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에 해당되는 글 105건

  1. 2013/10/08 미국 FiLIP 사 2014년 스마트워치 att를 통해 출시 계획 발표
  2. 2011/12/10 뉴욕 그랜드 센트럴역내 미국 최대 애플 스토어 오픈
  3. 2011/04/14 비행기 보딩패스도 Paperless 로 통한다
  4. 2011/03/30 모토로라 테블릿 줌(xoom) 출격 준비 완료
  5. 2011/03/03 모토로라 아트릭스 블로그 간담회 후기
  6. 2010/12/11 미국 최악의 통신사 at&t,,,아이폰 아니라면 어쩔까?
  7. 2010/07/27 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8. 2010/07/27 기지국 안테나, 서울을 보기 좋은 하늘로 바꾼다
  9. 2010/05/10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WM폰이 함께 만든 환상의 음악연주
  10. 2010/04/22 레이저로 보다 선명하게... 초소형 레이저 프로젝터 L1
  11. 2010/03/25 모바일라우터 '단비'로 Wi-Fi에 날개를 달자 (3)
  12. 2009/08/08 LG Watch 폰 출시 예정
  13. 2009/07/11 아마존 킨들, 광고를 보면 책값 무료
  14. 2009/06/14 LG 아레나폰 간담회를 다녀와서 (7)
  15. 2009/06/04 구글폰 G1의 획기적 업그레이드를 살펴본다
  16. 2009/05/28 구글폰 카메라 버그 발생, 시간낭비, 정보 낭비~ (1)
  17. 2009/03/30 모바일 웹 브라우저 (3)
  18. 2009/03/23 아직 갈길이 먼 제품이 많이 있는가? (1)
  19. 2009/03/14 엑스페리아 x1의 카메라는 성능은?? (2)
  20. 2009/02/27 한국 스마트폰 시장을 열어줄 HTC, 터치 다이아몬드 출시예정 (1)
  21. 2009/02/18 Acer (에이서)의 스마트폰 이미지 등장
  22. 2009/02/17 HTC의 신모델 터치 다이아몬드 2 출시 예정 (1)
  23. 2009/02/10 미국서도 무척 안타까운 팬택 살아있는 기업이 되라
  24. 2009/02/04 너도나도 아이폰 킬러, 도시바도 킬러 (2)
  25. 2009/01/30 LG 핸드폰 생활 극한 테스트 비디오 공개
  26. 2009/01/29 컴퓨터 업체 Acer(에이서) 의 핸드폰 시장 진출
  27. 2009/01/23 개인용 핸드폰 기지국 펨토셀 런칭
  28. 2008/11/25 월마트에서 애플 아이폰 판매 예정???
  29. 2008/11/05 스마트폰의 큰 형님 Rim 블랙베리 볼드 출시 !! (2)
  30. 2008/10/09 아이폰 킬러, 구글G1? 블랙베리 스톰? 누가 될것 인가? (2)

미국 시간으로 지난 10월 7일 att와 FiLIP은 향후 몇개월내 진짜 Smartwatch를 출시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삼성이나 다른 기업에서 만들어진 스마트폰의 악세사리가 아닌 진짜 시계가 핸드폰 기능을 단독으로 수행하는 그런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Filip 이라는 기업은 버지나아 소재의 기업으로 이번에 출시를 하게되는 제품은 아이들을 위한 핸드폰으로 기본적인 Calling 기능과 GPS를 통해 위치추적까지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그밖에 아이들이 위험지역으로 들어가면 부모에게 알려주는 기능과 메시지는 기본, 그리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위치추적 및 경보음 까지 울리는 일종의 아이들을 지켜주는 손목 핸드폰의 개념이 아닌가 합니다. att를 통해서 단독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인데 현재는 출시가격등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 먼저 드는 생각은 물론 가격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아이를 보호하는 장치로 생각을 하게되면 당장 구입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초등학교 학생인 아이를 위해 핸드폰을 고심하고 있고, 혹시 학교 친구내 집에 놀러갈 경우 핸드폰을 갖고 다니는 것보다 휴대도 편하고, 더욱이 위험한 상황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휴대폰보다는 기능성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휴대가 간편한것은 가장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핸드폰은 주머니나 가방 등 어디에 넣어서 갖고 다녀야하지만 시계처럼 Wearable 한 제품이기에 잃어버리거나 잊고 다니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Myfi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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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Engadget.com-그랜드 센추럴 역 애플 스토어

드디어 말많던 뉴욕 센트럴 애플 스토어가 오픈했다고 합니다. 뉴욕의 명소중 하나인 그랜드 센트럴은 아시겠지만 주변 지역으로 연결하는 한국으로치면 서울역 같은 곳이지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곳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애플이 미국시간 12월 9일 2천3백 스퀘어 규모로 뉴욕내 5번째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미국내에서 가장큰 스토어가 되기도 합니다. 크기로 따지면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통 애플 스토어의 2~3배 정도까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규모는 대략 어느정도이고, 왜 가장 큰 것이지 가늠하시겠지요.

아쉽게도 맨하탄까지 나갔다가 이곳은 가보지도 못 했는데, 언제 갈지 기약은 없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은 하나가 되어 버리겠습니다.

뉴스를 통해 듣기로는 일하는 직원만 300여명 이상이라 합니다. 결국 매장내는 고객반 매장 직원반 정도까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등장하는 사진만 보더라도 그 규모와 직원을 대략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번 애플 스토어 오픈에서 관심가는 부분이 주변 상가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가 이루어졌다고 해 특혜 의혹이 있다고 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시비를 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경쟁사가 아닐까 하네요. 주변 상가들이야 2배 이상을 내는 지금 물론 애플보다 많이 낸다고 생각하겠지만 애플이 가져다 주는 트랙픽을 계산하면 그중 일정부분은 주변 상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애플 스토어의 오픈은 또하나의 뉴욕의 명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만간 댕겨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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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보딩패스도 Paperless 로 통한다

Mobile 2011/04/14 14:48 Posted by ThinkAhead
얼마전 출장이 있어서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다른 주로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출발하는 날 문득 앞에 있는 사람이 보딩 티켓이 없이 핸드폰 하나를 들고서 보딩패스 검사를 하는 직원에게 핸드폰을 보여주는 관경을 봤습니다. 순간 "혹시 보딩패스를 핸드폰에 갖고 다니나"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아이폰속에 보딩 패스를 QR 코드로 저장해서 갖고 다니게 되어 있더군요.


제가 탔던 비행기는 콘티넨탈이였습니다. 아래 보시면 QR 코드가 보이는데,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미국에서 보딩패스 검사하는 사람이 후레쉬(?) 갖은 것으로 신분증 위조여부를 확인하는데 사용하는데, 스마트폰 보딩 패스 또한 공항에 마련된 특별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위조여부를 스캔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이렇게 Security check 공간을 지나서 게이트에 가면, 그곳에서도 항공사 직원이 보딩패스를 검사하는데, 이곳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기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스캔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과거에는 가방속에 보딩패스를 넣고 나중에 다시 꺼내고 그러다보면 꾸겨지고 어느정도는 불펴하더군요. 그러나 스마트폰 보딩패스는 어차피 핸드폰이 주머니속에 있는것이니 보관에 대한 부분은 쉽게 해결 되더군요. 다만 QR 코드가 어플갖은 것으로 보관되는게 아니라 웹을 통해서 자신이 보관을 해야하는데, 갑작스럽게 필요할 때 그리고 인터넷이 혹시라도 안될때는 약간은 당황스러울 듯 합니다.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일이 보딩 패스를 받고 비행기를 타야하던 시절에서 인터넷에서 보딩패스를 출력하고 탑승하는 지금, 이제는 이것보다 더 나아가 Paperless 보딩 시대가 벌써 열려 있는 모습을 보니 20년전에 보던 영화의 모습이 현실속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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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테블릿 줌을 4월 중순이면 SKT를 통해 만나게 되었네요, 아직은 3G 모델만 공급될 예정입니다만 조만간 Wi-Fi 전용 모델도 출시되길 희망합니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탑재한 제품으로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독자 UI '모토블러'는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본 느낌은 홈 버튼과 같은 하드웨어 버튼이 생략되어 전면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외형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엔비디아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1GB DDG2 RAM, 32GB 내장메모리를 기본 탑재해 512MB RAM을 사용하는 ipad2 보다 우월합니다.
10.1인치 1280x800 해상도의 와이드 스크린(16:10)을 사용해 4:3 비율의 ipad보다는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장점 중 하나로 어도브 플래쉬 플레이어 지원으로 현재 국내 웹 환경에 적합해 경쟁 모델인 아이패드에 비교 우위에 있다는 점입니다.

