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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웹하드를 이용하다 넷하드가 생겨 대용량까지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들 알고계시듯 웹하드는 단일 파일의 크기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고(과거2G에서 요즘은 그이상 업/다운로드 가능, MAC에서는 아직도 2G 이하로 제한이 있음) 지속적인 금전적 지출과 상대적으로 적은 저장공간 등으로사용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넷하드로 인해 이런 용량 제한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늘 알아볼 제품은 외장하드로 유명한 새로텍 WIZPLAT NAS-20P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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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외장하드 NAS-20pro 는 2개의 하드를 장착해 RAID 0,RAID 1,JBOD을 지원하며, single 모드로 2개의 하드를 각각 독립된 포맷으로도 운용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대용량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RAID 0으로, 안전한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분들은 RAID 1으로 세팅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넷하드는 USB연결이 아닌 랜선으로 네트웍으로 공유해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라는 점입니다.
공유기등에 연결된 동일 네트웍 상의 PC는 넷하드를 마치 자신의 외장하드처럼 사용해 데이터를 들고 이쪽 PC에서 저쪽 PC로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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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넷하드 NAS-20pro, hardbox one(파워서플라이 내장으로 이동에 용이), hardbox duet(2-bay로 싱글과 레이드를 지원) 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외장하드가 모두 새로텍 제품이 되었네요!! 국내 중견기업 중 믿을 수 있고 MAC과 PC 모두 완벽한 호환을 제공해줘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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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덮개를 해체하면 위과 같이 하드가 양 옆으로 위치해 있음을 알 수있습니다. 알루미늄 내부 케이스와 상,하단의 방열판, 뒷면의 쿨링팬은 하드 디스크의 발열을 충분히 발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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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위치한 USB포트는 OS와 상관없이 동일 네트웍의 프린터를 공유할때, 단기적인 데이터 추가를 위해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연결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 내부적으로 NAS20을 내 네트웍에 설치해 보겠습니다.
1) nas-20pro에 랜선을 연결후 전원을 꾹~
2) NAS 내비케이터에서 검색을 (올바르게 연결되었으면 정보가 나타납니다.)
3)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
4) Username: admin, Password: nas 입력
5) 우선 빠른 셋업으로 간단하게 설치 후 고급설정에서 자세하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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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의 내용입니다. NAS 내비게이터에서 검색을해보면 위와같이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며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하시면 admin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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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에 Username은 admin을, Password는 nas를 입력하시면 설정이 가능한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기본설정에서 빠른셋업으로 기본 정보를 수정한뒤 하드디스크를 포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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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D 0 (스트라이핑) - 2개의 하드를 하나로 묶어 각각의 하드에 하나의 데이터를 나눠서 저장
RAID 1(미러링) - 하나의 데이터를 2개의 하드에 동일하게 기록
JBOD - 데이터를 각각의 하드에 중복 저장하면서 하나의 하드로 인식
위 캡쳐는 대용량을 위해 raid 0 으로 설치하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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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하드디스크를 각각 독립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한번에 하나씩 포맷후 설정을 변경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PC와 MAC에서 공유된 네트웍 하드 사용과 프린터 사용 그리고 웹상에서 파일 전송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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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건 WOL 기능이 지원하나요?
    항상 켜 놓긴 부담되고, 필요할때만 원격지에서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WOL 기능을 지원하는 넷하드를 찾고 있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2010/02/28 13:5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님께서 원하시는 기능을 위 제품은 지원하지 않네요

      2010/03/02 22:59

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Camera 2010/01/12 19:31 Posted by poti
panasonic AG-HMC40 의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다뤘던 내용이라 가급적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스펙이나 사용은 법은 생략하였습니다.
LEICA DICOMAR 12배 줌랜즈는 40.8mm ~ 490mm (f1.8~2.8) 초점거리를 보이며 1/4.1 inch 3MOS를 사용해 지금까지의 1/3 inch 3CCD와는 달리 초점거리에서(광각)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지만 소형, 경량에는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각단에서 기존 파나소닉의 제품이 우수했던 반면, HMC40의 경우에는 놀라운 최단 촬영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각 줌영역에서의 최단 촬영거리에서 접사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사실 접사 모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초점링을 MF 상태에서 돌려보면 접사영역에서는 음각으로 표시되며 이는 AF,MF모두 같습니다.



최소촬영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서는 후드를 빼고 촬영해야 피사체에 거리지 않을 정도로 접사능력이 뛰어납니다.

