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
특징 |
DSLR-A350X |
|
가격 |
1,098천원 |
|
화소 |
14.2 MP |
|
AF points |
9-point |
|
LCD 크기 |
2.7 인치 |
|
LCD 화소 |
230,000 pixels |
|
LCD 위치 |
나와라, 위로, 아래로 |
|
라이브 뷰 |
당근이지요 |
|
ISO |
100 - 3200 |
|
연사 촬영 |
2.5 fps |
|
DRO |
Basic |
|
저장장치 |
CF |
|
HDMI output |
죄송합니다. |
|
밧데리 사용 시간 |
730 |
|
크기 |
130.8 X 98.5 X 74.7mm |
|
무게 |
582 g |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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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1,098만원-_-
2008/06/14 14:471,098,000원이겠지요?
네,,당근이지요,,감사합니다.
2008/06/14 19:03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정말 딱~ 잘 지적해주셨네요,,느낌에 업계 분이신듯 합니다.ㅋㅋ..이것저것,,tradeoff 성격도 잘 설명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나그네님",,좋은 말씀 앞으로 많이 바랄께요
2008/09/02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