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디지털이 모이는 digitallife ,,
그간 CES 쇼 기반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일종의 전자제품에 관한 가장 큰 쇼라고 생각되는 데,,어찌보면 전자제품이기는 하지만, 뭐라할까,,정말 CES 쇼가 우리가 생각하는 디지털 제품에 대해 100% 보여주는 SHOW인가는라는 점은 100%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ES 는 말그대로 전자제품쇼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중 CES를 제외하고 그동안 디지털 제품에 집중된 쇼가 없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digitallife 쇼가 바로 디지털 제품에 대해 제대로 알리고 좀더 다양한 제품 정보를 폭넓게 소개하는 쇼가 아닌가 하는데, 9월 27일부터 치루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200~300여개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잘아고 있는 디지털 제품 기업인 Sony, Toshiba, HP, INTEL, MS 등 기업이
전시 예정인데, 한국기업은 아직 없네요...
길지 않은 역사인듯 하지만 디지털 관련 전문 행사가 그동안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이런 행사는 정말 집중화된 주제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디지털 관련 쇼라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행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디지털 제품에 대해 우리는 막연히 생각을 하고 있지만, 우리 생활에서 디지털 관련 제품이 주는 가치에 대한 우리의 해석은 아직 미흡하며, 또 100%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대로만 알고,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정말 재미있는 디지털 세상이 될 듯한데,, 좀더 세상에 디지털 관련 소식을 "많이, 다양하게" 제공하고 아마 이런점이 TA Gadget에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기회에는 digitiallife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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