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9/04/08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1)
  2. 2009/03/12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국내 첫 상륙 (1)
  3. 2009/03/11 엑스페리아 X1의 몇 가지 기능 (1)
  4. 2009/03/10 엑스페리아 x1의 x패널 (1)
  5.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6.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7. 2008/04/02 소니 mylo를 통한 커뮤이케이션
  8.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9.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10. 2008/02/13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은 스피커 이상
  11. 2008/01/24 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12.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13. 2008/01/07 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14. 2008/01/03 PSP 와 Skype 가 만난다
  15. 2007/12/18 무서운 소니, 뭘 또 출시하려고 하는가! (1)
  16. 2007/10/08 소니의 두번째 미스테리 제품 등장 - OLED TV
  17. 2007/09/11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보고, 느낀다 “Sony-Rolly ” 발매 (7)
  18. 2007/09/10 애플을 닮아가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 NR (2)
  19. 2007/09/04 소니의 크리스마스 빅 이벤트 - PSP 폰 출시(?)
  20. 2007/09/0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소니 Rolly
  21. 2007/07/18 PSP로 이제 TV도 볼 수 있다
  22. 2007/06/25 소니 에릭슨 제품 포트폴리오 감상하세요-두번째 (1)
  23. 2007/06/18 소니 에릭슨폰 악세사리 5종 신규 출시
  24. 2007/06/18 소니 에릭슨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25. 2007/05/28 소니 드디어 OLED 디스플레이로 한건 하다 (2)
  26. 2007/04/13 소니 PSP Phone 출시 루머 다시 돌고 있다
  27. 2007/04/12 소니의 초박형 OLED 모니터 감상해보세요 (3)
  28. 2007/04/09 PS3 로 즐기는 Gran Turismo HD 화질 리뷰 (2)
  29. 2007/03/28 소니 에릭슨 K790a가 바로 진정한 컨버전스이다
  30. 2007/03/15 소니, PSP 2가 정말 존재하는가?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Sony 2009/04/08 17:08 Posted by ThinkAhead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 또 다시 루머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루머에서는 좀더 디자인 요소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게임전문 블로그인 kotaku 에서 올라온 포스팅으로 출시를 올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 출시가 될 듯 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최대의 쇼핑 찬스이게 당근 전에는 분명 나올거라면 나와야겠지요.

1. 루머의 몇가지 흥미로운 부분이, 새로운 출시될 모델은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좀더 다이나믹한 looking을 갖을 것이라는 것.

2. 스크린이 좀더 커진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좀더 생생한 게임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출시가 된다면 이라는 가정아래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원글에서는 새롭게 출시될 제품이 아이폰 킬러(?)가 되냐?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핸드폰과 게임기..킬러가 될까요? 아이폰보다는 아이팟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출시까지는 수개월 남아 있지만, 6월에 있을 E3쇼에서 아마도 약간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 봅니다. 이미지처럼 나온다면 참 좋을텐데..과연 렌더링이 그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렌더링은 짱이네요. 소니에서 나온 렌더링이 아닐 듯


[출처:KOT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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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료는 1년이전에 실렸던 이야기 이군요. 아래 참조하세요
    http://easypsp.ohpy.com/19551/1434

    2009/04/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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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메인

UMPC를 보는 듯한 스마트폰 xperia X1 입니다.
소니 에릭슨 한국지사에서는 지난 3월 4일 국내 블러거 몇 명을 초대해 엑스페리라 X1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에릭슨의 스마트폰 진출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X1 또한 외국에서 사용중이라 그 스펙또한 공개되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부분입니다. 글로벌 폰을 국내로 들여오면서 어떤 부분이 달라져 있을까요?
 그 첫 번째가 한글 사용이며, X패널의 한국화한 특화패널 제공, 악세사리의 추가 제공입니다.
역시 국내유저들의 입맛이 까다로운 걸까요? 아니면 소니 에릭슨이 너무 긴장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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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패널소개

이번 발표를 위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팀의 앱솔루투 어스퍼레어션 제품군을 맡고있는 프로덕트 매니저인 아론 듀크(Aaron Duke)씨가 직접 내한 해 부연 설명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특화된 엑스페리아 전용 패널인 X패널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예상외로 많은 질문이 이어저 관계자분들이 조금 난처해 했었습니다.(예정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
자유롭게 변경 가능한 이 X패널은 최대 9개를 나열 할 수 있으며 웹을 통해 다운로드해 몇 가지를 더 설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선택해 나열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빈칸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아래 키패드 촬영에 보시면 왼쪽에 빈 패널이 있습니다)
위치도 바꿀 수 있으나 설정으로 들어가 하나하나 제배열해야 합니다. 메인 x패널에서 위치 조정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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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3인치 고해상도(800X480)를 지원하며 터치 스크린과 유선형 슬라이딩 쿼티 키패드, X버튼, 올티컬 마우스를 지원해 다양하게 이동 및 문자 입력을 가능케 했습니다.
두 손을 이용하는 구조로 파지법도 안정감있고 옵티컬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니 터치펜을 사용하지 않고도 터치 스크린을 다루기가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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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커티 키패드

