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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에 해당되는 글 267건

  1. 2010/08/24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나의 커넥션
  2. 2010/07/26 안녕하세요, 한국 도착했습니다 (2)
  3. 2010/07/09 반전과 감동을 주는 토이 스토리 3
  4. 2010/06/23 슈퍼마리오, 카트를 버리고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로 들어간 이유
  5. 2010/06/19 디카 경쟁이 주는 교훈, 핸드폰과 TV 시장에 주는 교훈
  6. 2010/01/11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7. 2010/01/01 2010년1월1일 동해 해맞이
  8. 2009/12/23 디지털 제품의 빅뱅 과연 누가? 핸드폰이 네비게이션과 싸우다
  9. 2009/12/23 2010 CES는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까?
  10. 2009/11/25 USB 소파 (?) (2)
  11. 2009/09/19 의료용 침대가 휠체어로 변신하는 파나소닉 "로보틱 배드" (1)
  12. 2009/09/19 G.I. JOE 영화속 이병헌이 피큐어로 등장하다 (4)
  13. 2009/08/10 2백만원 이하로 헬리콥터를 만든 사람
  14. 2009/06/15 한국은 태권브이, 일본은 건담 싸우면 누가 이기나? (4)
  15. 2009/06/04 6월을 시작하면서 tagadget은
  16. 2009/04/29 김연아 선수를 보는 또 다른 시선 (3)
  17. 2009/04/17 선입견이 주는 오해, 유투브의 빅히트 동영상 (1)
  18. 2009/04/08 통쾌한 승리의 반전이 이어지는 아우디 Q5 광고 (1)
  19. 2009/03/24 wbc 2009 결승전 생중계 10회 연장전 공격들어갑니다 (1)
  20. 2009/03/12 LG전자 기업 블로그가 드디어 OPEN (6)
  21. 2009/02/27 모니터를 보니 부럽움 반, 부담 반 (3)
  22. 2009/02/25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라는 표현은 허위사실인가요~ (4)
  23. 2009/02/23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1)
  24. 2009/02/23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25. 2009/02/01 Dell 도 스마트폰 시장 진출 ? (1)
  26. 2009/01/22 나무로 오토바이를 만들다 (2)
  27. 2009/01/19 전자제품 유통 BestBuy와 월마트는 신난다
  28. 2009/01/16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4탄 - tagadget 선정 2009년 주목 받을 제품 Top 5
  29.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30.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나의 커넥션

News 2010/08/24 00: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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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Linkedin에 들어갈 일이 생겨서 이 사람 저사람 Connection을 보고 있는데, 우연히 보게된 우측의 화면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있더군요. 바로 그사람은 미국의 현 대통령 오바마였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나의 프로필을 봤는지 해서 처음에는 놀랐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나와는 관계는 없지만 나와 연결된 어떤 사람의 프로필을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검색했던 사람이 오바마 였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큰일이라도(?) 아니면 미국 정부에서 내가 필요했나? 난 아무일도 하지 않는데 오해를 했는데, 역시 오해일뿐이였습니다.

오해로 시작된 하루, 남은 하루마저 오해가 없어야하는데...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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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도착했습니다

News 2010/07/26 15: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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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에 왔습니다. 여름 휴가를 맞아 간만에 한국에 왔는데 역시나 여름 더위는 끈적끈적한 습기가 저를 맞이하는게 그리 싫지만은 안네요.

다음주면 다시 돌아가겠지만 있는 동안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먹고, 이곳저곳도 돌아볼 예정입니다. 물론 있는 동안에 다양한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제품 리뷰도 가능하면 할 예정이고, 맛있는 곳도 찾아가서 먹고 아무튼 이번 휴가 동안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사진은 처가집 주변의 모습을 아이폰 4로 찍어 봤습니다. 곧 비가 올것 같은 날씨인데, 후덕지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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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짧은 시간이지만 귀국 축하드립니다. 푹 쉬다 가셔요.^^ 근데 한창 더울때라...

    2010/07/26 22:25

반전과 감동을 주는 토이 스토리 3

News 2010/07/09 01:22 Posted by ThinkAhead
주말 길고긴 연휴의 마지막날 오랜만에 아이와 같이 토이 스토리3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3D를 볼까 고민하다가 일반화면으로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가는 극장이라 4살짜리 아들녀석이 걱정을 하더군요..

토이 스토리3의 특징중 하나는 디즈니 / 픽사의 뛰어난 구성력에 다시한번 더 빠져들게 되더군요. 더불어 애니메이션 처리는 역시 명성 그대로였습니다.

토이 스토리 3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극적 반전이였습니다. 뭐 대단한 반전은 아니지만 1,2편을 먼저 보신분들은 좀더 반전의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위험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는 앤디의 토이들은 결국 앤드의 대학 입학을 하면서 이별을 하게되고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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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후 아이에게 우디와 버즈를 사주었는데, 내심 영화속 앤디처럼 대학때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장난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아이에게는 이런 추억이 하나의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8월5일 개봉이라지요. 아이가 있으신분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주변의 어떤 분들은 아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이 약간 슬프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게다가 아들녀석 유치원 선생은 "너 울었니" 묻기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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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대한민국입니다.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축구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워 보였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광화문 한가운데서 응원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역시 인터넷의 힘으로 회사에서 몰래몰래 보고..경기도 스릴 있었지만 보는 재미도 스릴 있었습니다.

추가로 미켈란젤로의 명화 "천지창조"를 패러디안 슈퍼마리오의 천지창조를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축구의 8강 진출도 한번 기대해 봅니다.

