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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이어 디카에도 공유의 바람이 불어서인가요? 온라인을 넘어, 이제 오프라인을 통한 공유의 시대에 디카도 함께 하는 듯 합니다.


니콘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디카에 프로젝터가 탑재된 기능이 선 보인다고 합니다. 찍고 LCD를 통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직접 벽에 프로젝션을 시켜서 함께 볼 수 있는 아주 그럴싸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출시될 가격도 약 $429.95  수준이며, 출시도 9월경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어느정도 수준의 프로젝션 기능을 할 수 있는냐인데, 약 40인치 크기라 합니다. 12.1 메가픽셀에 프로젝터 기능. ISO 64~6400까지 가능. 2.7인치 LCD.

출시가 기다려지고, 가격 또한 비싼 수준이 아닌듯 합니다. 이노베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니콘의 S1000pj, 정말 프로젝터의 기능이 궁금해지네요.  

[출처:니콘 USA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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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는 자존심을 대변한다??

Camera 2009/05/09 10:00 Posted by poti

2003년도에 발표되었던 니콘 쿨픽스카메라 입니다. 이제는 판매하는 곳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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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고가 언제쩍 사진인지는 몰라도 사진은 멋집니다.
100만 화소의 차이로 이런 느낌을 살린다면 전 당장이라도 1Ds MK3가 아니라 그이상의 카메라라도 구하겠습니다.
그럼 이쯤해서 쿨픽스 2100과 3100 을 잠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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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디자인에 ccd크기부터 달랐던 쿨픽스2100과 쿨픽스3100입니다. 잘 나가던 디카지요 하지만 이제와 쿨픽스3100에서 이렇게 아찔한 포스를 느끼게되는건 왜일까요?
이제는 화소가 전부가 아니란 사실을 대부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게 좋은거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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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화소수보단 CCD크기 차이가 훨씬 크게 느껴지더군요.. 휴대폰 카메라는 화소수가 같아도 실내에서 너무나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서요..

    2009/05/13 20:08

NIKON 에서는 8월 27일 DX 포멧의 D90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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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nikon,jp
현재 발표된 D90의 기능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220만 화소의 CMOS 센서 ( 23.6 X 15.8mm)
EXPEED 이미지 처리 시스템
ISO 200~3200 (부스트 모드로 100~6400까지 지원가능)
420 분할 RGB 센서에 의한 TTL 개방 Metering mode
초당 4.5 프레임으로 약 100 프레임까지 촬영가능
센서 클리닝 기능 추가
셔터 스피드는 30초 ~1/4000 sec,  X접점은 1/200 sec
이미지 편집메뉴에서의 경사각 보정, 왜곡보정, 어안렌즈 효과 등이 추가
이미지 뷰는 72컷 보기와 확장 흐스토그램, 달력보기가 추가
내장 플레쉬의 GN 17 로 늘어남
동체 촬영에 유용한 트래킹 AF 추가  
최대 5명까지 인식가능한 얼굴 인식 AF
92만 화소의 3인치 LCD모니터에 약96%의 시야율을 가진 펜타프리즘
GPS 정보 기록용 GP-1 을 장착가능
D80과 같은 세로그립 EN-EL3를 사용하며 AF 모듈역시 CAM1000 을 사용
특화된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시 AF는 사용불가)

  1280 x 720 pixels (16:9, 720p) 5분 가량 촬영가능
   640 x 424 pixels (3:2, 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320 x 216 pixels (3:2, Q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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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dpreview
캐논의 50D와 하루 차이로 니콘 D90 이 발표했습니다.
동영상 기능을 특화했다는 부분은 높이 살만하지만 af기능을 사용 못하는 동영상 촬영과 개발당시 어느정도 가만했겠지만 동영상 촬영으로 인한 기계적 스트레스, 동영상 기능 추가로 인한 의 가격상승 측면에서 본다면 이면 신상 경쟁에서 소비자는 50D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캐논이 50D 이후 모델에서 동영상 기능을 추가한다면 그건 말이 달라집니다. 이미 캐논은 가장용 캠코더나 준 프로용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캐논의 XL 기종만해도 결과물에 있어 고가의 장비와 어느정도 대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캠코더와 스틸의 벽이 허물어 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스틸 촬영을 할 날이 오겠지요.. 혹시 3CMOS를 장착한 DSLR이 1080p로 Full HD급 동영상을 촬영하며 RAW로 스틸 촬영 가능한 괴물이 나올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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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M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50D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에 비하면 D90의 업그레이드는 엄청나네요 :)
    연사에 동영상에.... 눈돌아갑니다 ^^
    트랙백 걸어놓고 갈께요~

