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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08/08/22 인터넷 비밀번호 길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10)
  2. 2008/06/30 블로그를 위한 에디토리얼 광고 등장하다
  3. 2008/05/22 인터넷 회원 약관 변경 기업의 횡포인가?
  4. 2008/04/24 한국블로그연합 창립 이후 그들의 운명은~ (1)
  5. 2008/04/24 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1)
  6. 2008/04/05 블로깅을 잘 하면 회사 임원이 될 수 있다 (9)
  7. 2008/03/31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웹에서 사용
  8. 2008/03/24 searchme 서치엔진 베타 테스트 결과
  9. 2008/03/12 서치엔진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비주얼 검색엔지 Searchme
  10. 2008/03/08 책으로 만든 3D 무지개 (3)
  11. 2008/03/01 오토바이 진기명기 - 오토바이가 하늘을 날아다니다
  12. 2008/02/09 네이버, 구글 따라쟁이? (8)
  13. 2008/02/09 우브 (ooVoo), 스카이프에 도전하다
  14. 2008/02/05 이런 안전 수칙 준수, 과연 사고로부터 자유로운가 (2)
  15. 2008/02/02 최고 수준의 광고 아이디어 (2)
  16. 2008/01/30 '네이버 지식인'에서 '다음카페' 검색해보니... (6)
  17. 2008/01/26 세상에 이런 위험한 장난을 하다니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4)
  18. 2008/01/19 LG전자 내일을 위한 인터넷 집중 (5)
  19. 2008/01/10 인간 테트리스는 어떻게 즐기나 (2)
  20. 2008/01/10 그랜드백화점이 UCC 1세대 기업!
  21. 2008/01/07 웁스,,(Oops) 즐거운 한주 되세요
  22. 2007/12/30 세상 최악의 부모들... (2)
  23. 2007/12/17 사람의 습관이 만든 제품 - 뽁뽁이(?)
  24. 2007/12/15 "아기가 타고 있습니다"의 과격한 표현 (4)
  25. 2007/12/11 소셜 네트워킹 어린이도 예외는 없다
  26. 2007/12/07 못쓰는 컴퓨터 이렇게 재활용하라 (1)
  27. 2007/11/19 불편하신 분 그리고 "주중"에만 운영되는 경주 박물관 엘리베이터?
  28. 2007/11/16 롤러맨- 31개 바퀴가 달린 옷
  29. 2007/11/16 핸드폰 공해 이제 끝...~
  30. 2007/11/06 공간 100% 활용 탁구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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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비밀번호 안전성, 정말 길고 복잡하면 안전할까요. 비슷하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만 있다고 은행통장에 있는 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것 같네요. 이 이야기는 최근 피싱 사건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도 분명히 피싱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칫 흘고 지나간 자리에 너무나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결국 자신의 재산상 피해를 보게되는 피싱 사건은 우리가 모르게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로그온 비번이 많이지고, 서서히 복잡하게 8자리 이상의 복합문자를 요구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더이상의 비밀번호를 외우고 다니기에는 한계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곳저곳 널부러져있는 비밀번호, 그리고 아이디,,기억을 되살릴려면 잡다한 것들을 다 찾아보고, 안되면 할 수 없이 핸드폰 인증받고 비밀번호 새로 작성하고, 계속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표로 작성해 보관하기도 그렇고..마치 열쇠 꾸러미를 어디에 숨겨두는 것처럼 생각이 드는데,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없겠지만, 들키는 경우 아주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됩니다.

여하튼, 앞서 말씀드린대로 인터넷상에는 피싱사이트 또한 오프라인과 같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다음" 유사사이트가 아니가 합니다. 이곳이 정말 피싱사이트라면 가령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뿐 주저없이 피싱사이트에 자신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입력했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과정으로 피싱사이트에서는 입력된 정보를 통해 불법적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왜 해외에서 결재된 카드로도 복사 카드를 만들듯이,,전문가들에게는 쉬운 일이라 여겨집니다.