한글과 영문의 경우 키보드와 배열이 같아 사용하기 편리하며 옵티컬 마우스는 신속한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물론 키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 스크린을통해 문자 입력도 가능하지만 역시 위와 같은 자판배열(배열이 매우 조밀함)이라 손가락만으로는 힘들고 터치펜을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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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전면,측면,상하로 구분해봤습니다.
곡선을 가지고 비스듬히 올라가는 구조로 키패드가 살짝보이고, 유격으로 조금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미 외국에서 검증된 구조이니 이부분은 제품의 특징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XPERIA X1의 스펙입니다.
- 윈도 모바일 6.1
- Qualcomm MSM7200 528Mhz CPU
- 512 ROM, 256 RAM
- 3인치 800X480 의 터치스크린
- 슬라이딩 쿼티 키패드. x버튼, 옵티컬 마우스
- 윈도 모바일6.1 / HSPA
- 블루투스 2.0, 와이파이,GPS,FM라디오
- 3D 그래픽 가속기
- 3.2메가픽셀 카메라 (AF존을 터치로 지정가능)
- 3.5mm 오디오 입력단자 (전용이아닌 일반 젝으로도 연결)
- 고출력 내부 스피커
- 16G 까지 지원가능한 micro SD 슬롯
- 1500mAh 배터리
- 4핀 USB 단자 (충전겸용)
- 내장형 터치팬

국내 출시제품에 추가된 내용
- 추가배터리, 추가충전기
- 4GB의 micro SD (스파이더맨 3등이 기본 제공)
- 추가 프로그램 (T-Map등)
- 마이스마트 패널, 다음 패널, 마이PC 패널
- 뒷면 케이스에 이니셜을 레이저로 세겨줌(선착순, 사정상 변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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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와 엑스페리아 x1 크기비교

햅틱2와 엑스페리아 X1의 크기비교해 봤습니다.
전면은 액정차이로 약간 작으나 두께가 조금더 두껍습니다.
젠더가 필요없고, 터치펜 또한 내장형이라 주렁주렁 메달고 다닐 필요가 없어 깔끔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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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뒷면과 배터리

3.2메가픽실 카메라가 존재하며 촬영은 내장과 외장으로 구분해 저장합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내장형 메모리가 성능에 비해 좀 약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4G의 메모리를 국내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외장형 메모리는 뚜껑을 열어보면 측면에 슬롯이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뒤 뚜껑을 못 열었다는 ^^;; (좀 뻑뻑하고 판이 얇아서 손톱 안으로 뒷판이 들어가 고생 좀 했네요) 1500mAh 배터리 답게 매우 큼지막한게 들어있습니다. 안쪽에는 유심카드를 넣는 곳이 있습니다.

 초록색 소니에릭슨 마크가 보이지요?  사실 제가 X1 받아보고 열심히 눌러봤다는 ㅋㅋㅋ 혹시 뚜껑은 열리나... 자동으로 변신은 하는지... 무슨 숨은 기능이 있어 깜짝놀라게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거 아무리 눌러봐야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너무도 화려한 마크가 뒤에있어 무슨 기능이 있는줄 알았다는...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구역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해 비싼 데이터요금을 절약 할 수도 있고(약간의 조작이 필요함), SKT이용 제품이지만 MP3 파일과 WMA 등이 재생 가능합니다.

역시 국내 제품과는 인터페이스와 사용방법에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서로 다름에 대해 X1은 왜 여기서 이렇게 하면 안될까? 하는 의구심도 가지게 되더군요 하지만 방법을 달리하면 다 됩니다. 표현방법과 활용방법이 다를뿐 XPERIA X1 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의미는 역시 소통입니다.

 지금까지 몇일 만져보았지만 아직도 이제품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해 보지 못했내요, 조금 더 사용해보고 다음에는 내부적인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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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적전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퀄컴 CPU 는 퍼포먼스 문제로 많이 꺼려지게 되는데요.
    동일한 CPU 를 쓰는 INCITE 도 굉장히 느렸습니다. (QVGA 인데도 말이죠.)

    직접 보게 된다면 CPU 특성에 의한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문제랑 퍼포먼스 문제를 살펴봐야겠네요.

    2009/03/10 10:19

엑스페리아 X1의 몇 가지 기능

Sony 2009/03/11 10:00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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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엑스페리아 x1의 설명서를 어도브 아크로벳으로 검토해 봤습니다.
x1의 4가지 입력방식입니다. 쿼티 키패드를 사용하면 별도 지정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며 필기체도 인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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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에 첨부된 ms워드파일을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기체 인식률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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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정보는 위와 같으며 전체적으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외장으로 16기가까지 지원하니 고용량 메모리는 필수겠네요
네트워크 연결은 위와같이 세부적으로 조정가능합니다. 인터넷에 연결하기위해 상황에따라 설정을 바꿔주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요즘은 웹페이지가 너무 무거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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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모바일 웹(http://m.media.daum.net/) 서비스입니다. 역시 엑스페리아 X패널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오페라 브라우저로 웹에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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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웹을 통해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적으며, 시간차가 납니다. 이건 x1의 특징이 아니니 이정도로 하지요...
화면 빈공간을 더블터치하면 화면 확대 모드로 들어갑니다. 글씨가 커지지만 화면을 계속 움직여야하는데 이때 옵티컬 마우스가 제기능을 톡톡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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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모드에서 초점방식은 터치 모드가있는데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그곳으로 af존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반셔터를 눌러야 초점이 맞는 방식을 취하고있네요
셔터감은 좀 무겁다고 할까요?  부드럽게 촬영은 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렌즈쪽에 흔히있는 셀카용 볼록거울이 없어 여성분들이 좀 섭섭해하겠네요 ^^

