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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150건

  1. 2010/08/13 싸다고 구입하면 이런 일도 발생합니다 (2)
  2. 2010/07/27 아이폰, 무상 범퍼 지급 최대 3개월까지 기다려야한다 (1)
  3. 2010/07/17 아이폰 4 수신율에 대한 애플의 공식입장과 개인 사용자 입장
  4. 2010/07/15 하루만에 바뀐 가격 피파 2010 월드컵 아이폰 어플
  5. 2010/07/14 아이폰 어플, 피파 월드컵 사커 가격 복귀 $6.99 (2)
  6. 2010/07/08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 해결은 이렇게 (믿거나 말거나)
  7. 2010/07/05 아이폰4, 수신율 결함 인정 그리고 해결방안
  8. 2010/07/05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 이제 디카도 필요없네요 (2)
  9. 2010/07/05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1)
  10. 2010/07/01 아이폰 4 개봉기 (3)
  11. 2010/06/30 아이폰 4 구입하면서
  12. 2010/06/27 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13. 2010/06/16 아이폰 4 PRE ORDER 시작, 흰색은 벌써 OUT OF STOCK! (2)
  14. 2010/06/15 아이폰의 게임기능 월드컵타고 순풍, PES 2010
  15. 2010/06/08 iPhone 4G 6월 24일 미국 출시, $199
  16. 2010/06/05 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2)
  17. 2010/05/15 아아패드가 2억(!) 이라면,, (2)
  18. 2010/05/10 내가 찾는 ideal 한 핸드폰은 바로 이것..
  19. 2010/04/27 타이거 우즈의 뛰어난 플레이에 숨겨진 비밀 - 믿거나 말거나
  20. 2010/04/10 SKT-KT 의 아이폰 4G 동시 판매 가능성 과연 어떨까? (14)
  21. 2010/04/04 아이패드 출시 첫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일뿐 타블렛PC가 아니다 (1)
  22.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4)
  23. 2009/12/10 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3)
  24. 2009/11/21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25. 2009/11/16 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4)
  26. 2009/10/24 JVC의 미래형 아이팟 스피커 XS-SRS 출시 예정
  27. 2009/09/26 맥북 프로와 플레오맥스 무선 마우스의 만남
  28.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29. 2009/07/05 애플 아이팟에게 꾸벅, 소니 아이팟 스피커 2종 출시
  30. 2009/06/17 [iPod 악세사리 5탄] JBL의 탈은 쓴 허접 스피커 (1)
얼마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 4 스크린 커버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엄청 싼 가격이라서 손해볼 것 없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존 판매되는 제품보다 1/10 정도 수준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총 비용이 필름 4장과 배달비 까지 합쳐서 3불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브랜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고, 일반 제품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준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라 시간이 걸리겠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 일단 배송이 빠르다는점이 상당히 호의적인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이 제품의 큰 문제점은 바로 ...
1. 싸기 때문에 걱정없이 구입한다.
가격이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1~2천원 정도인데라는 생각에 구입을 너무 쉽게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 전자제품의 상품기획을 했었지만 비싼 제품은 다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역시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없이 구입했던 제가 좀 후회스럽네요.


2. 가격과 브랜드는 품질을 말한다.
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재료를 아끼던지, 아니면 품질 테스트를 하지 않고 대충 겉 모양만 비슷하게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요. 스크린 보호 필림을 수차례 붙히면서 쉬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터무니없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결국 4장 구입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버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를 수차례 닦고, 정성스럽게 붙히는 순간 알 수 없는 버블이 생기더군요. 결국 접착력은 계속 떨어지고 각 모서리 부분은 건들기만 해도 접착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버블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블차체가 충격을 보호해것 만큼 많이 생기더군요.  

3. 의외의 복병, 탭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말 의외의 복병이였습니다. 수차례 거듭하면서 버블마저 용서를 하고 온전히 붙히기나 하자고 생각했는데, 전면 필름을 붙히고 나서 좌측 상단에 있는 탭 스티커 (접착시 지문 발생을 막아주고, 필름을 쉽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를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좀처럼 때지지 않더군요. 쉽게 떨어져야 할 탭 스티커는 꼭 붙혀져 있고, 결국 여러번 시도 끝에 탭 스티커를 분리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접착된 부분이 다시 떨어지고, 스티커 부분은 끈끈이 흔적인 많이 완전히 보호 필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싼 제품에 대한 "혹"하는 관심을 갖는데 여러분들도 싸다고 선듯 구입하시는 것은 피하셔야 저 처럼 피해보는 일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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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구입시 후기를 잘 보고 사야겠어요!

    2010/08/13 03:43
  2.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땐 정말 낭패겠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지만 억지로 떼려다간 아이폰 상할 수도 있겠네요^^;

    2010/08/13 05:46

아이폰 4 안테나게이트 관련 스티브잡스의 대응인 범퍼 부상 지급이 실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언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공급이 딸려서인지 범퍼와 케이스의 지급 기간이 최대 3개월가지 지연될것으로 봅니다.

애플의 기본 범퍼는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까지 소요될 전망이라 합니다. 그 밖에 협력 업체의 모델의 경우 케이스까지 포함된 이번 조치는 벨킨의 경우 6~8주, Griffin 또한 6~8주, Speck 의 PixelSkin HD 는 최대 3개월까지 소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애플의 수신율 관련 문제는 범퍼와 케이스의 무상 지급이라는 조치로 일단락 되었지만 앞으로 관련된 조치 해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합니다. 

범퍼와 케이스 무상 지급 방법은 먼저 "iPhone 4 범퍼 프로그램 APP" 다운 받은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실행 후 각종 모델과 예상 소요시간이 나타납니다. 

이런 방법을 내 놓으면서도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것은
1. 문제 해결방안에 근본적 해결책 존재 여부 (내부 설계를 변경할 것인가)

2. 범퍼와 케이스는 과연 해결책인가 임시방편인가 (9월 이후 구입자는 과연 어떤 모델을 구입하는것일까)
3. 4.0.1의 업데이트 불구 수신율 저하(?)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애플의 한국진출과 미국내 판매 예상 등 다양한 관심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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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 Choe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하자면 지금 미국에서는 범퍼 첫번째 분량이 발송 됬습니다.

