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에서 풀 스크린 터치 모바일폰을 개발하고 런칭을하면 모두들 아이폰 킬러라고 하지요. 소니, 모토, 삼성 그리고 LG 전자등 "아이폰 킬러" 홍보를 하고 하는데, 진정 그들이 아이폰 킬러인지 한번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폰이 미국에서 스마트폰중 최근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디자인과 사용편리성의 문제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 비싼 요금에도 불구 아이폰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분명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해, 여러가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번째, 단연 애플 이라는 브랜드 효과
애플이 주는 의미는 맥북, 아이팟 등과 함께 일종의 젊은 세대를 뛰어 넘어 문화 아이콘화 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야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맥북 또한 미국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얻고 심지어 11월 Consumer Report에서 평가한 노트북 중 최고의 점수를 받는등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라는 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쌓은데 무리 없으며, 누구나 한번쯤 애플이라는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아직 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애플의 LCD가 기존 PC 메이커의 LCD 영역까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두번째, 아주 독특한 디자인
애플 전체가 그렇듯, 아이폰에서의 디자인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핸드폰 전체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꾼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LG 전자의 프라다폰이 먼저냐? 아니냐? 논의 보다는 흐름의 대세를 이꾼 주역은 아이폰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람들은 또한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나 손이 가는게 당연하고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
기존의 핸드폰은 아직도 위젯 기능 수준에 비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정말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젯도 사용해 보고, WMS OS 핸드폰도 사용해보고 느낀것은 역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상상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에게 딱 맞는 것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야말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아이폰의 악세사리 제품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이끄는 숨은 조연이라 여겨집니다.
아이폰을 좀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즐길 수 있도록 스피커, 라디오 리시버, 이쁘고 깜찍한 케이스, 뭐 이루말할 수 없는 악세사리는 매니아층까지 만들어 주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할까요.
그러나 이런 모두것을 완벽한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킬러인데, 지금까지 출시하면서 킬러가 홍보되었던 핸드폰을 보면 사실 겉모양만 킬러이지 진정한 킬러가 아니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조사에서는 킬러로 불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겉모양으로 한번 승부를 해 볼까 하는데, 지금의 아이폰을 만든 여러요소중 결국 하나만을 갖고 킬러라 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비싼 돈 들여 킬러를 고용해 암살하려 하는데, 킬러는 목표물에게 후시딘 정도로도 치료 가능한 흉터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과연 킬러라 할까요.
지금까지의 킬러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변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T Mobile의 G1 구글폰 등장, 그리고 11월 부터 버라이즈에서 출시 Motorola 모델 Droid 폰. 앞으로는 본격적인 진짜 킬러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바로 Android OS로 운영되는 핸드폰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지금까지의 킬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아이폰과 싸울 것입니다.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지금까지 경쟁업체였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이라는 하나의 공통으로 제품측에서 갖추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갖게 한다면 정말 볼 만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버라이즌이 사실 Droid Does를 통해 아이폰을 직접 공격을 하고 있는 현재로서, 아마도 아이폰과의 좋지 않은 관계임은 분명합니다. 서로가 좋은 않은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 하나는 피를 보게 되는데, 과연 누가 피를 볼지, 아니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것은 뭔지..분명 길은 있지요. 애플이 at&t를 뛰어 넘는것 아닐까 합니다. 모토롤라의 Droid 폰의 출시로 앞으로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상상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지난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로 안되던 블루투스 오디어 이어폰의 작동이 되면서 왜 구글폰에서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구글폰에서도 드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이어셋이 작동되네요. 넘 반갑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셋이 SCS740인데, 짱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다운로드한 tv.com 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tv 드라마, 뉴스 그리고 음악 등 블루투스를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하네요.
