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트랜스미션 자동차는 사실 "D" 모드에서 달리다보면 변속 할 필요가 굳이 없지요, 심한 언덕이 아닌 이상 D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후진을 한다거나 급한 언덕을 오를 때 간혹 기어를 바꾸고 다시 원 위치로 돌아갈 때 고급 승용차를 제외하고 차량마다 물론 다르겠지만 어떤 차에서는 현재 몇단 기어로 달리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확인하기 위해 계기판을 보거나 아니면 기어 핸드에 표시된 것을 봐야하는데, 이모든것을 쉽게 그리고 짧은 시간에 확인 할 수 있는 컨셉형 자동차 기어 변속 렌더링이 등장했습니다.
지금 끌고 다니는 차에서 가끔 몇단으로 달리는지 확인하는게 사실 쉽지 않아서 가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장치가 없을 까 고민을 하고 했는데, 이번에 독일에서 새롭게 등장한 이번 컨셉 기업 장치는 앞서 말한 불편함을 확 없앨 수 있는 방법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이번에 등장한 컨셉 기어 노브 (Knob)는 자동 트랜스미션 차량을 위한 gadget 이 아니라 수동 자동차를 위한 장치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자동 차량에도 있으면 더욱더 쉽을 듯 한데,,그래도 옆에 몇단에서 달리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니..
요즘 수동 자동차 보기가 쉽지 않을 듯 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제품화 되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된다하더라도 시장이 자동 트랜스미션으로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 같아서 좀,,,그래도 한번 그냥 달아보고 싶네요.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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