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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중 몇번째 중 하나인 블로그를 좀더 글로벌하게 하고자 했던 목표가 이제 현실로 다가오네요.


예전 글에서 블로그를 하러 미국간다고 글을 쓴적이 있는데, 10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블로그를 영문으로 하려 계획을 했지만 그것은 처음 했던 프로젝트로 만족하고, 두번째로 비즈니스 관련 블로그를 베타 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를 플렛폼으로 할까도 했지만 최종 협의끝에 워드프레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저 혼자만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이다보니 영문 서비스가 제공되어야하는 점이 가장 큰 고민이였지요. 여하튼 4개월간의 내부 조율 그리고 또 다른 4개월간의 테스트를 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theme 을 갖고 하다가 최종적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이지만 좀더 다양하고 현장감이 넘치는 커뮤니티, 정보 블로그로 만들기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새로 오픈한 블로그는 ThunderPost 라는 도메인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주로 다루는 소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관련된 뉴스, Culture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ThunderPost라는 이름아래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는 현재까지는 9명의 기고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롭게 1명의 Contributor 가 추가 될 예정으로 총 10명의 필집이 참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을 작해서 유럽등 다양한 국가의 비즈니스를 관련 소식을 전문가들로 부터 생생하게 듣고, 물류, 파이낸스, 마케팅 등 수년간의 경험 및 풍부한 이론으로 무장한 전문가들의 참여와 분석을 통해 유익한 insight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께서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여기고 함께 하고프신 분이 계시면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웹디자인너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글로벌 대상이다보니 영문으로 제공되고 있어서,,,굉장히 힘드네요..그래도 도전해볼만한 프로젝트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블로그 : www.thunder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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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t경제경영연구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IT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의 운영을 맡고 있는 엄기용입니다.

    저희 디지에코는 지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기본 정신에 입각해서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생산되는 보고서들을 대외에 무료로 오픈해 왔습니다.

    이번에 보다 적극적으로 저희가 오픈한 지식을 더 많은 분들이 보고 이용하고 또
    전문보고서에 블로거들의 시각을 통해 독자에게 균형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에코 자료 인용 포스트 만들기' 이벤트를 한 달간(9월1일 ~ 9월 30일) 개최합니다.

    포스트 만드실 때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지에코 대메뉴 중 'DIGIECO보고서', 'DIGIECO자료실'에 있는 자료를 인용 (중요 개념, 내용, 통계수치 등) 하여 포스트를 작성하신 후 그 출처를 명확하게 언급해주 시고,
    2. 디지에코에 있는 인용된 자료에 트랙백을 남기시면 됩니다. 이것으로 OK입니다 (트랙백을 남기시는 게 참여 신청을 대신합니다).
    3. 트랙백이 달린 포스트들을 대상으로 그 내용을 심사해서 10월 7일 11명에게 초촐하나마 블로그 운영보조비 (최우수 1명 10만원, 우수 10명 5만원 예정)를 지원해드리려고 합니다.

    꼭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변 블로거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엄기용 드림

    2009/08/27 17:02

LG전자 기업 블로그가 드디어 OPEN

News 2009/03/12 23:26 Posted by ThinkAhead
LG전자 의 기업 블로그가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축하할만한 일이고, 블로그 자체의 Social 미디어 역할뿐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를 다만 몇 %라도 올려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LG전자 블로그의 운영목표를 보면, 제품 디자인과 기업활동에 대한 대화의 창구, 서브 커뮤니케이션으로서 활용으로 다양한 내용의 전달, 소비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어찌되었든 LG 전자 블로그의 근본적인 목표는 커뮤니케이션이네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기업들의 커뮤니케이션 창구 활용은 기술의 발전만큼 빠르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과의 접점이 이루어지는 곳이, 물건 살때 매장이나 온라인, 고장날때 AS ....고객과의 접점이 이정도 수준이네요. 그만큼 중간 위치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잊고 지낼 수 있는 고객을 다시 손잡고 자신의 브랜드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기존의 기업 홈페이지도 있지만, 왠지 형식이 딱딱하고, 관공서의 어느 부서를 찾아가는듯 발걸음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어떤가요. LG 전자 블로그의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집사는 이웃에게 인사하듯 수많은 답글들이 있더군요. 좋은 내용이든 아니면 질책이든..이런것은 기업들에게는 좋은 약이 되는 내용입니다.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LG전자의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좋은 케이스로 남을 수 있도록 LG전자 블로그 운영진에게도 기대해 봅니다.

필진들이 역시나 젊으신 분들이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윗분들은 안보이네요. 두분의 차장님들이 가장 노장들인듯 합니다. 아쉽네요. 이곳에서 사장님의 글도 보고, 전무나 상무님들의 글들을 읽을 수 있으면 좋은텐데..

