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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0/06/09 갤럭시 S, 아이폰 4G 대항마로 제대로 평가하는가? (2)
  2. 2010/05/02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50% 차지
  3. 2010/02/16 삼성이 만든 E-BOOK SNE-60 가격에 울고 성능에 운다 (4)
  4. 2010/01/12 2010 CES (전자쇼) 친환경 제품이 더욱더 돋보이다
  5. 2009/05/18 선이 없는 하이패스 애니톨프리 (2)
  6. 2009/04/05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1)
  7. 2009/02/01 삼성 프로젝트 핸드폰 W7900 공개
  8. 2008/11/23 햅틱2의 다양한 기능 해외촬영 한번으로 마스터
  9. 2008/11/11 햅틱2 사진편집기능으로 세련된 사진연출
  10. 2008/10/28 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11. 2008/10/20 햅틱2,,블루투스 페어링을 터치로 끝내다 (6)
  12. 2008/10/18 가을 기차여행의 추억을 담은 햅틱2 카메라 성능
  13. 2008/10/06 햅틱2, 이런 점이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더 만족스럽다
  14. 2008/06/10 햅틱폰2, 옴니아는 소비자들을 생각하고 있는가~ (1)
  15. 2008/05/28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3)
  16. 2008/05/14 햅틱폰의 사촌 instinct 폰이 아이폰을 누르다 (10)
  17. 2008/05/09 햅틱폰으로 인터넷 즐기기 - 햅틱폰에 빠지다 (3)
  18. 2008/04/27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1)
  19. 2008/04/16 터치폰 햅틱의 UI (user interface) 는 생각보다 강하다 (3)
  20. 2008/04/12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21. 2008/03/24 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17)
  22. 2007/12/28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23. 2007/11/30 삼성전자 두마리 다 잡겠다고, Blu-ray 와 HD DVD 콤보 플레이어 출시 (3)
  24. 2007/10/29 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1)
  25. 2007/10/22 삼성전자, 브랜드 파워 한단계 하락의 의미 (1)
  26. 2007/10/22 삼성전자 미국총괄 Steven Cook CMO 로 임명하다
  27. 2007/09/17 삼성전자 F700 터치스크린폰 출시 임박 (9)
  28. 2007/09/04 삼성, 블루투스 분리형 핸드폰 특허신청 기록 (2)
  29. 2007/07/11 UCC가 자유로워진다 - 삼성전자 모바일블로그폰 3G 출시
  30. 2007/06/04 삼성전자의 감성마케팅 제스퍼 모리슨 디자인 제품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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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제품은 과거와 비교해서 엄청 많은 발전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이런 내용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대항마로 우리가 갤럭시 S를 부를 수 있는지는 좀더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과연 갤럭시 S가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어느정도 지켜봐야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스펙에 집중한 제품에서 탈피
이번 갤럭시 S를 출시하면서 진정으로 갤럭시 S가 아이폰 4G를 잡을 만한 대항마인지,,과연 그럴만한 가치를 갖는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애플이나 MS 그리고 구글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물론 갖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코자 한다면) 스펙이나 FEATURE 에 집착한 (!) 제품 전략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갤럭시는 스펙면으로는 당연히 세계적인 제품입니다. 더불어 안드로이드라는 급부상중인 OS를 장착하고, AMOLED라는 매력적인 사양을 갖을 뿐더라 말 그대로 전부후무한 걸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제품적인 경쟁력은 최고 수준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단, 이런 내용은 제조사에서 하는 일종의 제품전략이라 여겨지네요. 과거 아이팟의 출시에서 하드드라이브를 갖고 크기도 큰 아이팟이 과연 플래시 메모리 타입의 소형 MP3와 경쟁이 될까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듯이, 이번 갤럭시 S의 출시 또한 스펙 이상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스펙상의 경쟁력일뿐 실질적인 소비자의 구입에서는 100%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G의 이번 발표는 새롭고 다양한 어플과 신규 디자인으로 6월에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으로 갤럭시 S의 출시는 이통사 관련 문제와 함께 어느정도 애플 아이폰 4G의 가입자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논쟁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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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제품이 대항마

결론적을 현재 많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킬러 등 갤럭시 S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제조사 입장의 소리일 뿐 소비자들이 인식수준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제품 가치까지는 분명 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제품에 가치를 불어넣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이 진정한 최후의 승자가 될것이라 느끼며, 갤럭시 S가 진정 최후의 승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위에 말한 가치가 느껴지는 제품의 출시가 선행되어야지 경쟁자를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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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출시되는 나라마다 현지에 필요한 기능을
    항상 연구 합니다. 현재 갤럭시S가 많이 팔리는 이유는 광고도 있겠지만 현지에 맞게 삶의 도움의 되고 필요한 기능들이 전과 다르게
    많아졌습니다. 카피만이 아닌 아이폰 사용자들이 무슨 카피라고 떠들어대는데 참 그건 자신들의 더 세계적이고 대세 폰이라고 과시하는 욕구나 다름 없습니다.

    2010/07/04 04: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저도 말씀 하신내용은 동감하지요. 그 연구가 아이폰의 어플만큼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이 갖는 영향력만큼 대단한지는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의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세계적인 제품도 있었지만 언론에서 말하는 소위 제품력이 정형화된 경쟁력을 통한 제품이 아니였나 하는 것입니다.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세계적일수는 있지만 그 수준이 진정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 의사결정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0/07/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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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발표된 내용인데, 왠지 모르게 앞으로 모바일 OS 시장의 양강 구도를 보는 듯 합니다. 내용인즉,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 모델중 50%는 안드로이드를 활용할 것이라 하네요. 나머지 33%는 자체 OS를 활용할 것이라고 하네요.

이렇듯 삼성전자측의 발표를 보면 앞으로 시장의 흐름이 아이폰 과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그 밖의 폰으로 점점 나눠질 듯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로서는 정말 핸드폰 제조사의 명목만이 남아 있겠지요. 왠지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런 내용이 삼성의 움직임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지 아직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동안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앞으로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폰 이라는 스마트폰 카테고리 시장에서 분명 제조사라는 이미지가 극명하게 앞설것이고, 그밖의 우위적인 위치는 없어지겠지요. 오히려, 안드로이드에 먼저 발을 디딘 HTC가 한발 앞서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최근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 많은 잡 포스팅이 눈에 보이더니 무슨 가시적인 성과가 있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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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pad 발표후 기다렸단듯이  예약판매에 들어간 삼성 SNE-60 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시연및 구입이 가능한 전자책 SNE-60은 Wi-Fi와 전사사전이 내장되어있으며, 한참을 집중해서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관계로 빛 반사가 적은 액정을 채택해 눈의 피로가 적었습니다.
전자사전 기능은 전자펜으로 원하는 텍스트를 드레그하면 바로 전자사전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뷰어도 내장하고 있으나 흑백으로만 보이며, 잔상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표준 포맷인 ePub파일과 TXT, PDF파일을 지원해줍니다만 보통의 스마트 폰에서도 지원해주는 MS워드 등은 지원해 주지 않더군요 한국의 특성에 맞게 hwp 뷰어와 간단한 수정이 가능했으면...

