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이 성공을 거둔 것은 광고를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끌어 들임으로써, 전에 그 어느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광고 비지니스 모델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최근에 또하나의 구글의 야망이 담겨있는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문자메세지 결재, Text message payment"
US 2007/0203836로 출원된 이번 특허에서, 맥도널드나 스타벅스와 같은 전형적인 소매점뿐만 아니라 웹서핑, 그리고 링통과 같은 SMS 서비스에 대한 결재를 특허항목으로 청구하였습니다. 특허출원신청서에 의하면, “컴퓨터에서 구현된 결재방법으로, 지불자가 단말장치를 통해 결재금액 및 결재요청을 문자메세지로 서버에 보내면 서버에서는 지불자 계정에서 요청금액을 인출하고 판매자의 계정에 요청금액을 입금하는 기능을 포함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출원에 포함된 그림1에서 구글은 특허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1] 구글의 “텍스트메세지 결재” 설명도
또 다른 첨부 그림을 통해 우리는 미래 구글의 쇼핑문화를 상상해 볼수 있습니다.
[그림2] 구글의 쇼핑 구상도
여기서 야채상점 주인이 또한 정신과의사입니다.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여 정신과의사는 단말사용자에게 그들의 야채를 권유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모든 이러한 정보는 구글(google)의 건강센터에 전달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올초에 구글(google)이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래폼관련하여 잠재적인 파트너를 발표하였고, 6월에는 모바일메세징 벤처인 Grand Central을 인수한바 있습니다. 이로 미루어볼 때 구글의 핵심 광고사업을 위한 모바일 플래폼을 개발할것으로 보이는 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구글애드센스가 탑재된 OEM가능한 플래폼, 상상해보세요. <출처 : reg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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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군요 구글이 모든 정보를 장악하는것 같아요
2007/09/08 08:12구글 정보 대단하네, 넘하는거 아닌가요
2007/09/08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