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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2/10 [리뷰]인체공학적 마우스? 그런데 왜 손목이 불편할까 (1)
  2. 2009/03/02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하는 미래 그리고 그 역할 비디오 공개 (2)
  3. 2009/02/17 마이크로스프트 Window Mobile 6.5의 출시와 주요 성능 (6)
  4. 2008/12/15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Seadragon 선보여.. (2)
  5. 2008/03/29 애플의 또다른 fake 빌을 이용한 광고 (3)
  6. 2008/02/19 HD DVD, "이산" 의 중전처럼 끝나는가 ? (4)
  7. 2008/02/04 마이크로소프트, 야후를 인수 임박
  8. 2008/01/16 마이크로소프트 또다시 유럽 도마위에 오라다 (3)
  9. 2008/01/10 마이클베이 감독, 블루레이 승, HD DVD 패 선언 (4)
  10. 2008/01/06 tagadget이 CES 2008 가다
  11. 2007/11/20 때론 무모한 마이크로소프트 - SPOT 프로젝트 (2)
  12. 2007/11/16 핸드폰 업계 ,,,구글폰 이후 과연
  13. 2007/10/08 헤이로3 과연 소니 PS3에서 즐길 수 있을까 (5)
  14.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15. 2007/09/30 마이크로소프트 Window XP 연장 판매 선언 (2)
  16. 2007/09/23 인텔 개발 회의에 등장한 USB 3.0 (4)
  17. 2007/09/03 애플에 대한 반격 Zune 신규 디자인 스파이 Shot (4)
  18. 2007/08/24 Sidewinder 부활하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전용 마우스
  19. 2007/08/23 마이크로소프트는 히피족이였나? (2)
  20. 2007/05/19 MS 차세대 컨셉 컴퓨터 디자인 결과 발표 (2)
  21. 2007/05/14 축구공을 닮은 MP3
  22. 2007/04/26 미궁속의 Zune Phone, 컨셉은 살아있다
  23. 2007/04/11 Zune 08년 신제품 출시 정보 (2)
  24. 2007/03/28 Xbox 360 Elite 루머가 사실로 바뀌다 (2)
  25. 2007/02/26 마이크로소프트-차세대 컴퓨터 디자인은 과연?
  26. 2007/02/24 MS의 야심찬 대작-사진 여행 Beta 공개 (8)
  27. 2007/02/23 빌과 스티브와 재미난 대화 (?) (1)
  28. 2007/02/09 Zune Phone 카운트다운 ?
며칠전부터 마우스가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새로운 마우스를 구입해야할 상황이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주변에 있는 스토어에 가서 이것저것 보고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저곳 가격 비교하고 되도록이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봐왔던 제품이 선반에 있는 것을 보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Laser 3000 제품입니다.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세트인 제품인데, 가격이 주변보다 많이 싸더군요. 인터넷 가격으로 30불 정보 수준인데, 싸게 파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25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그리고 USB 리시버가 기본 구성이며, 설치 CD와 4개의 AA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 방법:
설치 CD를 넣고, 인스톨을 시키고, 설치하고자 하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의 제품명을 클릭하면 OK.

제품 리뷰:
키보드-어디서 인체공학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커브 디자인에서 찾아야하는가.
멀티미디어 HOT KEY 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판이 특징입니다. 멀티 미디어 기능은 컴퓨터의 미디어 기능을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의 불륨 조절 기능, 메일 확인기능 등이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안정감 또한 보통 이상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쉽게 눌러 지지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에서 키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기능 표시를 알려주는 불빛 "LIGHT"은 없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어떤 기능이 수행되고 있는지는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가능한데, 예로 좌측의 숫자 키보드의 NUM LOCK 기능도 설정이 되었는지 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니터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설정이 어떤것이 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당 기능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고요.

마우스-생긴것만 인체공학, 사용감은 허접

4개의 버튼과 1개의 스코롤 휠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인데, 좌우 버튼은 일반 클릭 버튼과 동일하고, 좌측 측면에 있는 버튼은 "BACK" 기능 버튼이며, 우측 측면의 버튼은 "MAGNIFIER" 버튼 내용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는 AA 2개의 밧데리가 사용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가능하도고 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왠지 이것이 과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마우스 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립감은 인체공학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손목을 움직일때마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과 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손목만을 이용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물론 팔은 책상위에 올려 놓고 손목으로 마우스를 움직이지요.

결국 마우스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움직임이 손목에 거북한 힘을 주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마우스의 중심이 뒤로 쏠려 있는 느낌도 그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참 재미있네요. 인체공학적으로 보이는데, 손목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

100% 만족 수준은 아니지만 왠지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게 그다지 느낌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여기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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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그랬지만 MS의 키보드들은 키감이 너무 나빠요. 특히나 요즘 제품들은 더욱 나쁘더라구요. 너무 뭉싯거려서.

    2010/02/11 01:16

와튼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Lab의 Stephen Elop 가 발표한 동영상입니다.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들도 등장하고, 영화 마이러니티 리포트에 등장한 몇몇 장면도 보이는 모습이 왠지 멀지 않은 미래에 이런 기술을 접할 수 있고, 그만큼 살이 다이나믹하게 변할 것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동영상을 보면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투명 디스플레이, 플레시블 디스플레이 등 디스플레이의 등장이 좀 많이 보이는 데, 디스플레이의 발전과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타입의 OS를 말하고 있는지, 과연 미래의 MS의 역할은 뭔지 살짝 궁금해지네요.

멀지 않았습니다. 바로 10년후 이런 모습이 현실속에서 등장할 것이라 하는데, 서서히 그 충격을 감상해 보시지요. 미리보는 미래의 모습 A GLIMPSE AHEAD AND THINK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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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g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 등장하는 모든 장면에 광고가 끼어 들어갈 것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끔찍해지는데요.

    2009/03/02 18:2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허걱,,거기까지 생각을 하셨다니, 네 그럴수도 있지요..광고쟁이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이해해야지요

      2009/03/03 01:00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obile World Congress 2009에서 마이스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스크린샷과 주요 내용을 보면 앞으로의 핸드폰, 스마트폰의 미래를 서서히 밝히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핸드폰은 점점 Smarter 해지고, 사용자는 점점 또 하나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습처럼 보이네요. 그만큼 일도 많이해야하고, 좋지만, 한편으로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단
첫번째로, Window Mobile 6.5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지속적인 촛점의 대상인 Interface 의 강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 다르게  

두번째는 스마트폰이 Web과 앞으로 끝임없이 싱크를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웹상에서 주소를 업앤다운로드 할 수 있고, 자신의 폰카로 찍은 사진을 웹상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언듯보기에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같이 인터넷을 통해서 관리가 될 수 있게 한다는 유사한 컨셉을 갖고 있는 듯 여겨집니다.