그리고 DMB 없습니다. 지상파, 위성 모두 없습니다. 찾지마세요
G센서 없어서 가로보기와 세로보기는 화면을 열면 가로보기, 화면을 닫으면 세로보기로 변합니다. 흔들지 마세요 어지러워요 ^^
대신 LED가 가끔 들어왔다 나가고,쿼티 키보드에도 불이 들어와서 어두운 곳에서는 확실하게 어필해줍니다.
액정에는 얇은 필름이 붙어있네요 스크레치 방지용인지... 이 필름으로 본 판넬에는 손상이 적을꺼 같은데 A/S 받을때 이 필름만 쉽게 교환이 되겠지요?
액정이 프레임에서 좀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저같이 험하게 쓰는사람은 모서리에 먼지가 좀 낄꺼같습니다.
사용중 강제 잠금은 상단에있는 전원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사실 처음 받았을때 전원을 켜지도 못했네요^^ 계속 종료 버튼만 누르고 있었다는...
구입 계획중인 분들은 이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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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gan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통합 메세징 관련 UI는 어떤가요?

    2009/03/11 15:10

엑스페리아 x1의 x패널

Sony 2009/03/10 23:52 Posted by poti

 xperia x1의 특화된 x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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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패널

엑스페리아 X1 사용시 주로 사용하는 패널을 위와 같이 나열합니다.
각 패널들은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수정또는 추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http://www.sonyericsson.com/cws/products/mobilephones/overview/x1?lc=ko&cc=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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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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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패널

나열 방식은 최대 9개 패널을 바둑판식 나열 방법과 부채꼴모양 2가지 방식이 있으며 각각은 가로 보기와 세로 보기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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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패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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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패널 수정할 패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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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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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패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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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패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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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패널 선택

패널 수정은 도구 아이콘을 선택한 후 수정하고자 하는 패널을 선택, 원하는 패널로 선택하면 그걸로 작업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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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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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패널의 종료는 흔히하는 방식인 END키가 아닌, 통화버튼 쪽에있는 X panel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이부분이 약간 혼돈을 주지만 몇번 사용하니 익숙해지내요...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에 특화된 부분이지만 사진 몇장이 이해하시는데 더 도움이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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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걸프렌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9/04/08 17:33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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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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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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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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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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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ylo를 통한 커뮤이케이션

Sony 2008/04/02 12: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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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출장에서 mylo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출시가 안된 제품인데, 내용을 보니 상당히 관심이 끌리는 제품입니다. 제품 컨셉은 커뮤니케이터로 커뮤니케이션 관련된 내용이 적용되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부분인 Wireless Web 접속입니다. 그리고 기본 Web 서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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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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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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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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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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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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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이외 스피커 전문업체들이 출시하는 제품을 보면 최근 스피커인지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인지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디자인의 경향이 많이 트랜디화 되고 있습니다. 그중 소니가 출시한 블루투스 스피커인 MBS-100 을 보면 디자인의 혁신성을 다시한번 더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공처럼 생긴 외형 그리고 포터블 스피커로 내장된 충전 밧데리로를 통해 어디서든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략 이정도의 사이즈 (100 x 100 x 100 mm) 를 갖는 제품들은 흔히 AAA 밧데리를 사용해 종종 바꾸어야하는 귀찮음을 갖는데, 소니의 MBS-100은 내장된 충전기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아쉽게도 자세한 스펙은 알려져 있지 않고, 가격조차 공개되지 않아 어느정도 가격이 될지, 출력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참고로 본 제품은 소니 에릭슨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Link Sony Eric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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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Sony 2008/01/24 13: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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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의 스카이프(VoIP 서비스) 탑재에 관련 최근 뉴스에 따르면 이번달 말에 PSP Skype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물론 일본 내수용으로 먼저 판매가 될 것이라 했는데, 현재까지 개발상 소니의 마이크폰의 기술과 Skype 간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된 듯 합니다. 따라서 출시가 자연스럽게 연기가 되었는데, 정확히 언제 다시 출시될 것이라는 언급없이 조만간 소니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 하네요.

이번에 skype 폰과 PSP를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사실 조금 기대를 했는데,,출시까지 좀더 기다려야할것 같네요. 여하튼 아직도 기다리는 즐거움(?)을 더 즐겨야할 듯 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번 CES 2008에서 선보인 소니 Skype 데모 장면인데, 좀더 제품에 대한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여하튼 상당히 기대되는데,,잠시라 생각하면서..
 
[
Via 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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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Sony 2008/01/16 10: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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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터 소니의 Flagship 모델 A900 이 출시될 거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번 PMA 2008에 정말 소니가 A900을 출시할지 정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A900 이 출시된다면 소니 또한 DSLR에서 좀더 라인업 확고히 갖고 가고, 니콘과 캐논 중심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사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소문대로라면 PMA 2008을 맞아 소니는 새롭게 선보이며 올해안에 출시를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스펙 자료는 없지만,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A700의 12megapixel 을 휠씬 넘어서 캐논의 1Ds Mark III처럼 20 megapixel 정도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A700의 기본 사양인 수퍼 스테디샵샷, CMOS 센서인 Exmor 그리고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 등이 예상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A700이라 당연할 수 있는데, 그중 Exmor 보다 뒤어난 센서가 탑재(?)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나중에..

인터넷 상에는 목업(Mock up) 이미지만이 등장하고 있는데, 한 2주 후면 정말 소니가 A900이라는 모델을 출시할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캐논의 Flagship 모델 급의 될 가능성이 높다면 분명 가격대는 7~9백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Via
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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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운트 크기대로라면

    소문대로 풀프레임 아닐까요

    2008/01/16 11:1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6 15:41

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Sony 2008/01/07 13:10 Posted by poti
HVR-HD1000N, 기능은 가정용 크기는 업무용(?)