 


CPU : 1GHz 엔비디아 테그라 2 듀얼 코어
메모리 : 1GB DDG2 RAM, 32GB 내장 메모리 
내장센서 : 자이로스코프, 지자기 센서, 가속도 센서, 조도센서
입,출력 : 미니 HDMI , 마이크로USB, 3.5mm 이어잭
네트워크 : 802.11b/g/n 무선랜(2.4GHz & 5GHz), 블루투스 V2.1+EDG+HID, 핫스팟 지원(최대 5대까지 무선연결)
카메라 : 전면 200만화소, 후면 500만화소 (듀얼 LED플래시)
배터리 : 3250mAh X 2 (3시간 충전 최대 10시간 사용가능)
비디오 : 녹화 720p MPEG4 H.264BP, 재생 1080p MPEG4 H.264BP
무게 : 730g


3가지 악세사리는 서로 다른 기능으로 스탠더드 독은 충전과 스탠드로, 보호 폴리오 케이스는 이동 중 제품의 보호와 스탠드로, 스피커 HD 독은 충전과 함께 독의 내장 스피커 출력을 지원합니다. 아트릭스 웹독과 같은 키보드 장착 독이 없는게 좀 이상합니다. 



비교를 하지 않으려해도 역시 아이패드2와 비교가 되는 상황입니다.
스팩상 모토로라 줌은 대부분 우위에있습니다. RAM, 카메라 성능 등이 그렇고 무게는 조금더 나가네요, 화면비는 개인적으로 줌이 채택한 와이드쪽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역시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으로는 동일 용량(32GB)에서 줌은 $799,아이패드2는 $729 입니다. 스팩상 줌 쪽이 높은 관계로 이정도 가격차는 당연한 결과입니다만 모토로라와 SKT가 협상을 잘해서 서로 만족할 만한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출시일은 4월 중순, 가격은 협상중이란 대목은 역시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가격을 염두한 눈치 작전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 할 방법이 없네요
허니콤 국내 출시 1호인 줌이 합리적 가격으로  LG와 삼성에게 자극을 줬음합니다.

촬영을 알파580으로 사용했는데 스틸이 하나도 기록되지 않아 A/S센터에가니 하드웨어 결함이라 수리를 맡기고 왔습니다. 그래도 천만 다행으로 동영상은 기록이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 

자세한 스펙은 줌 홈페이지에서  http://www.motorolax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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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는 지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공개돼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그후 모토로라 모빌리티에서는 2일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알리는 발표회를 가지며 블로그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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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의 대략적인 스펙은

- 듀얼코어 ARM Cortex-A9 1GHz
-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 RAM 1GB
- 내장 16GB
- 4인치qHD (Quarter High Definition), TFT 정전식 터치스크린
-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
- 네트워크 HSDPA up to 14.4Mbps, HSUPA 7.5Mbps WCDMA 2100, GSM 900/1900/1800
- Wi-Fi 2.4GHz & 5GHz 802.11b/g/n
- 블루투스 2.1 EDR
- 지문인식기술을 통한 보안기능
- 착탈식 배터리1930mAh (대기시간 최대 270시간)
- 웹톱 애플리케이션(WEBTOP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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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최대 해상도 2,592 x 1,944로 AF지원, LED플래시 내장
동영상  720p MPEG4,H.264 at 30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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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용 HD멀티미디어 독은 리모콘과 세트로 제공되며3개의 USB, HDMI 1개로 구성되있어 TV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웹톱화면이 실해되어 기존 TV를 스마트TV로도 사용가능하네요, 확장성이 좋은 제품으로 별매라는 점이 좀 아쉽지만 집에서 사용하기에 딱 좋은 악세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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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만들어진 랩독은 1.1kg에 11.6인치 화면에 키보드와 트랙패드, 스피커를 장착하고 8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가 내장 되어있습니다.
아트릭스를 모니터 뒷면에 장착하는 악세사리로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자리에 아트릭스를 장착하고 아트릭스를 트랙패드처럼 사용하는게 좀더 멋스러 보일꺼 같은데, 가격 또한 거의 어지간한 넷북을 능가하는 60만원대로 알려져있어 관심 만큼이나 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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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장에서는 아트릭스 본체보다 함께 전시된 독에 관심이 더 많았습니다.
이렇게 독게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웹톱 어플리케이션을 자체 개발해 아트릭스에 탑재해 모바일 컴퓨팅을 실현시키고 모질라 파이어폭스 3.6 브라우저와 어도브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해 플래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웹 환경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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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남성적인 중후한 느낌의 아트릭스와 기존의 mp3 재생용으로 많이 사용하던 오디오용 독에서 보다 다양한 기기와 연결 가능한 멀티미디어 독과 랩독은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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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미국 Consumer Report가 발표한 미국 이동통신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에서 at&t가 최악의 이동통신사로 되었다는 자료가 발표되었습니다.

버라이즈 다음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통신사로서 꼴찌를 한 at&t를 생각하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뿐 아무것도 할께 없네요.

이번 자료에서 US Carrier가 1위로 82점의 만족도를 나타내고 버라이즈 (74점) 그리고 Sprint가 3위로 73점을 얻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at&t는 60점으로 작년보다도 더 떨어진 유일한 회사라고 아주 혹평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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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at&t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가 없는데, 하위권의 T-mobile과 무려 9점이나 차이나는 완전 꼴찌를 한 at&t를 보면서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 힘으로 버텨온듯한 인상마저 주는 아주 씁씁한 기분입니다.

그나마 이번 발표로 at&t에서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내년초 버라이즌에서 아이폰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현 상황에서 너무나 늦은 대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버라이즌용 아이폰 출시로 현재 at&t에서 버라이즌으로 대기중인 대기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 아이폰 3 출시 이후 4를 구입하지 않은 사용자층에서는 지금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더욱더 많은 이탈자가 나올 것은 뻔하지요.

조금만 기다렸다가 버라이즌에서 출시되면 구입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이런정도의 서비스라면 후회가 엄청나네요. 여하튼 이번 발표로 at&t도 좀 각성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현 사용자에게 빠른 시일내 제공했으면 합니다.

[출처: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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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Mobile 2010/07/27 15:19 Posted by ThinkAhead
한국에 있는 동안 해외 로밍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인터넷 wifi 를 통해 한국에서 자유롭게 전화를 걸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립니다. 물론 사용하기 이전에 몇가지 준비해야할 내용은 있구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갖고 계신분들께서는 더이상 비싼 해외로밍 없이도 한국내에서도 해외에서 사용하시는 폰으로 통화나 인터넷을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SKT에서 wifi 무료 개방을 한것은 알고 계실 듯 합니다. 바로 이것을 활용하면 해외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한국내 많은 곳에서 해외 로밍 서비스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폰 4를 갖고 왔는데, 해외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고 왔지요. 그리고 한국내에서 간단히 T 와이파이존 "MAC 신청"을 통해서 스카이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프나 아니면 fring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갖고 계신분들과도 통화도 가능하고요. 

롯데리아 밖에서 테스트해본 것입니다. 보시면 WIFI가 잡히는게 보이실 것입니다.


신청방법은
T World로 들어가시면 와이파이존 신청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MAC등록하기
-MAC등록은 아이폰 4의 설정에서 > 정보 로 들어가게 되면 아래와 같은 WIFI 주소가 나타나는데, 이 주소를 MAC등록 순서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에 나타나는것처럼 서비스가 되지 않지만 VOIP를 사용하시면 통화는 OK입니다.





