국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최윤호라는 디자이너다. 세계적인 핸드폰 메이커인 모토롤라에도 한국인의 숨은 노력이 있다는 점에 오늘 하루 (?) 대한민국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Via thefuture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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