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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panasonic Lumix DMC G2, G10 발표
  2. 2010/03/02 panasonic에서 발표한 TM700에 추가된 기능
  3. 2010/02/11 CANON EOS550D 직접 보니... 감탄이 절로 (5)
  4. 2010/01/25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5. 2010/01/12 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6. 2009/12/09 파나소닉 AG-HMC40 스틸 기능 살펴보기
  7. 2009/11/30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8. 2009/11/30 파나소닉코리아 GF1 예약판매 시작
  9. 2009/11/25 올림푸스 카메라 스와로브스키 옷을 입다
  10. 2009/10/23 파나소닉 블로그 체험단에서본 AG-HMC40 (12)
  11. 2009/09/29 안어울리는 조합 HMC150과 PD170 혼용촬영 가능한가?
  12. 2009/09/03 1일 CANON 7D 공개 발표
  13. 2009/08/11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즐기는 3D
  14. 2009/08/04 디카에 프로젝션 기능 탑재, 니콘 CoolPix S1000pj
  15. 2009/07/30 HMC150의 후반 작업 (파일변환및 뷰어) (2)
  16. 2009/07/29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8)
  17. 2009/07/24 3D 입체로 찍는 FinePix REAL 3D W1 출시 예고
  18. 2009/05/09 화소는 자존심을 대변한다?? (1)
  19. 2009/04/28 동급최강 PANASONIC DVX 100B
  20. 2009/04/27 CANON EF 28-300 3.5-5.6 L is USM (4)
  21. 2009/04/26 DSR-250,DSR-PD170과 같지만 다른 카메라
  22. 2009/04/24 DSR-PD170을 방출하기 전 그를 알아보다 (11)
  23. 2009/04/22 SIGMA 50mm f1.4 표준렌즈 (1)
  24. 2009/04/21 CANON EF15mm f2.8 fisheye 간단 사용기
  25. 2009/04/12 $100로 HD와 방수기능 캠코더가 출시된다 (1)
  26. 2009/03/12 가격대비 우수한 시그마 70mm 매크로렌즈 (1)
  27. 2009/03/08 파나소닉도 디카에 HD 탑재 모델 Lumix DMC-GH1 발표
  28. 2009/02/18 디카에도 HD의 물결이 시작
  29. 2008/11/14 캠코더계의 닌텐도 Flip HD 캠코더 Mino HD 출시
  30. 2008/11/09 폴라로이드의 기능을 그대로 디카에서도 활용 (2)

panasonic Lumix DMC G2, G10 발표

Camera 2010/03/08 11:59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서 GH1 후속 모델로 G2와 G10을 발표하였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으로 G2는 액정에서 터치로 초점및 설정을 지원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며, G10은 (터치 미지원)경량화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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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같이 뒷면에 위치한 액정모니터(46만화소)는 회전형을 채택했으며,  렌즈교환식 카메라 최초로 초점 및 설정을 액정에서 맞출수 있다합니다. (원하는 영역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주면 초점이 맞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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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HD 동영상을 지원하며 형식은 AVCHD Lite,퀵타임모션 jpeg로 저장됩니다.
스틸의 경우 최대 4000 x 3000(4:3), 4000 x 2672(3:2), 4000 x 2248(16:9), 2992 x 2992(1:1)로 기록합니다.
SD/SDHC/SDXC카드를 지원하며 새로운 비너스엔진 HD II 를 사용해 노이즈를 감소하였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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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대용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동영상의 장시간 촬영되는 G시리즈는 GF1보다 동영상 기능이 좀더 우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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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0은 G2의 보급기? 로 약간의 스펙다운있으며 터치 미 지원, 액정고정 빼고는 거의 대등합니다. 국내에서 G1의 쓰디쓴 참패로 GH1의 정식 수입판매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GF1이 선전하는 가운데 G2,G10의 발표로 국내 마이크로 포서드 파나소닉 사용자들및 예비 사용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같게합니다.
어찌하다보니 파나소닉 소개가 많네요 ^^
타사 제품들은  국내에서 발표와 함께 출시가 상당히 빨리 진행되지만 파나소닉은 그렇지 못해 안타까움과 파코에서 선전해 좋은 제품 사용해볼 기회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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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서 최근 HDC-TM700이라는 가정용 캠코더를 발표하였습니다.
외형은 기존 TM시리즈와 별다른 변화는 없으나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네요
기존 1080/60i 로 기록되던것을 1080/60p로 저장 가능하게 되었으며, 96GB라는 엄청난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가지고있습니다. (파나소닉 메모리 가격으로 단순 계산해도 메모리 가격만 90만원정도?? ^^)
또한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해 저장용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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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시리즈 전작과 같은 1/4.1인치 3MOS를 채택했으나 1개의 센서에서 253만 화소를 지원하는 새로운 센서를 사용해 동영상 유효화소가 759만 화소를 제공한다합니다.
외형의 변화는 거의 없으나 내부적으로 전혀 새로운 TM700은 렌즈 또한 전작과 비교됩니다.
MPEG - 4 AVC/H.264 로 기록하며 내장 메모리(96GB)에 저장시 녹화모드의 촬영시간은
1080/60P  약 8시간 10분
HA - 1080 약 12시간 40분
HG - 1080 약 16시간 30분
HX - 1080 약 25시간 20분
HE - 1080 약 4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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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환산으로 44.9mm에서 35mm로 더 넓어진 화각으로 촬영 가능하며 필터의 지름또한 43mm에서 46mm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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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가 짧아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인터레이스 방식과 프로그레시브의 차이에서 2배정도의 정보량을 원활하게 녹화를 한다는 내용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HMC150과 HMC40의 경우에도 720에서만 60P 기록이 가능하며 1080에서는 60i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가정용에  1080/60P를 지원하는 모델의 발표는 HMC시리즈 후속작의 성능에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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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펙트한 크기에 1420만 화소의 스틸사진까지 지원하며 매우 가벼운 TM700은 고화질 모드인 PH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점만 빼고는 동급 최고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다만 국내 출시는 파나소닉 코리아에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출시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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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플렉스에서 550D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고, 전시되있는 모델도 1개밖에 없었지만 이것저것 살펴보고 비교해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밧터리가 부족해 시연을 오래 하지는 못했네요 촬영은 메모리 덮게를 막아놔 데이터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ㅠㅠ
보급기 같지않은 마무리와 성능에 지름신이 또다시 ...
EOS 특유의 민둥머리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그립감이나 촉감은 상위 모델을 잡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빌트인 모노 마이크와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연결 가능은 단자가 있으며, 최적의 사진을 위한 먼지 방지 시스템 ( EOS Integrted Cleaning System ) 은 겉으로 살펴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바디의 신뢰감이 한층 업그레이된 듯한...
1800만 화소의 CMOS센서와 DIGIC4를 탑재하였으며, 스틸사진과 더블어 한층 강화된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따끈따끈한 15-85도 함께 장착되어 더욱 관심이 놓었는데 가격이 ㄷㄷㄷ 크롭렌즈의 L렌즈라 할 수 있는 이렌즈를 통해 촬영을해보고 한층 강화된 LCD로 감상을 하니 역시 보급계의 최고 구성이라 하겠습니다.
3인치 104만 화소의 LCD는 기존 92만화소보다 더욱 선명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시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촬영모드 다이얼의 위치와 550 이라는 숫자만이 보급기임을 말하지 수치에 따른 스펙이나 성능은 50D를 훨씬 능가하고 가격또한 50D를 능가하리나 봅니다.
이로써 루머로만 떠도는 60D의 기대도 한층 업되기는 하지만...
스틸 연속 촬영은 초당 3.7매로 jpeg 최대 34매까지, RAW 6매까지 촬영가능하며, 95%의 시야율은 보급기 답게 설정되었더군요 ^^ 성능을 일부러 다운 시켰다는 느낌을 팍 받았다는...
동영상 촬영은 1920 X 1080 의 경우 30P, 24P를 지원하며, 1280X720 / 640 X 480 / SD크롭 에서는 60P를 지원합니다. H.264압축 MOV로 기록하며 자동노출과, 수동을 모두 지원 약 30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50P의 경우는 PAL방식을 사용하는 유럽쪽 모델만 지원하는 듯...
기록매체로는 SDHC와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한다합니다.

AF는 9포인트 중앙부 크로스 센서로 오차를 줄였다하며 감도는 12800까지 지원하며 셔터스피드는 30초에서 1/4000 초까지이며 X접점은 1/200 초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7D와 550D의 비교입니다.
여타 작은 수치에서 조금 밀리지만 보급기 답지 않은 보급기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기종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줄서보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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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측거점이 9개

    2010/02/11 14:35
    • 피투니  수정/삭제

      보급기라서 측거점 늘면 중급기 구매자들이 난리 부르스~

      2010/02/11 19:16
  2. 피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라는 문장이 본문에 있는데, 내장 스트로보의 높이와 적목현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2010/02/11 19:1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스트로보의 광원의 위치가 렌즈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주변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적목현상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외장형이 내장형보다, 바운스가 직사광보다 적목이 확실히 줍니다.