HTC 다이아몬드 2, 터치 프로 2, LG-GM7300 등이 이번 WM 6.5의 첫번째 수혜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HTC 제품은 기본 WM6.1로 출시가 되며, 6.5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출처: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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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Met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네요 스마트폰을 써본적은 없지만요 ㅎ;

    2009/02/17 19:01
  2. BlogIcon NZ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스마트폰이 "미니노트북" 이라는 개념으로 재탄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009/02/17 23:0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도 정말 어떻게 될지 관심이 갑니다. 새로운 컨셉으로 정립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9/02/18 07:25
  3.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myphone beta 페이지에 들어가 보고 싶네요

    2009/02/18 00:20

안녕하세요..
MS에서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MS 라이브 랩스에서 만들어 올린 애플리케이션은 Seadrag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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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dragon는 앱 스토에서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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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다운받아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Art, History, Maps, Photos, Photosynth, Space, Technology & Web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Art는 Running the Numbers 하위메뉴가 있고 들어가보면 예술가 작품들이 올려져있습니다.
현재는 몇 작품밖에 없지만 곧 추가 되겠죠?
History는 Library of Congress Set과 Milwaukee가 있습니다.
Library of Congress set 국회 도서관 자료가 올려져 있고, Milwaukee는 Milwaukee 역사 사진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Map기능은 지도도 선명하고 저희 집을 현재위치로 등록해 놓으니 오차가 없이 나오더군요, 정확하고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Photos는 Asia Vacation이라는 메뉴로 그 관련 사진들이 올라와 있구요.
Photosynth는 최근 올린사진도 볼 수 있고, 검색해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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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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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는 지구와 우주관련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Technology & Web은 Color Flower, seadragon Logo와 World Wide Music Scene이 올라와 있습니다.
기능추가는 Deep Zoon Content, Photosynth user, Rss Feed를 추가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아시다시피 MS는 윈도우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했는데
이번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했다는것은 큰 변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걸 앱 스토어에  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애플이 올릴고 싶지 않으면 안 올릴수 있는데요...
이런걸 서로 쿨하다고 해야 하나요.
MS는 다른 OS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올린다고 하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좀 콧대가 꺽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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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요. 80년대부터 매킨토시의 가장 중요한 서드파티가 어도비와 함께 MS였으니까요..;;;;

    2008/12/15 14:1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애플과 MS입장에서는 옛날 생각이 서로 교차했을듯 싶습니다. MS는 빌게이츠가 떠난이후 더욱더 힘들어보입니다..

      2008/12/15 16:44

애플의 또다른 fake 빌을 이용한 광고

Apple 2008/03/29 15: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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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Mac Leopard ,,, fake 빌과 시티브가 맥 OS가 좋다는 온라인 비교 광고를 집행하고 있네요. 지난번에도 크리에이티브가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fake 빌이 등장해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이번 Mac OS X Leopard 버전 업그레이드를 권유하는 온라인 광고 또한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내용은~
fake 빌이 위의 배너를 바꿔야해 refresh를 스위치를 누르는데, 역시나 두번째도 비스타에 대한 언론의 보도가 나와서 fake 빌이 좀 ...짜증을 내면서 다시 refresh를 하네요..

결국 ~
Mac OS X Leopard 배너가 나타나면서,,,맞네...

내용은 이러네요..결국 언론에서 비스타에 대한 칭찬을 fake 빌을 통해 잘못된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가고, 독특한 비주얼로 배너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하다고 봅니다. 한번 보시지요...engadget
이나 gizmodo 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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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광고를 할때마다 솔직히 애플이 딱해 보입니다. 비교광고는 전형적으로 후발 주자 혹은 약세업체가 주로쓰는 마케팅이거든요. 예전의 애플이라면 아쉬울게 많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아직도 이런 광고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조개북의 미려함과 아이맥의 세련됨에 넋이 나간 젊은 청년은 항상 맥의 어리둥절한 광고 때문에 꿈에서 깬답니다.

    진짜 맥스러운 광고가 많은데 왜 저따위 광고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네거티브 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을 못봤어요.


    - 그리고 애플스토어좀 한국에 제발!!

    2008/03/29 20: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만큼 맥과 pc 간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일까요? ...과걱 콜라와 팹시도 이런 것 자주 했는데,,,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누구라 할 것 없이 서로 비교하고..비교도 그렇지만 갠적으로 아이디어 자체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애플스토어,,진짜 저도 빨리 생겼으면 합니다.

      2008/03/30 14:49
  2. 수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좀 잘못 이해하신것 같은데요.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잡지같은곳에서 한 비스타 욕입니다.
    돌려도 돌려도 비스타 욕이 나오더니 세번째에 드디어 칭찬이 나왔더니,
    비스타 칭찬이 아니고 OS X칭찬이네요.

    2008/03/30 00:49

HD DVD, "이산" 의 중전처럼 끝나는가 ?

News 2008/02/19 11: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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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오래 갈 듯 했는데, CES 를 기점으로 HD DVD가 약한 모습을 보이더니 드디어 HD DVD 플레이어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기를 시작한 듯 합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아닌듯하며, 해외 블로그를 통해 보면 도시바가 먼저 일본의 NHK를 통해 HD DVD 플레이어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 합니다.

예견이라고 보기는 그렇지만, 최근들어 워너 브라더스, 마이클 베이 감독의 폭노, 그리고 연인은 컨텐츠 제공하는 스튜디오들이 블루레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지난 CES 2008에는 돌연 HD DVD의 컨퍼런스가 취소 되기까지 했던 일. 이런 많은 일들속에서 상당히 불리해진 HD DVD 진영에서는 이제 점점 HD DVD 에 대한 관심과 아무래도 향후 방향성에 대해 서서히 고민을 하는 듯 보입니다. 또한 삼성전자 또한 최근에 블루레이와 HD DVD 두 부분 함께 진행을 해오다 이런 내용을 미리 파악을 했겠지요. 지난 17일 코리아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블루레이쪽에 집중할 것이라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방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Xbox를 통해 HD DVD 부분을 이끌고 있는데 이제 하나하나씩 아군을 잃어가게 되면 어쩔 수 없어 자구책을 마련해야하는데,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소니의 영토인 블루레이로 순순히 들어올지, 아니면 이산의 중전처럼 죽기전까지 몸부림을 칠지..점점 재미가 이산처럼 되어가는 것 같네요.