자연스런 필기체 입력기능은 메모지나 수첩이 필요없을 정도로 매우 유연하게 작동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 기능을 구지 설명하기도 부끄럽습니다 ^^
와이파이 지원이 인터넷에 접속해 자료검색이나 웹페이지 보기가 가능하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겠더군요 SNE-60의 Wi-Fi지원은 신문의 다운로드와 ebook컨텐츠의 검색과 다운로드로 한정되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은 펜터치(EMR)방식으로 전용펜이 아니면 작동이 되지 않으니 구입하실 분들은 여분의 펜 구입이 필수적입니다.
삼성이 eBook을 출시했다하여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높은 가격에 비해 과연 이런 기기를 어디에 쓸수있나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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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그리 싸지 않군요.. ^^
    WiFi는 내장되어 있는데 인터넷은 할 수 없다...조금 아이러니 합니다... ^^

    2010/02/17 06:4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 흑백인데..
    터치팬이 필수라니.. ㄷㄷ
    이정도 스팩이면
    저라면.. 그냥 제 생각은
    가격에 맞추어서 책을 43권 사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죠 ㅎㅎ)

    2010/02/18 10:32
  3. 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는 올해 플라스틱패널의 이북이 나온답니다. 적어도 이북시장만큼은 중국이 앞선 것같군요. 페널제조국인 대만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니... LG에서 연구중인 컬러패널을 기대합니다만 과연 올해에 나올 수 있을까요?

    2010/02/18 16:05
  4. ASKA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왜 그랬을까?
    좀더 보태서 ipad 구입..ㅋㅋ
    이미 iphone에 받아놓은 어플들 ipad에서 쓰기만 하면 되는것을..
    자사 상품간의 연계성이 전혀 없는 상품만 만드는것..시대에 뒤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웨어만 있고 소프트가 없는 회사의 한계점 인가요?
    아쉽네요..

    2010/03/06 13:37

모두가 디지털 제품에 관심이 모였던 2010년 CES 였던 반면, 한편에서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내용을 작년에도 그랬고, 2010년에도 홍보 하는 기업이 있어 남다르게 보이더군요. 나름 다른 부스와 차별적으로 전시공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중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은 역시나 디지털 리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보는 듯 했습니다. 물론 기타 기업들도 어느정도 eco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왠지 삼성전자의 친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관심을 끌게 하는 군요.

삼성전자 친환경 전시 공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친환경이라는 게 어찌 보면 생소하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소비자가 알 고 있는 것 이상의 친환경 관련된 내용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느끼는 친환경은 아마도 환경 오염을 주지 않는 제품, 폐기시 오염물질 배출 하지 않는 제품. 기본적으로 이 두가지가 큰 친환경 요소로 생각을 하지요. 그렇지만 제조단에서는 친환경 제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련된 모든 활동을 고려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경험과 이번 CES 에 등장한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을 보면서 하나하나 살펴볼 까 합니다.
1. 원자재의 친환경화

저 또한 제품을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했었지만, 제품의 80% 이상을 재활용한 제품을 CES에서 보게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제품명은 Reclaim (재생) 이라는 휴대폰입니다. 제품 설명의 두번째를 보시면 "Bio Plastic Material" 이라 되어 있는데, 이제품이 바로 휴대폰 외장을 옥수수에서 축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재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유해물질 규격 기준이 별도로 있어 유럽내 출시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RoHS를 규격기준으로 삼고 있어, 납, 카드뮴 등 6대 유해물질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Reclaim 제품 또한 규격 기준을 따르고 있는 제품이지요. 이렇듯 유해물질이 없는 원자재를 사용해 제품을 만드는 것 또한 기술이며, 이를 통해 더 나아가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친환경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에너지 효율성을 통한 친환경화
에너지 소비는 사실 한번 더 생각하는 친환경 요소입니다. 에너지 효율성은 대부분 제품의 성능과 관련된 것이며, 제품이 도입되는 해당 국가 등에서 자체적이거나 외부 국제 기준을 도입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통해 중국에는 지구 온난화라는 큰 환경을 개념을 고려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 제품과 많은 도입 국가에서는 자체적 에너지 효율 등급 (미국기준 Energy Star) 을 만족시켜야 판매가 가능토록 하고 있는데, 지금에서는 자체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기술력과 비교하여 좋은 기술의 높은 에너지 효율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아시지요, TV 를 켜고 끌때 에너지 소비가 많다는 것을요. 사실 사용자들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집집마다 조금씩의 에너지를 줄이면 그 효과는 엄청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것들이 크게는 지구 온난화까지 줄여주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제품도 당근 친환경 요소로 불 수 있지요. 쉽게 생각하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이 대표적인 제품이지요. 전력 소모도 많고, 그만큼 에너지 효율도 좋아야 전기료를 줄일 수 있으니까요.

또한가지 최근 태양광, 태양열 등 solar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증가했습니다. 이런 기류속에서 제품에서도 solar 에너지를 활용한 충전이나 에너지화는 아마 에너지 관련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이라 여겨집니다. 핸드폰에 전기 에너지 대신 태양광을 이용하는 방법등이나 가정내 냉난방을 하게 하는 것등이 자연 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활동이라 불 수 있고, 제품에도 최근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생산공정의 효율화
소비자가 채감하지 못하는 친환경 활동이 공정 단축 내지 효율화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최종 완성은 멋진 제품으로 보여지지만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번 수백번 그 이상의 공정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완성됩니다. 하나하나의 공정은 또한 에너지와 노동력을 사용하고, 부품과 재료를 사용하는 공정이라 공정 하나를 줄이는 것 또한 결국에는 공장단에서의 친환경 활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공정의 효율화는 직접적으로 제품 원가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디자인의 친환경화

친환경 디자인이라 하게 되면 제품 디자이너가 상당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경우에 재료의 선정이 디자이너가 하게 되는데, 가령 제품 사출물을 만드는 재료를 뭐로 할지, 환경적으로 유해하지 않고, 폐기시 유해한 물질을 일의키지 않는 재료를 선정하는 부분이라 원자재와 유사한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포장재질의 문제 또한 친환경 디자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이외 포장 물질의 폐기는 환경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요. 과거 내부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스티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재생 용지 폼을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더불어 포장의 디자인 요소까지도 친환경과 연관된 부분입니다. 과거 신문지 잉크와 같다고 볼 수 있지요. 디자인 요소를 자제하고, 식물성 잉크를 사용한다거나, 내지는

이런 종류의 친환경 요소가 있을 듯 하네요.

추가적으로 이번 CES 삼성전자 부스에서 친환경 관련 재미있는 내용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Change the World, Start with Samsung & Energy Star" 이라는 내용으로 고효율 에너지 제품의 홍보와 교육 내용을 미국 환경청과 함께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한 부분은 단순히 우리 세대가 방관해서는 안될 문제이며,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야할 영원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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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없는 하이패스 애니톨프리