    출처: http://gizmodo.com/5597146/apple-free-bumpers-now-shipping?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gizmodo/full+(Gizmodo)

    2010/07/27 13:59

http://systemplug.com/trackback/637

미국시간으로 7월 16일 오전 애플 스티브잡스의 안테나 관련 공식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ISO 4 4.0.1 OS 업데이트 실시
2. 범퍼 사용을 통한 안테나 수신율 개선
3. 불만족 소비자에 한해 전액 환불 조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많은(?) 곳에서 안테나 수신율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가 나오고 공신력 있는 컨슈머리포트에서 조차 개선방안이나 리콜등을 고려한 개선사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이 갖는 전반적인 수신율의 문제이고, 기존 3GS와의 수신율 비교는 3GS가 케이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체감 수신율이 아이폰 4(케이스가 없는 단말기)에서는 떨어진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처럼 밝힌 스티브잡스는 현재까지 접수된 수신율 결함에 대한 사례가 너무 적고, 이런 현상은 기타 경쟁사 모델에서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 말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결함(?)여부는 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애플로서는 범퍼 무상제공이라는 카드까지 꺼내면서도 기기적인 결함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주변 사용자와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1. 사용상 큰 문제점과 지장없이 사용

제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중 끊기는 현상은 없으며, 물론 상대방에서 전화를 했다지만 착신이 안된 사례는 몇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이라 큰 수신율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2. 3GS와 비교시 iPhone 4도 동일 (스티브잡스는 4가 월등하다 하네요)
3GS에서 안되는 곳은 아이폰 4에서는 여전히 잘 안통하는 곳도 있었구요. 지난번 동네 어느 TARGET 매장에서 수신을 찾지 못했는데, 3GS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장소는 다르지만, 본인도 종종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3. 안테나 수신율 바는 역시(?) 적게 나타남
다시한번 더 말하지만 체감 치수라 정확한 과학적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다보다 적게 나타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통화상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가끔 수신바가 적게 나타나면 왠지 모르게 장소를 이동해야하나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현재 4.0.1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좋아졌겠지요.

그동안 기다렸던 흰색 아이폰 4의 등장이 발표되었습니다. 7월 30일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흰색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아쉽게도 이번 발표에서 7월 30일 한국 출시는 빠졌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실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어느정도의 잠재고객이 갤럭시 S로 전환이 있지 않을까도 생각하게 됩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아이폰 수신율 문제는 이렇게 일단락 되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더 이야기가 이어갈 듯 합니다. 끝으로 스티브잡스가 "We Are Human" 이라고 한 부분이 상당히 개인적으로 배워야할 멘트라 느껴집니다. 기술적인 한계라는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회견내내 엔지니어로서의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멘트는 자신감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이번 사례는 한국에서 많은 언플로 사용되고 경쟁사에게는 좋은 호재로 여겨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향후 아이폰 4의 판매를 주지한다면 소비자의 선택의 방향에 대한 관심 그리고 제조사의 상품기획을 위한 좋은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짜 범퍼를 받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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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어 다시한번 더 동일한 포스팅을 합니다. 바로 피파 월드컵 2010 아이폰 어플의 가격은 하루만에 바뀌어 $2.99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플상 내용은 다시 반값으로 판매를 한다고 하지만 어제 구입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차액은 돌려줄까요?

추측컨데, 그동안 세일 가격으로 다운로드가 많아지다가, 가격은 복귀시킨 후 다운로드 횟수가 감소되고 이에 대해 다시 가격 조정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렇다보니 좀더 기다리면 혹시 다시 월드컵 가격($0.99)로 조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물론 아니겠지요. 여하튼 하루만에 바뀌는 가격정책은 좀 구입하는 사람으로서는 신뢰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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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었습니다. 재미있는 스포츠 게임하나 다운받을려고 했는데, 월드컵이 끝나면서 가격이 그대로 복귀 되었습니다.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정 판매로 해서 진행되던 피파의 월드컵 사커가 경기기간 $0.99로 다운이 가능했는데, 한발 늦게 다운 받으려 들어갔더니 $6.99로 되어 있더군요..

코나미에서 출시된 게임 PES2010 도 고려대상이였지만 $6.99라는 가격이라서 쉽게 클릭이 어려워 피파로 다운받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가격이 원상 복귀되어 이제는 어느것도 하기가 쉽지 않네요.

무척 아쉽네요. 다음 기회를 노려야하는데,,그럼 4년을 더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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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앱스토어인가요? 전 어제 홍콩 계정으로 $0.99에 받았습니다. ㅋ

    2010/07/16 11:35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미국 앱스토어입니다. 다행이시네요. 미국은 $0.99 에서 $6.99 그리고 지금은 $2.99로 가격이 다시 조정되었습니다.

    2010/07/17 06:29

여러차례 언론에서 아이폰 4의 수신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일단 애플의 입장은 몇주내 업그레이드를 배포하고, 근본 문제는 수신율을 나타내는 안테나 바의 문제 계산이지 수신율 자체의 불량은 아니라고 했지요..물론 어디까지 진실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 문제 해결을 방안이 나왔네요..바로 보조 안테나를 이렇게 장착하면 될 듯 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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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출시까지는 아마도 해결될 듯 합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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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7월 2일 말많던 수신율 결합에 대한 애플측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등장한 내용은 사용자들이며, 테스트해본 사람들이 언급한 수신율 상태를 알리는 "Bar"의 갯수가 과거대비 떨어진다는 내용이며, 이를 통해 수신율이 iphone4에서 더 나빠졌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를 실제로 애플측에서 인정하는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진상은 수신율을 계산하는 공식상의 문제이며, 전화를 받는 수신율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후대책
몇주일내 at&t의 새로운 계산 공식을 활용해 제대로 된 수신율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무료 업데이트구요.. 이 보다 좀더 놀라운것은 30일 이내 제품을 반납하는 경우 10%의 비용이 들었는데, 이번 경우로 인해서 반품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반납에 들어가는 비용없이 반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네요.

과연 어느정도 반납할지 궁금하네요.
애플측의 말을 받아 드린다면 실질적인 수신율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과거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어 제대로된 수신율 바가 등장하게 되니 크게 고객을 잃을 것 같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중 하나가 미국내 애플 아이폰에 대한 이통사 이동 조짐이 있다는 루머가 꾸준히 들려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마도 내년도쯤 (또 루머에 속는다면) 버라이즌에서 도입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최근 한국의 갤럭시 S 등장으로 말도 많은데 이번 사태로 약간의 고객 이동이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과연 생각하는 것 만큼 많은 고객이 움직일지는 글쎄요.

아무리 갤럭시 S가 등장했다고 하지만, 아이폰 고객의 로열티가 상태가 높은 편이라, 이번 구매과정에서도 보고 느낀 것이지만 상당수의 기존 아이폰 유저가 아이폰 4로 이동한 것을 보니 갤럭시 S의 등장이 왠지 언론 보도 수준에도 못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국내출시
수신율을 알려주는 수신율 바의 문제는 있지만 과연 출시 시기를 늦출지는 모르겠네요. 애플측에서 보고된 내용처럼 계산상의 문제라면 굳이 한국 출시를 지연시키면서 할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출시를 하루를 빨리해도 수천, 수만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라, 물론 완벽한 제품의 출시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안처럼 계산상의 문제로 발생된 수신율 오류 계산은 크게 출시에 지장을 줄것 같지는 않네요.


여하튼 아이폰4의 업데이트가 빠른 시일내에 되고, 제대로된 수신율로 계산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역시 at&t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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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화소가 높은 다른 카메라도 있지만 아이폰 4의 카메라 성능은 갖고 다니던 디카마저도 집에 두고 다니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1년 정도된 소니의 디카가 있는데 이번 짧은 여행에서는 그만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한적한 시골동네는 정말 가족들이 여행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약 2시간 정도 운전하면 제가 살고 있는 곳보다 훨씬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은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먹는 "윙"의 매력은 정말 먹고 또 먹고 맥주를 계속 마시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윙"을 아이폰 4 5백만 화소로 찍고, 다시 이렇게 보니 먹음직스럽고 카메라 성능도 제법 만족스럽네요. 참고로 저장은 약 1.8메가 수준으로 저장됩니다.

