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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에 해당되는 글 95건

  1. 2010/06/29 한국, 활발한 소셜미디어 강국
  2. 2010/05/26 Tech 블로그, 인기가 시든것일까요?
  3. 2009/12/29 혹시 제가 지금 해킹당하고 있나요? 도움요청 (1)
  4. 2009/12/10 LG전자 '2009 홀리데이 캠페인' 진행중
  5. 2009/10/28 트위터,,소아과에서 트위터로 H1N1 백신 정보 알려준다
  6. 2009/10/18 트위터 잘만 사용하면 톡톡한 재미를 본다
  7. 2009/09/09 빈라덴 트위터?, 누구의 트위터가 진짜일까?
  8. 2009/08/26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9. 2009/05/29 김정일의 트위터? (4)
  10. 2009/05/14 digg 에서 성전환자를 구분한다 (5)
  11. 2009/05/07 기업이여 귀를 열면 들릴 것입니다 (1)
  12. 2009/03/31 적과의 동침 (?) 인가, 아이폰 전용 스카이프 어플 (1)
  13. 2009/03/04 네이버의 광고영업 미국까지 손을 뻗고 있다 (5)
  14. 2009/03/02 도메인 가격 50억에 toys.com 구입한 ToyRUs (3)
  15. 2009/02/03 기업 블로그 & 제품 블로그 과연 필요한가? (7)
  16. 2009/01/20 당신의 주변은 안전한가요 그렇다면 인터넷으로 확인해보세요 (2)
  17. 2008/08/22 인터넷 비밀번호 길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10)
  18. 2008/06/30 블로그를 위한 에디토리얼 광고 등장하다
  19. 2008/05/22 인터넷 회원 약관 변경 기업의 횡포인가?
  20. 2008/04/24 한국블로그연합 창립 이후 그들의 운명은~ (1)
  21. 2008/04/24 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1)
  22. 2008/04/05 블로깅을 잘 하면 회사 임원이 될 수 있다 (9)
  23. 2008/03/31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웹에서 사용
  24. 2008/03/24 searchme 서치엔진 베타 테스트 결과
  25. 2008/03/12 서치엔진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비주얼 검색엔지 Searchme
  26. 2008/03/08 책으로 만든 3D 무지개 (3)
  27. 2008/03/01 오토바이 진기명기 - 오토바이가 하늘을 날아다니다
  28. 2008/02/09 네이버, 구글 따라쟁이? (8)
  29. 2008/02/09 우브 (ooVoo), 스카이프에 도전하다
  30. 2008/02/05 이런 안전 수칙 준수, 과연 사고로부터 자유로운가 (2)

한국, 활발한 소셜미디어 강국

Internet 2010/06/29 05:51 Posted by ThinkAhead

이렇게 말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자료상에 나타나는 수치를 보면 한국이 소셜미디어 관련 마케팅을 하는데 다른 미국, 일본이나 유럽 국가보다는 월등히 활동이 많고, 그 컨텐츠를 구성하는데 단연 높은 사용 비율을 보이는 국가로 나타나내요..

2009년 Forrester 에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관련 활동사항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미국, 일본, 중국, 한국 그리고 유럽 지역 약 15개국에 대한 성별, 연령별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료로 소셜미디어의 컨텐츠를 구성하는 활동별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한국은 역시 소셜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는 국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그리고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미국 그리고 유럽은 그 뒤를 따르고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런 결과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정보 통신 강국의 모습을 보이는 듯 하네요.

며칠전 미국 abc 방송에서도 약 15분정도 분량으로 한국의 정보통신과 기술의 발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더니..역시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출처:Forr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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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블로그, 인기가 시든것일까요?

Internet 2010/05/26 09:01 Posted by ThinkAhead

테크롤로지, 디지털 관련 블로그 미디어를 생각하면, 기즈모도나 엔가젯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지요. 초기 많은 관심을 갖고 업계 관련자라면 한번쯤 아니면 하루에 한번 이상 트랜드나 최근 돌고 있는 루머를 보기 위해 찾곤했지요. 물론 지금도 저 또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하루에 수십번씩 들르는 사이트입니다.


최근들어 한가지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있는데, 과거와 다르게 이 두곳에 붙는 광고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잠시동안의 현상일 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작년과 다르게 요즘에는 engadget의 경우 광고가 등장하지 않는 화면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현재 블로그 형태를 갖는 미디어어의 한계(?)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물론 아닐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저또한 블로그의 한계가 아직 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이 engadget과 gizmodo의 광고를 한번 확인 해 봤습니다.

먼저 gizmodo는 HBO, SPRINT 등 두가지의 대표적 스폰서 광고가 눈에 들어오더군요..한창 이런 글을 쓸까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engagdget..물론 오늘도 광고를 볼 수 없었습니다. engadget은 최근 이런 경향이 자주 등장하더군요. 오늘도 역시 아무런 광고도 없는 페이지가 등장하더군요. 내부에 무슨 일이 있는가요?

인터넷 미디어라면 적어도 광고의 의존도가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오늘도 허탕치고 있는 engadget을 보면서 조만간 AOL에서 새로운 광고판이 짜여질것 같은 예상도 해 보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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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29일 새벽 1시 (미국 서부기준), 저의 영문 블로그 커뮤니티가 해킹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수무책이네요. 서버와 별도로 워드프레스 어카운드로 침입했다고 서버업체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운영자인 저 또한 어카운드 로그인이 되지 않고 있어서 정말 답답하네요.

해킹 당하고 있는 메인페이지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Hacked By Musti Turkish Hacker !

답답한것은 서버 접속을 통해 백업을 해야하는데, 와~,,,이게 제대로 될지..아니면 지금 이순간에 해커가 자료를 엉망으로 만들었던지..정말 답답하네요..

방법좀 급하게 부탁드립니다.

누가 나와 원한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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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30 03:50


연말을 맞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e-카드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메시지를 보낸 참가자, 가장 감동적인 카드 보낸 국내 참가자 등을 선정해 뉴초콜릿폰’, ‘쿠키폰 한해 인기를 모았던 LG 인기폰을 선물준다고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 http://dearhero.lgmobile.com/ 
사용방법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보낼 수 있으며, 회원가입의 절차는 필요없네요 ^^

카드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위와같이 LG 싸이언의 대표 휴대전화를 고른후 메세지를 전하면 끝입니다. 참 쉽죠~~잉

메세지는 위와같이 멋진 불꽃쇼와 함께 전달됩니다.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선물도 받고...
인맥이 많은분들에게 행운이 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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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여기는 미국의 어느 한 소아과입니다. 아들녀석 정기검사하기 위해서 찾은 소아과인데, 이곳에서도 트위터의 활용을 볼 수 있네요.

요즘 한창 위험한 H1N1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정보인데, 사실 공급 물량이 딸려서 충분하지 못해 너도나도 백신을 맞으려고 하는데, 소아과를 찾았을 때는 아직 백신 공급이 되지 않은 시기여서 백신의 도착,,그리고 얼마나 많이 공급되어 아이들에게도 백신을 맞힐 수 있는지가 궁금했지요.

전화로 확인해봤는데, 소아과에서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해서, 며칠전 트위터를 혹시나 확인해 봤지요. 드뎌 도착했더군요..그래서 당장 Twitter 의 Following 걸어놓고, 트위터를 소아과와 하고 있답니다.

소아과의 트위터,,트위터가 이제는 어느 특정 분야, 세대 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듯 하네요..

[출처: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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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많은 사례들을 접할 수 있는 것 같네요. 바로 소셜 미디어, 그중에서도 트위터의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브랜드와 연결되어 많은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읽었던 기사중에 흥미로운 것들이 있었는데, 바로 그중 하나가 트위터를 통해서 제품가격 할인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 입니다.

