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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정도 된 듯 하네요. 처음에는 Front 페이지에 나타나는 광고를 모른척 넘어 갔는데, 이제는 확실히 보이네요. 바로 네이버가 아마도 접속자를 확인하여 접속 위치를 확인해서 targeted 된 광고를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접속하는 곳은 미국인데, "미국내 한인광고" 게재하라는 벤허가 등장하고 있네요. 정확히 어떤 형태로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LA 지역내 광고영업을 위한 별도의 조직에 의해 광고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내 영업은 네이버가 한다기 보다는 "Summer Flog"라는 기업이 맡아서 하는것 같으며,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네이버 광고 뿐만 아니라 MBC America의 광고영업까지 맡아서 하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Media Lab 스타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광고 채널을 대행해서 판매하는 곳이라 할까요.

미국내 매체 광고가 가능한곳이 사실 중앙일보 등 신문사, 지역 타블로이드 그리고 한인 상대의 전문지 그리고 라디오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데, 그외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가는 한국 인터넷의 확장은 상당히 긍정적인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어떤 광고가 등장할지 주목이 되네요. 자동차 세일즈, 부동산, 은행광고, 그리고 핸드폰 광고..그외 어떤 제작물로 광고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대행사의 실력이 조만간 보여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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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이런 서비스도 하고 있었는지 몰랐네요.
    물리적 위치가 광활한 미국 같은 곳에서나 딱 맞을 법한 광고 시스템이군요.
    구글에서 착안한 아이디어인듯(아닌가요?)

    접속자 지역에 타켓팅된 로컬 마케팅이라...나쁘지는 않은데요.
    미국시장에서 테스트 좀 해보고 한국내에서도 지역 총괄부서 두고
    광고수주를 받을 생각인지..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1:02
  2. BlogIcon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내 한인이 네이버에 접속을 많이 하나 보군요.
    저런 타켓 광고를 할정도면....

    2009/03/04 11:48
  3. 재팬은 내팽개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이 느리고 종량제인데 저 빌어먹을정도로 무거운 장소에 광고를 하면 자주 보기나 할까요?

    2009/03/04 14:42
  4. 종량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왜 종량제???;;;
    타임워너나 버라이존 쓰면 정액제 아닌가요???
    호주가 종량제라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미국이 종량제라는 소리는 처음듣네요.

    2009/03/04 15:17
  5. T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자꾸 스페셜 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계속 써있었군요...
    한국가면 항상 하던 게임 스페셜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네이버 베너에 있길래 눌러봤는데 미국판 스포가 나왔더군요! 미국에서 옛날에 한국판 스포를 다운받아서해봤는데 렉이....ㅡㅡ;;솔져 프론트 라고 이름을 바꿔서...약자로 둘다 S.F 로써 똑같아요.ㅋㅋㅋ 네이버 들어갈때마다 계속 나와서 왜 저러지 했는데.. 그런거였군요.ㅋㅋㅋ 덕분에 재밌게 하고있네요.ㅋㅋㅋㅋ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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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좀 된 스피커 하나를 소개합니다. 브리츠 인터네셔널에서 출시한 포터블 스피커인데요 모델명은 BR-2200N 인 제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되어 간략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BR-2200N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컴팩형 포터블 스피커라는 점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이즈가 작게 보이는데, 대략 담배 2갑 정도를 연결한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이즈가 부담없기에 포터블로 사용하기는 좋을 듯 합니다.

브리츠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노트북 스피커로 이야기를 하는데 사용해본 입장에서 과연 노트북 스피커로 본 제품을 사용할지는 좀, 오히려 포터블 스피커가 더 맞지 않나 합니다. 노트북 자체에 스피커가 있는데 굳이 그렇게 뛰어난 음량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왠만한 노트북은 내장 스피커 성능이 뛰어나서 비교하면 때론 떨어질 때도 있지요. 그렇다고 5.1채널 등 고급화된 스피커와 비교할 수도 없고. 역쉬 포터블 타입이 적격인듯 합니다.