다음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렸는데 이역시 화질 차이를 보이네요 ^^

Z 0 (40.8mm) - 1.3cm
Z 20 - 1.4cm
Z 40 - 1.6cm
Z 50 - 1.7cm
Z 52 - 1.8cm
Z 54 - 3.6cm
Z 56 - 5.2cm
Z 58 - 7.2cm
Z 60 - 9.8cm
줌영역 80부터는 최소촬영거리가 급격히 상승후 87부터는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최대 망원에서는 54cm의 최소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이 수치는 필터면에서 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직접 작성한 수치이며 어느정도 오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악조건 촬영 팁으로는 우선 촬영 모드를 오토로 설정후 메뉴얼로 놓게되면 적정노출값이 설정됩니다. 이후 노출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오토 모드에서는 설정값을 조절하는데 많은 제한이 따릅니다. 작은 조절도 (노출보정, 초점등) 메뉴얼에서만 가능하니 이점 유념하셔야 겠습니다.

지난 1월1일 새해 첫 일출입니다.



위에 적어둔 팁으로 촬영한 예제입니다만 뭐 잘 찍어서 올린건 아니니...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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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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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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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0 gain에서 값을 올렸을때의 비교입니다.
개방조리개에서 해결이 안나는 경우에는 게인을 올려 촬영하게됩니다.
이때 노이즈가 따라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촬영하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노이즈가 생겨도 촬영 가능하다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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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벌 촬영은 1080/24p에서만 촬영가능하며 1초, 10초, 30초, 1분, 2분으로 다양하게 촬영합니다.





인터벌 촬영시 최대 24시간 촬영 가능하지만 계속적인 전원 공급이 중요하니 오랜 시간 촬영시 외부 전원 연결은 필수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HMC40 은 3MOS의 사용과 터치 스크린을 제공해 많은 기능을 내부 메뉴에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수반한다 생각됩니다.
외부적으로 쉽게 접근하던 기능을 몇 단계를 지나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
스펙상으로는 1룩스 촬영으로 아주 적은 빛으로도 촬영 가능하나 적절한 촬영을 위한 광량은 타 기종에 비해 더 많이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로비나 세미나실 보편적으로 게인을 올리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도 게인을 올려야하는...
적당한 환경에서는 색감과 화질이 우수했으며 아직은 43mm 필터가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양질의 필터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제 경우 이기종을 세컨드로 사용하는 관계로 외부 마이크보다 광각 컨버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만약 HMC150과 HMC40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HMC150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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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루스 (zyrus) SUNDRIVE는 소형기기의 다기능 악세라리로 USB 메모리 겸용 태양광 충전기 입니다.
태양광 충전을 비롯해 USB를 통한 충전으로 보조 배터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USB 메모리와 함께(2G, 4G, 8G, 16G) 총 4종류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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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류의 선드라이브의 4가지 주요 특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태양광 충전기
◆ 핸드폰 충전기
◆ 핸드폰 보조 배터리
◆ USB 메모리
기본적으로 USB메모리는 USB충전중에도 사용가능하며 OS와는 무관하게 충전은 이루어지며, 메모리 또한 거의 대부분의 OS에서 사용가능합니다.
그럼 하나하나 선드라이브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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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물입니다.
썬드라이브 본체는 400mA 리튬 플리머 배터리와 USB 2.0 Hi-speed를 지원하는 메모리와 입, 출력 단자가 존재하며,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태양 전지판이 생각보다 안전한 재질과 형태로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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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충전을 위해 완전 방전후 야외에서 테스를 시도해 봤습니다.
스펙상으로는 10만 LUX의 직사광에서 1~2시간 충전으로 연속통화 5~10분 정도 가능하다되있습니다만 이번 테스는 완충보다 실제로 태양광 충전이 이루어 지는지가 목적이였습니다.
신기하게도 1시간 이내로 밖에 두었는데 충전이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태양광 충전으로 선드라이브를 충전한 후 휴대폰에 테스트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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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배터리를 뺀후 선드라이브의 전력으로만 햅틱을 구동시켰습니다.
10만 LUX이상에서 1~2시간 충전하라 되있는데 과연 10만 LUX 가 어느정도일까요...