슈퍼마리오의 천지창조는 일본 작가 Shigeru Miyamoto 가 패러디한 작품인데요, 참 재미있네요. 이런식의 패러디 깜찍하지 않나요. 이참에 아들녀석 슈퍼마리오 게임 타이틀 하나 선물해야겠네요.

[출처:devian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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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코닥이나 후지필름의 사례는 현재 핸드폰 시장의 케이스와 언듯 유사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필름산업의 황금기에 왕성했던 이 두곳의 비즈니스는 마치 몇 세대를 더 영유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이후 코닥과 후지의 주가는 곤두박치기를 연일 거듭하고 현재는 필름대신 메모리와 하드웨어의 개발이 더욱더 조명을 받고 사업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과거 2000년까지 코닥에 근무하셨던 분도 회사를 퇴사하면서 10년후 회사가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 퇴사를 결정한것도 잘한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언듯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오후 디지털 타임즈 기사사를 보면서 노키아의 실적이 연속 하향 조정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세계적인 핸드폰 제조사인 노키아도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중저가 폰 시장만 고집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또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1위라는 명성만으로 시장을 그대로 끌고 가려는 생각(?)에서 발생된 결과라고도 생각 됩니다.

1. 후발주자의 싸움의 장 변화
전략을 세우다보면 후발업체들은 종종 이런 전략을 세우기 마련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1위 업체에 대항해 경쟁력을 갖는 제품을 만들어서 싸우기는 정말 쉽지 않지요. 기존 시장 자체를 유지하면서 1위 업체를 누른 사례가 실제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노키아의 케이스도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꾼 후발업체, 애플, 구글, htc 그리고 모토, 삼성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합니다. 현재로서도 1위는 노키아이지만 과연 이들이 언제까지 1위를 지킬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전체 모발일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점유 자체는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분명 그 성장세와 앞으로 등장할 기술을 보면 현상태를 유지하기는 노키아로서는 상당히 부담을 갖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과연 이대로 보고 있지만은 않을 노키아 어떤 대응이 나올까요.

2. 노키아 MS와 손잡는 스마트폰 시장
그동안 출시된 프리미엄도 있고, 심비안 OS도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좀더 집중화되고 다이나믹한 기능을 펼칠 수 있는 스마튼 OS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대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진영과 MS를 활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MS도 역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공격으로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지만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두 기업의 뜨거운 감자로 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갖지 못하는 OS를 바탕으로 펼친다면 새로운 삼파전은 가능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불어 오픈된 안드로이드는 라인업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테고요.

3. TV 시장에 주는 교훈
비록 현재는 프리로그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자와 후발업체간의 간격은 분명 있고, 그 장벽은 쉽게 무너지게 선두업체가 두지는 않지요. 결국 최근 발펴된 구글 스마트 TV(?) 등 언급된 사항은 조만간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면서 새로운 TV 시장의 싸움은 벌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따라서 현 TV 제조사로도 향후 TV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고 새롭게 잡기 위해서는 발 빠른 대응이 절실히 요구될 것입니다. 과거 HTC가 핸드폰 자체로 OEM 그리고 MS 모바일 OS를 적용하는 모델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이룩한 케이스를 생각한다면 적절한 분석과 시장 대응을 할 수 있는 빠른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시장에서 패권은 아마도 발빠른 기업에게 돌아가고, 결국 세계의 조명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는 어영부영 중간을 하다가는 끝까지 후발 위치에 있고 성장할 수 없는 시기라 봅니다. 노키아, 코닥이 주는 사례는 선두라고 안심하고 당분간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하는 중요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노키아의 실적 그리고 현재 제품을 보면서 어떤 대응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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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News 2010/01/11 18: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세계 최대의 전자쇼인 CES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기업의 후원으로 이번에도 무사히 잘 갔다왔고요, 작년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까 노력했는데...일단..


전체적으로 2009년과 비교시 약간 실망스러웠던 CES 가 아닌가 합니다. 참여업체 담당자들의 말 또한 경기 탓인지 참여자들이 작년보다 덜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2010년 CES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화두가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3D TV 그리고 또 하나는 삼성전자입니다. 왠지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게 이곳에서만은 상당히 어깨가 으쑥하게 하더군요.

2009년보다 더 크게 그리고 전시장의 정 가운데를 자리잡고 펼쳐진 삼성전자의 위용은 무슨 FORCE 처럼 느껴지더군요. 소니는 사실 한쪽으로 몰린 상태가 현재 업계의 흐름을 보는 듯하고, 또다른 한국기업인 LG의 모습 또한 CES를 더욱더 빛나게 한 기업들이라 여겨집니다. 비록 규모면에서 삼성보다 작게 만들어졌지만, 역시 LG 또한 나름의 저력을 보여던 것 같습니다.

CENTRAL, NORTH 그리고 SOUTH 1, 2층 라스베가스의 컨벤션 센터를 꽉 채운 업체들의 모습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느껴지네요.아쉬웠던 부분중 하나는 코트라 (KOTRA)를 기준으로 모인 한국 중소업체들의 전시공간이 CENTRAL과 비교시 좀 눈이 덜 가는 곳에 있었고, 더욱이 NORTH 의 맨 끝에 놓여 있어 방문객이 좀 적었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CES 참여를 통해 얻은 수확
은 작년에 소개했던 jWIN 이라는 회사이외 COBY라는 회사를 보게 된 것이라 할까요. 사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COBY이지만 이 회사를 보면서 기업의 중요한 것인 무엇인지를 세삼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CES를 통해서 다시한번 더 느끼고, COBY를 통해 확실해진것 하나..기업의 생명은 진화다 라는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컨셉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번 CES로 실망도 하고, 새로운 것도 알게된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몇차례 이번 CES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패션업체에서 CES에 참여했는데, 관련 사진 하나 올립니다. 고맙게도 사진 찍도록 도와주더군요.. 바로 ED HARDY라는 패션회사입니다. 마이클잭슨과 관련해서 더욱더 유명해지고, 미국에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회사인데, 악세사리 관련 제품을 갖고 이번 CES에 참여 했습니다. 뭐 별다른 것은 없고, 악세사리와 댄서의 모습이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하더군요..

