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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180 의 ISO감도별 주야간 비교입니다.
촬영은 편의를 위해 P모드로 촬영했으며, jpg 5메가 파인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원본을 수정없이 올립니다. 다만 파일명만 변경하였습니다.

ISO 1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00, 1/250, F2.8

ISO 100

ISO 100, 1sec, F2.8

ISO 100


ISO 2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200, 1/500, F2.8

ISO 200

ISO 200, 1/1.6, F2.8

ISO 200


ISO 4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400, 1/1000, F2.8

ISO 400

ISO 400, 1/6, F2.8

ISO 400


ISO 8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800, 1/250, F2.8

ISO 800

ISO 800, 1/6, F2.8

ISO 800


ISO 16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600, 1/250sec, F2.8

ISO 100, 28mm

ISO 1600, 1/15sec, F2.8

ISO 1600 , 28mm

전체적으로 보면 ISO 100-400 까지는 암부디테일도 잘 잡아주고,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의 성능이 우수해 보입니다.
조리개 수치는 광각과 망원 쪽에서 각각 다른 수치를 보이며
광각에서 최대 F 2.8, 최소 F 9.0
망원에서 최대 F 5.6, 최소 F 18
노출은 조리개보다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하는 듯 셔터스피드는 다양하게 변한다.
광각에서는 왜곡도 그다지 보이지 않고, 특히 광학식 손떨림보정렌즈로 떨림 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까지도 가능케 하는 기능임은 틀림없습니다.

ISO 200에서 접사 촬영입니다.
광각은 5Cm, 망원은 30Cm 의 최단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촬영 거리가 짧아지면 심도는 얕아지고 조금만 흔들려도 사진이 못쓰게 됩니다. 이때 손각대의 필수라 할 수있는 손떨림 방지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이번 촬영에서 손떨림을 계속 켜고 촬영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이런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항상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SO 200, 1/100sec, F2.8

28mm 광각

ISO 200, 1/40 sec, F5.6

172mm 망원


야간 인물촬영 예입니다.
ISO 1600, 400,800으로 손각대 촬영입니다.
저속 셔터스피드에도 MEGA O.I.S는 완벽하게 작동하네요, 흔들림이 적습니다. 하지만 고감도에서의 화질은 그다지...
동영상에도 나오는 막내아들입니다 와서 모델 좀 하라니... "나는 아빠가 싫어!"라고 ㅠㅠ
그래도 시키는데로 곧잘하네요 ^^
ISO 1600, 1/15 sec, F2.8

ISO 1600

ISO 400, 1/8 sec, F2.8

ISO 400

ISO 800, 1/8 sec, F2.8

ISO 800


노출보정 브래킷 예입니다.
노출보정 선택시 3컷을 동시  촬영합니다.
브래킷 기능은 1/3stop 단위로 조정합니다.
iso 200, 1/6, f2.8

적정노출

iso 200, 1/3.2, f2.8

노출보정 +1

iso 200, 1/13, f2.8

노출보정 -1


컬러 브래킷 예입니다.
2컷 이나 3컷 선택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 중 노출보정 버튼 +/- 버튼을 눌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한번에 3컷 촬영되는 오토브래킷, 플래시 광량보정, 컬러 브래킷 (흑백/스텐다드/세피아)의 다양한 브래킷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ISO400, 1/125 sec, F9.0

흑백

ISO400, 1/125 sec, F9.0

노멀

ISO400, 1/125 sec, F9.0

세피아


순간적으로 최대 망원에서 광각까지 안내하는 E.Zoom 버튼은 작지만 셔터버튼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오작동의 위험이 있으나 촬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라 염려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FX180으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원본은 아래 영상보다 색상이나 해상도가 선명해 편집하면서 조금 놀랬습니다.
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움직이는 사물이나 패닝과 같이 빠르게 화각내 변화가 생기면 영상이 많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자동으로 촬영했습니다.(노출, 초점, 화이트 발란스)