2. wifi 접속

그 다음은 skype 를 통해서 원하는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현재 T WIFI 존이 가능한 곳은 롯데리아, 피자헛, 메가박스, CGV 그리고 VIPS 등 여러 프랜차이즈점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3. 통화질은 어떻까요~
일반 통화품질과 비교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통화상태는 꽤 좋은 편이고요. 사용하시는데는 문제없이 통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핸드폰 로밍없이 이제 반쯤 자유로운 통화를 즐겨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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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는 물론 어느 동네를 가게 되면 흔히 높은 빌딩에서 보기 흉한 이통사의 안테나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관상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의 안테나를 좀더 미관상 보기 좋게 꾸미는 작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무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바뀐 이통사 안테나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온 한국에서도 옥상위의 안테나를 좀더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바꾼다면 서울 하늘이 좀더 보기 좋은 모습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기능성만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기능과 함께 주변 환경에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형태로 변화된다면 더욱더 그 가치가 높아질 듯 합니다.

미국의 최근 안테나

위 사진은 미국 어느 지역의 기지국 안테나입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요, 아래는 서울(?)의 안테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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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이 동영상을 보면서 과연 진짜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런 음악이 되는 모습을 끝까지 보니 정말 입이 벌어지네요.

다만 각각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이것을 함께 했을 뿐인데, 락밴드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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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레이저를 사용해 거리에 상관없이 초점이 항상 일치하며, 평면이 곡면에서도 초점이 맞는 이미지를 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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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NSI - Lumens의 밝기로 800X600 해상도를 가지며 2000:1의 명암비로 선명한 색채와 빛 손실이 적은게 특징이겠습니다.
VGA입력과 컴포지트, iPhone, PSP등과도 연결가능하며 미디어 플레이어 기능및 문서보기 기능을 포함해 독립적으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지원 포멧으로는
Video : AVI, MPEG, WMV, ASF, MPG
Document : Word, Excel, PowerPoint, PDF
Image : JPEG, GIF, BMP, PNG
Music : MP3, MP2 OGG, WAV
Resolution : 720x576, 320x240 WMV ()
Subtitle File : 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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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작은 크기에 배터리(2300 mAh) 포함 170g의 경량으로 내장 배터리 연속 사용시간은 90분 정도이며 5초 이내에 100% 밝기가 유지되며 종료시 공냉 시간없이 즉시 종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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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나 iPhone, iPod touch용 케이블은 별도구매하는 품목이며 아이폰에서 프로젝터로 투영할 수 있는 기능은 제한적으로 동영상과 이미지만을 투영가능하다 합니다. 아이폰 메인 화면이나 응용프로그램은 투영 할 수 없다하네요
본문에는 iPad에 관한 언급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아이 시리즈가 지원되는 것을보면 아이패드또한 지원되리라 예상됩니다.
이미지는 38cm ~ 203cm까지 투영가능하며 RGB레이저의 수명은 1만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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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데이터 통신을 단비를 이용해 무선공유기와 같이 타 기종으로 데이터 연결해주는 무선 라우터입니다.
우선 단비의 개념도를 먼저 보겠습니다.
그림만 봐도 어떤 제품인지 감 잡으시겠죠?
요즘 대부분의 기기들은 와이파이를 지원하는데 환경에 따라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이때 전화만 터지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가 있지요 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모바일 기기에 무선으로 데이터통신이 가능케해주는 똘똘한 녀석입니다.
설치도 쉬워서 휴대폰의 외부연결 단자에 단비를 장착해주고 전원만 넣고 조금 기다리면 단비와 모바일 기기가 연결되고 페스워드만 입력해주면 어느 곳에서도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테이터 통신은 페킷단위 요금을 사용하시 정액제 가입이 필수겠죠 ^^
MINI USB 단자는 단순히 충전을 위한 단자로 단비와 휴대폰 연결시 휴대폰을 충전해 줍니다.
단비와 휴대폰 연결시 단비 전원이 OFF된 상태에서 연결 완료 후 ON해야 휴대폰에 무리가 없다 합니다.
위와 같이 휴대폰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데이터 통신이 자동으로 연결되며 무선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서 간단한 설정만 해주시면 그다지 불편하지 않는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체와 휴대폰 커넥터가 분리되어있으며, 기종별로 맞는 커넥터를 연결해 사용하게 됩니다.
아직 일부 외국계 휴대폰 및 다수의 스마트폰의 커넥터는 개발중에 있다합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SD카드와 비교해 봤습니다.
크다고 하면 크고 적당하다고 하면 적당한 크기입니다만.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후속기에는 좀더 휴대폰과 밀착된 설계로 이동시 주머니에 넣고 사용해도 파손의 위험이 적게 나왔음 합니다.
 
맥북프로에서 단비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일반 Wi-Fi 연결하는 것과 다를봐 없습니다.
페이지를 여는 과정에는 위와같이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는 약간의 시간차가 발생합니다만 나름 참을만 한 수준입니다.
휴대폰을 통한 Wi-Fi로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때 언제 어느정도의 가격으로 출시될지 모르는 3G모델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패턴에 따라 3G모델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도 있겠지만 기본 적으로 옴니아2 시리즈에서는 단비가 지원해주니 2년간 약정으로 구입하시고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통신은 다른 모바일 기기에서 연결해 사용하면...
윈7에도 연결해 봤습니다. 뭐 별다른거 없습니다. ^^;;
XP가 설치되있는 노트북에 잡힌 단비입니다.
노트북 무선랜이 고장나 ipTIME N150UA를 연결했는데 수신 감도가 매우 높아 상당히 많은 신호를 잡아냅니다.
제가 사용해본 단비는 테스트용으로 개발 단계의 제품이였습니다만, 약간의 발열과 전력 소비가 많은 편이였으며, 접속 후 단비를 제거한 후에 휴대폰이 빨리 원 상태로(통화가 가능한) 돌아오지 않아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만, 아이패드의 국내 판매를 기다리는 저로써는 단비를 자주 사용하게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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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소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여행을 즐기는 저에게 와이브로는 접속 불가능 지역이 많아 사실상 쓸모가 없어
    휴대폰을 이용한 노트북에서 무선인터넷 사용을 찾아보던중 입니다.
    다만 LGT 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번호이동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2010/03/27 20:41
  2. Favicon of http://blog.muzc.net BlogIcon 가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LG텔레콤 사용가능합니다. 단 일반핸드폰 에는 패킷정액제가 없어 아쉽네요..

    2010/04/05 10:28
  3. 블랙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핸드폰(애니콜 M4655)에는 소프트웨어만 깔아주면 저런 기능되요.
    굳이 그런 하드웨어가 필요없겠네요.
    오즈무한요금제 만원 1G 로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요.

    2010/04/23 02:29

LG Watch 폰 출시 예정

Mobile 2009/08/08 23:57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LG전자의 Watch 폰 GD910 Watch 가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지난 1월 CES에서 처음 보면서 과연 출시가 될 것인가 궁금했는데, 유럽에서 먼저 Orange 를 통해 올해 내 출시가 되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1.43인치의 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었으며, mp3 지원 및 3G, VGA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모델이라 합니다. 보기는 작아 보여도 SMS 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시가격은 2년 계약에 $1,300 정도에 출시가 되네요. Flagship 모델이 될지 아니면 진정으로 핸드폰에서 새로운 컨셉이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아쉽게도 아직 미국지역 출시는 이야기가 없는데, 조금더 기다려봐야할 듯 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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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광고를 보면 책값 무료

Mobile 2009/07/11 15: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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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좀 된 기사 입니다. 며칠전에 쓸려고 했다고 그만 시간을 놓쳤네요.

아마존 킨들이 ebook에 광고 게재를 고려중이라 하네요. 인터넷 문맥 광고처럼 광고가 게재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합니다. 아이디어에 대해 아마존에서 특허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라 합니다. 구체적으로 특허가 허가가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책의 내용에 피자가 나온다면, 피자 광고가 나타나는 형식이라 합니다.


광고에 대한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지만, 돈을 내고 ebook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귀찮은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책값을 내고 구입한 사람에게는 광고는 보이지 않으면,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책값을 무료로 한다고 하네요..

돈내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조건..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광고를 보고 싶지않으면 책값을 내면되고. 좋네요.