1/2.9인치 ClearVid CMOS Sensor™ 를 1장 탑재했으며 오토 슬로우 셔터 작동시 5lux,
오토슬로우셔터 오프시 11lux로 촬영된다. 즉 야외촬영시 hdv의 선명함과 1080i의 큰 화면으로 시원시원한 촬영이 가능하나 실내에서 부족한 조명 아래에서의 촬영은 노이즈의 압박으로 최종결과물 배포시 머리에 고슴도치처럼 삐쭉삐쭉 서는 증세를 보일수 있으니 건강에 주의해야 할것이다. 

HDV1080/60i, DV/DV(LP)480/60i 를 지원하며 16:9(40~400mm)와 4:3(49~490mm) 화면비로 촬영 가능하며 강력한 포토 기능을 가지고 있다.
포토모드에서는 6.1 메가픽셀로 (2848 x 2136)촬영가능하며 비디오 촬영 중에는 4.6 메가픽셀로, 재생중에는 1.2메가픽셀(1440 x 810)로 스틸이미지를 저장할수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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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와 Skype 가 만난다

Sony 2008/01/03 09:4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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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입니다. 소니가 이번 2008 CES 쇼에서 소니 PSP를 통해 Skype가 탑재된 제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아이팟 터치 (iPod Touch) 가 VoIP 버전으로 재야에서 완존 개발같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닌텐도 DS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런 전국시대에서 소니가 드디어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Skype 관련해 많은 내용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oIP 에 대한 관심이 이런 기능이 또 다른 디바이스와 함께 묶어진다니 사실 무척 흥분이 되고 있습니다. 1월 7일부터 있을 CES 쇼에서 확인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Sony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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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소니, 뭘 또 출시하려고 하는가!

Sony 2007/12/18 10: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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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미디 프로에서 나왔던 "무엇에 쓰는 물건이가?" 가 문뜩 떠 오릅니다. 지난번 소니가 "롤리"를 출시하면서 정말 독특한 상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생각지도 못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소니 디자인에서 컨셉으로 디자인 된 제품인데, 뭐 상품화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넘 신기하고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한국 기업과 많은 다른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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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디자인에서 프로젝트 진행중인 "Little TV that Rest in your Hand" 테그라인의 "Senseware" 프로젝트는 마치 기존의 거대하고 디지털화된 TV 의 개념이 아니라 귀엽고 깜찍한 또 다른 카테고리의 TV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핵심 사항이 재질감이 아닌가 합니다. 디지털 LCD나 일반 TV는 디지털화된 느낌의 좀 딱딱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Senseware" TV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TV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보르도 TV가 감성적인 부분을 모티브로 시작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보르도 이상의 감성적 이미지를 주고 있다고 보는데, 한편으로는 먼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는 프로젝트같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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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봐서는 TV 조차 보지 못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역시 소니의 상품은 정말 혀를 찰 정도로 앞서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록 최근 출시되는 일부 제품에서 그리 좋은 실적도 없고,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 또한 넘 앞선 컨셉을 제시하고 있어 회사에는 그리 좋은 기여는 하지 못하지만 다른 경쟁사들에게 많은 모범이 되지 않나 합니다.
넘 앞서지 말것.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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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2/19 13:10

소니의 두번째 미스테리 제품 등장 - OLED TV

Sony 2007/10/08 13: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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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부터 소니가 특별한 뭔가를 준비하다고 해서 사실 Rolly 와 같은 새로운 컨셉의 제품이 등장하는지 궁금했습니다. 2번째로 선보인 위 이미지는 첫번째 보다 제품을 조금 보여주면서 Teaser 형식으로 제품에 대한 신비성을 높혔으나 여전히 그 제품이 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일 바로 소니가 OLED TV를 최초로 발표를 하면서 이번 미스테리 제품이 바로 그 XEL-1 이라는 세계 최초의 OLED TV를 선보이기 위한 마케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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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리본 띠에 가려져 정작 그 제품이 뭔지를 알 수가 없었는데, 실제 론칭 화면을 통해서 본 OLED TV인 XEL은 기존 LCD TV의 두께를 초월하는 그런 제품이라 봅니다. 올해 소니가 일본에서 개최된 디스플레이 쇼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에서 알 수 있었듯이 이번 제품은 정말 TV 시장에 큰 화제가 될 듯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제품적으로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많지만 하나씩 개선을 통해 나간다면 현재의 LCD TV 대비 OLED 의 기술이 부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합니다.

LCD 대비 OLED의 우수점을 살펴보면 화질이나 반사각, 전략 소비, 그리고 반응 속도 등 우수성은 LCD의 대체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소니의 출시는 앞으로의 TV 시장에서 새로운 디스플레이 재료의 등장을 암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 소니가 현재 한국에 LCD TV 부분에서 많은 경쟁 열세에 대한 자구책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 보겠습니다. 기술 표준화를 만들어 시장을 움직여보려는 속셈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등에서는 이미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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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앞으로 OLED가 단점을 해결해야하는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중 사용가능 Span 이 LCD보다 짧다는 것인데, 이번 소니는 XEL-1의 사용시간은 약 10년간 사용 가능하도록 개발했다고 합니다. (약 30,000시간)