Samsung 2009/05/18 10:00 Posted by poti

자유를 외치는 하이패스 단말기 삼성SDS의 애니톨 SSE-5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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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톨 프리는 번쩍거리는 검정색 케이스에 유선형의 디자인으로 위에서보면 자동차의 윗부분을 보는거 같은 깔끔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상자를 오픈 할때는 검정색 광택재질이 매우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 만지작 거려도 지문은 둘째치고 스크레치가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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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단말기의 특성한 어떤 메뉴 조작기능은 없습니다. 다만 정보를 볼수있는 기능버튼이 하나 존재하는데 한번 눌러보면 잔액, 통행요금, 요금소(한글표기)의 정보를 볼수 있으며, 길게 눌러보면 단말기정보와 차량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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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톨 프리는 9V 건전지를 사용합니다.
총 4,000회로 1일 2회 사용시 1년 이상 사용한다 하는데 스펙상 그렇고요 신제품이라 아직 그정도로 사용은 못 해봤네요, 겨울이면 건전지를 생생한걸로 교체해야겠지요 ^^
하이패스 단말기는 차에서 꺼낼 필요가 없는 제품인데 전원 연결을 위해서 시가잭이나 퓨즈 박스에서 길게 선을빼내 전원을 공급한다면 얼마나 차가 복잡해 지겠습니까.
이런 점이 이 제품을 선택하게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항상 차에 붙어있는 제품이니 태양광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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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사용으로 밝은 야외에서도 시인성이 매우 좋았으며 음성안내와 같은 기능은 없었으나
단발음의 '삐'는 정상 작동이며 '삐~삐'의 쌍발음은 이상을 알리는 음이니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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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량에 설치전이지만 설치가 된다면 위와 같은 상태로 설치가 되고요 기능버튼을 길게 눌러 확인한 차량 정보입니다.
애니톨 프리 SSE-500은 적외선(IR)방식으로 주파수(RF)방식과 달리 대부분의 차량에 사용가능하며 고속주행에도 게이트 진입이 가능하나 안전을 위해 게이트 진입시 서행 통과는 안전을 위한 필수겠습니다. (얼마전 아주 끔찍한 사고가 났었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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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톨 SSE-500은 선(전원)과 카드의 종류(후불카드 호환)에 대해 제한을 받지 않고 게이트를 막힘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처음 말했듯 케이즈 제질의 특성상 스크레치가 많이 난다는 점입니다. 촬영을 위해 좀 닦아봤더니 흐미 스크레치 장난 아님니다. 오픈하는 순간 1년은 사용한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점 빼고는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하이패서 전용카드의 크기를 줄여서 제품의 크기도 줄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기능과 사용빈도에 비해 너무 거대하네요,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듯 태양광 충전도 나왔음 합니다.
또한 하이패스 단말기로 주차요금결제가 된다던지, 할인 해택을 더 준다면 어떨까 합니다. 하이패스 이용자들은 도로공사 입장에서 본다면 임금을 줄여주고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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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충전식 IR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랙백 걸어 봅니다. :)

    2009/05/18 16:17
  2. BlogIcon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태양광 충전을 왜 빼먹었을까요??
    충전 유닛을 따로 장착한다고 가정하고 완전 무선으로 하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을텐데요...
    시계를 예로 들자면... 카시오의 터프솔라 기술은 하루 5시간정도 일광욕을 해주면 빛하나도 없이 거의 2~3주를 가더랍니다... 3V짜리로요... 그렇게 가정하면(솔라 패널도 꽤 적은편입니다)가능성은 있어보일텐데 말입니다...

    2009/05/19 07:27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Samsung 2009/04/05 23:34 Posted by ThinkAhead
말많던 삼성전자의 안드로드 적용 폰에 대한 소식이 새록새록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언제쯤 나올까 했는데, 이번 CITA를 통해 삼성전자 홍원표 부사장의 인터뷰에서 6월경 미국에서 2종의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 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2종의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은 언제나 그랬듯이 파트너 인 스프린트와 T모빌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역쉬나 버라이즌은 없네요.

이런 인터뷰속에서 기대되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어플이 등장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 어플보다 상대적으로 적응 어플을 갖고 있는데, 어느 인터넷 글을 보면 애플의 경우 25,000 어플이 판매되고 있는 반면, 구글의 경우 고작 2,500 수준이라 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마켓이 유료 어플이 업로딩이 많이 지고 있는데, 유료화 또한 앞으로 어플의 다양성을 가속화 시키는데 개발자을 독려하는 형태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서말한 제조사의 다양화 또한 폭넓은 사용자 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니 이런 두가지만 보더라도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의 향후 전개는 밝을 것이라 보이네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된 삼성전자의 핸드폰..많이 관심가는 내용입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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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ldya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인데요!!
    한국엔 언제쯤 출시를 할지 궁금합니다.

    2009/04/06 01:11

삼성 프로젝트 핸드폰 W7900 공개

Samsung 2009/02/01 17:44 Posted by Je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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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출시하는 프로젝트 핸드폰 동영상이 해외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3.2인치 OLED 디스플레이에 무엇보다 위젯 방식의 터치스크린이 인상적입니다. 5M픽셀 카메라와 TV튜너까지 내장된 3G HSDPA 단말이네요.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마케팅이나 세일즈 하시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겠지요. 한가지 걱정은 배터리사용시간입니다만 자가차량으로 이동하시는 분이라면 이동중에 충전을 통해 어느정도 사용성은 있을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현재로서는 국내 KTF향으로만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곧 미국에도 상륙해서 2008년 3분기 미국시장 핸드폰 판매 1위를 올해에도 계속해서 고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Pop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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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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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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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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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jong bae ji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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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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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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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의 기능중 햅틱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개선된 부분중 카메라의 기능은 만족스러울 만큼 개선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부분이 5백메가급 화소를 갖는다는점이 특징이며, 그외 디카처럼 찍고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은 햅틱1대비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동안 촬영했던 사진들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햅틱2에 내장된 사진 편집기능과 영상제작기능을 살펴보고 블루투스와 USB 연결해 파일을 컴퓨터에 옮겨보겠습니다.
앨범보기를 꾸~욱 눌러주시면 여러형태의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진중 요즘 쌀 직불금으로 어수선한 논을 선택해 편집을 터치하고
포토스튜디오 실행하면 자동보정, 회전, 잘라내기, 효과의 항목이 나오며 자동보정은 명도와 콘트라스트 등을 보정해줍니다. 회전은 +90도, -90도, 180도, 360도로 각도가 조절 됩니다. 아쉬운 점은 자동보정은 임의로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회전 역시 임의로 각도를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이 회전 기능은 세로 사진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이번엔 잘라내기효과기능입니다.
트리밍은 자유자제로 가능해 매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세로사진은 가로를 좁혀 파노라마 처럼 보이게도 가능하고, 세로를 줄여 가로 사진으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뒤에 나올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때 이곳에서 320X240 규격에  어느정도 맞춰 트리밍을 한 후 영상을 제작하면 보기 좋은 영상이 나옵니다.

효과기능에는 흑백, 리스필름처럼 콘트라스트가 강한 사진, 세피아톤, 텍스처효과, 볼록거울, 오목거울 효가가 있습니다. 추가되었음 하는 기능은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일명 '뽀샤시' 기능인 흐림효과가 추가된다면 좋을꺼 같다는...
사진편집이 어느정도 끝나면 동영상을 제작해 보겠습니다.
영상제작을 선택하시면 우선 픽셀의 크기 먼저 선택하고 동영상에 쓰일 사진이나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이때 선택 가능한 클립은 10개가 한계이나 더 늘릴수 있는 방법은 뒤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잘못 선택된 사진은 드레그해서 다시 옮길수 있으며 나중에 편집 기능에서 파일을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파일 10개를 고른후 순서는 위와같이 편집 모드에서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며 배경음악(BGM) 또한 삽입가능합니다. 배경음악은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고 미리 듣기가 가능하니 한번씩 들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BGM으로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는 것이네요 mp3파일이나 WAV 파일들도 사용하면 좋겠는데, 또한 이펙트기능이 빠졌다는 점입니다. 완성된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줌인 디졸브' 밖에 없어서 조금은 단조롭게 그껴지네요
인코딩이 끝난 동영상은 파일명이 변경 가능하며 천지인, 필기체입력등이 가능합니다.
'오~~' 저런 요상한 글씨도 잘 인식하네요 원래 악필이긴 하지만 오른손을 카메라 왼손은 스틱 눈은 액정 참 할일이 많았습니다.