잡지도 그런 형태로 팔면 어떨까요?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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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아레나폰 간담회를 다녀와서

Mobile 2009/06/14 18:21 Posted by poti
이미 해외에서 출시된 '아레나폰(ARENA)'을 LG전자에서는 뒤 늦게 국내에 공개하였습니다.
지난 11일에 있었던 간담회장에서는 기술팀, 홍보팀을 비롯해 대행사관계자와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방적 발표가 아닌 토론의 장이 마련되 계속적인 소비자의 요구를 들어주려는 LG의 노력을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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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면을 가득체운 아레나 광고물들은 큐브 형태의 'S클래스 3차원 UI'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큐브의 4개면은 각각 다른 구성을 하고있으며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간편메뉴
-위젯
-Hello UI (전화번호)
-멀티미디어 (사진,영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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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폰의 특화된 부분은 쉬운접근성과 최상의 멀티미디어를 선사한다합니다.
과거 '워크맨'시절 그렇게 외치던 돌비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돌비(Dolby)모바일 2.0'을 적용해 최상의 음질을 구현했다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모든걸 알 수는 없었지만 겉모습보다 내부적 성능에 많은 노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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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 메탈 터치폰을 탄생시켰습니다.
프라다폰1의 경우 주면 테두리가 벗겨저 별도로 케이스에 담아야 했었는데 아레나폰은 다행이 이런현상은 경험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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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상의 UI로 사용자에게 높은 시인성을 선사하고 있으며 두 손가락으로 사진이나 웹페이지를 확대, 축소가 가능한 '멀티터치'가 가능해 터치의 차별화를 볼 수 있습니다.
3인치의 WVGA급 해상도의 LCD를 채택해 보다 선명한 화질의 선사해 멀티미디어 기기로 손색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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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장착과 GPS(국내출시 미적용), 국내환경을 고려한(?) 지상파DMB, 500만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베터리를 빼지 않고도 모바일 칩의 교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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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mm의 얇은 아레나폰은 은색의 티탄실버와 검은색의 티탄블랙으로 2가지 색상이 출시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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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아레나폰을 앞으로 행사장에서 많이 볼 수 있겠네요, 저런거 하나쯤 업고 다니면 재미가 솔솔, 땀이 주룩주룩 생각만해도 잼있네요 ^^;;

앞으로 20일쯤 SKT,LGT, KT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70만원대라고 하는데 역시 유저들의 선택이 기대되는 폰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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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l.or.kr BlogIcon 성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잘못 올리신거 같아서 리플을 올립니다.

    "무선랜 장착과 GPS" 이부분은 해외용에만 장착이 되어있는것이구요
    국내출시는 스펙다운으로 인해 빠지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셔 주삼~

    ps. 베터리가 아니라 배터리가 아닐까요^^;

    2009/06/12 16:33
    • Favicon of http://poti.tistory.com BlogIcon poti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미처 확인하지 못했네요... 중요한 부분이 빠져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09/06/12 16:59
    • josun  수정/삭제

      빠떼리 라고 안하면되죠...외래어에 머 그리 민감하신지...일본어 발음만 아니면 되는거 아닐까요? 한국어사전에도 외래어일경우 발음상은 예외로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뎅...

      2009/06/12 21:33
  2. HUHUHUS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터리나 배터리나요 ^^;;;

    2009/06/12 16:46
  3. 다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
    라면끊이는데 면과 물만 딸랑넣고 스프는 빼고 끊이는 폰!
    그게 미안해서인지 손님을 위한답시고 " 파 " 는 넣었습니다. 이지랄 하는 폰!! . . .
    애초에 건물밖 간판에 " 진짜 라면 잘 끊이는 집 " 이라고 광고라도 하지 말던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대놓고 저 지랄하는거 졸라 꼴보기 싫다.

    ( PS: 죄송합니다.poti 님. 국내 스펙을 보는순간...또다시
    도저히 열을 받아서...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ㅜㅜ )

    2009/06/12 23:32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국내 스펙 보고 대 실망했습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이미지와 인터페이스에 wi-fi와 GPS에 꼭 사야 되는 폰으로 인식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국내향에 대한 정보를 알고 나니 생각이 싹 가시네요. 그냥 강력한 멀티미디어기기 아이팟과 공짜폰 갖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에휴

    2009/06/13 14:04
  5. 출시할 필요가 없는폰..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유를 잃은 폰이네요. wifi 빼고 GPS 빼고..
    그나마 가격이 70만원대인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어휴... 개놈의 이통사놈들..

    2009/06/14 14:46


구글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비해 많이 시스템 부분에서 개선 필요하겠다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드디어 미국시간으로 일요일에 있었습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그동안 구글폰이 실용성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에서는 상당부분은 개선이 되어 사용자인 저로서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무슨 업그레이드가 되었을까.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1. Gmail 의 인터페이스 강화
-답답하든 것중 하나가 gmail 사용자에게 메일 관리를 하려면 생각외로 여러 단계를 거치도록 되어 있었지만, 업그레이드 이후는 모든 기능이 클릭 한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메일을 지우더라도, 해당 메일을 누르고 클릭하면 ok.
-하나의 메일만 지웠던 반면, 이제는 지우고자 하는 모든 메일을 클릭한다음 동시 삭제가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2. 카메라 기능 개선
일단 셔터의 위치가 약간은 불편하며, 누르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화면 우측 상단에 셔터 아이콘이 추가로 생겨서 엄지 손가락으로 쉽게 셔터를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말 신선한 업그레이드 입니다. 심지어 카메라서 셔터 누름보다 더 편한 위치가 아닐까 합니다.

3. 새로운 비디오 기능 추가
비디오 기능은 기존까지 비디어 어플리케이션이 별도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카메라 기능에 전환 기능이 들어가 별도로 비디어 어플리케이션 없이도 녹화를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비디오 녹화에 대한 아쉬움은 이제 없게 되었지요.
비디오 기능은 유투브나 이메일로 바로 볼 수 있도록 된 점도 상당한 발전이라 여겨집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비디오 기능으로 스위치 버튼이 있지요.

4. Google Talk 의 별도 기능화
그동안 IM 어플에 뭍혀 있던 Google Talk 이 단독 어플리케이션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메신저 기능을 새롭게 보강하고자 하는 구글의 의지가 있지 않나 여겨집니다. 동싱 인터페이스 또한 개선된 것도 업그레이드의 하나입니다.


5. qwerty 액정 키보드 등장

G1은 사이드 킥처럼 슬라이드 qwerty 키보드가 별도로 있지요. 때로는 편리하지만 때로는 불편하기도 한 기능입니다. 가령 map 사용시 차량에서 거치대를 사용하면 키 입력이 안됩니다. 양쪽을 잡아주는 홀드 부분이 슬라이드 키보드가 나오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메신저나 메일을 쓸때는 꼭 슬라이ㄷ로 키보드를 오픈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번에는 아예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는 qwerty 가 추가로 액정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록 키버튼이 작기는 하지만 놀라운 것은 혹시 잘못 누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입력하고자 하는 단어를 키보드 상단에 미리 보여주는 배려(?)가 있어서 단어를 다 입력하지 않고도 원하는 단어를 클릭해 key in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6. 아쉬운 점 하나
아직도 한국어는 없다는 점입니다. 아,,유투브 볼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대략 짧게나마 업그레드된 부분을 살펴봤는데, 좀더 더 개선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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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요즘 프로젝트에 한창 빠져있어서 정신이 없어 글올린 시간까지도 잊고 있었는데, 좀 소홀했네요.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 어플이 많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기능의 어플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생각했는데, 왠걸요,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 기능이 안되더군요. 카메라 기능은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라서, 블로그에 올릴 자료를 카메라로 담아두었다가 바로 피카사나 마이스페이스, 아니면 이메일로 사진을 바로바로 전송하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갑작스럽게

Please an Insert SD card before using the Camera

라는 메시지가 등장하더군요. 뭔가 잘못되었나 해서 off 시키고 사용했는데, 안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이곳저곳 찾아보니 동일한 오류를 경험한 사람이 많더군요. access는 되는데, 저장은 안되고. 그렇다고 format 해서 정보를 없애고 다시 다운받기도 그렇고. 상당히 난감했던 상황이였는데, 결국..온갖 방법을 다 해봤지만, sd card 가 있음에도 오류메시지는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오늘 그래서 format 했습니다. 처음으로 나타난 오류 메시지. 아직도 해결 방법은 format 뿐인지.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했을텐데. 처음으로 당해본 버그, 시간, 자료,,다 날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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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문제죠.
    아이폰도 잘 쓰다가 보면 사진저장이 안되는 허.무.한. 일이 발생합니다.
    탈옥 안하셨으면 포맷밖에 방법 없고, 탈옥 하셨으면 권한복구 돌린후 재부팅하면 되더군요.