[LG전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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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전자의 기업 블로그가 탄생하였군요.
    LG전자에서도 블로그 통해 블로거에게만 제품 미리 사용해보는 기회(=필드테스트)를 제공해줬으면 좋겠군요.^^ (예: ODD 필드테스트)

    2009/03/12 23:38
  2. kiki149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2009/03/13 11:57
  3. BlogIcon LG전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로 블로그오픈 4일째입니다. LG전자 블로그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테마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높으신 분들이 나오면 부담스러우니 차차 그런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2009/03/13 15:34

결론은 Yes 입니다. 블로그의 장단점이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하지만, 블로그라는 하나의 플렛폼을 통한 기업의 다양한 활동, 제품에 대한 소식등을 상호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하는 하나로 여겨집니다.

과거 블로그를 살펴보면 개인적인 일기형식에서 최근에는 그 양상이 상당히 다양해지고,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또한 블로그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기존의 홈페이지와 다른 성격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수년간 마컴과 전자제품의 상품관련 마케팅을 하면서 다시한번 더 "블로그"라는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지금은 블로그 에반젤리스트 -Evangelist- 처럼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주지시키는 입장이 되고 있네요.

지금은 우연히 알게된 미국기업과 블로그에 필요성을 함께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내용은 기업 블로그이든 제품블로그 이던 기업이나 제품이 좀더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의 정적인 기존의 홈페이지에서 벗어서 찾아가고, 찾아오는,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인터넷 채널로 변해야하고, 이것이 블로그가 해 줄 수 있는 역할이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기를 제안한적이 있습니다. 아직 결론을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그 기업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도 했습니다.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왜 필요할까요?

첫번째, 알리는 또하나의 수단.
앞서 짧게 이야기 한 내용이지만, 아무튼 블로그도 개인미디어이건 팀 미디어이건 중요한 역할은 "알린다 또는 공유"한다라는 기능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이며,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홍보의 창이기도 합니다. 기업에게는 어떤 창구가 되던 알리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두말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알리는 주체는 분명 신뢰성이 있는 주체가 되어야겠지요.

두번째, 비용 절감.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를 비용과 연결해서 이야기할때는 마케팅 예산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기업이던 마케팅을 강화하자라고 말하면 선듯 "돈이 없는데"라는 식입니다. 누가 돈쓰자고 했나요? 마케팅 강화하자고 했지요. 마케팅 = 브랜드 = 홍보 = 돈 많이 쓰는거. 이런식의 계산 방식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종종 있는데, 사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마치 1년내내 그대로 방치된 홈페이지와 같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아주 돈이 땡전한푼 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비용을 활용하느냐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아직까지 정량적인 효율성 검증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그간의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 본다면 비용에 대한 부분은 지금까지의 어떤 매체와 비교하더라도 한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있지 않는가 여겨집니다. 신문 1면 1회의 광고료, TV 뉴스의 방송광고, 인터넷 배너 광고료. 확실히 비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일반적인 광고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인 역할면에서 살펴보면 비용 효율성을 정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정보가 빠르다.
정보의 흐름이 한다리 한다리 건너게 되면 그만큼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기업내에서 운영되는 정보라면 정보의 한계성은 있겠지만 시기성은 일반 매체보다 빠르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아무래도 내부에서 생성에서 내부에서 퍼블리싱하게 된다면 소요시간도 상당히 단축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살아있고, 움직이는 기업이미지.
블로깅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하나의 컨텐츠는 생성자에게 생명같은 느낌입니다. 일반홈페이지의 업데이트가 언제인지를 따져본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과연 이 회사가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나"라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쉬운 형식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3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움직임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오늘은 뭘하고,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이며, 뭐가 특장점인지 등 살아있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블로그가 (기타 포럼, 커뮤니티 등 동일한 역할 수행) 하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블로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GE, 구글, 코닥, 보잉, Dell, Adobe 등 글로벌 기업의 블로그 사례는 분명 시사하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앞서 적은 내용이외에도 있겠지요. 뭐 돈이 남아서 블로깅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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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웅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점점 블로그에 대한 저변이 넓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2009/02/03 18:55
  2. BlogIcon bikblo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는 요원한 이야길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제품 개발 소식 조차 외부 유출되는거 극도로 민감해하고... 까는 리뷰 하나 올려도 득달같이 연락하고... 이런 마인드에서 기업블로그는 안드로메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식 전환이 먼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2009/02/03 19:33
  3. BlogIcon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와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효과가 블로그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특히, 실제 생생하게 실시간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해 높여줄 수 있는 점도 장점인 듯 합니다. 그러나, 블로거 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환경에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기업에게는 부담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기업 블로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2/03 20:35
  4. 관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적극적으로 운영하느냐 하는 게 관건이겠지요. 지금 수도 없이 깔린 정부 부처와 기관 블로그들처럼 간판만 블로그일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피드백에 반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홍보게시판으로만 이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실망만 안겨줄 테니까요.