      2010/02/11 20:16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7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Camera 2010/01/25 12:40 Posted by poti
NXCAM HXR-NX5의 하위모델인 AX2000은 기능축소 모델로 720P,SDI출력,플레쉬 메모리 유닛지원등이 생략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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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일체형 G렌즈를 체택하였으며 20배 줌렌즌 35mm환산 29.5mm의 광각 영역까지 포괄하고있으며 포커스, 줌, 조리개를 링으로 조절가능케하여 수동 촬영시 매우 유용하겠습니다.
ND필터는 3장의 1/4, 1/16, 1/64이 있으며, AF 촬영에도 미세 초점을 수동으로 조작도 가능하며,AE 촬영시 EV값 변화에 따른 조절을 고속/ 중/ 저속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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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만화소로 터치스크린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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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SD, SDHC카드를 지원하며
112만 화소의 1/3인치 ExmorCMOS를 사용하며, 최저 1.5lx 까지의 저조도 촬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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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Mbps 기록으로 각 지원 포맷은
1920 x 1080 / 60i,24p,30p (MPEG-4 AVC /H.264)
1440 x 1080 / 60i
720 x 480 / 60i, 24p,30p (MPEG-2)
1280 x 720 미지원이 다소 아쉽네요
편의성을 추구한 7개의 기능버튼은 조금 많아 보이긴 하지만(자리와, 버튼 기능 숙지하기가 ^^) 숙련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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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 시리즈 배터리를 채택으로 PD 시리즈나 Z 시리즈에서 기종 변경시 추가금 부담이 좀 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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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p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빼면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담아 넣은 듯한 HDR-AX2000은 성능이 기대되는 2010년도 기대작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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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Camera 2010/01/12 19:31 Posted by poti
panasonic AG-HMC40 의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다뤘던 내용이라 가급적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스펙이나 사용은 법은 생략하였습니다.
LEICA DICOMAR 12배 줌랜즈는 40.8mm ~ 490mm (f1.8~2.8) 초점거리를 보이며 1/4.1 inch 3MOS를 사용해 지금까지의 1/3 inch 3CCD와는 달리 초점거리에서(광각)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지만 소형, 경량에는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각단에서 기존 파나소닉의 제품이 우수했던 반면, HMC40의 경우에는 놀라운 최단 촬영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각 줌영역에서의 최단 촬영거리에서 접사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사실 접사 모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초점링을 MF 상태에서 돌려보면 접사영역에서는 음각으로 표시되며 이는 AF,MF모두 같습니다.



최소촬영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서는 후드를 빼고 촬영해야 피사체에 거리지 않을 정도로 접사능력이 뛰어납니다.

다음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렸는데 이역시 화질 차이를 보이네요 ^^

Z 0 (40.8mm) - 1.3cm
Z 20 - 1.4cm
Z 40 - 1.6cm
Z 50 - 1.7cm
Z 52 - 1.8cm
Z 54 - 3.6cm
Z 56 - 5.2cm
Z 58 - 7.2cm
Z 60 - 9.8cm
줌영역 80부터는 최소촬영거리가 급격히 상승후 87부터는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최대 망원에서는 54cm의 최소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이 수치는 필터면에서 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직접 작성한 수치이며 어느정도 오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악조건 촬영 팁으로는 우선 촬영 모드를 오토로 설정후 메뉴얼로 놓게되면 적정노출값이 설정됩니다. 이후 노출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오토 모드에서는 설정값을 조절하는데 많은 제한이 따릅니다. 작은 조절도 (노출보정, 초점등) 메뉴얼에서만 가능하니 이점 유념하셔야 겠습니다.

지난 1월1일 새해 첫 일출입니다.



위에 적어둔 팁으로 촬영한 예제입니다만 뭐 잘 찍어서 올린건 아니니...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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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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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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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0 gain에서 값을 올렸을때의 비교입니다.
개방조리개에서 해결이 안나는 경우에는 게인을 올려 촬영하게됩니다.
이때 노이즈가 따라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촬영하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노이즈가 생겨도 촬영 가능하다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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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벌 촬영은 1080/24p에서만 촬영가능하며 1초, 10초, 30초, 1분, 2분으로 다양하게 촬영합니다.





인터벌 촬영시 최대 24시간 촬영 가능하지만 계속적인 전원 공급이 중요하니 오랜 시간 촬영시 외부 전원 연결은 필수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HMC40 은 3MOS의 사용과 터치 스크린을 제공해 많은 기능을 내부 메뉴에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수반한다 생각됩니다.
외부적으로 쉽게 접근하던 기능을 몇 단계를 지나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
스펙상으로는 1룩스 촬영으로 아주 적은 빛으로도 촬영 가능하나 적절한 촬영을 위한 광량은 타 기종에 비해 더 많이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로비나 세미나실 보편적으로 게인을 올리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도 게인을 올려야하는...
적당한 환경에서는 색감과 화질이 우수했으며 아직은 43mm 필터가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양질의 필터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제 경우 이기종을 세컨드로 사용하는 관계로 외부 마이크보다 광각 컨버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만약 HMC150과 HMC40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HMC150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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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은 동영상을, 캠코더는 스틸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캠코더가 스틸이미지를 저장해 왔으며, 그중 HMC40의 경우에는 3:2, 4:3, 16:9의 다양한 비율에 최대 약 1060만 화소로 기록을 지원합니다.
 소니의 경우에는 동영상 촬영 중 스틸이미지 저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파나소닉 HMC40의 경우에는 촬영모드부터 달리해 완전히 분리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촬영은 HMC150으로 풀오토 촬영되었습니다.
분리형 핸들을 사용해 착탈이 가능하며 XLR 마이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G-MYA30G를 추가로 장착해야 합니다.

핸들에는 줌과 녹화버튼이 없으며 이는 리벡 ZC-3DV를 이용하면 다용도로 사용가능합니다.
기본 셋으로만 사용시 소비전력이 적어 번들 소형 배터리로도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며, 소형, 경량으로 손쉬운 사용이 매력적인 기종입니다.
HMC40의 경우 아이리스 다이얼이 많은 기능을 담당합니다. (조리개, 오토 on/off, 게인),
조리개 다이얼과 관련되서는 오토모드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노출보정 지원을 조리개 다이얼에서 지원해주면 좋겠는데...
또한 이 다이얼을 통해 게인값을 조정합니다. 한계값은 메뉴에서 설정 가능하지만 HMC150과
비교했을때 감도가 낮아 게인을 올려야만했습니다.
렌즈경통에 위치한 기능은 버튼의 돌기를 이용해 촉감만으로 알수있게 했습니다.
포커스관련 기능은 설정에따라 지원되는 기능입니다.

ND필터의 수동전환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작동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액정상에는 어떤 정보도 나오지 않고...
다양한 화면비에 다양한 기록화소를 지원해 고화질은 아니지만 양질의 스틸이미지를 촬영합니다. 나름 고가의 장비인데 스틸이미지가 좀 아쉽네요

잔뜩흐린날 오전입니다. 이날 눈이 왔습니다.
무보정 리사이즈 입니다. 아무리 흐린날이만 쨍한 맛이 없네요 ㅠㅠ
아파트 200%확대해봤습니다. 지글지글한 노이즈가 보입니다. 야외 촬영이라 그나마 볼만한
 (?) 수준입니다.
그럼 실내는??
게인을 올려 노이즈가 더 심하네요, 최소한 DMC-LX3정도의 화질은 기대했는데
그래도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관련해서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입니다.

파나소닉 업무용 캠코더로는 처음으로 채택된 터치 스크린과 얼굴인식 기능을 동영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맥북프로에 저장된 스틸사진을 이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설정변경은 메뉴버튼, 퀵 메뉴, LCD모니터 터치에의한 Function Navi로 변경가능합니다.  퀵 메뉴나 펑션의 기능은 자유롭게 옮기는 기능이 없습니다.

얼굴인식은 풀오토에서만 활성화되며, 얼굴의 각도, 비율등에 영향을 받아 인식하지 못하는 환경도 있습니다.
터치로 포커스 영역을 조절하는건 스틸촬영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촬영은 줌콘트롤러 쪽에 위치한 버튼으로만 촬영가능하며 버튼은 일반 카메라의 느낌과는 달라 흔들림까지 염려될 정도입니다. 차라리 녹화버튼으로 동영상과, 스틸이 촬영가능하게 했다면(스틸로 설정된걸 모르고 동영상촬영을 했다면 큰 낭패이니 사용자가 설정가능하게), 

다음 포스팅에서는 HMC40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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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Camera 2009/11/30 13:37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 이어 소니에서도NXCAM이란 이름의 AVCHD 업무용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XCAM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이 기종은  Z5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3인치 Exmor CMOS센서, 광학 20뱌 G렌즈4.1~82(29.5~590mm)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HD와 SD를 동시에 지원하며 AVCHD기록은 FX모드로 최대 24Mbps로 파나소닉의 PH모드와 대등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록은 자사의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옵션으로 128G 메모리유닛을 별도 장착해 HD+HD, HD+SD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합니다.
배터리는 기존의 F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PD,Z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력은 HD/SD-SDI, HDMI, 아나로그 컴포넌트, 컴포지트 지원해 방송 중계에 적합한 출력을 지원한다 할수있겠습니다.
AVCHD의 특성상 테잎부는 삭제되었지만 SDI 출력이 지원되는 점을 미뤄 Z5보다는 비싸보이네요
업무용으로 파나와 소니의 AVCHD 포맷 구도가 조금씩 가닥이 잡히는 가운데 이제는 폅집툴에서 파일 변환없이 사용할 날이 곧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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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VCHD, HD, nxcam,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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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GF1 예약판매 시작

Camera 2009/11/30 12:22 Posted by pot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GF1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네요. 아직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 잘 다듬어지지 않아 혼선을 빗고있지만 17일 판매를 개시하는건 확실한가 봅니다.
가장 중요한 어디에서 얼마에 예판을 하는지는 연결이 되지 않네요

20mm f1.7ASPH 렌즈 킷으로 구성되있는거 같은데 좀더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14-140이 좋아보이던데 ^^
어떤 분들은 GH1K (14-140mm kit)을 구입하고 GF1C(20mm kit)를 구입후 바디중 하나는 중고로 처분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렌즈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렌즈킷으로 구입하는게 좀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라고...