트위터 잘만 사용하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정보 플러스 도움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하면,,,

1.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한 비행티켓 싸게 구입
이 사례는 비행기가 여유 좌석이 출발하기 며칠전까지 남게 되면 그동안 해당 항공사의 웹페이지를 통해 싸게 막판 판매를 했던 것을 요즘에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음주운전 검문, 트위터로 피해기
실제로 있는 일이지요. 지난가다 우연히 음주운전이나 가속 단속을 하는 경찰을 보면 트위터로 자신들의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들에게 트위팅이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약,,,주변에서 술한잔한 친구가 그 메시지를 봤다..분명 도움이 되겠지요. 물론 술을 마시고, 트위터를 통해 도움을 얻으라는 말은 아니지만, 이런 (?) 방법도 있다는 것입니다.

3. 기업들의 브랜드 효과..분명 있다
얼마나 맥킨지 QUATERLY 보고서를 읽어보니 과연 web 2.0의 효과가 어떤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가 있었는데, 결론은 도움을 얻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결과가 있더군요. 그중에서 브랜드 관련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분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최근 여러 기업들이 web 2.0 관련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미로 하지는 않겠지요. 다 계산속에서 이득을 생각한 것일텐데..

과거에는 디지털 제품관련..IT 관련 기업들의 전유물이였다면, 이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일반 소비자, 명품브랜드 등 까지도 다양한 분야로 파고들고 있다고 합니다. 분명 소비자와 브랜드,,어느정도 서로간의 도움을 주고 받고 할텐데,,그가운데 기업들의 브랜드 기능으로 사용하다보면 소비자에게도 도움되는 정보가 오고가겠지요..

4. 친구사귀기,,네트워킹..
또 하나의 네트위킹 프로그래밍이 될 수 있을것 입니다. 어떤 사람은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에 있는 네트워크에게 도움을 얻어 세계일주(?)였나 하여튼 여행을 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공짜였던것 같은데, 누구는 비행기 표를 보내주고, 누구는 잠잘곳을 제공하고, 누구는 다른 것은 도와주고 이런 식이였다는데, 트위터로 잘만하면 유럽여행도 갈 수 있겠네요.

단..단점중 하나가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음란물 관련 트위터가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이 있는데,,또 다른 기회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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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쓰시는 분들이 엄청 늘어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와 핸드폰을 통해서 트위팅을하는데, 예전의 텍스팅처럼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네요. 여하튼 재미있고 쓰면 쓸수록 많은 사람과 connection을 하고 싶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 이외에 최근에 트위터 오용에 대한 이야기가 끝임없이 나오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헐리우드 조지 크루니의 트위터가 진짜인가 아닌가? 사실 가짜 크루니 트위터가 기승을 부려 진짜 크루니가 엄청 화가 났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오늘도 그런 생각이 들어서 과연 트위터에서 진짜 운영자와 가짜 운영자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국에서는 주민번호를 사용해서 자신임을 확인한 후 모든 컨텐츠가 운영 및 제공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사실 개인 ID를 만드는것이 어떤 신분의 확인 절차가 없다보니 때로는 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런 오용의 소지가 있는게 현실이지요.

그래서 지난 6월에는 twitter에서 유명인사들의 어카운트는 특별히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갖고 있는데, 동일이름을 갖는 어카운트를 갖고자 하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겠네요. 여하튼 확인작업을 어떻게 하는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런 fake의 사례가 한두개가 아니라는 점..조만간 한국에서 연애인들의 fake twitter가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빈라덴 (http://twitter.com/osamabinladen),,
그도 twitter를 직접 운영하고 있을까요? 마치 글의 내용은 왠지 빈라덴처럼 풍기는데,,2008년 12월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굴에서 인터넷이 끊어졌나보네요.

핫셀호프 (https://twitter.com/Hasselhoff)
헐리우드 스타이면서, z카로 한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배우의 fake 어카운트입니다. 역시나 지난 2008이후 활동이 없네요. 그래도 follwers가 7,852명이나 되네요. 트위터 내용도 별시덥지 않은 내용을 쓰는데, 아무래도 안티가 아닐까도 합니다.

마이클잭슨 (http://twitter.com/michaeljackson)
팝의 황제인 마이클 잭슨,,그는 또나도 fake 잭슨의 twitter는 살아 있네요. 동명이인 아니면 그의 팬..아니면 이름을 통해서 유명해지고자 하는 사람..follower도 43,943 명이 됩니다.

딕채니 (http://twitter.com/dickcheney)
부시시절, 부통령인 채니..그 나이에도 트위터를 하고 있을까요? 2007년 이후 트위팅을 하고 있지 않고 있지만 아직도 1천명이상의 follower가 있군요.

그외에도 많은 사례가 있는데 시간상..그렇다면 한국에서는 혹시 이런 사례가 있을까요? 어카운트를 영문으로 해야해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가수 손담비(http://twitter.com/SonDamBi)의 사례가 그중 하나이지요. follower가 2천명 수준이며, 사이월드로 링크가 연결되어 있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tweet 내용이 아이폰을 갖고 싶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fake twitter의 경우는 유명인의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유명인사의 value 까지 영향을 주는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분명 이런 사례는 한국에서도 발생될 것이며, 현재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twitter의 순 기능이외 악영향에 대한 방지는 어떤 방법으로든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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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중 몇번째 중 하나인 블로그를 좀더 글로벌하게 하고자 했던 목표가 이제 현실로 다가오네요.


예전 글에서 블로그를 하러 미국간다고 글을 쓴적이 있는데, 10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블로그를 영문으로 하려 계획을 했지만 그것은 처음 했던 프로젝트로 만족하고, 두번째로 비즈니스 관련 블로그를 베타 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를 플렛폼으로 할까도 했지만 최종 협의끝에 워드프레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저 혼자만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이다보니 영문 서비스가 제공되어야하는 점이 가장 큰 고민이였지요. 여하튼 4개월간의 내부 조율 그리고 또 다른 4개월간의 테스트를 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theme 을 갖고 하다가 최종적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이지만 좀더 다양하고 현장감이 넘치는 커뮤니티, 정보 블로그로 만들기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새로 오픈한 블로그는 ThunderPost 라는 도메인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주로 다루는 소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관련된 뉴스, Culture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ThunderPost라는 이름아래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는 현재까지는 9명의 기고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롭게 1명의 Contributor 가 추가 될 예정으로 총 10명의 필집이 참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을 작해서 유럽등 다양한 국가의 비즈니스를 관련 소식을 전문가들로 부터 생생하게 듣고, 물류, 파이낸스, 마케팅 등 수년간의 경험 및 풍부한 이론으로 무장한 전문가들의 참여와 분석을 통해 유익한 insight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께서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여기고 함께 하고프신 분이 계시면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웹디자인너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글로벌 대상이다보니 영문으로 제공되고 있어서,,,굉장히 힘드네요..그래도 도전해볼만한 프로젝트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블로그 : www.thunder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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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t경제경영연구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IT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의 운영을 맡고 있는 엄기용입니다.

    저희 디지에코는 지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기본 정신에 입각해서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생산되는 보고서들을 대외에 무료로 오픈해 왔습니다.

    이번에 보다 적극적으로 저희가 오픈한 지식을 더 많은 분들이 보고 이용하고 또
    전문보고서에 블로거들의 시각을 통해 독자에게 균형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에코 자료 인용 포스트 만들기' 이벤트를 한 달간(9월1일 ~ 9월 30일) 개최합니다.

    포스트 만드실 때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지에코 대메뉴 중 'DIGIECO보고서', 'DIGIECO자료실'에 있는 자료를 인용 (중요 개념, 내용, 통계수치 등) 하여 포스트를 작성하신 후 그 출처를 명확하게 언급해주 시고,
    2. 디지에코에 있는 인용된 자료에 트랙백을 남기시면 됩니다. 이것으로 OK입니다 (트랙백을 남기시는 게 참여 신청을 대신합니다).
    3. 트랙백이 달린 포스트들을 대상으로 그 내용을 심사해서 10월 7일 11명에게 초촐하나마 블로그 운영보조비 (최우수 1명 10만원, 우수 10명 5만원 예정)를 지원해드리려고 합니다.

    꼭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변 블로거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엄기용 드림

    2009/08/27 17:02

김정일의 트위터?