[Vi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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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용량이 깡패였던 것...(.....)

    2008/02/19 13:23
  2. BlogIcon 이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정왕후와 같다는 말은... 결국에 승리한다는 말인가요?ㅎㅎ

    2008/02/19 22:0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폐위 되는 모습이 같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권세와 부귀에서 떨어지는 중전..그리고 HD DVD,, 그런거 아닐까요

      2008/02/19 23:12

마이크로소프트, 야후를 인수 임박

Microsoft 2008/02/04 08: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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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마이크로소프트, OS 운영 및 최근들어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하는 세계적인 기업이지요, 그런데 최근 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를 인수할 것 같은 조짐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어떤 이익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딜(deal)이 만들어진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이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면 지난 18개월간 지속적으로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후측에 인수 의사를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야후에서는 그다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최근 야후에서 급격한 비즈니스 악화로 구조조명을 단행하고, 며칠전에는 핵심인물(Terry Semel)까지 그만두고 - 테리라는 사람이 MS의 야후 인수에 대해 상당 반대한 야후 인물- 그다지 좋은 소식들이 없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를 위해 거금을 주식과 현금으로 동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2월 1일 아침에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가 440억 달러에 야후 인수합병 금액을 제시 했다고 MSNBC가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MSN을 통해 소극적으로 인터넷을 진행해오다 갑작스럽게 야후를 인수하겠다는 이야기가 어떤 비즈니스 방향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어떤 전략을 위해서 하는지 고개가 갸우뚱한 상황입니다. 물론 구글에 대한 MS의 어떤 생각아래 진행되는 일로 보이지만, 아무튼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뭔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데,,,구글도 그런 면에서 조금 경계를 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야후 인수가 점차 세상속에 들어나게되면 어떤 목적으로 무엇을 위해 야후를 인수하는지 좀더 명확히 밝혀질것으로 생각되면, 상당히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럼 MSN 은 뭘 할까요? ,,에궁,,

[Via MS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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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1월 15일자 NYT 기사에 따르면 또 다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한번 더 유럽연합에 의해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내용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 미디어 플레이어를 윈도우에 내장시켜 경쟁사들이 기회를 뺏어갔다라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번에 조사되는 이유는 비슷하게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번들로 만들어 다른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 합니다. 더불어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의 또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토록 하고 있는데, 또한 유럽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MS 이외 타사의 유사 프로그램을 윈도우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는 두가지 이슈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소송의 발단은 Opera 개발사가 유럽에서 IE 보다 뛰어난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도 Microsoft가 윈도우 팩키지에 IE를 내장 시켜놓고 있어 일반적으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시작된 소송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소송의 뒷 후원자로 노키아, 선마이크로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이미 있다는 것 입니다.

[Via NY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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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데도 아니고 오페라가 저러고 있으면 웃기지요. 위지윅 에디터에서 답이 안 나오는 한글입력문제도 제대로 해결 못하는 회사가 MS때문에 자기들이 발전을 못 한다고 하면 코미디밖에 안 되지요.

    2008/01/16 14:24
    •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다른 건 모르겠고, 리플과 오페라는 정말이지 MS의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다른 시각에서 살펴보면 참 재밌습니다. 우리나라는 윈미와 MSN이 철옹성처럼 버티고 있어도 그 틈새시장을 구축해 어느덧 1등이 되버린 곰플과 네이트온이 있잖아요. KMP도 막강하고..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참 찌질한 유럽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죠..ㅎㅎ

      2008/01/16 18:5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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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베이 감독 포럼에 다시한번 더 마이클베이가 생각하는 포멧에 대한 이야기 적혀 있네요. 바로 이것 입니다. 블루레이가 더 좋다..HD 는 사라진다.
Blu ray is just better. HD will die a slow death
그의 말이 어떤 파장을 갖고 올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적어도 마이클베이 감독의 영화는 블루레이 독점으로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포멧전쟁이 과거 VHS 와 얼마나 비슷하게 흘러가는지는 다들 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컨텐츠 싸움에서 서서히 HD DVD 가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듯 합니다. 도시바,,큰일 날듯 합니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가만 있을까요? 아니면 애따 여기서 포기하고 블루레이로 붙자 나올까요? 생각같아서는 MS 빌게이츠도 상당히 고집스러운 면이 있는것 같은데,죽어라 HD DVD를 파고 들지 않을까 합니다.

[Via MB Fo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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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후에 XBOX 360용 외장 블루레이 드라이브 나오는건 아닐지 -_-;

    2008/01/10 14:57
  2.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08/01/10 15:43

tagadget이 CES 2008 가다

News 2008/01/06 09: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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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최대의 쇼인 CES 2008에 tagadget 이 함께 합니다. 삼성, LG, 소니, 캐논, 마이크로소프트, 니콘 등 전세계 디지털 제품의 대표기업 2700여개 회사가 참석하는 정말 큰 최대의 전자제품쇼인데, 서서히 기대가 됩니다.

이번 CES 2008 참가는 Greenstar께서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의 다양한 신제품을 전달해 주실 예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일때문에 방문하시는 것이라 생각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그동안 기다려왔던 쇼라서 되도록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알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참고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비록 이런 큰 쇼에 처음 참석하는지라 많은 어려움과 서툴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대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떠나자 CES 2008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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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하면 참으로 대단한 기업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 아닌가요? 이런 기업에도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프로젝트가 종종 있는가 봅니다. 예전 대학원 다닐 때 살짝 들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프로젝트가 최근까지도 큰 진전이 없이 아직도 돈을 쓰면서 개발 진행중에 있다고 하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스프트가 2003년(?) 부터인가 시작한 차세대 "Smart Personal Object Technology -SPOT"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의 개요는 핸드폰 이후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로 어떤 특별한 컨셉을 갖고 시작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기술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혁신을 이끌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그게 바로 손목시계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면서 뭐가 차별적인 제품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 그 결실이 쉽게 보이지가 않고 있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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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맥스나, Fossil 등의 시계에 MSN Direct의 서비스가 제공되어 (물론 아무런 시계가 아닌 이 기능을 위해 만들어진 시계가 있지요) 날씨정보, 주가정보, 스포츠소식, 교통정보 등 십여개 이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날씨나 주식 등 정보 제공은 공짜로 받을 수 있는데, 기타 MS Outlook 서비스 등 좀더 구체적이고 어떤 서비스를 받으려면 약 $60불까지 서비스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화면도 작고 칼라도 아닌 흑백이라서 크게 디바이스 자체가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아무리봐도 지금까지의 모습이라면 크게 성공하지 못할 듯 보입니다. 아직도 사고 싶은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까요!