(클릭시 원본이미지 가능)


아이폰 4에서 3gs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플래쉬가 장착되었다는 것이지요. 플래쉬 또한 어두운 곳에서 제몫을 하는데, 어두운 장소에서 주변 인물사진을 찍는데 정말 유용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적목현상이 조금 있는데, 적목이라해야할지요. 눈동자의 반사가 붉은색이 아니지만 반사가 되더군요.

아래 샘플은 7월 4일 바로 오늘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들녀석을 찍은 사진으로 바로 아이폰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야외인데도 제대로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카메라기능은 제목처럼 만족스럽고, 플래쉬의 추가기능은 한결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을 더욱더 디카 대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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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티카가 모지 하고 들어왔는데.....디카엿군요..ㅎㅎ

    오타 수정좀...

    2010/07/06 10:58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Apple 2010/07/05 16:3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을 신나게 갖고 놀고, 새로운 어플들을 이것저것 새로 인스톨하고 있는데, 유독 한글 관련 어플들에서 버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OS 관련 사항이고, OFF 를 시켜서 다시 확인하고 했는데, 여전히 남아 있는 현상은 아마도 아직 아이폰 4에 대한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agadget도 함께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의 내용을 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동일한 버그가 발생되더군요. 물론 기술적인 부분이라 뭔지는 모르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상:
-초기화면이후 토픽관련 글을 클릭해서 읽고, 다시 전체 토픽화면으로 복귀 후 화면 종료됨.
물론 글안에서 다른 토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초기 전체 화면으로 복귀를 한 후 이런 현상이 발생되더군요. 아마도 4로 OS가 바뀌면서 어플상에서 알고리즘이 뭔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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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의 lunamoth 입니다.

    오늘부로 iOS 4 지원 태터앤미디어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2010/07/08 16:15

아이폰 4 개봉기

Apple 2010/07/01 14:56 Posted by ThinkAhead
어제 포스팅 이후 사진을 정리하는데 적합한 사진이 없어 좀 늦어졌네요. 일단 새벽 5시 반부터 줄을서 구입한 아이폰 4의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keynote 이후 많은 분들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새롭게 등장한 기능등 모든 것이 알려져서 사실 개봉기에 대한 신선한 맛은 없지만 그나마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박스 개봉을 하게되면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 4의 모습이 전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사용설명서, 아이폰 4 특징 그리고 아이폰 충전 USB 와 플러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는 USB 방식과 플러그 방식이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어폰은 3.5mm 로 마이크 기능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보시는 것처럼 큰 특징은 없고, 애플의 특징인 "심플" 그자체를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4를 2대 구입했는데, 화이트 칼라가 없는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왼쪽 이미지)
디자인 특징은 폰의 상단 우측에 lock 기능 버튼이 있으며, 반대쪽에는 이어폰 잭을 넣을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5백메가 카메라와 그 옆에 작게 보이는 플래쉬 입니다. 플래쉬는 자동, 수동 매뉴얼로 조정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른쪽 이미지)
30핀 충전 및 악세사리 커넥션 잭이 보이네요. 그리고 겉면에는 home 버튼이 있고요. 큰 특징은 없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두 곳은 마이크와 스피커입니다.


2개의 둥근 버튼은 음향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버튼은 "진동" 버튼으로 별다른 스크린 터치없이 버튼을 위아래로 조정하면 진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디자인과 일부 기능의 변화이외 이전 버전인 3Gs와는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습니다. keynote에서 스티브잡스가 이야기 한대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3gs보다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7월말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4의 등장은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주요 기능별 특징을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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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3gs랑 별로 다를게 없네요.. 다음 주요 기능별 특징 기대하겠습니다. ^^

    2010/07/02 14:26
  2. 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기사에 수신불량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떻습니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있나요?
    또 범퍼케이스 착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지요?

    2010/07/04 14:21
  3.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퍼갈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5 01:48

아이폰 4 구입하면서

Apple 2010/06/30 22:5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프리오더때 주문을 넣지 못했던 아이폰 4를 직접 매장에서 29일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을 넣는 경우 7월 중순까지는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이곳 at&t에서는 물론 한정된 수량이지만 방문 고객에게 직접 판매가 29일부터 있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알려드린대로 아이폰 4의 수요가 엄청나기 때문에 공급물량이 현재로서는 딸리고 있는 편이라 특히 32GB의 경우 구입하는 사람들은 당일 사는게 힘들기도 했습니다.

당일 저는 동네에서 그래도 잘 나가는 at&t를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받는 물량이 좀 많을 듯 해서요. 아침7시 오픈예정이기 때문에 아이도 있고 해서 5시 30분에 갔지요. 역시나 빠르지는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에 줄이 한 40명쯤 되었을까요. 물론 제 뒤에도 수십명 있었구요.

일단 화이트 칼라가 없기 때문에 블랙 2개를 구입했습니다. 조만간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새로운 핸드폰은 언제나 저에게 즐거운 장난감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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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Apple 2010/06/27 15: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6월 24일 드디어 세상에 아이폰 4의 모습이 대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과거 아이폰 출시와 비교되지 않는 사용자들이 등장했으며, 이는 60만이라는 신규 / 업그레이드 사용자를 낳았으며 이틀만에  apple 이나 at&t 등 모든 판매자는 이틀만에 프리오더를 중단하기도 했던 대단한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이후...그렇다면 어떨지 이슈별로 점검해 보았습니다.


1. 품질문제 등장
아이폰 3gs 와 비교해 수신율이 낮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핸드폰도 아테나가 5개 까지 수신율이 좋게 나타나는데 4 모델에서는 3개정도 수준, 또는 아예 수신 신호를 잡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던군요..tagadget 실제 몇몇 at&t를 찾아가 확인을 해 보니 지역적인 차이인지 스티븐 잡스가 시연하려다가 못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직원이 설명잘하고 정말 나처해 하던데..순간 내가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결국 애플측에서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을 내 놓는다고 하더군요..

수신율에 대한 문제는 사실 판매시작부터 며칠간 미국 TV에서도 언급되고 애플측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때문에 너무도 이슈가 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2. 화이트 칼라 모델 판매 지연
최초 7월 두번째 주면 화이트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판매원의 이야기는 아마도 7월 말까지 가야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마도 현재 화이트 칼라의 색상문제인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등장할 이야기이지만 원하는 칼라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칫 화이트 칼라는 잘못 선택하면 골치아픈 칼라가 나오기 쉬운 칼라이기도 하지요.

제가 아직 구입못하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화이트의 출시 시점 때문이라서 맘으로는 빨리 구입해서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여하튼 조만간 구입 들어갑니다. 기다려 주시지요.

