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그리고 ....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꿀 어떤 게임이 필요한가?
현재까지 한국내 온라인과 콘솔 타입의 2가지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물론 외국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인터넷이 발전했듯 게임도 그럼 2.0 시대를 준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존 게임과 좀더 차별적인 면으로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의 출현이 어쩌면 요구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맥락으로 닌텐도 Wii 게임은 본격적인 게이머 참여형이 아니가
생각한다. 테니스를 치면 자신이 직접 손으로 Wiimote를 움직여야 하는 원리..
일단, 이런 흐름이라면 트랜드라고 할까 유사한 게임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의 Sebastian Schmieg 의
Roy Block 이라는 프로젝이다. 개념적으로는 게임으로 봐야할지 아직은 분명한 선은 없다. 그러나 Sebastian 은 게임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게임으로 해석하는 편이 좋을 듯 하다. 블럭을 통해 슈퍼 마리오의 게임과 유사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비디오 클립을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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