    2009/05/29 11:04

모바일 웹 브라우저

Mobile 2009/03/30 10:57 Posted by poti
모바일 웹에서의 풀 브라우징

글의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2G에서 3G로 넘어오면서 가장 주목 받는 기능 중 하나는 영상통화였다. 과거 SF영화에서나 던 그런 장면이 현실이 된것이다. 또 하나는 지금 부터 다루게 될 모바일 인터넷이다.

과거 인터넷의 효시는 1969년 미국방성 고등연구계획에서 시작해 (4개의 컴퓨터를 접속), 몇 년전만해도 전화선을 이용한 모뎀 연결(천리안, 하이텔, 나우콤등등), 지금은 100M급 초고속 가정용에 이르기 까지 속도나 연결의 망과 주체는 각각 다르나 하나의 공통 분모는 모두 유선이라는 점이다.

지금 우리는 모바일 웹2.0 시대라는 과도기에 서있고, 전쟁터 한 복판에 서 있다.
2G 기반의 EV-DO나 Wi_Fi 등 1세대 환경을 극복한 Wibro, HSPDA가 개발됨에따라 유선 인터넷과 유사한 환경으로 웹페이지를 구현하게 된것이다.

사실 너무 어렵다 사용자들은 전문용어나 역사적인 문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다만 내가 찾고자하는 자료를 빨리 보고, 내가 하고 싶은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도구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고 유선에 의존하던것을 무선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다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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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서비스 하는 WAP 서비스이다.
얼마 전만해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왔고 지금도 사용중에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가 발전하고 고객들의 눈높이가 올라감에 따라 이런 단편적인 정보는 더이상의 유저 확보가 어렵고 그로인해 회사 경영에도 차질이 생겨나게 된다.

LGT에서 '오즈'라는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게 되었고 웹브라우징에 사할을 걸고 도전적으로 시장에 먼저 들어 왔으나 사용자의 수가 적었고 시작 당시에는 하드웨어가 뒷바침 되지않아 먼저 시작은 했지만 이 서비스로 고객 수를 늘리지는 못했을 거라본다.(개인적인 생각)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 하드웨어의 성능은 괄목할 정도로 발전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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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대신 번호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는WINC이다.
3355+네이트(SKT를 사용중이라) 접속, http://m.daum.net 로 접속하면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다음의 미니웹 메인화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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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페이지다. http://pda.naver.com/  에 접속하면 가운데 사진과 같은 모바일 메인페이지에 접속가능하다. 오른쪽은 일반적인 풀부라우징으로 유선에서 접속했던 웹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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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은 햅틱온에서 웹(WAB)모드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저 를 통해 http://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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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들어가 봤으나 접속 자체가 불가능하다.
두번째 사진 부터는 왑(WAP)에서 접근한 모습이다. 왠지 이상하다. ^^ 접근 방법에 있어 올바르지 못한 접근은 위와 같이 접근이 불가능하거나 들어가도 규격에 맞지않는 모습을 보게된다.
아래는 웹 서핑 모드에서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메인페이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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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바일 웹 브라우저와 웹 서핑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나는 '보여줄건 다 보여주지만, 안돼는건 절대 안 보여준다'와 '그럭저럭 힐끔 힘끔 이라도 보여준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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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접속한 두가지 모드이다. 웹 서핑 모드는 뛰엄~~~뛰엄 보여주고(아쉽다)
다른 하나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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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를 특정 위치에 놓게되면 왠 여자가 위에서 나와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는 영화 광고용 플래쉬이다. 위 비교 사진과 같이 모바일 웹 브라우저 모드 한쪽에서는 여자가 보인다. 와~~ 신기하다. 움직임이 약간 자연스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 보인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통제할 필요가 없는 플레쉬영상(광고)에 강하다. 하지만 엑티브X 를 이용해 통제력을 유저에게 부여하는 페이지에서는 쥐약이다. 추후에는 '유튜브'나 'TV팟'과 같은 영상을 볼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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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님의 미니홈피 중. 플래쉬로 작업된 페이지를 촬영했다. 플래쉬로 작업된 사진들이 매끄럽게 잘 보인다 디졸브 효과를 준 것 또한 양호하게 보인다. 일반적인 유선을 이용한 인터넷에서는 이 사진들이 계속 반복되지만, 모바일 웹에서는 한번씩만 보여준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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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페이지를 3대의 기기가 보고있다.
뒤는 일반적인 유선웹이고, 유선웹과 동일한 그림을 보여주는 햅틱2의 웹서핑 은 맨 아래, 햅틱2 위에있는 햅틱온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로 보고있다 화면이 작아 차이를 모르시겠나요? 그럼 아래 사진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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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biforge.com 위 두 기종의 웹을 비교하면 같은 페이지 이지만 햅틱2는 있는 그대로를, 햅틱온은 브라우저의 차이로 메뉴가 한칸 밀려 노란 박스가 굵게 보임을 알 수 있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자체적으로 위치를 잡아서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점은 강점일수도 있고 약점일수도 있는 부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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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세로 보기를 하게되면 위와같이 웹페이지를 세로 방향으로만 스크롤할 수 있게 변경된다.
웹서치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기능이다.
모바일 웹에서 이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진 몇가지 웹 페이지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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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bilefashion.co.kr 는 모바일 웹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그에 맞는 컨텐츠로 무장했다. 아직까지는 엑티브 X를 지원하지 못해 소비자가 구매까지 못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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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브라우징 이지만 모바일에 적합하게 만든 모바일 웹 싸이트이다.
지디넷코리아의 http://m.zdnet.co.kr 
스포츠뉴스의 http://xportsnews.com
만화를 볼수있는  http://mini.comic19.com 
와인을 소개하는 http://wine.541.co.kr
아직까지 이런 미니웹 사이트들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포털을 중심으로 플브라우징의 미니웹 사이트들이 점차 늘어나고 UCC또한 더욱 활성화 되리라 여겨진다.
우리나라 웹 사이트의 특성(?)상 플래쉬 배너광고가 많은데 이것 또한 스폰서의 의도와 맞춰 사용자에게 노출되 모바일 광고시장에도 큰 변화가 모바일 웹을 중심으로 일어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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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obileok.kr 한국형 모바일ok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해주는곳이다. 원하는 URL을 검사해보면 얼마나 모바일환경에 적합한지 검사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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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tworld는모바일용 웹이 아니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 1세대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웹 2.0 비교


1세대 모바일 인터넷

모바일 웹 2.0

네트워크

저속(Wi-Fi, EV-DO)

고속(HSPDA,Wibro,HSUPA

프로토콜

WAP 프로토콜 기반

WAP 브라우징

XML&XHTML 중심

콘텐츠

HTML&WML중심

XML&XHTML 중심

사업모델

폐쇄형

개방형, 유무선 통합형

기술모델

폐쇄형, 독자형

개방형, 표준기반(모바일 OK)

브라우징 방식

WAP사이트 브라우징

RFID 및 LSB등과 연계한 유비커터스 브라우징, 실세계태깅, RSS리더 가능

단말기

휴대폰 접속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 접속가능

인증

집중화된 인증 방식

분산 인증

접속

초기URL을 손으로 입력

자동접속방식

(WINC,모바일RFID,2D바코드 등)

요금

종량제

정액제

광고

광고효과 적음

유무선 통합 광고기반으로 성장효과 높음

특징

브라우징 전용

상호작용 가능

자료) 2008 SW저작권 등 기술 및 정책 동향 제 1호

위 표를 보면 각각의 차이가 한 눈에 들어오고, 지금까지 구구절절이 설명한 부분은 모바일 웹 2.0에 해당된다.