[출처:ThunderPost]
아이폰이 미국에서 스마트폰중 최근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디자인과 사용편리성의 문제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 비싼 요금에도 불구 아이폰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분명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해, 여러가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번째, 단연 애플 이라는 브랜드 효과
애플이 주는 의미는 맥북, 아이팟 등과 함께 일종의 젊은 세대를 뛰어 넘어 문화 아이콘화 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야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맥북 또한 미국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얻고 심지어 11월 Consumer Report에서 평가한 노트북 중 최고의 점수를 받는등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라는 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쌓은데 무리 없으며, 누구나 한번쯤 애플이라는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아직 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애플의 LCD가 기존 PC 메이커의 LCD 영역까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두번째, 아주 독특한 디자인
애플 전체가 그렇듯, 아이폰에서의 디자인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핸드폰 전체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꾼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LG 전자의 프라다폰이 먼저냐? 아니냐? 논의 보다는 흐름의 대세를 이꾼 주역은 아이폰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람들은 또한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나 손이 가는게 당연하고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
기존의 핸드폰은 아직도 위젯 기능 수준에 비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정말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젯도 사용해 보고, WMS OS 핸드폰도 사용해보고 느낀것은 역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상상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에게 딱 맞는 것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야말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아이폰의 악세사리 제품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이끄는 숨은 조연이라 여겨집니다.
아이폰을 좀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즐길 수 있도록 스피커, 라디오 리시버, 이쁘고 깜찍한 케이스, 뭐 이루말할 수 없는 악세사리는 매니아층까지 만들어 주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할까요.
그러나 이런 모두것을 완벽한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킬러인데, 지금까지 출시하면서 킬러가 홍보되었던 핸드폰을 보면 사실 겉모양만 킬러이지 진정한 킬러가 아니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조사에서는 킬러로 불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겉모양으로 한번 승부를 해 볼까 하는데, 지금의 아이폰을 만든 여러요소중 결국 하나만을 갖고 킬러라 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비싼 돈 들여 킬러를 고용해 암살하려 하는데, 킬러는 목표물에게 후시딘 정도로도 치료 가능한 흉터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과연 킬러라 할까요.
지금까지의 킬러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변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T Mobile의 G1 구글폰 등장, 그리고 11월 부터 버라이즈에서 출시 Motorola 모델 Droid 폰. 앞으로는 본격적인 진짜 킬러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바로 Android OS로 운영되는 핸드폰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지금까지의 킬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아이폰과 싸울 것입니다.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지금까지 경쟁업체였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이라는 하나의 공통으로 제품측에서 갖추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갖게 한다면 정말 볼 만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버라이즌이 사실 Droid Does를 통해 아이폰을 직접 공격을 하고 있는 현재로서, 아마도 아이폰과의 좋지 않은 관계임은 분명합니다. 서로가 좋은 않은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 하나는 피를 보게 되는데, 과연 누가 피를 볼지, 아니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것은 뭔지..분명 길은 있지요. 애플이 at&t를 뛰어 넘는것 아닐까 합니다. 모토롤라의 Droid 폰의 출시로 앞으로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상상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지난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로 안되던 블루투스 오디어 이어폰의 작동이 되면서 왜 구글폰에서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구글폰에서도 드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이어셋이 작동되네요. 넘 반갑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셋이 SCS740인데, 짱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다운로드한 tv.com 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tv 드라마, 뉴스 그리고 음악 등 블루투스를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하네요.
[출처: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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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드 출시되는 당일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요.
2009/11/17 00:51아직까지는 아이폰의 적수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AT&T에서 버라이즌으로 갈아타다 보니 안정적인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는 비교가 되질 않는군요. 바로 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시속 100Km 이상을 밟고 달려도 인터넷이 얼마나 잘되던지.. ^^
끊기는 지역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네요. ^^
그게 버라이즌의 장점이자, at&t를 겨냥한 게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셨듯이 "아직"인데,,쉽지는 않을 듯 하고요, 아이폰이 at&t를 넘어 다른 carrier로 옮겨타는 것도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지요. 버라이즌이라면 딱 좋겠는데요.
2009/11/17 14:23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2009/11/18 16:0245+55+5=95
아이폰에 대적할 폰은 아마 윈모바일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일꺼에요.. 안드로이드를 기대해봅니다.
안도로이드 모바일폰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킬러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2009/11/1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