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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매니아의 크리스마스트리...

News 2007/12/18 12: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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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가 1주일 남았네요..딱,,,크리스마스트리는 장식은 다 하셨고요. 비록 우리집 크리스마스트리는 아니지만 디지털 매니아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인상적으로 장식되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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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려있는 장식물들이 디지털 제품이나 악세사리로 장식이 되어 있는데, 마우스부터 시작해 메모리까지, 그리고 이제 잘 쓰지 않는 디스켓, 구석에 RC 무선 헬리콥터 등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카메라나 핸드폰, 노트북 등 비싼 디지털 제품은 보이지 않네요. 누가 선물인지 알고 가져갈까 겁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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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Happy Merry Christ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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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고자하면 CompUSA 습격하라~

News 2007/12/11 10: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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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SA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디지털 제품 전문 유통업체로 1984년 미국 달라스를 기점으로 미국 전역까지 120여개 채인망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Bestbuy와 같은 유통업체인데, 1999년부터 시작된 적자로 인해 도저히 회생할 기마가 보이지 않나 봅니다. CompUSA는 멕시칸 사업가에게 넘겨지게 되고 2월에 부실 체인점을 선별해 정리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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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관련자들에게는 무척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자리를 잃게되니까요. 그러나 소비자들에게는 또 한번이 빅세일 기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유통체인이 한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옮겨갈때 기존 체인점에서 갖고 있는 제고를 대부분 소진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제조사와의 계약 문제도 따져봐야하겠지만 과거 제가 살던곳의 한 백화점 사업이 잘 안된다고 다른 백화점으로 바뀌는 것을 봤는데, 그때 엄청난 재고처리를 하더군요.

이번 CompUSA의 체인점 정리도 재고떨이를 할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까지 할인해 내 놓을까요, 물론 그거야 CompUSA의 몫이지만, 기사에 따르면 할인이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번 연말시즌과 내년초 시즌을 지나고 나면 어떤 제품이 재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will provide steep discounts on all remaining products.
여하튼 우리같은 소비자들에게 좀처럼 쉽게 오는 기회는 아니지만, 과거의 경험을 보면 최고 디지털 제품은 아니였지만 70%까지 할인을 받은적이 있으니 이번 CompUSA도 재고제품에 대해 큰 할인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좀 아쉽네요, 이런 기회는 사실 옆에서 보면서 즐겨야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할인에 큰 기대는 하시지는 마시고요, 디지털 제품이라서 오히려 할인폭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다른곳보다 싸게는 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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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vs 에누리에 대한 느낌

Internet 2007/10/30 13: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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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뜸하다 최근 다시 방문한 다나와 (가격 비교사이트)가 날로날로 새로운 기업으로 변하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처음 알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4년 정도 된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네요. (하루하루 이놈의 기억력이 한계를 보이니~) 사실 기억나지 않는것도 어찌보면 에누리(Enuri)가 더 많이 알려져서 그쪽을 더 이용해 그런 이유도 있지요, 여하튼 2년전 다시 들어갔을 때와 별반 차이를 못느끼다 몇일전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예전과 다른 모습의 느낌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 "다나와"가 마치 디지털 미디어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라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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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나와가 가격 비교사이트 뿐만 아니라 정보 제공지처럼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변한게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자체적으로 기자를 채용하면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좀더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고, 일반 기업들과 마케팅을 통해 홍보도 하는 모습이 왠지 디지털타임즈 같은 일반 매체 같은 성격을 표방하고 그렇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중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모르겠네요 한 2~3년 쯤 지나면 다나와가 디지털 소식지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지도요. 물론 가격 비교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반면 과거의 에누리는 왠지 요즘은 구매해본적이 없는데, 자꾸 하기 싫은 이유는 뭘까요?  비록 인터넷이라는 공간이지만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있어서 단순 가격 비교뿐만 아니라 제품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사이트의 경쟁력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의 영역에 대한 집중을 중요요소로 꼽을 수 있지만 종합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이자 차별화가 아닐까 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다나와의 접근방법은 또 다른 뭔가를 기대할 수 있는 조짐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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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거의 안들어 간다지만 암튼 남들이 좋다하면 따라가보는 군중심리를 이용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2007/10/31 00:53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그런것도 있습니다

    2007/10/31 01:43
  3.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와가 디지털적인 분야를 확대해간다..? 원래 그런사이트인데요..