8월 10일일자 NYT 기사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위와 같은 피싱의 문제로 암호를 길게 한다해도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비밀번호를 쓰지 않는게 더 안전하고, 그 대안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법으로 소개되는 것들이 단순암기식 비밀번호가 아니라 해당 사이트와 사용자간에 암호화된 커뮤니케이션이라합니다. 예로 아이콘을 사용한다거나...이런 방법들은 일단 단계를 한단계 사용자와 인터넷과의 약속된 방법으로 통과의례 형식을 만드는 것이라 여겨지는데,,,

현재 미국 은행인 Bank Of America(BOA)의 사례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개인 통장을 갖고 있는데, 2+년전(?)부터 BOA가 도입하기 시작한 시스템입니다. 바로 개인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계별로 설명드리면...

1 단계: 초기 화면에서 아이디 입력
2 단계: BOA와 사용자간 암호화된 문자와 이미지 제시
2-1 단계: Q&A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약속된 질문을 제시합니다.
3 단계: 사용자 비밀번호 기입


BOA의 사례가 1단계 추가된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 경우라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누군가 혹시라도 남의 정보를 갖고 들어온다면 2-1단계를 통해 한번더 스크린하게 됩니다.

위의 사례가 비록 은행업무라는 특수적인 환경일지라도, 분명 인터넷상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개인의 정보는 누군가에 의해 흘려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전화 피싱과 같은 유사한 사건이 인터넷에서도 발생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기업들은 이런 부분에서 좀더 안전성이 높은 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제공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과정을 밟으면서 자신의 정보가 지켜진다면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신뢰할 사이트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다고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끝도없이 길고 복잡하게 만들게 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들의 먼저 안전하다는 믿을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 생각됩니다.

가끔 들어가는 곳도 요즘에는 최소 6자리 이상 문자, 숫자, 기호 등의 조합이 필요해 갈 수록 비밀번호를 외우는게 한계가 느껴지네요. .

[Via 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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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전문성과 쇼설 미디어로의 역할을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가 최근 그 역할과 기능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모습이 한층 성숙하고 그럴싸하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engadget 이라하면 정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블로그중 하나이지요. 디지털 제품과 기술 관련된 정보가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알려지는 블로그 사이트로 tagadget에서도 정보를 얻는데 자주 찾는 곳입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우측이나 기사 중간 정도에 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구글의 ad-word 나 아니면 일반 미디어사를 거친 이미지 광고들인데, 며칠전부터 이 enagadget에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editorial 광고는 기사와 같은 모습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자가 쓴 것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광고에서는 효과적인 표현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에도 이제 이런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고 있으니 그 만큼 블로그의 쇼셜미디어로서의 가치가 올라가고, 광고 역할의 효과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쇼셜 미디어로 역할을 하는 많은 블로그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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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관련 회사의 가입자 정보 유출로 다시한번 더 개인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왠 주민번호를 넣고 그러는지..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꺼림직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정작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면 반드시 약관이라는 족쇄 같은 조항을 허락해야 하지요. 그런데 나중에 가끔 가다 회사에서 일방적인 약관 변경에 대한 내용을 받게 됩니다. 이것도 어쩔 수 없이 변경을 따르지요. 약관의 내용의 왜 그렇게 길게 쓰여 있는지 읽다가도 마치 사회과학사적 (따분해서) 을 읽는 듯하게 따분해 읽다가 지쳐버리는 경우 다수지요, 결국 약관의 첫구절 읽다가 포기를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정말 짜증나시지 않으시간요? 어쩔 수 없이 동의를 하게되고, 변경되는 것도 몇가지나 되서 동의하기 싫은 내용도 어쩔 수 없이 하게되니... 한가지 더 과연 사용자들이 변경되는 모든 것을 왜 동의 할 수 밖에 없는지..인터넷 약관 좀 이렇게 고쳤으면 하네요..

1. 변경점(사항)을 간격히 설명
읽다보면 처음 가입할 때 약관처럼 길게 쓰여져 있는데요, 물론 짧은거야 문제되지 않겠지만 약관이 길면 뭔 내용이 바뀌는지 차근차근 전공서적도, 시험지 족보도 아닌거라 자세히 읽지도 않는편이라 내용의 핵심만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하네요.

중요한 부분이고, 직접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라 판단되면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변경되는 부분만 읽으면 될 듯 하네요.

2. 동의할 내용을 취사선택하다
물론 약관을 사용자나 제공자가 자기에게 이로운 부분만 선택해 동의하기란 현재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최근 약관 변경에 대한 기업의 신규 약관은 일부가 바로 개인정보의 사용에 대한 부분이 변경점중 하나가 되지요.