이미 GH1이나 GF1과같은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들은 동영상 촬영기능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 반응이 나름 좋았는데 골수유저들을 위해서라도 정식발매를 좀 서둘러 줬음 하네요
HMC40의 경우에도 정식 발매가 11월말에서 12월초라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도 없다는...

자세한 내용은 http://www.panasonic.co.kr/company_html/event/gf1/panason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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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카메라 스와로브스키 옷을 입다

Camera 2009/11/25 11:00 Posted by ThinkAhead
올림푸스 모델 Pen E-P1 디지털 카메라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외부가 장식된 모델입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복구 디자인 컨셉이라 합니다.

케이스도 나무 박스로 만들어진 케이스가 제공된다고 하는데, 가격이 역시 £1999.99 이라고 하네요. 렌즈는 참고로 2가지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부착된 디카,,그리고 복구 컨셉의 디자인. 역시 부담이 되네요. 그렇다면 Olympus Pen E-P2 를 기다려야겠네요. 내년도 (2010년) 1월 경 올림푸스에서 출시 예정인 제품입니다. 복구적인 디자인의 디카도 어느정도 매력이 있지요.

[출처:Pocket-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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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

노운하 이사님의 인사말

지난 목요일(22일) 장시간동안 파나소닉 코리아에서는 P2와 연계한 AVCCAM 업무용 모델인
HMC150과 HMC40에 대한 소개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의 최신의 AVCHD방식의 장점을 소개하였습니다.

DV포멧인 100B를 거처 HMC150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파나소닉에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서브동영상촬영 및 스틸용으로 HMC40(구입을 위해 50D를 처분했다는)을 계속적으로 정보수집을 해왔던 저로써는 이번 기회는 대부분의 의문점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실 HMC40을 국내에서 볼수있는 곳은 전무하며 정보또한 많지 않은관계로 대부분의 정보는 https://eww.pavc.panasonic.co.jp/pro-av/index.html 이곳에서 얻고있었는데, 다양한 프로그렘으로 보다많은 정보를 얻을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HMC150은 이미 소개드린적 있으니 링크로 대신하며 (http://tagadget.com/1244) HMC40과 비교하여 어떤점이 다르고 특징은 무었인지는 다음에 소개해드리기로하고 주 관심사인 HMC40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hmc40
기본형은 위와같이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렌즈 경통에 위치한 형태이며, XLR마이크를 지원가능한 어댑터인 AG-MYA30G를 별도 판매하는 방식이며 헨들줌은 없으나 LCD모니터에 줌과 녹화 버튼이 존재합니다.
액정모니터는 2.7인치 23만화소 터치판낼로 화소수가 HD촬영에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많은 기능들을 LCD모터터에서 터치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업무용으로는 최초로(이미 가정용에도입해 실효성이 검증된 상태임) 터치를 통한 초점이동이 가능해 누구나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큰 도움을 줄것 같습니다.

hmc40
뷰파인더는 밀고 당겨서 사용하는 형태인데 보관및 촬영에 용이하도록 설계된것 같습니다.
접안부는 의외로 상당히 작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mc40
렌즈부에서 뭔가 있어야 할께 없습니다. 바로 ND필터입니다.
ND필터는 스펙에는 Auto on/off by IRIS로 나와있는데 사용방법은 다음에 다뤄보겠습니다.
오른쪽에는 AG-MYA30G에서 들어오는 신호를 받는 단자가 있습니다.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3.5mm 스테레오 마이크입력 단자도 있어 필요에 따라 위 단자로 외장 마이크를 연결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hmc40

모드선택버튼(촬영,PB,PHOTO)이 전원레버쪽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전작들과 다른 기능을 담고있어 (PHOTO) 그랬는지 3MOS를 사용하는 모델이라 차별화를 두려했는지는 몰라도 버튼의 기능과 위치의 변화는 나름 연구과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HMC40의 스펙을 살펴보면 가정용 국내 출시된 TM200과 국내 미출시인 TM300과 많은 부분이 닮아있습니다. 특히 렌즈의 스펙에서 LEICA DICOMAR 광학식손떨림보정 렌즈를 사용한다는 점과 f=4.0mm~48mm,F치:F=1.8(WIDE)~2.8(TELE) 에 43mm의 필터를 사용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아니 가정용과 업무용의 렌즈의 스펙이 동일하다니...  '혹시 같은 렌즈를 사용하고 기능만 조금 늘려서 업무용으로 내놓은거 아냐? ' 라는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는 두제품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오해였습니다.
직접 살펴본 결과 스펙상의 수치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전에 발표되었던 (파나소닉에서는 DVC30 이있었습니다)  1/4인치 모델들은 대부분 기억조차 나지 않을정도로 사용자들이 적었지만 이번 출시될 HMC40의 경우에는 초반부터 뭔가 달라보입니다. 적은 덩치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능 상위 모델과의 연계성 착한 가격(관계자분은 290만원 정도로 책정될꺼라 합니다.) 가격면에 있어서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XLR어뎁터와 마이크, 배터리를 부수적으로 구입한다면 여기에 상당한 추가 예산이 소요되겠지만...
언제나 파나소닉코리아는시차가 상당히 벌어저있었는데 이번엔 나름 발빠르게(?) 국내정발이 11월말에서 12월 초 정도로 잡혀있는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제일 아쉽네요 ^^;;
정발 소식이라도 올하반기 같은 표현 말고 조금은 정확한 정보를 흘려줬으면...
제가 왜 정발소식에 아쉬워하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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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SONY XR시리즈나 CX시리즈나 그외에 여러가지 작은 캠코더들은
    조금만 사용해도 뜨거워져서 들고 있기 힘들기도 한데 HMC40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24mbps가 실제로 좋은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다.

    2009/10/23 18:0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질문해주신 화질 내용은 다음포스팅에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화요일에 주문한 제품을 받기로했습니다.
      발열문제는 hmc150의 경우는 전혀느끼지 못했습니다. 16G 로 90분 풀촬영 테스트에서도 발열이 심하다는 느낌 못 받았구요, SD카드도 발열 문제는 별로 없었던거같은데...

      2009/10/23 19:32
  2. 궁금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HMC40은 HMC150에 비해 해상도가 좋은 반면 롤링셔터와 화각문제가 있고
    HMC150은 HMC40에 비해 조금더 크고 무겁고 비싸네요.
    캠코더가 않뜨거워지는것만으로도 일단 만족~!~!

    2009/10/23 20:0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카메라의 해상도가 단순히 CCD나 CMOS의 수치로 좋고 나쁘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렌즈의 성능, 필터, 이미지센서, 색분해과정(화상처리) 등등... 머리아파오네요 ^^;;
      아무튼 150은 가격대비 대 만족이며 그래서 40또한 구매했습니다. 스펙상 150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체워주더군요

      2009/10/23 21:12
  3. BlogIcon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이날 다녀왔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본사로 HMC-40 모델 받으러 오라고 메일왔더라고요~

    2009/10/24 23:11
    • BlogIcon poti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b조 맨앞에서 유난히 질문많았던 사람인데 ^^

      2009/10/25 01:22
  4. 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생각했던게 tm300과 다른게 도대체 무었일까? 하는거였습니다.
    모양만 부풀려 업무용으로 내놓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리뷰를 읽어보니
    "스펙상의 수치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라는 글을 보았는데, 어느정도 다른건지 눈으로 확인해 보고싶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hmc40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의 의문점일것입니다.

    그래서혹시 tm200이나 300과 동일한 사물을 찍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리뷰해주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2009/10/25 17:55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압구정 파나소닉코리아에 가시면 TM200은 전시되어있더군요.. HMC40은 아직 전시되어있지는 않지만 방문하시여 구경좀 하자하시면 장비만 있다면 보여주실듯...
      1월까지 체험신청 받으니 파코에 신청해보시면...
      잠깐 두제품을 비교해본 결과 TM200의 렌즈가 DSLR의 17~50 정도의 번들에 가깝다면 HMC40의 렌즈는 같은 17~50이라도 좀더 상위클레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대물렌즈의 크기부터 다르구요 전체적으로 모든 렌즈군의 크기가 다르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TM200은 파코에서 지원해주면 모를까 ^^ 비교리뷰를 하기에는 ^^
      HMC150과 HMC40의 비교는 준비중입니다.

      2009/10/25 18:56
  5. 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tm200과 hmc40의 결과물로서는 아직 판단을 못하신거네요~?

    2009/10/25 23:4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두제품을 가지고 비교해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네요 단지 눈으로 겉모습만 비교해본 정도?? 스펙에있는 렌즈에서 목측상 동일했다면 TM200 이 관심선상에 올랐겠지만.. 지금은 업무용최초인 3MOS와 기존의 3CCD의 차이에 관심이간다는...

      2009/10/26 11:34
  6. M/C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2800불인데 현재 환율로 약 350만원정도 합니다. 결코 착한 가격이 아닙니다.
    업체 관계자 말을 무조건 믿으면 안됩니다.