    2007/10/31 01:58
    • BlogIcon TA  수정/삭제

      제가 몰랐네 보네요, 최근 다양한 부분까지 사람을 뽑고 있기에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2007/10/31 12:12
  4. BlogIcon .z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컴터하면 다나와 아닌가요??

    2007/10/31 08:14
  5. BlogIcon .z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컴터하면 다나와 아닌가요??

    2007/10/31 08:14
    • BlogIcon TA  수정/삭제

      최근에요? 예전에 저는 에누리를 많이 이용했던지라

      2007/10/31 12:12
    • 흠...  수정/삭제

      원래 컴퓨터 사는 사람들 다나와 많이 이용했는데.
      컴퓨터쪽에서는 에누리쓰는 사람보다 다나와가 더 많았어요.
      에누리는 일반 전자제품 쪽이 강세였죠.

      그런데 omi는 아예 고려대상도 아닌건가유? ㅋㅋㅋ

      2007/10/31 15:25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31 10:52

얼리어답터라면 환율도 공부한다

News 2007/10/10 09: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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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라는게 사실 어찌보면 금융쪽에 근무하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말인데, 사실 실체를 보면 우리의 주변은 정말 환율관련한 많은 부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령 쉽게 우리가 환율에 영향받는 부분은, 직접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때도 있지만, 기름값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생각해보니 요즘 달러가 약세인데, 기름값 자체의 상승분이 더커서 인가요 기름값에는 별 영향이 없는데, 만약 기름값이 그대로였다면 정유사가 분명 가격을 내려야하는데,

각설하고, 며칠전부터 새로운 핸디캠을 구입하려고 고민하다가 문뜩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에 친구들이 있어, 현지에서만 있는것을 부탁해 받았는데, 비단 현지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 어떨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요즘에도 용산등에서 내수용 제품이 팔리는 것과 같은 것인데, 지금같이 원화가 강세일때는 같은 돈이라도 일본이나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도 한번쯤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요. 딴 소리를 계속하는데, 그래서 그 제품을 아마존 Japan 과 미국 Best buy 그리고 아마존에서 가격을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현지 화폐를 갖고 최근 환율을 적용했더니, 일본 100엔 기준시 한화로 790원하고 있고, 달러는 930원 정도되는데, 이 환율로 같은 제품을 살 경우 물론 제조 브랜드마다 국가별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일단 일본 제품 구입시 일본에서 구입하면 한국이나 미국보다 크게는 약 20~30% 정도까지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은 아시다시피 한국이 아닌 곳에서 구입시 내수용에 적용되는 A/S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단점은 확실히 알고 구입하셔야 하겠지요. 일반적으로 구입하는 국가마다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발생되는데 이는 해당국가에서 구입하는 가격이 다르고 이에 대한 조건, 즉 워런티 등 상황이 다르기에 결국 가격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라서, 해당 국가에서 워런티에 대한 비용이 이미 계산이 되었기에 다른 국가에서는 적용되지 않아 받지못하지만 요즘 디지털 제품이야 그렇게 쉽게 고장나지도 않고, 그리고 심한 고장은 품질적인 문제가 아닌이상 발생되지 않기에 개인적으로는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소 위험한 구입이 될 수 있겠지만, 적어도 얼리어답터라면 이제 환율도 한번쯤 생각해보고 제품을 구입하는것도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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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뱅앤올슨 이노맨 주식회사