누가 어떻게 가입자의 정보를 사용하는, 나중에 이런 경우 가입자의 동의를 얻은 다음 진행하겠다 라는 식으로 쓰여 있지요

그 밖에 약관에서 다른 부분도 동의를 묻는데, 변경되는 사항은 정작 마음에 들지 않고, 정말 동의를 하고 싶지 않은 조항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그 하나 때문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되고, 결국에는 싫어도 서비스를 받고자 한다면 좋건 싫건 동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편은 따르겠지만 변경되는 사항사항 마다 "동의"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고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3. 약관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기록
예전에 의사들의 처방전이 그렇다고 하지요, 의사만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한국도 아닌 영문 필기체로 써 환자들은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되어 있어 계속 확인할 때까지 물어봤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다면 약관도 전문적인 용어 사용을 제한하고 일반인들이 쉽게 문장과 조건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분명 문장에 등장하는 용어를 생활단어 수준에서 작성을 해야지 될까 합니다.

이정도 수준의 약관이 제공된다면 읽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약관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법전과도 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인터넷 약관 지금것을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기업의 횡포도 아닌것이 일방적인 변경 고지, 그리고 사용자의 어쩔 수 없는 동의. 분명 어딘가 기업위주의 처리가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약관 읽다가 지쳐 그냥 동의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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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멀더 형사~,, 작년 11월 28일 한블연 (한국블로그연합)가 사라졌어요,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사라졌네요. 아하,,지금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지난 3월 정식적으로 블로그를 대표할 만한 협회가 만들어졌지요, 블로그산업협회 (KBBA).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사장이 초대 협회장을 맡게 되었는데,,일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작년, 그것도 블로그산업협회보다 더 일찍 창립한 한블연은 과연 어디로 갔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작년에 kbu.or.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어떤 정체성을 갖는지도 모르는 몇개의 정치색 팍팍 드러나는 포스팅으로 블로그연합을 대신했는데, 지금은~~글쎄요,,하도 궁금해 찾아보니 없는 사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블로그연합"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혹시 블로그 운영비가 없어서 블로그는 잠정 폐쇄한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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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Internet 2008/04/24 08: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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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활용이 다양해지고 사용자들의 인터넷 참여 수준이 상당히 밀접해졌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나 UCC, 커뮤니티 카페, 포럼 사이트 등이 대표적인 웹 2.0의 결과라 생각됩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들의 인식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참여"라는 키워드가 대두되고 최근의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나 웹 2.0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것도 새로운 변화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는 그러나 기업이나 사용자 개인들의 블로그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실 새롭게 알게되었지만, "참여"라는 이름아래 정말 다양한 사이트들이 웹 2.0에 걸맞는 아이디어를 갖고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코자 하는 블로그가 이런 점에서 참으로 신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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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자~,,,기대하시지요. 여러분들은 웹 2.0에 맞는 만화는 어떨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무 생각이 저는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 코믹만화 "딜버트-Dilbert"가 바로 그렇습니다. 아마 보시면 한번쯤 보신 경험이 있는 만화인데, 딜버트 사이트가 "참여"라는 컨셉을 블로그에 연결하여 독자들이 직접 만화를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시작해서 결론을 내는 종전의 만화 스타일이 아니라 "내가 작가라면 결론은 다르게 할텐데" 라는 생각과 바로 참여가 어울어져 만든 아이디어입니다. tagadget도 한번 해 봤습니다. 역쉬 한글은 안되더군요. 여하튼 이런 시도는 정말 참여 스타일을 갖는 듯해 참으로 긍정적인 흐름이라 여겨집니다.

이제, 뽀로로의 내용도 아이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날이 올 듯 합니다.
크롱~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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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에 관한 기사입니다. 제니퍼 (Jennifer Cisney)가 글의 주인공인데, 최근 여러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고, 서서히 자체 블로그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중 최초로 코닥에서 블로그 임원을 임명했다는 내용입니다.

