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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디자인으로 다시 승부를 걸다, AT HOME

News 2008/05/05 10: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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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이 라우터, 스카이프폰, 그리고 아이팟 악세사리등이 먼저 떠 오르지요, 사실 익숙하고 자주 등장했던 벨킨의 제품인데요, 오늘 스카이프 관련 내용을 보면서 벨킨 USA 홈페이지를 우연히 봤지요. 근데 예전에 못 보던 제품들이 있어서소개합니다.

제가 늦게 봐서 그런건가요, 그동안 벨킨은 하드웨어, 그것도 기술 관련 내용이라서 홈페이지를 보다보면 제품이나 홈페이지가 좀 하드(Hard) 느낌을 받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Laptop At Home 악세사리 카테고리를 보면서 벨킨답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들의 악세사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 부터 있었던 제품군인가요? 아니면 최근에 업데이트된 제품들인가요? 여하튼 느낌은 상당히 벨킨의 모습이 과거보다 참신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무슨 제품들인지요 보시면 확실히 아실텐데요. 디자인으로 아이디어로보나 매우 깔끔하고 새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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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보더라도 Washable Mouse나 노트북악세사리로 Hideaway 이라는 제품도 있고, 디지털 악세사리 같지 않은 디자인과 그 사용 용도가 참으로 독특합니다. Hideaway 는 수납공간처럼 보이는데,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때 잡지꽂이 처럼 사용하라는 제품인 듯 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느낌을 팍팍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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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 같은 역할의 쿠션TOP 제품은 침대나 거실의 쇼파에서 무릎에 노브북을 두고 사용하는데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이렇듯 벨킨의 악세사리군들이 과거와 다른 느낌처럼 느껴지면서 인테리어적 가치를 한층 부각시키는 것 같은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동안의 벨킨의 모습과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디지털 제품이 기술이 중심이 되기는 하지만, 역시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tagadge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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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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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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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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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 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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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이외 스피커 전문업체들이 출시하는 제품을 보면 최근 스피커인지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인지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디자인의 경향이 많이 트랜디화 되고 있습니다. 그중 소니가 출시한 블루투스 스피커인 MBS-100 을 보면 디자인의 혁신성을 다시한번 더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공처럼 생긴 외형 그리고 포터블 스피커로 내장된 충전 밧데리로를 통해 어디서든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략 이정도의 사이즈 (100 x 100 x 100 mm) 를 갖는 제품들은 흔히 AAA 밧데리를 사용해 종종 바꾸어야하는 귀찮음을 갖는데, 소니의 MBS-100은 내장된 충전기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아쉽게도 자세한 스펙은 알려져 있지 않고, 가격조차 공개되지 않아 어느정도 가격이 될지, 출력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참고로 본 제품은 소니 에릭슨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Link Sony Eric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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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용 USB 메모리 컨셉 디자인

Concept Gadget 2007/11/06 0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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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컨셉 디자인을 소개하네요. 한번 딱 보고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떠신지요? 사실 담배를 피우는 분들께 꽤 재미있는 그리고 그럴싸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USB와 지포라이트와의 만남,,,,괜찮은 조합인듯 합니다.

요즘 사이즈 작은 USB가 등장하면서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많은 플래쉬 메모리를 봤지만, 뭐,,이번 컨셉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듭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싶네요..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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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7 12:35

한국형 뱅앤올슨 이노맨 주식회사

News 2007/10/04 09: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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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경쯤 언론에 소개된 기업으로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데 다시한번더 소개코자 합니다. 이노맨(INNOMAN)이 다른 기업보다 흥미를 끌고 있는 부분은 이노디자인의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CE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필자도 신상품기획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업에서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디자인 차별화와 Identity를 갖고 자신의 브랜드를 경쟁사와 승부하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라는 점입니다. 기술과 디자인과의 우선순위에서 항상 디자인은 그동안 기술에 밀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항상 뒤전에 놓이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듯이 그러나 일부 기업에서는 항상 디자인을 강조하지만 과연 그런 전략적 사고가 실무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특히 디지털 제품의 경우 상당부분 객관화하기 쉬운 스펙에 집작한 나머지 스펙 우위성만을 강조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도 경제연구소의 자료에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인 소비자 행동조사 결과보다는 단편적이거나 직관적인 선택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100% 이런 과정을 통해 제품이 선택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런현실속에서 일부 몇몇 글로벌 기업은 아주 기업의 전략을 디자인중심으로 끌고 가는 기업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이노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노맨의 비즈니스는 생산, 유통 등 사실 많은 비용과 리스크가 따라붙는 업무는 파트너를 발굴해 아웃소싱을 기본으로 하고, 내부 경쟁 우위요소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부분에도 사실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디자인 중심이 되다보면 자칫 너무 디자인적인 부분에 중심되어 중심을 잃지 않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런점에서는 이노맨의 핵심인물들의 면면이 디자인중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노맨의 CEO 이순사장과 CTO는 디지털 관련 부분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인력으로 보이며, 이들의 역할이 디자인과 기술등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노의 디자인 파워와 기술력 그리고 핵심인력들의 유연성 사고 등이 아마도 한국형 뱅앤올슨과 같은 글로벌 디자인 파워 기업으로 성장하고 기존의 기술중심적인 한국 디지털 제품 현실속에서 좀더 신선한 제품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 기업의 모두가 기술지향적 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많은 부분 실무 디자인너들의 고충을 들어보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반면 한편으로 긍정적인 부분이 삼성이나 LG는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의 전방에서 나름 신선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노맨의 시작은 조금더 이런 현실을 가속화시키면서 대기업 위주의 디지털 산업에서 차별화를 이룰 것으로 생각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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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환자 이송대 (들것) 컨셉

Concept Gadget 2007/08/24 09: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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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내부 같은 곳에서는 엘리베이트가 있기에 큰 문제는 없겠지만, 만약 무게가 무겁고 그리고 계단으로 되어 있는 곳에서 혹시라도 환자가 발생할 경우, 이런 경우에 유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미래형적인 느낌을 주고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장점이 바로 한 사람만으로도 이송대를 움직일 수 있고, 다른 또 다른 사람은 의료 장비를 들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계단같은 곳에서는 물건이나 움직임이 쉽지 않은데, 이번 장비는 그런 단점을 가장 많이 보완한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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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셉 디자인의 가장 큰 목적이 바로 환자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이동 안정성 제공과 응급 구조원들에게는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디자인이너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Morten Wagener 라는 이름의 덴마크계 프리렌스 산업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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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프린터 (?)