모바일 웹 2.0을 기반으로 한 '풀 브라우징'은 사용자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면서, 서비스 공급자에게만 의존하던 기존 모바일 웹에 '개방.참여.공유'라는 기존 유선웹과 비슷한 환경에서 '공간과 시간'의 제한에서 벗어난 새로운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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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3/31 20:30
  2.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 듣기입니다. http://heisice.com/pocketradio/

    2009/04/04 14:28
  3. Favicon of mailto://muteppo@paran.com BlogIcon 유부초밥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과 SKT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라... 매우 안타까운 조합이네요.
    아르고 폰에서는 다음TV팟 영상은 안 되지만, 유튜브나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의 동영상도
    잘 나오고 해상도가 굉장히 좋아서 글씨들도 생각보다 잘 보이더군요.
    오즈는 월 6천원에 거의 무제한으로 인터넷을 쓸 수 있고, 요즘은 지도, 날씨, 동영상, 오즈 웹콘이라는 유틸리티를 쓰면, PC원격제어도 가능합니다. 즉, 모바일인터넷으로도 각종 인증서나 액티브 x를 깔아야 쓸 수 있는 인터넷 뱅킹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2009/04/20 19:08

아직 갈길이 먼 제품이 많이 있는가?

Mobile 2009/03/23 22:46 Posted by ThinkAhead
Aving에 소개된 "핸즈프리" 글을 읽으면서 살짝 아쉬운 기운을 느끼게 되네요. 제 눈에는 아직도 갈길이 먼 제품처럼 보입니다. 물론 걷기 시작한 아이에게 친구가 달리니 너도 달려라 말하기 곤란하지만, 친구가 달리는 모습을 보니 달리도록 권유하고 싶은 심정이라 할까요?

소개된 제품은 핸즈프리 제품입니다. 적용된 방법은 블루투가 적용되어 예전의 그것과는 참으로 많이 발전된 모습입니다. TNN 솔루션이라는 기업에서 만든 "'Anyblue T1" 이라는 제품인데요. 특징으로는 USB를 통해서 MP3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Anyblue T1는 68,000원입니다

한참 제품을 보시고, 여기 제품을 한번 보시지요. .
유사한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소개할 제품은 Jabra의 SP700 제품입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할까 했는데, 아쉽게 시간을 놓쳐서 그만 잊고 있었는데, 며칠전 코스트코에 다시 저렴하게 공급된 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한 가격이 기억 나지 않지만 지금도 인터넷에서는 싸게는 $70 부터 $90대에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입니다.

딱, 한눈에도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하다는 말이 바로 나오네요. 과거 제 경험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특징을 보여줄 때 자주 쓰던 용어중 하나가 Stylish 나 Sleek 이라는 표현입니다. 쉽게 썼지만 이제품을 보니 딱 머리에 떠오르네요.

Feature를 살펴보면, 스피커폰 기능, 음악이 차내 스피커로 연결되어 들을 수 있다는 점. 그밖에 재미있는 기능이 10개국어로 음성 인식을 통해 전화를 연결시킨다는 것입니다.

전화가 오게 되면 벨소리와 함께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비록 누구인지 이름이날 연락처를 알려주는 기능은 아니지만, 번호를 알려줄 경우 누구로부터 오는 전화인지 알수가 있겠지요. 충전은 USB를 통해서 충전기 가능합니다.

두 제품을 한번 비교해 보시지요. 물론 가격대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히 비교는 되지 않지만, 어느정도의 가격을 고려한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객관적으로 제품 기획이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거 핸즈프리에 블루투스 기능만이 들어간 수준이라할까요? 엔진은 최신 모델인데, 외부 디자인이 "7~80년대 포니"수준이라면, 물론 가격이 싼 수준입니다. 구입하시겠습니다. 

[출처:Aving & J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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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브라 핸즈프리 국내 이너스텍이란 곳에서 생산 후 자브라에 납품하는데여
    작년 가을 저희쪽에 찾아 왓엇어요 제차에는 그때 받은 샘플이 아직도 껴있죠 ㅋㅋ
    훌륭한 제품임에 분명하지만 아직 국내에 수요가 너무 없습니다 ㅠㅠ

    2009/03/24 11:19

엑스페리아 x1의 카메라는 성능은??

Mobile 2009/03/14 23:09 Posted by poti

사용자 삽입 이미지
 3.2메가픽셀의 촬영가능한 엑스페리아 x1의 카메라 렌즈입니다.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지원하며 디지털 줌 기능을 탑재했습니다만 고화질에서는 디지털 줌을 사용하지 못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옵셥은 여느 폰카들과 비슷하나 고감도 촬영이 지원되지 않으며, 손떨림 보정도 지원되지 않아 실내 촬영에는 좀 부족함이 없지 않습니다.
왼쪽 사진은 오전 실내 촬영한 사진으로 원본 리싸이즈입니다. iso 122 에 셔터스피드 1/30초로 촬영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클로즈업 테스트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으로 사진 촬영시 셔터감이 떨어져 셔터를 누를때 흔들리기 쉽습니다.
또한 고감도로 촬영되지 않아 셔터 스피드또한 낮아 내가 흔들리던지, 피사체가 흔들리던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 안에서 한컷 찍어봤습니다만, 계조도 어느정도 살고 질감표현도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외 촬영에서는 암부 묘사가 좀 딸리지만 비교적 좋은 성능을 발휘하네요.


엑스페리아 x1으로 촬영한 시골거리풍경입니다.
촬영을 위해 한산한 길을 택했습니다만. 운전중 촬영도 도로교통법에 걸리나요? ^^

촬영 테스트를 하면서 어차피 조그만 렌즈이니 많은걸 바라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2% 이상 부족하단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그래도 집에 디카는 다들 있으니 급할 때 웹용으로... 

이상으로 간단 촬영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엑스페리아 X1의 리뷰를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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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3/13 15:04
  2. 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 감사, 단 주행중 촬영에 대한 도교법 단속 조항은 없지만 안전운전에 위배되기는 하지요. 그래도 휴대폰 통화는 단속되지만 촬영에 대한 단속 사례는 없습니다. 가끔 블박이 없을 때 디카로 난폭운전자를 신고하는데 x1 과 옴니아중에서 고민중......

    2009/10/11 09:05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가 조만간 출시 된다고 합니다. 지난 26일에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2008년 터치 듀얼을 사용해보고 느낌점은 HTC의 스마트폰이 제법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는 기억이 나네요. 스마트폰에 적용된 WINDOW MOBILE OS의 재미도 있지만, HTC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UI도 사용자에게 즐거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터치 다이아몬드"제품으로 약간 아쉬운점은 아직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매번 HTC의 국내 라인업 모델은 한발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로서 아쉬운점이지만 조만간 글로벌 런칭과도 비슷하게 신제품이 출시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유럽 등 스마트폰 시장이 한창인 곳에서는 벌써 상반기가 끝나면 "터치 다이아몬드 2"가 출시를 기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터치 다이아몬드"의 기본 사양을 살펴보면 (HTC 스펙 자료 참조)
프로세서 Qualcomm® MSM7201A™ 528 MHz
운영 체제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메모리 ROM: 256 MB
RAM: 192 MB DDR SDRAM
내부저장공간(internal storage): 4 GB
크기 102 mm (세로) X 51 mm (가로) X 11.5 mm (두께)
무게 110g(배터리 포함)
디스플레이 VGA, 2.8” TFT-LCD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DPA/WCDMA:

  • 900/2100 MHz
  • Up to 384 kbps up-link and 7.2 Mbps down-link speed

Tri-band GSM/GPRS/EDGE:

  • 900/1800/1900 MHz

 (밴드 주파수와 데이터 속도는 사업자에 따라 달라짐)

디바이스 컨트롤 UI TouchFLO™ 3D
Touch-sensitive navigation control
GPS Internal GPS Antenna
연결장치 Bluetooth® 2.0 with EDR, A2DP & AVRCP
Wi-Fi®: IEEE 802.11 b/g
HTC ExtUSB™ (오디오 사용가능한 11핀 미니USB)
카메라 주 카메라: 오토포커스 3.2MP카메라
보조 카메라: VGA CMOS 카메라
오디오 내장 마이크, 스피커 및 FM 라디오
지원하는 벨 소리 형식
  • MP3, AAC, AAC+, WMA, WAV 및 AMR-NB
  • 40 화음 및 표준 MIDI 형식 0 및 1(SMF)/SP MIDI
배터리 리튬이온 또는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용량: 900mAh
통화 시간:
  • 최대 270분(3G네트워크)
  • 최대 330분(2G네트워크)
대기 시간:
  • 최대 396시간(3G네트워크)
  • 최대 285시간(2G네트워크)
화상전화 통화시간: 최대 145분(3G네트워크)
(네트워크 상태 및 전화 사용시간에 따라 달라짐)
AC 어댑터 전압 범위/주파수: 100 ~ 240V AC, 50/60Hz
DC 출력: 5V 및 1A

재미있는 부분은 "터치 다이아몬드"에는 WiFi 기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네요.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하며, "터치 듀얼"은 서비스를 받아서 인터넷을 했어야 하는데, 이번 제품은 그럴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또한 내장 GPS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글맵 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지리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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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tonecase.org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양을 보니 가격이 상당할 것 같군요... 설마 옴니아폰 정도는 아니겠죠??