요즘처럼 핸드폰에서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시계가 패션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지 않는한 이번 프로젝트가 과연 잘 될지, 그리고 언제까지 진행할지 무척 궁금하네요. 도대체 3년 이상을 끌고 그다지 큰 매력이 없는데 손에 잡고 놓지 않는 이유는, 빌게이츠가 무모해서일까요? 그렇지는 않을것으로 보는데, 혹시 시계에 핸드폰 기능까지 넣는다면 또 모르겠지만서도요,,, 어디까지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지속하면 왠지 투자비만 까먹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돈 많으니 개발자를 위한 투자로 보면 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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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보는 SPOT 이네요. 저도 아주 잠시 이것에 대한 분석을 했었는데요. 결국은 답이 잘 나오지가 않더군요.
    그나저나 이제는 DROP 된것 아닐까요??

    2007/11/20 16:41
    • BlogIcon TA  수정/삭제

      저도 한편으로 그리 생각하지요, 하지만 모르긴해도 너무 많이 길을 나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뒤로 가는 것보다, 끝이 어디인지 보는게 지금의 MS가 도전해 볼 수 있는 길이라 느껴지네요

      2007/11/21 01:07

핸드폰 업계 ,,,구글폰 이후 과연

Google 2007/11/16 09:56 Posted by ThinkAhead


한발늦은 소식이네요. 이번주초에 구글의 구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노베이션의 대명사로 아이폰을 꼽았는데, 구글폰의 안드로이드 OS를 보니 아이폰,,,과연 지금의 혁신성을 유지할지 모르겠네요...

기술이라는것이 사실 기업의 큰 장점이기는 하지만 또 다른 경쟁기업이 항상 그 뒤를 쫓고 있기에 기술이 영속성은 없는듯 합니다. 지금 구글이 앞으로 갖고 나오게될 새로운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보면 더욱더 그 놀라움이 완전 핸드폰 시장을 확 뒤집어 놓을 것 같은 큰 충격이 되지 않았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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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참으로 신선했던 터치스크린의 UI가 이제 구글에서도 구현이 되고 구글의 강점인 MAP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되어 Street View까지 구글폰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더 기술력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G 의 웹브라우징 그리고 게임 등 동영상 속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번 "안드로이드"발표에 대해 Palm,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OS 기반의 회사들이 그다지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에서는 외부적으로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정말 그들이 내부에서도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반응이야 어찌되어든 데모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보다 좀더 새롭고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보며, IT 왕국인 구글에서 시작된 이번 OS의 모습은 분명 출시에서는 더욱더 큰 선물을 갖고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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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로3 과연 소니 PS3에서 즐길 수 있을까

Gaming 2007/10/08 11:3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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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보도 자료에 따르면 Halo 3 (헤일로 3) 의 개발사인 Bungie 가 MS 에서 독립했다고 합니다. 원래 개발사로 MS에서 포함되어 개발을 하다가 이번에 Halo 의 출시와 더불어 결정된 사항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Halo 3는 출시전부터 상당한 마케팅 활동을 해 왔던 작품으로 출시 이후 판매된 매출만 3천억 ($300 million)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인데 안타까운것은 Xbox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PS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즐기지 못하는 단점을 갖는데, 일단 10월 5일 미국시간으로 Bungie 와 MS간 분리가 보도되고 한편으로는 앞으로 PS 콘솔 이나 Mac 에서도 혹시나 헤일로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보도 자료를 보면 분사이후 Bungie 에 대한 지분을 어느정도 아직도 MS가 갖고 있으며, 향후에도 Xbox 게임 플렛폼을 위주로 개발을 할 것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보도 자료를 보면 이번 분사는 일종의 "창조적이며, 조직적으로 세계적인 게임 개발을 위한 조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This exciting evolution of our relationship with Microsoft will enable us to expand both creatively and organizationally in our mission to create world-class games,”
아무래도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거대기업내에서는 좀 다른 분위기였었나 봅니다. 기업이 거대하다보면 조직적으로 창의적 표현이 힘들고 이런저런 내규등으로 불편함들이 많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비록 분사후 향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플렛폼 개발에 우선적으로 개발을 한다고 하지만, 왠지 이번 Bungie의 분사는 좀 어떤 숨겨진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일부 블로그들 사이에서는 Xbox를 떠나 다양한 분야로 게임을 확대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PS 버전과, Mac 버전인데, 어떤 결과이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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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들어갈땐 언제고, 이젠 또다시 분사비슷하게 했네요.진짜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2007/10/08 14:12
  2.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드파티로 참가한다는게 엑박유저로서는 아쉬운 부분이네요

    2007/10/08 14:13
    • BlogIcon TA  수정/삭제

      자료상 xbox를 우선으로 한다는데,,모르지요,,떠나고 나면 끝인데,,그래도 엑박에서 어느정도 지분이 있어서 정말 뒤의 일들은 어찌될지,,그리고 정말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2007/10/08 14:19
  3. BlogIcon kimatg  수정/삭제  댓글쓰기

    Bungie사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도 "Halo"브랜딩은 완전히 MS소유라고 합니다.
    다른 플랫폼에서의 헤일로는 "Halo on PS3!"비디오같은 조크로밖에 볼 수 없겠네요ㅎ

