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마존 킨들, 광고를 보면 책값 무료

Mobile 2009/07/11 15:0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좀 된 기사 입니다. 며칠전에 쓸려고 했다고 그만 시간을 놓쳤네요.

아마존 킨들이 ebook에 광고 게재를 고려중이라 하네요. 인터넷 문맥 광고처럼 광고가 게재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합니다. 아이디어에 대해 아마존에서 특허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라 합니다. 구체적으로 특허가 허가가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책의 내용에 피자가 나온다면, 피자 광고가 나타나는 형식이라 합니다.


광고에 대한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지만, 돈을 내고 ebook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귀찮은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책값을 내고 구입한 사람에게는 광고는 보이지 않으면,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책값을 무료로 한다고 하네요..

돈내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조건..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광고를 보고 싶지않으면 책값을 내면되고. 좋네요.

잡지도 그런 형태로 팔면 어떨까요?

[출처:Gizmodo]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소는 자존심을 대변한다??

Camera 2009/05/09 10:00 Posted by poti

2003년도에 발표되었던 니콘 쿨픽스카메라 입니다. 이제는 판매하는 곳도 없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광고가 언제쩍 사진인지는 몰라도 사진은 멋집니다.
100만 화소의 차이로 이런 느낌을 살린다면 전 당장이라도 1Ds MK3가 아니라 그이상의 카메라라도 구하겠습니다.
그럼 이쯤해서 쿨픽스 2100과 3100 을 잠깐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슷한 디자인에 ccd크기부터 달랐던 쿨픽스2100과 쿨픽스3100입니다. 잘 나가던 디카지요 하지만 이제와 쿨픽스3100에서 이렇게 아찔한 포스를 느끼게되는건 왜일까요?
이제는 화소가 전부가 아니란 사실을 대부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게 좋은거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한표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화소수보단 CCD크기 차이가 훨씬 크게 느껴지더군요.. 휴대폰 카메라는 화소수가 같아도 실내에서 너무나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서요..

    2009/05/13 20:08

김연아 선수를 보는 또 다른 시선

News 2009/04/29 14:43 Posted by poti
개인적으로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기에 유행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연아선수는 '은반위의 요정'에서 '피겨 여왕'이란 호칭으로 요즘에는 패션리더로써 또래 여성들에게 유행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하우젠 에어컨만해도 최고득점으로 우승을 한 이후에는 없어서 못 팔정도로 빅 히트를낸 상태이지만 그녀는 여성답게 소형 디지털기기의 유행을 이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의 특성상 연기전이나 연기 종료후 심사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그저 초조한 마음으로 전광판을 주시하는 모습만 TV통해 지켜볼뿐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등 다른 모습은 볼수 없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박태환 선수의 경우 외국 선수들과 비슷하게 긴장을 풀기위해 경기 시작전 헤드폰을 착용하며 음악듣고 있는 장면이 시청자에게 노출되면서 그가 사용하는 헤드폰이 무었이며 어느회사에서 그에게 선물했는지, 어떻게 구입가능한지 알아보기위해 한 동안 인터넷이 뜨겁게 달군것을 생각하면 그들이 사용하는 소형 디지털기기들이 우연히 노출되는 순간 유저의 관심은 오로지 그 기기의 정보를 얻기위해 혈안이 되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죽음의 무도(danse macabre)' 경기의 마지막 장면은 오락프로에서 패러디를 하거나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 여러분들은 기억하지만 'icecoke'라는 네티즌은 이때 착용한 의상을 컨셉으로 독특한 휴대폰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실제로 이런 제품이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구입하겠다며 많은 이들이 외치고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존재하지 않기에 더욱 가지고 싶은 이런 폰은 만약 교체형 케이스로 판매가 된다해도 상당한 인기가 있지않을까 물론 초상권과 같은 법적 문제는 해결해야겠지만...
스포츠 스타들의 달라진 위상으로 스포츠 마케팅 또한 달라져야겠다. 영화에 등장하는 PPL광고와 같이 스포츠 스타들의 움직임은 이제 메스컴의 카메라가 동행하게 되었고 좋던 싫던 그들은 세간에 주목을 받게된만큼 일상 생활에 사용되는 모든 것, 특히 소형 디지털기기의 노출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하리라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INNY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대폰 디자인은 정말 대단하군요...트래픽 하나 남기고 갑니다.

    2009/04/30 15:09
  2.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인기는 앞으로도 더 오래도록 유지될걸로 봐서 왼만한 다른 영화배우나 가수를 능가할 수도 있을거 같아여

    2010/02/24 06:52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8

보름정도 된 듯 하네요. 처음에는 Front 페이지에 나타나는 광고를 모른척 넘어 갔는데, 이제는 확실히 보이네요. 바로 네이버가 아마도 접속자를 확인하여 접속 위치를 확인해서 targeted 된 광고를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접속하는 곳은 미국인데, "미국내 한인광고" 게재하라는 벤허가 등장하고 있네요. 정확히 어떤 형태로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LA 지역내 광고영업을 위한 별도의 조직에 의해 광고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내 영업은 네이버가 한다기 보다는 "Summer Flog"라는 기업이 맡아서 하는것 같으며,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네이버 광고 뿐만 아니라 MBC America의 광고영업까지 맡아서 하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Media Lab 스타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광고 채널을 대행해서 판매하는 곳이라 할까요.