1 LUX 는 열대 위도를 덮는 보름달 (열대의 보름달을 본적없으니 어떻하지요?)
0.27 LUX 맑은 밤의 보름달
1,000 LUX  일반적인 TV스튜디오 조명
10,000 ~ 25,000 LUX  낮 (직사광선이 아닌)
32,000 ~130,000 LUX 낮 (직사광선)  
- 위키백과 참조
10만 LUX는 한 낮 직사광선중에도 상당한 밝기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자이루스의 자료에 의하면 10만 LUX 정도의 화창한 날씨에서
1시간 충전에 4분정도
2시간 충전에 8분정도
3시간 충전에 11분정도
4시간 충전에 17분정도 연속통화가 가능하다합니다만 긴급할때 아니면 평상시 태양광 충전으로 덕볼일이 그렇게...
효율성 높의 셀 연구를 통해 한층 더 진화된 선드라이브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태양광을 통한 완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과충전 보호회로가 과충전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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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와 같은 기기에는 위와같이 잰더를 길게 연결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운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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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봉된 잭을통해 LG폰(삼성폰도 전용잭이 있음)의 경우에는 위와같이 전용잭을 통해 24핀 잰더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봉된 잭은 위 내용에서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닌텐도용과 아이팟용 등은 별도 판매 품목으로 각각 1,000 ~ 1,500 정도로 저럼하게 구매가 가능하겠습니다.
하지만 삼성통합20핀은 전용잭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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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단자입니다. 동봉된 잭과 옵션품목인 잭을 통해 대부분의 소형 기기의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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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메모리와 USB충전을 위한 단자입니다.
◆  컴퓨터 USB→ sundrive USB메모리
◆  컴퓨터 USB→ sundrive 내장 배터리 충전 (1시간정도 소요)
◆  컴퓨터 USB→ sundrive 본체 → 휴대폰 배터리 충전자(2~3시간정도 소요)
본체에는 암단자만 존재해 별로로 USB케이블이나 출력잭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본체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체의 소형화와 배터리의 고용량를 이루기위해 단자의 내장하지 않고 외장형으로 채택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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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을 써보기 전까지는 이런종류의 제품이 없었기에 불편함을 모르고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길게 늘어진 선과 잭을 일일이 챙겨야한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만약 USB 단자라도 내장되있다면 USB메모리는 기본 보조 배터리 역할은 덤으로 알겠는데...

이번 리뷰로 합성을 통해 상상으로 만들어본 sundrive 후속 모델입니다.
아마도 다음 신제품은 태양광 충전시간의 1/2 단축(너무 심했나??)
리튬 폴리머의 소형 대용량실현(현 용량도 크기와 무게에 비해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USB, 24핀 혹은 전용단자 내장, 혹은 잭의 팝업화를 통한 보관의 용이(제품이 조금 커져도 이건 꼭 필요할듯)
호신용 긴급 휘슬내장 (전기는 항상 어느정도 보관되있으니...)

기본기에 충실하고 소형 고용량 배터리를 태양광과 USB 전원으로 충전및 보조배터리 역할을 하는 악세사리로 깔끔한 디자인과 다기능, 재활용, 그린에너지의 활용이라는 점이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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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아이디어라고 하면 아이디어겠지만...기존에 외국에서는 몇번 나왔던 제품이죠...
    태양광 충전 배터리...
    일단 제품화가 되어서 나왔으니 할말 없지만서도...
    내용을 읽다보니 몇가지 개선할 점들이 보이네요...
    사용상 편의라던지 아니면 용량같은거...
    조금만 아이디어를 더 냈었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USB 충전이라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소소한 사항에서 좀 놓치고 만든듯 합니다.

    2009/09/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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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180 의 ISO감도별 주야간 비교입니다.
촬영은 편의를 위해 P모드로 촬영했으며, jpg 5메가 파인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원본을 수정없이 올립니다. 다만 파일명만 변경하였습니다.

ISO 1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00, 1/250, F2.8

ISO 100

ISO 100, 1sec, F2.8

ISO 100


ISO 2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200, 1/500, F2.8

ISO 200

ISO 200, 1/1.6, F2.8

ISO 200


ISO 4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400, 1/1000, F2.8

ISO 400

ISO 400, 1/6, F2.8

ISO 400


ISO 8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800, 1/250, F2.8

ISO 800

ISO 800, 1/6, F2.8

ISO 800


ISO 16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600, 1/250sec, F2.8

ISO 100, 28mm

ISO 1600, 1/15sec, F2.8

ISO 1600 , 28mm

전체적으로 보면 ISO 100-400 까지는 암부디테일도 잘 잡아주고,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의 성능이 우수해 보입니다.
조리개 수치는 광각과 망원 쪽에서 각각 다른 수치를 보이며
광각에서 최대 F 2.8, 최소 F 9.0
망원에서 최대 F 5.6, 최소 F 18
노출은 조리개보다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하는 듯 셔터스피드는 다양하게 변한다.
광각에서는 왜곡도 그다지 보이지 않고, 특히 광학식 손떨림보정렌즈로 떨림 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까지도 가능케 하는 기능임은 틀림없습니다.