아래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위 영상을 프레임 캡쳐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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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의 전체적인 느낌은 디자인 적으로는 깔끔하며 그립감이 다소 불안정하였으나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ISO400 까지는 화질이 매우 좋았으나 ISO1600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ISO AUTO 는 최대ISO를 설정 가능해 사용자가 정한 감도 이하에서 적정 ISO가 설정됩니다.

iA모드(인텔리전트 오토)는 사용하기 매우 편한 기능임을 이번 촬영에서 느꼈습니다.
  ● 지정된 움직이는 물체를 쫒아가는 AF Tracking
  ● 주변 상황에 맞는 장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Intelligent Scene select
  ● 어두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노출 보정하는 Intelligent Exposure
  ● 최대 15명까지 인식하는 Face Detection
  ● 주변 밝기를 인식 최적의 감도로 세팅되는 Intelligent ISO
  ● 손떨림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트레킹AF의 경우 동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았으나 역시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하고 동체 추적시 비슷한 톤의 다른 물체가 접근 혹은 교차되면 그 물체를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예를 들면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이 운집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비슷비슷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경우 트레킹AF는 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이때는 1점 고속모드가 초점 맞추기에 더 효율적 이였습니다.

Av나 Tv우선 모드는 없지만 다소 불편한 M모드(설정을 버튼으로 해야 함)가 있어 수동 노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거 같습니다. 다만 조리개 수치는 2단으로 고정돼 있어 역시 노출은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나들이에는 무겁고 덩치 큰 DSLR보다 FX180과 같이 자동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 게 자연스럽고 솔직한 추억을 기록하는데 제격일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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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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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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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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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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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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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전체적인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각 기능별 세부 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1120 MFP 복합기는 복합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프린터, 스캔, 복사 등 기본 복합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프린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 M1120 MFP, 성능은 기대 수준 만족
엄밀하게 말하면 레이저 프린터에도 제품 수준에 따라 프린터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몇차례 언급했듯이 M1120 MFP는 보급형 모델이라서 보급형 모델을 최고급형 모델의 수준에 맞춘다는것은 분명 맞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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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의 프린터 품질은 육안으로 확인할 때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두번째 사용하고 있지만, M1120 MFP의 품질은 과거에 사용했던 S사의 보급형 모델보다  좋은듯 느껴집니다. 14.2 메가픽셀로 촬영한 후 줌을 통해 프린터 인쇄 품질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인쇄 밀도가 보기에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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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의 경우 개인적으로 잉크젯보다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인쇄 품질입니다. 잉크젯의 경우 예전에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를 하게 되면 번짐 현상이 있어서 인쇄를 꺼려했는데, 레이저는 위와 같이 그런 현상이 없지요. 한마디로 깔끔한 문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봅니다.

프린터 속도는 프린터 자체적인 속도와 컴퓨터에서의 전송속도 등 영향이 있기에 정확히 측정은 할 수 없었지만, 제조사인 HP의 스펙자료를 보게되면 19 PPM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출력되는 속도는 19PPM 대로 큰 차이가 없이 출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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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저 프린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스캐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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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기능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용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 정말 사용성이 높은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복합기 출시 이전 스캔 기능은 전문 스캔너를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고, 또 스캔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는 않았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스캐너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복사가 안된 내용을 스캔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 학교나 교육 관련된 정보를 좀더 쉽게 관리하고자 할 때 전자문서화 시킬 수 있고, 사용하면 할 수록 편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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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의 스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스캔을 통해 미리보기를 하고, 2단계는 미리보기 후 최종 스캔을 하는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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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종류도 스캔이 가능한데, 평판 스캔 타입으로 A4 사이즈의 내용물이라면 문제 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한 프린터나 복사는 흑백이지만 스캔은 칼라까지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책을 테스트로 스캔을 해 보았습니다. 큰 문제없이 스캔이 되었구요, 책의 두께도 2cm 정도로 스캔너 커버를 일부 닫고 스캔을 받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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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호족을 위한 복사 기능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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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복사 기능의 사용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러나 소호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면, 많이 사용하겠지요. 그렇다고 큰돈 들여서 복사 전용기를 사기도 그렇고. 복합기 제품의 복사 기능이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계약서나 회의 자료 등 프린트로 하지 않아도 M1120 MFP가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해주니까요. 참고로 요즘에 아파트나 길거리에서 과외나 비슷한 A4전달지가 있잖습니까. 이런것도 1장 프린터하고 99장 복사를 하면 간편하게 끝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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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중 두개의 종이중 하나는 복사된 것이며, 하나는 프린트가 된 종이입니다. 자세히 두 종이를 비교하면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이나 소호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복사품질로 인해 내용물을 구분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 자료 대비 복사 해상도 또한 600X600 dpi 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프린터의선택 기능들로는 확대 축소 (25~400%) > 복사품질 (이미지 또는 텍스트) > 인쇄매수 (99매까지 가능) > 복사 밝게 어둠게 (어둠과 밝음 각각 5단까지 조절가능) 등  4가지 옵션을 선택가능하다

