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이렇게 진행이 되나요, 지난번 마이클베이 감독이 MS가 거금의 지원비를 주었다는 이야기를 폭로하고 얼마되지 않아 이렇게 워너사가 그동안 HD DVD 쪽에 있다가 이번에 CEO가 1월 4일 보도에서 앞으로 대세는 블루레이가 될 것이며, 워너사가 앞으로 블루레이와 독점적인 타이트를 제공할 것이라 합니다. 와~~..이렇게 그럼 HD DVD 쪽은 무너지고 마는 것인지,,HD DVD 쪽에 많은 일본업체 도시바, NEC, 산요, MS 등 있는데,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고민될 듯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좀더 블루레이의 입지가 탄탄해질것으로 보이며, 앞으로가 큰 숙제가 남아 있다고 봅니다. 조심스럽게 생각하지만 HD DVD 가 무슨 특단의 조치가 없는한 아마도 워너와 같은 회사가 서서히 블루레이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왜,,군중심리라 할까요? 뛰어난 녀석 한넘이 움직거리면 뒤의 힘없는 녀석들은 서서히 동요를 하게되는데, 지금 당장 무엇이 더 우세하고 가야할 방향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추세가 왠지 또다시 블루레이쪽으로 기울어가게 됩니다.
미국에서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블루레이와 HD DVD 플레이어 모두가 되는 콤보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에 나온 이번 삼성전자의 사전 예약 판매는 가격이 약 $799.99에 나와 있는데, 2008년 1월 15일에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하튼,,가격이 근데 $800불입니다. 아무리 시장에서 어떤 포멧이 될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블루레이와 HD DVD 콤보 제품은 모르겠네요. 사실 도시바 같은 곳에서 HD DVD 플레이어를 월마트에 $99 (한장판)에 내 놓고 있는데, 이거하고 두개 다 되는 것을 9배 이상의 가격 차이 있는데 구입할지 아직도 확신이 안듭니다. 물론 제가 미국 소비자가 아니라서 그럴지도요... 그러나 저도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이지만,,간간히 제품 마케팅 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가령 시장에서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에서 소비자는 이런 아이디얼한 제품을 원한다라는 말이 사실 자칫 오해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시 이 경우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즉, 소비자는 요즘처럼 포멧이 헷갈리고 하니 아예 두개가 다 되는 제품이이면 좋겠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기획하는 사람은 그런 제품을 만듦으로서 소비자가 구매나 아니면 포멧에 대한 향후 결정에도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Benefit을 제공하고, 제품적으로도 HD DVD 만의 플레이어나 Blu-ray 만 작동시키는 플레이어들과는 차별화를 갖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무작정 이제품과 저 제품이 다르면 차별화가 아니듯, 제품의 세그먼트상에 경쟁하는 제품과의 차별화가 승산이는 차별화라 보며, 이 경우는 글쎄요 라는 생각뿐 드는게 없습니다.
이 제품을 기획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소비자로서 가격 부분이 두 기능을 갖고 있다손치더라도 쉽게 손이 안가는 금액이네요. $500불 정도면 뭐..
지금처럼 양측포맷이 공존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런 플레이어도 괜찮죠 또한 저 가격이 계속 갈 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타당한 가격이 나오거라 봅니다 처음 HD DVD 플레이어도 고가로 출시되었죠 지금 99불 하는거는 일종의 구모델로 재고떨이하는거라 보면 맞을 거 같네여 사족하나 더 의외로 미국사람들 단순합니다 복잡한 거 싫어한답니다
도시바에서 기존 80GB 그리고 1.8 인치 업계 최대 용량인 160GB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도시바의 기술 덕택에 좀더 용량이 커진 다양한 소형 디지털 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P3 나 PMP 등 소형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1.8인치 HDD 는 또한 Read & Write 개선된 마크네틱 레이어를 탑재하여 기존 제품 대비 Recording 공간을 늘렸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적용하면 좋은 곳이 UMPC나 mp3 제품은 물론이고, 최근 비디오 카메라의 HD 급 모델이 계속 확대되므로 하드 디스크 저장 방식의 캠코드에 적용된다면 깨끗한 화면을 더 많이 저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PMP 등도 이에 해당되며, 그동안 다소 용량이 적다는 문제점도 있었지만, 이번 도시바의 개발을 통해 좀더 디지털 제품을 통한 생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도시바가 새롭게 수많은 하드 드라이버 타입의 제품에서 플래쉬 드라이버 사양으로 제품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Gigabeat U102 / U201 두 모델이다. 용량은 각각 1GB / 2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1.1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U시리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FM 수신기가 탑재되어 바로 mp3에서 녹음을 할 수 있는 "Direct Sound Recording Functions" 기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음질은 최고수준의 디지털 음질을 갖고 있다고 한다. 1회 사용 시간은 총 20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본내 4월 초 출시 예정이라 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동안 출시했던, F, S 등 시리즈와 그리고 플래쉬 타입의 P 시리즈와 전체적인 Identity를 갖고 있으며, 오히려 외형 디자인은 슬림화된 분위기를 얻을 수 있다. 균형잡힌 디자인과 OLED 디스플레이 그리고 11.9 mm의 두께 나쁘지 않은 스펙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격이 $118 그리고 $142 가격으로 사실 조금 비싼 편이다. 동일 가격대 삼성제품 YP 이나 iPod 나노 제품까지 경쟁 범위에 들어가 있어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저장용량에 대한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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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한 뉴스중에 하나로군요
2008/01/07 11:43소프트웨어 공룡이 하드웨어까지 집어먹어선 안되죠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07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