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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Fi 신기술의 시장성 가능여부~

Accessories 2008/12/31 17:52 Posted by ThinkAhead

Wi-Fi가 아닌 Eye-Fi 입니다. sd 메모리가드와 동일한 크기로 카메라에 사용되는데, 이를 이용하면 자동적으로 sd 메모리속에 있는 이미지 데이터가 컴퓨터로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입니다. 자료 전송을 위해서는 무선 기반이 일단 되어야하며, 이를 통해서 자료가 전송되는 방식이라 이미지 촬영을 한후 메모리 카드를 일일이 꺼내 이미지를 저장할 필요없이 지정한 곳으로 이미지를 전송시킬 수 있는 정말 기발한 제품입니다.

더불어 인터넷에까지도 일부 sd 메모리 제품에서는 업로딩이 가능해 쇼설네트워킹 사이트와 같은 곳에도 쉽고 빠르게 업로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G 메모리 기준으로 $80~130까지 용량과 사용기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요.

과연 이 제품이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가요. 현재의 메모리 시장에 혁신을 갖고오고,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50대 50으로 말하면 면피가 될까요. 내심 편리한 기능이지만 약간의 변화를 거치는 중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메라 내장 메모리 기능 + 무선 전송기능을 만든다면.
Eye Fi 는 과도기적 제품이 되며, 외장 메모리 사용까지도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소니 카메라에서는 내장 메모리를 적용 아예 외장 메모리 카드를 없애기도 하고 있지요. 없앤다기보다는 외장 메모리가 없어도 된다고 할까요.

비싼 가격
가격이야말로 가장 난감한 장애요소입니다. 100불 정도 하는 가격인데, 한번 정도의 USB 연결하는 불편을 충분히 없애지 못하는 가격이라 할까요.

그래도 이런 제품이 점점 발전하면 이상적인 제품이 나온다는 사실..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ey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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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 찍어서 바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사람들이 폴라로이드를 즐겼던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미니 폴라로이드를 사서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했는데,,,근데,,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니,,"미니"라서 잘 찾지를 못하는데,,,

TOMY 라는 회사에서 Zink (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프린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디카에서 직접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술을 카메라를 탑재해서 마치 폴라로이드를 사용했을 때 처럼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500만 화소의 디카를 만들었다는데,,Tomy라는 회사는 사실 생소한것처럼 들리는데,,일본 기업으로 왜 장난감 갖은 제품을 많이 보신 분들은 장난감중 TOMY라는 로고를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포켓몬스터..아마 이쪽에서 나온 캐릭터로 알고 있지요..

여하튼 좋은 부분이 합쳐져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라 여겨집니다. 폴라로이드는 정말 이세상에 단 한뿐인 사진인데, 디카에서는 그런 장점은 없겠네요..지우지 않는한..

[출처: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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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의 비행끝에 드디어 LA에 도착했습니다. 물론 목적지는 이곳은 아니고, 다시 이동해야하는데, 이번에 새로 구입한 소니 사이버샷 DSC-T2로 살짝 찍었습니다. 신제품은 아니지만 집사람이 무척좋아하는 하는 모델이고 디자인이 이뻐서 갖고 싶다고 해서..어떤 고마운 산타께서 선물해주신 상품권으로 샀습니다. thinkahead (유승화) 와 아들 녀석입니다. 미국에 온 이유를 디즈니랜드 보고 가는줄 알고 왔는데, 그냥그냥 이유도 잘모르고 신나합니다.

