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2)
  2. 2009/12/10 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2)
  3. 2009/11/21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4. 2009/11/16 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4)
  5.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6. 2009/04/09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4)
  7. 2009/02/18 카지노 블랙잭 승률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케이션 등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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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2/13 새로운 아이폰 출시 소식과 예상 디자인(가안) (4)
  10. 2009/01/22 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3)
  11.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12. 2008/12/19 애플 아이폰, 엡스토어 SimCity 게임을 품다.
  13. 2008/12/18 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14. 2008/12/15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Seadragon 선보여.. (2)
  15. 2008/11/27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16.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17. 2008/10/21 애플 스토어에는 없는 한가지는 뭐~ (4)
  18. 2008/10/19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경쟁사 직원까지도 구입
  19. 2008/10/18 아이폰 최고의 어플리 "Shazam"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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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8/10/11 애플 신형 맥북 출시에 앞선 발칙한 상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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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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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08/26 애플 아이팟 디자인이 새로워진다. 기다리자
  26.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27. 2008/08/01 6백만원짜리 아이폰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한다
  28. 2008/07/23 애플 iPhone 3G의 iBeer 애플리로 맥주 한잔
  29. 2008/07/19 오늘 중국도 애플 스토어 오픈한다 (2)
  30. 2008/07/15 가장 먼저 아이폰 3G를 구입한 사람들의 모습은 질투 (12)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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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Apple 2009/12/10 16:50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악세사리의 수가 어느정도되는지 정확히 확인해 본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수천개 정도 되지 않나 하는 수준이지요.

한국에서도 이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아이폰 악세사리 제품을 찾는 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중 요즘 한창 눈을 끌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요 제품입니다. 사실 미국은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제품은 재미보다도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바로 Belkin의 제품인 TuneBase FM 핸즈프리 악세사리 입니다. 사실 미국생활한지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가끔 이런식으로 라디오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이해못할 때가 있는데, 여하튼 이 TuneBase FM 핸즈프리는 제품명처럼 핸즈프리와 라디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충전도 가능하고요. 

마음에 드는 것은 핸즈프리 기능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블루투스나 핸즈프리를 사용해야하는데, 그중 하나인 핸즈프리를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에서 저장된 음악을 플레이도 할 수 있으니 집이나 운전중 듣는 음악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시거잭에 플러그를 시킨다음 원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음악, 비디오, 그리고 라디오. 괜찮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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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동이어폰 핸즈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iphonica.co.kr/goods/view.php?seq=7

    2009/12/15 22:2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18 14:58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Apple 2009/11/21 23:34 Posted by ThinkAhead

상상의 끝이 어디일까요? 영화속에서 봤던 장면이 현실화되는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요? 가끔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면 저런 장면은 언제쯤 실현될까? 아니 저런것이 가능한가? 라는 자문을 하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영화속 장면은 언젠가 현실로 나타난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이번 비디오도 그런 것 같습니다.

007 영화에서 본드가 주차장에서 소니 에릭슨 폰으로 BMW 7시리즈를 무선 조정하는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영화속 장면과 같은데, 미니밴을 아이폰으로 조정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독일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흥미롭네요.

요즘 또한가지 저의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옥외광고의 LED화입니다. 조만간 글을 올리겠지만, 마치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속 장면을 앞으로 보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
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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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Apple 2009/11/16 16:25 Posted by ThinkAhead
이곳저곳에서 풀 스크린 터치 모바일폰을 개발하고 런칭을하면 모두들 아이폰 킬러라고 하지요. 소니, 모토, 삼성 그리고 LG 전자등 "아이폰 킬러" 홍보를 하고 하는데, 진정 그들이 아이폰 킬러인지 한번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폰이 미국에서 스마트폰중 최근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디자인과 사용편리성의 문제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 비싼 요금에도 불구 아이폰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분명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해, 여러가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번째, 단연 애플 이라는 브랜드 효과
애플이 주는 의미는 맥북, 아이팟 등과 함께 일종의 젊은 세대를 뛰어 넘어 문화 아이콘화 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야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맥북 또한 미국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얻고 심지어 11월 Consumer Report에서 평가한 노트북 중 최고의 점수를 받는등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라는 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쌓은데 무리 없으며, 누구나 한번쯤 애플이라는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아직 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애플의 LCD가 기존 PC 메이커의 LCD 영역까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두번째, 아주 독특한 디자인
애플 전체가 그렇듯, 아이폰에서의 디자인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핸드폰 전체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꾼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LG 전자의 프라다폰이 먼저냐? 아니냐? 논의 보다는 흐름의 대세를 이꾼 주역은 아이폰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람들은 또한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나 손이 가는게 당연하고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
기존의 핸드폰은 아직도 위젯 기능 수준에 비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정말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젯도 사용해 보고, WMS OS 핸드폰도 사용해보고 느낀것은 역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상상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에게 딱 맞는 것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야말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아이폰의 악세사리 제품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이끄는 숨은 조연이라 여겨집니다.