3. 프리오더보다 아이폰 일찍 받는 방법
at&t에서는 지난번 프리오더 이후 29일 화요일부터 방문 고객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수량은 대리점마다 한정되어 있겠지요. 변두리에 있는 곳은 아마도 10개미만,,조금 분비는 곳이라면 20개 정도...매장에 확인해도 직원들은 몇개가 할당되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잘아는 직원을 통해서 듣기로는 10개 수준이 될것이라 합니다.

29일 화요일 at&t는 오전 7시 오픈합니다. 발빠르게 가신다면 동네 근처의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당근 빨리가서 자리잡아야겠지요. 참고로 저처럼 타 이통사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패밀리 통화 가입자로 스위치하신다면 50불씩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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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시간으로 6월 15일부터 시작된 아이폰 4의 프리 오더가 순항(?)을 하고 있을까요? 오전부터 줄기차게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속터칠만큼 느리더군요..그리고 몇시간후 다시 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제자리..제가 사용하는 인터넷 라인이 안좋아서일까요.

at&t 사이트 :
여하튼 다시 AT&T를 접속시도, 이번에는 아무 무리없이 진행되는데 iPhone 4를 검정과 흰색을 구입하려고 맘먹고 흰색을 누르니 이런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Out of Stock

애플 사이트 :
일단 다시 한번 애플 사이트를 통해서 프리 오더를 확인코자 다시한번 시도..역시나 사이트 오프닝은 접속자들 때문인지 계속 느린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여하튼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프리오더 페이지가 열리더니 이것 역시 흰색은 현재로서 주문이 안되는 메시지가 등장하네요.

White iPhone currently unavailable

예상컨데, 현재 검정색 라인을 중심으로 출시를 하고, 흰색 모델은 며칠 더 걸린 후 생산이 들어갈 듯 합니다. 일단 이번 바로 구입하려던 아이폰 4 구입은 흰색이 가능할 때 다시 해야할 듯 합니다.

더불어 현재 버라이즌을 기대하고 기다리던 사용자들이 아무런 이통사 변경에 대한 내용이 없어지므로 이번 아이폰 4의 출시로 얼마나 AT&T로 이동할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폰의 영향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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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10/06/17 13:28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정말 게임기 수준이상의 그래픽과 정교함을 보여주는 것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새로운 PES (Pro Evolution Soccer) 2010 이 애플에 등록되었다는 내용을 보고 소개합니다. 아시다시피 위닝 11으로 유명한 게임이지요.


축구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하는 어플입니다.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에서 이번에 출시한 1.0 버전의 PES 2010은 tilt 기능이 뛰어나고 합니다. 가격은 5.99 유로로 지난 13일 출시가 되었는데, 약간 비싼수준이네요..그래도 그래픽이나 게임을 즐기는 손맛이 꽤 괜찮다고 합니다.

위에 보시는 스크린샷도 괜찮아 보이지 않으시나요.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출처:apple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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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G 6월 24일 미국 출시, $199

Apple 2010/06/08 03:4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이 애플의 컨퍼런스에 대한 내용을 라이브로그로 보고 계실 듯 합니다.

한국 출시는 7월중 예정으로 하고, 미국 출시는 바로 이번달 24일 부터 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16G가 $199에 블랙과 화이트 2종 칼라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더욱더 많은 좋은 이야기가 들려오리라 기대를 해 보면서, 역시 지금까지는 예견된 내용들이 나오고 있네요..여하튼 좀더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는대로 알려드리지요..

 

TAG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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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Apple 2010/06/05 08:0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2010년 6울 7일 애플의 Keynote 발표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각지의 미디어들은 지금도 라이브 블로깅이나 POCAST 등을 활용해 올해도 역시 애플의 발표 하나하나를 빠른 시간에 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스티브 잡스가 선언했듯이 실망시키지 않는 발표가 될 것이라 했으니 점점 그 내용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tagadget 은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이번 발표에 관심을 갖고 있기에 현재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스티브 잡스가 발표할 내용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루머나 예측에 의한 정보이니 분명 읽는 분들께서도 어느정도 실제와 다르다는 것을 참고해주시고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내용은 gizmodo나 MASHABLE 그리고 그 밖의 인터넷을 통해 얻은 내용과 tagadget에서 예측하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립니다.

1. 아이폰 4G
이 내용은 당연히 발표가 되겠지요. 아마도 개발자들을 위해 지난번 4G의 발표 이후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프로토타입만 보여지고 실제가 없었기에 이번 발표는 실제 디자인 제품을 갖고 기능에 대한 데모스트레이션 및 제품에 대한 발표를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디자인은 지금까지 접했던 것이겠지요..

2. iPhone and Verizon 이통사
중요한 것중 하나가 현재 at&t 체재를 지속할지, 아니면 추가 이통사를 개발할지 이런 내용이 이번 WWDC를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대를 해 보게 됩니다.

아직도 at&t를 고수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버라이즈에 대한 루머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최종적인(?) 결론이 나올지 않을까 합니다. 내심,,버라이즈에 한표를 던지고 싶지만.. 현실성은 글쎄요..그리 희망적이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를 본다면 이통사에 대한 압박은 내부에서 절실할것으로 생각되는데,,글쎄요..스티브 잡스라면 무시할 수도 있겠지요.

3. 아이폰 비디오 채팅?
한국에서는 당연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아직 미국에서는..그래서 이번 아이폰 4G에 등장한 전면부 카메라가 그 역할을 수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셀카를 찍기 위해서 전면부에 카메라를 장착하지는 않겠지요. 이 때문일까요..최근 at&t가 데이터 통신료를 조정한것도 조금 수상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VOIP까지도 완전 해결해 준다면 좋겠네요. 아이폰에서 스카이프 화상채팅도 된다면 좋겠구요.

4. 애플 TV?
지난달 발표된 구글의 안드로이드 TV 그리고 기존의 애플 TV. 이에 따른 애플의 향후 애플 TV의 전개가 어느정도 커버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플렛폼은 어느 방식으로 전개될지는 아무것도 짐작이 되지 않지만, 애플 TV라는 소재는 분명 새로운 플렛폼 경쟁의 한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측에서 통합 엔터테인먼트를 구상 구글 TV를 발표한 만큼 애플측에서도 기존 갖고 있던 라인인 애플 TV를 좀더 다이나믹하게 변화를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현재 애플 TV에 대한 가치가 크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부각되고 있지 않으므로,,이 부분에서 스티브잡스가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아주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과연 그게 뭘까요? 아이튠스를 활용한 TV? 아마..

5. 기타..
-아이패드 OS 업그레이드 : 멀티 테스킹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 관련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요?
-아이튠스: lala 스트리밍 관련된 내용과 인터넷 아이튠스?
-아이팟: 혹시 디자인 변경은 없을까요..사실 아이팟 디자인이 변경된지 조금 오래되었지요.