T2는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요즘 환율이 오르다보니 인터넷보다 약간 비싸게 구입을 했네요. 그래도 집사람과 아이가 무척좋아하네요...기념으로 도착하자마자 한장 찍었습니다. 리뷰한답시고 자주사는 제품...조금씩 집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네요..ㅋㅋ

일단 LA에 도착하자마자~,,,tagadget 블로그가 걱정이 되서 누구에게 어찌되었는지 확인하려 WiFi 벨킨 스카이폰으로 전화를 하려는데,,WiFi를 찾지 못했네요.. 이곳저곳 찾아서 하려는데,,역시 아무곳도 되지 않네요..혹시 맥도널드가 될까해서 주변에서 기웃거려도 걸리지 않는 WiFi...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곳저곳에서 몰려온 메일도 많고,,미국오자마자,,환율이 급등하고,,걱정이 서서히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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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고,,오늘 맨먼저 몇가지 일을보고, 맥스토어로 갔습니다. 그리고 T-Mobile..이유는 아시지요..시간이 또 남아서 코스트코에서 LCD TV 모델과 가격도 보고,,재미있는 Flip 제품도 봤습니다. Flip 제품을 보니 집사람이 이쁘다고 하네요.

사고 싶은것도 많고, 재미있는것도 많은데,,아~~앞으로 어떻게 작전을 쨔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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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 현근이 많이 컸네요.
    미국오신것을 축하합니다. ^^

    2008/10/08 21:23
  2.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도착하신 모습보니 좋습니다.
    떠나시기 직전 보내주신 선물 감사하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멀리 타국에서 몸 건강하게 늘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

    2008/10/08 23:3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선물이라니요,,덕분에 잘 도착했습니다. 건강하시고요..그럼, 참,써보시고...

      2008/10/10 18:27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국에서 보내시는 멋진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미국 입성 축하드립니다.

    2008/10/09 01:44
  4.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연락주세요... 참 웰 컴 투 미국이구요..~~~~!!

    2008/10/09 07: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TV의 가격이 출시된 후 1년이 되면 반값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소 LCD TV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격 떨어지는게 눈에 확확 보여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합니다. 이제는 DSLR 카메라도 그렇게 되려나 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지난 4월 캐논에서 400D 보급모델의 후속모델이 출시된 후 다시 3개월도 안되서 1000D 라는 이상한 초보급형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7월 중 출시를 공표했는데, 뜬금없이 1000D라는 모델명을 갖고 나온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라인업이 이제는 4개 단계로 될듯 하네요.

Flasship 라인업은 캐논 EOS 1D Mark 등 1-digit 시리즈
중급형 라인업은 EOS 40D 등 2-digit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은 EOS 450D 의 3-digit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 EOS 1000D 의 4-digit 시리즈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된 EOS 1000D 의 네자리 숫자 시리즈는 앞으로 캐논이 Basic Entry
급으로 dslr의 대중화를 겨냥한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디지털 카메라 MS가 캐논이 차지하고 있지만 캐논으로서는 최근 소니나 니콘 등 경쟁업체의 보급형 모델의 진입이 그렇게 불구경하듯이 볼일많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 도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디카족을 유입해야하는데, 디카족의 빠른 유입을 위해서는 기기 가격이 일단 떨어져야하지요,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 떨어져, 똑딱이와 근접하게 된다면 많이 유입이 될 듯하다는 생각이였을까요?  여하튼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EOS 1000D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DSLR의 경쟁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경쟁사들에게 캐논이라는 업계 1위라는 명성과 브랜드력, 그리고 기술력, 더불어 dslr 에 중요한 렌즈의 다양성 등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있다면 분명 소니, 니콘, 팬탁스 등이 대응할 모델을 마련해야할텐데, 소니의 a200 또는 a300으로 될까요, 니콘은 D60 ,,팬탁스 k200d 바디 가격만 치더라도 50만원대 후반대의 dslr인데, 일부에서는 $400 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스펙을 보면 당연 그럴것 같은데 모르지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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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Megapixel CMOS 센서
- AF 7-point (450d가 9개 이지요)
- 2.5 인치 라이브 뷰 LCD (450d는 3인치)
- RAW 지원

EOS 1000D의 출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면 가격대는 지금 경쟁하는 모델들중 가장 싼
쪽으로 포지셔닝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DSLR을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높았다라고 미루었던 분들께서는 7월이후 캐논의 1000D 제품을 한번 고민해보시지요, 물론 생각하는 똑딱이 비용에 약간의 추가 비용은 당근 예상하셔야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DSLR의 뽀샤시한 촬영까지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DSLR 없으면 왠지 사진찍기가  쪼까 그렇습니다.