    2009/10/28 17: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hmc40을 내수로 285에 구입해 2주만에 받았습니다. 정품을 진짜 290정도에 구입할수있다면 가격메리트 충분하다 봅니다. 진짜로 이가격에 나와줄지는 출시되봐야 알겠지만... 처음 관계자의 답변을 듣기전엔 저도 350~380선으로 예상했었거든요,

      2009/10/29 01:10

HMC150과 PD170은 누가봐도 모든면에서 서로 맞지않는 조합입니다. 하지만 테스트겸 실전에 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PD170대신 DVX100을 사용했다면 그럴수도있지 하겠지만 DV장비는 모두 분양보내고 이제는 달랑 HMC150 밖에 안 남고, 주위에서 쉽게 빌릴수 있는 170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우선 HMC150은 720에 30P (1080에 24P 테스트용으로 사용)
DV 대표는 PD170에 레터박스모드로 촬영 후 최종 납품이 dvd에 wmv, flv였기에 dv로 변환해 프리미어에서(아직 파이널컷은 익숙치 않아서...) 작업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흐미 이게 뭔일인지 미리 테스트를 했어야했는데... 720으로 촬영된 클립은 DV로 트렌스코딩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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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으로 촬영된 클립은 위의 캡쳐내용과같이 트랜스코딩이 되지않습니다. only 1080으로 촬영된 영상만 dv로 변환이 가능하네요...
번거로운 작업의 시작입니다.
DV는 메트록스 RT x100에서 캡쳐받고 AVCHD는 파이널컷에서 코딩하고...
AVCHD는 파이널컷에서 바로 불러들일 수 없기에 log and transfer에서 하나하나 파일을 변환해 주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다행이도 RT X100에서 캡쳐받은 영상이 파이널 컷에서 잘 인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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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창에 보이는 영상이 HMC150으로 촬영된 영상이며 캔버스창은 PD170의 영상입니다.
처음 시퀀스세팅을 720에 맞춰 작업을 하고 추후 완성본을 SD급으로 다운시켜 익스포트했습니다만 컷편집과 같은 부분은 신형 맥북프로17에서 아무 문제없이 작업이 진행되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익스포팅과정입니다. 흐미 무슨 시간이 이리 많이 걸리는지 2시간 정도를 익스포팅하는데 8시간 걸린다고 하더니 시간이 줄 생각도 안하네요 그래서 다들 맥북프로로 편집은 가능하지만 맥프로를 추천했던 이유를 알겠더군요... 결국 3일을 끄지도 못하고 낮에는 편집 밤에는 익스포팅을 걸어놨습니다.(2시간 짜리가 3꼭지였네요) 이렇게 작업을 끝내고 wmv,flv가 남았는데 흐미 이건또 무슨 일인지 프리미어에서는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이 파이널 컷에는 별도 플로그인이 필요하더군요
맥용 변환프로그램을 캐이머그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변환하면서 PC에서도 함께 테스트겸 다른 값으로 변환을 시도했습니다 다행이도 다음 인코더에서 쉽게 변환이 가능해 쉬운길을 택했는데, 프리미어에서는 랜더링도 걸어야하고 시간이 더 걸릴꺼 같아서.. ^^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마무리를했지만 좀더 공부를 했더라면 빠르게 작업을 할 수있는 길이 있었을꺼 같은데 혹시 고수분들이 보신다면 조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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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퀀스4는 DV에 맞춰 설정한 후 720으로 작업된 파일들을 가지고와 단순 익스포팅 테스트만 하였습니다. 끝까지 익스포팅을 하지는 안았지만 수치상으로는 시간이 조금 더 단축되었지만 720익스포팅 할때도 처음엔 시간이 그리 길지 안았지만 계속시간이 늘어났었으니 이찌될지는 ^^


위 영상은 HMC150의 1920 24P, 720 30P, PD170의 16:9 레터박스를 혼용한 내용을 간단하게 편집해 보았습니다.

SD와 AVCHD, 인터레이스와 프로그레시브 서로다른 포맷으로 촬영된 소스를 과연 한 화면에서 사용가능한지에 대한 테스트였습니다.
1. 최종본이 SD규격이라면 어느정도 손실은 있겠지만 함께 사용해도 무관하다입니다.
2. 최종본이 HD규격이라면 절대 함께 사용해서는 안된다입니다.
    SD영상이 최종본의 크기로 픽셀이 키워져  많이 깨집니다.
3. 두 영상물이 SD로 출력하더라도 최종출력에서 HD를 SD로 다운시키는게 SD를 가지고 작업하는 것 보다 화질이 더 우수하였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AVCHD의 HMC150은 가격대비 화질면에있어서는 매우 우수하였습니다만,
JVC와 같이 듀얼 SD카드 슬롯이였다면...
변환 과정없이 바로 편집이 가능했다면(프리미어CS4에서는 별도 변환없이 가저오기가 가능했지만 4G이상의 긴 촬영시간의 클립에서는 튕기는 현상이있었으며 이는 P2HD 포맷으로 변환해야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역시 파나의 LCD화면은 믿을 수 없습니다. LCD를 보고 노출이나 색감을 맞추려한다면 나중에 머리아플꺼 같습니다. 그래서 HMC 시리즈와 HPX170에서는 WAVE/VECTOR(파형/벡터스코프)를 확인하는 기능을 추가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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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CANON 7D 공개 발표

Camera 2009/09/03 10:00 Posted by poti

지난 1일 캐논에서는 EOS 7D를 발표했습니다.
역시 DSLR에 동영상 기능 탑제가 대세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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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S-C타입으로 중급기 최상위 기종이라 평하고 있는 7D는 아직까지도 5D MK2의 수요가 어느정도 남아있다 생각했는데 좀 서둘러 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애칭은 '칠삭둥이'  ^^;;
CMOS센서로 봐서는 5D 계열이 아니라 50D쪽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모델명은 7D 이고...
DIGIC 4가 2개나 사용된걸로 보면 상급기인게 분명한데... 뭔지 모르게 좋아보이면서도 언발란스인게 어느쪽에 초점을 맞췄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아마도 모델명에서 오는 한자리 숫자의 CMOS의 크기의 기대치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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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시야율
1,800만 화소의 APS-C타입의 센서
듀얼 DIGIC4의 의한 초당 8연사,
복층 구조의 63분할의 측광센서
1080동영상에 24fps 추가
720,480 동영상에는 60fps의 추가
기존 44.1kHz에서 48kHz로 음성 녹음

EOS 7D의 캐치 카피는 image monster이며 ,한차원 높은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T-90과 같이 기억에 남은 기종으로 기억될 가치있는 카메라이며 10월중 발매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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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7d, digic4, 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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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u 3D webcam을 소개하겠습니다.
3D영상을 아주 쉽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는 웹캠으로 세계최초 3D 웹캠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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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www.minoru3d.com   www.picmo.co.jp
이렇게 보면 '강시'처럼 생긴거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월-E'의 친구 처럼도 생겼는데 좌우측의 카메라가 입체영상을 촬영해 컴퓨터와 미노루만 있다면 언제든 3D 영상으로 메신저나 간단한 3D영상을 만들어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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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
VGA CMOS 센서
최대 800 X 600
최대 30fps
메뉴얼 포커스
화각 42˚
소형디카에서 부터 고가의 3D영상 장비 그리고 웹캠에 이르기까지 한층더 가깝게 다가온 3D,  이제는 HD를 넘어 3D의 세계가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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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3d, minoro, USB, 웹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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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이어 디카에도 공유의 바람이 불어서인가요? 온라인을 넘어, 이제 오프라인을 통한 공유의 시대에 디카도 함께 하는 듯 합니다.


니콘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디카에 프로젝터가 탑재된 기능이 선 보인다고 합니다. 찍고 LCD를 통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직접 벽에 프로젝션을 시켜서 함께 볼 수 있는 아주 그럴싸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출시될 가격도 약 $429.95  수준이며, 출시도 9월경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어느정도 수준의 프로젝션 기능을 할 수 있는냐인데, 약 40인치 크기라 합니다. 12.1 메가픽셀에 프로젝터 기능. ISO 64~6400까지 가능. 2.7인치 LCD.

출시가 기다려지고, 가격 또한 비싼 수준이 아닌듯 합니다. 이노베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니콘의 S1000pj, 정말 프로젝터의 기능이 궁금해지네요.  

[출처:니콘 USA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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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테스트 중 하나가 장시간 촬영시 문제점 유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촬영에는 전원공급과 메모리 용량만 충분하다면 장시간 촬영에 문제 없어 보입니다.
촬영된 파일은 4G정도에서 분활 저장되며 시간상으로는 대략26분(PH모드) 정도입니다.
촬영 시간에 따른 용량은 아시겠지만 피사체의 정보양에 밀첩한 관계가 있으니 시간은 변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에서 시리얼을 등록하면 여러 프로그렘을 다운 받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HMC150과 관계된 소프트웨어는 뷰어, 트렌스코더, 데이터 복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캡쳐화면은 메모리에서 뷰어를 통해 데이터를 옮기는 작업을 테스트해 봤습니다.
메모리에서 파일을 바로 가저오면 확장자가 .MTS로 원본을 가저오는데, 뷰어를 통해 저장하게되면 MPEG-2로 저장되는데 저장된 파일은 크기가 동일하고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쉽게 보기위해 변환해 주는 것 같습니다.
원본은 40분 정도로 촬영된 파일로 작업을 해 봤는데 윈도우 탐색기(사진 왼쪽)에서는 파일이
2개로 나누어 저장되있습니다만  뷰어창에는 하나의 파일로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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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난 파일은 지정된 폴더에 동일한 크기에 동일한 시간으로 변환되 저장되며 역시 하나의 클립으로 인식하지만 파일은 2개로 나누어 저장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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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HD Transcoder를 통해서는 캡쳐를 통해 알 수 있듯 P2 DVCPRO HD 와 AVI DV로 변환가능합니다.
DVCPRO HD에도 여러 포멧이 있지만 위 트렌스코더에서는 디폴트된 값으로만 변환되며, AVI는 3가지 화면비율 외에 어떠한 값도 지정하지 못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작업을 진행하는지는 아직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AVI의 경우에는 잘려진 파일이 하나로 합쳐있었습니다. 파일의 크기도 늘었고요 생각보다 변환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며 캡쳐 받는 시간보다는 짧았던것 같습니다. 성능 좋은 하드웨어를 사용하면 물론 이시간은 많이 단축겠지요 ^^
HDV의 Z5와 HVX200A, HMC-150 중에 고민중 하나가 아직은 DV 작업이 많은데... DV의 가벼움이란 포기할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조금 번거로운 작업을 진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DV로 손쉽게 변환 할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네요
지금까지 확인해본 결과 AVI로 변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분리된 파일을 합쳐주는 작업은 아직 지원되지 않는것 같으며 기본적으로 하나의 클립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제 PC상에서 프리미어에서 프리뷰해본(원본 파일 MTS과 MPEG-2) 결과 잘린 클립에서 튕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성능 좋은 작업환경을 빨리 구축해야 겠습니다.