    2007/10/08 16: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halo 의 소유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MS 그늘에 있다면 XBOX의 그늘에 그대로 한계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2007/10/10 01:27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Microsoft 2007/10/05 13:0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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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 아이팟 시리즈의 mp3가 60% 정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은 무엇을 위한 전략 제품일가요? 단순히 애플의 아이팟이 누리고 있는 시장을 덜먹게 하기 위해 출시된것인가요 이런저런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mp3 시장에 대한 시장성이 아마도 가장 큰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1월중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MS의 준은 아마도 당분간 애플 아이팟을 me-too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4GB 와 8GB 플래쉬 타입의 제품과 80GB 하드 드라이버 타입 등 신규 라인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라인업은 사실 기존 애플의 아이팟 라인업과 동일한 용량군으로 그렇게 신선한 감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기능으로 준만의 특징은 WMC(Window Media Center)를 통해 준에서도 TV 쇼등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 합니다. 물론 신선감은 떨어지나 기능구현에 있어서 애플의 아이팟과 동일하게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 발표중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애플이 아이팟 이후 아이폰을 만들었다는 점과 동일하게 Zune에서도 파생된 핸드폰 컨셉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애플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이슈를 만들고 있지만 Zune 또한 내심 Zune 폰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J. Allard 디바이스 부분장은 기존 핸드폰에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 프로그램이 다른 케이스에서도 사용될 수 있듯, 추정컨데, 마이크로소프트사도 어느정도의 핸드폰 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으며, 분명 Zune 폰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즐거운 혼란에 빠뜨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몇년이 되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팟과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아이팟 터치도 등장하게되면 나름 마이크로소프트는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듯 합니다.

“The thing we are focusing on is that Zune is music first. We think there is a lot of runway first in redefining the music experience with partners. That said, we built it on the same operating system as that phone right there,” he said, pointing to a Motorola (MOT) Q phone that uses Microsoft’s Windows Mobile operating system. “So we have the flexibility to take these in a different direction where our customers, our partners and we ar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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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참 디자인이 좋아요.

    2007/10/05 17:38

마이크로소프트 Window XP 연장 판매 선언

Microsoft 2007/09/30 03:1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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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Vista 출시가 벌써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올초 출시를 시작하면서 내년도 그러니까 2008년도 XP를 단종할 것이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는데, 최근 9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추가로 판매 연장을 할 것이라 합니다.

흔히 제조사에서 전모델이 추가로 생산되는 경우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비율이 후속 모델이 판매가 불안할 때, 전모델 대비 문제가 많을 때가 대표적인 사례인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로 이런 문제에 놓여 있는 듯 합니다.

아직까지도 호환성에 있어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CLAIM을 받고 있는 듯 한데, 그리고 가격도 사실 싼 편이 아니고, Vista로 옮겨 탈려면 사실 컴퓨터 사양도 좀 업그데이드 되어야 하는등등의 문제점을 갖고 있기에 당초 예상했던 교체주기 1년이 사실 지연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교체주기가 2년 정도 였는데 지난 출시 후 1년을 선언했다가 이번 보도와 같은 연장 판매를 밝히고 여러므로 비스타가 가야할 길이 아직은 남아 있는듯 합니다.

아직 Window XP를 잘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역시 호환성 문제, 컴퓨터 사양 문제 등 여러가지 OS 하나로 바꿔야하는 것들이 많아서 좀 참아야할 것 같습니다.  

[Via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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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vista 넘 싫어요, 느리고, 짜쯩 엄청이네요

    2007/09/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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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도 써 보시면 그나름대로,,새로운 점도 있으니 기다리시면 업데이트되고 쓰기 좋아질 듯 합니다

      2007/09/30 00:07

인텔 개발 회의에 등장한 USB 3.0

News 2007/09/23 11: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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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입니다. 물론 현재 USB 2.0 이후 신제품에 대한 개발이 진행중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Intel 개발자 Keynote에서 차기 모델 USB 3.0에 대한 내용이 협의 되고 2008년에는 신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USB 3.0의 가장 큰 특징으로 1) 10배 이상의 속도 2) 전원 공급 확대 등이 2.0 제품과 차별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인텔 개발자 회의에 참석하여 USB 3.0 에 많은 관심과 개발 관련해서 USB 3.0 Promoter 그룹으로 인텔을 비롯, 마이크로소프트, TI(Texas Instrument) 등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기구적 요소나 기술적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없지만 일단 10 배 이상의 속도라는 점이 상당히 흥미가 생기는 부분입니다.

[Via Daily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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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007/09/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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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07/09/24 08:29
  2. BlogIcon 난한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USB 하나로 이것 저것 다 할 수 있게되어 무척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0까지 나오게 된다면 휴대용 PC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9/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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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PC요!???..네,,즐거운 추석 보내세요..아마 올 연말이 되면 3.0의 모습이 서서히 나올 듯 합니다

      2007/09/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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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상했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p3p Zune이 당초 예상과 유사하게 신규 디자인과 성능을 탑재한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초 TA Gadget (티에이 개짓)을 통해 알려 드렸던 차기 버전중 현재 보다 슬림한 디자인이 등장할뿐아니라 용량대도 현재보다 더욱 커진 80GB까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시장에서 50% 이상 차지하고 있던 애플 아이팟(iPod) 에 대한 강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적극적인 대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플래쉬 메모리 제품, 대용량 80GB, 그리고 Zune 2 세대 버전등 총 3가지 출시 루머가 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이 더욱더 궁금해지고 진실이 밝혀지길 빨리 바랍니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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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사실이라면 조금 무섭군요

    2007/09/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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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된 제품만 나와준다면,,그러나 아직 애플의 아성은 정말 대단하기에 ms로도 mp3 player 시장에 대해서 시장 성장을 기대하겠지만 쉽지 않은 게임이라 알것입니다. 그런차원으로 시급한 라인업확대를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어느정도의 backup 라인업만 갖추게 된다면 바로 정면 승부를 할지도 모르지요,,그럼 전쟁이지요..

      2007/09/03 17:30
  2. BlogIcon 구티구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8...80기가.. 놀랍습니다.
    1기가 짜리 mp3 쓰고 있는 저로선 정말 대단 -ㅁ-^

    2007/09/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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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쯤이였던가요,,아마도 단종되었던것 같은데,,이 이후 Sidewinder에 대한 제품 출시를 보지 못하다가 다시 새롭게 신제품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로 라이프찌히에서 열리고 있는 "German Games Convention"에서 마이크로포스트가 다시 Sidewinder 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보지는 못하고 사진으로만 접해서 실감나는 글을 적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알려진바에 의하면 이번 마우스는 Game 전용 마우스로 개발이 된 듯 합니다.

마우스 전체적인 디자인은 최근의 로지텍과 같은 미래형 스타일의 좀 날렵해 보이면서도 강건한 (Robust)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마우스의 속도를 정교하게 갖고 가기위해서 LCD 를 통해 DPI 에 나타나는 반응도를 최적화시키기 위해 적용했다고 합니다.