    2008/08/27 17:45
  2. BlogIcon 곰탱이 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캐논의 50D가 1399$ 정도에 바디가격이 예정된 것이라면 니콘의 D90은 999$ 정도이니 약 400$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가정용 캠코더나 콤팩트 디카의 동영상에서 불가능한 심도 변화를 D90에서는 가능하다는 점과 렌즈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 생각이지만 캠코더 사업을 하고 있는 소니나 캐논에서 dslr에 동영상 촬영기능까지 넣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사의 사업부서의 영역을 침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아이를 위한 캠코더나 디카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분들에게 D90은 매력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동영상 5분 이상 촬영하는 경우 그리 많지 않습니다. 1회에 5분으로 제한된 찰영시간이지만 촬영횟수를 늘리면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영상 촬영시 AF를 사용하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고 하더군요. af 구동음이 녹음될 수 있거나 mf에 비해서 초점 조정이 느리다고 하더군요. 방송용 카메라나 영화 촬영용 카메라를 보면 대부분이 MF로 사용한다고 합니다.(대부분 미리 정해진 동선을 확인하고 촬영하니 mf가 편하다고 합니다)

    2008/08/28 10:2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가격은 제 예상을 깨고 착하게 나오는 군요
      스틸의 경우 고급기종과 보급기종은 2% 정도의 차이만 있지 대부분 렌즈에서 질적 차이나 난다고 생각하구요
      니콘 홈페이지에 있는 셈픔 동영상은 많은 차이를 보일꺼라 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유저들이 촬영했을때 컴에서 작은 픽셀로 혹은 홈페이지처럼 플레쉬로 인코딩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질을 보일꺼라 예상합니다.
      스틸은 보급기종도 쓰기에 따라 충분히 프로(돈을 받고 촬영)용으로 사용가능하나 D90에있는 동영상기능으로 과연 소비자를 만족시킬 그림이 나올까하는 의구심을 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동영상에 관심이 많아 pd-170,dvx 100b, xl-2, z-1 등을 써보고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가정용캠으로 촬영된 소스를 편집의뢰 들어오면 촬영 픽셀을 떠나 눈뜨고 보기도 괴로울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D90의 동영상 기능은 DSLR 최초 동영상 구연에 의미를 둬야지 그이상에 기대를 가지면 안될꺼 같습니다.
      사실 써보지도 않은 제가 좀 말이 많았습니다.^^;

      2008/08/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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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괴물이네요. 요즘 컴팩 카메라들의 반란인가요? dslr이 인기를 끌고 있다니 컴팩 스타일이 죽어라하고 dslr을 잡으려 하는것인지? 니콘의 컴팩 라인업에도 괴물급 플래그쉽 모델이 등장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모델명은 Coolpix P6000이라 합니다.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화소가 일단 1350만이며, Macro 2cm 촬영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ISO는 6400까지 지원인 된다는데,,하물며, raw 화일 지원도 된다고 합니다. 렌즈는

제품 컨셉의 일부분이 dslr 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mode 다이얼로 되어 있어 촬영시 적당한 기능을 가능해 A/M/U1/U2(사용자지정 2개) 자동 촬영가능도 된다고 합니다. 모두 11개 모드 촬영이 지원되네요

디자인도 dslr 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오른손 그립 부분과 전체 바디샤시도 얼핏 dslr로 착각하기도 쉬운 디자인입니다.


