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추억까지 사진속에...
리코에서 새로 출시된 500 SE Digicam 은 WiFi, 블루투스, GPS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최근 유럽에 출시 되었다.
물론 최초로 GPS를 탑재한 제품은 아닐지라도 그 기능이 상당부분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탑재된 기능이 아닌 모듈화 개념의 GPS 기능을 갖고 먼저 출시된 Caplio Pro G3 제품과 비교시 기능 및 spec 관련된 사항에서 많은 변화를 갖고 있다 한다.
화소는 8megapixel 수준으로 2.5인치 LCD 가 탑재되어 있다. 더불어 WiFi 및 Bluetooth 기능이 가능하다. 자신이 찍은 사진속에 GPS 정보까지 기록되도록 GPS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현재 판매가격은 $1100로 알려져있다.
구글 map에서 어떤 지역에 마우스를 위치하게되면 우리는 그 지역의 정보 내지 사진을 볼 수 있다. 따라서 그곳이 어디인지, 지역의 모습은 어떤지 대략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사진속 담겨 있는 GPS 정보는 구글 맵과 유사한 형태로 자신이 찍은 곳의 위치 등 다양한 추억을 동시에 담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Via Ohgiz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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