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생맥주를 마실 수 없다..물론 집이 맥주집을 하면 물론 마시겠지요,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장비도 없고 어렵지만, 그래도 맛이 맛이라고, 생맥주처럼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맥주 디스펜스가 등장했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비슷한것이 있어지만 최근 나오는 것들은 커피 메이커처럼 생기기도 하고 조금 디자인이 세련되게 변했습니다.
하이네켄 한통을 그대로 넣고,,여름철 휴가기간
책한권(?) 옆에 끼고, 수영장에서 그냥 맥주한잔 하면,,좋아 보일까요?..물론 책은 장식이고요.
그러나 이번 맥주 디스펜서는 AC/DC 로 연결되어 아쉽게도 밖으로 나가는데 다소 불편하지만 그래도 온도 조절도 되니 시원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부분은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이 그러나 좀 센편입니다. 무려 $300불 정도라는데, 물건이야 탐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그만큼의 느낌을 자아내줄지...
[Via uber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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