AVCCAM Restorer(복구 소프트웨어)은 촬영중 액세스중 메모리를 꺼내거나 촬영중 전원을 분리했을 경우 오류를 복구하는 소프트웨어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에서 그 기능을 지원해주기도 하지만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나중에 복구를 해야할 경우에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위3가지 소프트웨어는 아래를 통해서 다운 가능합니다만 시리얼 등록을 통해 인증을 받아야 다운 받을 수가 있더군요
 https://eww.pavc.panasonic.co.jp/pro-av/support/desk/e/download.htm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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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단편영화제작할려고 hmc150을 간신히 빌렸는데.ㅜ 뷰어가없으면 백업을 할수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있어요... jang-pung@hanmail.net에 뷰어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09/08/22 02:17
  2.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어찌어찌 카메라는 빌렸는데 프로그램이 없어서;;;

    3가지모두 부탁드립니다. (__)

    bammm@hanmail.net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2009/08/31 19:05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Camera 2009/07/29 15:09 Posted by poti
몇 개월을 고민끝에 결국은 지름신의 영접으로 HMC-155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50은 수출용 모델로 국내 정발 파코 모델은 HMC-150로 표기되면 일부국가는 151로, 일본 내수제품은 155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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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의 모델은 AVCCAM으로 고화질인 PH모드로 방송용 화질에 대응합니다.
AVCHD기록 방식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으로 MPEG-2로 저장되는 HDV에 비해 압축효율이 좋으나 편집에 약간의 제약이 따름니다.(아직 저도 테스트 중인 관계로.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마지막에 다루겠습니다. )
위 HMC-155는 내수 모델이며 DVX100 시리즈와 같은 모델에서는 내수 제품에 팬텀 마이크가 기본 포함되나 위 모델의 경우는 내수, 수출 모델 모두 팬텀 마이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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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100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며 추가된 기능빼면 모두 비슷한 위치에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HMC155를 구입하면서 선택하기까지 망설이게 한 부분은 역시 LCD가 한 몫 했습니다.
소니 제품에 비해 많이 약하지요^^  
액정을 보면서 노출이나 색상을 맞출 생각은 말아야 겠습니다.
스펙상으로는 DVX100 시리즈와 대등한 액정을 사용했는데 느낌은 솔직히 더 안좋게 보입니다.
4:3 비율의 LCD에 16:9로 보이게 하기위해 레터박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HD를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L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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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마이크 옆에는 외장 팬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 홀더를 조립하게 되있습니다.
홀더 안쪽에는 연질의 고무가 아래 위로 마이크를 감싸게 되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 말랑말랑한게 마찰에 의한 노이즈가 없을꺼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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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는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으며 panasonic 로고 위는 화이트 발란스 센서가 아래는 탈리 램프와 리모콘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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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출력을 담당하는 RCA 단자가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뒷부분에는 HDM와 컨퍼넌트 출력이 위치해 있는데 구지 RCA가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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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SD카드 슬롯과 배터리, 각종 출력및 유선 리모콘 잭, 헤드폰 잭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IDX에서 나온 SSL-VBG50 모델로 5000mAH/37Wh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잔량표시용 LED로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아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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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배터리를 다시 한번 ^^
정품 대용량의 경우 5,800mAh로 3시간 반정도 촬영한다 했을때 IDX에서 나온 호환 배터리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3시간 정도 촬영가능-25만 구입)을 보입니다. 그리고 정품 VW-VBG6-K(30만 정도 구입가능)의 경우 잔량 표시 LED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자그마한 배터리는 기본 들어있는 소용량 VW-VBG260으로 2640mAh로 100분 정도 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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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지름 72mm를 장착하는 13X 줌렌즈로 광각이 한층 강화된(28mm) LEICA 렌즈를 채택했습니다. 망원쪽에서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에 비해 좀 약하나 컨버터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도 좋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충분히 망원을 포기할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배율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요 ^^;; 아쉬운 마음을 광각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줌은 60i에서만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유저버튼에 의해서만 사용가능한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저버튼에 할당하려면 메뉴에 들어가서 좀 번거롭게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다른 기능으로 선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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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재생 버튼은 계속 위와 같은 포맷을 고집하고 있네요 코만도 다이얼 같은 형태였으면 사용하기 편할텐데하는 아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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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초점링은 선택에 의해 조리개의 개패로도 사용가능하며 촬영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버튼과 다이얼의 형태로 형제 카메라와 비슷하게 위치해있어 파나소닉 유저라면 손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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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를 사용하는 JVC의 경우 슬롯이 2개 장착되어 있어 카드 교환이 거의 필요가 없는데 HMC의 경우 소캣이 1개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아마도 압축율이 더 높아 슬롯이 2개까지는 필요없다는 생각 지배적이였나 봅니다.
참고로 사용된 SDHC 카드는 샌디스크 16G로 ExtremeⅢ 30MB/s를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문제없이 잘 작동합니다.
언제한번 90분 풀타임 녹화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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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레코더가 위치한 부분은 왠지 휭한게 좀 썰렁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포토기능이 있나 열심히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포토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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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은 거대한 후드 앞에 끼우는 형태로 줄로 연결하게 되있는데 흐미~~ 줄은 없네요... 어서 얇고 튼튼한 줄을 구해야하나 걱정입니다.
후드는 딱딱한 형태가 아니며 중간 칸막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있어 후드를 빼지 않고도 CPL과 같은 필터를 돌릴수 있겠더군요...그런데 후드 빼는게 칸막이 빼는것 보다 쉽고 빠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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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24P PH모드에 구입샷인 관계로 풀오토로 촬영되었습니다.
구입후 동료였던 분의 작업실에 들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촬영해 봤습니다.
저조도 노이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이 지하고 형광등 하나 켜있어나?? 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니의 Z 계열이나 EX 계열은 사용해 보지 않은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으나 A1N을 구입후 3일만에 처분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때깔도 맘에 들고...
참고로 제 피시는 E6600 2.4G에 2램, 8600그레픽을 사용중인데 프리미어CS4에서 컷 편집과 같은 작업은 생각보다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WMV로 인코딩에 완죤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1분 작업하는데 27분 걸리더군요(1920 x1080, 8413Kbps)
hmc구입전 파코에 문의해본결과 코어2듀오 2.66이상, 램 4G, 그레픽 9600 이상이면 맥과, PC에서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합니다. 이정도 사양이면 요즘 사양이면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만 제 PC는 아직 SD에 맞춰 세팅이 되있는 관계로... 앞으로 9월쯤 맥으로 전향할 계획인데 제발 맥 가격이 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panasonic HMC-150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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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빨리 만져보고싶네요..
    혹시 구매루트좀 알 수 있을까요 ㅎ

    2009/07/30 10:1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남대문 수입상가이고요 본체 390, 배터리 25에 구입했네요 ^^

      2009/07/30 11:19
  2.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009/07/30 22:12
  3. BlogIcon sejunghong.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제품인데 이렇게 리뷰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얼렁 사용해보고싶네요...ㅠㅠ

    2009/08/04 13:36
  4.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파코 정발품은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9/08/07 12: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최소 70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파코는 편집프로그렘 동봉제품입니다.

      2009/08/07 12:56
  5.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70차이면 쪼곰 부담스럽기는한데... 편집프로그램 동봉이라니 나름 매력이 있긴 하겠네요.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AS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

    2009/08/07 13:32
  6.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지르셨다니 부럽네요!

    2009/10/19 13:54

3D 입체로 찍는 FinePix REAL 3D W1 출시 예고

Camera 2009/07/24 15:37 Posted by ThinkAhead
이제 카메라에도 3D 시대가 찾아오나 봅니다. 아무런 도움없이 찍은 화상을 3D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사진을 통해 보시듯 FinePix REAL 3D W1 카메라는 2개의 렌즈를 갖고 있습니다. 2개의 렌즈를 통해 각각 찍은 화상은 전,후 배경 결합해 3D로 만든다고 합니다.  

후지필름에서 선보이게될 제품은 올해 9월 출시를 예상하고 가격은 약 600불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덧불여서, 아직은 3D를 볼 수 있는 상태가 자체 카메라의 LCD 를 통해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직까지는 다른 방법이 없을텐데, 과연 시장성이 있을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9월 출시, 그리고 3D로 어떻게 나타날지 상당히 관심이 가네요.