미국내 매체 광고가 가능한곳이 사실 중앙일보 등 신문사, 지역 타블로이드 그리고 한인 상대의 전문지 그리고 라디오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데, 그외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가는 한국 인터넷의 확장은 상당히 긍정적인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어떤 광고가 등장할지 주목이 되네요. 자동차 세일즈, 부동산, 은행광고, 그리고 핸드폰 광고..그외 어떤 제작물로 광고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대행사의 실력이 조만간 보여질 듯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이런 서비스도 하고 있었는지 몰랐네요.
    물리적 위치가 광활한 미국 같은 곳에서나 딱 맞을 법한 광고 시스템이군요.
    구글에서 착안한 아이디어인듯(아닌가요?)

    접속자 지역에 타켓팅된 로컬 마케팅이라...나쁘지는 않은데요.
    미국시장에서 테스트 좀 해보고 한국내에서도 지역 총괄부서 두고
    광고수주를 받을 생각인지..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1:02
  2. BlogIcon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내 한인이 네이버에 접속을 많이 하나 보군요.
    저런 타켓 광고를 할정도면....

    2009/03/04 11:48
  3. 재팬은 내팽개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이 느리고 종량제인데 저 빌어먹을정도로 무거운 장소에 광고를 하면 자주 보기나 할까요?

    2009/03/04 14:42
  4. 종량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왜 종량제???;;;
    타임워너나 버라이존 쓰면 정액제 아닌가요???
    호주가 종량제라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미국이 종량제라는 소리는 처음듣네요.

    2009/03/04 15:17
  5. T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자꾸 스페셜 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계속 써있었군요...
    한국가면 항상 하던 게임 스페셜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네이버 베너에 있길래 눌러봤는데 미국판 스포가 나왔더군요! 미국에서 옛날에 한국판 스포를 다운받아서해봤는데 렉이....ㅡㅡ;;솔져 프론트 라고 이름을 바꿔서...약자로 둘다 S.F 로써 똑같아요.ㅋㅋㅋ 네이버 들어갈때마다 계속 나와서 왜 저러지 했는데.. 그런거였군요.ㅋㅋㅋ 덕분에 재밌게 하고있네요.ㅋㅋㅋㅋ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8:05

애플의 또다른 fake 빌을 이용한 광고

Apple 2008/03/29 15:0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sta, Mac Leopard ,,, fake 빌과 시티브가 맥 OS가 좋다는 온라인 비교 광고를 집행하고 있네요. 지난번에도 크리에이티브가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fake 빌이 등장해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이번 Mac OS X Leopard 버전 업그레이드를 권유하는 온라인 광고 또한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내용은~
fake 빌이 위의 배너를 바꿔야해 refresh를 스위치를 누르는데, 역시나 두번째도 비스타에 대한 언론의 보도가 나와서 fake 빌이 좀 ...짜증을 내면서 다시 refresh를 하네요..

결국 ~
Mac OS X Leopard 배너가 나타나면서,,,맞네...

내용은 이러네요..결국 언론에서 비스타에 대한 칭찬을 fake 빌을 통해 잘못된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가고, 독특한 비주얼로 배너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하다고 봅니다. 한번 보시지요...engadget
이나 gizmodo 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광고를 할때마다 솔직히 애플이 딱해 보입니다. 비교광고는 전형적으로 후발 주자 혹은 약세업체가 주로쓰는 마케팅이거든요. 예전의 애플이라면 아쉬울게 많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아직도 이런 광고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조개북의 미려함과 아이맥의 세련됨에 넋이 나간 젊은 청년은 항상 맥의 어리둥절한 광고 때문에 꿈에서 깬답니다.

    진짜 맥스러운 광고가 많은데 왜 저따위 광고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네거티브 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을 못봤어요.


    - 그리고 애플스토어좀 한국에 제발!!

    2008/03/29 20: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만큼 맥과 pc 간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일까요? ...과걱 콜라와 팹시도 이런 것 자주 했는데,,,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누구라 할 것 없이 서로 비교하고..비교도 그렇지만 갠적으로 아이디어 자체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애플스토어,,진짜 저도 빨리 생겼으면 합니다.

      2008/03/30 14:49
  2. 수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좀 잘못 이해하신것 같은데요.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잡지같은곳에서 한 비스타 욕입니다.
    돌려도 돌려도 비스타 욕이 나오더니 세번째에 드디어 칭찬이 나왔더니,
    비스타 칭찬이 아니고 OS X칭찬이네요.

