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안쪽에서 구입 가능한 각 메이커별 DSLR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 가을 풍성한 DSLR의 발표로 신형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발표한지 어느정도 지나 가격면에서 바닥권에 진입한 제품들로 국내 정품으로 벌크렌즈와 메모리카드 포함가격으로 에누리 검색했으며 소니를 제외한 각 메이커들을 비슷비슷한 제품들이 나와 있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제가 만약 저가로 구입할경우를 가정하고)으로 모델을 골랐습니다.
우선 케논의 EOS-400D, 니콘의 D40x, 펙탁스 K10D, 올림푸스 E-510, 소니 A100 순입니다.
Canon EOS-400D
출시 : 2006년 8월
최저가 : 740,000원
1050만 화소 , 2.5"LCD , 먼지제거 기능 , 9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기록 CF/ MD
중저가 모델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중인 모델로 국내 케논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가격대비 우수한 카메라로 A/S 센터 또한 많이 있고 사용자층 또한 두터워 악세사리 구매도 쉬우며 사용에 어렵지 않으며 안전한(구매에서 촬영, A/S, 중고매각) 구매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국산 차로 비유하자면 아반떼라 할수있겠다.
올 가을 풍성한 DSLR의 발표로 신형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발표한지 어느정도 지나 가격면에서 바닥권에 진입한 제품들로 국내 정품으로 벌크렌즈와 메모리카드 포함가격으로 에누리 검색했으며 소니를 제외한 각 메이커들을 비슷비슷한 제품들이 나와 있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제가 만약 저가로 구입할경우를 가정하고)으로 모델을 골랐습니다.
우선 케논의 EOS-400D, 니콘의 D40x, 펙탁스 K10D, 올림푸스 E-510, 소니 A100 순입니다.
Canon EOS-400D
출시 : 2006년 8월
최저가 : 740,000원
1050만 화소 , 2.5"LCD , 먼지제거 기능 , 9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기록 CF/ MD
중저가 모델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중인 모델로 국내 케논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가격대비 우수한 카메라로 A/S 센터 또한 많이 있고 사용자층 또한 두터워 악세사리 구매도 쉬우며 사용에 어렵지 않으며 안전한(구매에서 촬영, A/S, 중고매각) 구매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국산 차로 비유하자면 아반떼라 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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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0x
출시 : 2007년 3월
최저가 : 608,000원
1075만 화소 , 2.5"LCD , 3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SD / SDHC, 이미지 최적화 모드
D40x 역시 D40처럼 본체 구동 모터가 없어 AF를 사용하기에는 AF-S렌즈군으로 한정되나 성능은 D80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할 수 있다.
크기와 무게역시 작고 가벼워 여성이 사용하기에 좋다. 또한 모든 메뉴에는 간이 도움말이 출력되 버튼의 기능과 촬영 어드바이스까지 도와줘 설명서를 꼼꼼히 읽지 않고 사용해도 별 무리가 없겠다.
OLMPUS E-510
출시 : 2007년 5월
최저가 : 827,000원
1075만 화소, 2.5"LCD , 3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CF, xD, 손떨림보정 , 라이브뷰, 먼지제거
이곳에는 E-410 이 와야 좋겠으나 가격이 너무 착해 이쪽라인에 들어왔다. E-510은 E-410과 마찬가지로 새로 개발된 이미지 처리 엔진, Truepic III를 탑재하고 있어 기존 포서즈 DSLR 카메라에 비해 우수해진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주고 있다. 작고 가벼우면서 저렴하고 획기적인 기계적 성능과 불과 몇년전만해도 이정도 스펙이면 족히 200만원은 줘야 구입할수 있었을 것이다. 사실 올림푸스라 그렇지 케논이나 니콘에서 만들었다면 현 시세로 아마 120만원대는 받았을 제품이다.
PENTAX K10
출시: 2006년 11월
최저가: 800,000원
1075만 화소, 2.5"LCD , 11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SD, 손떨림보정 , 방진방습, 먼지제거
가격대비 성능비에 있어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우수한 제품이다.