아이폰을 좀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즐길 수 있도록 스피커, 라디오 리시버, 이쁘고 깜찍한 케이스, 뭐 이루말할 수 없는 악세사리는 매니아층까지 만들어 주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할까요.

그러나 이런 모두것을 완벽한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킬러인데, 지금까지 출시하면서 킬러가 홍보되었던 핸드폰을 보면 사실 겉모양만 킬러이지 진정한 킬러가 아니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조사에서는 킬러로 불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겉모양으로 한번 승부를 해 볼까 하는데, 지금의 아이폰을 만든 여러요소중 결국 하나만을 갖고 킬러라 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비싼 돈 들여 킬러를 고용해 암살하려 하는데, 킬러는 목표물에게 후시딘 정도로도 치료 가능한 흉터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과연 킬러라 할까요.

지금까지의 킬러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변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T Mobile의 G1 구글폰 등장, 그리고 11월 부터 버라이즈에서 출시 Motorola 모델 Droid 폰. 앞으로는 본격적인 진짜 킬러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바로 Android OS로 운영되는 핸드폰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지금까지의 킬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아이폰과 싸울 것입니다.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지금까지 경쟁업체였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이라는 하나의 공통으로 제품측에서 갖추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갖게 한다면 정말 볼 만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버라이즌이 사실 Droid Does를 통해 아이폰을 직접 공격을 하고 있는 현재로서, 아마도 아이폰과의 좋지 않은 관계임은 분명합니다. 서로가 좋은 않은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 하나는 피를 보게 되는데, 과연 누가 피를 볼지, 아니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것은 뭔지..분명 길은 있지요. 애플이 at&t를 뛰어 넘는것 아닐까 합니다. 모토롤라의 Droid 폰의 출시로 앞으로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상상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지난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로 안되던 블루투스 오디어 이어폰의 작동이 되면서 왜 구글폰에서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구글폰에서도 드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이어셋이 작동되네요. 넘 반갑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셋이 SCS740인데, 짱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다운로드한 tv.com 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tv 드라마, 뉴스 그리고 음악 등 블루투스를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하네요.

[출처: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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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 출시되는 당일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적수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AT&T에서 버라이즌으로 갈아타다 보니 안정적인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는 비교가 되질 않는군요. 바로 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시속 100Km 이상을 밟고 달려도 인터넷이 얼마나 잘되던지.. ^^
    끊기는 지역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네요. ^^

    2009/11/17 00: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게 버라이즌의 장점이자, at&t를 겨냥한 게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셨듯이 "아직"인데,,쉽지는 않을 듯 하고요, 아이폰이 at&t를 넘어 다른 carrier로 옮겨타는 것도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지요. 버라이즌이라면 딱 좋겠는데요.

      2009/11/17 14:23
  2. ㅇ_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45+55+5=95

    아이폰에 대적할 폰은 아마 윈모바일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일꺼에요.. 안드로이드를 기대해봅니다.

    2009/11/18 16:02
  3.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로이드 모바일폰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킬러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2009/11/18 22:20

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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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Apple 2009/04/09 11:03 Posted by ThinkAhead
뭐가 원인일까요? 바쁜 일로 2주에 한번씩 애플 스토어에 가보는데, 요즘은 한참 뜸했습니다. 이곳저곳의 눈초리가 심해서. 드디어 몇주만에 찾아 갔습니다. 아이팟 셔풀을 보기 위해서 바로 가서 구경을 하는데, 눈을 의심했지요~ 이유는 기존 셔풀의 크기보다 50% 정도쯤 줄어들었을까요?