그럼...조만간 CES 관련 내용의 글을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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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월1일 동해 해맞이

News 2010/01/01 16:28 Posted by poti
동해 남애항 해안도로에서 본 일출입니다.
대략 7시20분 부터 촬영시작해서 8시 정도...
뉴스에서 7시39분쯤 일출이라 하였는데 구름에 가려 약간 늦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찌나 춥던지 동해에서 군 복무(해군)하던 시절이... 생각 난 하루였습니다.
남애항 일원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일단 많이 안 걸어도 되고요 인파도 그리 많지 않아 아이 잃어버릴 일 없습니다.
해안도로 바로옆에 주차공간도있어 무박으로 일출 보기에는 딱입니다. 여름 휴가때도 유명한 해변보다 이런 조용한 곳을 찾아 다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720 30p로 촬영된 영상을 프레임 스틸이미지 익스포팅한 사진입니다.

촬영은  panasonic HMC40으로 오토화이트로 수동과 자동을 번갈아 촬영했습니다. 칼바람에 묵직한 삼각대도 좀 흔들리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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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품이라면 핸드폰, 컴퓨터, MP3 등등 그리고 네비게이션도 그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지요. 서로가 서로의 영역을 잘 지키고 있는데, 유독 핸드폰에서는 주변의 자리를 계속 넘나들고 있는 듯 하네요.

컨버전스 이후 디버전스가 다시금 나오다가 이제는 핸드폰의 새로운 빅뱅이 서서히 머리를 들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먼저, MP3의 영역, 그리고 디카의 기능..그리고 오피스 관련 기능까지 핸드폰의 영역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넓어지는 양상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새로운 어플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시한번 스마트폰 (구글폰)의 기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맵의 기능중 하나가 바로 네비게이션 기능입니다. 단순한 지도상에서 GPS 기능을 보여주는 최초의 모드에서 이제는 도로 상황 (정체, 막힘) 등을 알려주면 심지어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맵 어플에서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던지, 아니면 주소를 입력하던지 과거 단순히 맵으로 가고자 하는 곳을 찾아주는 1차적인 능력에서 GPS를 이용한 위치 정보 그리고 이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네비게이션 모드까지 추가되어 핸드폰 하나만으로 처음가는 곳의 위치를 제대로 알려주는 정말 100% 만족 기능을 경험했습니다.

제 차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없지요. 하지만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기능을 소화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구글맵 네비기능
1. 찾고자 하는 목표물에 대한 지리정보
-단순히 하나만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LAYER 기능으로 찾고자 하는 것을 멀티로 찾아 주는 기능
2. 트래픽 기능
-정체, 막힘, 공사 등 교통상황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다양한 경로를 보여주면서 운전자로 하여금 이동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4. 맵기능
-단순히 그래픽 처리된 맵도 있지만 구글맵의 위성 사진도 네비모드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그래픽의 단점인 실사의 지리정보가 제공되어 좀더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은 정말 90% 이상 만족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기능을 새로운 디지털제품 영역에서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아마 예상 되는 것중 하나가 E-Reader 기능이 강화된 것이 아닐지 예상이 되네요.

이번 2010 CES 에서도 흥미로운 모바일 제품이 쏟아져 나올 듯 합니다. 자,,앞으로 2주면 CES에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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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ES는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까?

News 2009/12/23 14:59 Posted by ThinkAhead
벌서 2009년도 지나가고, 2010년 새로운 해가 조만간 밝아 오겠지요. 새해에 대한 기대도 있고, 나름 개인적으로 도전의 한해가 될 듯한 2010이라서 상당히 기다려지는 해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많은 변화와 도전이 다시 예상되는 2010이라 설레임이 앞서는데,,이런 앞선도 2010 CES를 생각하면 기대로 가득차게 하네요.

201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라스베가스에 펼쳐진 CES,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조금 여유를 갖고 참관을 해야지, 일정에 쫓겨서 지난번 쇼에서는 크게 건진 수확이 없었네요.

지금까지 들어보면 다양한 제품이 선보일 듯 하네요.
1) 3D TV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2) 다양한 e-reader 제품이 선보일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킨들이후, 소니 이후,,그리고 반스앤 노블 등..업체들이 참여하는 이 시장을 제조사에서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참여할 제품을 선보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경쟁력 있는 제품군이라는 생각은 없는데)


그리고 또 뭐 새로운 것이 있을까요?
3) 컴퓨터 중에서도 넷북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넷북이 중요한 key 아이템이 될지, 아니면 기존의 넷북을 초월하는 스마트북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될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컴퓨터 관련 많은 새로운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제품이 다시금 2010년을 밝히듯해서 좋네요..

얼마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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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소파 (?)

News 2009/11/25 13:30 Posted by ThinkAhead
말그대로 USB 소파입니다. 소파에 USB가 부탁된 것이지요. 와~ 누구 이런걸 만들었을까요? 필요없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소파에 했다고 해서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소파가 7개의 USB 케이블을 갖고 있는데, 자료를 공유하고 소파에 저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장보다는 네트워크 게임 가능하게 네크워킹도 가능하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마도 만들어 낸사람은 스타를 하지 않나 보네요.