Concept Gadget 2007/05/28 11: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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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컨셉 디자인 제품이다. 필자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이면서도 아이러니한 부분이 이 컨셉 디자인의 세계이다. 미래 상품에 대해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도 왠지 모르게 컨셉 디자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인상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먹고 사는 길이 이런 길이니..물론 그렇다고 전면적으로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아마 컨셉 디자인의 가치일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주요 특성을 가까운 현실로 이끌어 내는 역할.

여하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오늘도 컨셉 디자인에 대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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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하는 컨셉 디자인은 벽걸이 프린터 작품이다. 책상에서 공간을 차지 했던 프린터를 공간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LCD 벽걸이 TV처럼 이제 벽으로 설치장소를 옮겨간다는 컨셉을 도입한 작품이다. Ransmeier & Floyd 의 작품으로 벽걸이 프린터는 가장 큰 특징은 벽에 걸수 있는 부분이외에 벽걸이 액자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바로 프린터를 하고 난 후 프린터의 중간 부분이 뚫려 있어 프린터가 된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사진이나 이쁜 그림을 출력한다고 할 때 프린터된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에 두면 바로 그 이미지를 밖에서 볼 수 있어 액자 기능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도록 한 부분이 숨어있는 벽걸이 프린터의 또 하나의 차별화 컨셉이라 할 수 있다.

비록 가야하는 길이 먼 컨셉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앞서 말했듯, 컨셉 디자인은 제품의 기술발전이나 소비자가 알지 못하는 니즈를 찾는 중요한 기능을 하므로 그런 점에서 감상해야할 듯 하다. 컨셉에 대한 정도 이상의 비평은, 뭐 현실성이 부족한,,,등 이야기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미래를 볼 수 없는 현실을 대신 이야기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컨셉 디자인 화이링...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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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도 컨셉 디자인 선보이다

Concept Gadget 2007/05/21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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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컨셉 디자인 제품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생활가전이나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제품에 한해 많이들 컨셉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중국계 디자이너인 Tommy Chen 에 의해 디자인 된 컨셉 디자인 작품은 의외로 바둑판이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컨셉의 바둑판 컨셉이 등장했습니다.

전통적인 모습이라면 그 나름대로 가치를 갖고 유지시켜야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전통성 플러스 새로운 혁신성도 나름대로 가치를 갖고 있다 생각되면 가까운 미래에 이런 Digital 바둑판 또한 바둑 애호가들에게 새로운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이 듭니다. 유사한 사례중 하나가 시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밀성과 장인성 중심의 전통적인 크롬 시계 산업에서 전자시계로 옮겨진 사례가 바둑판에도 적용이 될수 있을 듯 합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본 디자인 컨셉은 디지털화된 부분 뿐만 아니라 종이처럼 돌돌 말아서 갖고 다닐 수 있는 이동성 또한 고려된 디자인 컨셉을 갖고 있어 더욱더 컨셉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생각이 듭니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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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판이 디지털 제품으로 바뀐다면,,,ㅋㅋ...재미있겠네요..게임방처럼 기원이 변할 수 있겠네요

    2007/05/21 12:10

카세트 타입 토스터

Concept Gadget 2007/05/20 10: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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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를 많은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기존 토스터와는 다르게 빵이 나오는 방법이 없을까 또는 기존의 토스터에서 빵을 넣는 부분이 식빵 두께정도밖에 넣을 수 없어 여러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본적이 다들 있을 듯 합니다.

뭐 빵을 토스트 하는 것에서는 크게 문제점은 없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종종 불편한점이 있었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컨셉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외관적으로 디자인상에서 식빵보다 큰 베이글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은 위쪽으로 올라오는 일반적인 타입이 아니라 카세트 Deck 처럼 슬라이딩 타입이라는 점입니다. 좀 색다르게 열리는 방식인데, 사실 큰 장점인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기존과 다른 디자인 차별화에 촛점이 맞추어진 렌더링처럼 보입니다.

갑작이 베이글에 치즈크림 잔뜩 발라 오리지널 커피한잔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Via Tech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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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마스터베이션 Hotdoll

Concept Gadget 2007/05/03 09: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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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강아지를 위한 도구입니다. 지나가다 보기만 해도 민망스러울 때가 있는데, 지들도 살다보니 자연적 현상에 대해 어쩔 수 없으니 저런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일단 길거리에서 그런일(?)을 하는 강아지는 그래도 다행인듯 싶은데,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은 사실 속수무책입니다. 그렇다고 매번 병원가서 인위적으로 그런 행동을 못하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찌보면 자연적 현상을 인간이 막고 있는 것인데, 때론 불쌍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걱정이 조금 사라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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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민망스러운 장난감이지만,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는 한편으로는 필요한 상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Hotdoll 은 비록 아이디어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아닌 강아지를 위한 Hotdoll은 정말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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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doll 은 Clement 라는 프랑스 디자인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