[출처:Boing B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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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는 자존심을 대변한다??

Camera 2009/05/09 10:00 Posted by poti

2003년도에 발표되었던 니콘 쿨픽스카메라 입니다. 이제는 판매하는 곳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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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고가 언제쩍 사진인지는 몰라도 사진은 멋집니다.
100만 화소의 차이로 이런 느낌을 살린다면 전 당장이라도 1Ds MK3가 아니라 그이상의 카메라라도 구하겠습니다.
그럼 이쯤해서 쿨픽스 2100과 3100 을 잠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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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디자인에 ccd크기부터 달랐던 쿨픽스2100과 쿨픽스3100입니다. 잘 나가던 디카지요 하지만 이제와 쿨픽스3100에서 이렇게 아찔한 포스를 느끼게되는건 왜일까요?
이제는 화소가 전부가 아니란 사실을 대부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게 좋은거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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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화소수보단 CCD크기 차이가 훨씬 크게 느껴지더군요.. 휴대폰 카메라는 화소수가 같아도 실내에서 너무나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서요..

    2009/05/13 20:08

동급최강 PANASONIC DVX 100B

Camera 2009/04/28 10:00 Posted by poti
가정용으로 업무용으로 또는 단편영화용으로.. 다재다능한 캠코더 100B입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 100B는 DV방식으로( 720x480 ) 기록합니다.
일반적인 인터레이스부터 프로그래시브까지 촬영하며, RGB감마 프로세서에서는 7단계의 감마값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DVX 100B
라이카 디코머렌즈를 채택한 dvx100 시리즈중 최종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기능과 4.5~45에 이르는 초점거리는 35mm 환산 32.5mm에 이르는 광각 영역까지 커버해 와이드변환 렌즈의 도움 없이도 어느정도 광각 촬영이 가능합니다.
내장형 마이크 또한 기본장착 되어있으며 XLR오디오입력은 2채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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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 100B
전체적인 외형은 조금 둔탁하게 뚱뚱한 모양이지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멋스럽게 느껴지며 프로용 기기답게 DVCPRO와 같은 자동 헤드클리닝을 탑재하였으며 민첩한 테잎 교환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F1~F6번까지의 장면전환 버튼은 표준, 형광등, 신축성, 암부 계조, 프로그래시브 V감마, 프로그래시브 D감마로 나누어 빠른 선택이 가능하며 3개의 유저 할당 버튼과 오토버튼은 손쉽게 설정을 변화 할 수 있습니다.
DVX 100B
3.5인치 LCD 모니터는 보다 유연하게 작동하며 각종 정보는 판독하는데 용이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소니 PD170과 파나소닉 100B를 운용중에 있는데 두대 동시 촬영시에는 100B를 메인으로 두고 170을 세컨으로 설치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카메라를 동시 운용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는데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틀린 색발란스는 편집에서 약간 손보고나면 카메라 특성이 아닌 포지션에 따른 차이로 느껴진다는...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좀은 뭐니뭐니해도 오토로 사용하다가도 바로 수동으로 전환하기가 쉽다라는 점이며, 커스텀 화이트 발란스를 2개 입력 가능해 미리 화이트를 잡은 장소에서 이동에 따른 색온도 변화를 오토가 아닌 커스텀으로 서로 다른 화이트발란스를 빠르게 전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촬영시 전력의 질이 안 좋거나 Hz가 달라 형광등 실내 촬영시 우리나라보다 심하게 깜박거리는 현상이있는데 이때 형광등 모드인 F2의 덕을 톡톡히 봤네요
여하튼 렌즈 일체형 DV캠코더 중에는 동급 최고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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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F 28-300 3.5-5.6 L is USM

Camera 2009/04/27 10:00 Posted by poti

슈퍼 줌렌즈 캐논 EF 28-300 입니다.
IS 기능을 내장했으며 광각에서 망원까지 거의 모든 화각을 커버하며 최단 촬영거리는 70Cm이며 필터는 77mm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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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무려 1670g이나 되는 관계로 어지간한 사람은 몇번 촬영하고 스트레칭을 해야 할 정도로 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어떤 분들은 아령 대신 사용하신다는(ㅋㅋ 늑막염 조심하세요!! )하지만 IS기능으로 흔들림을 최소화 할 수는 있지만 모노포드 정도는 챙기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28-300은 캐논과, 시그마, 탐론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만 3사중 단연 최고 사양으로 꼽히며 Luxury 렌즈답게 포스작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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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F 챠트 상으로는 슈퍼 줌렌즈 치고는 상당히 좋은 곡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조금 어둡다는거, 조금 무겁다는거, 조금 해상도가 떨어진다는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가격이 비싸다는게 최대 단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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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망원과 광각에서의 길이 변화입니다.
망원일때 길이가 피노키오 코가 연상된다는...(피노키오야 거짓말좀 해봐!!!ㅋㅋ)
이 렌즈는 회전방식이 아닌 직진식(밀고, 당기는)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조금은 뻑뻑한 감이 있습니다. 물론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장치가 있지만 깜빡하고 무리하게 당기기도 한다는... 저라면 버튼식으로 눌러야 줌이되고 버튼을 놓으면 락이 되는 방식으로 만들었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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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 정말 ㅎㄷㄷ 하군요. 하지만 전천후라니...
    가격만 착하다면(물론 본문중에 비싸다고 하셨지만)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요?? ^^

    2009/04/27 15:0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200만원대 안쪽이면 많이들 사용하셨겠지만.. 300이 넘는 관계로 사용자를 보기 힘드네요..

      2009/04/27 16:06
  2. 김준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쓸만한 랜즈입니다 어둡다고 하지만 잘모르겠든데 줌 기능 아주 좋아요 24-*70 200is 사용하지만 28-300 최고라 생각합니다 중고로 구입하시면 160정도면 가능합니다 ㅎㅎㅎㅎ수고 하게요

    2009/05/19 21:43
    • 이돈희  수정/삭제

      중고제품 어디서 구입하죠 중고도 대부분 250이상 이던데

      2009/08/25 15:11

PD170에 이어 DSR-250에 대한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DSR-250을 촬영했습니다.
두기종은 같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DSR-250
우선 6mm DV TAPE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250은 스텐다드와 미니를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스텐다드 테잎은 dvcam으로 촬영시 최대 184분까지 촬영됩니다. 물론 dv-sp모드 촬영하면 장시간 촬영도 가능하고요... dvcam방식은 소니에서 업무용 포맷으로 채택해 많이들 사용하고 있지만 dv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화질의 변화는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dvcam은 테잎을 33% 더 빨리 회전시키면서 DV과 같은 코덱을 사용지만, 같은 시간대에 더 긴 테잎을 사용해 드롭아웃 오류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춘 것이라 보면 됩니다.
간혹가다 툭 툭 프레임이 끈기는 현상을 최대한 없엔 방식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DSR-250
전형적인 어깨견착식으로 약5kg으로 장시간 어깨에 매고 촬영하다보면 손가락이 저리고, 어깨가 뻐근해 지면서 허리도 아픈게 장시간 들고 찍기에는 힘이 들지만 같은 시간 170과 250을 같이 들고 찍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화면의 안전성은 250과 같은 견착식이 장시간 사용에는 오히려  한수 위였습니다.
DSR-250
뷰 파인더는 1.5인치 흑백 CRT 모니터와 측면에는 2.5인치 LCD모니터가 장착되있어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게 구성되있으며 12배 줌렌즈,58mm의 필터구경, 38만 화소의 1/3인치 3CCD사용등은 대부분 PD170과 동일한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PD170과 비교했을때 가장 큰 차이점은 모니터 출력을 위한 BNC단자가 있고, XLR입력 단자가 전방에1개 뒤에 2개가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버튼들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DSR-250
기능에 비해 기동성이 떨어지고, 크기에 비해 렌즈 일체형이란 점이 최대 단점으로 꼽히나, 뽀대 대비 가격이 나름 착하다는점 최대 장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할때)
스펙상으로는 170과 250은 거의 동일합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커스텀화이트로 두대를 동시에 세팅해도 2대가 조금은 다른 색상을 보이더군요 250이 그래도 나름 한 수 위라는...
취미용이 아닌 업무용은 주 사용 목적에 따라 카메라 스팩과 예상가격이 결정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250은 일반인을 상대하는 웨딩쪽 카메라가 아닌가 봅니다.
2년전 이렇게 같은 스펙의 제품으로 크기나 기능을 약간 달리해서 출시된 소니의 HVR-Z7N 과 HVR-S270N이 170과 250의 전처를 똑같이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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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동고동락했던 친구를 이제는 멀리 다른곳에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든든한 친구였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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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mm 필터구경을 가지고있는 12배 줌렌즈를 사용하며 광각영역이 약해 HVL_HG0758 이라는 와이드변환렌즈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있습니다.
내장형 마이크는 없으며 ECM-NV1 이라는 콘덴서마이크를 사용해 수음하며 필요에따라 초지향성 마이크나 외부입력을 통해 각기 다른 채널로 녹음하며 분리되있거나 하나로 믹스된 소리는 편집단계에서 편집자가 알아서 조정합니다. ^^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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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PD-170급(DVX-100,XL2)의 기종은 중간계라 볼수있지만 이급을 사용하는 유저중에는 여진히 인기있는 기종이라 볼수 있겠네요, 유저의 폭은 HD가 많이 보급되있는 지금에도 여전히 줄지 않고 사용되고있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HD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만해도 컴퓨터의 사양에 떨어져 원활하게 편집을 할 수 없어 DV방식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편집컴 사양을 충분히 올릴 수도 있으며 조립비도 과거보다 저렴하게 고사양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 아니 결과물의 배포입니다. 물론 방송사나 기획사 같은 곳은 테잎이나 파일로 넘겨주면 되지만 일반인들은 HD로 작업을 해도 그 결과물을 볼만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WMV와 같은 파일로 넘겨준다해도 컴으로만 볼 생각을 하지 컴과 집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있는 대형LCD TV에 연결해 볼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가장싸게 다목적으로 HD영상을 즐기기에는 역시 PS3가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압도적이란 생각하지만...
제가 만약 1080P로 작업된 영상을 블루레이에 담아서 여러분께 드린다면 이 영상을 집에서 볼수있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지요? 하지만 dvd는 다릅니다. 아직까지 dvd는 플레이도 많이 가지고있고 컴에서도 잘 돌아가니까요 그리고 배포비용에 있어서도 10배 이상은 차이가 납니다.
원가 인상과 작업시간은 결국 소비자(클라이언트)가 부담해야 몪이고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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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의 기능을 살려보면 PD-150의 후속기로 최저 조도 3룩스로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핸들 줌과 녹화 버튼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놓였으며 기본 제공되는 렌즈후드는 셔터가 내장되있어 렌즈 보호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비교적 적은 세팅으로 비교적 간편하게 촬영할 수있으며 평범하지만 융통성있는 화질과 색상을 보장하며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외형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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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DV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이기종은 DV방식으로 DVCAM또한 지원해 업무용 캠코더로써 그 명성을 잃지 않고있습니다. 적절한 위치에 있는 조작 버튼은 비교적 사용하기 쉬우나 실내 오토화이트에서 가끔 화이트발란스를 잃고 헤매는 경우도 있으니 오토락을 적절히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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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CCD를 사용하며 12배 줌렌즈와 두종류의 ND필터 수동초점전환, 수동조리계전환이 가능한 스위치 등이 렌즈부에 장치되어있어 촬영중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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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이 들어가는 곳이네요^^ 푸쉬라고 쓰여있는 곳을 잘 눌러줘야 하는거 아시지요? 급하다고 허겁지겁 넣고 대충 닫아버리면 어떤 기종이라도 테잎이 엉키기 쉬우며 장시간 보관시에는 어떤 전자제품이라도 배터리 분리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SD 카메라가 언제까지 그 위상을 떨치리라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가정용 캠코더에서부터 DSLR까지 HD급으로 영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만. 혹자는 HDV방식은 가정용 방식이라고 단정짓기고 하고...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던 컨텐츠 배포방식과 유저들의 플레이어 보급이 원활하지 않는 이상에는 향후 몇년동안도 SD급이 대부분을 차지하겠지요... 사실 지방에는 아직까지도 dvd플레이어 조차 없는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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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ony hvr-v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바 결혼예식촬영용으로 들고다닌는 건데요. 역시 비슷한 이유때문에 HDV 녹화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음 한 2-3년은 큰 변화가 없을거 같아요.