ISO 200에서 접사 촬영입니다.
광각은 5Cm, 망원은 30Cm 의 최단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촬영 거리가 짧아지면 심도는 얕아지고 조금만 흔들려도 사진이 못쓰게 됩니다. 이때 손각대의 필수라 할 수있는 손떨림 방지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이번 촬영에서 손떨림을 계속 켜고 촬영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이런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항상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SO 200, 1/100sec, F2.8

28mm 광각

ISO 200, 1/40 sec, F5.6

172mm 망원


야간 인물촬영 예입니다.
ISO 1600, 400,800으로 손각대 촬영입니다.
저속 셔터스피드에도 MEGA O.I.S는 완벽하게 작동하네요, 흔들림이 적습니다. 하지만 고감도에서의 화질은 그다지...
동영상에도 나오는 막내아들입니다 와서 모델 좀 하라니... "나는 아빠가 싫어!"라고 ㅠㅠ
그래도 시키는데로 곧잘하네요 ^^
ISO 1600, 1/15 sec, F2.8

ISO 1600

ISO 400, 1/8 sec, F2.8

ISO 400

ISO 800, 1/8 sec, F2.8

ISO 800


노출보정 브래킷 예입니다.
노출보정 선택시 3컷을 동시  촬영합니다.
브래킷 기능은 1/3stop 단위로 조정합니다.
iso 200, 1/6, f2.8

적정노출

iso 200, 1/3.2, f2.8

노출보정 +1

iso 200, 1/13, f2.8

노출보정 -1


컬러 브래킷 예입니다.
2컷 이나 3컷 선택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 중 노출보정 버튼 +/- 버튼을 눌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한번에 3컷 촬영되는 오토브래킷, 플래시 광량보정, 컬러 브래킷 (흑백/스텐다드/세피아)의 다양한 브래킷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ISO400, 1/125 sec, F9.0

흑백

ISO400, 1/125 sec, F9.0

노멀

ISO400, 1/125 sec, F9.0

세피아


순간적으로 최대 망원에서 광각까지 안내하는 E.Zoom 버튼은 작지만 셔터버튼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오작동의 위험이 있으나 촬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라 염려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FX180으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원본은 아래 영상보다 색상이나 해상도가 선명해 편집하면서 조금 놀랬습니다.
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움직이는 사물이나 패닝과 같이 빠르게 화각내 변화가 생기면 영상이 많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자동으로 촬영했습니다.(노출, 초점, 화이트 발란스)



아래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위 영상을 프레임 캡쳐한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의 전체적인 느낌은 디자인 적으로는 깔끔하며 그립감이 다소 불안정하였으나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ISO400 까지는 화질이 매우 좋았으나 ISO1600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ISO AUTO 는 최대ISO를 설정 가능해 사용자가 정한 감도 이하에서 적정 ISO가 설정됩니다.

iA모드(인텔리전트 오토)는 사용하기 매우 편한 기능임을 이번 촬영에서 느꼈습니다.
  ● 지정된 움직이는 물체를 쫒아가는 AF Tracking
  ● 주변 상황에 맞는 장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Intelligent Scene select
  ● 어두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노출 보정하는 Intelligent Exposure
  ● 최대 15명까지 인식하는 Face Detection
  ● 주변 밝기를 인식 최적의 감도로 세팅되는 Intelligent ISO
  ● 손떨림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트레킹AF의 경우 동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았으나 역시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하고 동체 추적시 비슷한 톤의 다른 물체가 접근 혹은 교차되면 그 물체를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예를 들면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이 운집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비슷비슷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경우 트레킹AF는 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이때는 1점 고속모드가 초점 맞추기에 더 효율적 이였습니다.

Av나 Tv우선 모드는 없지만 다소 불편한 M모드(설정을 버튼으로 해야 함)가 있어 수동 노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거 같습니다. 다만 조리개 수치는 2단으로 고정돼 있어 역시 노출은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나들이에는 무겁고 덩치 큰 DSLR보다 FX180과 같이 자동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 게 자연스럽고 솔직한 추억을 기록하는데 제격일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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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얼마전 LX2를 내친 이유가 ISO400만되어도 봐주기 힘든 노이즈때문이었죠..
    파나소닉..노이즈 제거 기술이 후지만 됐어도...^^;;

    리뷰 잘봤습니다..

    2008/09/04 19:10
  2. 단직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ㅋㅋ g10 이랑 fx180중 많이 고민했는데...DSLR 아닐빠에는 FX-180이 나을듯..