Coolpix 라인업 중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군을 만들게 될 P6000 모델은 서브로 사용 하고픈 마음 반쪽, 그리고 dslr처럼 이미지를 얻고자 하는 측면도 함께 공존하는 상황에서 두가지 옵션을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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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적용이나, 스트로브의 장착이 그동안 dslr을 꿈꿔오던 분들의 전유물이였다면, 이제는 컴팩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도 나름의 dslr 스러운 화질이나 자료를 얻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니콘의 Coolpix P5100 후속모델로 등장하게 될 P6000 모델은 GPS가 내장되어 geotag를 설정하게 되면 사진을 보면서 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타입은 SDHC car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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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스러우면서 컴팩카메라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플래그쉽 니콘의 P6000.

Effective pixels 13.5 million
Image sensor 1/1.7-in. CCD; total pixels: approx. 13.93 million
Lens 4x Zoom-NIKKOR; 6.0-24.0mm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28-112mm); f/2.7-5.9; 9 elements in 7 groups; Digital zoom: up to 4x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448mm)
Focus range (from lens) 50cm (1 ft. 7.7 in.) to infinity (∞); Macro close-up mode: 2cm (0.8 in.) to infinity (∞)
Storage media Internal memory (approx. 48 MB), SD memory cards*1
Image size (pixels) 4224 x 3168 (13M), 3264 x 2448 (8M), 2592 x 1944 (5M), 2048 x 1536 (3M), 1600 x 1200 (2M), 1280 x 960 (1M), 1024×768 (PC), 640 x 480 (TV), 4224 x 2816 (3:2), 4224 x 2376 (16:9), 3168 x 3168 (1:1)
Vibration Reduction (VR) Optical lens shift VR
ISO sensitivity
ISO 64, 100, 200, 400, 800, 1600, 2000, 3200*2, 6400*2, Auto (auto gain ISO 64-800), High ISO Sensitivity Auto (ISO 64-1600), Fixed Range Auto (ISO 64-100, 200, 400)
Interface Hi-Speed USB
Power sources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supplied), AC Adapter EH-66 (supplied)
Battery life Approx. 260 shots with EN-EL5 battery
Dimensions (W x H x D) Approx. 107 x 65.5 x 42 mm (4.2 x 2.6 x 1.7 in.) excluding projections
Weight Approx. 240 g (8.5oz.) without battery and SD memory card
Supplied accessories*3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AC Adapter EH-66, USB Cable UC-E6, Audio Video Cable EG-CP14, Strap AN-CP18, Software Suite CD-ROM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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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FX포멧 보급기 D700 발표

Camera 2008/07/22 18:26 Posted by poti
안타까운 시기에 발표된 니콘 FX 보급기  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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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플프레임 보급기 D700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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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발매는 7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로써 캐논에 이어 전 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D300과 디자인과 기능은 유사하며, 36x23.9mm CMOS센서를 사용 1,287만화소로 촬영하며, FX포맷과 DX포맷 또한 지원합니다. D700은 D3와 달리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을 지원해 먼지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졌다 말할수 있으며, AF미세 조정이 가능해 사용렌즈에 따라 미세 핀 조정이 가능해 AS센터 방문을 줄일수 있어 사용자나 니콘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 절감,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에 신뢰도 높은 방진, 방적을 제공하며 0.12초의 빠른 기동 시간과 함께 라이브 뷰 촬영시 가상 지평선을 겹쳐 표시해 별도 장비없이 정확한 수평선을 맞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CMOS 크기에 비해 화소가 다소 안타깝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화소의 크기가 사진의 질을 높인다고 볼 수 없기에 대형인화 할꺼 아니면 1,200만 화소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캐논의 5D와 혈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로,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 하겠으며, 앞으로 출시 예정된 소니의 A900과 케논의 5D 후속에 따라 올 하반기 판세가 좌우되겠지만, 당분간 D700의 독주를 막지는 못하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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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Camera 2008/06/22 1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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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tagadget에서 출시 예정중인 신제품에 대한 선호를 간단히 알아본적이 있는데, 당시 캐논의 제품이 1위를 차지했는데, 지금 모든 제품이 출시된 후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 지금 만약 08년 캐논 450d, 소니 a350 그리고 니콘 d60 의 dslr 신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하신 제품에 만족을 하시는지요. 혹시라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올려 주세요. 간간히 제조사에도 tagadget에 들어와 내용을 점검(?) 하고 있으니 회사에게 좋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6월 마지막 한주 동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참여방법
1) 우측 오른쪽을 보시지요
2)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질문을 보신 후 해당되는 것을 살짝 클릭하세요 (Summit Vote)
3) 그리고 Current Results를 클릭하시면