목적은 그러네요,,모든 블로거들이 알고 계시듯,,,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대한 Reputation 을 높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많은 트래픽을 일으키고,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코닥의 Chief Blogger 로 임명된 Jennifer Cisney 는 사실 코닥에서 근무를 했던 직업이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왕성히 블로깅을 하는 전문 블로그이기도 하고요. 결국 열심히 좋아서 하는 일을하다보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는 기회도 찾아오는가 봅니다. 나름 이런 사회 환경속에서 블로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일단, 처음으로 Chief Blogger 타이틀을 갖게 된 Jennifer Cisney의 모습이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에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만큼 한국 기업들도 형식적인 블로그 운영을 떠나, 진짜,,,네티즌이 원하고 찾는 블로그를 만들고, 그속에서 서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합니다. 좋은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니,,벌써 한국에도 이런 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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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Names Chief Blogger

Thursday April 3, 8:00 am ET
Company Extends its Revolutionary Approach to Product Innovation with Cutting-edge Approach to Social Media

ROCHESTER, N.Y.--(BUSINESS WIRE)--Eastman Kodak Company (NYSE:EK - New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named Jennifer Cisney as the companys first Chief Blogger. Cisney will provide daily oversight and creative guidance for Kodaks two blogs A Thousand Words and A Thousand Nerds and will boost the companys social media presence. In addition, Cisney will serve as the companys eyes and ears online, listening to customer feedback and sharing ideas and tips related to Kodaks products and services.

Just over ten percent of Fortune 500 companies have public blogs. Fewer still have Chief Bloggers, and Kodak is among the first to name a female Chief Blogger, said Jeffrey Hayzlett, 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 and Vice President, Eastman Kodak Company. As Kodak continues to break new ground in the imaging industry with our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we are committed to staying on the cutting-edge of social media by utilizing the talents of our people.

A 10-year Kodak employee and formerly an Information Designer for kodak.com, Cisney has been a valuable part of Kodaks blog team, helping to drive Kodaks blogging strategy, increase online traffic, and strengthen Kodaks online reputation. Cisney has represented Kodak at a number of conferences, including BlogHer and BlogWorld, and is speaking today at BlogHer Business 2008 in New York about the impact of Kodaks blogs on employee morale. Next week, Cisney will speak at Media Relations Summit 2008 in San Francisco and will also speak at the 2008 Corporate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Conference in New York City in May. A regular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Cisney has blogged on a range of topics, from how to make an empty Valentines candy box into a picture frame, to photo industry coverage at CES, to Kodaks appearances on The Celebrity Apprentice.

I am really excited to take this job on full-time because blogging is something Im obsessed with anyhow. Like so many people at Kodak, I am a nut about taking pictures and creating projects and I love being able to share that, said Cisney. Its great that Kodak is active in the blogosphere it gives us a chance to get our message out there and hear what people have to say to us in return. I am so glad that our blog is appreciated within Kodak, and in turn I believe that makes the employees feel important.

Cisney is a pioneer in the blogosphere, posting daily on her own personal blog at http://www.ljcfyi.com. She also blogs for the Insider, a publication of the Rochester, N.Y. Democrat & Chronicle. Cisney has been featured in two craft books and also shares her creative photography ideas in sixty-second radio spots for Dave Gravelines Into Tomorrow, a technology and consumer electronics show.

Jenny is widely recognized in the blogging community for her creativity and expertise, Hayzlett continued. Our blogs are an important vehicle for us to communicate with our customers, and connect and interact with consumers. We are excited to have her in this new lead role as we grow our company, strengthen our online presence, and take Kodaks social media activities to the next level.

As Chief Blogger, Cisney will be a frequent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blogging about human interest stories, creative photo tips and projects, and life at Kodak. She will also generate content for Kodak Close Up podcasts, available on kodak.com, iTunes and YouTube; provide on-site coverage at trade shows and events, including NASCAR; and continue to represent Kodak at social media conferences.

Kodak has received widespread recognition for its blogs. The recently released book Radically Transparent: Monitoring and Managing Reputations Online by Andy Beal and Judy Strauss commends Kodak for its engaging approach to blogging and features Cisneys popular Dog Photography blog. PR Week named Kodak among 5 corporate blogs that built buzz in its 2007 Book of Lists. Kodak has also been named one of 5 examples of effective corporate blogs by Debbie Weil, corporate blogging and social media consultant, and author.