그밖에 뭐가 더 있을까요? 물론 많겠지요..과연 현실은 어떨지..날이 다가올수록 아이폰 4G 발표와 향후 이통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빨리 월요일와 진실의 종을 울려 줬으면 합니다. ...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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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G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ito1wxGy3_Q
    아이폰 4G 안습 ㅜㅜ

    2010/06/08 09:57

아아패드가 2억(!) 이라면,,

Apple 2010/05/15 06:43 Posted by ThinkAhead
금장식과 다이아몬드로 도배가된 아이패드가 2억 정도라 합니다. 자,,한정판 한번 도전해보시렵니까. 모두 10개 정도 만들었다는데, 일반인으로서는 참 상상하기 힘든 제품이네요..돈이 많다고 한다면 쉽게 땡길까요..구경이라도 하렵니다. 정확히 가격은 $189,000 입니다.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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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冷箭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런 류의 기사를 볼 때마다 항상 느낍니다.
    케이스(겉모습)에 귀금속이나 보석으로 00짜리 XX말고,
    성능으로 또는 그 성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적으로 00짜리 XX를 보길 원합니다.

    2010/05/15 13:48

내가 찾는 ideal 한 핸드폰은 바로 이것..

Apple 2010/05/10 15:37 Posted by ThinkAhead
Android on iPhone 3G
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두개 모두가 갖는 약간의 부족함을 항상 느낍니다..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디자인은 멋스럽고 다른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이 뛰어난점, 어플이 다양하지만 대부분 할만한 것들이 유료라서 무료의 한계는 항상 갖고 있지요. 또 하나는 at&t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안드로이드가 좋은 점은 개인적으로 실용적인 핸드폰이라 여겨지는데, 물론 플랜도 아이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요. 최근에는 다양한 이통사까지 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더 좋아지고요..단점으로는 집에 있는 아이폰 악세사리와 같이 못 쓴다는 점...넘 개인적인가요?!

여하튼 아직까지 디자인적으로 다른 핸드폰이 아이폰의 기를 꺽기는 무리가 있더라고요. 해서 두가지를 합쳐놓은 폰은 어떨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역시 사람의 생각은 비슷한듯 하네요. 바로 이런 것을 해결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니까요.

최근 아이폰 2g의 모델에 안드로이드 os 운영체제를 적용시킨 사람이 이번에는 또 다시 3g에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전체적으로 운영이 완벽하지 않다고 하지만 보여지는 비디오상에서는 제가 사실 바라는 핸드폰의 모습이 이루어지는 것 같네요..즉..아이폰의 디자인과 안드로이드폰의 실용성이 함께 하는 핸드폰이라 할까요.

다시말해 아이폰이 듀얼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핸드폰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나 이용등이 아직 내용이 없네요. 아마도 Wifi까지는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어플의 경우 이통사의 문제가 있어서이겠지요..

아무튼 앞으로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버라이즌으로 아이폰이 사용되게 된다면 가능할법 하네요.


[출처:mobiletop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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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애플에서 거부한 타이거 우즈 관련된 어플이 있는데, 그동안 타이거 우즈가 PGA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준 이유가 있는듯..믿거나 말거나..

물론 이 카툰은 애플 어플에서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내용인즉슨,,,어플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하면서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Thank you for submitting Tiger Woods Cartoons to the App Store. We've reviewed Tiger Woods Cartoons and determined that we cannot post this version of your iPhone application to the App Store because it contains content that ridicules public figures and is in violation of Section 3.3.17 from the iPhone Developer Program License Agreement which states:

"Applications may be rejected if they contain content or materials of any kind (text, graphics, images, photographs, sounds, etc.) that in Apple's reasonable judgement may be found objectionable, for example, materials that may be considered obscene, pornographic, or defamatory."

재미로만 보세요. 그리고 하나더,,아래 링크를 보시면 타이거 우즈 관련 재미있는 카툰이 더 있네요.

[출처:
Darly Car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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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 기사 내용중 제목의 글을 읽어보니 SKT에서 4G를 팔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더욱더 재미있는 글은 4G를 SKT 와 KT 두곳에서 동시에 판매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두곳 모두가 판매가 가능할지,,,
<기사 내용 참조>

“아이폰 4G, SKT-KT 연내 동시판매 가능성”

파이낸셜뉴스 | XXX | 입력 2010.04.08 09:35


1. KT 낡은 것은 내것, 새것은 SKT 것 (?)
아마 두곳 모두 보다는 둘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또한 SKT 보다는 KT의 유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KT에서 만약 4G를 유통하게 된다면, 3G를 갖고 있는 KT로서는 불보듯 뻔히 타통신 이동 가입자를 놓치게 되는 것이고, KT로서는 오랜된 모델만 갖게 되는 것이지요. 과연 KT가 이런 예상을 둘까요? SKT는 새것 갖고, KT는 오랜된 것 같고,아무리 봐도 ..

2. 한모델, 두 유통 (?)
더불어, SKT와 동시 진행 문제는 동일 모델을 갖고 두곳 모두에서 판매를 하게 한다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핸드폰 모델로 가입자를 유치하려는 업체들간의 전략은 아무도 무형지물이 되겠네요.

3. 사과는 모르네(?)
애플로서도 물론 계약 조건이야 추후에 확인을 해야겠지만, 기존 KT를 1년 하다가 2년째에 장기계약이 없다고 해서 배를 쉽게 갈아 탈지도 의문입니다. 다시한번 더 언급하지만 장기계약은 없지만 애플이 갖고 가게 될 이미지도 또한 안좋게 영향이 가겠지요. 애플이 중국업체들과 좋지 않은 관계가 있다고 하는 뉴스등도 등장하는데, 애플로서도 자신들의 기업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누구나 불 보듯 뻔한 욕을 먹지는 않을 듯 합니다. 물론 SKT에서 엄청난 조건을 내건다면 모르지요.

확인한것은 4G가 등장하고, 국내에 들어온다면 해결되겠지만 지금으로서도 애플의 모델들이 삼성이나 LG처럼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모델을 갖고 여러 이통사를 거르리지 못할 듯 합니다. 결론은 KT의 가능성이 크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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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t에서 아이폰 출시되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당장 살 것 입니다.. 삼성이나 기존 휴대폰 제조업체의 반발도 엄청나겠지요..SKT에서 아이폰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0/04/10 11:20
    • 저두 당장삽니다.  수정/삭제

      저두 당장 살것입니다.

      2010/04/12 10:55
  2. BlogIcon 김효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 SKT로 4G가 나오거나 KT와 동시 발매가 높습니다. KT 단독 판매는 4G에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3Gs의 경우도 KT는 국내 판매권 독점 1달, 그 이후 SKT 와 공동 판매로 계약이 성사 되었다가, S모사의 언론플레이로 출시 일이 지연되며 시간이 끌리자, KT 독점 판매로 바뀌게 된것이고.. 그렇게 되면서 차세대 기종은 SKT 우선 판매 쪽으로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왓었죠^^* 지금 흘러가는 추세를 보면 이번 아이폰 4G(가칭)의 경우는 KT 단독으로 나오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2010/04/10 12:44
  3. acolyte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안에는 아예 국내에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국내통신사가 또 무슨 객기를 부릴수 있으니까요.