타임 머쉰을 타고 과거로 오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파일이나 사진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전송합니다. 블루투스 싱크 맞추는 법은 전시간에 다뤘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옮길 파일이 많아서 인지 ^^;; 시간이~~ 시간이 껑 파일 전송하다 배가 고파 왔다는.. 13개 옮기는데 7분 걸리네요 총 파일이 59개이고 이중엔 동영상 파일도 있으니 얼마나 더 걸릴까...
블루투스로 파일 전송중에는 취소나 중단 할 수 있는 기능이 없네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종료키를 살포시 눌러주는 방법인데 권장할만 사항은 아니다
그럼 빠른 케이블 연결 모드이다.
메모리 카드의 비밀번호를 누르면 통화차단인 실행된다. 데이터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통화가 차단되니 염두해주자,
하지만 역시 빠르다
지금까지 대략 1시간 30분정도 햅틱2을 이용해 사진편집과 데이터 전송등을 실행했는데 배터리 눈금이 한칸 내려갔다. 1300mAh 의 표준형 배터리는 결코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통화 기능 외에 다른 기능을 사용한다면 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가 필요하겠다

횡성 한우 축제 중 더덕 아가씨 선발대회에 크라운 제이가 오프닝 무대에 나왔다. 다들 난리가 아니다. 놀러간게 아니라 잠깐밖에 못 찍었으니 이해하시고 줌 인, 줌 아웃을 확인해 보시길


줌기능을 사용해 봤는데 디지털 줌이라 그런지 탁탁 끊기고, 고배율로 갈수록 화질이 떨어진다.

아래 영상은 위에서 다뤘던 사진 편집 기능을 이용해 약간 수정을 하고 크라운 제이의 동영상을 연결해 봤습니다.

위와 같이 영상제작 기능에는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함께 사용 할 수 있으며 각각 10개의 파일만 사용 가능하지만 그 크기(픽셀, 시간)는 정해져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편집 작업을 반복적으로 한다면 시간을 계속 늘려 원하는 사진을 맘껏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면 10개의 클립으로 하나의 영상을 만들고, 이것을 반복해서 만든 후 계속 이어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BGM은 하나만 선택가능하니 같은 배경음악을 반복해서 들어야한다는...
그리고 동영상 파일은 녹음된 음향은 없어지고 배경음악이 그 자리를 채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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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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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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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HAPTIC2 는 50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사용합니다.


사진촬영의 경우
촬영모드 - 일반촬영, 스마일 샷, 연속촬영, 분할촬영, 파노라마, 명함인식
장면모드 - 일반, 인물, 풍경, 스포츠, 일출, 역광, 야간, 실내, 해변, 일몰, 촛불, 불꽃놀이
사진크기 - 4:3  (2560X1920, 2048x1536, 1280x960,  320X240)
              16:9  (2560X1440, 1920X1080, 1280X720, 400X240)
AF         - AF, 접사, 얼굴인식
타이머    - 2초, 5초, 10초
옵션       - 화이트밸런스 (자동, 태양광, 흐린날, 백열등, 형광등)
                특수효과 (수채화, 네거티브, 세피아, 그레이, 앤티크, 레드 등)
                감도 (자동, 50, 100, 200, 400, 800)
               측광방식 (일반, 스팟, 중앙부 중점)
               역광보정, 손떨림보정, 화질설정, 콘트라스트, 채도, 선명도
 
동영상의 경우
촬영모드     - 저장용, 전송용
동영사 크기 -  320 X 240, 176X144
타이머        - 2초, 5초, 10초
사진촬영과 동일한 옵션

대용량 내장 메로리 4G/16G 가 내장되있으며, 외장 메모리로 최대 8G의 MicroSD를 지원하며, 옵션에서 저장위치를 내,외장으로 선택 저장가능합니다.

영상통화 카메라는 스피커 오른쪽에 별도로 위치해있으며, 센서는 카메라 밑에 위치해있습니다.

셔터는 측면에 있으며 촬영시 디지털 줌 기능은 음량보튼 ( +/- ) 으로 조정합니다.


사진 촬영에서 모드에있는 명함인식 기능을 사용하면 명함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텍스트로 인식해 전화번호를 저장합니다.


다음은 햅틱2를 이용해 촬영한 실사진입니다.
이번 기차여행의 목적지는 영월의 청령포입니다. 촬영 화소가 높아 그런지 암부와 명부의 표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기차여행이니 기념사진 한방 ^^  민기, 민성 형제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은 2688X400 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사진을 보니 세로사이즈는 400으로 고정인데 가로가 2816으로 촬영된 것도 있었습니다.

파노라마 촬영시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한쪽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이며 촬영되는데 그 크기는 조금씩 변하는 듯 합니다.

청령포에서 촬영한 아이들 동영상입니다.
320X240으로 skm 확장자로 파일이 형성됩니다.


500만 화소의 카메라 기능에 다양한 촬영 보조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 햅틱2는 가볍게 떠나는 가을여행에서 소중한 추억을 담아내는 역활을 충실히 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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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또다시 삼성전자 햅틱2 출시와 함께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햅틱1에서 받은 새로운 면과 아쉬운점.. 햅틱2에서 어떻게 진행되는 리뷰를 통해 좋은 정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영화는 전편보다 흥행하는 속편이 없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디지털 제품은 항상 전모델보다 후속모델이 만족스러운 이유는 뭘까요? - 물론 100%는 아니겠지요 - 바로 사용하는 사람의 목소리에 되도록 제조사가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시행착오가 새로운 모델의 경쟁력을 만드는 것 같네요..

햅틱2,,그런 부분에서 바라보면 햅틱 1보다 100% 이상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중요스펙을 중심으로 햅틱1과 햅틱2의 변경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버튼의 레이아웃이 개선되다.
tagadget에서 햅틱1 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중 버튼의 간섭이 일부 발생된다고 했는데, 햅틱2에서는 버튼의 레이아웃이 전체적으로 조정되어 간섭현상은 개선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우측면에 볼륨버튼과 dmb 안테나포트, 그리고 카메라 버튼등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좌측에는 우측에 있던 "Hold"버튼이 옮겨왔네요.

2. 카메라 성능이 업그레이드 
누구나 햅틱1에서 5백만 화소의 바램이 있었는데, 햅틱2에서는 보란듯이 5백만화소의 성능으로 다시 등장했습니다. 화소뿐만 아니라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된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연속촬영, 분할촬영, 파노라마, 명함인식도 가능합니다. 플래시가 포함된 부분은 어두운곳에서 촬영하는 분명 좋은 역할을 하지요.

3. 체적은 커졌지만 심리적 사이즈는 줄었다
제품 사이즈가 112(L) × 57(W) × 12.9(H)로 기존 햅틱1이 115 x 55 x 12.4 로 햅틱2에서는 분명 세로 사이즈가 축소 들어다는 부분은 그동안 제품사이즈가 크다보니 일부 여성 사용자들이 싫어했다는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전체 부피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햅틱2가 5% 정도 커졌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햅틱2가 커졌지만 세로크기가 줄다보니 사이즈가 오히려 줄어든 느낌입니다. 무게도 125g으로 기존 108g보다 무거워졌다는것이 약간의 흠이라 흠...   