바쁘시더라도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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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하는 곳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2008/08/15 00:08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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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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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D40x 후속 보급형 D60을 Nikon 에서 발표하였습니다.
23.6 x 15.8mm 의 CCD를 채용해 10.2메가 픽셀로 기록하며 이미지 센서 클리닝과 에어 프로 컨트롤 시스템을 기본장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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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콘 이미지 발췌)
D40x 와 비교했을때 가강 크게 변화한 모습입니다.
420분할측광방식으로 3D-RGB멀티패턴 측광 II 와 RGB 멀티 패턴 측광 II, 중앙부 중점 측광, 스팟 측광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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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x 와 같이 모터를 내장하지 않아 렌즈 선택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AF-S, AF-I 렌즈는 모든 기능을 사용가능하며, G, D 타입 렌즈는 AF 를 제외한 전 기능을 사용합니다.
아이센서를 장착 파인더에 눈을 대면 액정이 자동으로 꺼지고, 떼면 자동으로 켜지는 편리한 기능을 추가 하였습니다.
stop motion movie 기능으로 avi를 제작할수도 있으며, 필터효과로 촬영후 후반작업을 카메라 자체적으로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RAW로 촬영한 파일 또한 화질과, 사이즈, 화이트 벨런스, 노출등의 편집을 pc 없이 D60 만으로도 가능해 졌습니다.
요도바시 가격을 보면 74,800 엔으로 대략 66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군요 하지만 니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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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 보다 한국에서 더 비싸게 팔고있는 입장이니... 그점 염두해 두시길...
TAG D40X, D60, Nikon, 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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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영학이랑 무역 전공한 사람의 관점에서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한국 시장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도 좁을 뿐더러, 수요도 불확실한데, 가격일 미국이나 중국, 홍콩 같은 나라보다 쌀거라고 기대하면, 좀 그렇죠?

    어떤 분이 한국 시장이 절대 안 좁다고 하시는데, 인구통계학적으로만 따져서, 그리고 비율로만 따져도, 중국이나 미국같은 나라의 10분의 1은 될까요?

    거래 규모면에서는 안 적을지도 모릅니다만, 카메라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확실히 한국에서 전자제품 가격이 인구많은 나라보다 비쌀 수 밖에 없죠..

    2008/01/29 23: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의견 감사 드립니다. 한가지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면, 제조사들은 각 시장(국가)에 대해 제품에 대한 가격을 다르게 갖는것은 시장의 규모 관점 보다는 해당 제품을 만드는 비용에 따르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경영학에도 원가회계 등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그리고 한가지 더, 각 시장마다 손익이 다 틀리지요, 일률적으로 할 수 있지만,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 좀더 비싸게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같은 경우는 자동차에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비단 관세에 의한 영향이 아니라 마케팅상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해,,좀더 비싸게..이런 방향으로 하지요...

      카메라를 보면,,많은 SLR 카메라는 전세계 공용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어떤 지역에 대해 해당 지역만을 위해 로컬라이징 해서 개발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특정 국가에 해당 되는 모델 개발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제품 가격만으로 따진다면 다른 나라와 비싸게 받을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 문제는 그래서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도 마케팅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어서 제품가격이 비싸게 되지 않았나 하네요..그리고 소위 말하는 다른 비용의 문제도 볼 수 있지요. 수많은 비용 관련 된 것들이 여기에 맞 물려 들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제품의 소비자 가격이 올라가지요. 물론 마케팅 비용이 얼마나 쓰였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은 최근 SLR 경쟁이 심하다보니 저마다 많은 마케팅 투자를 하지 않나 추정해 봅니다.