    2009/02/03 22:05
  5. BlogIcon Liante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만 같아도
    어떤 제품을 살라치면 일단 검색을 해서 블로그에서 그 제품을 다룬 글부터 보죠.
    왜냐. 정말 사실적이고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이 담긴것이
    블로그지요. 블로그의 여러가지 측면이 있지만
    전 이런 일상적이고 실용적인면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물론 블로그가 양날의 검이긴 합니다만..ㅎㅎ

    2009/02/04 03:20
  6. BlogIcon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Liante님 말씀처럼 양날의 검이지요. 얼마나 솔직할수 있느냐가 성공의 관건인듯합니다.
    위험을 감수하면 할수록 인기가 있달까..좀 스릴있는 이야기지요..^^

    2009/02/04 10:58

Ebay 왕국 = Ebay + PayPal + Skype

News 2007/08/27 11:09 Posted by ITTypoon
세계 최대의 e-Marketplace인 Ebay는 기존의 중고 물품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집중하면서 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많은 비용을 들여 관련사를 매입하였습니다. 한국 Auction.co.kr또한 2001년 1,500억원들 들여 매입하였고, 2002년에는 온라인 페이먼트 회사인 Paypal을 무려 $1.5 B(대략 1조3천억원)에 사들였습니다.  또한 2005년에는 무료인터넷폰 회사인 Skype를 $2.6 B(2조 3천억원)이라는 상당한 비용을 들여가며 서비스 강화를 위해 투자하였습니다.

Ebay의 전략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Ebay는 이미 확고한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사이트로서 견고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필요한 것이 사용자들의 송금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카드회사등에 막대한 대금을 지급하는 것보다는 개인간 금융거래를 중개하므로써 그 비용을 줄이고자 당시에 급성장하고 있던 인터넷 개인간 금융거래 사이트인 Paypal을 인수하므로써 사용자들의 거래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그리고 거래당사자들끼리의 제품에 대한 문의등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Skype라는 회사를 인수하여 또한 Ebay서비스의 강화를 증대하였습니다.

최근 소식에 Ebay가 한국 Auction에 대한 매각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Job korea가 Monster.com에 1천억원대에 매각되는것을 보면 글로벌 기업의 M&A대상은 우수한 한국 인터넷 기업들도 중요한 잠재적인 목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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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ebay 가 그러면 뭘 위해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 3개사들이 관련이 어떻게 되는지, ebay,와 paypal까지는 알겠는데, skype는 ebay와 paypal 을 어떻게 연결하려는지는 의문이네요. 무슨 용도로 ...

    2007/08/26 15:53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말하듯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구성하는 매체를 통합하여 시장에서의 우위적인 위치를 갖고자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ebay & paypal 은 직접적인 상호 연동이 가능하며, 더불어 skype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역의 확장이 내면에 있지 않을까 생가각합니다.

    2007/08/28 19: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나 아니면 공공장소에서 양손을 활용해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나의 문자보내기 실력은 정말 초라해진다. 그렇다면 과연 가장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사람은 얼마나 빠르게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 이색적인 행사가 미국에서 실시되었다. LG USA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한 사람은 다름아닌 13세의 여학생이 차지했다. 동서부로 나누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최종 결승이 뉴욕에서 지난 21일 실시 되었다. 펜실베니아 출신의 Morgan Pozgar 라는 여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부모가 함께 훈련(?)을 도왔다고 한다. 그도그럴것이 이번 행사에서 우승한 여학생이 받은 상금이 $25,000 이라 한다. 대회 준비를 위해 한달 평균 8000건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하루에 약 270여건을 연습하는데 보낸 문자메시지건수이다. 13세의 어린 여학생이 함께 출전한 다른 언니, 오빠를 제치고 1위 우승한 배경에 이런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 스쳐지나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더욱더 주변의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끔 손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어린 학생들을 볼 때면 이동통사가 언제 이와 비슷한 대회를 국내에서는 실시한다면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LG는 아직 미국내 핸드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초콜릿 폰이나 프라다 폰으로 LG의 제품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력을 높히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아무튼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관심을 끌고 있는 LG의 마케팅 활동으로 새로운 한주를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 즐거운 글이라 생각된다.

[Via phy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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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장하게 생긴 여학생이 참 대단하네요. 하루 270여건이라...-_-
    저는 보통 전화를 하지 문자는 거의 안하는 편이라서 저 수치가 참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2007/04/23 17:4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대회 우승을 위해 한달에 8천건을 보냈다니, 정말 투지가 대단한것 같아요,,

      2007/04/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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