    감사합니다...ㅋ

    2009/07/2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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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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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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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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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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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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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해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쭝국집 제품이 나닌 한식집 제품 대비 가격이 착하군요 음..

    2008/08/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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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전체적인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각 기능별 세부 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1120 MFP 복합기는 복합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프린터, 스캔, 복사 등 기본 복합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프린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 M1120 MFP, 성능은 기대 수준 만족
엄밀하게 말하면 레이저 프린터에도 제품 수준에 따라 프린터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몇차례 언급했듯이 M1120 MFP는 보급형 모델이라서 보급형 모델을 최고급형 모델의 수준에 맞춘다는것은 분명 맞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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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의 프린터 품질은 육안으로 확인할 때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두번째 사용하고 있지만, M1120 MFP의 품질은 과거에 사용했던 S사의 보급형 모델보다  좋은듯 느껴집니다. 14.2 메가픽셀로 촬영한 후 줌을 통해 프린터 인쇄 품질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인쇄 밀도가 보기에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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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의 경우 개인적으로 잉크젯보다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인쇄 품질입니다. 잉크젯의 경우 예전에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를 하게 되면 번짐 현상이 있어서 인쇄를 꺼려했는데, 레이저는 위와 같이 그런 현상이 없지요. 한마디로 깔끔한 문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봅니다.

프린터 속도는 프린터 자체적인 속도와 컴퓨터에서의 전송속도 등 영향이 있기에 정확히 측정은 할 수 없었지만, 제조사인 HP의 스펙자료를 보게되면 19 PPM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출력되는 속도는 19PPM 대로 큰 차이가 없이 출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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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저 프린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스캐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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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기능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용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 정말 사용성이 높은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복합기 출시 이전 스캔 기능은 전문 스캔너를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고, 또 스캔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는 않았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스캐너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복사가 안된 내용을 스캔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 학교나 교육 관련된 정보를 좀더 쉽게 관리하고자 할 때 전자문서화 시킬 수 있고, 사용하면 할 수록 편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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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의 스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스캔을 통해 미리보기를 하고, 2단계는 미리보기 후 최종 스캔을 하는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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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종류도 스캔이 가능한데, 평판 스캔 타입으로 A4 사이즈의 내용물이라면 문제 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한 프린터나 복사는 흑백이지만 스캔은 칼라까지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책을 테스트로 스캔을 해 보았습니다. 큰 문제없이 스캔이 되었구요, 책의 두께도 2cm 정도로 스캔너 커버를 일부 닫고 스캔을 받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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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호족을 위한 복사 기능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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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복사 기능의 사용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러나 소호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면, 많이 사용하겠지요. 그렇다고 큰돈 들여서 복사 전용기를 사기도 그렇고. 복합기 제품의 복사 기능이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계약서나 회의 자료 등 프린트로 하지 않아도 M1120 MFP가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해주니까요. 참고로 요즘에 아파트나 길거리에서 과외나 비슷한 A4전달지가 있잖습니까. 이런것도 1장 프린터하고 99장 복사를 하면 간편하게 끝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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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중 두개의 종이중 하나는 복사된 것이며, 하나는 프린트가 된 종이입니다. 자세히 두 종이를 비교하면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이나 소호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복사품질로 인해 내용물을 구분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 자료 대비 복사 해상도 또한 600X600 dpi 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프린터의선택 기능들로는 확대 축소 (25~400%) > 복사품질 (이미지 또는 텍스트) > 인쇄매수 (99매까지 가능) > 복사 밝게 어둠게 (어둠과 밝음 각각 5단까지 조절가능) 등  4가지 옵션을 선택가능하다

한가지 가정에서 사용하면서 두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는 크기와 다른 하나는 소음 부분입니다. 일반 소호용 정도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차지에 대해 크게 고민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나, 가정에서는 좀 크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바로 소음인데, 이것도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좀 dB가 크게 느껴집니다. 이번 리뷰를 위해 밤마다 인쇄하고, 복사하고, 그리고 스캔을 하면서 소음이 크게 느껴져 방문을 닫게 경우가 있어서 나름 소음 부분이 좀더 개선 된다면 가정에서도 사용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잉크젯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낮은 소음..

