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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강의 뮤직 인사이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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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와 햅틱2의 뮤직 대결..두둥! (근데 이거 싸움이 될까..)>
 
바로 아이팟터치와 햅틱2의 승부,
어떻게 보면 음원 미디어 전문기기와 컨버젼스 통신기기와의 뮤직 대결이란
 
이건 뭐 최홍만과 본야스키,
아니 NASA 슈퍼컴퓨터와 2MB의 초라한 싸움으로 보일지도 모른다..(특정인물 비하..아님..)
하지만_ 그랬다면, 이거 쓰겠어..? 흠흠_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왼쪽이 IPOD, 오른쪽이 햅틱2입니다. 용량과 LCD, 크기에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 가능 오디오 파일 수와 재생시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풀충전상태에서 아이팟은 8시간 내외(LCD On상태), 햅틱2는 5시간 내외(LCD On상태)로 배터리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테스트 실험을 위해 두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1. 듣보잡..돌아다니던 이어폰   2. B&O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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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B&O의 A8은 실험을 위해 지인 형님께 빌려서..! 갖고싶다 ㅠㅠ!!)
 
첫 번째 실험은 실제 청음 테스트,

기기를 보여주지 않고 20대 대학생 남녀 각 세명씩 총 12명에게
192kbps의 Jamie Callum의 'Mind Trick'을 같은 구간 1분간 들려주고 두 기기 모두 들려주고 음질 평가를 하는 것으로 둘 중에 나은 것 선택과
7점 만점의 선호도 평가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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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부터 G까지는 이어폰 1로 측정하였으며
H부터 L까지는 B&O의 A8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은 20대 S대 경영학과 남여 학생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저렴한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던 설문 결과에서는 햅틱2가 근소하게나마 앞서고 있었고 B&O를 사용한 설문에서는 IPOD이 3:2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상당히 앞서는 군요.
 
실험에 참여해준 K양은 두 기기 모두 거의 만점을 주었는데
참여 후 정말 세심하게 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평상시 듣는걸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둘 다 소리가 빵빵해서 좋았다라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실험은 본격적인 음질테스트로,
Radiomark Audio Analyzer(RMAA) 프로그램을 통해  햅틱2와 노트북을 3.5파이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고 출력되는 음향을 분석하여 Bitrate에 따른 IPOD 출력물과의 음질열화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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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표가 복잡하죠~!
 
분석 결과의 결론은 kbps 즉, bit rate,
그러니까 같은 음원에서의 mp3 파일의 크기가 작을 수록ㅎㅎ
그 음질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8kbps 정도였다면 일반적인 인간의 귀로도
조금의 잡음이나 음압감도 측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그 이상 이라면  가물가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분명 IPOD과 햅틱이란 휴대폰 MP3와의 성능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질의 손실여부 뿐 아니라
고음이나 저음의 재생력, 공간감,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UI등
수 많은 부분에서 애플만의 세심한 배려가 IPOD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사실이지요~
 
올 가을 음악을 강조한 핸드폰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Muse폰이나 서태지폰등이 그 예인데요
과연 기존의 성시경폰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처럼
이번에 새롭게 무장한 뮤직폰들의 성과 역시 기대 됩니다.
 
IPOD과 햅틱2, 그 무모한 리뷰는
통신기능을 바탕으로 한 '멜론(Melon)'서비스 리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어집니다.
 
Coming Soon~!

<햅틱2 드리머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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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빠른 얼리어덥터 욕황상제에요.
오늘은 햅틱2의 세일 계산 기능을 알려드릴거에요.
 
저는 수학을 잘 못한답니다.
지금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하지만 가난한 자취생인 저는,
언제 어디서든 '세일'이라는 문구만 보면 바람돌이 소닉마냥 달려가곤 하죠.
 
하지만 세일을 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도,
이것이 얼마나 싼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역시 숫자에 빠릇빠릇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런 저를 위해(?) 햅틱2에선 세일 계산 기능을 넣어주었어요.
물건의 원래 가격과 세일하는 %를 넣으면 바로 계산이 되어요.
 
쨔잔 ~
정말 편하죠?
가격과 세일에 숫자만 넣으면 금방 계산이 된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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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매장을 지나다 세일을 발견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물건 가격이 무려 11,200원.
거기서 30%나 세일을 하네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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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또 재빠르게 계산해 보았어요.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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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 유용한 계산기에는 환전 계산과 시간 계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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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는 모습입니다.
햅틱2는 터치감이 매우 좋아요.
그리고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진동도 기분 나쁜 '지지지'한 진동이 아니라
통통 튀는 진동이에요 ㅋㅋㅋ
저는 1로 해놓고 살짝 살짝 그 진동을 느끼곤 하죠.
진동이 정말 싫으시면 0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요.
최대 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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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잘 못 눌렀어요. 11,288원이라고 입력해버렸어요.
하지만 빠르게 계산이 되었죠.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가서도 멋있게 딱 세일 계산을 하는 센스있는 욕황상제의 모습.
캬 ~~
 
욕황상제가 알려드리는 햅틱2의 유용한 기능 첫 번째 - 세일 계산 기능
어떠세요?
후후
여러분도 저처럼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아껴야 잘 살죠.............................
 
다음 포스팅 때 뵈어요.
안녕!
 
햅틱2 실험실실험실

<애니콜 드리머즈 욕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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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무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확실히 핸드폰에 다양한 '잡기능(?)'이 많이 첨부되는 것 같군요
    기능이란 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까요 있어보이기 위한 것일까요?
    전 그래도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2008/10/19 16: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제조사에서 일단 100%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기능을 넣는것이고,,기능이 이제는 넣고 빼는데 크게 가격차이도 없기 때문에,,기능을 또한 모듈화처럼 적용하는 모델도 많아서 ..일단 사용하면 기능들은 모두 편하다는 것...잡기능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동감합니다.

      2008/10/19 16:29
    • Compile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뭐 이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소소한 기능들이 잡기능 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음으로 해서 단순히 이용 뿐 아닌 다양성에 대한 만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니콜 관계자 말로는 '알람'이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는...

      2008/10/20 00:23
  2. Comp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햅틱2 유저인데 세일 계산도 유용하긴 하지만
    무엇보다 환전 계산 기능이 매우 좋더군요.
    10만원이면 대충 중국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또 가지고 있는 외화는 얼마나 될런지.. 뭐 계산기로도 금방할 순 있지만 환전 계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계산기는 쌀집계산기를 따라갈수가 없죠 ^^;

    2008/10/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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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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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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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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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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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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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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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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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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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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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 구입해서 명함인식 기능을 해보았는데 ... 이름은 성공하는데 번호 인식률은 상당히 저조합니다. ...
    결론은 사용하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시도는 좋은데 인식률이 좋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2:34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여오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단말기이긴 하지만..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2008/10/13 12:36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능에 글자인식이 추가된 기능이군요. 햅틱 자체의 촬영 성능은 좋으니 글자인식 성능의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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