4. 늘어난 게임, 재미있는 게임의 등장은 햅틱2의 장점
햅틱1도 게임이 일부 있었지만, 햅틱2는 마치 애플에서 게임 기능을 강화시킨 것처럼 햅틱2에 "라인맨, 스도쿠 월드 터치, 미니게임 EX터치, 팡야골프터치" 등 터치 기능을 활용한 많은 게임이 등장했네요..그중 "팡야 골프 터치" ...이제 출퇴근 시간 dmb와 함께 오락도 한몫 재미를 줄것이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앞서 말했듯이 tagadget에서 지난 햅틱1에서 언급되었던 부분과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features로 햅틱2가 제품적으로 강화된 느낌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실제 생활에서 어떤 특장점을 갖는 좀더 세밀하게 리뷰를 진행토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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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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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햅틱과 같더군요.
    좀 더 해상도를 끌어올려주길 기대했었는데...^^;;

    2008/06/10 11:49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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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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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는 햅틱폰 그리고 미국에서는 햅틱폰의 사촌 동생격인 Instinct 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애플 아이폰이 at&t를 통해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입지와 at&t가 동시 상당히 올라갔는데, 아마도 스프린트(Sprint)나 버라이즌 등이 아이폰을 잡기 위해 몹시 고심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텐데, 이번 삼성 Instinct 의 출시를 통해 스프린트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아니 자신감 이상으로 아이폰을 꺽을 수 있다는 메신지를 보내고 있네요. 기능위주로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 자료를 보시면 삼성 Instinct 가 왜 아이폰보다 나은지 설명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출시가 1개월 정도 남았는데, 정말 2009년 아이폰을 제압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보시면 좋은 점이 꽤 있네요.

1. 인터넷이 빠르다.


2. TV 시청된다. 물론 아이폰에는 이런 기능이 없지요


3. GPS 기능이 더욱더 자세하다


4.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폰은 없다



5. Instinct는 빠르게 뮤직 다운로드, 그러나 아이폰 WiFi 못잡으면 그만


[Via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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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자체에는 열광적인 분위기지만.. 서비스 업체가 스프린트라서 많이 실망하는것 같아요.. 고객서비스에 대해 워낙 평판이 안좋으니.. ;;

    2008/05/14 11: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스프린트가 요즘 안좋기는 한가보네요. 자주 듣네요. 서비스 평판이 안좋은가요? 몰랐네요

      2008/05/17 01:23
  2. BlogIcon John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기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될 수 있겠군요.

    2008/05/14 11:1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기능 갖고 우리나라에서 출시하기는 힘들겠죠??

    2008/05/14 17:29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1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15 13:09
  5. 삼성 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되지도 않는 비교를 가지고 아이폰을 누르네 마네 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도 않는군요... 일단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아 보겠다는 심산인가 본데.. 스포츠 찌라시와 다를 바 없어보이네요...

    일단 아이폰 짝퉁 UI 갖다 쓴 거 하며... 부드러운 멀티 터치 입력 방식, 인공지능 터치 키보드, Open OS + SDK, 방대한 3rd party Apps, iTunes, 디자인 등등... 아이폰한테 눌린 것만 예를 들자면 하루 종일 걸리겠네요...

    2008/05/23 15:46
    • 삼성 알바?  수정/삭제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이런 말 한 줄로 스그머니 피해갈 생각이었으면 제목부터 좀 객관적으로 다시죠..

      2008/05/23 15:48
  6. 위에분은 애플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미국에서 Instinct폰 인기 많습니다. 실제로...그리고 미국아들이 원래 비교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Instinct폰하고 아이폰하고 비교를 많이합니다. 유튜브들어가보시길...비교영상 많이있습니다. 글쓴분이 지어낸게 아니라...
    특히 아이폰킬러다 뭐다 라고 비교를 자주하는데 워낙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서로 싸우기도합니다. 물론 글로요^^;;

    2008/06/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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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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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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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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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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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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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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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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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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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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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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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햅틱이 말하는 터치폰의 개념은 무엇이 다를까요? 결론은 참 다르고, 신기한 터치폰이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한 진동을 넘게되면 햅틱이 될것이다
햅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진동은 단순한 진동이 아닌,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된 진동이라 봅니다. 햅틱의 마이크로사이트나 일반 홍보물에는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진동이 22가지 씩이나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햅틱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자칫 진동이라는 터치폰의 속성이 단순해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사용자들에게 22가지 새로운 진동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가의 가격대에 있는 터치폰이 강점으로 생각했던 터치기능이 오히려 단순한 터치 "느낌"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경험한 부분이 바로 22가지의 진동인데, 전화를 받을 때 거는 사람에 대해 햅틱콘 지정을 바이오리듬으로 선택하게되면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친구만나기 좋은날 진동은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진동이 일어나고, 우울할 수 있는 날의 진동은 진동차체가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진동을 주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진동이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사람마다 진동이 다르게 나타나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햅틱폰이 감각적 인터페이스라든지, 직관적 UI이라 표현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위젯 100% 사용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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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부분이외 UI로서 특징적인 내용이 바로 위젯 (Widget)기능입니다. 기존의 일반 핸드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젯 기능은 비주얼화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종의 심플화된 메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시계 그리고 일정 관리 및 자주 거는 번호를 즐겨찾기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기존폰에서는 버튼을 여러분 눌러 원하는 기능까지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햅틱의 위젯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위젯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또 하나는 3.2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창이 한몫하고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인터넷 관련 부분에서 언급하겠지만 디스플레이창이 작게되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조작도 쉽지 않으며, 아이콘 자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햅틱에서는 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햅틱 UI & UX 는 즐거움을 준다
햅틱의 UX는 또다른 가치를 제공합니다. 바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놀꺼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UX의 기본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금 하는 역할이라 보면, 햅틱에서는 적어도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여겨집니다.

광고에서도 종종 등장한 이미지인데 앨범속 사진이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좌우측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오른쪽, 왼쪽 기울여보기도 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듯,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햅틱내 내장된 기본 게임중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등이 UX와 터치가 조화된 게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어른조차 신기하고 재미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요.
 
G센스로 사용자가 더욱더 자유롭다
일종의 피벗 기능이라할까요, 햅틱을 가로나 세로로 두었을때 포지션에 맞추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G센스 기능은 카메라로 찍은 앨범을 볼 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3.2인치 Wide 터치 스크린으로 보는 즐거움
햅틱은 지상파 DMB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MB를 볼 때 중요한것이 스크린 크기인데, 3.2인치 스크린이기에 보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햅틱의 새로운 진동스타일과 UI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것은 분명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 좀더 살펴본다음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면 100% 실감나는 햅틱의 장점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햅틱의 UI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기존의 터치폰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제조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감성 UI, 터치 그 다음, 살아 있는 반응 등의 표현이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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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22가지 진동에 대해서는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칫솔초이님의 삼성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도 삼성측에서도 사람이 진동에 대한 구분이 7가지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22가지라는 것은 결국 삼성 특유의 '최초'성 작품으로 밖에 볼수 없을 듯 합니다.
    실용보다는 '우리가 최초로 이것을 했다'라는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햅틱폰과 터치웹폰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데 사실 터치웹이 LGT에 한하지 않고 전 통신사를 아우르게 된다면 터치웹으로 바로 갈아 탔을 것 같습니다.
    통신사가 핸드폰 개통을 하냐 마냐하지 말고 제작사가 들이미는 핸드폰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무조건 개통할수 밖에 없도록 법으로 지정해놔야 소비자의 이익이 더 늘어날듯 합니다.

