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180 의 ISO감도별 주야간 비교입니다.
촬영은 편의를 위해 P모드로 촬영했으며, jpg 5메가 파인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원본을 수정없이 올립니다. 다만 파일명만 변경하였습니다.
ISO 1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2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4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8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6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ISO 100-400 까지는 암부디테일도 잘 잡아주고,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의 성능이 우수해 보입니다.
조리개 수치는 광각과 망원 쪽에서 각각 다른 수치를 보이며
광각에서 최대 F 2.8, 최소 F 9.0
망원에서 최대 F 5.6, 최소 F 18
노출은 조리개보다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하는 듯 셔터스피드는 다양하게 변한다.
광각에서는 왜곡도 그다지 보이지 않고, 특히 광학식 손떨림보정렌즈로 떨림 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까지도 가능케 하는 기능임은 틀림없습니다.
ISO 200에서 접사 촬영입니다.
광각은 5Cm, 망원은 30Cm 의 최단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촬영 거리가 짧아지면 심도는 얕아지고 조금만 흔들려도 사진이 못쓰게 됩니다. 이때 손각대의 필수라 할 수있는 손떨림 방지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이번 촬영에서 손떨림을 계속 켜고 촬영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이런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항상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야간 인물촬영 예입니다.
ISO 1600, 400,800으로 손각대 촬영입니다.
저속 셔터스피드에도 MEGA O.I.S는 완벽하게 작동하네요, 흔들림이 적습니다. 하지만 고감도에서의 화질은 그다지...
동영상에도 나오는 막내아들입니다 와서 모델 좀 하라니... "나는 아빠가 싫어!"라고 ㅠㅠ
그래도 시키는데로 곧잘하네요 ^^
노출보정 브래킷 예입니다.
노출보정 선택시 3컷을 동시 촬영합니다.
브래킷 기능은 1/3stop 단위로 조정합니다.
컬러 브래킷 예입니다.
2컷 이나 3컷 선택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 중 노출보정 버튼 +/- 버튼을 눌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한번에 3컷 촬영되는 오토브래킷, 플래시 광량보정, 컬러 브래킷 (흑백/스텐다드/세피아)의 다양한 브래킷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순간적으로 최대 망원에서 광각까지 안내하는 E.Zoom 버튼은 작지만 셔터버튼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오작동의 위험이 있으나 촬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라 염려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FX180으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원본은 아래 영상보다 색상이나 해상도가 선명해 편집하면서 조금 놀랬습니다.
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움직이는 사물이나 패닝과 같이 빠르게 화각내 변화가 생기면 영상이 많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자동으로 촬영했습니다.(노출, 초점, 화이트 발란스)
FX180의 전체적인 느낌은 디자인 적으로는 깔끔하며 그립감이 다소 불안정하였으나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ISO400 까지는 화질이 매우 좋았으나 ISO1600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ISO AUTO 는 최대ISO를 설정 가능해 사용자가 정한 감도 이하에서 적정 ISO가 설정됩니다.
iA모드(인텔리전트 오토)는 사용하기 매우 편한 기능임을 이번 촬영에서 느꼈습니다.
● 지정된 움직이는 물체를 쫒아가는 AF Tracking
● 주변 상황에 맞는 장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Intelligent Scene select
● 어두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노출 보정하는 Intelligent Exposure
● 최대 15명까지 인식하는 Face Detection
● 주변 밝기를 인식 최적의 감도로 세팅되는 Intelligent ISO
● 손떨림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트레킹AF의 경우 동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았으나 역시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하고 동체 추적시 비슷한 톤의 다른 물체가 접근 혹은 교차되면 그 물체를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예를 들면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이 운집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비슷비슷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경우 트레킹AF는 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이때는 1점 고속모드가 초점 맞추기에 더 효율적 이였습니다.
Av나 Tv우선 모드는 없지만 다소 불편한 M모드(설정을 버튼으로 해야 함)가 있어 수동 노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거 같습니다. 다만 조리개 수치는 2단으로 고정돼 있어 역시 노출은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나들이에는 무겁고 덩치 큰 DSLR보다 FX180과 같이 자동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 게 자연스럽고 솔직한 추억을 기록하는데 제격일 꺼 같습니다.
'[Review]사용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0) | 2008/09/05 |
|---|---|
| 파나소닉 FX180 감도별 비교와, 샘플 동영상 (1) | 2008/09/04 |
| 블루투스 이어셋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자 (1) | 2008/08/22 |
| 쓰면 쓸수록 끌리는 이유가 있는 HTC 터치 듀얼폰 (0) | 2008/08/1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