전체적으로 3가지 기본 기능에 대해 사용후기를 평가한 결과 만족 이상의 HP 레이저젯 M1120 MFP에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적인 결과 뿐만 아니라 저가 보급형 복합기로 20만원 초반대로 많은 레이저젯 복합기 사용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나 합니다. 제품이라는게 가격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까요..앞으로 HP 레이저젯 M1120 MFP를 프린트부터 스캔, 그리고 복사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으니 100%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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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컴퓨터 게임, 영화 등 멀티미디어 환경속에서 컴퓨터의 고급 사양화가 기본이 되어가고,  노트북의 사용 시간도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만큼 내부 발열 및 발열에 의한 성능저하는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노트북 자체의 발열을 떨어뜨릴 수 있는 노트북 쿨러의 역할이 점차 요구될 것으로 본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의 외관사양은 블랙과 실버칼라 두가지로 출시된 제품으로, 프레임 자체의 소재가 알루미늄으로 견고성이 좋은 제품이다. 더불어 단순히 노트북 쿨러 기능외에 노트북 스탠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높이는 최대 약 4.5cm 정도 올라와 있으며, 팜레스트는 자연스럽게  손을 올려 놓고 사용하게 되어 있어 손목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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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설치 가능한 크기는 제품 자체의 크기가 350 x 330 x 45.5mm 로 되어 있고, 쿨링 팬의 크기도 250x250x17mm  사이즈로 17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도 쉽게 발열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노트북 쿨러의 작동 스피드는 High, Low 그리고 Off  순의 버튼으로 되어 있으며, LED 램프가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트북 쿨러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생각한다.

쿨러의 전원 공급은 노트북 USB 를 통해 전원을 공급 받게 되어 있다. 그만큼 설치가 단순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노트북 쿨러의 문제점중 하나가 운전시 발생되는 소음이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쿨러는 최저 17dB, 최대 20dB 소음 수준이다. 따라서 노트북 쿨러의 소음은 사용하는데 큰 지장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본성능이다. 과연 어느정도 발열을 억제할 수 있는지인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노트북 쿨러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사용할 때의 온도 테스트(애너맥스 자료) 결과 CPU는 20도, RAM은 약 17도까지 발열 온도를 낮춘다고 한다.    

노트북의 발열에 대해서 열을 없애는 방안에 대한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 노트북의 발열은 특히 초박형 노트북이나 노트북 자체의 사이즈가 작은 서브 노트북 등에서 내부 기구적인 여유공간 부족으로 열이 발산된 후 빠져나갈 곳이 팬을 제외하고 여유롭지 못해 내부에 퍼져 CPU나 메인보드 등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트북 쿨러가 없다면 발열에 대해 신경을 써야할 것이며, 장시간 사용과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거북목이 자주 언급되는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제품은 발열과 거북목에 효과적이라 본다. 다만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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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새롭게 출시된 보급형 레이저젯 프린터 복합기 HP M1120 MFP가 비로소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선언하고자 새롭게 출시 했다. 과거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너의 복합기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가격적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제품으로 판단된다. HP의 신모델 M1120 MFP 제품도 보급형 가격대의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나 소규모 비즈니스용으로 적격인 제품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첫인상은 제품이 조금 크게 느껴졌다. 반면 보급군 모델로 소홀하기 쉬운 디자인에서 HP 다운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의 복합기는 기능이 컨버전스 되어 컨트롤 부분이 말 그대로 복잡했다. 어느 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히려 사용하는데 많은 기능 키로 부담을 갖게 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는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등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컨트롤 부분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키 오작동이나 심리적 부담감은 없다. 컨트롤 부분은 2줄로 8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함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기능은 말 그대로 최고의 속도와 인쇄의 품질이다. 동일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중 인쇄 속도가 A4 흑백 프린트 기준으로 20 ppm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인쇄상태도 600600 dpi 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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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기능은 이제 복합기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외부로 문서를 보낼 때 스캔으로 처리해 메일로 보낼 수 있고, 가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자문서로 (: jpg, pdf) 만들면 편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스캔 기능도 칼라 스캔이 가능하며, 최대 19200 dpi까지 가능하다. 스캔 가능한 크기는 21.6X29.7 cm 로 일반적인 A4용지는 스캔이 가능하다.  