제품 크기가 줄어들어서 셔풀이 아닌가도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만져본 제품은 4GB 제품인데, 가격은 $79 에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허걱,,가격이 그런데 한국에서 파는 것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단순 환율로 계산하더라도,,그리고 지금 시점보다 비싼 환율을 적용해서 ($1 = KWON 1400) 제품가격이 약 110,000 원 정도면 괜찮을텐데,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는 거기에 만원 이상이 더 붙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두곳모두 정식 매장인데, 비싼환율에 플러스가 붙은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 제품의 경우 ¥8,800 원으로 관세만 적용된 듯 합니다. 한국 제품과 일본제품을 비교하더라도 한국제품이 약 10% 정도 비싸게 판매되고 있고요. 물론 환율은 현재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의 환율 적용은 일반 환율과 기업환율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 환율보다 어느정도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지요), 그렇다면 애플 코리아측이나 본사에서 좀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마진을 더 가져가는 것이라 그럴까요~ 물론 알길은 없지요. 판매하는 사람들 마음이니까요. 그렇다고 딱히 경쟁자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드는 생각은 한국이냐 아니면 미국 애플측에서 좀 높은 마진을 확보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완전 럭셔리 자동차와 같이 한국소비자는 봉..개념이 떠오르네요. 

정상환율이라면 작년초 이맘때,,,8만원 수준에 관세를 더한다해도 비싸야 10만원 내에서 판매되도 괜찮을 제품인데, 도대체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요.

한국 소비자, 비싸게 해도 팔리나요? 아니면 그 이유로 mp3 제품중 아이팟이 많이 보급되지 않은 것인가요? 삼성이나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해서 순수하게 제품만 비교한다면 애플의 아이팟,,얼마나 우위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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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10% 정도의 차이라면 혹시 부가세 유무가 아닐까요?

    2009/04/09 13:02
  2. f.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비싸긴 하지만 셔플이 출시될 당시 환율은 1500원이 넘을때였죠.
    엔화가 100엔에 1600원 할때였으니...
    애플은 고정 환율제로 새제품이 나오지 않는이상 가격변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비싸긴 하죠.

    2009/04/09 14:18
  3. BlogIcon mrki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셔플은 노래제목 아티스트이름을 합성음성으로 알려주는 보이스오버 기능이 있는데, 한국어에 대해서는 아직 그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는 채로 출시 된다는게 다소 열받는 부분입니다.
    체코, 폴란드 그리스어 까지도 포함하여 13개 나라의 언어로 제공되는 와중에도 한국어만 안된다는게 더더욱 그렇구요.

    2009/04/13 07:31

블랙잭 승율을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카지노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Blackjack Card Counter이며 AppStore에서 $1.99에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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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바다주 게임통제위원회(NGCB)가 네바다 주내 5개 카지노에 아이폰과 이이팟 어플리케이션이 불법으로 게임의 승률을 높일수 있음 주의하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 어플리케이션이 유명세를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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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jack Card Counter 이용 아이폰이나 아이팟 가상 버튼을 눌러 카드 숫자의 크기(10 이상 또는 이하)를 입력하여 자신의 승률을 확인할수 있으며, 나온카드와 이번판의 카드 숫자까지 계산하여 다음판 승률까지 예상가능하여 판돈의 크기를 정할수 있어 카지노 업계에서는 반갑지 않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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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입장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인 ‘스탤스 모드(Stealth Mode)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적발이 쉽지 않을 것이며,  겜블러 입장에서는 네바다에서 기계를 사용한 카운팅 계산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실제로 사용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앞으로 카지노 블랙잭 근처에서 아이폰/아이팟을 커냈다가는 의심과 함께 쫓겨날수도 있겠네요..영화 21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지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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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at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네요...ㅋㅋㅋㅋ 미국사는데 카지노 가면 한테이블에 한명씩은 아이팟 끼고 앉아있죠.. 빌락시 카지노에 한번 가져가봐야겠군요..ㅋㅋ

    2009/02/24 11:42

Ficsel Technologies사가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애플 아이폰의 특허 침해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Picsel사의 Rendering process 특허 침해를 했다는이며,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전 세계에 판매된 2억5천만대의 핸드폰이 자신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KDDI, Motorola, Nokia, NTT DoCoMo, Palm, Samsung, Sony Ericsson, and Sharp 가 고객임을 강조.
 따라서 애플도 반드시 라이센드를 맺고 로얄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삼성의 SGH-D600 모델도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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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얼마전 구글 안드로이트 운영체제에 멀티 터치 기능을 사용 중지를 요청해서 기능을 제거 했다고 하는데요.. 애플의 멀티 터치 기술 특허 전쟁도 앞으로 전개 될것 같습니다...스마트폰 관련 물리고 물리는 특허 전쟁이 벌어질지 두고 볼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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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정확하게는, Picsel사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확대/축소하고 상하좌우로 이동하는것을 그렇게 빠르게 할 수는 없을것이라는 주장이죠.