마우스 상부에 많은 버튼이 있는데, 이 모든 버튼은 비스타 관련 게임을 하는 데 유용한 일종의 Quick 버튼이라 합니다. 더불어 좀 인상적인 부분은 FPS 게임 타이틀을 즐기실 때,,,Quick Turn 기능이 되어있어, 바로 순간적으로 뒤를 볼 수 있도록 만든 버튼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프로 게임어의 경우 마우스의 무게감이라 할까요? 일종의 조작이 최적화 될 수 있는 기본적인 마우스의 중량을 개인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다는 점입니다. 가볍다 싶으면,,무게를 늘리고, 결국 자신에게 꼭 맞는 마우스를 제공하므로 게임에 가장 효과적인 콘트롤러로 작동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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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기 보다는 일단 게임전용으로 만들어진 것이기는 하지만 무선이 아닌점입니다. 좀더 반응속도를 적용코자 유선을 사용하는 듯 한데, 일반적인 게임이외 사용시 좀 유선처리 부분은 무선보다는 불편할 듯 합니다. 가격은 현재 약 $79.95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대는 일반 제품이 아닌듯 가격으로 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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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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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히피족이였나?

Microsoft 2007/08/23 10: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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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970년대 미국 전역 힘쓸고 다녔던 문화의 코드는 히피족이였을 것입니다. 어느것에서 포함되지 않고,,싶게 히피가 뭐라고 할 만큼 냉공은 없지만 일단 반전, 반사회(?) 그리고 자유문화 등을 대표하지 않았나 하는데. 그런 히피 문화가 또 미국에서도 시애틀로 다들 모였다는데, 사실 간혹 시애틀의 어느 동네를 가다보면 과거 히피의 영향을 갖고 사는 분들을 간혹 볼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인터넷상에서 등장한 한 사진이 과거 히피를 연상시켜주는 것은 뭘까요. 바로 1978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직원들이 찍힌 사진속에서 과거 히피의 모습 약간 느낄 수 있을 듯 한데 그리고 MS 본사의 위치도 좀 이런 모습과 왠지 궤를 같이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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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무런 검증도 없이 하는 말이지만, 일단 과거의 사진과 그리고 최근 사진은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것을 느끼게 해 주네요. 위의 사진에서 좌측 맨 밑에 보시면 왠지 어딘가 얼굴이 익숙한 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바로 MS 회장 빌게이츠 입니다. 참으로 미국 젊은이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데,,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빌,,,당신 많이 늙었수...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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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f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히피가 아닙니다. 장발 수염족은 미국에 지금도 숱하게 많아요.. 아무 관계없음

    2007/08/23 11:32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히피가 아니겠지요,,히피족이 직장을 갖았다는건 글쎄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서..장발 수염족 맞습니다.ㅋㅋ..

    2007/08/23 11:40

Chairman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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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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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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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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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2월까지 접수되었던 MS와 ISDA가 주체한 "Next-Gen PC Design Competition" 의 결과가 지난 15일 발표되었습니다. 1 라운드를 통해 인터넷으로 투표가 되었으며, 이후 전문가들에 의한 추가 2라운드 심사 결과 끝에 최종적으로 4가지 컨셉 디자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종에서는 1차 인터넷 투표 진행까지 들어와 있던 작품이 하나도 없었던 것이 다시한번 더 전문가의 시각과 아마추어의 선택은 차이가 있다는걸을 느끼게 합니다.

Chairman 상을 수상한 작품인 "MADE In China" 작품은 John Leung 의해 디자인된 것으로 두가지 시선을 끄는 대목이 있네요...먼저 하나는 제목에 나와 있듯 굳이 MADE를 대문자로 썼을까 하는 부분인데, 이는 영어의 단순 MADE 뜻 이외에 컴퓨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나타내는 Initial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Massively Administrated Digital Entities). 또한 디자이너는 중국계로 이름에서 추측을 할 수 있을 듯 한데, 10억 중국인을 위한 컴퓨터를 구상하면서 아시안적인, 그리고 중국의 하나를 담는 모티브를 통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외 1위 작품은 blok 이라는 제목의 디자인으로 아동을 위한 컴퓨터를 디자인 컨셉으로 활용한 작품이라 합니다. 마치 아이들의 박스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되어다고 하네요. 2위는 BulbPC 라는 타이틀로 디자인된 작품이 뽑였는데, 모습이 전구와 플러그를 닮았다고 해서 붙혀진 타이틀이라 합니다. 3위는 Zeed+ for the Future 라는 작품이 뽑였는데, 도무지 렌더링을 보면서도 이것이 컨셉 PC인지 하는 의문이 계속 생기게 합니다. 이동성을 최대한 고려한 디자인이라 하는데 이동성을 앞으로 많은 부분 데스크탑이 해결해야할 개선 사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종국에는 노트북과 데스크 탑이 어느정도 조화를 이루던 개선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수상자중에 중국계 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Leung, Wong, Wu
[Via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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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지막 사진은 예쁜건 둘째치고, 이해가 안가네요.
    뭘까요? 피시디자인에 나온걸텐데...

    2007/05/20 19: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조금 난해하지만 일종의 모듈화된 개념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연필꽂이 처럼 보이는 통이 본체이며, 연필처럼 보이는 것은 컴퓨터의 하드웨어로 각기 프로그램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도 할 수 있고 음악도 듣고 할 수 있도록 컨셉화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꽃병과 꽃 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좀 난해하지요..

      2007/05/21 00:46

축구공을 닮은 MP3

AV 2007/05/14 14:4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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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MP3 제품의 외형 디자인을 살펴보면 iPod 과 같은 하드 드라이브를 이용한 제품의 디자인과 일반 플래쉬 기반의 바 타입의 제품 디자인이 가장 흔한 종류라 할 수 있는데, 새로운 Shiro mp3 제품은 이러한 일반적인 모습과 상당히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직경이 약 4.5cm 로 생긴 모습처럼 축구공 모티브를 통해 디자인된 제품이라 합니다. 용량은 최대 1GB 까지 가능하며, 256MB, 516MB 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OLED 가 탑재되어 있으며, MP3 제품 자체는 중국제품으로 512MB 가 약 43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화로 하면 약 5만원 중반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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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속의 Zune Phone, 컨셉은 살아있다

News 2007/04/26 12: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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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미국 워싱턴 대학 (시애틀 소재)에서 있었던 USA Today, CEO와의 만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버 발머가 게스트로 서게됐다. 이번 CEO 포럼에서 질문중 하나가 바로 Zune Phone에 대한 내용이였다고 한다. 아직도 Zune Phone에 대한 명확한 진행사항이 없이 인터넷상에서 루머로만 계속 떠돌고 있는 상황에서 좀더 Zune Phone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던 기회였으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도 Zune Phone 에 대한 후속 이야기는 계속 미궁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미궁속이라 표현한것은 스티브발머가 Zune Phone 에 대해 손에 잡을 수 있는 단서를 제시하지 못했던 것도 있으며, 그보다 더한 궁금증은 Zune Phone 이 만들어진다해도 그것도 정말 핸드폰도 아니고 mp3 도 아닌 정말 새로운 형태의 컨셉이 등장할 것이라 했기 때문이다.