한가지 가정에서 사용하면서 두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는 크기와 다른 하나는 소음 부분입니다. 일반 소호용 정도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차지에 대해 크게 고민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나, 가정에서는 좀 크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바로 소음인데, 이것도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좀 dB가 크게 느껴집니다. 이번 리뷰를 위해 밤마다 인쇄하고, 복사하고, 그리고 스캔을 하면서 소음이 크게 느껴져 방문을 닫게 경우가 있어서 나름 소음 부분이 좀더 개선 된다면 가정에서도 사용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잉크젯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낮은 소음..

전체적으로 3가지 기본 기능에 대해 사용후기를 평가한 결과 만족 이상의 HP 레이저젯 M1120 MFP에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적인 결과 뿐만 아니라 저가 보급형 복합기로 20만원 초반대로 많은 레이저젯 복합기 사용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나 합니다. 제품이라는게 가격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까요..앞으로 HP 레이저젯 M1120 MFP를 프린트부터 스캔, 그리고 복사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으니 100%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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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대비 성능을 원한다면 HP 복합기 M1120 MFP - 기능편

    Tracked from IT 가젯 임프레션  삭제

    앞서 작성했던 2008/06/29 - 가격대비 성능을 원한다면 HP 복합기 M1120 MFP - 외형편 에 이어 M1120 MFP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인쇄와 복사 및 스캔에 대해서 알아보자. 기존 보유하고 있는 복합기나 프린터 그리고 스캐너등이 없는 관계로 단순 비교가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비교해 보았다. ■ 인쇄 기능 및 품질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후지 제록스 제품으로 "FX Docuprint 305"라는 프린터..

    2008/07/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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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컴퓨터 게임, 영화 등 멀티미디어 환경속에서 컴퓨터의 고급 사양화가 기본이 되어가고,  노트북의 사용 시간도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만큼 내부 발열 및 발열에 의한 성능저하는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노트북 자체의 발열을 떨어뜨릴 수 있는 노트북 쿨러의 역할이 점차 요구될 것으로 본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의 외관사양은 블랙과 실버칼라 두가지로 출시된 제품으로, 프레임 자체의 소재가 알루미늄으로 견고성이 좋은 제품이다. 더불어 단순히 노트북 쿨러 기능외에 노트북 스탠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높이는 최대 약 4.5cm 정도 올라와 있으며, 팜레스트는 자연스럽게  손을 올려 놓고 사용하게 되어 있어 손목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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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설치 가능한 크기는 제품 자체의 크기가 350 x 330 x 45.5mm 로 되어 있고, 쿨링 팬의 크기도 250x250x17mm  사이즈로 17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도 쉽게 발열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노트북 쿨러의 작동 스피드는 High, Low 그리고 Off  순의 버튼으로 되어 있으며, LED 램프가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트북 쿨러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생각한다.