    2009/03/31 22:05

올해 중반 출시될 새로운 아이폰을 저가형과 일반형 두가지로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저가형은 8G에 $99이며, 일반형은 $199(16G)/$299(32G) + Video입니다.
6월경에 열리는WWDC 2009 (날짜발표가 안됨)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이점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을 서비스하는 AT&T의 데이터 플랜까지 나온것 봐서 신빙성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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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새로운 아이폰 최신 도안이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데 상당히 자세하며 애플 웹페이지 분위기 나게 잘 만들었습니다.
이 도안은 애플의 공식적인 디자인과 관계없구요. 수많은 아이폰 예상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iChat 기능이 있구여 AMOLED Display에 동영상 녹화, 배터리 착탈식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디자인에 이 기능으로 출시 된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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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M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폰은 우리나라에 동시발매 좀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

    2009/02/13 15:0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이번 업그레이트 폰은 GSM 칩과 CDMA 칩을 넣은 두가지 버젼이 같이 발매되면 좋겠는데요..그러면 한국도 발매되는것은 시간문제 인데요..예전부터 소문이 무성했으니까 이번에는 기대해봐야겠습니다.

      2009/02/14 09:12
  2.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 ^^

    2009/02/13 18:26
  3. 와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출시하는 것은 DMB 기능도 넣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09/02/15 14:40

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Apple 2009/01/22 15:48 Posted by ThinkAhead
애플의 아이콘 사과 디자인, 그러나 왠지 이상하지요. 그리고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즈. 마치 화장품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애플이 아닌 산티, 이게 싼티라고 읽어야할지.

애플이 인기있으니 별별 제품이 애플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는것을 보니 애플이 다시한번 더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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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2 15:49
  2.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치만 이건 쩜 아니네요^^ 쫌 싼티나보여요^^

    2009/01/22 18:29

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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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onkey Ball에서 이어 인기게임인 SimCity가 엡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이제 SimCity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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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9.99에 현재까지 165명이 리뷰를 달았으며, 별5개 만점에 4개를 받고 있습니다.
Super Monkey Ball은 $9.99에 다운로드 가능하였으나 현재는 $7.99로 가격을 내렸습니다.
3419명리뷰에 별5개에 별3개반을 받고 있습니다.
닌텐도와 소니 PSP와의 경쟁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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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달에 말씀드렸다 시피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11월까지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 $9.99 /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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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imcity가 얼마나 많이 벌어들일지 다른 인기게임도 속속 엡스토어에 등장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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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Apple 2008/12/18 06:40 Posted by IT007

맥월드 얘기가 많은 뉴스를 차지하여 저는 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T&T 온라인에서 Refurbished 아이폰을 새제품에 비해 $50싸게 판매 시작을 했습니다.
8GB는 $199(new) -> $149(Refurbished), 16GB는 $299(new)에서 $249(Refurbished)에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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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월마트에서 $99 ~ $149 사이 가격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될 예정이라 AT&T도 새로운 비즈 모델을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에 따라 Refurbished 아이폰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Refurbished 제품은 낯설지가 않은데요.. Dell도 Dell outlet에서 Refurbished 제품을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도 Refurbished 제품이어서 저렴하게 구매했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월마트와 Refurbished 제품도 판매하여 구글폰, 블랙베리 스톰과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 나가려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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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에서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MS 라이브 랩스에서 만들어 올린 애플리케이션은 Seadrag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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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dragon는 앱 스토에서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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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다운받아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Art, History, Maps, Photos, Photosynth, Space, Technology & Web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Art는 Running the Numbers 하위메뉴가 있고 들어가보면 예술가 작품들이 올려져있습니다.
현재는 몇 작품밖에 없지만 곧 추가 되겠죠?
History는 Library of Congress Set과 Milwaukee가 있습니다.
Library of Congress set 국회 도서관 자료가 올려져 있고, Milwaukee는 Milwaukee 역사 사진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Map기능은 지도도 선명하고 저희 집을 현재위치로 등록해 놓으니 오차가 없이 나오더군요, 정확하고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Photos는 Asia Vacation이라는 메뉴로 그 관련 사진들이 올라와 있구요.
Photosynth는 최근 올린사진도 볼 수 있고, 검색해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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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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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는 지구와 우주관련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Technology & Web은 Color Flower, seadragon Logo와 World Wide Music Scene이 올라와 있습니다.
기능추가는 Deep Zoon Content, Photosynth user, Rss Feed를 추가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아시다시피 MS는 윈도우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했는데
이번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했다는것은 큰 변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걸 앱 스토어에  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애플이 올릴고 싶지 않으면 안 올릴수 있는데요...
이런걸 서로 쿨하다고 해야 하나요.
MS는 다른 OS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올린다고 하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좀 콧대가 꺽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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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요. 80년대부터 매킨토시의 가장 중요한 서드파티가 어도비와 함께 MS였으니까요..;;;;

    2008/12/15 14:1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애플과 MS입장에서는 옛날 생각이 서로 교차했을듯 싶습니다. MS는 빌게이츠가 떠난이후 더욱더 힘들어보입니다..

