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어제 말씀드린데로 블랙베리 볼드 출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AT&T와의 기술적인 문제로 발매시기가 연기가 되었는데요.. 디뎌 나왔습니다.
저의 글도 미국 대선 관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냐구요?
아무 관계 없습니다..~~~ㅠㅠ
가격은 $300불로 아이폰 $199불, 구글폰 $179불에 비해 많이 비싼게 흠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더 커진 스크린, 입력하기 쉬운 자판으로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는 환영 받을듯 합니다..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안되어 구글폰과 아이폰의 진정한 경쟁자가 되기에는 부족할 듯 싶습니다.
기업용 타켓으로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메일이 사용이 중요한데 혼잡한 뉴욕이나 워싱턴 DC에서 문제없이 잘 사용된다고
합니다.. 단점은 무게, 메모리 1GB, 인터넷사용등이 불편합니다.
기존 블랙베리 모델과 비교입니다.
결론은
개인 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 아니라 기업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라 아이폰, 구글폰과 직접비교는 힘듧니다. 이번달 말에 출시되는 블랙베리 스톰은 직접적인 경쟁제품일 될것 같습니다.
미국은 회사용 블랙베리와 개인용 일반 핸드폰등 두개를 가져 다는 사용자들도 꽤 있기때문에 개인 사용자보단 기업 사용자 타켓, 새로운 사용자보다는 올드 모델 사용자들의 새 모델의 교체수요에 타켓을 삼는다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과 구글폰에 훨씬 비싼 $300불이나 되는 가격을 주고 볼드 사는 개인 사용자는 드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