구성품으로는 USB 전원 연결 및 소리를 전달하는 케이블, 본체 (스피커), 파우쳐 와 보너스로 밧데리 4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Warranty 카드 (보증 1년-왠만해서는 잘 고장 안나지요) 와 설명서는 들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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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어 봤습니다. 좌우측 3W 정도로 노트북 컴퓨터보다는 음량이 조금 좋다고 생각됩니다. 집에 좀 큰 스피커가 있다보니 집에서는 거의 사용하지는 않지만, 야외 같은 곳에서 음악이 필요할 경우에 밧데리를 연결해 쓸 수 있으니 유용할 듯 합니다. 워크샵 같는데 음악을 들을려 해도 스피커가 없다면 그렇지요. 앰프를 갖고 다닐 수도 없고, 이럴 때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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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왠지 어디서 본듯한 디자인입니다. 외관은 고광택 표면처리된 하이그로시(고광택 외관)로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칼라가 있는데, 둘다 기본 색이지요.

전면은 2개 스피커 유니이 본체에 연결되어 있고, 상단부에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윌이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바로 파워를 연결할 수 있는 USB 연결 플러그와 노트북이나 MP3로 부터 나오는 소리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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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할 수 있는거나 기능 버튼 등 모든게 상당히 단순하게 처리되어 있어 정말 심플하게 사용만 하는 다 되는 제품입니다. 포터블이라 제품을 이야기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밧데리 4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이동성 하나는 큰 장점이라 봅니다. 갖고 다닐때 혹시 외관이 손상될 수 있기에 파우쳐가 있어서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가격은 네이버에 찾아보니 인터넷 최저가가 20,000원도 안되는 가격입니다. 저렴하면서도 mp3나 cd, 또는 노트북 등에서 좀더 음악을 듣고자 한다면 가벼운 마음에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요즘 왠만한 2.1채널의 10w이상의 좋은 제품이 많이 있다는거. 용도에 맞게 구매하는게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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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서치엔진은 text 기반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지요, 구글이 그 대표적인 기업이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음이나 네이버가 텍스트 위주로 약간의 이미지가 보이는 정도인데, 이런게 아마 현재의 버전이고 그 다음이 "searchme"처럼 좀더 비주얼화로 바뀌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런 대세론을 이야기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일단 서치결과물의 비주얼화가 초기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서치엔진의 기본이 이런게 아닐까요?

찾고자 하는 내용과 100% 일치 
기본적으로 서치엔진의 결과는 얼마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뭐 하나 찾으려다 잘못찾거나 아니면 아주 딴 내용을 찾아 때론 성인물까지 이르기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엉터리 서치엔진이지요, 그러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요즘 지식검색처럼 많은 부분 인위적(?)으로 찾아지는데, 구글, 네이버, 다음 등 미국을 비롯 전세계의 서치엔진에서 찾고자 하는 내용 거의 제대로 찾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위의 경우는 사실 우습게 이야기이지 지금의 엔진은 정확도가 많이 올라가 있다고 생각듭니다. 결과 중요한 사항이기는 하지만 결국 결과물에 대한 정확도가 떨어져 구글을 이용하지 않고,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또 다른 요소는 뭐가 있을까요?