    2010/04/10 13:30
  4. 스크에선 못 나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가 크트를 아이폰3세대를 양보하건 애플의 조건을 스크가 못 받아들여서인데
    이제와서 아이폰4세대를 발매한다? 글쎄요..
    게다가 크트는 아이폰 덕분에 삼썽과 관계가 틀어졌을 정도인데
    삼썽이 스크에서 아이폰 나오게 그냥 둘거 같나요? 후후..
    스크는 시장점유율 50%짜리 회사인데다 스크에서 아이폰 나오면
    011버리고 010으로 이동하려는 고객수요는 스크의 전략에도 안 좋아요
    당최 스크에서 아이폰을 쓰려는 분들을 이해못하겠는데 아무튼 기대하지 마세요..
    크트 한곳에서만 50만대 팔린 아이폰입니다
    스크에서 나오면 순식간에 100만대 우습습니다
    삼썽이 엄니야에 돈 퍼부어서 겨우 현상유지하는데 애니콜을 졸지에 2류로 전락시킬 그런 만행을 좌시할거 같나요? 어림없습니다

    2010/04/10 13:54
  5. 개인적으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에서는 안나왔음 좋겠다.
    이미 과점 사업자,,

    하는 짓도 너무 싫다.

    2010/04/10 15:22
  6. sk 또라이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sk 국민 돈 등쳐먹는 놈들... 엿이나 쳐먹어라.

    2010/04/10 17:15
  7. 지나가던 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애플측에서는 시장파이를 더 키우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에 독점판매를 포기한 것이죠... 그리고 이미 SKT 측에서는 01X 번호 사용자를 최대한 많이 유치할려는 정책을 쓰는 상황에서 SKT에서 아마 표현은 하지 않아도 지금 받아들이기 위해 많이 노력을 할껍니다. 안드로이드가 미래에서는 더 커진다고 하지만 아직은 너무나 미미한걸 알고있기에 SKT에서 그냥 보고 있지많은 않겠죠...

    2010/04/10 22:41
  8. SK는됐고 LG에서나 나와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LG망이 젤 좋다던데 왜 계속 그 둘기업들만 혜택주냐??

    2010/04/10 23:45
    • 에스텔  수정/삭제

      LG망이 가장 좋다뇨 3사 통신사중 가장 통화품질이 나쁜곳이 LG입니다. 다만 요금제가 가장 좋은것일뿐이죠 그리고 LG는 3G(USIM을 꽂아쓰는 영상통화폰)이 아닌 2.5G CDMA Rev A라는 CDMA확장버전을 이용합니다.(그래서 LGT는 유심이 없음) 그런데 LG는 1.9GHz 주파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1.8GHz를 이용하는 미국최대의 이통사 버라이즌과는 호환이 안되서 CDMA 아이폰이 출시된다 해도 이용할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LGT 스마트 요금제에 아이폰이라면 굉장한 조합일텐데 참 아쉽죠...

      2010/04/11 19:44
  9. 애플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엔 국내 출시 안합니다
    그리고 동시출시 가능성은 낚시성입니다
    불가능 합니다 애플도 돈벌기위해
    별짓다하지만 고집이쎄서 두곳 출시는 안합니다
    아이폰 왕국이 서서히 잠식당한다면
    모를까 그전엔 그런일 없고 아이폰4G는
    국내엔 내년에나 출시됩니다

    2010/04/12 03:19
  10. 스크 하는 짓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에서는 단순히 돈되는 쪽으로만 생각하죠.. 뭐 그럴 수 밖에.. 하지만 진작에 크트에서 들여올 아이폰을 스크에서 무지하게 딜레이시켰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엄청나게 큰 손해를 본거죠.. 이제서야 정부도 기업들도 정신차려서 잡스를 따라잡겠다느니 발버둥치고 있지만 그간 놓친 시간들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제발 부디 이번에도 스크에서 뻘짓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스크때문에 또 엄청 미뤄질 분위기..ㅡㅜ

    2010/04/12 09:46
  11. 강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의 의지보다도 삼성이 문제가 아닐까요? SKT에서 아이폰이 나오는 것을 삼성이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테지요... 아마 아이폰을 통한 SKT의 수익을 다 물어주고서라도 우선은 못들어오게 할겁니다.

    2010/04/15 11:13
  1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둘 중 하나라고는 할 수 없구요. SKT의 의지라고 봅니다만..
    물론 삼성과의 관계로 인해 안될 수도 있지만요..
    두 이통사 중 하나일 것이라는 가정은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미 애플은 국가당 독점 계약의 단일사업자 공급방식에서 이미 복수사업자 공급방식으로 넘어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또한 애플이 이통사를 갈아탄다고 안 좋은 이미지라는 것 또한 아닌 것 같습니다. ^^
    이미 미국에서 애플이 AT&T와 독점 계약이 이번에 해제되면서 4세대부터는 미 1위 사업자인 버라이즌과 3위 사업자인 스프린트 넥스텔에 동시판매하게 됩니다.
    KT에서 SKT로 변경된다거나 KT, SKT 두 사업자 동시에 공급한다는 것이 애플의 이미지와는 무관하다는 것이지요.(죄송하지만 동일 모델을 두 사업자에게 판매하는 것은 애플에 있어서는 너무나 당연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
    삼성과 SKT의 관계만 적절히 타협할 수 있다면 두 이통사에서 동시 판매하는 것은 결코 어불성설이 아닌 것 같네요.

    2010/04/16 14:03

4월 3일 미국시간으로 아이패드 Wifi버전의 모델이 출시를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사람들로 출시된 제품을 볼려면 기다려야 했고, 구입하고자 해도 기다려야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패드의 출시는 새로운 아이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제품은 그동안 봐왔던 리뷰에서처럼 정말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의 크게 만들어 놓은 생각도 또한 들었구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정말 뛰어난 제품이라 여겨지게 만들었는데, 물론 제품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은 있구요.


1. 아직도 아쉬은 제품 그러나 반전이 뭘까.
기기적으로 주변기기의 도움없이는 그동안 PC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악세사리의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주목해봐야겠네요. 아이패드 단독으로 기존 PC를 대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PC대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로 보시면 100% 만족수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스크린 키터치 약간 어설프네요~
스크린 터치 기능은 기존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터치 자체가 인식이 되는 스크린 키보드라 허공에 손을 놓고 KEY IN 하고자 하는 것만 그대로 터치를 해야해서 쉽지 않은 스크린 키보드입니다. 당연히 10개 손가락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주요 손가락만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네요.

3. 한국어 버전 언제쯤?
알고 있듯이 한국어버전은 아직 사용이 불가능하고요. 조만간 되겠지요~

4. 동영상,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네요
동영상은 제가 사용하는 몇곳을 확인 해봤는데, 유투브를 제외한 나머지는 인터넷상의 동영상이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FLASH기능도 구동되지 역시 안되었구요. 아직도 safari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5. iPhoto 그리고 iBook 정말 최고의 기능입니다.
가장 탐나는 기능중 하나가 iPhoto 와 iBook 기능입니다. iBook은 앞으로 킨들이나 eBook reader를 잠재우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국에 왠 삼성의 e-reader 출시가 걱정이 되네요.


iPhoto의 기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이나믹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쉬운점 그리고 놀라운점, 여러가지가 혼재한 아이패드입니다. 한마디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제품이라 보시면 100% 만족하실것이라 생각되고, 기존 PC를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상당부분 후회를 하게 되겠다 생각이 되네요.