제품의 스펙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디스플레이는 Contrast Ratio가 1,000,000:1이고, 사이즈면에서 두께는 감동적으로 3m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올해말에 시판될 제품으로 가격은 약 200,000엔으로 현재로서는 다소 비싼가격으로 포지션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제품을 만날 볼 수 있으면 바랍니다. 물론 가격은 싸게 나와야 하겠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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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소니에서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Rolly ”출시를 발표 하였습니다.
"움직임과 빛의 표현을 더하고, 새로운 음악을 즐기는 방법 연출하면서 고음질의 음악을 즐긴다"는 컨셉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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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사이즈의 계란형 본체, 수평배치 스테레오 스피커, 플래쉬 메모리, 배터리를 내장하여 부담없이 집안에서 운반하고, 좋아하는 장소에서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소니는 이 제품을 통해서「사운드 엔터테인먼트」라고 하는 신규 시장을 개척 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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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1. 소니의 오디오 기술의 집약으로 탄생한 선명한 사운드
2. 액정 디스플레이 대신 직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유저 인터페이스
3. 음악에 맞춘 움직임의 표현 모션 기능을 탑재
4. Bluetooth(R) 기능 탑재
스스로 작성한 모션을 다른 유저와 쉐어 할 수 있는 등, 종래의 「음악은 듣는 것」이라고 하는 개념에, 「음악을 동료와 공유한다」 「음악을 체험 한다」, 또 「음악으로 자기표현한다」라고 하는 엔터테인먼트성을 더함으로써 새로운 음악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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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컨셉
1. Open Music : 지금까지 음악을 즐길 수 없었던 장소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긴다.
2. Share Music :모두 음악을 즐긴다.
3. Feel Music :음악을 듣고, 보고, 느끼고 즐긴다.
라고 하는 컨셉을 제안하며, 음악이 사람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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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고객이 생각하는 제품을 한발 앞서 발굴하고 그것을 실현시켰습니다. 과연 Rolly도 Walkman처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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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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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장난감 같습니다. 소니가 이제 별별 신기한 제품까지 만들어는군요 더욱이 스피커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니 좋군요..잘 봤습니다.

    2007/09/11 12:25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요즘 힘드니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시도하는것 같습니다..^^ 귀엽고 깜찍하니 가격만 적당하다면 애들한테는 인기끌것 같습니다.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2007/09/11 13:21
  3.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4만엔(33만원) 전후가 될 예정입니다..^^

    2007/09/12 02:18
  4.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귀엽네요.
    저도 써보고 싶네요..

    2007/09/12 13:53
  5.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하죠? 저도 미국에 출시되면 꼭 소니 매장들러 체험해고 싶습니다. 코멘트 감사합니다.

    2007/09/12 15:00

애플을 닮아가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 NR

Sony 2007/09/10 14:4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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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될 노트북으로 현재 블로그 상에서 돌고 있는 소니의 노트북이 있습니다. 바이오 NR 시리즈로 독일에서 처음으로 본 제품에 대한 정보가 입수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펙 부분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지만,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것이 그동안 소니만의 디자인이 사라지고 애플등과 같이 새로운 경쟁자의 모습을 닮아가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more..


[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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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요 따라하지는 않았겠지요

    2007/09/11 12:25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가 사람을 잡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니가 정말 그러지는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에야 디자인 트랜드가 비슷하게 가고 있는 것 뿐이라 생각합니다.

    2007/09/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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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로 한때 PSP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말이 나돌았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 9월, 다시 등장한 소니 PSP 폰의 진실은 어찌 될까요? 독일에서 현재 라이프찌이 게임쇼에서 소니 내부 인물인 Peter Ahnegard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아마도 올 크리스마스쯤 소니의 PSP 폰이 출시될 듯한 인상을 받게 합니다.

Pocketgamer의 인뷰터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Pocket Gamer: We've had Walkman music phones and Cyber-shot camera phones, so where does gaming fit in Sony Ericsson's handset priorities?

Peter Ahnegard: Gaming is probably the most mature content area we have today in mobile phone and Sony Ericsson has always reflected that, having games embedded on our handsets for many years. That said, at the same time it's an area Sony Ericsson hasn't really put all its focus on yet in the same way we have with the Walkman-, the Cyber-shot- and the Bravia-branded handsets. However, regardless of the branding, we've always had games on these phones.
Up until today? So does that mean we can look forward to a PlayStation branded handset soon, say before Christmas?

It's obviously something that we're looking at but right now I can't really comment. Before Christmas, certainly... but exactly which Christmas I can't confirm!


비록 PSP폰에 대해 아직도 직접적인 출시 언급은 없지만 인터뷰 내용에서 보듯이 관심속에 있는 모든 기능은 핸드폰 컨셉이 되며, 이는 게임도 예외가 아니라 하는 부분과 크리스마스를 언급하면서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하는 글 또한 PSP폰의 등장이 서서히 드러날 것같은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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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소니 Rolly

Sony 2007/09/02 13:03 Posted by ThinkAhead

도무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제품입니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제품인데, 플레이어도 아닌것이 스피커도 아니고 그렇다고 Rolly라는 것이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의 음악과 동시에 춤을 추는 제품인가? 좀 아리송한 제품이네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부분은 음악과 함께 Rolly는 마치 춤을 제대로 추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 제품의 컨셉을 잘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동영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모습이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마치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정말 궁금해집니다. 어느 블로그에서는 소니가 만든 로봇의 일종이라는데 정말 미스테리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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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로 이제 TV도 볼 수 있다

Sony 2007/07/18 09:4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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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왜 PSP에는 DMB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많이 생각했습니다. PMP 기능과 게임 등 왠만한 기능이 다 되는 반면 최근 많은 집중을 받고 있는 TV 방송에 대해서는 그기능에 대한 내용을 한번도 접한 기회가 없었기에 이 부분 또한 향후에 출시되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그러나 이런 기대는 조만간 현실화 될 듯 합니다.