그냥,,즐감이지요.

[출처:cabrac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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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2009/11/26 16:33

의료용 침대처럼 보이는데, 이게 단순한 의료용 침대가 아니랍니다. 역시 파나소닉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인데, 재미있는 것은 침대가 휠체어로 변신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침대 모드에서는 TV 시청이 가능하게 TV가 마운트 되어 있고, 간단히 버튼 조작으로 이동하고자 할 때는 휠체어 변신하여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개발중에 있다고 하는데, 흔히 몸이 많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동하는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런 것 하나가 집에 있다면 좀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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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 노인Z;;;
    멀지 않았네요 진짜;

    2009/09/21 10:04

G.I. JOE 영화속 이병헌이 피큐어로 등장하다

News 2009/09/19 18:56 Posted by ThinkAhead
만화원작의 SF 영화 G.I. JOE를 보셨는지요. G.I. JOE가 그래도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는 영화속 한국 영화배우 이병헌이 Storm Shadow 역으로 등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는 뭐 그리 대단한 역할을 할까 했는데, 영화를 보고나니,,좋아하지 않았던 배우였지만 이 영화를 위해 노력한 모습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하고 봤던 영화가 제법 이병헌의 등장과 연기를 보니 다시한번 더 놀라게 되네요. 그보다..좀더 재미있는 것은 영화의 피큐어가 스토어(TARGET)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피큐어가 나왔다고 해서 주연정도일겠지..아니면 대충 이병헌이 아닌 그냥 Storm Shadow 모습이겠지 해서 유심히 보지 못했는데, 왠걸요..첫번째 피큐어보다 두번째로 보게 된 피큐어에서 이병헌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피큐어라는게 사실 비중있는 배역인 경우 상당히 흡사하게 만들고, 비중이 없는 배역같은 경우는 비슷하거나 아니면 시늉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화속의 이병헌의 비중이 피큐어를 보니 크게 차지 하지 않았나 합니다. 비록 주연처럼 많은 대화와 등장은 없지만 조연으로 비중있는 등장과 스토리상에서 느껴지는 비중이 바로 피큐어로 나타난듯 합니다. 한편으로 미국사람은 이병헌이 누구일까 하겠지만 선반앞에서 이병헌을 혼자 바라보고 있는데, 나름 이병헌의 대단함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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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9/21 10:07
  2. 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뿌듯하군요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볼수있기를 기대합니다 ^^

    2009/09/22 09:16

2백만원 이하로 헬리콥터를 만든 사람

News 2009/08/10 16:08 Posted by ThinkAhead
정말 이 헬리콥터가 날 수 있을까요? 중국의 20살 청년 Wu Zhongyuan 이 나무와 쇠파이프를 이용해 실제로 작동하는 헬리콥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헬리콥터를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를 살펴보면, 날개는 느릅나무, 본체는 쇠파이프, 엔진은 오토바이 엔진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 헬리콥터를 만드는데 들어간 돈은 $1,600 불정도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게 실제로 날 수 있는가인데, 만들사람의 주장은 2,600피트까지 날 수 있다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재미있는 또 한가지는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을 갖고 만든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보면서, 그리고 핸드폰을 어떻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도 헬리콥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가 중국정부가 안전상의 문제로 이륙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합니다. 누가 날았는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듯 합니다.

[출처: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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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모습을 보니 국회의사당에서 태권브이가 쏫아 나올 듯한 느낌입니다. Bandai 에서 실제 사이즈와 유사한 크기로 만든 건담 로봇인데, 예전 학교 다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재미있게 봤던 만화였지요.


이번에 만들어진 건담 로봇의 크기는 60 피트로 약 18 미터 정도 될까요. 실제로 움직일듯한 모습입니다.

관련 사진은 이곳에 보니 많이 있네요 - MORE PASSION

[출처:MORE PASSION VIA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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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권브이가 승리 할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 로보트 태권브이의 제원 =

    전고 : 약 95m (추정)

    총중량 : 약 1,700t (추정)

    파워 : 약 1,200만 마력 (추정)

    분사구 : 8기 (백팩 2기, 양쪽 다리 각각 2기씩, 앞쪽 스커트 각각 1기)

    승무원 : 2명

    최고속도(비행시) : 마하 11(추정)

    무장 : 로케트 주먹 x 2, 레이저 빔포 x 2 (양쪽 눈), 광자력 빔포 (가슴의 V자 모양)

    워낙 크기가 있다보니 가볍게 이길듯
    저크기에서 사람의 뇌파로 조종하고

    2009/06/15 21:27
  2.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쪽에 들어서는 로봇 테마 파크에 태권 브이도 세워진다고 들었는데 그건은 어떻게 진행 중인지 모르겠네요.@_@;;

    2009/06/16 09:56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14 00:41
  4. BlogIcon 돼지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우리나라에서 만들거 하곤 디테일이 틀린듯한 느낌이네여.

    2009/07/30 09:31

6월을 시작하면서 tagadget은

News 2009/06/04 16:06 Posted by ThinkAhead
오늘은 참으로 많은 것을 기대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6월이 주는 의미가 이번에는 클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이 하나가 있고, 또 다른 것으로 새로운 프로젝트가 이제 선을 보일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6월입니다.

두가지 모두 제대로 되고,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중 최근에 가장 신경이 쓰이고 기도하는 매 순간순간 기도의 제목으로 올라가는 것이라서.