    2008/04/16 12: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22가지 진동을 정말 구분하기는 쉽지않겠지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단순한 터치의반응이 아나라는점 from 햅틱폰에서 씁니다

      2008/04/16 18:0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17 10:52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Samsung 2008/04/12 10:1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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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에서 알려 드립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출시와 함께 tagadget 이 햅틱폰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앞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정보, 그리고 햅틱관련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햅틱 출시를 통해 다시한번 터치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UI는 정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이폰과 함께 프라다 폰 또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Full 터치 방식의 UI 는 그동안 버튼 타입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새롭다" 라는 인식만이 있었지 사실 사용해 보지 못하면 터치스크린 자체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에서는 아이폰의 시작이 나름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보지만, 한국에서는 프라다폰 그리고 뷰티폰 등 얼마나 시장에서 판매로 연결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은 역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컨셉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은 분명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의 터치 스크린 방식의 UI는 새로운 요소로 등장하고, 전세계적으로 일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점점 프리미엄 Zone의 강한 트랜드화를 이루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국내에는 어떤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이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햅틱 출시를 통해 서서히 터치 스크린폰이 국내에서도 트랜드가 되고, 그속에서 차별화를 제조사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조사가 갖는 터치 스크린폰의 의미와 트랜드로서의 현재 상태를 보고자 합니다. 막상 정리를 하다보니 생각외로 터치스크린폰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 삼성전자
스마트폰계열에서는 SCH-M470 등 몇종의 터치스크린 폰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르마니폰 이후 햅틱이 SCH-W420(SPH-W4200) 가장 큰 터치스크린 UI 장점을 갖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풀터치 방식에서 LG의 프라다나 뷰티 등에 출시가 늦었지만, 햅틱이 좀더 차별화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위젯 기능, DMB 그리고 스마일 인식 카메라 등, 국내에서는 햅틱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본격적인 터치스크린폰의 서막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햅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좀더 사용을 해 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터치방식의 카테고리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하지 않았나 봅니다. 비록 늦은 시점이지만 나름의 차별화 기능은 분명 시장에서 단순한 터치 기능이외의 포인트로 승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LG
프라다폰, 그리규 뷰티폰,,그외 터치방식도 있지만 뷰티폰은 분명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터치방식의 UI를 시작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프라다폰이야 개인적으로 처음 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해봤던 제품이라 터치폰의 1세대라 생각됩니다. 터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 보였던 부분과 프라다라는 브랜드와의 마케팅이 주요 컨셉이라 보이며, 뷰티가 아마도 LG로서는 본격적인 사이언 브랜드를 갖고 출시하면서, 기능을 강화시킨 프라다 터치의 1.5세대 버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애플 아이폰
2007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출장길에 직접 본적이 있는데, 당시만해도 스마트 폰 기능과 다양한 인터페이스, 웹 브라우징, 그리고 풀 터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과 UI가 강한 인상을 주고, 마케팅 또한 적절히 잘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가 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 또한 80% 수준으로 높게 평가를 하고 있다니, 시대의 걸작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4. HTC TOUCH
한국에서는 좀 낯선 브랜드이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주로 스마튼폰 계열을 출시하고 있는데, 과거 아이폰과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 기능을 갖고 있는 종종 비교제품으로 등장한 경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도 또한 터치 UI를 몇몇 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터치의 트랜드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 보고 있습니다.

이외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소니 애릭슨 등 국내 기업 이외에도 해외에서 터치스크린 UI를 적용한 모델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노키아나, 모토롤라, 소니 등은 전면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 모델은 아직 본적은 없지만, 풀터치 방식에 대한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노키아나 소니 등의 컨셉 디자인에 종종 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2009년 이후에는 터치에 대한 컨셉이 주류를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 회사들의 터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터치라는 UI가 트랜드화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트랜드냐 아니면 정말 확실한 새로운 컨셉으로 UI를 통한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할 부분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고 등장하는 핸드폰 시장에서는 분명 트랜드를 따라 잡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분명 햅틱의 터치는 기존의 터치폰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가지 터치 피드백은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터치 스크린 UI 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햅틱의 위젯 기능은 터치의 새로운 방식에 그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위젯의 편리성과 간편성, 그리고 위젯이 주는 즐거움은 햅틱만의 주는 가치라 느껴집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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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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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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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전지현과 이효리;;

    2008/03/24 19:39
  2. BlogIcon 공상플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삼성의 기술과 이통3사의 스펙낮추기 기술

    2008/03/24 19:41
  3. BlogIcon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삼성에서 내세우는 '다음은 뭐지'라는 CM의 의미는 터치의 다음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haptic이라는 이름이 삼성에서 만든 단어가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한 인터페이스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실물을 볼 기회도 없었고 관련전공자가 아니기에 좀더 자세한 설명은 힘들지만 영상에서 살짝보이듯 단순히 터치를 중점으로둔 제품이 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하였다는 것을 어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008/03/24 19: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기존 터치 이상의 lg와 차별화된 느낌을전달하려는 듯..하지만 저도 아직 보지 못해서..어떤 UI일지 무척 관심이 ...

      2008/03/27 00:18
  4. BlogIcon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터치 다음'이라고 내세우면서 은근히 터치보다 신기술이라는 식으로 선전하더군요. 글쎄요, 개인적으론 프라다 폰의 터치도 그리 쓰기 좋았던 건 아닌지라... 게다가 플래시 기반이라던데 중간에 꼬이면 골치아프겠네요.

    2008/03/24 20:19
  5. BlogIcon 테크브리핑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변경때문에 늦는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봤습니다.
    얼마전에 애플 아이폰의 UI가 많이 개선됐죠.

    2008/03/24 22: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출시 보도 자료가 나왔는데,,,잠깐 출시일정에 문제가 있었던듯 합니다.

      2008/03/27 00:19
  6. dhk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걱정을 다하시는군요.. 그럴시간 있으면 님의 미래나 걱정하세요

    2008/03/24 22:44
  7.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나 출시되서 국내 폰기업 망해야되는데

    2008/03/24 23:45
  8. BlogIcon hapt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햅틱폰은 무늬만 햅틱이죠. 햅틱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터치보다 진보된 그 무엇'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마케팅 술수입니다.

    2008/03/25 01: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점이 상당히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어떤 UI일지요

      2008/03/27 00:21
  9. BlogIcon 제이슨소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포스팅한 내용과 비슷하길래 트랙백 걸고 갑니다~ ^^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8/03/25 05:46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Samsung 2007/12/28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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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10월에 OLED 3mm 27인치 TV를 선보이고 그 뒤를 바로 한국의 삼성전자가 그 보다 4인치가 더 큰 OLED TV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측에서 이번 2008년 CES를 통해 선보일 OLED TV는 31인치 크기로 알려지고 있으며, 4.3mm 정도의 Thin OLED TV인데, 지난번 소니가 10월에 출시 했던 것보다 보도된 내용에서는 좀 두꺼운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LCD TV 의 두께 보다는 엄청 얇게 나오는 것이니 앞으로 다시한번 더 TV의 두께 싸움이 벌어질 듯 합니다. 물론 소모전략 또한 OLED 가 상당히 우세한 장점도 있고요. 일단 지금까지는 대량 생산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소니 이후 삼성 등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더욱이 최근의 일본 업체들간의 아웃소싱 협력 등의 상황을 비추어보면, 조만간 OLED TV 의 시대가 지금의 LCD 처럼 오지 않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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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블루레이와 HD DVD 플레이어 모두가 되는 콤보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에 나온 이번 삼성전자의 사전 예약 판매는 가격이 약 $799.99에 나와 있는데, 2008년 1월 15일에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하튼,,가격이 근데 $800불입니다. 아무리 시장에서 어떤 포멧이 될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블루레이와 HD DVD 콤보 제품은 모르겠네요. 사실 도시바 같은 곳에서 HD DVD 플레이어를 월마트에 $99 (한장판)에 내 놓고 있는데, 이거하고 두개 다 되는 것을 9배 이상의 가격 차이 있는데 구입할지 아직도 확신이 안듭니다. 물론 제가 미국 소비자가 아니라서 그럴지도요... 그러나 저도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이지만,,간간히 제품 마케팅 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가령 시장에서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에서 소비자는 이런 아이디얼한 제품을 원한다라는 말이 사실 자칫 오해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시 이 경우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즉, 소비자는 요즘처럼 포멧이 헷갈리고 하니 아예 두개가 다 되는 제품이이면 좋겠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기획하는 사람은 그런 제품을 만듦으로서 소비자가 구매나 아니면 포멧에 대한 향후 결정에도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Benefit을 제공하고, 제품적으로도 HD DVD 만의 플레이어나 Blu-ray 만 작동시키는 플레이어들과는 차별화를 갖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무작정 이제품과 저 제품이 다르면 차별화가 아니듯, 제품의 세그먼트상에 경쟁하는 제품과의 차별화가 승산이는 차별화라 보며, 이 경우는 글쎄요 라는 생각뿐 드는게 없습니다.