Launched in 2006, Kodaks blog A Thousands Words (http://1000words.kodak.com) features personal stories from employees worldwide, while its second blog, A Thousand Nerds, (http://1000nerds.kodak.com) launched in 2007, shares stories about Kodak technology and innovation.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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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웹에서 사용

Internet 2008/03/31 13: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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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오래전에 포토샵 익스프레스를 오픈할 것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바로 포토샵을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글이나 한컴등에서 서비스 중에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유사하게 어도비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자, 최근 블로그 문화의 확산으로 인터넷 상에서 이미지를 수정하는 경우도 많이지고 있는 부분을 반영하여 Photoshop 프로그램을 인터넷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버전을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을 운영하고 있는데,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flickr와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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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는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능은 상당히 제한적으로 들어가 있고, flickr와 유사한 인터넷 앨범처럼 느껴졌습니다. 한가지 차이라면 flickr가 공유나 커뮤니케이션의 컨셉을 갖고 있다면 Photoshop express 는 포토샵 기능에 차별화를 시키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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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한적 이미지 편집 기능
기존 포토샵을 자유롭게 사용했던 분들께는 상당히 실망이 있을 듯 합니다. 다양한 기능 보다는 단순한 편집위주의 기능이 1차적으로 만들어졌고, 이 모든 기능은 또한 인쇄나 인화 등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편집을 통해 인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비주얼로  그때 그때 결과물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도록 만든 UI가 특징이라 봅니다.

3. 새로운 웹 중심 기능이 보강
몇가지 기능중 Embed 와 기존 web 2.0 서비스와의 연결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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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Embed 기능을 사용해 기존의 블로그등에 바로 연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외 Facebook 같은 곳은 바로바로 연동이 되게 기능화 되어 있네요. Email photo 또한 재미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마치 Email 카드 처럼 느껴지는데, Photoshop express에서 이미지를 email 기능을 통해 전송하면 이런 email을 받게 됩니다. 받는 사람에게 조금 특별한 메일양식으로 되어 있어 참신하게 보이며, 내용을 클릭하면 원본 그대로 전송되므로 인화 등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끝으로 이번 Photoshop Express 베타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어도비의 기존 Photoshop 보전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단순히 인터넷 상에서 편집만 하고 사진을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만족수준을 낮추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편집 tool 자체도 그렇게 만족스러운 기능들이 들어있지는 않아서, 적극적 권유는 사실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아무튼 아직은 베타 서비스가 진행중에 있어, 한국어 지원은 없네요.

한가지 더, Photoshop Express를 제대로 활용코자 한다면, flickr의 단순 share에서 벗어나 좀더 좋은 질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Via Photoshop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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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me 서치엔진 베타 테스트 결과

Internet 2008/03/24 10: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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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몇주전 search 엔진의 새로운 UI에 대한 내용중 "searchme"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 며칠전 베타 버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구글과 네이버에 익숙해져 있던터라 나름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접근하는 searchme가 새롭게 다가왔는데, 아직 베타 버전이라서 그럴까요, 찾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찾은 결과가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 다소 실망스러울 따름입니다. 검색이라는게 정확도가 중요하고 얼마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신뢰를 갖는 정보가 등장하느냐가 중요한 요소인데, 처음에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큰 변화가 없을 것이고 단지 인터페이스만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해, searchme라는 검색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몇차례 이용해 본 결과, "그다지" 라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seachme는 기존의 text 검색 서비스를 완전히 바꾼 visual 화된 검색 서비스입니다. 비주얼화된 검색 결과가 많은 공간을 찾지 하고 있기 때문에 searchme 상단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검색 결과를 좁혀가는 단계를 갖는 것도 searchme의 한가지 제약이 아닌가 합니다.