News 2007/10/04 09: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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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경쯤 언론에 소개된 기업으로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데 다시한번더 소개코자 합니다. 이노맨(INNOMAN)이 다른 기업보다 흥미를 끌고 있는 부분은 이노디자인의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CE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필자도 신상품기획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업에서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디자인 차별화와 Identity를 갖고 자신의 브랜드를 경쟁사와 승부하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라는 점입니다. 기술과 디자인과의 우선순위에서 항상 디자인은 그동안 기술에 밀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항상 뒤전에 놓이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듯이 그러나 일부 기업에서는 항상 디자인을 강조하지만 과연 그런 전략적 사고가 실무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특히 디지털 제품의 경우 상당부분 객관화하기 쉬운 스펙에 집작한 나머지 스펙 우위성만을 강조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도 경제연구소의 자료에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인 소비자 행동조사 결과보다는 단편적이거나 직관적인 선택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100% 이런 과정을 통해 제품이 선택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런현실속에서 일부 몇몇 글로벌 기업은 아주 기업의 전략을 디자인중심으로 끌고 가는 기업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이노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노맨의 비즈니스는 생산, 유통 등 사실 많은 비용과 리스크가 따라붙는 업무는 파트너를 발굴해 아웃소싱을 기본으로 하고, 내부 경쟁 우위요소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부분에도 사실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디자인 중심이 되다보면 자칫 너무 디자인적인 부분에 중심되어 중심을 잃지 않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런점에서는 이노맨의 핵심인물들의 면면이 디자인중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노맨의 CEO 이순사장과 CTO는 디지털 관련 부분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인력으로 보이며, 이들의 역할이 디자인과 기술등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노의 디자인 파워와 기술력 그리고 핵심인력들의 유연성 사고 등이 아마도 한국형 뱅앤올슨과 같은 글로벌 디자인 파워 기업으로 성장하고 기존의 기술중심적인 한국 디지털 제품 현실속에서 좀더 신선한 제품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 기업의 모두가 기술지향적 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많은 부분 실무 디자인너들의 고충을 들어보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반면 한편으로 긍정적인 부분이 삼성이나 LG는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의 전방에서 나름 신선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노맨의 시작은 조금더 이런 현실을 가속화시키면서 대기업 위주의 디지털 산업에서 차별화를 이룰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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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 Tech 의 digitallife 로 초대

News 2007/09/17 16: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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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디지털이 모이는 digitallife ,,

그간 CES 쇼 기반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일종의 전자제품에 관한 가장 큰 쇼라고 생각되는 데,,어찌보면 전자제품이기는 하지만, 뭐라할까,,정말 CES 쇼가 우리가 생각하는 디지털 제품에 대해 100% 보여주는 SHOW인가는라는 점은 100%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ES 는 말그대로 전자제품쇼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중 CES를 제외하고 그동안 디지털 제품에 집중된 쇼가 없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digitallife 쇼가 바로 디지털 제품에 대해 제대로 알리고 좀더 다양한 제품 정보를 폭넓게 소개하는 쇼가 아닌가 하는데, 9월 27일부터 치루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200~300여개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잘아고 있는 디지털 제품 기업인 Sony, Toshiba, HP, INTEL, MS 등 기업이 전시 예정인데, 한국기업은 아직 없네요...