    2009/04/24 13:2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많은분들이 고가의 HDV 구매하시고 DV모드로 촬영하시는 이유중 첫번째가 배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9/04/24 13:42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음.. 그냥 취미용이신건가요 ? 아니면 촬영관련 일이라도 ?

      2009/04/24 16:02
  2.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업으로 하기싫어 세컨잡으로 영상일 하고있는 1인이네요... 보아하니 님도 저와같은 ^^

    2009/04/24 16:43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네 저도 세컨잡이에요.
      혹시 사는 곳이 서울이라면 식장에서 뵐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009/04/24 19:13
  3.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다음 장비는 뭘로 하실지 결정하셨나요 ?

    2009/04/24 19:1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다른 하나를 100B를 쓰고있는데 제가 쓰기에는 더 좋더군요 당분간 이녀석으로쓰다 HVX200AAN 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P2카드의 압박이 좀있지만 본체만 따지면 가격도 나름 착하고 포맷자체도 맘에들고... 맘 같으면 EX3로 가면 좋지만 거기까지는 좀 오버란 생각이 들어서요...

      2009/04/24 19:29
  4. 김승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70세컨구입해서 배우는 사람입니다. pd170에서 LP/CP 개념으로 촬영시간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메뉴에서 찾아봐도 LP는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나요? 그리고 LP로 할 경우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9/05/05 08:4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메뉴에서 테잎셋에 보시면 REC MODE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녹화타잎 설정가능한데 DV SP / DVCAM 만 설정가능합니다. DV LP는 아시듯 60분 테잎으로 90분으로 촬영하는 기능인데 주로 민수용(가정용) 캠코더와 16mmVTR에 이런 기능이 있지요...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 LP녹화해도 어차피 같은 코덱을 사용해 녹화하는거라 기본적인 화질은 같다고 하지만 드롭프레임이 생기기 쉬우며 테잎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셔야 겠습니다. 차라리 재생테잎을 쓰시지요.. 중요 촬영이 아니라면 보통 3번 정도는 재촬영 가능하다는게 보편적입니다.
      CP는 핸들쪽 뒷부분에 보시면 커스텀 프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그메뉴에 보시면 컬러와 샤픈, 화이트등을 별도 조정할수 있습니다.

      2009/05/06 10:44
  5. drow0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PD170 하고 CX12 중 어느것이 화질이 더 좋은가요?

    2009/07/28 21:31
  6.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시기에는 CX12에 한표 던집니다.
    SD와 avchd는 확실히 기록픽셀에 차이가 있어서요, 3ccd를 사용하는 캠이 색상과 같은 느낌은 좋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신다면 지금 sd캠을 구입하신다는건...

    2009/07/29 13:44

SIGMA 50mm f1.4 표준렌즈

Camera 2009/04/22 10:00 Posted by poti
SIGMA 50mm f1.4
시그마 50mm f1.4 EX DG HSM렌즈 입니다.
얼마만에 표준렌즈를 구입했는지... (콘탁스를 사용하던 시절이후로 표준 단렌즈는 사실상 처음 구매인지라)
28-70L렌즈를 바디캡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바디가 점점 고화소로 발전하면서 렌즈의 해상도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상적인 촬영헤서는 이런문제는 2%에 해당하는 문제이지만 대형인화나, 줌렌즈의 뭔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는 역시 단렌즈라는 생각에 아내몰래 구입하고 샀다 말했네요, 어차피 살꺼 더 오르기 전에 사야한다고  
SIGMA 50mm f1.4
초점거리에 따른 렌즈의 변화입니다.-
나온지 벌써 1년이된 렌즈이니 많은 분들이 이미 가지고있거나 관심을 가지고있는 렌즈입니다.
일명 오식이라는 이렌즈는 대구경에 클래스몰드 비구면 렌즈가 1매 장착되어 기존 50mm 1.4렌즈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있으며 어떤분들은 캐논과 니콘보다 좋다라는 분들도 계시고,  거기서 거기다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인 차이는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만 단렌즈라는 특성상 줌렌즈에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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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MTF챠트와 렌즈 구성도를 보면 두 렌즈가 비슷하나 조금 다른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챠트는 렌즈를 구매하기전 참고하는 부분이고, 모든렌즈의 특징은 주변부의 화질은 뒤로 갈수로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같은 mm의 렌즈를 구입하더라도 FF용 렌즈를 APS-C타입 바디에 장착하면 주변부 화질저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되고, 하나의 렌즈에 2가지 타입의 바디에 사용할 수 있으니 훗날 FF바디를 구매하기에도 리스크가 준다는 장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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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기 다른 두 카메라에 오식이를 물려 촬영했습니다.
두 카메라는 세팅이 서로 다르니 화각만 봐주시고요
SIGMA 50mm f1.4
50D에 오토화이트 ISO 1600 F2.2로 촬영 되었습니다.
50D에는 80mm 정도의 준망원에 해당되며 밝은 렌즈로 조리개를 조금 조여도 일반 줌렌즈보다 여유롭게 운영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IGMA 50mm f1.4
주력 바디를 50D로 사용하기에 표준을 표준이라 부르지 못하지만 믿음이 가는 렌즈입니다.
SIGMA 50mm f1.4
어느 흐린 주말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날 좋을때 다시 촬영하마 다짐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못 가고있네요

사용하면서 느낀점

시그마 50mm f1.4의 경우 같은 곳에 초점을 반복해서 맞추면 왠지 모터가 돌아가고 초점을 미세하게 다시 맞추는 느낌이 들어 반셔터를 반복적으로 누르게되더군요, MF촬영시에는 거리계링이 뻑뻑해서 기분이 안좋습니다.(개인적인 느낌) 하지만 AF속도는 빠르고 소음도 적습니다.
77mm의 필터구경을 가지고있는 대구경임에도 불구하고(캐논 50mm 1.2L 렌즈는 72mm) 최대 개방이 f1.4 라는 점이 조금은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수치상 1.4로 나오니 뭐 어쩔수 없지요,
 니콘의 경우 G렌즈를 계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는데도, 캐논에서는 자사렌즈를 구매할 유저가 시그마로 많이 옮겨간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텐데 왜 아직도 후속 모델을 내놓지 않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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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 구경이 상다하군요. 오이만두보다 크다는 것에 한번 놀랬네요.
    그나저나... 저도 렌즈 업글이 필요하기는 한데... 환율때문에.. 흑

    2009/04/23 09:52

CANON EF15mm f2.8 fisheye 간단 사용기

Camera 2009/04/21 10:05 Posted by poti
CANON EF15mm f2.8 fisheye
캐논 15mm fisheye 초광각렌즈입니다.
FF기준 180˚의 화각을 가지고 있는 어안 렌즈이며 최단 촬영거리는 20cm입니다.
어안렌즈의 특성상 전면에는 필터를 장착할 수 없어 뒷면에 젤라틴 필터를 장착하게 되있습니다. 젤라틴 필터는 주로 필름을 사용할때 색온도를 잡기위해 사용하던 색발란스 필터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요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 졌네요
CANON EF15mm f2.8 fisheye
후드 일체형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메탈 캡을 후드 앞에 부착해 보관합니다.
캡은 퍽퍽하거나, 쉽게 미끄러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안 렌즈의 특성으로 렌즈에 스크레치가 쉽게 날수도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겠습니다.
CANON EF15mm f2.8 fisheye
5D와 50D에 15mm 어안렌즈를 장착해 촬영했습니다.
오토 화이트 발란스에 조리개 우선식으로 촬영했지만 각 카메라의 세팅이 서로 다르니 화각만 봐주세요.