searchme의 결정적인 단점은 아직까지 정확도가 확보되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등 검색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searchme보다 크게 정확도를 보이지만, searchme는 단어 수준의 탐색정도가 1차 검색 결과이기 때문에 초기 상단에 등장하는 내용이 찾고자 하는 경우와 많이 다를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로 "sony a350"을 찾고자 해 검색란에 넣어 찾아봤지만 결과물은 아래처럼 sony 를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한글로 해 찾고자 했지만 아직 베타 버전이라 거기까지는 커버가 안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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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터페이스외에 text 검색엔진의 text 결과도 또한 검색 결과로 보여주고 있어, 기존 text 검색엔진과 비교해 기능적으로 떨어지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하튼 아직은 베타 서비스로 개발 과정중에 있지만 다른 경쟁 검색엔진과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찾아준다면 비주얼화된 검색서비스는 분명 새로운 서비스가 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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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서치엔진은 text 기반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지요, 구글이 그 대표적인 기업이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음이나 네이버가 텍스트 위주로 약간의 이미지가 보이는 정도인데, 이런게 아마 현재의 버전이고 그 다음이 "searchme"처럼 좀더 비주얼화로 바뀌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런 대세론을 이야기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일단 서치결과물의 비주얼화가 초기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서치엔진의 기본이 이런게 아닐까요?

찾고자 하는 내용과 100% 일치 
기본적으로 서치엔진의 결과는 얼마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뭐 하나 찾으려다 잘못찾거나 아니면 아주 딴 내용을 찾아 때론 성인물까지 이르기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엉터리 서치엔진이지요, 그러나 찾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요즘 지식검색처럼 많은 부분 인위적(?)으로 찾아지는데, 구글, 네이버, 다음 등 미국을 비롯 전세계의 서치엔진에서 찾고자 하는 내용 거의 제대로 찾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위의 경우는 사실 우습게 이야기이지 지금의 엔진은 정확도가 많이 올라가 있다고 생각듭니다. 결과 중요한 사항이기는 하지만 결국 결과물에 대한 정확도가 떨어져 구글을 이용하지 않고,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또 다른 요소는 뭐가 있을까요?

네이버에 물어봐
아무래도 네이버는 사용자가 쉽게 찾고자 하는 내용을 연결시켜주는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얻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네이버를 자주 이용하는데, 요즘은 의사들도 뭘 물어보면 "네이버에 물어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그만큼 네이버가 높은 정확도(?) 나 찾고자 하는 내용을 어느정도 잘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정말 정확도가 답일까요? 정확도는 앞서 말했듯이 거의 평준화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보량에서 비교한다면 말은 달라질 수 있지요. 요지는 네이버가 지식을 기반으로 하다가 정보량이 많이 지고 그런 내용이 또한 사용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를 가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좀더 명료화되고 얻고자 하는 내용만 얻을 수 있는 '지식검색' 스타일이 텍스트 기반의 검색결과를 좀더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하여, 기존의 마구잡이식 검색결과만을 보여주는 검색결과의 업그레이드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검색결과를 또 다시 바꿀만한 것은 없을까요? 즉, 네이버나 다음과 차별화된 검색서비스라 할까요? 그것이 아마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기존의 검색서비스와 차별화된 기술로, 뛰어난 정확도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면, 기존의 검색서비스 패러다임을 선두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Searchme는 비주얼임팩
바로 이 검색서비스가 새로운 검색서비스에 도전하고 있네요. 기술적으로 어떤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사용자 측면에서 이야기한다면, 기존의 서비스와 완전히 다른 비주얼화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이폰의 핑거 플립 기능처럼 웹화면에서 그대로 해당 홈페이지보이고 그대로 클릭을 통해 찾고자 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애플컴퓨터의 비주얼화된 화면이라 말할까요. 아직 베타버전이 신청되어 기다리는 중이라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demo 비디오를 보면 '서비미' 검색엔진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찾고자 하는 정확성이 기존의 판단 기준이라면, 구글이 검색서비스에서 새롭게 심플한 모습의 결과를 보여주는 2000년 중반의 검색서비스였다면 앞으로 2010년 이후 새로운 모습의 '서치미'가 새로운 출발이 다시 될 수 있을 것라는 심한 생각을 합니다.

구글의 초기 등장한 정말 센세이션했다고 표현하면, 요즘의 검색엔진 서비스는 그다지 이런 센세이션은 없지요. 그래서 더욱더 센세이션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부디..조만간 빨리 사용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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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든 3D 무지개

Internet 2008/03/08 12:51 Posted by ThinkAhead

신기하네요, 아마도 책을 보이게 하는 각도를 맞추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그래도 보면 볼 수록 신기합니다. 재미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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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가 이런 묘기를 하는 것은 몇번 봤지만 이 정도의 묘기는 사실 처음이네요. 거의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조금 길지만 묘기를 보시면 길지 않게 느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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