Internet 2009/05/29 19:42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 관련 김정일과 트위터를 한꺼번에 코믹으로 만들면 이런 모습이 될까요? 아무튼 김정일의 트위터 모습은 무척 웃기네요. 풍자를 했지만, 밧데리, 촛불 좀 심하기는 하네요.

컴퓨터는 왠지 맥을 쓰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고, 삼성 센스인듯 하기도 합니다. 여하튼 트위터 following 리스트에 올라온 사람들의 리스트도 재미있네요. 이란, 빈라덴, 텔레반, 알케이다 그리고 헤즈볼라. 마지막을 ...

[
출처:Ind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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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g Te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궁금하네요...

    북한은 도대체 어떤 컴퓨터 기종을 쓸까요? 적성국으로 분류되는 미국의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그에 반하는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2009/05/30 08:03
    • jade  수정/삭제

      그건 아닌 듯...우리나라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면 반일 반일하지만 그런 방송을 내보내는 장송장비는 전부 소니꺼 잖아요.

      2009/05/30 13:58
    • BlogIcon Reg Teddy  수정/삭제

      글쎄요...

      적어도 우리나라 국민의 감정과는 상관없이 일본은 우리의 우방국 아닌가요? 무역교류도 활발하고요, 공동연구 및 민/관 교류가 활발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북한과 미국의 관계는 그런 국민 감정적인 관계가 아닌 적국으로 분류되는 관계죠...

      서로 무역 협정이 이루어진 국가도 아니고, 관광도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며, 국가적 사절이나 망명이 아닌 이상 북한 민간인이 미국에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009/05/30 15:42
  2. 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센스는 아닐 듯 합니다. 미국에서 삼성 노트북 팔리지도 않고 파는 거 찾기도 힘들어요. 한국에서만 옴팡지게 비싸게 받고 팔지...

    2009/05/31 00:24

digg 에서 성전환자를 구분한다

Internet 2009/05/14 00:21 Posted by ThinkAhead
남자, 여자 둘중 하나가 성별을 구분하는 두가지인데, digg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등록하다가 보니 재미있는 것을 봤네요. 두가지 이외에도 하나가 더 있네요. transgender는 digg에서는 정식으로 인정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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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weet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남->여 인가 여->남 인가에 대한 구분은..

    2009/05/14 08:55
  2. 리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가 아니라 10가지도 넘는것 같은데요? ^^;

    2009/05/14 10:07
  3. BlogIcon red eye  수정/삭제  댓글쓰기

    digg가 뭐임?

    2009/05/15 02:23
  4. BlogIcon red e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별중에 grrr 도 있다

    2009/05/15 02:24
  5. BlogIcon 숲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hord도 추가 해주었으면.. ㅋ 재밌네요.

    2009/05/15 10:11

기업이여 귀를 열면 들릴 것입니다

Internet 2009/05/07 17:29 Posted by ThinkAhead

1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우연히 만난 iLuv 임원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약 3개월동안 준비를 해온 것이고 더욱이 제안에서 시작되서 운영 및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프로젝트라 더욱더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이였습니다. 

최초 시작하게 된 배경은 다른 경쟁업체들의 브랜드 활동을 조사하면서 최근 WEB 2.0에 따른 변화중 바로 SOCIAL NETWORKING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1월에 있었던 인연도 인연인지라 몇개월전에 직접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제안했지요. 뜻밖에 긍정적인 내부 결정을 통해 5월에 블로그 사이트가 오픈을 했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악세사리를 만드는 기업이지만,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해서 미국이나 유럽등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번 글에서도 소개가 있었지만 한국계 미국인이 직접 경영하는 기업이라 제 관심을 더욱더 보인 기업이라 할 수 있지요.

일단 미국에서 첫번째로 준비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앞으로가 더욱더 좋은한 것 같네요. 시작은 좋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단순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차원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업의 목소리, 제품에 대한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궁극적인 브랜드 관련 활동을 하는 것이라 하다 못하면 아니한만 못한 격이 되서.

설마로 시작한 프로젝트, 이제 그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할 듯 합니다. 역시, 귀를 열면 하나라도 더 듣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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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디어브레인 /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집니다.
    앞으로도 쭉쭉!!! 성장해가시길.. 파이팅!

    2009/05/08 10:28

한국을 떠나 있는 사람들에게 통신비 아낄 수 있는 좋은 방법중 하나가 VOIP폰, 스카이프폰 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스카이프 전용폰과 컴퓨터, 그리고 G1폰을 통해 스카이프 접속을 하고 있는데, 사용하면서 최고의 QUALITY는 아니지만 통화에 대한 만족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다른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핸드폰속에 들어가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스카이프가 "적과의 동침"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하튼 새로운 소식중 하나가 바로 아이폰 전용 스카이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일단 기본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튠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가는 내용중 하나가 바로 전용 어플이라는 점입니다.

G1폰에서 스카이프 라이트 버전이 몇달전에 소개 되었습니다. 스카이프 사용량이 많은 저로서는 당근 다운받았는데, 약간은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큼지막한 Call 버튼이 있고 다양한 기능이 있네요. G1폰에 있는 스카이프 라이트 버전과는 비교되는 그래픽입니다.

아이폰 전용에 들어가는 특징으로서는

-WiFi를 이용한 통화만 가능 (결국 일반망으로 전화는 제한하고 있네요)
-스카이프 채팅 가능
-크레딧 구입가능
-컨퍼런스 콜 가능 (향후)
앞으로 인터넷 무선망이 더욱더 확산되고, 많은 곳에서 WiFi 의 개방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의 Skype는 아이폰에 들어가는 어플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지금의 모습은 어쩌면 내일을 위한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처: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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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일반망으로 전화"는 제한 이군요... 아쉬운데요? 물론 그럴수 밖에 없음을 모르는 것은 아닌데 말이지요.. ^^

    2009/04/03 10:29

보름정도 된 듯 하네요. 처음에는 Front 페이지에 나타나는 광고를 모른척 넘어 갔는데, 이제는 확실히 보이네요. 바로 네이버가 아마도 접속자를 확인하여 접속 위치를 확인해서 targeted 된 광고를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접속하는 곳은 미국인데, "미국내 한인광고" 게재하라는 벤허가 등장하고 있네요. 정확히 어떤 형태로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LA 지역내 광고영업을 위한 별도의 조직에 의해 광고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내 영업은 네이버가 한다기 보다는 "Summer Flog"라는 기업이 맡아서 하는것 같으며,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네이버 광고 뿐만 아니라 MBC America의 광고영업까지 맡아서 하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Media Lab 스타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광고 채널을 대행해서 판매하는 곳이라 할까요.

미국내 매체 광고가 가능한곳이 사실 중앙일보 등 신문사, 지역 타블로이드 그리고 한인 상대의 전문지 그리고 라디오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데, 그외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가는 한국 인터넷의 확장은 상당히 긍정적인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어떤 광고가 등장할지 주목이 되네요. 자동차 세일즈, 부동산, 은행광고, 그리고 핸드폰 광고..그외 어떤 제작물로 광고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대행사의 실력이 조만간 보여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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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이런 서비스도 하고 있었는지 몰랐네요.
    물리적 위치가 광활한 미국 같은 곳에서나 딱 맞을 법한 광고 시스템이군요.
    구글에서 착안한 아이디어인듯(아닌가요?)

    접속자 지역에 타켓팅된 로컬 마케팅이라...나쁘지는 않은데요.
    미국시장에서 테스트 좀 해보고 한국내에서도 지역 총괄부서 두고
    광고수주를 받을 생각인지..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1:02
  2. BlogIcon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내 한인이 네이버에 접속을 많이 하나 보군요.
    저런 타켓 광고를 할정도면....

    2009/03/04 11:48
  3. 재팬은 내팽개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이 느리고 종량제인데 저 빌어먹을정도로 무거운 장소에 광고를 하면 자주 보기나 할까요?

    2009/03/04 14:42
  4. 종량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왜 종량제???;;;
    타임워너나 버라이존 쓰면 정액제 아닌가요???
    호주가 종량제라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미국이 종량제라는 소리는 처음듣네요.