6월 기대속에 좋은 시작을 하고, 앞으로 얻을 결실..간절히 바라게 되네요.
TAG 6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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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를 보는 또 다른 시선

News 2009/04/29 14:43 Posted by poti
개인적으로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기에 유행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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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선수는 '은반위의 요정'에서 '피겨 여왕'이란 호칭으로 요즘에는 패션리더로써 또래 여성들에게 유행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하우젠 에어컨만해도 최고득점으로 우승을 한 이후에는 없어서 못 팔정도로 빅 히트를낸 상태이지만 그녀는 여성답게 소형 디지털기기의 유행을 이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의 특성상 연기전이나 연기 종료후 심사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그저 초조한 마음으로 전광판을 주시하는 모습만 TV통해 지켜볼뿐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등 다른 모습은 볼수 없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박태환 선수의 경우 외국 선수들과 비슷하게 긴장을 풀기위해 경기 시작전 헤드폰을 착용하며 음악듣고 있는 장면이 시청자에게 노출되면서 그가 사용하는 헤드폰이 무었이며 어느회사에서 그에게 선물했는지, 어떻게 구입가능한지 알아보기위해 한 동안 인터넷이 뜨겁게 달군것을 생각하면 그들이 사용하는 소형 디지털기기들이 우연히 노출되는 순간 유저의 관심은 오로지 그 기기의 정보를 얻기위해 혈안이 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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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죽음의 무도(danse macabre)' 경기의 마지막 장면은 오락프로에서 패러디를 하거나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 여러분들은 기억하지만 'icecoke'라는 네티즌은 이때 착용한 의상을 컨셉으로 독특한 휴대폰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실제로 이런 제품이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구입하겠다며 많은 이들이 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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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기에 더욱 가지고 싶은 이런 폰은 만약 교체형 케이스로 판매가 된다해도 상당한 인기가 있지않을까 물론 초상권과 같은 법적 문제는 해결해야겠지만...
스포츠 스타들의 달라진 위상으로 스포츠 마케팅 또한 달라져야겠다. 영화에 등장하는 PPL광고와 같이 스포츠 스타들의 움직임은 이제 메스컴의 카메라가 동행하게 되었고 좋던 싫던 그들은 세간에 주목을 받게된만큼 일상 생활에 사용되는 모든 것, 특히 소형 디지털기기의 노출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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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NY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대폰 디자인은 정말 대단하군요...트래픽 하나 남기고 갑니다.

    2009/04/30 15:09
  2.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인기는 앞으로도 더 오래도록 유지될걸로 봐서 왼만한 다른 영화배우나 가수를 능가할 수도 있을거 같아여

    2010/02/24 06:52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8

사람이 사람을 볼 때 첫인상이 주는 느낌은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첫인상으로 인해 앞으로 일이 잘못되기도 하는 일들을 많이 봤지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의 영국버전, British Got Talent 2009에서 비슷한 일이 방금전에 있었네요. 세상에 이런일이. 유투브의 이 동영상을 보면서 첫인상이 주는 잘못된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되고, 나도 모를 전율이 싹 돋아 오는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이 더 편견일까요? 여하튼 목소리가 좋네요. Susan Boyle 이라는 47세의 영국 여성이고, 직장도 없고, 90세 노모를 모시고 사는 미혼의 여자라고 합니다.

이 여자가 부른 노래가 "I dreamed a dream" 이라는 노래인데, 라미레자블에 나온 음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cd를 통해 듣던 노래와 다른 느낌을 받게 되네요. 일단 유투브를 최근에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동영상중 하나이니 보시지요

아쉽게도 동영상은 코드가 제공되지 않아서 나오지 않고 있으니 직접 아래를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보시는 방법:
1. 여자의 대답을 들으세요..그녀의 꿈은 프로페셔널 싱어 라네요 
2. 관객들의 반응도 잊지 마세요..무척 냉소적인 표정들 입니다.
3. 그리고 마지막 그녀의 노래..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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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물론 노래는 잘하는 편이지만.. 폴포츠같은 포스는 솔직히 잘 안느껴지더군요.
    메조 소프라노.. 역시 어려운 음역이지만.. 안정적인 느낌은 참 좋았습니다.. ^^

    2009/04/18 10:50


최근에 등장한 아우디 Q5의 신규 광고입니다. 처음에 드는 생각, 그리고 곧 나타나는 반전. 정말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결말에서 왠지 모를 짜릿한 느낌을 받는 광고입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Q5의 광고입니다. 광고를 보는 방법
1. 그냥 나오는대로 본다
2. 수많은 차들이 왜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본다.
    (왜 똑같은 차들이 있지)
3. 카피를 본다. 
    Identity theft affects everyone (아이들을 멍때리게 한다는 말이지요)
4. 바로 등장한 차를 본다. 아우디 q5 ...

이런것이 광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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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론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팔렸거나, 안팔릴 차라는걸 암시하는 듯한 광고입니다 ㅋ

    2009/04/09 11:40

wbc 결승전 한.일 생중계입니다.
우리말 방송이네요
연장전 우리 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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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격기회 헛스윙으로 3:5 지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잘 싸워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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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장전 3-5로 뒤지고 있네요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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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초입니다.
추신수가 5회 말 솔로 홈런으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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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url은 삭제 했습니다.

wbc 2009 는 한일전으로 끝났습니다.
연장전까지 대결을 펼쳤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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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sters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열했죠,..