결국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는 고도의 마케팅이 적용된 그리고 애플의 매니아를 좀더 확대하기 위한 제품전략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주변에서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50대 이상의 구입자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 그 무엇인가 아이패드가 갖는 장점을 느끼게 하는 첫날이였습니다.

정말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며, PC의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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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crash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TED, VIMEO 등은 모두 HTML5로 지원되는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2010/04/04 16:43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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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 하이요~  수정/삭제

      가을하늘님 아이패드로 사진내지는 동영상을 찍는다는 목적이 아니고요.... 웹켐을 한다는거죠 즉 영상통화 말입니다...

      2010/05/15 05:28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 하이요~  수정/삭제

      코리안블로거님이 지적하신대로 애플도 그런것을 알고있다는것인데요... 왜 그럴까요? 웹서핑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답을 찿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얘플은 초창기때부터 그런 정책을 펴왔다는거죠... 그레서 초창기에 애플보다 후에 출발한 IBM에게 서리를맞고 애플의 운명이 사라질위기에 처하며 스티브잡스도 퇴출당했었죠...그후 다시 스티브잡스를 영입하면서 애플은 일부를 독보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활성화에 성공했지만 그러나 아직도 애플의 독보주의식 정책은 변하지않았다는 정책을 가지고있다고 볼수도있구요... 사실 이런 독보적인 행태는 소비자에서 군림하려는 의도라고볼수밖에 없는 마인드로서 소비자입장에선 바람직하지않다고 볼수있겟지요...아울러 애플의 독보적인 정책이 성공한다해도 훗날 애플로서도 결코 좋은결과를 낳을수가없을거라 봅니다,,,

      2010/05/15 05:43

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Apple 2009/12/10 16:50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악세사리의 수가 어느정도되는지 정확히 확인해 본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수천개 정도 되지 않나 하는 수준이지요.

한국에서도 이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아이폰 악세사리 제품을 찾는 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중 요즘 한창 눈을 끌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요 제품입니다. 사실 미국은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제품은 재미보다도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바로 Belkin의 제품인 TuneBase FM 핸즈프리 악세사리 입니다. 사실 미국생활한지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가끔 이런식으로 라디오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이해못할 때가 있는데, 여하튼 이 TuneBase FM 핸즈프리는 제품명처럼 핸즈프리와 라디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충전도 가능하고요. 

마음에 드는 것은 핸즈프리 기능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블루투스나 핸즈프리를 사용해야하는데, 그중 하나인 핸즈프리를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에서 저장된 음악을 플레이도 할 수 있으니 집이나 운전중 듣는 음악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시거잭에 플러그를 시킨다음 원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음악, 비디오, 그리고 라디오. 괜찮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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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동이어폰 핸즈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iphonica.co.kr/goods/view.php?seq=7

    2009/12/15 22:2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18 14:58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7/08 19:40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Apple 2009/11/21 23:34 Posted by ThinkAhead

상상의 끝이 어디일까요? 영화속에서 봤던 장면이 현실화되는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요? 가끔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면 저런 장면은 언제쯤 실현될까? 아니 저런것이 가능한가? 라는 자문을 하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영화속 장면은 언젠가 현실로 나타난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이번 비디오도 그런 것 같습니다.

007 영화에서 본드가 주차장에서 소니 에릭슨 폰으로 BMW 7시리즈를 무선 조정하는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영화속 장면과 같은데, 미니밴을 아이폰으로 조정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독일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흥미롭네요.

요즘 또한가지 저의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옥외광고의 LED화입니다. 조만간 글을 올리겠지만, 마치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속 장면을 앞으로 보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
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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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Apple 2009/11/16 16:25 Posted by ThinkAhead
이곳저곳에서 풀 스크린 터치 모바일폰을 개발하고 런칭을하면 모두들 아이폰 킬러라고 하지요. 소니, 모토, 삼성 그리고 LG 전자등 "아이폰 킬러" 홍보를 하고 하는데, 진정 그들이 아이폰 킬러인지 한번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폰이 미국에서 스마트폰중 최근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디자인과 사용편리성의 문제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 비싼 요금에도 불구 아이폰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분명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해, 여러가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번째, 단연 애플 이라는 브랜드 효과
애플이 주는 의미는 맥북, 아이팟 등과 함께 일종의 젊은 세대를 뛰어 넘어 문화 아이콘화 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야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맥북 또한 미국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얻고 심지어 11월 Consumer Report에서 평가한 노트북 중 최고의 점수를 받는등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라는 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쌓은데 무리 없으며, 누구나 한번쯤 애플이라는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아직 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애플의 LCD가 기존 PC 메이커의 LCD 영역까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두번째, 아주 독특한 디자인
애플 전체가 그렇듯, 아이폰에서의 디자인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핸드폰 전체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꾼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LG 전자의 프라다폰이 먼저냐? 아니냐? 논의 보다는 흐름의 대세를 이꾼 주역은 아이폰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람들은 또한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나 손이 가는게 당연하고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
기존의 핸드폰은 아직도 위젯 기능 수준에 비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정말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젯도 사용해 보고, WMS OS 핸드폰도 사용해보고 느낀것은 역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상상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에게 딱 맞는 것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야말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아이폰의 악세사리 제품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이끄는 숨은 조연이라 여겨집니다.

아이폰을 좀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즐길 수 있도록 스피커, 라디오 리시버, 이쁘고 깜찍한 케이스, 뭐 이루말할 수 없는 악세사리는 매니아층까지 만들어 주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할까요.

그러나 이런 모두것을 완벽한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킬러인데, 지금까지 출시하면서 킬러가 홍보되었던 핸드폰을 보면 사실 겉모양만 킬러이지 진정한 킬러가 아니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조사에서는 킬러로 불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겉모양으로 한번 승부를 해 볼까 하는데, 지금의 아이폰을 만든 여러요소중 결국 하나만을 갖고 킬러라 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비싼 돈 들여 킬러를 고용해 암살하려 하는데, 킬러는 목표물에게 후시딘 정도로도 치료 가능한 흉터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과연 킬러라 할까요.