역시 펜탁스에서는 K100 이 와야하지만 가격면에서 메리트있는 상품이라 이곳에 올라왔다 K10 에게는 매우 미안하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고픈 카메라이다. 화이트 발란스가 가끔 안 맞는 것만 빼곤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디자인 또한 날렵하게 생긴게 욕심이 난다. 물론 이 기종을 200 주고 샀다면 아쉬운점을 찾을 수 잇겠으나 80에 이정도 성능을 가진 DSLR은 그리 흔치 않을꺼다. 물론 A/S 센터가 많지 않고 중요 수리는 일본으로 공수해야 한다는 번고로움은 소비자들로 하여고 손이 갔다 케논이나 니콘을 선택하게 하는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지인에게 이 제품을 적극 추천했다 결국 400D를 구입해준 적이 있다. 내가 직접쓰기에는 기변의 아품을 딛고 구입하겠으나 초보에게 추천하기에는 무리수가 역시 있었다.
K10과 쌍둥이 모델인 삼성의 GX-10은 솔직히 쌍둥이라 하지만 색감에도 차이를 보이고 A/S 또한 맘에 들이 않아 (가까운 센터에서는 처리가 불가능 하지만 언젠가는 고쳐서 연락이 온다) 비교하지 않겠다.
SONY A100
출시: 2006년 7월
최저가: 984,000원
1080만 화소, 2.5"LCD , 9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CF,MD, 손떨림보정 , 먼지제거
sony에서 처음(?) 발표한 DSLR이다. 처음치고는 우수하다. 어찌보면 처음이 아니다 "코니카 미놀타" 를 인수 하면서 미놀타의 SLR 기술을 많이 전수 받았다. 렌즈교환식 카메라는 바디도 중요하지만 렌즈 또한 무시 못한다. 아니 렌즈없는 slr은 CCD혹은 CMOS 보관소라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렌즈 없는 핀홀카메라로 사용한다면 모를까^^;; )
CCD도 자체 개발 생산해내며, 방송장비와 비디오 카메라, 똑딱이 디카에선 상당한 입지를 굳히고 있던 소니는 DSLR 시장을 내주고 있는 상황에 a100을 출시 칼자이츠 렌즈 또한 발표하기 시작했으나 이미 잃은 시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기란 힘이 들어 보였다.
중저가 중 이렇다할 메리트 없는 모델로 착하지 않는 가격과 쓸만한 싸고 좋은 렌즈가 없다는 것이 아쉬웠던 A100 하지만 금번 출시한 a700 과 플프레임 (24*36) CCD를 내장한 모델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칼자이츠 렌즈들을 다수 발표한 상황에서 sony의 DSLR의 약진이 기대된다.
- 무난하게 사용할 EOS-400D,
-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 착한 가격의 D40x,
- 최신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도 착한 가격의 E-510, 과거 아사히 펜탁스의 전설의 부활을 상기 시켜주며 각종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있는 K10D,
- 소니와 미놀타, 칼자이츠 복잡한 구조이자만 성능에 비해 부담되는 A100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로 렌즈는 벌크를 제외하고 타사의 중저가를 사용한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그래서 가격대비 매우 좋은 성능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탑론 SP AF 17-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 [IF] 를 눈여겨 보시길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HSM
(미출시로 탑론의 약진에 대항해 만든 렌즈인 만큼 성능과 가격면에서 기대되는 렌즈이다)
출시 : 2007년 3월
최저가 : 608,000원
1075만 화소 , 2.5"LCD , 3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SD / SDHC, 이미지 최적화 모드
D40x 역시 D40처럼 본체 구동 모터가 없어 AF를 사용하기에는 AF-S렌즈군으로 한정되나 성능은 D80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할 수 있다.
크기와 무게역시 작고 가벼워 여성이 사용하기에 좋다. 또한 모든 메뉴에는 간이 도움말이 출력되 버튼의 기능과 촬영 어드바이스까지 도와줘 설명서를 꼼꼼히 읽지 않고 사용해도 별 무리가 없겠다.
OLMPUS E-510
출시 : 2007년 5월
최저가 : 827,000원
1075만 화소, 2.5"LCD , 3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CF, xD, 손떨림보정 , 라이브뷰, 먼지제거
이곳에는 E-410 이 와야 좋겠으나 가격이 너무 착해 이쪽라인에 들어왔다. E-510은 E-410과 마찬가지로 새로 개발된 이미지 처리 엔진, Truepic III를 탑재하고 있어 기존 포서즈 DSLR 카메라에 비해 우수해진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주고 있다. 작고 가벼우면서 저렴하고 획기적인 기계적 성능과 불과 몇년전만해도 이정도 스펙이면 족히 200만원은 줘야 구입할수 있었을 것이다. 사실 올림푸스라 그렇지 케논이나 니콘에서 만들었다면 현 시세로 아마 120만원대는 받았을 제품이다.