    2009/03/24 16:23

LG전자 기업 블로그가 드디어 OPEN

News 2009/03/12 23:26 Posted by ThinkAhead
LG전자 의 기업 블로그가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축하할만한 일이고, 블로그 자체의 Social 미디어 역할뿐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를 다만 몇 %라도 올려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LG전자 블로그의 운영목표를 보면, 제품 디자인과 기업활동에 대한 대화의 창구, 서브 커뮤니케이션으로서 활용으로 다양한 내용의 전달, 소비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어찌되었든 LG 전자 블로그의 근본적인 목표는 커뮤니케이션이네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기업들의 커뮤니케이션 창구 활용은 기술의 발전만큼 빠르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과의 접점이 이루어지는 곳이, 물건 살때 매장이나 온라인, 고장날때 AS ....고객과의 접점이 이정도 수준이네요. 그만큼 중간 위치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잊고 지낼 수 있는 고객을 다시 손잡고 자신의 브랜드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기존의 기업 홈페이지도 있지만, 왠지 형식이 딱딱하고, 관공서의 어느 부서를 찾아가는듯 발걸음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어떤가요. LG 전자 블로그의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집사는 이웃에게 인사하듯 수많은 답글들이 있더군요. 좋은 내용이든 아니면 질책이든..이런것은 기업들에게는 좋은 약이 되는 내용입니다.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LG전자의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좋은 케이스로 남을 수 있도록 LG전자 블로그 운영진에게도 기대해 봅니다.

필진들이 역시나 젊으신 분들이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윗분들은 안보이네요. 두분의 차장님들이 가장 노장들인듯 합니다. 아쉽네요. 이곳에서 사장님의 글도 보고, 전무나 상무님들의 글들을 읽을 수 있으면 좋은텐데..

[LG전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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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전자의 기업 블로그가 탄생하였군요.
    LG전자에서도 블로그 통해 블로거에게만 제품 미리 사용해보는 기회(=필드테스트)를 제공해줬으면 좋겠군요.^^ (예: ODD 필드테스트)

    2009/03/12 23:38
  2. kiki149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2009/03/13 11:57
  3. BlogIcon LG전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로 블로그오픈 4일째입니다. LG전자 블로그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테마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높으신 분들이 나오면 부담스러우니 차차 그런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2009/03/13 15:34

모니터를 보니 부럽움 반, 부담 반

News 2009/02/27 18:43 Posted by ThinkAhead

무슨 사연이 있기에 이렇게 모니터를 사용할까요. 뭘하기 위해서 6개씩의 모니터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한편으로 부럽기는 하네요. 저는 2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하나 쓸때보다 편하기는 한데, 여전히 하나가 더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니터앞에 놓인게 과자그릇, 아이폰(!), 마우스는 무선이 아니네요.

부럽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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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트릭스 사무실인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ㄷㄷㄷ

    2009/02/28 07:06
  2.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CCTV 모니터링 하는 데에도 유용할 듯.

    2009/02/28 10:49
  3. BlogIcon divorce paper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의 스타일을 쓰는 것.

    2010/08/21 09:23

인터넷하면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를 먼저 연상하게 되는데 참 특이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어서 한국인으로서의 IT 강국 이미지에 대한 안타까운 느낌을 받게 되네요. 조사 결과가 제대로 되었든 아니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새로운 사실임은 틀림없는 것 같네요.

이번 조사는 런던비즈니스 스쿨 교수 Leonard Waverman 가 발표한 내용으로 국가별 인터넷 접속에 대한 스코어보드를 통해 비즈니스, 소비자, 국가기관등 사용실태를 파악한 내용입니다.

지금껏 우리는 한국이 광대역 인터넷부분에서 최고의 위치를 달라고 있다고 자부를 해왔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최고의 위치이기는 하지만 제한적인 최고의 위치가 아니였던가 하네요. 일반 가정에서의 사용은 높은 보급율과 빠른 속도 등 전세계의 최고 위치에 있지만, 정부나 비즈니스 분야에서 인터넷의 활용수준(커뮤니케이션 용도 포함)은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런 종합적인 점수를 Connectivity Scorecard 를 통해 국가별 점수를 부여하고 그가운데 1위를 미국이 차지하고,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영국 등 미국을 제외한 유럽국가들이 차지를 했습니다. 뭐가 의미있는 내용인듯 하네요.

한국, 의외로 낮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8위 수준으로 가정에서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스코어는 높지만, 그외 부분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종합하면 낮은 위치에 올라오게 되는데, 뜻밖의 결과이면, 앞서 언급된 유럽국가의 점수와 비교하면 한국의 문화적 환경과 어느정도의 관계가 있는 듯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 낚시라는 표현을 쓸지도 모르겠지만, 낚시면 낚시고, 아니면 아니라는 생각. 그러나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라 표현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만의 해석이 아니였던가 합니다. 광대역망 형성만으로 인터넷 강국이라 표현할 수 있는 것인지, 집에서 수십시간 사용한다고 하지만 정작 다른 분야에서 인터넷 사용에 대한 스코어를 상쇄시키는 일. 우리는 정작 훌륭한 인프라속에 있지만 전체적인 사용실태는 미국보다도 저조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출처:Scorecard Via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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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쯔,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솔직히 요즘 한국은 조금씩 도태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죠. 솔직히말해서한국에서 인터넷을 한다고하면, 한국 포털사이트나 한국어로만 이루어진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거기에 맞춰져서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니 이런일이 벌어진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웹표준을 따르지 않는것도 여기에 관련이 있다고도 봅니다. 이러다간 한국은 다른나라와의 웹소통이 불가능한 나라가 됄지도모르겠습니다.ㅠㅠ

    2009/02/25 16:37
  2. L.F.L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자들 붙잡는것도 모자라서,,,
    아예 기술자들 쫒아내는 나라인데 뭘 바랍니까.