스티브발머는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을 했다.
"It's not a concept you'll ever get from us. We're in the Windows Mobile business. We can put Zune into Windows Mobile, we can put Xbox into Windows Mobile. We can pour everything in. We wouldn't define our phone experience just by music. A phone is really a general-purpose device. You want it to make telephone calls. You want to get and receive messages -- text, e-mail, whatever your preference is. You may want music, you may want to play games, you may want to carry your contacts with you, and you may want to pay for things. I think we have to think about the phone instead of as a fixed-function device, a phone is really kind of a general purpose device that we need to have clean and easy to use."
 
결론적으로

스티브발머를 통해 알려진 Zune Phone 관련 사항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고 더욱더 미스테리해져만 간다. 그러나 한가지 뭐가 되었던 Zune 폰에 대한 컨셉을 새롭게 등장할 것이 예상한다. Zune Phone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세상을 놀라게 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한가지 내심 기대해보는 생각은 기존의 핸드폰과 다른 카테고리를 갖고 출시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보면, 더불어 PSP 폰 과 같은 Zune 도 게임과 연관된 부분이 혹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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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08년 신제품 출시 정보

Microsoft 2007/04/11 13:4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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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2.0 및 Flash 타입  New Zune 출시 예고

MP3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을 원하는 (?) 마이크로소프트가 Zune 2.0 버전과 Flash 기반의 Zune 출시를 알리는 블로그 글이 등장했다. Zune 관련 블로깅을 하고 있는 Zunescene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외형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말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 Zune의 새로운 버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본다. 참고로 Zune 의 신모델은 올해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마도 미국의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Zune 2.0 (아직 제품명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음)
-얇게

Flash Zune
-7.6mm*3mm*less 1mm (3 * 1 1/4 * 1/4 inch)
-전면 디스플레이 장착
-비디오 기능 탑재
-WiFi 기능

블로그상에 나타난 글은 길게 되어 있으나 관심가는 부분은 이정도로 상품이 전반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베이직 모델인 Zune 의 모습은 현재 애플 제품과 비교시 사이즈 면에서 열세인 점을 보안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가로 세로의 크기가 아니라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두께 부분이 먼저 개선이 된다는 점.

종합적인 MS의 라인업 부분이 애플과 직접적인 경쟁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현재 애플의 베이직 라인업에 대해서 Zune 모델 대응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Zune의 Flash 타입이 등장하게 된다면 현재의 애플 Nano, 내지는 Shuffle 과 상응하는 라인업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시장에서 아직 한자리 숫자의 MS를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애플의 1억만대 판매 등 마케팅 활동 결과에 대해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며, 향후 mp3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Via ZUNE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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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xbox처럼, 윈도우처럼, 오피스처럼 준도 점점 꽃단장하지 않을까요.!!
    MS에서 나온 제품들은 대개 그렇더군요.

    2007/05/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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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갈수록 이제 디자인이나 UI에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내부 기술도 고려하겠지만..

      2007/05/09 02:28

Xbox 360 Elite 루머가 사실로 바뀌다

Microsoft 2007/03/28 20:0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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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Elite 공식 출시


그동안  Elite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다. 과언 진짜로 출시될 것인지, 아니면 루머에 불과했는지 많은 의문을 낳았다. 그리고 미국시간으로 오늘 (수요일) MS는 공식적으로 Xbox 360 Elite 의 공식적인 출시를 밝혔다. MS가 "very interesting announcements" 수요일 무엇인가를 밝히겠다고 발표한 후 대부분 Xbox fan들에게는 더이상 흥미롭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국출시는 어떻게 진행될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루모상 Elite 제품은 대량생산 보다는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것으로 아마 국내 시판을 기대한다면 소량에 불과할 것이다. 아직 가격이나 세부적인 스펙 부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루머에 근거한다면 약 $479 불에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점은 HD DVD 플레이는 기대하기 어려울 듯 하다.

블랙 칼라로 판매될 Xbox 360 Elite 의 한국 판매를 기다리며 추가적인 내용이 알려지면 다음기회에 다시 소개할 예정이다.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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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lla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프레스 릴리즈에 따르면 별도 SKU로 가져가고 한정판은 아니라고 합니다.. 프리미엄이랑 스펙상 다른 점은 120G 하드랑 HDMI 말고는 없고요.. 별다른 이유가 없는 이상 국내에도 발매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2007/03/28 21: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추가 정보 감사드립니다. 업데이트할 때 내용 사용해도 될까요? 다시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2007/03/29 08:46

Personal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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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ing and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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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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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컴퓨터 디자인 컨셉 대회 최종 라운드 진행
 

차세대 PC의 다지인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할 것인가, 이에 대한 궁금중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다. 이에 발맞추어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MS)와 ISDA가 공동으로 차세대 컴퓨터 디자인 컨셉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마지막 라운드를 진행중에 있으며, 4월중 최종 우승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작년 8월부터 시작된 디자인 대회는 2006년 12월 마감을 했으며, 지금은 온라인상에서 우승자에 대한 일반인 투표가 진행중에 있다. 총 상금 $50,000 규모의 컨셉 디자인 대회로 4가지 분류되어 진행되고 있다.
Personal Productivity, Entertainment, Communication & Mobility, Living and Lifestyle 등 으로 분류 되어 있다.