쿨러의 전원 공급은 노트북 USB 를 통해 전원을 공급 받게 되어 있다. 그만큼 설치가 단순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노트북 쿨러의 문제점중 하나가 운전시 발생되는 소음이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쿨러는 최저 17dB, 최대 20dB 소음 수준이다. 따라서 노트북 쿨러의 소음은 사용하는데 큰 지장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본성능이다. 과연 어느정도 발열을 억제할 수 있는지인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노트북 쿨러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사용할 때의 온도 테스트(애너맥스 자료) 결과 CPU는 20도, RAM은 약 17도까지 발열 온도를 낮춘다고 한다.    

노트북의 발열에 대해서 열을 없애는 방안에 대한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 노트북의 발열은 특히 초박형 노트북이나 노트북 자체의 사이즈가 작은 서브 노트북 등에서 내부 기구적인 여유공간 부족으로 열이 발산된 후 빠져나갈 곳이 팬을 제외하고 여유롭지 못해 내부에 퍼져 CPU나 메인보드 등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트북 쿨러가 없다면 발열에 대해 신경을 써야할 것이며, 장시간 사용과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거북목이 자주 언급되는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제품은 발열과 거북목에 효과적이라 본다. 다만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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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새롭게 출시된 보급형 레이저젯 프린터 복합기 HP M1120 MFP가 비로소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선언하고자 새롭게 출시 했다. 과거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너의 복합기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가격적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제품으로 판단된다. HP의 신모델 M1120 MFP 제품도 보급형 가격대의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나 소규모 비즈니스용으로 적격인 제품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첫인상은 제품이 조금 크게 느껴졌다. 반면 보급군 모델로 소홀하기 쉬운 디자인에서 HP 다운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의 복합기는 기능이 컨버전스 되어 컨트롤 부분이 말 그대로 복잡했다. 어느 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히려 사용하는데 많은 기능 키로 부담을 갖게 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는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등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컨트롤 부분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키 오작동이나 심리적 부담감은 없다. 컨트롤 부분은 2줄로 8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함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기능은 말 그대로 최고의 속도와 인쇄의 품질이다. 동일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중 인쇄 속도가 A4 흑백 프린트 기준으로 20 ppm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인쇄상태도 600600 dpi 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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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기능은 이제 복합기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외부로 문서를 보낼 때 스캔으로 처리해 메일로 보낼 수 있고, 가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자문서로 (: jpg, pdf) 만들면 편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스캔 기능도 칼라 스캔이 가능하며, 최대 19200 dpi까지 가능하다. 스캔 가능한 크기는 21.6X29.7 cm 로 일반적인 A4용지는 스캔이 가능하다.  

소호용 (비즈니스)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용지 트레이다. 잦은 용지 교체 때문에 자칫 번거롭기도 할것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최대 250매까지 용지 보관함에 두고 프린터 및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복사도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사의 속도 또한 분당 14매의 속도로 복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제품은 제품의 성능 이외에 일반 경쟁사 제품들보다 소비 전략이 우세하다. 프린터 대기시 약 7와트(watt)를 소비하고, 운전시에는 370 (watt)와트만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대기모드에서 인쇄까지의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 제품이 10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HP 레이저젯 M1120 MFP 7초로 빠르게 인쇄를 한다. 물론 컴퓨터 성능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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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프린터의 연결은 USB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며, 제품의 무게가 8.6kg  이동하는데 문제없이 책상위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이나 성능적인 부분이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통해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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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News 2008/05/21 11: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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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에서 제공하는 일부 제품 리뷰는 되도록 쉽게 보는 사람들이 바로 "아 ~ 이런 내용이구나"라 보다 쉽고 알기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뷰는 사실 그동안 많이 해 보지 않았던 부분이며, 단지 제품에 대해서 비교는 수없이 하고, 경쟁력도 분석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해 보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리뷰를 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tagadget 이 혹시 리뷰를 쓴 것이 아니라 리뷰를 리뷰하도록 만들지는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리뷰를 제대로 하기에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소비자의 언어로 쓴다
중요한 사항이지요, 가끔 글을 쓰다가 보면 공장용어 쓰듯 일반적이지 못한 용어들을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분명 전문적인 용어라면 일반 사람들이 리뷰를 참고하는 데 있어 한편으로 전문가적 냄새를 느낄 수 있지만 자칫 이해하는데 오히려 장애를 가져다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리뷰라면 일종의 간접적 제품 체험의 기회로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 높이와 비슷한 위치로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cnet.com 의 리뷰가 좀 쉽게 되어 있고, 컨슈머리포트 또한 간결하면서 쉽게 소비자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자료 사진은 최대한 자세히
제품을 직접 매장에서 보지 않고, 주변의 사용자들이 쓰면서 느꼈던 체험을 얻는 것이라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지요. 제품을 직접 보지 못하지만 사진으로 사이즈나 전체적인 디자인을 파악하는데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트북에서 USB 포트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예를 들자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는 정보라 이 부분은 사진이 자세히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간단하면서도 간결한 글 솜씨
읽다보면 밀려오는 글의 양에 대한 압박,,아마 내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나면 쉽게 느끼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글이 딱딱하고, 길게 나열되어 있다면 읽기가 불편하지요...내용은 짧고, 요점은 정확히. 사실 이렇게 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관련 제품이나 정보에 대한 노력하는 지식