    저 조사에는 아마도 해외에서 접근성이 포함되었을 것인데...
    여기서 하나 묻겠습니다,,,
    사소한 정보공유 카페나, 포털, 동호회 사이트 같은곳에 '주민등록번호 없이 가입'이 가능한 곳 몇% 일까요? 외국인이 그 주민등록번호를 가지고 있을 확률은?
    그리고,,, IE 말고 온라인결재가 가능한 사이트 몇%인가요? (무통장은 제외)

    2009/02/25 21:22
  3. BlogIcon z980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밖의 결과라고 생각 하시나요?
    우리나라에 초고속 인터넷이 많이 깔려있다는거랑 많은 사람들이 PC방에서 게임 한다고 IT 강국이라고 스스로만 생각하고 있는듯..
    전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009/02/26 16:30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인터넷 보급율은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안철수교수가 말한 것처럼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 아니라 인터넷 소비 강국이죠..
    거의 인터넷 장비는 외국에서 수입한 것을 쓰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2009/06/18 10:59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News 2009/02/23 23:45 Posted by ThinkAhead

최근 소니 PSP2에 대한 출시 루머가 돌고 있어서, 이곳저곳 정보를 확인할려고 찾아보니 과거 2005년에 올라온 글에는 소니 "iPod Killer"라는 표현이 있네요. 지금은 확실히 두 제품간 다른점이 확연하지만, 2005년 출시 당시에는 소니와 아이팟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나 봅니다.

내지는 소니가 전략적으로 아이팟 시장까지 엿보고 mp3도 가능한 PSP을 통해 제품으로 시장 통폐합을 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소니의 생각이였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욕심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이겠지요. 당시만 해도 iPod Killer로 통했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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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에서 터치 기능이 제공되었다면 충분히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2009/02/24 00:30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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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도 스마트폰 시장 진출 ?

News 2009/02/01 19:13 Posted by ThinkAhead
월스트리트, PC 월드 및 Digital 관련 블로그에서 델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자 PC 월드의 기사를 살펴보면 루머보다는 왠지 현실성이 있는 내용이 있어 보입니다. 마치 델이 조만간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는 식의 글도 블로그상에서는 등장하고 있고요.  


월스트리저널에서는 아쉽게 다 읽을 수는 없지만, Dell 이 인터넷 브라우징과 이메일 사용 관련된 스마트폰에 집중(?)을 한다는 기사가 등장했씁니다.

그밖에 최근 Dell의 움직임에서도 스마트폰과 관련된 움직임을 볼 수 있는데, 가장먼저, Foxcoon Group과의 Window Mobile 기반의 어떤 제품에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핸드폰이냐 뭐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PC가 아닌 제품이라면 모바일 관련 디지털 제품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럼 핸드폰쪽이 아닐까 하는데요.

두번째로 ex 모토롤라 인력 Dell 영입. 이 부분은 앞선 개발과 관련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모톨라로의 CEO 였던 Ron Garriques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John Thode 또한 모토롤라에서 일했던 임원이였는데, 지금은 Dell에서 "Small Screen Devices" 제품 관련 총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데, 과연 이"Small Screen Devices"가 netbook을 포함한 핸드폰까지 의미를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이번 2월에 있을 GSMA Mobile Congress를 통해서 좀더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출처:WSJ & 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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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의 스마트폰 진입 소문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댓글에서 본 내용을 인용해봅니다.
    "올해 안에 델이 망하지 않는한, 9월9일에 델이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올해의 델의 뉴스중에서 최고가 될것이다"
    마치 델의 요즘 추락하는 이미지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2009/02/05 12:02

나무로 오토바이를 만들다

News 2009/01/22 16:29 Posted by ThinkAhead
09 CES의 화두중 하나는 그린입니다. 세상이 너무 오염되고 있기 때문에 전자제품 업체들에게 리사이클링, 그린 등 환경보호의 요청이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오토바이가 나무로 만들어진 모델이 있네요.

카롤로스 알버토라는 사람이 만든 VESPA 모델입니다. 만든 제작과정에 대한 사진이 있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동력부분을 제외하고 모든 부분은 나무로 직접 자르고 조립해서 이런 작품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참으로 재주가 좋은 사람이네요. 물론 사고나면 나무가 와장창 깨지겠지요. 비오는날 특히 타면 오토바이가 썩기까지도 하겠네요.

나무로 만든 스쿠터 VESPA, 정말 멋지네요.

[출처:carpintariacarlosalber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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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멋진데요!

    2009/01/22 18:29
  2.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09/01/22 21:50

전자제품 유통 BestBuy와 월마트는 신난다

News 2009/01/19 22:48 Posted by ThinkAhead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를 보면 전자제품 위주 유통인 베스트바이, 서키시티, 얼티메이트 등이 있고, 월마트와 같은 마트로서 전자제품을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키시티가 일부 매장을 문을 닫고, 그외 매장을 통해 회생을 할 것이라고 했는데, 16일자 블룸버그에 따르면 서키시티가 남아 있는 전체매장에 대해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서키시티의 60년간의 비즈니스, 아무리 큰 비즈니스라도 망하는 것은 한순간이며, 영원하지는 않나 봅니다. 이번 서키시티의 파산으로 아무래도 베스트바이와 월마트가 가장 큰 득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

몇번의 기회를 통해 Circuit City를 새로운 인수자에게 팔려고 했지만, 블럭버스터나 멕시코 거부 등에게 시도는 결국 지금까지의 빚이 $2.32 billion의 부담, 채무에 대한 채권자들의 지원 거부, 제조사 업체들로부터의 새로운 신용거래 조건 거절 등 최악의 순간까지 오게 되었네요. 앞으로 남은 것은 지난번 일부 매장에서 실시한 땡처리처럼 Closing 세일을 할텐데, 아직까지 살아 있는 매장을 확인해 좀 싸게 사는 것도 방법이네요

파산 세일의 경우 몇개 매장을 둘러봤는데, 이미 늦게 가서인지 매장내부는 완전히 공사장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물건은 거의 빠져나가고, 정리를 하기 위해 남아 있는 일부 직원의 모습. 그리고 이곳저곳 널부러져 있는 부품들. 제조사 엔지니어들이 봤다면 울화통이 터질 듯한 매장의 제품이라 할까요. 