    2009/03/04 15:17
  5. T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자꾸 스페셜 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계속 써있었군요...
    한국가면 항상 하던 게임 스페셜포스가 미군을 모집한다고 네이버 베너에 있길래 눌러봤는데 미국판 스포가 나왔더군요! 미국에서 옛날에 한국판 스포를 다운받아서해봤는데 렉이....ㅡㅡ;;솔져 프론트 라고 이름을 바꿔서...약자로 둘다 S.F 로써 똑같아요.ㅋㅋㅋ 네이버 들어갈때마다 계속 나와서 왜 저러지 했는데.. 그런거였군요.ㅋㅋㅋ 덕분에 재밌게 하고있네요.ㅋㅋㅋㅋ정보 감사합니다~

    2009/03/04 18:05

도메인 가격 50억에 toys.com 구입한 ToyRUs

Internet 2009/03/02 17:06 Posted by ThinkAhead
장난감 레테일에서는 꽤나 이름있는 곳이 Toyrus이지요. 우리 아이도 옆을 지나만 가면 참새가 방앗간을 가듯이 한번씩 꼭 가게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toyrus.com 도메인을 갖고 있지만 장난감 관련 도메인의 대표격인 toys.com을 다른 곳에서 소유하고 있었는데, 경매를 통해서 드디어 toyrus가 toys.com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구입가격은 US 5.1 million 이라 합니다. (56억 정도 - 환율이 장난이 아니라서) 막판 점전끝에 3백만불에서 포기한 National-1을 누르고 5백만불에 낙찰을 봤다고 합니다.

여기서 왜 관련도 없는 toyrus.com이 toys.com을 샀을가요. 관련 없다고 하지만, toyrus.com 보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toys.com 이 대표격을 갖게 되지요. 그렇다면 경쟁사나 아니면 향후의 경쟁사가 toys.com을 갖고 있다면 분명 toyrus.com 보다는 소비자들은 일단 생각나고, toysrus.com이 혹시 toys.com로 오인해서 방문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앞서 말한 national-1은 도메인만 전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free.com, girls.com, boys.com 등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향후 관련 업계에 도메인을 재 판매할 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할 수 있고, 돈도 그만큼 크게 벌을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인듯 한데.

도메인만 잘갖고 있어도 엄청난 부를 한번에 갖을 수 있으니 대단하네요. 뭐 좋은 도메인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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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불황에 엄청난 매수금액이로군요. 토이알어스 정도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능력도 되고 마인드도 있다고 여겨지네요. 암튼 좋은 도메인이야 많지만 이미 다 선점이 되었잖아요. :)

    2009/03/02 17: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렇지요. 불황이라서 도메인 가격도 내려가지 않았을까 하네요

      2009/03/02 18:02
  2. BlogIcon 좋은진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선점할때로 선점된 상태여서, 요즘은 입에 쩍쩍 달라 붙는 도메인 만드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009/03/07 01:31

결론은 Yes 입니다. 블로그의 장단점이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하지만, 블로그라는 하나의 플렛폼을 통한 기업의 다양한 활동, 제품에 대한 소식등을 상호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하는 하나로 여겨집니다.

과거 블로그를 살펴보면 개인적인 일기형식에서 최근에는 그 양상이 상당히 다양해지고,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또한 블로그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기존의 홈페이지와 다른 성격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수년간 마컴과 전자제품의 상품관련 마케팅을 하면서 다시한번 더 "블로그"라는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지금은 블로그 에반젤리스트 -Evangelist- 처럼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주지시키는 입장이 되고 있네요.

지금은 우연히 알게된 미국기업과 블로그에 필요성을 함께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내용은 기업 블로그이든 제품블로그 이던 기업이나 제품이 좀더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의 정적인 기존의 홈페이지에서 벗어서 찾아가고, 찾아오는,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인터넷 채널로 변해야하고, 이것이 블로그가 해 줄 수 있는 역할이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기를 제안한적이 있습니다. 아직 결론을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그 기업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도 했습니다.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왜 필요할까요?

첫번째, 알리는 또하나의 수단.
앞서 짧게 이야기 한 내용이지만, 아무튼 블로그도 개인미디어이건 팀 미디어이건 중요한 역할은 "알린다 또는 공유"한다라는 기능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이며,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홍보의 창이기도 합니다. 기업에게는 어떤 창구가 되던 알리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두말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알리는 주체는 분명 신뢰성이 있는 주체가 되어야겠지요.

두번째, 비용 절감.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를 비용과 연결해서 이야기할때는 마케팅 예산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기업이던 마케팅을 강화하자라고 말하면 선듯 "돈이 없는데"라는 식입니다. 누가 돈쓰자고 했나요? 마케팅 강화하자고 했지요. 마케팅 = 브랜드 = 홍보 = 돈 많이 쓰는거. 이런식의 계산 방식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종종 있는데, 사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마치 1년내내 그대로 방치된 홈페이지와 같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아주 돈이 땡전한푼 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비용을 활용하느냐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아직까지 정량적인 효율성 검증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그간의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 본다면 비용에 대한 부분은 지금까지의 어떤 매체와 비교하더라도 한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있지 않는가 여겨집니다. 신문 1면 1회의 광고료, TV 뉴스의 방송광고, 인터넷 배너 광고료. 확실히 비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일반적인 광고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인 역할면에서 살펴보면 비용 효율성을 정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정보가 빠르다.
정보의 흐름이 한다리 한다리 건너게 되면 그만큼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기업내에서 운영되는 정보라면 정보의 한계성은 있겠지만 시기성은 일반 매체보다 빠르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아무래도 내부에서 생성에서 내부에서 퍼블리싱하게 된다면 소요시간도 상당히 단축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살아있고, 움직이는 기업이미지.
블로깅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하나의 컨텐츠는 생성자에게 생명같은 느낌입니다. 일반홈페이지의 업데이트가 언제인지를 따져본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과연 이 회사가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나"라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쉬운 형식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3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움직임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오늘은 뭘하고,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이며, 뭐가 특장점인지 등 살아있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블로그가 (기타 포럼, 커뮤니티 등 동일한 역할 수행) 하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블로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GE, 구글, 코닥, 보잉, Dell, Adobe 등 글로벌 기업의 블로그 사례는 분명 시사하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앞서 적은 내용이외에도 있겠지요. 뭐 돈이 남아서 블로깅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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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웅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점점 블로그에 대한 저변이 넓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2009/02/03 18:55
  2. BlogIcon bikblo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는 요원한 이야길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제품 개발 소식 조차 외부 유출되는거 극도로 민감해하고... 까는 리뷰 하나 올려도 득달같이 연락하고... 이런 마인드에서 기업블로그는 안드로메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식 전환이 먼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2009/02/03 19:33
  3. BlogIcon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와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효과가 블로그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특히, 실제 생생하게 실시간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해 높여줄 수 있는 점도 장점인 듯 합니다. 그러나, 블로거 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환경에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기업에게는 부담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기업 블로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2/03 20:35
  4. 관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적극적으로 운영하느냐 하는 게 관건이겠지요. 지금 수도 없이 깔린 정부 부처와 기관 블로그들처럼 간판만 블로그일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피드백에 반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홍보게시판으로만 이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실망만 안겨줄 테니까요.