소호용 (비즈니스)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용지 트레이다. 잦은 용지 교체 때문에 자칫 번거롭기도 할것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최대 250매까지 용지 보관함에 두고 프린터 및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복사도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사의 속도 또한 분당 14매의 속도로 복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제품은 제품의 성능 이외에 일반 경쟁사 제품들보다 소비 전략이 우세하다. 프린터 대기시 약 7와트(watt)를 소비하고, 운전시에는 370 (watt)와트만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대기모드에서 인쇄까지의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 제품이 10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HP 레이저젯 M1120 MFP 7초로 빠르게 인쇄를 한다. 물론 컴퓨터 성능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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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프린터의 연결은 USB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며, 제품의 무게가 8.6kg  이동하는데 문제없이 책상위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이나 성능적인 부분이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통해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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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News 2008/05/21 11: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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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에서 제공하는 일부 제품 리뷰는 되도록 쉽게 보는 사람들이 바로 "아 ~ 이런 내용이구나"라 보다 쉽고 알기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뷰는 사실 그동안 많이 해 보지 않았던 부분이며, 단지 제품에 대해서 비교는 수없이 하고, 경쟁력도 분석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해 보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리뷰를 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tagadget 이 혹시 리뷰를 쓴 것이 아니라 리뷰를 리뷰하도록 만들지는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리뷰를 제대로 하기에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소비자의 언어로 쓴다
중요한 사항이지요, 가끔 글을 쓰다가 보면 공장용어 쓰듯 일반적이지 못한 용어들을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분명 전문적인 용어라면 일반 사람들이 리뷰를 참고하는 데 있어 한편으로 전문가적 냄새를 느낄 수 있지만 자칫 이해하는데 오히려 장애를 가져다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리뷰라면 일종의 간접적 제품 체험의 기회로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 높이와 비슷한 위치로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cnet.com 의 리뷰가 좀 쉽게 되어 있고, 컨슈머리포트 또한 간결하면서 쉽게 소비자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자료 사진은 최대한 자세히
제품을 직접 매장에서 보지 않고, 주변의 사용자들이 쓰면서 느꼈던 체험을 얻는 것이라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지요. 제품을 직접 보지 못하지만 사진으로 사이즈나 전체적인 디자인을 파악하는데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트북에서 USB 포트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예를 들자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는 정보라 이 부분은 사진이 자세히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간단하면서도 간결한 글 솜씨
읽다보면 밀려오는 글의 양에 대한 압박,,아마 내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나면 쉽게 느끼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글이 딱딱하고, 길게 나열되어 있다면 읽기가 불편하지요...내용은 짧고, 요점은 정확히. 사실 이렇게 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관련 제품이나 정보에 대한 노력하는 지식

정말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요. 모든 분야에 정통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부분은 좀더 공부를 해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하고, 때론 객관적 판단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근거도 마련해 줘야한다고 여겨집니다.

최종 결론으로 다시한번 알기 쉽게 마감한다

마지막이네요. 길게길게 어찌하다가 쓰게 되면 정보가 나중에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모를때도 있지요. 그럴때 마지막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한 언급은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치 시험 준비하는데, 마지막 포인트 알려주는 역할이 될까요.

지금까지 리뷰를 하면서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앞으로 이런 반성을 토대로 재미있고 유익한 리뷰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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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리뷰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신 것 같습니다.
    공감백배의 글입니다. 저도 리뷰를 쓸 때 꼭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2008/05/23 19: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잘 지내고 있지요, 마루님께서도 잘 지내시지요? 그리고 감사드리네요.

      2008/05/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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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는 Micro-Star International이라는 대만 기업으로 그동안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를 주력으로 개발하던 기업으로 전문가용 노트북부터 보급형 모델 및 트랜디 디자인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모델을 운영하는 컴퓨터 전문 글로벌 기업이다.

MSI의 보급형 모델 VR420X-011KR 제품은 성능이나 기능 요소 등을 살펴보면 보급형 답지 않은 다양한 기능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되어 있는 제품이다. 경쟁사들의 제품들이 보급형군의 가격대를 맞추기 위해 기본 성능 이외의 옵션 기능을 삭제한다면, MSI는 뺄 수 있는 기능들도 VR 420X-011KR 모델에 적용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는 다양하게 420X-011KR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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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다
VR 420X-011KR 은 보급군 모델로서 제품에 최적화된 인텔 듀어코어 T2330 1.6GHz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메모리 DDR2 SDRAM 의 기본 1GB 용량을 갖고 있다. 추가로 4GB까지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에 추가 메모리 업그레이드 한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그래픽 카드는 인텔 GMA X3100 칩셋을 탑재하고 있어 게임을 즐길 때 성능 또한 가격대비 높은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노트북은 사실 휴대성이 중요하다. UMPC만큼의 휴대성과 이동성의 경쟁력은 없지만 14.1인치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사용하는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편집이나 게임, Photoshop 프로그램을 구동시키는데 있어 어려움 없이 구동되는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기본 스펙사양으로 HDD는 120GB (SATA HDD), DVD Super Multi (GSA-T20N) 이다. 외관 사양중 제품 무게는 2.2kg이며, USB 포트는 총3개의 USB 포트 (우측 2개, 좌측 1개)가 있다. 4 in 1 카드 리더기와 켄싱턴 락 등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심플, 스타일리시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
화이트 칼라를 적용하고 있어 첫인상부터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제품들은 전통적인 노트북 칼라인 블랙 또는 실버 칼라를 갖고 있어 VR420X 와는 상당히 구별이 된다. 자신의 개성 표현이 강한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전체 노트북 칼라가 펄 화이트와 키보드는 밝은 화이트로 되어 있어 단순하면서도 쉽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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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찬 기능으로 다양한 기능 수행