그래도 인기있는 제품은 순식간에 빠져 나가고, 아쉬운점은 대폭 할인은 없다는 점입니다. 있더라도 발빠르게 움직여야 그나마 30%에 컴퓨터 정도 얻을까요. 그러면 악세사리나 CD 제품이 좀 싸야하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클로징하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좀더 싸게, 파는 사람은 죽더라도 비싸게 파는 것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앞으로 베스트바이, 그리고 월마트가 더욱더 미국 전자제품 유통의 큰 화두로 계속 이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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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디어에서 CES 2009 이노베이션, 어워드을 발표하여 tagadget에서는 2009년 실제 시장에 출시되어 주목 받을 제품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Palm Pre
이번 CES 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은 팜 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폰, 구글폰, 블랙베리 단점을 보완하여 내 놓은 제품이 아닐까요?
아이폰에 불편하였단 자판을 Slide Qwerty로 보완하고 배터리는 착탈 가능 가능합니다.
구글폰의 단점이였던 메모리와 인터페이스를 강화하였고, 블랙베리의 보단 낳은 스케쥴 관리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양은 WebOs 3.1” Touch Screen, Slide Qwerty, 3M 카메라, 8GB 내장메모리, GPS 내장, 배터리 착탈식에 스마트폰 최초로 자기유도 방식 ‘무선 충전’ 적용하였다는것이 특이 합니다.

그리고 예전 PDA 강자답게 PDA 기능의 장점을 스마트폰으로 옮겨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을 할수 있으며, 동영상은 12개까지, 이메일을 50개까지 동시에 작업을해도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Copy and paste가 되는데 요 기능은 정말 편할것 같습니다..
아이폰 사용후 구글폰, 블랙베리 스톰을 보고 실망한게 사실인데 팜 프리는 아이폰을 넘어설것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지원 해줘야 겠지요. 팜 프리르 발표한 날 팜주가가 34%가 상승한 것으로 봐도 시장 반응은 괜찮습니다.
올 상반기 Sprint 통해 출시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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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탈 폴라로이드 카메라
예전에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추억을 모두 가지고 계시죠. 하지만 디지탈 카메라에 밀려 쓸쓸히 퇴장하였던 아픈 기억도 아실 겁니다. 그 폴라로이드에서 새로운 개념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디지탈 카메라 + 폴라로이드 개념 입니다. 디지탈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바로 사진 출력이 됩니다. 마치 예전 폴라로이드 카메라 처럼요..
잉크를 사용하지 않고 사진안에 zink라는 회사의 기술을 접목시켜 태우는 방식을 통해 컬러사진이 출력된다고 합니다..예전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시간이 지나면 사진 색이 변했는데 이제는 색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한번에 사진 10장씩을 넣어서 출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199에 판매하는데 좀 두껍긴 하지만 예전기억을 돌이킬수도 있고 디지탈 속에 익숙해져 아날로그가 그리운 분에게 좋은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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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o MID
소니의 P series 발표로 많은 관심 그곳에 쏠린동안
GPS 전문업체인 Mio에서는 MID를 조용히 발표했습니다.
GPS 업체에서 왠 MID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디자인은 소니 P와 유사하지만, 일반적인 MID에 GPS기능에 터치스크린(추가예정)까지 됩니다.
윈도우 Mobile 6.1 OS 사용하기에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올 4월 한국에서 처음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하니 저보다는 여러분이 먼저 접하실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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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chwinn Bike
미국은 전기자전거 시장이 서서히 태동하고 있는데요
schwinn사가 도시바 SCiB 배터리를 채용하여 10분 이내 90% 충전할 수 있는 자전거를 전시하였습니다. 별도의 제너러이터를 가지고 다니면 7분만에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배터리 충방전 사이클이 2,000 사이클로 상당히 우수합니다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배터리 충방전 사이클이 700 cycle이하 인것을 감안할때 상당이 우수한 배터리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거리는 20~30 Mile로 자전거 치고는 괜찮으며 가격은 $2,300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가 착탈식이라 전기가 있는곳이면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어...전기 스쿠터보다도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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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QO UMPC
UMPC 카테고리는 MID와 일반 노트북 사이에서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는데요..
QOQ에서 세계 최초로 AM OLED 채용한 5" UMPC를 선보였습니다.
이전에 모델을 AMOLED로 업그레이드해서 소개 했는데, 스크린이 작을수록 화질이 좋아야 눈이 덜 피곤하잖아요.. 제가 본 이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MID와 Mini Notebook과는 격이 다른 제품이라는 것을 확실 알 수 있었습니다. 일반 LCD 채용 모델이 $999이고 AMOLED 채용 모델이 $1,499이라 합니다. AMOLED라는 제품에 $500의 프리미엄을 책정했는데요?
과연 시장 반응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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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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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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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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