    2008/03/30 00:49

최고 수준의 광고 아이디어

Internet 2008/02/02 10:27 Posted by ThinkAhead

처음부터 시작되는 이상하게 생긴 녀석의 인터뷰, 그러나 뭔 녀석인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지금까지 본 광고중 손에 꼽을 정도로 의미를 갖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가 아닌가 하네요. 더이상의 설명보다 직접 한번 보시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

    2008/02/02 10:4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끝까지 보지 못하면 쉽지 않아요, 즉,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은 "바람-The Wind"라 하는데, 말 그대로 자연의 바람입니다. 내용인즉, 풍력 에너지에 관심을 갖으라는 계몽적 광고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바람을 사람으로 의인화 스켜,,,사람을 괴롭히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마지막에서 등장하는 사람은 바람을 귀찮은 것이 아니라 바람을 useful 한 것으로 인식하고 뭐 그런 내용입니다. 쉽지는 않은 암시가 많은 광고인데, 참,,아이디어가 수준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2008/02/03 12:10

iPhone 흥분이 아직도

Apple 2007/08/23 10:51 Posted by ThinkAhead
직접적으로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지난번 휴가기간에 우연히 미국 아틀란타 공항에서 아이폰 사용자를 옆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처음 그의 손에 놓여 있던 것이 과연 아이폰이였나 싶을 정도로 사실 흥분되었는데, 정말 아이폰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인터넷이나 유투브를 통해 아이폰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핸드폰 조작을 마치 지금 보여주는 광고와 같은 모습으로 하는걸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유투브에 최근 새로 올라온 아이폰 광고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다루면 누구나 CF를 찍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근데 위 동영상 플레이가 되질 않는다는... -.ㅡㅋ)

    2007/08/23 15:00

07년 클리오 광고 대상 Aqualtis 세탁기 수상

News 2007/05/15 12:31 Posted by ThinkAhead

세계적인 광고 시상식중 하나인 클리오 광고에서 07년 대상 작품은 Aqualtis 의 세탁기까 뽑였습니다. "Underwater World" 라는 Theme 의 이번 광고는 세탁기를 통해 바닷속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탁기 광고가 세탁력 이나 디자인 같은 USP 에 집중된 메시지 전달에서 이번 Underwater World 작품은 차별적으로 세탁기 내부 세탁조를 바닷속 같은 느낌을 전달하고자 제작 되었습니다.

제작사는 레오버넷 밀란 오피스에서 기획/제작된 이번 Underwater World 는 이번 5월에 열렸던 클리오에서 Grand 상을 차지했습니다.

[Via Gizmodo and Cli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 소년의 자동차 운전법

Internet 2007/04/30 13:12 Posted by ThinkAhead

폭스바겐 자동차 광고입니다. 아주 예전에 봤던거로 기억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곳 저곳 찾아보다 오랜만에 보게 되어 올립니다. 폭스바겐 DSG 자동차로 아이의 모습에서도 보셨듯이 기어 변속이 필요없는 것을 나타내는 광고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장실 요술 거울

Internet 2007/03/28 15:37 Posted by ThinkAhead

공공 화장실 세면대에서 대부분은 사람들은 거울보고 손을 씻고 그리고 다시 거울 보고 나온다. 걸리는 시간은 대략 2분 정도가 걸리지 않을까 한다. 물론 남자 기준으로 봤을 때 소요 시간이다. 그렇다면 여자의 경우 그보다 1~2분 더 계산을 해야 할 것이다. 즉, 거울앞에서 머무르는 사람들의 행동를 보고 기획된 이 요술 거울 (Magic Display)은 평상시에는 광고판으로 사용되다 사람이 세면대 앞으로 다가서면 센스에 의해 인감지를 해 거울로 바뀌게 된다.

Magic Display는 중국기업에 의해 기획된 광고 제품으로 화장실내에서 다양한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집행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아마 이 광고 매체에 최적의 제품은 비아그라나 시실리아 등 발기부전 치료제가 딱 맞지 않나 생각한다 .ㅋㅋ.  

[Via made-i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슈퍼볼 코카콜라 광고, give a little love

Internet 2007/02/06 08:24 Posted by ThinkAhead

코카콜라의 새로운 CF가 흥미로우면서 마음의 한구석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드 광고 위주였던 코카콜라는 c새롭게 "Give a little love" 캠페인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리도..give a little love 하지요 ..

'Intern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끝나지 않는 싸움의 끝  (2) 2007/02/09
Web 2.0에 대한 새로운 생각  (2) 2007/02/08
슈퍼볼 코카콜라 광고, give a little love  (1) 2007/02/06
another PLEN 동영상 - 2  (0) 2007/02/05
슈퍼맨 번지점프  (2) 2007/02/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벗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사랑의 블랙홀 주인공 같은 삶을 사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

    2007/02/07 03:2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News
Concept Gadget
Fun Gadget
Accessories
Appliance
AV
Camera
Computer
Mobile
Gaming
Internet
Apple
Google
Sony
Microsoft
Samsung
[Review]사용후기
[햅틱2]애니콜드리머즈

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ThinkAhead'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ThinkAhead [ www.tagadget.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