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에 뭘 저장해 놓았다하지만, 사실 CD는 어디까지나 CD 일뿐 그이상 어떤 디자인을 갖지 못하지요, 그러다보면 보관하는데도 좀 신경이 들쓰이고, 한달쯤 지나면 CD 위에 써 놓은 제목만을 보면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지요. 그러나 여기서 한단계 넘어가면 바로 스티커를 디자인해서 붙히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CD를 만들게 되지요.
영화, 음악, 아니면 기타 잡동사리를 대표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드는것이 바로 CD 라벨링 2.0이지요, 그렇다면 CD 라벨링 3.0은 뭐가 있을까요? 네, 바로 3.0이라는 것이 조만간 등장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CD 라벨링에 좀 남다른 신경을 쓰시고 계신다면 한번쯤 주의깊게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알고보니 꽤 유용한 프린터라고 생각합니다.
DYMO 라는 기업에서 만든 DiscPainter 가 바로 cd 나 dvd에 프린팅을 하는 방법입니다. 동영상으로 보기에는 마치
일반 정품 cd 나 dvd 느낌입니다.
먼저 가장 큰 장점은
1. 깔끔하게 cd 나 dvd를 정리 할 수 있다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글씨 쓰는 것보다 편하며, 깨끗하게 정리한다
2. 스티커를 잘 못 붙히는 경우가 없다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접착 부분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요
3. cd나 dvd 표면 손상이 없다.
-cd 그래도 프린터 위에 올려 놓아서 프린팅 하므로 트랙 부분에
손상이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프린터의 아직도 큰 문제는 잉크의 가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돈 몇만원 정도의 프린터 가격에 잉크가격이 더 크게 자치하다보니 부담이 되는게 프린터의 문제이지요, 이번 DYMO의 DISCPainter 도 그런 단점이 있을 듯 합니다. 그 만큼 잉크의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 큰 숙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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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물건인것 같습니다. 좋군요
2007/09/28 22:03네, 편리하게 잘 사용할 듯 합니다. cd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좋을 듯 싶은데
2007/09/29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