길지 않은 역사인듯 하지만 디지털 관련 전문 행사가 그동안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이런 행사는 정말 집중화된 주제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디지털 관련 쇼라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행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디지털 제품에 대해 우리는 막연히 생각을 하고 있지만, 우리 생활에서 디지털 관련 제품이 주는 가치에 대한 우리의 해석은 아직 미흡하며, 또 100%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대로만 알고,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정말 재미있는 디지털 세상이 될 듯한데,, 좀더 세상에 디지털 관련 소식을 "많이, 다양하게" 제공하고 아마 이런점이 TA Gadget에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기회에는 digitiallife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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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운 디자인 컨셉으로 종종 등장하는 디자인이 바로 자연을 닮은 디지털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대세는 아니지만 일부 디지털 제품이 이와 같은 컨셉을 갖고 출시되고 또 앞으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중 mp3 컨셉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조약돌 모양을 하고 있는 제품은 바로 mp3 제품으로 자연속에 조약돌을 닮아있다고 해 Pebble mp3라는 프로젝트 명을 갖고 있으며, 디자이너 Branko Ludovic 에 의해 디자인된 컨셉 mp3 제품입니다. 그의 실험적인 이번 프로젝트는 Design Fiction 이라는 책에서 들어있는 내용으로 컨셉을 자연과의 조화라는 제품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밖에 Acer 가 최근 출시한 Gemstone 노트북도 유사한 컨셉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라 보입니다. 외관 디자인측면에서 자연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Gemstone 노트북은 외관 디자인이 참으로 신선하며, 친근하며, 매끈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더욱이 Gemstone 노트북은 최초로 돌비 사운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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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의 PEBL 모델 또한 앞서 소개한 Pebble mp3 와 유사한 디자인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마치 조약돌 같은 디자인을 있는데, 이런 디지털 제품이 자칫 소홀 할 수 있는 감성적인 부분이 어느정도 상품화에 반영된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결국 자연을 닮은 디지털 제품은 구매자에게 일종의 Object 느낌을 전달하여 기존에 디지털 제품이 갖고 있는 딱딱하고 거친 느낌을 배제하려는 시도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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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보르드 TV 또한 유사한 맥락에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바로 Object 로서 제품 차별화를 디지털에 접목시켜 전세계에서 유례없는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최근의 자연주의 디지털 컨셉과 일치되고 있다고 봅니다.

디지털이 초기 시장에서 그 자체의 의미로서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했지만, 현재와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 차별화를 위해서 역으로 디지털의 주변적 이미지를 충분히 배제하고, 기능적인 부분을 더욱더 부각시키는 전략이 하나의 제품 전략이 아닐까 생각.

최근의 디지털 제품의 디자인 트랜드를 보면서 아직까지는 일부 제품에서 한정된 전략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나, 한편으로는 많은 부분이 발전이 거듭된 다양한 제품군, 컴퓨터, 핸드폰, MP3 등,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예사롭지 않게 보입니다. 디지털이 차별화를 위해서 더욱더 디지털로 갈 수 있겠지만, 디지털의 깊이가 소비자에게 더이상 가치부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감성적인 디지털을 소구하는 디자인 컨셉도 향후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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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 디스플레이는 우리가 많이 봐와서 잘 알고 있고, 주변의 몇몇은 벌써 디지털 액자에 대해 서서히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대로 조금 비싸다보니 액자에 그만한 돈을 투자하기가 꺼려지는지, 여하튼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이제는 액자가 아니라 돈 지갑에 까지 확대 되고 있네요, 새롭게 소개할 지갑은 지갑 내부에 디지털 액자 기능이 되는 작은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있는 손지갑입니다. 예전에는 지갑에 현상된 가족 사진을 갖고 다녔는데, 이제는 말그대로 지갑에도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사진을 갖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격부터 말하면 약 $60불이 약간 안되는 가격입니다. 지갑치고는 브랜드 제품은 아니지만 뭐 그리 비싸다고 생각할 정도 아니라 생각되네요, 기능이 없던 제품에서 이번 지갑은 사진을 다운받아 갖고 다닐 수 있으니 가족이 보고 싶을 때 지갑속에서 수십장 이상을 갖고 다니고, 다른 사진을 넣고자 하면 사진만 교체하면 되고, 이래저래 많이 편리할 듯 합니다. USB를 통해 연결이 되며, 디스플레이는 1.4인치 LCD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충전식 밧데리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든지 충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도 제품력중 하나입니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남자친구를 위해 디스플레이 지갑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Via Engadget and brook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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