PSP가 자체적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 방송 수신용 악세사리를 부착해야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PSP가 방송수신을 하기 위해서는 아마 나라별 서로 다른 방송수신을 위한 시스템을 별도로 장착해야하는 어려움 때문에 아마 지금껏 문제 해결에 대한 부분보다 비용이 더 많이 소요될 듯해 개발되지 않을 듯 한데, 새로 출시될 방송용 수신기를 장착하게 되면 그나마 방송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으로 방송에 대해 어느나라가 볼 수 있는지는 자세히 나타나 있지는 않네요..

9월 출시될 1seg 라는 수신장비는 일본을 시작으로 출시될 듯 합니다. 그 이후 반응에 따라 아마도 전세계로 확대될 듯 예상되나 아직은 이 수신장치가 어디까지 커버가 가능할지 그 범위가 큰 쟁점이 될 듯 보이며, 특히 한국같은 나라에서는 서로 다른 방송 시스템을 수신할 수만 있는 알고리즘만이 변경된다면 한국같이 DMB 가 어느 정도 확대되고 있는 환경속에서는 크게 반응을 불러 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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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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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니 에릭슨의 핸드폰 포트폴리오 소개 이후 다시한번 소니 에릭슨의 악세사리 포트폴리오를 올립니다. 사실 한개한개 악세사리 제품을 봤지만 그동안 봤던 악세사리를 한꺼번에 볼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순간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발견하게되어 다시한번 더 악세사리에 대한 제품 이미지를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된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지만 그중 단연 관심을 갖게 하는 제품이 바로 손목시계용 블루투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순한 핸드프리 세트에서 디자인까지 세련된 블루투스 등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손목시계 겸용 블루투스는 핸드폰 디스플레이를 걸치지 않고 바로 손목시계로부터 Caller ID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으로나 아니면 다양성으로 보나 조금은 탐나는 제품들이 많이 보입니다. 블루투스가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우리에게는 이런 비슷한 제품이 많이 출시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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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6/25 15:44

소니 에릭슨폰 악세사리 5종 신규 출시

Sony 2007/06/18 10:50 Posted by ThinkAhead

소니 에릭슨이 6월 14일 새롭게 핸드폰 악세사리 5종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악세사리 부분에서 세간에 관심을 살 만한 악세사리 제품을 출시하지 않다가 최근 많은 집중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한 소개를 하면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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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 Bluetooth™ Headset HBH-DS200 는 블루투스 제품입니다. 7시간 밧데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Standby 에서는 300시간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입니다. Silver 칼라 색상 단색 제품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핸드폰을 통해 Handfree 기능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직 인터넷상에서 가격은 알려져 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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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 Portable Handsfree HPM-90 은
블루투스 제품이 아닌 Handfree 제품입니다. 역시 음악을 듣기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디스플레이를 통해 핸드폰 사용시 Caller ID를 보여주며, 음악을 들을 때는 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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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 Portable Handsfree HPM-83
은 Wired 제품으로 특별한 기능적인 차별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별다른 기술이 없는 제품으로 아무 무난한 핸드프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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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Music Transmitter MMR-70 는 핸드폰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입니다. 또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을 외부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장치입니다. 그러나 연결장치가 최대 10미터 안에 있어야 작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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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Desk Stand MDS-65 는 일반적인 스피커로 핸드폰과 연결되어 어디어서나 음악을 편리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핸드폰을 연결하면 충전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가장큰 매력중 하나는 밧데리로도 작동이 되어 포터블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을 할 수 있어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가격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으며, 소니 에릭스의 제품에만 사용할 수 있는게 좀 단점이라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에 따르면 2007년 하반기부터나 판매 예정이라 하는데 물론 한국은 제외되고요..

이런 다양한 제품을 보고도 사지 못하는 마음은 정말 아쉽기만 합니다. 아직 핸드폰 악세사리라 하면 한국에서는 인상적인 제품이 아직 선보이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삼성에서도 준비를 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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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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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Sony 2007/06/18 10:3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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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인터넷으로 밖에는 접할 수 없는 소니 에릭슨의 핸드폰은 정말 사고 싶은 핸드폰 중에 하나입니다. 소니의 디자인과 기술 그리고 에릭슨의 핸드폰 기술이 함께 어울어져 만든 제품은 하나의 하모니가 만들어낸 작품이 아닐까도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대표 브랜드인 삼성폰도 좋아하지만 소니 에릭스의 핸드폰은 Must have 중 하나의 핸드폰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소니 에릭슨폰의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삼성 제품도 물론 디자인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소니 에릭스의 제품과 비교하면 다양성이나 칼라 그리고 외관형태 등 조금 차이를 갖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소니 에릭슨 인터넷 페이지에 소니가 출시했던 그리고 앞으로 선보일 제품들이 잘 정리되어 나아 있습니다. 아마도 소니의 자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마치 전시장에서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기까지도 한 이미지는 과거 홍콩 거리에서 너무 쉽게 접하다보니 그 가치를 모르다가 최근에 또 다시 새로운 제품을 보면서 소니 에릭슨의 경쟁력을 세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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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드디어 OLED 디스플레이로 한건 하다