정말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요. 모든 분야에 정통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부분은 좀더 공부를 해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하고, 때론 객관적 판단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근거도 마련해 줘야한다고 여겨집니다.

최종 결론으로 다시한번 알기 쉽게 마감한다

마지막이네요. 길게길게 어찌하다가 쓰게 되면 정보가 나중에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모를때도 있지요. 그럴때 마지막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한 언급은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치 시험 준비하는데, 마지막 포인트 알려주는 역할이 될까요.

지금까지 리뷰를 하면서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앞으로 이런 반성을 토대로 재미있고 유익한 리뷰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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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는 Micro-Star International이라는 대만 기업으로 그동안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를 주력으로 개발하던 기업으로 전문가용 노트북부터 보급형 모델 및 트랜디 디자인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모델을 운영하는 컴퓨터 전문 글로벌 기업이다.

MSI의 보급형 모델 VR420X-011KR 제품은 성능이나 기능 요소 등을 살펴보면 보급형 답지 않은 다양한 기능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되어 있는 제품이다. 경쟁사들의 제품들이 보급형군의 가격대를 맞추기 위해 기본 성능 이외의 옵션 기능을 삭제한다면, MSI는 뺄 수 있는 기능들도 VR 420X-011KR 모델에 적용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는 다양하게 420X-011KR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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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다
VR 420X-011KR 은 보급군 모델로서 제품에 최적화된 인텔 듀어코어 T2330 1.6GHz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메모리 DDR2 SDRAM 의 기본 1GB 용량을 갖고 있다. 추가로 4GB까지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에 추가 메모리 업그레이드 한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그래픽 카드는 인텔 GMA X3100 칩셋을 탑재하고 있어 게임을 즐길 때 성능 또한 가격대비 높은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노트북은 사실 휴대성이 중요하다. UMPC만큼의 휴대성과 이동성의 경쟁력은 없지만 14.1인치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사용하는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편집이나 게임, Photoshop 프로그램을 구동시키는데 있어 어려움 없이 구동되는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기본 스펙사양으로 HDD는 120GB (SATA HDD), DVD Super Multi (GSA-T20N) 이다. 외관 사양중 제품 무게는 2.2kg이며, USB 포트는 총3개의 USB 포트 (우측 2개, 좌측 1개)가 있다. 4 in 1 카드 리더기와 켄싱턴 락 등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심플, 스타일리시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
화이트 칼라를 적용하고 있어 첫인상부터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제품들은 전통적인 노트북 칼라인 블랙 또는 실버 칼라를 갖고 있어 VR420X 와는 상당히 구별이 된다. 자신의 개성 표현이 강한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전체 노트북 칼라가 펄 화이트와 키보드는 밝은 화이트로 되어 있어 단순하면서도 쉽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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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찬 기능으로 다양한 기능 수행

보급형 제품중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부가적인 기능들이 삭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