네이버에 물어봐
아무래도 네이버는 사용자가 쉽게 찾고자 하는 내용을 연결시켜주는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얻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네이버를 자주 이용하는데, 요즘은 의사들도 뭘 물어보면 "네이버에 물어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그만큼 네이버가 높은 정확도(?) 나 찾고자 하는 내용을 어느정도 잘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정말 정확도가 답일까요? 정확도는 앞서 말했듯이 거의 평준화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보량에서 비교한다면 말은 달라질 수 있지요. 요지는 네이버가 지식을 기반으로 하다가 정보량이 많이 지고 그런 내용이 또한 사용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를 가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좀더 명료화되고 얻고자 하는 내용만 얻을 수 있는 '지식검색' 스타일이 텍스트 기반의 검색결과를 좀더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하여, 기존의 마구잡이식 검색결과만을 보여주는 검색결과의 업그레이드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검색결과를 또 다시 바꿀만한 것은 없을까요? 즉, 네이버나 다음과 차별화된 검색서비스라 할까요? 그것이 아마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기존의 검색서비스와 차별화된 기술로, 뛰어난 정확도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면, 기존의 검색서비스 패러다임을 선두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Searchme는 비주얼임팩
바로 이 검색서비스가 새로운 검색서비스에 도전하고 있네요. 기술적으로 어떤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사용자 측면에서 이야기한다면, 기존의 서비스와 완전히 다른 비주얼화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이폰의 핑거 플립 기능처럼 웹화면에서 그대로 해당 홈페이지보이고 그대로 클릭을 통해 찾고자 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애플컴퓨터의 비주얼화된 화면이라 말할까요. 아직 베타버전이 신청되어 기다리는 중이라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demo 비디오를 보면 '서비미' 검색엔진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찾고자 하는 정확성이 기존의 판단 기준이라면, 구글이 검색서비스에서 새롭게 심플한 모습의 결과를 보여주는 2000년 중반의 검색서비스였다면 앞으로 2010년 이후 새로운 모습의 '서치미'가 새로운 출발이 다시 될 수 있을 것라는 심한 생각을 합니다.

구글의 초기 등장한 정말 센세이션했다고 표현하면, 요즘의 검색엔진 서비스는 그다지 이런 센세이션은 없지요. 그래서 더욱더 센세이션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부디..조만간 빨리 사용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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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News 2008/03/01 13: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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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찾다가 캐논 EOS 450D가 출시 되었다! 아니면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한국에서는 어떨까해서 네이버를 통해 찾아 보았습니다. 왠걸요, 캐논 EOS 450D가 화면에 나타나는게 와~ 바로 그때 한국에서도 예약 판매를 준비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봤는데, 이거는 최악의 가격이라…바로 9,990,000원에 판매가가 나타나는게. 정말 말문을 막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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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고객할인을 하는데, 구매가가 9,890,100원 이라는 가격으로 그것도 99,9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 가격이 황당해 아직 셋팅되지 않는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할인가도 나타나고 있어, 물론 실제 가격은 아니겠지만, 조금 가격에 당황을 하게 됩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본격적으로 가격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80만원대에 판매가 예상됩니다. 조금씩 기다려지는 캐논 DSLR 카메라 EOS 450D. 빨리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Gmarket ..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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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설정해놓은가격인줄 알면서 제목으로 낚는 포스팅 올린 님도 뻥쟁이! ㅋㅋ^^

    2008/03/01 16: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대충 설정해 놓은 가격이겠지요, 그렇지만 가격미정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 쇼핑몰 운영의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인상이라 봅니다.

      2008/03/01 17:28
  2. BlogIcon 앤더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나저나 가격을 깨끗하게 팔지는 않는군요.
    만원하면 9천9백원 이런식으로-_-;;ㅋ

    2008/03/01 19:13

네이버, 구글 따라쟁이?

Internet 2008/02/09 11:5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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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누군가 보내준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를 오늘 확인 했습니다. 바로 구글의 메인 페이지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서치 사이트 입니다. 찾고자 하는 내용을 넣으면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찾는 것과 동일한 내용을 찾아주는데, 무엇보다 이런 서치전용 서비스가 있다는게 왠지 구글의 모습을 그대로 해 놓은 듯 합니다.