지금까지의 킬러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변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T Mobile의 G1 구글폰 등장, 그리고 11월 부터 버라이즈에서 출시 Motorola 모델 Droid 폰. 앞으로는 본격적인 진짜 킬러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바로 Android OS로 운영되는 핸드폰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지금까지의 킬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아이폰과 싸울 것입니다.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지금까지 경쟁업체였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이라는 하나의 공통으로 제품측에서 갖추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갖게 한다면 정말 볼 만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버라이즌이 사실 Droid Does를 통해 아이폰을 직접 공격을 하고 있는 현재로서, 아마도 아이폰과의 좋지 않은 관계임은 분명합니다. 서로가 좋은 않은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 하나는 피를 보게 되는데, 과연 누가 피를 볼지, 아니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것은 뭔지..분명 길은 있지요. 애플이 at&t를 뛰어 넘는것 아닐까 합니다. 모토롤라의 Droid 폰의 출시로 앞으로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상상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지난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로 안되던 블루투스 오디어 이어폰의 작동이 되면서 왜 구글폰에서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구글폰에서도 드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이어셋이 작동되네요. 넘 반갑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셋이 SCS740인데, 짱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다운로드한 tv.com 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tv 드라마, 뉴스 그리고 음악 등 블루투스를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하네요.

[출처: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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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 출시되는 당일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적수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AT&T에서 버라이즌으로 갈아타다 보니 안정적인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는 비교가 되질 않는군요. 바로 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시속 100Km 이상을 밟고 달려도 인터넷이 얼마나 잘되던지.. ^^
    끊기는 지역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네요. ^^

    2009/11/17 00: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게 버라이즌의 장점이자, at&t를 겨냥한 게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셨듯이 "아직"인데,,쉽지는 않을 듯 하고요, 아이폰이 at&t를 넘어 다른 carrier로 옮겨타는 것도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지요. 버라이즌이라면 딱 좋겠는데요.

      2009/11/17 14:23
  2. ㅇ_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45+55+5=95

    아이폰에 대적할 폰은 아마 윈모바일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일꺼에요.. 안드로이드를 기대해봅니다.

    2009/11/18 16:02
  3.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로이드 모바일폰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킬러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2009/11/18 22:20

jvc_speaker
아이팟 제품이 필이 꽂히고 있는데 역시나 필을 계속 받게 재미난 것들이 등장하네요. JVC에서 출시될 제품인데, 아이팟 스피커 입니다. 디자인이 일단 죽이네요. 기존의 딱딱한 느낌이 많았는데, 간결하면서도 뭔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10만원대 아이팟 스피커, 사실 스피커가 아니라 알람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가격도 약간은 실망스러운 점이 많이 있는데, 뭐 제품의 컨셉이 좀 부실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제품을 보니 거의 20만원대의 가격이지만 왠지 모르게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네요. 제품이라는게 사는 가격대비 그 가치를 느껴야하는데, 말하면 제품의 묵직함이라 할까요. 뭘 사더라도 꽉~ 차 있는 느낌..감이 잡히시나요?

JVC에서 출시할 XS-SR3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칼라도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미래형적인 디자인이 아이팟 터치와 잘 조화를 이루는 듯 보입니다. 더욱이 이 제품은 서라운드 기능까지 갖고 있다니 분명 음량이 풍부할 듯 하네요. 수평, 수직 모두 DOCKING 시킬 수 있고, 뮤직비디오 보기 스위블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11월 출시를 한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만 한다고 하네요. 글로벌까지 출시를 할지는,,아무래도 할 듯한데. 관심가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아이폰은 안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글로벌 판매에는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합니다.

제품크기 : (폭) 390mm × (높이) 103mm × (D) 136mm / 약 0.55kg

[출처:JVC & Cru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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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mighty mouse는 기본적인 조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용 마우스는 스크롤 볼이 사용하기 매우 편했는데 문제는 커서 이동에있어 한번에 가지않고 한번씩 팅겨주듯 들었나 놨다하는 번거로움이있었습니다. PC를 사용할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시스템 환경에서 마우스 이동속도도 조정해봐도 역시...
대안은 없을까...??
전에 리뷰했던 플레오맥스 레이저 무선 마우스 MLC-610B를 제가 쓴 글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고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봤습니다만 MAC과의 호환성은 언급이 없었습니다.
뭐 이거쫌 연결한다고 터지기야 하겠어... 혹시 망가지기라도하면 그냥 USB연결했는데... 하면서 애플에 수리를 의뢰해야지하는 심정으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B단자에 연결을해도 이상하게 장치검색이나 인식은 되지않습니다. 역시 호환성에 문제가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 전원을 올렸는데 작동합니다.
커서의 이동또한 빠르고 모든 버튼이 작동합니다.
스크롤 휠은 4방향 잘 작동하며 휠버튼 또한 아무 문제없습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스크롤 볼보다는 매끄럽게 움직이지 않고 좌우로 움직일때는 돌리는게 아니라 꾹~~ 눌러주는 형태이고, 좌우 이동이 좀 매끄럽지 못하지만 커서의 이동과 버튼 감이랄까 처음 사용할때만해도 익숙치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런 플레오맥스 마우스가 더 사용하기 편하네요
(기본적인 커서의 이동을 위한 마우스의 이동거리가 맥용 마우스에 비해 짧음)
장치가 검색되지 않으니 완벽하게 호환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하나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없으니 호환이 안된다고도 볼 수 없겠네요.
플레오맥스에서 맥용 드라이브를 발표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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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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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업체의 악세사리로 등장하는 소니, 사실 어찌보면 자존심 강한 소니가 아이팟에게만은 예외인듯 합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소니는 자신만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전자제품을 선두해 왔다고 여겨지는데, 유독 아이팟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소니는 작아지는 모양세이네요.

일단, 지난 화요일 소니가 2종의 아이팟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아이팟 스피커에 꽂여 있는지나, 유럽향 모델로 NAS-Z200iR 과 CMT-Z100iR 올인원 아이팟 스피커랍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기능, AUX 잭과 USB 포트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그럴싸한 제품일듯 합니다.

무엇보다 리모콘에 압권입니다. 3.5인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미지로 보기에는 터치 스크롤을 이용한 애플 아이팟처럼 그런 모습이라 할까요.

정확한 가격이야기는 없지만 Crave을 통한 German Press 에 따르면 약 $1,000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1백만원 이상의 아이팟 스피커라면 아마도 보스 수준도 휠씬 넘는 것이라 제대로 판매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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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주변에 있는 잡동사리가 파는 매장에 들렸습니다. 옷부터 여러가지 별별 제품을 다 파는 매장인데 최근에 아이폰, 아이팟 관련 제품들이 물밀려 들어오듯이 쏟아지고 있는데 우연히 그중 이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아이팟도 가능하다는 말에 뭔가 살펴봤는데, 보면 볼 수록 JBL Radial 과 비슷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크기에서 먼저 JBL Radial에 비하면 격이 떨어지는 제품인데, 정말정말 허접의 극치를 보여준것이 바로 mp3와 스피커간의 연결입니다. 이건 뭐 아이팟 스피커도 가능하다는 말이 그대로 맞더군요.

일반 이어폰 잭을 그대로 하단에 넣어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는데, 완전 중국 냄새가 확 풍겨나오는듯 하네요. 이런 제품 보기도 사실 쉽지 않은데. 겉무늬만 그럴싸하고, 내부는 무척 실망스러운 제품입니다. 프로토쿨..디자인을 그대로 모방을 하다니..그러나 허접함은 1등.  

참고로 JBL의 Radial 디자인도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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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H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대단합니다

    2009/06/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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