캐논의 1000D 의 출시 이후 DSLR 을 캐논이 어느정도 판매를 확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있는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경쟁사들도 하나씩 추가 모델을 만들겠지요...행복한 선택이 예견됩니다. 올 9월이후 어떤 모델이 나올지, 경쟁사들은 어떤 모델로 대응하려할지...관심이 확 땡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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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캐논이 일천디를 내놓은 배경에는 보급기 시장에서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DSLR 시장에서는 거의 캐논과 니콘 양강체제가 굳어진 듯하구요. 역시 보급기 시장은 향후 렌즈와 중형/프로형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캐논이 넋놓고 있을 여유가 없었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의 양상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네요.. 이궁.. 울 나라 업체도 하나 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08/06/21 00: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니콘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올림푸스, 소니 등이 위협적으로 출시하고 내리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마케팅 하시는분들 힘이 드실 듯 합니다.

      2008/06/21 09:39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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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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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News 2008/03/01 13: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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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찾다가 캐논 EOS 450D가 출시 되었다! 아니면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한국에서는 어떨까해서 네이버를 통해 찾아 보았습니다. 왠걸요, 캐논 EOS 450D가 화면에 나타나는게 와~ 바로 그때 한국에서도 예약 판매를 준비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봤는데, 이거는 최악의 가격이라…바로 9,990,000원에 판매가가 나타나는게. 정말 말문을 막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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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고객할인을 하는데, 구매가가 9,890,100원 이라는 가격으로 그것도 99,9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 가격이 황당해 아직 셋팅되지 않는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할인가도 나타나고 있어, 물론 실제 가격은 아니겠지만, 조금 가격에 당황을 하게 됩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본격적으로 가격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80만원대에 판매가 예상됩니다. 조금씩 기다려지는 캐논 DSLR 카메라 EOS 450D. 빨리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Gmarket ..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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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설정해놓은가격인줄 알면서 제목으로 낚는 포스팅 올린 님도 뻥쟁이! ㅋㅋ^^

    2008/03/01 16: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대충 설정해 놓은 가격이겠지요, 그렇지만 가격미정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 쇼핑몰 운영의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인상이라 봅니다.

      2008/03/01 17:28
  2. BlogIcon 앤더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나저나 가격을 깨끗하게 팔지는 않는군요.
    만원하면 9천9백원 이런식으로-_-;;ㅋ

    2008/03/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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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가 새로운 프린팅 기술인 ZINK 기술로 디카의 즉석 프린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고 있네요. 신제품 Polaroid Instant Mobile Photo Printer 는 폴라로이드가 개발한 ZINK 기술을 통해 이동식 즉석 프린터로 기존의 잉크 방식의 프린터와 완전히 다른 일종의 프린터 ZINK 전용 종이기술과 종이에 칼라링을 하는 새로운 ZINK 기술이 맞나 새로운 방식으로 사진을 프린팅 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ZINK라 고 Zero Ink™ 의 뜻이라 합니다. 결국 카트리지가 필요없으니 충전이나 신규 잉크 구입은 앞으로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나 종이는 사셔야합니다.

USB를 통해서 디카와 ZINK를 연결시켜 바로 출력하며, 내장된 리듐 밧데리를 통해 충전을 해 이동식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장을 프린트 하는 시간은 약 1분 정도라 합니다. 가끔 이런 제품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지요. 어떤 여행 장소 같은 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들과 아니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 (?) 사람들과 함께 찍고 바로 나누고. 아니면 자신만의 은밀한 사진(?) ...결코 대중적이지 못한 컨셉인듯 한것 같은데, 이것도 그럼 니치 마케팅의 하나인가요. 물론 해답은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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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Pola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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