이 제품을 기획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소비자로서 가격 부분이 두 기능을 갖고 있다손치더라도 쉽게 손이 안가는 금액이네요. $500불 정도면 뭐..

[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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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처럼 양측포맷이 공존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런 플레이어도 괜찮죠 또한 저 가격이 계속 갈 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타당한 가격이 나오거라 봅니다 처음 HD DVD 플레이어도 고가로 출시되었죠 지금 99불 하는거는 일종의 구모델로 재고떨이하는거라 보면 맞을 거 같네여 사족하나 더 의외로 미국사람들 단순합니다 복잡한 거 싫어한답니다

    2007/12/01 06:35
    • BlogIcon TA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가격은 계속 낮아진다는것 동감합니다. 그러나 포멧은 과연 두개가 공존할지는 모르겠어요,,지금의 게임과 같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면 두개 다 되는 플레이어가 오히려 좋겠지만,,

      2007/12/01 08:26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12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2/12 10:57

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Samsung 2007/10/29 13:2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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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핸드폰이 계속 2위를 지키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한때 모토롤라의 RAZR 로 인해 2위를 내준듯 하지만 최근 계속 되는 분기 보고에서 삼성전자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도 1위인 노키아에 비하면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삼성전자 이후 LG 전자도 5위라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왠지 더욱더 뿌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iSuppli가 발표한 이번 3분기 실적 분석에 따르면, 노키아의 성장이 인도 등에서 판매가 크게 작용했다고 하고 유럽의 교체주기와 맞물러 전분기 대비 11% 라는 성장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 실적 증대로 인한 것이라 그 원인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판매 성장을 가져다준 이유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여하튼 3분기 실적으로 볼 때 1위를 차지하는 노키아의 1억만대의 판매는 2위부터 4위까지의 판매실적과 같은 물량을 팔고 있으니 노키아의 저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노키아의 이런 결과의 원동력이 과연 뭘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아마 그것을 제대로 알고 방법을 안다면 지금쯤 삼성전자 핸드폰 부서에서 모셔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1분기 삼성전자의 3위로 밀려난 결과가 2분기 뿐만 아니라 3분기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2분기 이후 줄곧 2위를 회복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니 앞으로 노키아를 따라잡는 목표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삼성전자의 2위라는 결과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신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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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뛰어난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왠만한 아이디어는 벌써 수년전에 화이트페이퍼 수준으로 검토해서 내놓았거나 파트너를 발굴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디지틀팬이 전자고요, 모바일의 캠과 마이크 스피커를 컴퓨터의 웹캠으로 사용하고 헤드셋으로 사용하는게 후자의 예입니다. 그러니 노키아 철학의 깊이는 가늠할수 없는듯 합니다.

    2007/10/3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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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글로벌 브랜드 기관인 인터브랜드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 20위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반면 소니는 26위로 삼성전자보다 뒤로 내려가면서 삼성전자의 위치가 날로 파워를 얻고 있는데 올해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자료에는 삼성전자의 위치가 한단계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삼성전자의 한단계 하락은 구글의 20위 순위를 차지하면서 밀려한 현상이며, 소니는 여전히 삼성전자의 뒤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깊게 봐야하는 점은 소니가 한단계 상승한 25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소니는 디지털카메라와 핸드폰의 활약으로 어느정도 소니의 브랜드를 잇고 있지만 과연 우리가 소니가 정말 지고 있는 기업이라 생각을 해야할지 아직도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봅니다.

이번 조사에서 올해 보다 내년이 심한 경쟁이 될듯하다고 하며, 삼성전자의 최근 CMO 영입은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더나아가 중장기 삼성전자의 새로운 경쟁력을 갖고자 하는 준비가 아닌가 합니다. 비록 관련은 없지만, 아무튼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확고한 위치를 갖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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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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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9일 발표된 내용이네요. 미국 총괄 (오동진 사장이 이끄는 글로벌 조직)로 사실 엄밀히 보면 글로벌을 움직이는 구심점으로 생각됩니다. 과거 3년전이였던가요, 인텔로 움겨간 에릭 김이 이끌던 조직을 이제는 새롭게 Steven Cook 이 맡고 움직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도 아니지만 경력을 살펴보면 대략 그사람이 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약간은 알 수 있는데, 이 사람 또한 화려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듯 합니다. 코카콜라, P&G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거의 26년간 몸 담았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전문분야도 보면 브랜드쪽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이번에 새롭게 삼성에서 CMO (Chief Marketing Officer)를 맡으면서 다시한번 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삼성전자의 모습을 발휘 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과거 삼성전자가 엄밀히 말하면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투자가 없다가 (삼성전자에서 따지고 물으면 있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어찌 보면 에릭 김의 노력이 크게 작용했다고 들었는데 (물론 이 내용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서도요) 그런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에릭 김" 이후 삼성전자의 브랜드는 사실 크게 발전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적 브랜드 조사 기관인 "인터브랜드" 조사결과 에릭 김의 영향아래에 있을 때 정말 많은 성장을 했다고 봅니다. 그 이전의 영향도 있었겠지만서도 아무튼 지금 새로운 CMO의 등장이 보여줄 역할과 기대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미래를 대변하는 자리이기에 더욱더 기대를 갖게 합니다.

과연 2006년 발표이후 삼성전자의 미래는 앞으로도 소니를 뒤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확고한 위치를 갖게 될것인지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Via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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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F700 터치스크린폰 출시 임박

Samsung 2007/09/17 16:3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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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한국이 아닌 유럽에서 먼저 출시된다고 합니다. 지난 2월이였던 것 같은데, 유럽에서 있었던 쇼에서 먼저 소개되었던 F700이 보다폰(Vodafone)를 통해 소개될 것이라 합니다. 스마트폰인 F700은 최근 핸드폰 트랜드중 하나인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었으며, SIDE OUT 방식의 QWERTY 타입식이라서 영문 키보드에 익숙한 영어권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핸드폰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첫 쇼이후 사실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모아왔다가, 6월 아이폰 출시로 인해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유럽에 11월 경 출시된다고 하니 블랙잭처럼 한국에 등장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로서는 터치스크린이 첫번째가 아니지만 과거의 실패 경험과 최근 출시된 프라다폰 그리고 아이폰, HTC 의 Touch 등 많은 경쟁기업의 터치스크린 트랜드는 당분간 기술적 트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되며, 비록 한국시장에서 스마트폰 개념이 블랙잭과 전무하기에 LG나 일부에서 개발되어 나오는 것이 있지만, 여하튼 제조사에게는 시장성에 대해 많은 부담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블랙잭이 등장하고 앞으로 서서히 이 시장이 열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삼성전자의 핸드폰은 기술력과 사용자의 수용도에서 발생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기술력이 생각보다 빠르다 보니, 그리고 상대적인 신기술에 대한 소비자 교육 등 다양한 리스크가 존재하는데, 혹시 무조건적 기술 위주의 개발문화가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지, 이제 좀 한템포 쉬면서 개발하시지요

스펙관련된 사항으로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네요..
-QWERTY 및 스크린 터치 키 입력 방식
-3.2인치 와이드 화면
-3.6 Mbps HSDPA 탑재
-300만 화소 및 오토포커스
-블루투스
-구글맵 & 구글서치 (아마 인터넷 브라우징은 안되는 듯 합니다.)
-드래그 앤 드럽 방식

[Via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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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잭 말고도 스마트폰 여러종류가 국내에 출시가 됐었습니다.