SE라해서 Simple Experience의 약자인데, Simple, Speedy, Slim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네이버의 컨셉이 이런 컨셉이 아닌데, 굳이 이렇게 하는 모습이 과연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하나의 서비스를 갖고 통합 검색과 심플 검색이라, 과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렇다고 구글을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라 믿기지는 않고, 아리까리 한 서비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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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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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구글의 전략도 따라할까요? 구글코리아도 있는 데 이해가 안되네요.
    네이버의 장점은 글로벌이 아니라 한국인한테 친숙하다 아닐까요 ㅋㅋ

    2008/02/09 23:5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요즘 네이버를 보면 칭찬과 안타까움이 왔다갔다 합니다. 전략이 있는듯 하면서 없는 듯 하네요

      2008/02/12 20:48
  2. BlogIcon 메이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SE 검색이 정말 웃긴점은,
    검색결과는 전혀 심플이 아니라는거죠 ㅋㅋ;

    2008/02/10 13:01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2/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11 11:49
  4. BlogIcon 동글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관계 없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엠파스에서 비슷한 서비스 시작한지도 꽤 됐습니다. 간편해서 저도 종종 활용하고 있는데(아무래도 네이버 검색은 검색 질이 떨어지는 듯 해서 잘 이용 안하게 됩니다.) http://search.empas.com 한번 들어고 보시지요.
    말 그대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간편한 검색을 원할때는 유용합니다.

    2008/02/13 21:59
  5. BlogIcon 시네마키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대표적인 사이트들은 전부 구글과 똑같은 UI 입니다. 알고리즘 조차 비슷하죠.
    중국 1위 사이트 바이두 (http://www.baidu.com)
    그렇지만 바이두는 중국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2위는 구글이지만 20%수준의 M/S)

    제 결론은.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UI Copy는 욕먹을 일이 아닙니다.
    물론 BM 도 마찬가지구요. 얼마나 그걸 더 잘하느냐의 싸움입니다.
    Copy했지만 더 쌈빡한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Baidu는 mp3 검색으로)
    잘 맞는 걸 연계하고 잘 운영하는게 역량이지 않을까요.

    참고로, 구글과 야후 모두 네이버 지식in을 Copy하고 업그레이드 시켜서 서비스 런칭했습니다.

    2008/03/24 22:21

네이버의 지식인에서 '다음카페'를 우연히 검색을 해보았는데요.
아래 결과와 같이 첫페이지가 다음카페의 오류보고나 오류에 대한 질문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군요. 일단 겉모습으로는 다음카페의 오류문제를 유독 네이버 지식인에서 조회를 많이 하는것으로 볼 수 있겠는데요.
궁금증이 일어나서 네이버에서 '네이버카페'를 검색해보았습니다.
"네이버 카페 100배 즐기기"를 비롯하여 사용팁에 대한 질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더군요.

두 검색결과를 보고 네이버 지식인에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통 오류에 대한 검색을 하는 사람들은 '오류'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사용 할텐데요.
네이버에서는 그냥 '다음카페'만을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오류에 대한 내용이 최상위로 검색되는 것은 검색 사용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 같아 보이네요.

그럼 '다음 신지식'에서 '다음카페'를 검색하거나, '네이버 카페'를 검색해보면 어떨까요?
맨 아래 두 결과사진과 같이 '다음 신지식'은 일반 팁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이었습니다. 검색하는 사람의 의도에 적절한 결과라고 보여지더군요.

암튼  '다음카페' 만을 검색어로 사용할때의 사용자의 의도는 오류나 문제점 보다는 일반적인 팁을 찾으려고 하는것으로 파악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좀더 현명한 검색엔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래 신지식 검색물중에 눈에 띄는 문장이 있네요.
"검색에는 네이버가 1순위구요.....카페는 다음이 1순위입니다... "
'다음'에서도 다음카페 DB를 기반으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네이버의 검색 1순위 과연 지켜낼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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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서 '다음카페' 검색결과


<네이버 지식인에서 '네이버카페' 검색(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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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신지식에서 '다음카페' 검색 결과(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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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신지식에서 '네이버카페' 검색결과(아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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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ell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의 저 검색결과는, 의도적이라고 보여지는군요.... 예전부터 네이버가 검색순위 조작한다는 소리는 유명했으니...