PENTAX K10
출시: 2006년 11월
최저가: 800,000원
1075만 화소, 2.5"LCD , 11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SD, 손떨림보정 , 방진방습, 먼지제거
가격대비 성능비에 있어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우수한 제품이다.
역시 펜탁스에서는 K100 이 와야하지만 가격면에서 메리트있는 상품이라 이곳에 올라왔다 K10 에게는 매우 미안하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고픈 카메라이다. 화이트 발란스가 가끔 안 맞는 것만 빼곤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디자인 또한 날렵하게 생긴게 욕심이 난다. 물론 이 기종을 200 주고 샀다면 아쉬운점을 찾을 수 잇겠으나 80에 이정도 성능을 가진 DSLR은 그리 흔치 않을꺼다. 물론 A/S 센터가 많지 않고 중요 수리는 일본으로 공수해야 한다는 번고로움은 소비자들로 하여고 손이 갔다 케논이나 니콘을 선택하게 하는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지인에게 이 제품을 적극 추천했다 결국 400D를 구입해준 적이 있다. 내가 직접쓰기에는 기변의 아품을 딛고 구입하겠으나 초보에게 추천하기에는 무리수가 역시 있었다.
K10과 쌍둥이 모델인 삼성의 GX-10은 솔직히 쌍둥이라 하지만 색감에도 차이를 보이고 A/S 또한 맘에 들이 않아 (가까운 센터에서는 처리가 불가능 하지만 언젠가는 고쳐서 연락이 온다) 비교하지 않겠다.
SONY A100
출시: 2006년 7월
최저가: 984,000원
1080만 화소, 2.5"LCD , 9개 초점영역 , 셔터스피드 1/4000 , 초당 3연사 , 기록 CF,MD, 손떨림보정 , 먼지제거
sony에서 처음(?) 발표한 DSLR이다. 처음치고는 우수하다. 어찌보면 처음이 아니다 "코니카 미놀타" 를 인수 하면서 미놀타의 SLR 기술을 많이 전수 받았다. 렌즈교환식 카메라는 바디도 중요하지만 렌즈 또한 무시 못한다. 아니 렌즈없는 slr은 CCD혹은 CMOS 보관소라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렌즈 없는 핀홀카메라로 사용한다면 모를까^^;; )
CCD도 자체 개발 생산해내며, 방송장비와 비디오 카메라, 똑딱이 디카에선 상당한 입지를 굳히고 있던 소니는 DSLR 시장을 내주고 있는 상황에 a100을 출시 칼자이츠 렌즈 또한 발표하기 시작했으나 이미 잃은 시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기란 힘이 들어 보였다.
중저가 중 이렇다할 메리트 없는 모델로 착하지 않는 가격과 쓸만한 싸고 좋은 렌즈가 없다는 것이 아쉬웠던 A100 하지만 금번 출시한 a700 과 플프레임 (24*36) CCD를 내장한 모델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칼자이츠 렌즈들을 다수 발표한 상황에서 sony의 DSLR의 약진이 기대된다.
- 무난하게 사용할 EOS-400D,
-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 착한 가격의 D40x,
- 최신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도 착한 가격의 E-510, 과거 아사히 펜탁스의 전설의 부활을 상기 시켜주며 각종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있는 K10D,
- 소니와 미놀타, 칼자이츠 복잡한 구조이자만 성능에 비해 부담되는 A100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로 렌즈는 벌크를 제외하고 타사의 중저가를 사용한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그래서 가격대비 매우 좋은 성능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탑론 SP AF 17-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 [IF] 를 눈여겨 보시길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HSM
(미출시로 탑론의 약진에 대항해 만든 렌즈인 만큼 성능과 가격면에서 기대되는 렌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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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할 지 고민이군요. 전에 다른 포스트에서 일본에서 사면 1/2가격이라고 하던데 일본을 갔다 오는게 더 이익일까요?
2007/09/22 20:53위 비교는 국내 정발 기준입니다. 물론 일본에 가시면 좀 싸게 구입을 하시겠지만. 디카 구입만을 위해 일본을 가신다는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관세도 그렇고(관세야 피할수 있는 방법이야 있겠지만).. 추후 A/s 문제도 그렇고, 나중을 생각하신다면 국내 정발을 사심이... 가시는 길이라면 렌즈는 내수 쓰셔도 무방하고요
2007/09/24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