    2007/09/14 12:28
  2. 아이폰킬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 비해 장점은 HSDPA가 된다는점,
    단점은 WiFi가 없다는점.
    그리고 궁금한게, 아이폰은 3rd party프로그램이 실행안되는게 단점인데요,
    이 F700은 운영체제가 무엇인가요? WM5.X 또는 6.x인가요? 아니면 또다른...무엇?
    아직도 아이폰을 사야할지, HSDPA되는 PDA가 나온다면 아를 사야할지 고민되네요.
    차라리 아이팟 터치사서 아이폰과 WIFI되는 PDA 기능을 대리만족하며 하는게 나을까요?

    2007/09/15 16:02
    •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삼성에서 자체로 만든 크루아가 될것입니다.. 터치스크린 UI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는 전부 크루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7/09/16 22:45
    • BlogIcon TA  수정/삭제

      제 개인적으로 아이폰입니다. 그러나 님께서 선호하시는 것을 보면 최근 HP에서 출시 예정인 iPaq 614, 314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HSDPA 와 WiFi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본은 PDA 기능이 내장되어 있구요, 구입가능시기가 가장 큰 이슈일것 같네요. 애플이 내년에도 HSDPA가 서서히 큰 트랜드로 변화해가면 3G이후에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할 것이 뻔하기에, 지금으로서 WiFi와 PDA, 그리고 HSDPA가 되는 HP를 권하고 싶습니다.

      F700은 저도 Croix (크루아)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2007/09/17 03:29
    •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운영체제는 플래쉬인 것은 정확하구요.. 크루아가 플래쉬로 만들었습니다. 아마도 벡터 부분이 있을지 모르겟네요.. 정확한 것은 F700 인터페이스를 자세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플래쉬는 맞습니다.

      2007/09/17 20:35
  3.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답글 주셔서요..

    2007/09/17 22:49
  4. 아이폰 킬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쉬는 멀티미디어 제작도구고요, 제가 말한 운영체제는 OS를 말한건데요. 시장에 공개된 내용이 없네요. 스타일로 봐서는 WINDOWS MOBILE은 아니고, 퀄컴 멀티미디어 원칩솔루션을 썼다면 R4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암튼 뭐..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ㅎㅎ

    2007/09/21 17: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블루투스를 제대로 사용하시는 분은 많이 못 본듯 합니다. 귀에 꼽고 다니는 불편함도 있을테고, 어떻게 보면 참 거슬리는 이어폰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땅히 블루투스 이어폰을 따로 보관해 갖고 다니기도 성가시고, 그렇다고 사용하지도 않는데 귀에 꼽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지 않을가요.

이처럼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사실 뚜렷한 대안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좀더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데 기존의 불편함은 조금 사라질 것 같은 예감을 해 봅니다. 바로 삼성전자에서 소소비자의 이런 니즈(Needs)를 찾아 핸드폰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떼어내어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착탈식 블루투스 핸드폰"에 대한 미국 특허신청을 했기 때문입니다.
 
올초 특허신청을 하고 지난달 말에 특허 완료된 이번 삼성전자의 아이디어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필요했던 기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을 자세히 보면 주머니속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꺼내고 사용하시는데 여간 불편해 보이는게 아니였습니다. 저 자신도 사실 그래서 사용을 하지 않기도 하지만 일단 삼성에서 새롭게 구상중인 핸드폰에 이런 기능이 탑재가 된다면 기존 블루투스 사용자들로부터 어느정도의 호평은 받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디어 100점,,그러나 판매 기여도? ,,,좀 그렇지요...그러나 이미지가 그렇다 뿐이지,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폰이나 좀 프리미엄급에서 탑재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Via Unwiredview & US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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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2/05 22:5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참좋은 생각이십니다.
      참고로, 비슷한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중 밤중에 시간 보는 기능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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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UCC 서비스인 유투브, 그러나 언제나 컴퓨터를 통해 클립을 올려야한 합니다. 그러나 새롭게 삼성전자에서 출시할 모바일블로그폰은 컴퓨터를 통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바로바로 자신만의 UCC를 유투브나 Buzznet 등에 로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입니다.

7월말쯤 유럽에 출시될 3G폰으로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글등 다양한 내용을 메뉴창에서 바로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블로그내에서도 내용물이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 있다고 합니다. RSS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RSS 피드를 바로 받을 수 있어 이 또한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외형 디자인은 "크롬 실버" 재질과 칼라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기능등 다양한 최신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실 블로깅을 하면서 바로바로 해야하고픈 때가 계속 있는데, 이럴때마다 컴퓨터를 찾던지, WIFI를 찾던지 고생고생하면서 결국 나중에 찾지 못하면 또 블로깅꺼리를 잊게 되고 그러다 허비해보런 블로깅 소재도 종종 나타나는데, 모바일블로그폰이 등장하면서 어느정도 이런 문제는 해소되겠네요..

이번에 출시될 모바일블로그폰의 모델은 SGH-L760로 연말까지 총 5가지 모델이 등장할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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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삼성전자는 마케팅 부분에서 소비자의 트랜드와 감성에 소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수많은 대표적인 제품 사례인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앙드리김 디자인 또한 유사한 감성 마케팅을 자극한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최근 이런 삼성전자 앙드레김 감성 마케팅 트랜드와 더불어 글로벌 제품 전략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국 디자이너이자 미니멀리즘의 대표적인 디자이너인 "제스퍼 모리슨(Jasper Morrision)" 의 감각이 묻어 있는 "제스퍼 모리폰"을 출시했다.

미니멀리즘의 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는 제스퍼 모리슨 폰은 단순하면서도 최첨단의 기능과 스펙을 갖고 있다. 기존 경쟁 제품과 월등히 차별화를 위해 단순해 보이는 Looking을 보여주고, 카메라 기능은 듀얼 페이스로 되어 있으며, 3백만 화소를 탑재하고 있다. mp3 플레이 기능과 블루투스, 라디오 청취가능 등 좀더 기술적으로 디자인적으로 차별화를 위해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이 밖에 편익성을 살펴보면 카메라의 UI를 높히고자 Bean Bag 은 삼각대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려를 한점등이 독특하다 할 수 있다.

디자인 부분으로 시작된 제스퍼 모리슨 프로젝트는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자체 디자인이며, 이번에 소개될 제스퍼 모리슨폰은 노블 블랙과 스노우 실버 2종으로 6월에 출시 예정이다. 제스퍼 모리슨은 지난번 유럽지역을 타킷으로 출시된 SBS 와 오픈 등과도 연결된 디자인 컨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더 색다르고, 독특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그리고 남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한다면 "제스퍼 모리슨 폰"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Thanks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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