    2009/02/27 18:01

Acer (에이서)의 스마트폰 이미지 등장

Mobile 2009/02/18 18:09 Posted by ThinkAhead

Acer의 스마트폰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Tempo 라인업 모델로 총 4종의 WM OS를 탑재하고 있으며, 4개모델 모두 터치방식의 스마트폰입니다.

X960, F900, M900 그리고 DX900 모델로 2.8인치 VGA 부터 3.8인치 WVGA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모델들입니다. 또한 이들중 2개 모델인 X960, DX900 모델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Window Mobile 6.5를 OS로 적용할 것이라 하네요. 이미지를 보시면 저마다 GUI가 상당히 특색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이콘도 아기자기한 모습이 특색있네요. 스펙은 정리되는 대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왠지 또 하나의 htc 를 보는 듯 합니다.

[출처:
NEWLAUN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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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의 신모델 터치 다이아몬드 2 출시 예정

Mobile 2009/02/17 00:19 Posted by ThinkAhead

WM6.1 프로페셔널 OS가 탑재된 핸드폰 다이아몬드 2가 출시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를 지나면서 아시아와 유럽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htc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는 정말 탐이 날 정도 잘하는 것 같네요. 과거 Touch를 사용하면서도 스마트폰이 언제나 딱딱한 느낌을 갖게 하는데, htc의 제품은 디자인적으로나 기술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을 시켰던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로셀로나 WMC에서 선보일 예정인 다이아몬드2는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퀄컴 MSM7200A™, 528 MHz
-107.85 X 53.1 X 13.7 mm
-3.2-inch TFT-LCD touch-sensitive screen
-TouchFLO™ 3D
-Bluetooth® 2.0 (스테레오 가능)

다이아몬드2에서도 역시 WiFi 기능은 빠져있네요. G1폰도 이런 디자인이 고려되었다면 더욱더 판매가 좋았지 않을까요 합니다. 좀 아쉽네요.

[출처: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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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k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뭔가 포스가 나는데요.?

    2009/02/17 03:50

어느 신문기사속의 팬택관련 내용은 이렇습니다.

팬택은 수출 물량 증가, 스마트폰으로 북미 시장에서 두각

작년 12월 at&t C630 출시로 다시한번 더 기대를 모았지만 글쎄. 지금도 팬택은 정말정말 찾아보기 힘든 브랜드가 되어 버린듯 합니다.

팬택 미주 홈페이즈를 살펴보면 더욱더 우울합니다. 역사속의 기업이 되어버린것 처럼..기업은 항상 움직이고, 생동감이 있어야하는데, 팬택 조금씩 아쉬움이 쌓여갑니다.

삼성이나 LG는 매년 마치 분기별로 전 라인업에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서 만만치 않은 제품 임팩을 주고 있는데, 팬택은 그런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기사화가 되어 마치 미국에서 어떤 큰일을 하고 있는 듯 하지만, 미국 현지 시장에서는 아이폰, 구글 G1, 삼성폰, 노키아폰, LG 폰 등 기라성 같은 기업들의 신제품, 신모델, 그리고 새로운 FEATURES 들로 매장의 쇼케이스를 가득 채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0년 초중반,, 팬택의 저력은 어디를 갔는지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과거 홍콩에서 잠깐 근무할 때 옆팀에서 팬택의 글로벌 광고를 했을 때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 당시만해도 팬택이 살아있는 기업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출시하는 제품을 보면 모호한 분위기를 느낍니다. 어필할 수 있는 어떤 무기를 갖고 있나.

얇은 스마트폰? 1.3 메가 카메라 ? 상품기획하는 사람들이 아주 잘 쓰는 표현

Sleek and compact smart device

저도 사실 상품기획을 하면서 담당하는 제품에 이런 USP를 썼지만 과연 이제품은 그런 표현이 어울릴까 하는 생각까지도 드네요. 결국 남들이 다하는 그런식의 FEATURES 탑재라 여겨집니다.

-전체적인 라인업도 경쟁사보다 부족한 상황
-팬택 미주법인의 모습은 홈페이지 그대로인듯 하네요.
-제품력,,미국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 모델이 뭔지도 가물가물하기도 합니다.
 정말 전략폰인지?

직접적인 팬택과 관련은 없지만, 과거의 팬택의 저력이 상당히 아쉽고, 많은 부분에서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나 북미시장에서도 크게 성장하는 팬택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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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아이폰 킬러, 도시바도 킬러

Mobile 2009/02/04 19:09 Posted by ThinkAhead
도시바에서 새롭게 출시될 스마트폰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등장한 정보와 사진을 보면 아이폰 킬러처럼 생겼네요. 모습도 비슷하고, 전면 풀터치 스크린으로 된 것도 유사하고요. 그래서인지 아이폰 킬러가 될지, 안될지 다양한 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양을 살펴보면, 4.1인치
WVGA 터치스크린 (800*400), 카메라 기능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microSD 확장 가능 (32GM), HSDPA,HSUPA,Wi-Fi 와 GPS 가능. 프로세서는 1GHZ로 운영시스템은 Window Mobile 6.1 그리고 DivX 지원. 추가로 WM 6.1 운영체제이지만 새로운 GUI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하고는 당장 관계있는 모델은 아니지만, 스펙으로만 본다면 입맛이 땡기는 모델입니다. 이번 2월 바로셀로나 MWC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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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이 후덜덜하네요..
    삼성이 저런거 만들면 한 200만원 부를려나?

    2009/02/04 23:16
  2. N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후 약간 모양새만 바꿔서 준폰으로 나올지도..

    2009/02/05 09:55

LG 핸드폰 생활 극한 테스트 비디오 공개

Mobile 2009/01/30 10:00 Posted by ThinkAhead
과거 LG 핸드폰 액정이 쉽게 고장난다고 들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후 직접 경험도 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핸드폰의 액정이 바로 깨져버렸던 적이 있었는데, 두가지 이유로 LG 핸드폰을 약 10년간 사용해본적이 없었지요 (물론 리뷰를 위해 잠시 사용해본적은 있지만). 그만큼 한번의 좋지 못한 기억이 오래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제는 아닌가 봅니다. 세탁기에 넣고 돌려도, 냉장고 냉동고에 집어 넣고도, 그것도 모자라서 발로 발고, 물에 넣고, 하물며 자동차로 지나가보기도 하고..다양한 테스트를 한 후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기 동영상을 보니, 조금은 액정에 대한 그동안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네요.