    2009/02/03 22:05
  5. BlogIcon Liante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만 같아도
    어떤 제품을 살라치면 일단 검색을 해서 블로그에서 그 제품을 다룬 글부터 보죠.
    왜냐. 정말 사실적이고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이 담긴것이
    블로그지요. 블로그의 여러가지 측면이 있지만
    전 이런 일상적이고 실용적인면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물론 블로그가 양날의 검이긴 합니다만..ㅎㅎ

    2009/02/04 03:20
  6. BlogIcon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Liante님 말씀처럼 양날의 검이지요. 얼마나 솔직할수 있느냐가 성공의 관건인듯합니다.
    위험을 감수하면 할수록 인기가 있달까..좀 스릴있는 이야기지요..^^

    2009/02/04 10:58

인터넷을 통해 찾고자 하는 주소 주변의 범죄 기록을 보여주는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한국 서비스는 아니지만, 자신이 살고 있고, 알고자 하는 곳의 이러한 범죄 기록을 통해 좀더 안전한 뭔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령 이사를 가는데 어느곳으로 갈지, 도통 그 지역 주변의 정보가 없는 경우 일단 이 사이트를 통해 범죄 관련 안전한 곳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요. 아무것도 모르면 싸다고 생각해 계약을 하고 보니 할렘 지역이고 범죄 사고가 다발하는 지역이라면 얼마나 허무하고 불안할까요.  SpotCrime.co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타주로 이사를 하시거나, 혹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은 이곳 정보를 통해 좀더 안전한 활동을 하실 수 있을시겠네요

개인적으로 과거 중국 출장을 처음가면서 주변에서 너무 무서운 곳이라고 해 사실 출장중 호텔방에서만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상하이는 그렇게 위험한 곳이 아니라더군요. 도시중 가장 안전하다는데, 역시 무지가 새로운 경험을 막았다는 생각에 이런 서비스가 단순해 보이지만 처음 가보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듯 합니다.

[출처:spot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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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하탄은 참 무서운 동네였네요. ㅡ.ㅡ

    2009/01/22 18: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의 비밀번호 안전성, 정말 길고 복잡하면 안전할까요. 비슷하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만 있다고 은행통장에 있는 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것 같네요. 이 이야기는 최근 피싱 사건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도 분명히 피싱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칫 흘고 지나간 자리에 너무나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결국 자신의 재산상 피해를 보게되는 피싱 사건은 우리가 모르게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로그온 비번이 많이지고, 서서히 복잡하게 8자리 이상의 복합문자를 요구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더이상의 비밀번호를 외우고 다니기에는 한계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곳저곳 널부러져있는 비밀번호, 그리고 아이디,,기억을 되살릴려면 잡다한 것들을 다 찾아보고, 안되면 할 수 없이 핸드폰 인증받고 비밀번호 새로 작성하고, 계속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표로 작성해 보관하기도 그렇고..마치 열쇠 꾸러미를 어디에 숨겨두는 것처럼 생각이 드는데,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없겠지만, 들키는 경우 아주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됩니다.

여하튼, 앞서 말씀드린대로 인터넷상에는 피싱사이트 또한 오프라인과 같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다음" 유사사이트가 아니가 합니다. 이곳이 정말 피싱사이트라면 가령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뿐 주저없이 피싱사이트에 자신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입력했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과정으로 피싱사이트에서는 입력된 정보를 통해 불법적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왜 해외에서 결재된 카드로도 복사 카드를 만들듯이,,전문가들에게는 쉬운 일이라 여겨집니다.

8월 10일일자 NYT 기사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위와 같은 피싱의 문제로 암호를 길게 한다해도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비밀번호를 쓰지 않는게 더 안전하고, 그 대안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법으로 소개되는 것들이 단순암기식 비밀번호가 아니라 해당 사이트와 사용자간에 암호화된 커뮤니케이션이라합니다. 예로 아이콘을 사용한다거나...이런 방법들은 일단 단계를 한단계 사용자와 인터넷과의 약속된 방법으로 통과의례 형식을 만드는 것이라 여겨지는데,,,

현재 미국 은행인 Bank Of America(BOA)의 사례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개인 통장을 갖고 있는데, 2+년전(?)부터 BOA가 도입하기 시작한 시스템입니다. 바로 개인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계별로 설명드리면...

1 단계: 초기 화면에서 아이디 입력
2 단계: BOA와 사용자간 암호화된 문자와 이미지 제시
2-1 단계: Q&A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약속된 질문을 제시합니다.
3 단계: 사용자 비밀번호 기입


BOA의 사례가 1단계 추가된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 경우라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누군가 혹시라도 남의 정보를 갖고 들어온다면 2-1단계를 통해 한번더 스크린하게 됩니다.

위의 사례가 비록 은행업무라는 특수적인 환경일지라도, 분명 인터넷상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개인의 정보는 누군가에 의해 흘려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전화 피싱과 같은 유사한 사건이 인터넷에서도 발생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기업들은 이런 부분에서 좀더 안전성이 높은 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제공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과정을 밟으면서 자신의 정보가 지켜진다면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신뢰할 사이트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다고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끝도없이 길고 복잡하게 만들게 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들의 먼저 안전하다는 믿을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 생각됩니다.

가끔 들어가는 곳도 요즘에는 최소 6자리 이상 문자, 숫자, 기호 등의 조합이 필요해 갈 수록 비밀번호를 외우는게 한계가 느껴지네요. .

[Via 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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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찮을것 같은데요,

    2008/08/22 12: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만사가 귀찮다면 ㅋㅋ. 개선해야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정보가 노출이 된다면 귀찮은것은 자신이 직접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포털이나 인터넷에서 그런것조차 번거롭게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 주는 것도 당연하고요.

      2008/08/22 12:25
  2. zen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패스를 사용해 보세요. 아주 편합니다.

    2008/08/22 19:04
  3.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사용자의 부주의보다는
    사이트 보안 관리자의 부주의가 더 크다는 게 문제.
    장사해먹으려고 정보란 정보는 다 받아두고
    보안이 됐는지 안됐는지, 누가 해킹을 당하는지 어쩌는지 무관심한 부도덕자들.
    해킹 당하면 '죄송합니다' 한마디 띄우면 끝이니 뭐 좋은 세상이죠~

    2008/08/22 21:0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건 정말 문제지요,,최근에 발생된 문제는 정말 사용하는 사람으로서는,,,해외 사이트는 주민번호 같은 것 필요없는데,,우리도 그런것 이용하면 좋을 듯 해요

      2008/08/23 16:51
  4. BlogIcon 샴페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제가 이용하는 미국의 인터넷 전용 은행인 ING Direct 의 경우는 고객과 약속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외에도 숫자판을 마우스로 클릭하거나 매번 바뀌는 숫자에 해당하는 알파벳을 눌러서 숫자를 대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도 한국의 공인 인증서와 각종 Active X 보안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잘 운용되고 있어 귀감으로 삼을만한 것 같습니다. 현제 미국의 인터넷 전용 은행에 대한 글을 하나 써보려고 기획중입니다. ^^;;

    2008/08/23 06:23
  5. 수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 방법을 다각화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문제는 고정적인 패스워드는 언제든 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차라리 로그인할때 마다 인증번호를 서버로부터
    요청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핸드폰으로 받게되면 거의 자기만 유일하게 되고 서버도 패스워드는
    보관해둘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용자도 패스워드는 기억할 필요 없잖아요.

    2008/08/23 09: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의 전문성과 쇼설 미디어로의 역할을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가 최근 그 역할과 기능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모습이 한층 성숙하고 그럴싸하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engadget 이라하면 정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블로그중 하나이지요. 디지털 제품과 기술 관련된 정보가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알려지는 블로그 사이트로 tagadget에서도 정보를 얻는데 자주 찾는 곳입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우측이나 기사 중간 정도에 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구글의 ad-word 나 아니면 일반 미디어사를 거친 이미지 광고들인데, 며칠전부터 이 enagadget에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editorial 광고는 기사와 같은 모습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자가 쓴 것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광고에서는 효과적인 표현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에도 이제 이런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고 있으니 그 만큼 블로그의 쇼셜미디어로서의 가치가 올라가고, 광고 역할의 효과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쇼셜 미디어로 역할을 하는 많은 블로그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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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관련 회사의 가입자 정보 유출로 다시한번 더 개인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왠 주민번호를 넣고 그러는지..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꺼림직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정작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면 반드시 약관이라는 족쇄 같은 조항을 허락해야 하지요. 그런데 나중에 가끔 가다 회사에서 일방적인 약관 변경에 대한 내용을 받게 됩니다. 이것도 어쩔 수 없이 변경을 따르지요. 약관의 내용의 왜 그렇게 길게 쓰여 있는지 읽다가도 마치 사회과학사적 (따분해서) 을 읽는 듯하게 따분해 읽다가 지쳐버리는 경우 다수지요, 결국 약관의 첫구절 읽다가 포기를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정말 짜증나시지 않으시간요? 어쩔 수 없이 동의를 하게되고, 변경되는 것도 몇가지나 되서 동의하기 싫은 내용도 어쩔 수 없이 하게되니... 한가지 더 과연 사용자들이 변경되는 모든 것을 왜 동의 할 수 밖에 없는지..인터넷 약관 좀 이렇게 고쳤으면 하네요..