      2008/01/3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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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추측에 가까운 것입니다. 너무 믿지는 마시고요, 다만 그동안 생각해왔던 DSLR 카메라 모델들의 노후화에 따른 대체 신제품 출시가 예견되고, 개발 주기 및 PLC (제품라이프사이클) 등 후속모델이 필요로 한 모델을 대상으로 이번 2008년 PMA 에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다분히 개인적인 각 브랜드의 모델 출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8년 올해 새로운 SLR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신제품을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더 망설여집니다. 일단 브랜드별로 보면

1) 캐논 EOS 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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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이나 2006년 출시된 모델이 아마도 대체 모델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시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해당 모델의 업그레이드 아니면 가격 하락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EOS 5D 가 2005년도 8~9월에 출시되어 2006년과 2007년을 건너뛰었기에, 또 하나의 이유는 경쟁사 동급 모델이 최근 3인치 LCD 를 탑재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어 더욱더 신모델이 필요하지 않는가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등장하는 모델은 5D 의 후속모델이라는데, 알려진 것은 완전한 후속은 아니면 5D-1 (5D semi 후속) 정도의 중간 전환 모델이 PMA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니콘 Nikon 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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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등장한 모델 D40X 의 후속 모델이 벌써 등장한다고 합니다. 12개월도 못채우고 벌써 후속 모델인 D60 이 출시될 것이라는데, 과연 어찌될지. 당초 예상이라면 D70, 80 후속이 2년만에 D90으로 뭐 등장할 듯 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D70과 80이 완전 후속 모델없이 단종처리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D80 후속 모델이 나오면 살까 했는데, 일단 D60의 스펙을 한번 확인을 해야할 듯 합니다. 좀 아쉽네요 D80이 참 좋은 모델인데,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 진위는 PMA에서나 밝혀질 듯 합니다.

3) 판탁스 K2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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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D 후속 모델로 알려진 K200D는 라이브 뷰파인더 탑재 및 3인치대 LCD를 갖는 모델이 될 것으로 소문이 들고 있습니다. 유효화소는 약 10백만 화소 정도로 알려지는데,  K200D 이외 K20D도 함께 등장할 듯 합니다. 아마 K20D가 판탁스의 새로운 FLAGSHIP 모델이 될 듯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어서 루모로만 들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모델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될 듯 한데, 일단 시기적으로 캐논의 경우 매년 신모델을 내 놓고 있어 작년에 등장한 EOS 400D 의 후속 모델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

소니, 올림푸스 등 최근 DSLR 쪽 관심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 또한 PMA를 통해 그동안 출시했던 제품의 최소한 업그레이드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의 신제품이 약 1.5년 주기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뒤쳐지지 않기 위해 뭔가 이들에게도 필요할 듯 합니다.

2008년 DSLR의 한해가 될 듯하다는 상황에서 좀더 땡기는 뭔가 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Via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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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로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디카를 구입예정인데, 디카에대해 잘 아는게 없어서 제 블로그에 추천 포스팅을 올렸는데 , 여기서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1/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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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 캐논 제품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관련 없는데요,,일단 가장 무난한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캐논 eos 400d를, 1위 업체이고, 일반 전문가가 아니라면 적어도 a/s 도 고려해야지요, 가격이 저렴한 것이면 모르겠지만 dslr 카메라 정도면,,,그리고 렌즈는 처음에 무난한 것으로 사용하겠지만 쓰시다보면 다양한 렌즈도 관심을 갖을터라,,호환성도,,,화소는 10백만 유효화소에, 단 문제는 2008년에 모델이 단종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 80만원 정도는 충분히 줌렌즈까지 가능한데, 지금으로서는 400d이 가격이 잘 맞는 제품이라서 강추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리뷰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2008/01/01 17:57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canon 5D 후속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1이 땡깁니다. ㅎㅎ

    2008/01/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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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d 후속 한번 기대해 보세요,,완전한 모델 교체는 아닌듯하지만 그래도 업그레이드는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 1월 발표 후 결정하려 합니다.

      2008/01/02 22:39

2008년 디지털 소원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News 2007/12/31 19: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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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8년이 밝았습니다.
참으로 시간이 빠르네요, 별일 한것도 없는데, 휴가도 끝나가고 있어 이래저래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2007년의 밤이 가기전 소원이라도 제대로 빌어야겠습니다.

tagadget 이 바라는 2008년의 소원 리스트

1) 애플 아이폰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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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려지네요, 될지 안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처럼 정말 2008년에는 KTF를 통해 아이폰 3G가 한국 시장에 출시 되길 기원합니다.