    2008/01/31 11:54
  2. BlogIcon w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처럼 검색사이트들이 검색이라는 기본에 충실하였으면 하네요.
    검색사이트들이 검색을 제한하는 거 같네요 ㅋ

    2008/02/09 23:58
  3. BlogIcon sleeep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편협하게 검색 설정을 해 놓는 회사가 얼마나 더 갈 수 있을까요? ㅎㅎ
    앞날이 보이는군요

    2008/02/23 09:37

구글식 "위키"로 네이버와 한판 승부

Google 2008/01/18 09:2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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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까지 개인적으로 상당히 큰 관심이였던 내용인데,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네요. 개인적으로 구글이 위키를 인수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인수가 아닌 자체 개발쪽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좀더 기존의 위키가 안고 있던 단점들이 해결될 듯해 한편으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정보를 제공하는 제공자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 베타 시험중에 있는 이번 'Knols-구글식 위키피디어'는 누구나 자유롭게 쓰는 방식이 아닌 직접 글을 쓰겠금 된 사람이 쓴다고 합니다. 좀더 정보에 대한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히기 위해서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위키같은 경우 일부 글에서 좀 떨어진 신뢰성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안좋은 소리도 듣고 했는데, 이번 knols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형태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위키의 가독성이 사실 나열식 디자인이라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 구글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쉽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을 것이라 합니다. 현재 베타 서비스중 하나의 자료 사이트가 오픈되어 있는데, 얼핏보면 위키적인 요소와 기존의 위키피디아에서 찾기 힘든 부분이 개선된 듯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isomnia" 라는 샘플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한번 보시지요. 어떤지요.

샘플페이지를 보시면 정보면에서 위키 수준의 정보 같으며, 신뢰성 또한 전문적 지식을 갖는 교수나 전문가가 직접 글을 쓸것으로 보아 상당히 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이런 것은 네이버에서도 현재 하고 있는 사항인데, 향후에 구글이 knols을 오픈한 다음 한국어 서비스를 어떻게 할지도 상당히 관심을 갖게 합니다. 한편으로 구글이 한국시장에 지식서비스를 통한 포털의 성격을 갖는 다면 네이버에서도 어느정도 위기를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여하튼, 구글의 이번 위키 프로젝트는 오픈 후 어떤 양상으로 위키피디아를 견재할지 궁금해지며, 한국어 서비스 또한 기대를 갖게 합니다.

[Via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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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2008/01/20 16:07

대선광고, 과연 블로그를 활용할 것인가?

News 2007/11/29 10:0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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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격적으로 대선 출마자들의 경쟁이 시작되었지요, 사실 요즘 사회적으로 이래저래 말많은데 과연 누구를 찍어야할지 정말 난감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몇개 안되는 인터넷 배너 광고를 한번 살펴보고 가장 큰 관심인 대선 주자들의 블로그 광고에 대한 시도는 과연 이루어질지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누가 광고를 하고 있나?
포탈을 대표하는 네이버, 다음 그리고 야후 등에서 살펴본 대선주자의 광고는 초기 일반 매체에 집중하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인터넷을 큰 효과로 보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F5를 수십번 이상을 눌러봐도 초기 화면에는 기호1번 정동영 후보, 그리고 2번 이명박 후보의 광고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일반 매체사의 홈페이지인 조선일보나 중앙일보, 그리고 주간지 주간한국 등에서도 동일하게 이들 두 후보들만의 광고만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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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뭘 이야기 하나?
광고물의 내용을 보면 (현재 기준으로, 그러나 앞으로 몇가지 제작물이 더 나올 듯 합니다.) 정동영 후보는 한가지 "행복"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뭐라할까, 주변 아저씨 같은 평범한 느낌이라 할까요.

반면 이명박 후보는 자신의 보수적인 느낌, 아니면 당의 보수적 성향 때문인지 재미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주고, 또 거대당이라서인지 크게 3가지(?) 종류의 광고를 초기인 지금부터 돌리고 있네요. 내용도 뭐, "로고송 대회" 같은 코믹한 느낌을 주려고 무척 애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조사에서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나온듯 합니다. 그러니 반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제작물이 코믹스럽게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은 일반 신문광고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다르게 인터넷이라는 매체 특징으로 출마자들의 소견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매체별로 인터넷 포털이나 일반 신문사의 인터넷판도 큰 차이가 없네요. 그렇다면 이런 매체전략상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우리 블로그들에게 대선광고의 영향이 있을지 한번 호기심이 땡기네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블로그까지는 아마 광고집행이 되지 않을듯 합니다. 뭐, 이유야 뚜렷한것은 아니지만, (물론 법적인 부분은 제외 합니다.)