1. 변경점(사항)을 간격히 설명
읽다보면 처음 가입할 때 약관처럼 길게 쓰여져 있는데요, 물론 짧은거야 문제되지 않겠지만 약관이 길면 뭔 내용이 바뀌는지 차근차근 전공서적도, 시험지 족보도 아닌거라 자세히 읽지도 않는편이라 내용의 핵심만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하네요.

중요한 부분이고, 직접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라 판단되면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변경되는 부분만 읽으면 될 듯 하네요.

2. 동의할 내용을 취사선택하다
물론 약관을 사용자나 제공자가 자기에게 이로운 부분만 선택해 동의하기란 현재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최근 약관 변경에 대한 기업의 신규 약관은 일부가 바로 개인정보의 사용에 대한 부분이 변경점중 하나가 되지요.

누가 어떻게 가입자의 정보를 사용하는, 나중에 이런 경우 가입자의 동의를 얻은 다음 진행하겠다 라는 식으로 쓰여 있지요

그 밖에 약관에서 다른 부분도 동의를 묻는데, 변경되는 사항은 정작 마음에 들지 않고, 정말 동의를 하고 싶지 않은 조항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그 하나 때문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되고, 결국에는 싫어도 서비스를 받고자 한다면 좋건 싫건 동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편은 따르겠지만 변경되는 사항사항 마다 "동의"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고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3. 약관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기록
예전에 의사들의 처방전이 그렇다고 하지요, 의사만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한국도 아닌 영문 필기체로 써 환자들은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되어 있어 계속 확인할 때까지 물어봤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다면 약관도 전문적인 용어 사용을 제한하고 일반인들이 쉽게 문장과 조건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분명 문장에 등장하는 용어를 생활단어 수준에서 작성을 해야지 될까 합니다.

이정도 수준의 약관이 제공된다면 읽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약관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법전과도 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인터넷 약관 지금것을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기업의 횡포도 아닌것이 일방적인 변경 고지, 그리고 사용자의 어쩔 수 없는 동의. 분명 어딘가 기업위주의 처리가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약관 읽다가 지쳐 그냥 동의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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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멀더 형사~,, 작년 11월 28일 한블연 (한국블로그연합)가 사라졌어요,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사라졌네요. 아하,,지금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지난 3월 정식적으로 블로그를 대표할 만한 협회가 만들어졌지요, 블로그산업협회 (KBBA).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사장이 초대 협회장을 맡게 되었는데,,일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작년, 그것도 블로그산업협회보다 더 일찍 창립한 한블연은 과연 어디로 갔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작년에 kbu.or.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어떤 정체성을 갖는지도 모르는 몇개의 정치색 팍팍 드러나는 포스팅으로 블로그연합을 대신했는데, 지금은~~글쎄요,,하도 궁금해 찾아보니 없는 사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블로그연합"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혹시 블로그 운영비가 없어서 블로그는 잠정 폐쇄한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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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5 10:43

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Internet 2008/04/24 08: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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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활용이 다양해지고 사용자들의 인터넷 참여 수준이 상당히 밀접해졌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나 UCC, 커뮤니티 카페, 포럼 사이트 등이 대표적인 웹 2.0의 결과라 생각됩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들의 인식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참여"라는 키워드가 대두되고 최근의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나 웹 2.0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것도 새로운 변화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는 그러나 기업이나 사용자 개인들의 블로그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실 새롭게 알게되었지만, "참여"라는 이름아래 정말 다양한 사이트들이 웹 2.0에 걸맞는 아이디어를 갖고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코자 하는 블로그가 이런 점에서 참으로 신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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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자~,,,기대하시지요. 여러분들은 웹 2.0에 맞는 만화는 어떨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무 생각이 저는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 코믹만화 "딜버트-Dilbert"가 바로 그렇습니다. 아마 보시면 한번쯤 보신 경험이 있는 만화인데, 딜버트 사이트가 "참여"라는 컨셉을 블로그에 연결하여 독자들이 직접 만화를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시작해서 결론을 내는 종전의 만화 스타일이 아니라 "내가 작가라면 결론은 다르게 할텐데" 라는 생각과 바로 참여가 어울어져 만든 아이디어입니다. tagadget도 한번 해 봤습니다. 역쉬 한글은 안되더군요. 여하튼 이런 시도는 정말 참여 스타일을 갖는 듯해 참으로 긍정적인 흐름이라 여겨집니다.

이제, 뽀로로의 내용도 아이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날이 올 듯 합니다.
크롱~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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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신선한 이야기네요. ^^^;;;.

    2008/04/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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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에 관한 기사입니다. 제니퍼 (Jennifer Cisney)가 글의 주인공인데, 최근 여러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고, 서서히 자체 블로그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중 최초로 코닥에서 블로그 임원을 임명했다는 내용입니다.

목적은 그러네요,,모든 블로거들이 알고 계시듯,,,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대한 Reputation 을 높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많은 트래픽을 일으키고,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코닥의 Chief Blogger 로 임명된 Jennifer Cisney 는 사실 코닥에서 근무를 했던 직업이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왕성히 블로깅을 하는 전문 블로그이기도 하고요. 결국 열심히 좋아서 하는 일을하다보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는 기회도 찾아오는가 봅니다. 나름 이런 사회 환경속에서 블로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일단, 처음으로 Chief Blogger 타이틀을 갖게 된 Jennifer Cisney의 모습이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에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만큼 한국 기업들도 형식적인 블로그 운영을 떠나, 진짜,,,네티즌이 원하고 찾는 블로그를 만들고, 그속에서 서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합니다. 좋은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니,,벌써 한국에도 이런 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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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Names Chief Blogger

Thursday April 3, 8:00 am ET
Company Extends its Revolutionary Approach to Product Innovation with Cutting-edge Approach to Social Media

ROCHESTER, N.Y.--(BUSINESS WIRE)--Eastman Kodak Company (NYSE:EK - New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named Jennifer Cisney as the companys first Chief Blogger. Cisney will provide daily oversight and creative guidance for Kodaks two blogs A Thousand Words and A Thousand Nerds and will boost the companys social media presence. In addition, Cisney will serve as the companys eyes and ears online, listening to customer feedback and sharing ideas and tips related to Kodaks products and services.

Just over ten percent of Fortune 500 companies have public blogs. Fewer still have Chief Bloggers, and Kodak is among the first to name a female Chief Blogger, said Jeffrey Hayzlett, 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 and Vice President, Eastman Kodak Company. As Kodak continues to break new ground in the imaging industry with our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we are committed to staying on the cutting-edge of social media by utilizing the talents of our people.

A 10-year Kodak employee and formerly an Information Designer for kodak.com, Cisney has been a valuable part of Kodaks blog team, helping to drive Kodaks blogging strategy, increase online traffic, and strengthen Kodaks online reputation. Cisney has represented Kodak at a number of conferences, including BlogHer and BlogWorld, and is speaking today at BlogHer Business 2008 in New York about the impact of Kodaks blogs on employee morale. Next week, Cisney will speak at Media Relations Summit 2008 in San Francisco and will also speak at the 2008 Corporate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Conference in New York City in May. A regular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Cisney has blogged on a range of topics, from how to make an empty Valentines candy box into a picture frame, to photo industry coverage at CES, to Kodaks appearances on The Celebrity Apprentice.