Sony 2007/05/28 10:12 Posted by ThinkAhead
지난번 일본에서 열렸던 2007 디스플레이 쇼에서 소니의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Showoff 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리고 지금 소니는 새롭게 OLED를 활용해 종이 두께로 만든 FLEXIBLE 디스플레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0.3mm 두께의 이번 제품은 종이처럼 얇으면서 또 휘어질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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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디스플레이의 재질이 Glass 타입에 반해 이번에 새로 출시된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재질을 활용해 휘는 특성을 갖도록 개발했다. 비록 아직까지 개발된 flexible OLED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사이즈는 169x120로 작은 편이지만 차츰 기술 개발을 통해 조만간 대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소니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삼성 SDI 에서 OLED 에 대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해 현재 아이리버 등 일부 제품에 OLED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런 도입은 앞으로 소니와 함께 시장을 이끌 핵심적인 기술로 될 것으로 예견한다.
지난 2007 디스플레이 쇼에서 소니가 선보인 제품중 하나는 OLED 11인치 제품이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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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p3, OLED, Sony,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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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화는 실패할 듯 현재 LCD 기술 발전속도와 가격하락 속도를 볼 때

    2007/05/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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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으로 OLED가 좀더 한수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양산성이나 적용 가능성등이 아직 부족하지요.

      2007/05/28 19:09

소니 PSP Phone 출시 루머 다시 돌고 있다

Sony 2007/04/13 10: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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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소니가 PSP 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블로그상에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7년 4월 digg를 통해 다시한번 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폰에 대한 루머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왜 이리 루머가 수그러들지 않고 다시 세상으로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일단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내심 몇가지 아이디어적인 발상으로 소니의 제품 전략을 예견하고자 한다.

1. Walkman 폰과 같은 Theme 를 갖는 Phone을 통한 3위 탈환
삼성전자로부터 3위 랭킹을 뺏기 위해 Walkman 을 활용해 소니만의 Theme 을 갖는 휴대폰을 제품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소니 에릭슨은 이후 삼성과의 격차를 줄이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3위라는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할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새로운 소니 만의 Theme 을 갖는 후속 모델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PSP 폰에 대한 가능성은 더욱더 농후하다고 생각된다.

2. 활용 기술의 확대
전문적인 기술이야기로 기술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부분이라 사실 이렇다라고 분석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수많은 글을 종합해보면 현재 PSP에서 사용되는 기술과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그렇게 상이하지 않다는 이유이다. 즉, PSP에 있는 일부 기능을 활용해 휴대폰과 접목하는 기술로 힘든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3. 닌텐도 DS Lite 에 대한 반격에 대한 대응
최근 닌텐도의 제품력이 강화되면서 판매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 게임 하드웨어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로서는 그리 달가운 현실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PS3, 와 PSP 그리고 휴대폰으로 연결되는 제품 카테고리 라인업을 형성해 전방위적인 닌텐도 Killing을 고민할 필요성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비추어보면 소니로서도 고민이 될것이다. 또한 2006년 소니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 또한 동떨어진 내용은 아닐것으로 본다. Gamedaily 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하면 위와 같은 내용으 담고 있다. 

-소니 엔터테이먼트의 Kawanishi 가 PSP의 새로운 형태로 전환된다는 언급
-기술적 호환 가능성 

소니의 차세대 휴대폰의 Theme 이 게임으로 옮겨질지는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휴대폰 업계의 제품 컨셉이 다양화 되는 한편 경쟁력 있는 Theme 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제품적 흐름에서 삼성전자나 LG 전자의 Theme 은 무엇인자
(얇게, 이쁘게,,,과연?), 갖고 있는 Theme은 과연 이런 Content 기반의 Theme 과 경쟁이 가능한지는 냉정히 살펴봐야할 것이다.

<GameDaily Interview 원문 보기>

According to an interview in Japan's Nikkei BP with Sony Computer Entertainment corporate executive Izumi Kawanishi, Sony hinted that going forward the PSP may become more and more of a network device.

"The PSP started off clearly with the position of a portable game machine," stated Kawanishi, according to a partial translation by IGN. "However, looking long term, there's the thought that it ought to become a portable network device. At that time, if there's demand for an information terminal, it is possible to take it in that direction."

Another possibility is for Sony Ericsson to introduce a cell phone with PlayStation branding and some gaming capabilities. In fact, according to Sony Ericsson's senior vice president of Product and Application Planning, Rikko Sakaguchi, such a phone may actually be in the works. Sakaguchi cryptically revealed to CNET Asia that the company "is working on something" related to a PlayStation phone, but that "the surprise must be kept for the future."

[Via Clip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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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초박형 OLED 모니터 감상해보세요

Sony 2007/04/12 12: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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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보다 더 얇고 더 선명한 OLED 의 대중화가 눈 앞에서 와 있다. 국내에선 삼성SDI 에서 현재 개발 완료 이후 사이즈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사이즈에 대한 한계 때문에 대중화에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핸드폰이나 MP3P 같은 작은 사이즈에 탑재하는 것은 조만간 실현되어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

2007년 디스플레이쇼에서 소니가 OLED 모니터를 전시했다. 기존 LCD 모니터 보다 더 얇고 밝게 디스플레이하는 소니의 모니터. 지금 쓰고 있는 LCD 모니터부터 엄청 얇다라는 느낌을 확 받을 것이다. 이처럼 쇼에 등장한 소니의 OLED 모니터는 앞으로 OLED 의 시대 개막을 예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컴퓨터 모니터를 시작으로 본격화 되는 그날이 기다려지기 시작한다. 참고로 이번에 전시된 모니터는 HD 급은 아니라 한다. 두께가 1cm 도 안되는 모니터를 생각하면 넘 기쁘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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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世界の中ぇ ka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얇은 것이 보기 좋군요. 다만, 그럴리는 없겠지만 충격주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ㅎㅎ 어쨌든 점점 기술은 발전하는군요.