너무 짧은 기간
과거 대통합 신당의 경선과는 다른 상황이라 봅니다. 지금시점에서 대선까지 한달도 안되는 시점이라 당장 준비해서 블로거들을 모으고 이런 절차적인 부분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필요하고 정작 후보자들의 광고는 너무나 짧은 기간만 집행이 되기에 좀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유사한 이유겠지만, 블로그 광고를 전문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매체 대행사가 없는 이유라는 것도 하나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같은 경우 인터넷 매체사들이 본격적으로 이쪽 분야에 관여를 하지만 아직 한국 아닌듯 합니다.

블로그라는 매체의 효과성과 낮은 접속률
아마, 아직도 블로그의 매체로서 의미라 할까 아니면 중요도라 할까요, 일반 매체보다 아직 턱없이 낮은 방문객수와 일반 매체와 비교시 효율성이 비단 비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운영적인 부분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지고 효과성에서는 정확히 정량화하기가 어려워 사실 담당자들도 조금 고민을 했을 듯 합니다. 사회적으로는 블로그가 화두가 되고 새로운 미디어 문화로 점차점차 역할을 하려 하는것은 알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결정이라 봅니다.

집중화된 성격의 방문자
블로그의 가장 특징중 하나인 부분인데, 이런 경우에는 조금 불리한 상황이지 않나 봅니다.  일상적인 일, 전문적인 IT 등 각각 세분화된 내용에 따라서 대중적인 사항이 떨어지다보니 결국 매체 효율성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하나 블로그들이 모인 태터앤미디어 같은 경우는 좀더 이런 부분에서는 집중화된 내용을 다양성으로 풀어볼 수 있는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 광고회사 경력으로 짧게나마 이번 대선 광고에 대해 살펴봤는데, 인터넷 부분은 사실 과거 회사에서 느꼈던 부분보다 지금 상황이 많이 바꿨기에 결론을 내리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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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새로운 소식은 아니다. 그러나 구글에게는 분명 새로운 것임은 분명하다. 지금까지 한국 토종의 인터넷을 제외하고 외국계, 특히 미국계 인터넷은 가입하는데 있어서 주민번호나 SSN (미국의 주민등록) 등을 기록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결국 한국사람이 구글에 가입하더라도 자신이 성인임을 아직까지 구분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새롭게 구글 코리아에서는 다른 포털 업체들과 동일하게 성인 인증 프로그램을 연내 가동할 것이라 한다.

다음, 네이버 등 국내 인터넷 포털 업체는 가입 부터 가입자의 주민번호를 기재하도록 해 사용자의 성별이나 연령등을 구분할 수 있었다. 따라서 가입자의 연령에 따라 유해성 또는 선정성 탐색에세 제한적으로 탐색을 하도록 시스템화시켜왔다. 그러나 이런 시스템이 없는 구글로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능인 SafeSearch을 성인인증 시스템을 가능토록 할 수 있게 활용할 것이한다. 현재까지 뚜렷한 구분 방식이 없었으나 앞으로 이런 시스템을 활성화해 더욱더 한국내 사용자를 넓혀나가고자 준비하고 있다.

사실 인터넷이 폭넓게 확산된 지금은 청소년들이 성인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과거보다 무척 쉽고, 간단하게 되었다. 물론 그들에게는 당장 좋은지 모르지만 아직 성장기에 있고 정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결코 바람직한 부분이 되지는 못한다. 따라서, 이들에게 올바른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된다.
 [Via info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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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너른호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 구글로 가야겠군요. google.com 으로~ -.-;

    2007/05/28 14: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미국 사이트도 어느정도 특정 검색어에 대해서는 접속이 안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07/05/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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