Personal Productivity가 가장 컴퓨터 다운 디자인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Living and Lifestyle 은 정말 혁신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미래에 어떤 제품이 진정 우리의 앞에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물론 그 시점이 된다면 다 알겠지만, 이런한 과정을 통한 창의적 디자인 경험이 결국 보다더 발전된 디자인의 모습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것이다. 상품기획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제품에 대해 굳이 한계를 갖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가 언제나 현실가능성이라는 문제, 그리고 구현가능성 이라는 문제를 염두해야하지만 자치 현실적인 문제를 너무 고민하다보면 창의적인 발상이 이루어질수 없을 것이다. 결국 창의성과 현실성은 동전의 양면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이는 해결되지 않을까 한다.

디자인을 보면 과연 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것이다. 그러나 가까운 미래이든, 아니면 먼 미래이든 이런 노력을 통해 결국 새로운 디자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것으로 생각된다.

자, 우리가 사용하게될 미래의 컴퓨터 디자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조금씩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한다.

[Via startsomethingp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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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야심찬 대작-사진 여행 Beta 공개

Microsoft 2007/02/24 02:46 Posted by ThinkAhead




마이크로스프트가 새롭게 디지털 사진을 이용한 여행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 Microsoft’s Photosynth 이름의 프로젝트로 현재 Beta 버전으로 일반인에게 Demo를 공개하고 있는 서비스이며, 조만간 그 실체가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현재 사진 여행 서비스의 Demo를 살펴보면 개인들이 올려 놓은 사진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하나의 사진을 통해 또 다른 연결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끝에는 유명한 지역의 전체 모습을 하나하나의 사진을 연결시켜 전체적으로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이다.

가령 노트르담 사원을 사진으로 여행하고자 한다면 노트르담 배경의 하나의 사진을 통해 다른 사람이 업로드시킨 동일공간의 다른 위치 배경을 연결하여 보여주고 이와 동일 공간의 다른 배경의 또 다른 사진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현재 U of Washington 과 공동으로 진행중이 프로젝트로 만약 프로젝트가 완료된다면 Google Map 이 현재 어느 지역의 위치와 더불어 위키를 통해 사진을 보여줌으로 시각적 기쁨(?) 제공하고 있는데, 아직 많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MS가 하려는 현재의 서비스는 직접적인 경쟁 서비스는 되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차별적 가치를 갖을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맵이 단순 지리 정보와 지역의 사진을 제공한다면 MS는 비록 지리 정보는 없지만 연결되는 사진 이미지를 통해 구글 맵이 보여주는 시각적 즐거움보다 클 것으로 본다. (사실 구글 맵과 위키가 보여주는 사진정보의 근본적 목적은 다르다)

[Via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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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ja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도 질감만 입히면 세계 어디로든 가상 현실 구현이 가능한;;; 영화 매트릭스 같네요 ^^

    2007/02/24 04:52
  2. BlogIcon sprezza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사고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인것 같네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글로벌 선두기업 대열에
    우리기업들도 이제 합류해야 겠습니다.

    2007/02/24 09:13
  3. BlogIcon 얼음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많은 사진이 필요하겠네요 ;

    2007/02/24 11: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사진의 장면 장면과의 연결 고리를 만들고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찾고,,,사실 시스템적으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이 하나하나의 장소와 위치 그리고 특정 부분등을 일일이 연결시켜야할 듯 합니다. 정말 시간과 사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07/02/24 17:05
  4. BlogIcon 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는 참 다양한 일들이 펼쳐질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가치도 틀려질듯..

    2007/02/24 14:0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다만 예측을 어느정도 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리고 그런 다양한 꺼리들이 사실 많이 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007/02/24 20:05

빌과 스티브와 재미난 대화 (?)

News 2007/02/23 16:3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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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에 있었던 All things Digital -디지털의 모든 것- 이라는 컨퍼런스에서 나란히 빌 과 스티브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과연 둘이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기에 저리도 진지하기도 할까 그리고 어떤 주제가 그들을 저렇게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도록 하는건가? 바로 옆에서 앉아 한번 들어보고 싶다.

사진은 Gizmodo에서 가져온 것으로 이 디지털 양대 기둥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게만 느껴진다.
2007년 3월 30일 개최될 All things Digital 에서 과연 이 둘이 나눌 이야기는 또 무엇일까, 더욱더 궁금해진다.

재미로 보는 둘의 대화

1) 빌: 스티브, 너 핸드폰 어떻게 만들었어? 나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Zune 폰,,,

2) 스티브: 그냥 대충 다른 애들 하는것도 참고하고 그려,,그리고 상표는 그냥 좋아보이는거 갖고 오고, 그러면 나중에 같이 쓰자고 제안할 거야..

3) 스티브: 나도 사실 오락게임 좋아해,,Xbox 같은것도 생각하는데,, iGame,, 해 볼까?

4) 빌: 그래, 너도 해봐, Sony, 닌텐도 별거 없어,,, 닌텐도가 미국에서 1위했다는데,,짜쯩난다.

5) 스티브: 빌, 너 좋겠다, 비스타 출시하고 이제 돈만 거둬 들이면 땡이겠군,,,가격 확 더 올리지? 한국처럼 다른 나라도 그냥 가격 올려서 팔지. 어차피 살텐데,,

...아마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요..

[Photo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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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ck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화내용이 참 잼있네여

    2007/02/25 10:52

Zune Phone 카운트다운 ?

Microsoft 2007/02/09 13:2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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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Zune 폰 출시 루머 업데이트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 폰의 출시 루머가 또한번 iPhone 과 같은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과연 제품이 나올까 아니면 단순한 루머일까 많은 이야기속에서 새로운 Zune 폰 관련 업데이트된 뉴스가 미국 Marketwatch 에 언급되었다.

Marketwatch 따르면 현재 MS에서 미국 통신협회 (FCC)에 어떤 통신 Device 에 대한 인허가 문제 관련 기술적 승인을 위한 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접수는 글에 의하면 지난번 애플이 iPhone 출시이전 행동과 동일한 형태라하며 현재 MS에서 제출한 내용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통한 통신기기에 대한 사항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알려진 기능관련된 사항은 D-TV 관련 서비스에 활용되는 부분과 음성통신 기능 등 기능에 대한 언급과 더불어 VoIP  관련된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록 MS측에서 아직까지 확실한 발표가 없는 상황에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능한 제품을 현재 준비중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유사한 제품이 준비중이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게 한다.

Zune 이라는 내용 조차 아직 알려져 있지 않지만 기업의 비즈가 때론 어떤 제품에 크게 기대를 한다면 이러한 비밀스러운 움직임과 그리고 주변의 관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그만큼 관심을 갖게 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다시한번 Zune이 현실화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Gizimodo Via Marke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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