FF바디와 APS-C바디는 망원에서의 화각차이는 많이 느낄 수 없었는데 광각으로 갈수록 역시 FF바디의 위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렌즈는 초광각으로 조리개의 촬영거리나 조리개의 개방 정도와는 무관하게 깊은 심도를 보이며, 넓은 화각과 주변부 왜곡이 특징이겠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인 화각이나 형태는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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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로 HD와 방수기능 캠코더가 출시된다

Camera 2009/04/12 23:11 Posted by ThinkAhead
DXG 에서 이번 7월에 HD급에 방수 기능까지 들어간 캠코더를 출시 예정입니다. 정말 싼 가격이지요. Flip이라는 곳에서 아주 단순한 기능으로 최저가의 캠코더와 HD급 모델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마도 두곳모두 저가 모델급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네요.

스펙을 살펴보면.
DXG-125V 제품으로 출시되는 모델은 720p와 H.264 그리고 3메가픽셀의 스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산요의 작티 모델의 장점도 하나 채택한듯 합니다. 아무튼 아주 쓸모있는 것만 모아놓은 듯..

SD 메모리가 주 메모리로 보이는데, 내장 메모리는 없나 보네요. 아무튼 $100 이하로 HD급과 방수기능까지 되는 캠코더가 출시 된다니 저렴한 가격으로 캠코더를 사용할 수 있다니 좋네요.
[출처: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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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4/15 19:54

SIGMA 70mm 1:2.8 EX DG MACRO 캐논 마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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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거리는 70mm로 APS-C타입에서는 105mm의 초점거리를 같는 준망원계열의 매크로 렌즈입니다. 최단 촬영거리는 25.7Cm이며 최대 1:1로 촬영가능합니다.
필터지름은 62mm 이며 후드부착시 렌즈캡은 후드를 빼야 부착이 가능하더군요, 후드를 착탈없이 렌즈캡의 착탈이 가능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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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매크로 촬영이 렌즈 경통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평상시 매크로 촬영을 하지 않을때는 렌즈 측면에있는 리미트 스위치를 활용해 한계치를 부여해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습니다.
초음파 모터를 채용치 않아 조금 시끄럽고, 한계치를 Full로 놨을때 한번 초점 잃으면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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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에 실내 촬영한 엑스페리아 x1의 사진입니다. 원본 리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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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촬영이라 역시 심도가 확실하게 낮네요, 삼각대 없이 촬영해 봤는데 죽음이더군요 셔터스피드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사 촬영이란...(이건 삼각대 촬영입니다)
손각대로는 절대 이렇게 안 나오더군요, 손떨림 보정이 없는게 아쉽다는...

 낮은 심도 촬영을 위한 3가지 필수 요건
- 조리개를 최대한 연다.(개방촬영)
- 촬영거리를 최소화 한다.(근접촬영)
- 초점거리가 긴 렌즈를 사용한다.(망원렌즈)

인물 촬영에 적당한 화각과 매크로 기능, 플프레임에서 크롭바디까지 사용 가능한 가격대비 우수한렌즈였습니다. 아직 환율의 영향을 덜 받았는지 엔화강세에 비하면 가격이 많이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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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60마크로를 사용합니다.. ^^ 70마크로도 좋네요.. ^^

    2009/03/13 01:19

디지털 TV의 등장과 함께 사용자들이 플러스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HD 급 영상을 제공할 수 있는 기기들이 필요하지요. 불과 몇개월만해도 HD 급 캠코더 이외 일반 사용자들에게 HD급을 만들 수 있는 기기가 없었는데, 최근 디카 제조사들이 HD급 레코딩이 가능한 디카 모델을 속속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2009년 하반기로 갈수록 디카의 HD 레코딩 기능은 대중화가 될 듯하네요.

더보기



파나소닉 루믹스 GH1 모델이 1080/24P Full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갖는 모델입니다. 주요 성능으로
-스테레오 마이크폰
-돌비 스테레오  오디오 지원
-파나소닉 VIERA 와 연결로 디카까지 플레이가 자유로움
-12.1백만 화소

기본 렌즈는 14~140mm/ f4.0~5.8 렌즈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AF 기능은 디카나 HD 영상을 찍을 때 모두 지원이되고 있고요.

앞으로는 더욱더 TV를 볼 때 선명하고 깨끗한 영상을, 그것도 디카로 찍은 영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질 듯 합니다. 한가지 고민...이런식으로 디카의 성능이 계속 발전해가면 정말 캠코더의 역할이 사라질 듯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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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에도 HD의 물결이 시작

Camera 2009/02/18 17:51 Posted by ThinkAhead
HD급 화질의 캠기능이 내장된 디카가 캐논에서 출시 예정입니다. 물론 첫번째 HD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은 아니지만, 1080P 구현과 어느덧 디카에서도 HD의 스펙이 조금씩 등장하는 듯 합니다.

캐논의 Powershot 라인 모델로 앞으로 
디카 제품에도 HD급의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로, SX1 IS와 SX200 IS 두개 모델입니다. 캐논의 신규 라인업 모델인 SX 급 모델은 똑딱이의 장점과 SLR 급의 뛰어난 이미징 성능을 동시에 갖는 모델이라 자칭하고 있는 라인업 모델입니다. 어느 대학 카메라 교수는 똑딱이로도 작품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그럼 SLR은 없어지게 되나요? 우문입니다. 

SX1 IS 모델 먼저 소개하면, 
Full HD급 리코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1920 x 1080 pixels at 30 fps), 더불어 HDMI 커낵션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 화소는 10 MEGA 픽셀이며, LCD는 2.8인치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또한 RAW와 JPG로 저장되기 때문에 Adobe 편집도 쉽게 가능하겠네요. 그러나 일반 찍사들에게는 RAW 조정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600 정도 예상되며, 4월 경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앞서 소개한 SX 1 IS 모델보다 한 등급 낮은 모델로 12 MEGA 픽셀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3인치 LCD (230,000 DOTS- 제가 갖고 있는 DSLR보다 좋네요), HD 비디오 기능은
1,280 x 720 at 30 fps 이네요.

ISO 조정은 Auto, ISO 80/100/200/400/800/1600 까지 컨트롤이 가능한 모델로, 판매가격은 $350 수준이며, 출시는 3월경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블루, 핑크, 블랙 세가지 칼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출처:Canon USA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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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소개가 된 적이 있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바로 Flip 캠코더 제품인데, 이번에는 HD 급 캠코더를 지난 수요일에 출시했습니다. Flip 캠코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약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사양을 최소화해 가격만큼 따라올 수 없는 캠코더를 만드는 회사인데, 지금은 현직에서 은퇴를 했지만, 전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아주 칭찬한 많이 했던 제품이며, 내부적으로도 제품 개발에 중요성을 말할 때 종종 등장했던 회사로도 더 유명한 제품입니다.

HD 캠코더 가격이 230불이면 어떨가요,,싼 제품이라 말할 수 있는 가격대인데,,게임기 닌텐도와 동일하게 스펙 down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실제로 보게되면 이 제품이 캠코더인가 하는생각도 들게 합니다. 그립감도 소니나 삼성등 기라성같은 업체와 비교하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인데, 가격과 사용 편의성을 무기로 시장에 나와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저장 시간은 최대 60분까지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 4GB가 탑재되어 있으며, 칼라는 조만간 다양한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 합니다. 아마도 4가지 칼라가 될 듯 합니다.

화소는 1280 x720이며, 내장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무게도 가벼워 휴대성도 좋은 편입니다. 레코딩 시간은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처:Pure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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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 찍어서 바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사람들이 폴라로이드를 즐겼던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미니 폴라로이드를 사서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했는데,,,근데,,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니,,"미니"라서 잘 찾지를 못하는데,,,

TOMY 라는 회사에서 Zink (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프린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디카에서 직접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술을 카메라를 탑재해서 마치 폴라로이드를 사용했을 때 처럼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500만 화소의 디카를 만들었다는데,,Tomy라는 회사는 사실 생소한것처럼 들리는데,,일본 기업으로 왜 장난감 갖은 제품을 많이 보신 분들은 장난감중 TOMY라는 로고를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포켓몬스터..아마 이쪽에서 나온 캐릭터로 알고 있지요..

여하튼 좋은 부분이 합쳐져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라 여겨집니다. 폴라로이드는 정말 이세상에 단 한뿐인 사진인데, 디카에서는 그런 장점은 없겠네요..지우지 않는한..

[출처: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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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pp8

    2009/03/17 09:30
  2.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능이네여

    2010/03/1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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