보급형 제품중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부가적인 기능들이 삭제된 점이다. 그러나 VR420X를 살펴보면 오히려 기능들이 가격대비 보강이 된 인상을 받는다. 기본형으로 1.3메가픽셀 웹캠이 장착되어 있다. IEEE 1394, S-Video, Multi Card Reader 그리고 내장 마이크 기능은 VR420X 이 갖는 특징으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가격만으로 서브 노트북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기능을 살펴보면 메인 컴퓨터로도 큰 손색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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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VR420X-011KR 제품은 OS를 포함하지 않고 있다. 기존의 일부 저가 보급형 모델과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기능의 Features가 탑재되어 서브급 노트북 이상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피커 출력이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VR420X-011KR은 60만원대 중반의 제품 가격을 갖는 제품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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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을 하려고 했는데, 도통 목소리에 자신이 없어서 그냥 텍스트로만 올립니다. 지난주 게임 관련 내장된 리뷰를 정리하면서 좀더 이해를 돕고자 새롭게 동영상 리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동영상 리뷰의 촬영과 편집은 jipd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도와주셨습니다.  

내용상 큰 변화는 없지만 몇가지,,한가지, 게임을 하다보니 "터치팬"이 들어가는 일이 발생되는데, 좀 신경쓰면서 게임을 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몇번 이야기를 한듯한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터치스크린이다보니 키버튼이 디스플레이 위에 나타나서 좀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이다보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몇가지 동영상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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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을 사용하면서 다시한번 프라다폰에 대한 내용을 다시 정리합니다. 약 3개월정도 써본 종합적인 의견은 지금까지의 새로운 형태의 핸도폰이였기에 상당한 매력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가격대가 비싸다는 극복해야할 부분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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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번 이야기 못했던 몇가지 게임에 대해서 해 볼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시간 게임을 주로 하는 편이라 프라다폰에서 가장 많이 했던 게임이 골프인데, 결정적인 불만족 사항은 후반 홀에서 거의 끝나지 않는 퍼팅이 계속 된다는 점입니다. 저만 겪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퍼팅을 한 10번 이상해야지만 그 홀이 끝나고 사실 프로그램상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일단 두자리숫자 퍼팅을 하고서 끝내고 게임을 마쳤습니다. 유독 한개 홀이 그렇게 어려운 상황을 갖는데, 그렇다보니 넘어가지 않는 게임을 하다가 결국 더이상 게임을 하지 않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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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임은 다른그림 찾기인데,, 사실 눈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이 게임은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인내력과 극도의 슈퍼짱 시력을 갖고 있다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거의 3개 코스를 넘어가지 못하는 정도인데, 아마 제가 이 다른그림 찾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내장된 게임인데, 그러나 프리미엄급인 프라다 폰에서 내장된 게임이 조금 업그레이드 되고 그래픽이나 내용면에서 다양한 것들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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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종종 하는 게임중 하나는 고스톱입니다. 그러나 제가 해본 방법으로는 터치스크린이 조금 고스톱을 할 때는 불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숫자로 패를 고르는데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다보니 화면과 겹치는 현상이 발생하고, 사실 초기 게임 SETUP상에서 이런 부분은 공지가 되는 게임도 있어서 전환(?)을 해야한다는 불편을 갖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장된 게임의 평가는 나름 프리이엄급 폰의 컨셉을 조금 살리지 못한듯 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LG로서 프라다폰은 최고가의 프리미엄급 폰으로 그렇다면 일단 가격에 대한Value를 사용자들에 제공해야할 듯 합니다....게임 부분에서는 다양한 내용이나 아니면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다운로드 받는 것들의 quality 게임을 탑재하던가, 한편으로는 프라다와 공동마케팅 기획제품이니 좀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자체적인 내용의 게임이라면 좀더 색다르지 않았을까 합니다. 적어도 고스톱은 "국민 게임"인데, 탑재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렇지만 터치스크린에 빠져 이런부분조차 조금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골프 라운딩 한번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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