2) 새로운 DSRL 카메라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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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중에 있습니다. 몇개 물망에 올라와 있는 모델이 있는데, 이제 결정의 순간만 남겨 있습니다. 고민중에 있는 부분은 니콘일지, 캐논의 2008년 모델이 될지...요즘 소문이 있어서 기다려 봅니다.

3) 그리고 tagadget으로부터 소식이 여러분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입니다.

4) 모든 사람의 행복과 건강 또한 마지막으로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감사 드리고 내년 한해도 모든 분들께 항상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디지털 소원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한번 기원해 보시지요? ...누가 압니까,,새해에 누군가 뜻밖의 디지털 소원을 풀어줄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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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년에 돈벼락(?) 맞아서 dslr 바디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단렌즈, 표준 줌렌즈, 망원렌즈 세트를 꾸며봤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멋진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이크를 구할 정도면(유가도 오르고 자동차보단 바이크가 더 좋아서..)좋겟지만 그럴 일은 없기에 그냥 단촐하게 렌즈만이라도 구성하고 싶습니다...ㅋㅋ
    요즘 dslr 동호회에 가보면 내년 1월에 나올 캐논이나 니콘의 신제품에 대한 루머가 돌더군요.

    2007/12/31 19:47
    • BlogIcon ta  수정/삭제

      소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pma에서 볼 수 있을 듯 한데, 저도 갠적으로 캐논과 니콘의 신제품이 기다려 지네요

      2007/12/31 22:01

D3와 D300 발표

Camera 2007/08/23 23:49 Posted by poti

무서운 nikon의 반격
Canon에서 40D 를 출시하자 루머로만 떠돌던 D3과 D30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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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종 모두 expeed 를 탑재, 전자식 수평 맞추기기능, 커스텀 커브 9개 지원, 라이브 뷰, 사용자 미세초점 조정기능을 갖추고 있어 Canon을 많이 의식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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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경우 단순 스펙상으로는 400D 보다 우월하다 볼 수 있으나. 니콘과 캐논의 색감은 서로달라 소비자들의 선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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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10megapixel 화소 카메라 P시리즈 출시


2007년 새로운 니콘의 카메라가 출시된다. 그동안 P시리즈로 P3 와 P4 등 일반인용 디지털 8 megapixel 급의 카메라의 뒤를 이어 P5000은 10 megapixel 화소를 자랑하고 있다. P5000 성능으로 손떨림 방지 기능 및 2.5인치 LCD Viewfinder 그리고 자동조절 기능의 ISO 3200이 탑재되어 있다. 줌은 4배 디지털 줌까지 가능하다.

제품측면을 살펴보면 새로운 P5000은 캐논의 Powershot G7과 유사한 면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캐논의 Powershot G7 역시 최고의 화소를 자랑하며 자동 디지털 카메라라 평가할 수 있다. 다만 앞서 설명해놓은 LCD 부분이 최근 3인치 LCD 뷰파인터 탑재를 하고 있는 제품이 등장하고 있는것에 반해 조금 작은 느낌으로 생각된다. 

가격대가 가장 큰 이점중 하나라 할 것이다. 현재 미국내에서 약 $399.99 에 retail price를 설정해 놓고 있다. powershot 등 동일 화소대의 카메라와 비교시 약 20%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생각된다.

[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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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얼음쇠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 가격이 내려가면서 하이엔드(이거 하이엔드 맞죠?) 가격도 내려가네요 ^^; 소비자로서는 좋습니다.

    2007/02/22 01:23
    • BlogIcon Calvinyoo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한다면 가격상 비교시 하이엔드라하면 DSLR 계열로 100만원 이상의 제품이 하이엔드가 될 것 입니다.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일반 디카군에서 하이엔드로 구분하자면 얼음쇠님의 말씀처럼 하이군으로 들어갑니다. 카테고리를 어디에 넣으냐에 따라 다릅니다. 일단 가격이 내려가는것은 좋은 소식이지요..

      2007/02/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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