    2007/04/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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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해보이는 면은 없지 않아 있지만 모니터를 그렇게 까지 사용하지는 않으니 걱정은 없으셔도 될 듯 합니다.

      2007/04/12 16:47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 보다도 얇은가요?
    저거 배송중에 분질러지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암튼 굉장히 얇네요..

    2009/07/08 13:12

PS3 로 즐기는 Gran Turismo HD 화질 리뷰

Sony 2007/04/09 09:32 Posted by ThinkAhead

HD 급 화질은 역시 대단하다. 그러나 PS3 즐기는 HD 화질은 정말 놀랄만큼 뛰어나고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입이 쫙 벌어진다. 그래픽의 최고 절정판이 아닌가 생각한다. 화질이 어느정도인지,
자! 감상해 보세요. 정말 새로운 게임 그래픽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처럼 생생한 화면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PS3 HD 게임, 앞으로 기대를 모을 것으로 생각된다.  

[Via game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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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wa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히 충격적이네요. 지난 주에 PS3 예약 판매 질렀는데 설레이는군요.

    2007/06/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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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PS3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지르고 싶네요..

      2007/06/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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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컨버전스의 소니 에릭슨 K790a


컨버전스를 생각하면 당연히 우리는 여러가지 기능이 하나로 융합된것을 생각한다. 과거 컨버전스인가 아니면 디버전스인가를 논할 때 종종 이런 기술적 언어가 등장했다. 그러나 아직도 컨버전스가 우위인가 아니면 디버전스가 대세인가라는 질문에는 내 자신도 단정적으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만 소비자가 해당 제품군에서 갖는 니즈를 통해 제품별로 다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또 한가지 그런 니즈는 기존 제품과 또 다른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제품군의 영역은 어떻게 변할것인가? 디버전스는 제품군을 분명히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컨버전스 제품은 어떻게 변할것이니가? 가장 이상적인 융합이라는 것은 합쳐지는 각각의 가치가 동일하게 적용되는 새로운 제품군이 될 것이며, 합쳐지는 기술중 가치가 더 있다면 그쪽으로 제품군은 정해질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소니 에릭스의 신규 핸드폰 K790a를 살펴보면 비록 카메라 핸드폰이라 하지만 그 경계는 카메라와 핸드폰 기능이 똑같은 소비자 가치를 갖고 기획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된다. 언듯 보게되면 핸드폰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나 뒤를 보고 위 자료 사진을 보면 과연 이것이 핸드폰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이와같이 두가지 기술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50:50 비율로 기술적 융합을 이루었다 볼 수 있다. 앞서 기술적 융합이라는 부분에 우리는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봐야 할것이다. 기술적융합이라는 것은 그대로 기술적 융합이다. 그러나 한발 더 나아가 진정한 상품화로 볼 때 기술적 융합은 또 다신 가치의 융합으로 전환 되어야 할 것이다. 과거 어느 한 제품에 또 다른 기술을 접목시키는 식의 컨버전스가 초기 트랜드 였다.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에서는 좀 더 발전된 컨버전스의 개념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발전된 컨버전스의 가치의 융합이며, 그 가치는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라는 것은 분명 우리는 인식해야 할 것이다.
 
소닉 에릭슨 K790a는 뒤를 보면 카메라이다. 삼각대를 활용해 기존에 캐주얼 카메라 제품을 찾는 시장을 겨냥한 상품기획이 반영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실제로 시장내 이와같은 니즈를 바라는 층이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단순히 제품적으로 살펴보면 이 제품이야 말로 진정한 컨버전스이며, 기존 제품군과 또다른 차별화를 통해 제 3의 제품군으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소니 에릭슨 K790a는 2006년 출시된 제품으로 현재 $499에 판매되고 있으며, 카메라는 3.2megapixel을 탑재하고 있다. 불루트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메시징, 타이머 등 부가 기능 또한 가능하다. 비록 부피감은 있어 보이나 카메라 그리고 핸드폰 모두의 trade off 가 아닌 두 제품 모두를 원한다면 wishlist 중 하나의 제품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도입되지 않은 제품이다.

[Via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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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P 2가 정말 존재하는가?

Sony 2007/03/15 12: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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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P 신 모델 관련 언급


소니 PSP 신 제품에 대한 최근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루머에 있어, 영국 소니의 Ray Maquire가 최근 PSP 신제품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국내에서 수많은 PSP 팬들에게는 아무도 새로운 희소식이 되지 않을까 한다.

새롭게 구상중인(?) 제품에 대해 Ray Maquire는 아직까지 개발착수되지 않았지만 일단 제품 외형 디자인 (사이즈)가 작아지고 무게도 현재보다 가벼워 질 것으로 신제품은 기존 제품대비 더욱 더 휴대하기에 유용할 것이라 밝혔다.

외관 모습은 현재 PSP를 유지할지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일단 기존 제품대비 사이즈와 무게가 변경되는 것을 시사했다. 더불어 디스플레이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즈의 변화가 닌텐도를 고려한 상항인지, 아니면 닌텐도보다 약 30% 정도 비싼 가격을 좀더 최적화 된 사이즈로 조정하려는지 목적이야 어찌되어든 일단 기존 대비 휴대성을 더욱 유용하게 한다는 점은 사용성을 좀더 고려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Via 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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