I am really excited to take this job on full-time because blogging is something Im obsessed with anyhow. Like so many people at Kodak, I am a nut about taking pictures and creating projects and I love being able to share that, said Cisney. Its great that Kodak is active in the blogosphere it gives us a chance to get our message out there and hear what people have to say to us in return. I am so glad that our blog is appreciated within Kodak, and in turn I believe that makes the employees feel important.

Cisney is a pioneer in the blogosphere, posting daily on her own personal blog at http://www.ljcfyi.com. She also blogs for the Insider, a publication of the Rochester, N.Y. Democrat & Chronicle. Cisney has been featured in two craft books and also shares her creative photography ideas in sixty-second radio spots for Dave Gravelines Into Tomorrow, a technology and consumer electronics show.

Jenny is widely recognized in the blogging community for her creativity and expertise, Hayzlett continued. Our blogs are an important vehicle for us to communicate with our customers, and connect and interact with consumers. We are excited to have her in this new lead role as we grow our company, strengthen our online presence, and take Kodaks social media activities to the next level.

As Chief Blogger, Cisney will be a frequent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blogging about human interest stories, creative photo tips and projects, and life at Kodak. She will also generate content for Kodak Close Up podcasts, available on kodak.com, iTunes and YouTube; provide on-site coverage at trade shows and events, including NASCAR; and continue to represent Kodak at social media conferences.

Kodak has received widespread recognition for its blogs. The recently released book Radically Transparent: Monitoring and Managing Reputations Online by Andy Beal and Judy Strauss commends Kodak for its engaging approach to blogging and features Cisneys popular Dog Photography blog. PR Week named Kodak among 5 corporate blogs that built buzz in its 2007 Book of Lists. Kodak has also been named one of 5 examples of effective corporate blogs by Debbie Weil, corporate blogging and social media consultant, and author.

Launched in 2006, Kodaks blog A Thousands Words (http://1000words.kodak.com) features personal stories from employees worldwide, while its second blog, A Thousand Nerds, (http://1000nerds.kodak.com) launched in 2007, shares stories about Kodak technology and innovation.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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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이군요.잘 봤습니다. ^^ 아 근데 국내 사례는 어떤 회사에 어떤 분이죠? 궁금하네요...

    2008/04/05 10: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회사의 임원은 아니지만, 비슷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04/05 23:04
  2.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한국에도 이런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모두들 한걸음씩 차근차근 블로그를 알차게 운영하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자 화이팅!

    2008/04/05 10:2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네,,tagadget 도 화이팅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4/05 23:05
  3. BlogIcon 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하야 Chief Blogger...호~ 이런 자리도 있군요.. 재미있네요..ㅋㅋ. Officer가 안 붙는 걸로 봐서는 '담당책임' 정도로 봐야 할 거 같네요. 코닥 같은 회사에서 10년 정도 일해서 CXO 달기란 쉽지 않겠죠. 어쨌든 대기업에서 블로거 책임자를 임명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저도 궁금하네요. 국내 사례는?

    2008/04/06 01:4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해외에서 블로그에 대해 거는 기대가 크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2008/04/06 21:54
  4.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저런 공식적인 직함이 있을까요??? 흔히 에반젤리스트라 불리우는 사람들도 명함에 파고 다닌지는 얼만 안되었는데요.. ^^

    2008/04/07 16:11
  5.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07 17:57
  6. BlogIcon 모노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주세요 ㅎㅎ

    2008/05/14 11:51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웹에서 사용

Internet 2008/03/31 13: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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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오래전에 포토샵 익스프레스를 오픈할 것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바로 포토샵을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글이나 한컴등에서 서비스 중에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유사하게 어도비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자, 최근 블로그 문화의 확산으로 인터넷 상에서 이미지를 수정하는 경우도 많이지고 있는 부분을 반영하여 Photoshop 프로그램을 인터넷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버전을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을 운영하고 있는데,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flickr와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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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는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능은 상당히 제한적으로 들어가 있고, flickr와 유사한 인터넷 앨범처럼 느껴졌습니다. 한가지 차이라면 flickr가 공유나 커뮤니케이션의 컨셉을 갖고 있다면 Photoshop express 는 포토샵 기능에 차별화를 시키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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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한적 이미지 편집 기능
기존 포토샵을 자유롭게 사용했던 분들께는 상당히 실망이 있을 듯 합니다. 다양한 기능 보다는 단순한 편집위주의 기능이 1차적으로 만들어졌고, 이 모든 기능은 또한 인쇄나 인화 등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편집을 통해 인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비주얼로  그때 그때 결과물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도록 만든 UI가 특징이라 봅니다.

3. 새로운 웹 중심 기능이 보강
몇가지 기능중 Embed 와 기존 web 2.0 서비스와의 연결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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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Embed 기능을 사용해 기존의 블로그등에 바로 연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외 Facebook 같은 곳은 바로바로 연동이 되게 기능화 되어 있네요. Email photo 또한 재미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마치 Email 카드 처럼 느껴지는데, Photoshop express에서 이미지를 email 기능을 통해 전송하면 이런 email을 받게 됩니다. 받는 사람에게 조금 특별한 메일양식으로 되어 있어 참신하게 보이며, 내용을 클릭하면 원본 그대로 전송되므로 인화 등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끝으로 이번 Photoshop Express 베타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어도비의 기존 Photoshop 보전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단순히 인터넷 상에서 편집만 하고 사진을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만족수준을 낮추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편집 tool 자체도 그렇게 만족스러운 기능들이 들어있지는 않아서, 적극적 권유는 사실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아무튼 아직은 베타 서비스가 진행중에 있어, 한국어 지원은 없네요.

한가지 더, Photoshop Express를 제대로 활용코자 한다면, flickr의 단순 share에서 벗어나 좀더 좋은 질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Via Photoshop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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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me 서치엔진 베타 테스트 결과

Internet 2008/03/24 10: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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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몇주전 search 엔진의 새로운 UI에 대한 내용중 "searchme"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 며칠전 베타 버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구글과 네이버에 익숙해져 있던터라 나름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접근하는 searchme가 새롭게 다가왔는데, 아직 베타 버전이라서 그럴까요, 찾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찾은 결과가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 다소 실망스러울 따름입니다. 검색이라는게 정확도가 중요하고 얼마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신뢰를 갖는 정보가 등장하느냐가 중요한 요소인데, 처음에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큰 변화가 없을 것이고 단지 인터페이스만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해, searchme라는 검색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몇차례 이용해 본 결과, "그다지" 라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seachme는 기존의 text 검색 서비스를 완전히 바꾼 visual 화된 검색 서비스입니다. 비주얼화된 검색 결과가 많은 공간을 찾지 하고 있기 때문에 searchme 상단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검색 결과를 좁혀가는 단계를 갖는 것도 searchme의 한가지 제약이 아닌가 합니다.

searchme의 결정적인 단점은 아직까지 정확도가 확보되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등 검색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searchme보다 크게 정확도를 보이지만, searchme는 단어 수준의 탐색정도가 1차 검색 결과이기 때문에 초기 상단에 등장하는 내용이 찾고자 하는 경우와 많이 다를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로 "sony a350"을 찾고자 해 검색란에 넣어 찾아봤지만 결과물은 아래처럼 sony 를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한글로 해 찾고자 했지만 아직 베타 버전이라 거기까지는 커버가 안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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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터페이스외에 text 검색엔진의 text 결과도 또한 검색 결과로 보여주고 있어, 기존 text 검색엔진과 비교해 기능적으로 떨어지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하튼 아직은 베타 서비스로 개발 과정중에 있지만 다른 경쟁 검색엔진과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찾아준다면 비주얼화된 검색서비스는 분명 새로운 서비스가 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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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서치엔진은 text 기반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지요, 구글이 그 대표적인 기업이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음이나 네이버가 텍스트 위주로 약간의 이미지가 보이는 정도인데, 이런게 아마 현재의 버전이고 그 다음이 "searchme"처럼 좀더 비주얼화로 바뀌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런 대세론을 이야기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일단 서치결과물의 비주얼화가 초기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서치엔진의 기본이 이런게 아닐까요?

