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신규 모바일폰을 보면 과히 상상이 실현 되는 듯 한 인상을 받습니다. 이번 2008년 CES 에 등장한 LG의 Watch Phone을 보면 간간히 영화속에서 등장하던 그런 디바이스의 모습을 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 핸드폰의 컨버전스에 대한 이야기를 주변분들과 하면서 정말 한심하다싶은 정도까지 난상토론을 하던 기억이나는데, 요는 지금의 핸드폰이 과연 어느쪽으로 컨버전스가 될것인가 하는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결론은 지금의 핸드폰 (모바일폰)이 아마도 그 주체가 될 것이다 라는 쪽으로 이야기가 종결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결국 핸드폰도 아니 제 3의 또 다른 디바이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핸드폰은 단순한 커뮤이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본적인 기능이 가능한 모습의 새로운 디바이스가 등장하면 LG의 새로운 컨셉 제품이라 해야할지. Watch Phone 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모습을 하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핸드폰" 이라는 모습은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과거버전으로 될까요!...일단 LG가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들은 LG전자의 도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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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기능이 녹화되지 않은 건지... 없는 건지 궁금하군요...
2008/01/10 16:51있다면 더 좋을 텐데 말이죠.^^ 컨셉이라 그런거겠죠?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없는 기능입니다. 네 프로토타입 제품이지요
2008/01/11 07:2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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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