이 동영상이 제조사측에서 만들었건 아니면 개인이 직접 만들었던 동영상속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보여지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아무튼 소비자로서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는 기업에 손이 가는것은 당연하겠지요. 이제 LG도 액정에 대한 선입견없이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테스트는 러시아에서 판매되고 그곳의 누군가가 한듯 합니다. 모델은 LG KC910 RENOIR 라 하네요. 한번 감상해 보시지요


[출처:MOBILE@MAIL.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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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에이서의 핸드폰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왔는데, 드디어 2009년 1분기안에 그 모습을 드러낼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출시될 제품은 최근 아이폰이나 구글 G1, 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제품이라 합니다. 스마트폰이 분기마다 높은 성장을 하고, 동시에 스마트폰들이 컴퓨터의 역할을 점점 수행하고 있어서 컴퓨터 업체인 Acer 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컴퓨터를 만든다고 모두가 핸드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그만큼 핸드폰 시장에 대한 주변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mp3, 컴퓨터, 카메라, 그리고 핸드폰..과연 어떤 모습으로 컨버전스가 될지도 앞으로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BGR에 등장한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2월 16일 있을 컨퍼런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출시 발표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어떤 모습의 스마트폰이 등장할지, 그리고 어떤 운영체제를 갖고 출시될지. WM6, 안드로이드, RIM, 심비안 그리고 그밖의 운영체제..아주 관심이 갑니다. 디자인도 상당히 관심이 끌리고 있고요. QWERTY인지, 터치스크린인지.

[출처: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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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핸드폰 기지국 펨토셀 런칭

Mobile 2009/01/23 21:39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최대 핸드폰 사업자인 버라이존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가 펨토셀(Femtocell, 옥내소형기지국) 사업을 런칭할것이라는 소식이 나돌고 있다고 하네요. 1월 25일부터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에서 약 250달러에 판매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추가비용이 발생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바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 한국 환경에서는 약간 이해가 안가는 비지니스모델인듯 생소할수도 있겠는데요, 미국에서는 아주 유용한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핸드폰이 잘 안터질만큼 신호가 잘 안잡히는 집안이 별로 없지만, 설치해야할 땅도 넓고, 또 주택지역에서의 기지국설치가 까다로운 미국에서는 집안에서 신호잘 잡히는 곳을 찾아다니거나, 혹은 운이 없으면 아예 핸드폰사용이 불가한 집안이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기억으로는 한국에서 한때 핸드폰 잘 안터지는 지역이나 주택에서 전화 한통화면 핸드폰 사업자 서비스센터에서 바로 달려와 기지국을 설치해주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곳 미국에서는 그리 쉬운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무선환경에 대한 법이 까다로와서 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무선기지국을 설치할수 있다고합니다.

제가 왜 이 제품에 약간 장황하게 쓰냐하면, 바로 내일모레 이사갈 집에서 제가 현재 사용중인 AT&T의 핸드폰 신호가 전혀 뜨지 않기때문에, 이러한 제품이 AT&T에서 제공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었거든요. 제가사용중인 사업자는 아니지만 하나, 둘씩 핸드폰 사업자들이 이러한 옥내소형기지국인 펨토셀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나오니까, 조만간 AT&T도 런칭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다보니 Verizon의 펨토셀 런칭소식이 더욱 받갑게 들리는 듯 하네요.

참, 사진의 하단에 보이는것 처럼 삼성이 만든 펨토셀이네요. 스프린트 펨토셀에 이어 버라이존 펨토셀도 삼성이 제공을 하는가 봅니다. 더구나 미국 최대사업자에 납품하는것이니 만큼 한국경제에 더욱 좋은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펨토셀은 가정내 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형기지국입니다. 크기는 무선라우터만하게 생겼다고 하네요. 사업자가 허가한 곳에서만 사용할수 있도록 GPS가 달려있고요, 또한 미리 허가된 핸드폰 사용자만 사용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개인용 혹은 가족용으로 서비스를 할수도 있고요, 4채널중 3채널이 개인별로 할당되어 동시에 사용할수 있고 나머지 한채널은 응급용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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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폰이 드뎌 월마트에도 상륙하나요?
애플 아이폰을 미국내 월마트2,500개 매장과 샘스클럽 69개 매장에서 12/28일에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지금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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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미국내 애플 스토어 200개 매장, AT&T 2,000개 매장, Best Buy 1,000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까지 가세하면 동네 슈퍼에서 유기농 우유를 산다고나 할까요. 어디에서나 원하면 살수 있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스케줄 나왔이 나왔습니다.
12/2 – 12/5:  AT&T / Wal-Mart MEM Classroom Training for Store Leads
12/3 – 12/19:  AT&T In-Store Training
12/26 – 12/27:  AT&T In-Store Refresher Training
12/28: Nationwide Launch
12/28 – 12/30:  Wal-Mart and AT&T War Room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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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세계최초로 구글폰과 아이폰을 한 매장에서 판매하는곳이 월마트가 되겠습니다..
이미 구글폰은 월마트에서는 $14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T모바일 매장에서 $179에 판매하는 가격과는 $30불이나 싸게 판매하고 있죠.
아이폰은 일반매장에서 $199에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에서는 과연 얼마에 판매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미국의 경제 상황때문에 아이폰 3분기 판매량이 급감하여 재고가 많이남아있다고 합니다. 결국 불경기 앞에 월마트라는 거대 유통채널 안으로 들어간것이 아는가 하고 생각됩니다.
월마트의 슬로건인 "Save Money, Live Better" 전략과 아이폰이 어떻게 매치 될지 지켜보는것도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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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어제 말씀드린데로 블랙베리 볼드 출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AT&T와의 기술적인 문제로 발매시기가 연기가 되었는데요..  디뎌 나왔습니다.
저의 글도 미국 대선 관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냐구요?
아무 관계 없습니다..~~~ㅠㅠ
가격은 $300불로 아이폰 $199불, 구글폰 $179불에 비해 많이 비싼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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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더 커진 스크린, 입력하기 쉬운 자판으로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는 환영 받을듯 합니다..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안되어 구글폰과 아이폰의 진정한 경쟁자가 되기에는 부족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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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타켓으로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메일이 사용이 중요한데 혼잡한 뉴욕이나 워싱턴 DC에서 문제없이 잘 사용된다고 합니다..  단점은 무게, 메모리 1GB, 인터넷사용등이 불편합니다.

기존 블랙베리 모델과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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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개인 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 아니라 기업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라 아이폰, 구글폰과 직접비교는 힘듧니다.  이번달 말에 출시되는 블랙베리 스톰은 직접적인 경쟁제품일 될것 같습니다.
미국은 회사용 블랙베리와 개인용 일반 핸드폰등 두개를 가져 다는 사용자들도 꽤 있기때문에 개인 사용자보단 기업 사용자 타켓, 새로운 사용자보다는 올드 모델 사용자들의 새 모델의 교체수요에 타켓을 삼는다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과 구글폰에 훨씬 비싼 $300불이나 되는 가격을 주고 볼드 사는 개인 사용자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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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볼수도 -_-;;

    2008/11/05 18:04
  2. Favicon of http://www.tagadget.com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소비자가 다양한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2008/11/07 12:27

안녕하세요..
블랙베리로 유명한 RIM에서 100% 터치폰인 블랙베리 스톰을 발표했습니다.
이  터치스마트폰은 블랙베리에서 최초 출시한 터치스크린 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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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보다폰과 미국은 Verizon 통신망을 사용하며, 11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RIM은 하이브리드 터치 스마트폰인 블랙베리 볼드 출시 (AT&T 통신망 사용)도 앞두고 있어 다양한 라인업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사수하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스크린사이즈는 3.25"로 3.5"인 아이폰보다 약간 작으며, 무게는 좀 더 무겁습니다.
가격은 $150 ~ $200 사이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아이폰 $199 / 구글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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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블랙 GUI로 깔끔하며 신경을 많은 쓴 흔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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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 가볍게 누르면 커서가 나타나고 좀 세게 누르면 링크로 이동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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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아이폰은 터치스크린 감도 문제라던가 특히 AT&T 네트웍 문제로 사용자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네트웍이 잘 갖춰진 Verizon이 이 폰을 런칭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어느 스마트 폰보다도 파괴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출시후 동향을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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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jeonjung.tistory.com BlogIcon 도전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RIM의 인기가 꽤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재미있는 대결이 될 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L^

    2008/10/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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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IM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절대 강자입니다.
      가트너 자료 기준 2Q까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7백10만대를 팔아 49%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애플 아이폰은 2백10만대를 팔아 15%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글폰이나 노키아 엑스프레스 스마트폰이 나오면 또 상황이 달라지겠죠...^^
      그럼 좋은 하루보내세요..

      2008/10/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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