찾고자 하는 내용과 100% 일치 
기본적으로 서치엔진의 결과는 얼마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뭐 하나 찾으려다 잘못찾거나 아니면 아주 딴 내용을 찾아 때론 성인물까지 이르기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엉터리 서치엔진이지요, 그러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요즘 지식검색처럼 많은 부분 인위적(?)으로 찾아지는데, 구글, 네이버, 다음 등 미국을 비롯 전세계의 서치엔진에서 찾고자 하는 내용 거의 제대로 찾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위의 경우는 사실 우습게 이야기이지 지금의 엔진은 정확도가 많이 올라가 있다고 생각듭니다. 결과 중요한 사항이기는 하지만 결국 결과물에 대한 정확도가 떨어져 구글을 이용하지 않고,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또 다른 요소는 뭐가 있을까요?

네이버에 물어봐
아무래도 네이버는 사용자가 쉽게 찾고자 하는 내용을 연결시켜주는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얻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네이버를 자주 이용하는데, 요즘은 의사들도 뭘 물어보면 "네이버에 물어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그만큼 네이버가 높은 정확도(?) 나 찾고자 하는 내용을 어느정도 잘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정말 정확도가 답일까요? 정확도는 앞서 말했듯이 거의 평준화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보량에서 비교한다면 말은 달라질 수 있지요. 요지는 네이버가 지식을 기반으로 하다가 정보량이 많이 지고 그런 내용이 또한 사용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를 가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좀더 명료화되고 얻고자 하는 내용만 얻을 수 있는 '지식검색' 스타일이 텍스트 기반의 검색결과를 좀더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하여, 기존의 마구잡이식 검색결과만을 보여주는 검색결과의 업그레이드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검색결과를 또 다시 바꿀만한 것은 없을까요? 즉, 네이버나 다음과 차별화된 검색서비스라 할까요? 그것이 아마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기존의 검색서비스와 차별화된 기술로, 뛰어난 정확도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면, 기존의 검색서비스 패러다임을 선두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Searchme는 비주얼임팩
바로 이 검색서비스가 새로운 검색서비스에 도전하고 있네요. 기술적으로 어떤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사용자 측면에서 이야기한다면, 기존의 서비스와 완전히 다른 비주얼화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이폰의 핑거 플립 기능처럼 웹화면에서 그대로 해당 홈페이지보이고 그대로 클릭을 통해 찾고자 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애플컴퓨터의 비주얼화된 화면이라 말할까요. 아직 베타버전이 신청되어 기다리는 중이라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demo 비디오를 보면 '서비미' 검색엔진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찾고자 하는 정확성이 기존의 판단 기준이라면, 구글이 검색서비스에서 새롭게 심플한 모습의 결과를 보여주는 2000년 중반의 검색서비스였다면 앞으로 2010년 이후 새로운 모습의 '서치미'가 새로운 출발이 다시 될 수 있을 것라는 심한 생각을 합니다.

구글의 초기 등장한 정말 센세이션했다고 표현하면, 요즘의 검색엔진 서비스는 그다지 이런 센세이션은 없지요. 그래서 더욱더 센세이션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부디..조만간 빨리 사용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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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든 3D 무지개

Internet 2008/03/08 12:51 Posted by ThinkAhead

신기하네요, 아마도 책을 보이게 하는 각도를 맞추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그래도 보면 볼 수록 신기합니다. 재미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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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2008/03/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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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요?,,신기해요, 그러나 약간의 트릭이 있지 않나 합니다. 보는 각도를 이용한것 같지 않은가요?

      2008/03/09 23:0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0 13:49

 

오토바이가 이런 묘기를 하는 것은 몇번 봤지만 이 정도의 묘기는 사실 처음이네요. 거의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조금 길지만 묘기를 보시면 길지 않게 느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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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구글 따라쟁이?

Internet 2008/02/09 11:5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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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누군가 보내준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를 오늘 확인 했습니다. 바로 구글의 메인 페이지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서치 사이트 입니다. 찾고자 하는 내용을 넣으면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찾는 것과 동일한 내용을 찾아주는데, 무엇보다 이런 서치전용 서비스가 있다는게 왠지 구글의 모습을 그대로 해 놓은 듯 합니다.

SE라해서 Simple Experience의 약자인데, Simple, Speedy, Slim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네이버의 컨셉이 이런 컨셉이 아닌데, 굳이 이렇게 하는 모습이 과연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하나의 서비스를 갖고 통합 검색과 심플 검색이라, 과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렇다고 구글을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라 믿기지는 않고, 아리까리 한 서비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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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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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구글의 전략도 따라할까요? 구글코리아도 있는 데 이해가 안되네요.
    네이버의 장점은 글로벌이 아니라 한국인한테 친숙하다 아닐까요 ㅋㅋ

    2008/02/09 23:5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요즘 네이버를 보면 칭찬과 안타까움이 왔다갔다 합니다. 전략이 있는듯 하면서 없는 듯 하네요

      2008/02/12 20:48
  2. BlogIcon 메이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SE 검색이 정말 웃긴점은,
    검색결과는 전혀 심플이 아니라는거죠 ㅋㅋ;

    2008/02/10 13:01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2/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11 11:49
  4. BlogIcon 동글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관계 없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엠파스에서 비슷한 서비스 시작한지도 꽤 됐습니다. 간편해서 저도 종종 활용하고 있는데(아무래도 네이버 검색은 검색 질이 떨어지는 듯 해서 잘 이용 안하게 됩니다.) http://search.empas.com 한번 들어고 보시지요.
    말 그대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간편한 검색을 원할때는 유용합니다.

    2008/02/13 21:59
  5. BlogIcon 시네마키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대표적인 사이트들은 전부 구글과 똑같은 UI 입니다. 알고리즘 조차 비슷하죠.
    중국 1위 사이트 바이두 (http://www.baidu.com)
    그렇지만 바이두는 중국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2위는 구글이지만 20%수준의 M/S)

    제 결론은.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UI Copy는 욕먹을 일이 아닙니다.
    물론 BM 도 마찬가지구요. 얼마나 그걸 더 잘하느냐의 싸움입니다.
    Copy했지만 더 쌈빡한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Baidu는 mp3 검색으로)
    잘 맞는 걸 연계하고 잘 운영하는게 역량이지 않을까요.

    참고로, 구글과 야후 모두 네이버 지식in을 Copy하고 업그레이드 시켜서 서비스 런칭했습니다.

    2008/03/24 22:21

우브 (ooVoo), 스카이프에 도전하다

Internet 2008/02/09 09: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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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VoIP이 화두가 되고 있지요, 아마 2008년은 VoIP 서비스가 디지털 라이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부분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서비스 하나를 소개 합니다. 현재 3월까지 베타 테스트중에 있어서 무료로 3월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간 제한은 있습니다. 2시간 무료 통화가 제공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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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ooVoo) 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컨퍼런스콜에서 6명까지 대상자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게 스파이프보다 개선된 부분인데, 여하튼 혹시 외국 (미국, 캐나다 핸드폰 가능) 전화하실 기회가 된다면, 무료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 소개합니다. 화상 통화시 2인 이상시 재미있는 것은 상대방의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왠지 무슨 3D 같은 이미지 느낌을 주는데, 6명까지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2단으로 나뉘어 보여줄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우브 (ooVoo)는 비디오 컨퍼런스 내용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이 프로그램에 탑재되어 혹시라도 재생이 필요할 경우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Link ooV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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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안전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하는지, 사실 위험에 노출된 우리의 생활은 상당히 많은데, 그래도 이런 사진은 정말 뭐라할까,,안전을 생각했다고 할까, 아니면 아무런 여전히 그 반대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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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 이번주는 설날이 있는 한주입니다. 2008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안전,,,생각하는 한해가 되세요 - tagadget
사진중 최고의 순간은 윌리엄텔도 아닌 사격 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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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eeepy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전부가 다 충격적이군요 ㅎㅎㅎ
    역시 임시방편이란 것은 늘 이렇죠.

    2008/02/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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