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마우스가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새로운 마우스를 구입해야할 상황이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주변에 있는 스토어에 가서 이것저것 보고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저곳 가격 비교하고 되도록이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봐왔던 제품이 선반에 있는 것을 보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Laser 3000 제품입니다.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세트인 제품인데, 가격이 주변보다 많이 싸더군요. 인터넷 가격으로 30불 정보 수준인데, 싸게 파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25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그리고 USB 리시버가 기본 구성이며, 설치 CD와 4개의 AA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 방법:
설치 CD를 넣고, 인스톨을 시키고, 설치하고자 하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의 제품명을 클릭하면 OK.
제품 리뷰:
키보드-어디서 인체공학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커브 디자인에서 찾아야하는가.
멀티미디어 HOT KEY 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판이 특징입니다. 멀티 미디어 기능은 컴퓨터의 미디어 기능을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의 불륨 조절 기능, 메일 확인기능 등이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안정감 또한 보통 이상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쉽게 눌러 지지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에서 키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기능 표시를 알려주는 불빛 "LIGHT"은 없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어떤 기능이 수행되고 있는지는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가능한데, 예로 좌측의 숫자 키보드의 NUM LOCK 기능도 설정이 되었는지 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니터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설정이 어떤것이 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당 기능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고요.
마우스-생긴것만 인체공학, 사용감은 허접
4개의 버튼과 1개의 스코롤 휠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인데, 좌우 버튼은 일반 클릭 버튼과 동일하고, 좌측 측면에 있는 버튼은 "BACK" 기능 버튼이며, 우측 측면의 버튼은 "MAGNIFIER" 버튼 내용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는 AA 2개의 밧데리가 사용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가능하도고 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왠지 이것이 과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마우스 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립감은 인체공학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손목을 움직일때마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과 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손목만을 이용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물론 팔은 책상위에 올려 놓고 손목으로 마우스를 움직이지요.
결국 마우스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움직임이 손목에 거북한 힘을 주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마우스의 중심이 뒤로 쏠려 있는 느낌도 그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참 재미있네요. 인체공학적으로 보이는데, 손목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
100% 만족 수준은 아니지만 왠지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게 그다지 느낌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여기서 만족해야겠지요.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저곳 가격 비교하고 되도록이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봐왔던 제품이 선반에 있는 것을 보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Laser 3000 제품입니다.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세트인 제품인데, 가격이 주변보다 많이 싸더군요. 인터넷 가격으로 30불 정보 수준인데, 싸게 파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25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그리고 USB 리시버가 기본 구성이며, 설치 CD와 4개의 AA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 방법:
설치 CD를 넣고, 인스톨을 시키고, 설치하고자 하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의 제품명을 클릭하면 OK.
제품 리뷰:
키보드-어디서 인체공학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커브 디자인에서 찾아야하는가.
멀티미디어 HOT KEY 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판이 특징입니다. 멀티 미디어 기능은 컴퓨터의 미디어 기능을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의 불륨 조절 기능, 메일 확인기능 등이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안정감 또한 보통 이상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쉽게 눌러 지지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에서 키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기능 표시를 알려주는 불빛 "LIGHT"은 없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어떤 기능이 수행되고 있는지는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가능한데, 예로 좌측의 숫자 키보드의 NUM LOCK 기능도 설정이 되었는지 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니터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설정이 어떤것이 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당 기능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고요.
마우스-생긴것만 인체공학, 사용감은 허접
4개의 버튼과 1개의 스코롤 휠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인데, 좌우 버튼은 일반 클릭 버튼과 동일하고, 좌측 측면에 있는 버튼은 "BACK" 기능 버튼이며, 우측 측면의 버튼은 "MAGNIFIER" 버튼 내용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는 AA 2개의 밧데리가 사용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가능하도고 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왠지 이것이 과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마우스 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립감은 인체공학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손목을 움직일때마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과 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손목만을 이용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물론 팔은 책상위에 올려 놓고 손목으로 마우스를 움직이지요.
결국 마우스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움직임이 손목에 거북한 힘을 주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마우스의 중심이 뒤로 쏠려 있는 느낌도 그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참 재미있네요. 인체공학적으로 보이는데, 손목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
100% 만족 수준은 아니지만 왠지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게 그다지 느낌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여기서 만족해야겠지요.
'[Review]사용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활용편 2부 (1) | 2010/03/02 |
|---|---|
|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1부 (3) | 2010/02/27 |
| [리뷰]인체공학적 마우스? 그런데 왜 손목이 불편할까 (1) | 2010/02/10 |
| 신기술로 무장한 전기 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0) | 2009/12/29 |
| 엠피온 GPS겸용 하이패스 단말기 SET-130G 사용기 (0) | 2009/12/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MS의 키보드들은 키감이 너무 나빠요. 특히나 요즘 제품들은 더욱 나쁘더라구요. 너무 뭉싯거려서.
2010/02/11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