      2008/12/15 16:44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Apple 2008/11/27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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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관심가는 내용이 바로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실시될 이벤트입니다. 메일의 내용은 28일 하루에 쇼핑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최근 경기가 안좋고, 아이팟이나 아이폰등 신제품이 등장해서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아무래도 28일 이벤트는 아이팟 제품과 아이폰 등이 좋은 가격대로 프로모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참고로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인데, thanksgiving 데이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이 크리스마스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블랙프라이데이 시점에서 얼마나 크게 세일을 하느냐하면 심한경우는 50% 이상 까지도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aks 5th라는 백화점에서는 사상최대의 세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세일인데, pre sale 이라해서 명품제품을 40%로 세일해서 팔고, 지난주 화요일에 pre sale 이라해서 추가 50%를 더 해줬다고 합니다. 누구는 $2000 명품 가방을 $60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고도 하는데, 물론 이 경우는 전례없는 경우라 하는데, 세일의 규모를 어느정도 감지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컴퓨터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기에는 좋은 프로모션인듯 합니다. 루머이지만 적게는 $100 정도 할인을 하고, 가격은 $999불에 맥북이 판매될 것이라 하네요 by Fortun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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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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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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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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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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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에는 없는 한가지는 뭐~

Apple 2008/10/21 10:2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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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은 그냥 스쳐지나가고,,오늘은 제대로 스쳐지났습니다. 가까운 곳에 애플 스토어가 있지만 오늘은 날도 좋고,,약간 떨어진 곳에 찾아갔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한마디로 .. 단순한 브랜드 샵이라보기는 어려운 느낌을 받았는데,,마치 어른을 위한 장난감가게와 같은 느낌이라할까요...

분위기는 애플이 출시하는 제품의 분위가와 같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였습니다. 왜~...코엑스 지하에 있는 애플 딜러(?)와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또하나 인상적인 부분은 매장내 직원이 왜이리도 많은지..거의 1:1 판매하는 분위기라 할가요..일단 제품하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면 다가와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데,,,ㅋㅋ...역쉬 영어는..많은 판매원들도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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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신제품이 출시된지 얼마안되서인지,,아니면 원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지는 모르겠지만,,사진으로 보시는것 처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는 사람도 있고,,아니면 그냥 저처럼 보러온 사람도 있고요...뉴 맥북,,그리고 뉴 맥북 프로..탐나는 제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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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악세사리를 마음껏 본듯한 기분입니다. 애플의 악세사리가 1000여종이 있다고 하는 루머를 들은듯한데,,매장에 이렇게 많은 악세사리들이 꽉차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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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tagadget 인터넷으로 접속해 보았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그냥 심심해서요..

애플 스토어를 생각하면 과거에 S대 교수님과 담배를 피우면서 잠깐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그 교수님은 애플 스토어를 단순히 브랜드 샵으로 보시고, 판매에 크게 기여하는 유통이 되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셨지요..그리고 하나더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와~..다시한번더 애플 스토어가 새롭게 보이네요..단순히 제품의 모습이나 애플이라는 브랜드만을 보여주고 공간이 아니라,,판매와 직접 연결시키는 또 다른 유통의 하나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더 이상 애플 스토어를 단순히 트랜드적인 것으로 묶기에는 너무나도 커버린 듯 합니다.

기존 유통까지도 판매를 하기 위해 인기 있는 애플 제품을 갖고 놓고 Best Buy는 별도의 공간을 이용해 팔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의 영향력이라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제품이 좋든 싫든..아니면 성능이 뛰어나든 떨어지든 대단함을 느낍니다.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으로 참으로 신기하면서,,부럽고,,한편으로 반성도 하게 되네요..소비자가 찾는 제품을 만들어야하는데, 그동안 소비자들을 오히려 찾아가는 제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찾아가도 사주지 않는 제품도 있었지만요.

끝으로 이런것들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네요..그외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1. 애플 스토어는 단순한 브랜드 샵이나 단순한 유통이 아닌 그이상의 문화공간이다
2. 브랜드 파워를 통한 제품력은 지나가는 사람도 애플의 고객으로 만든다
3.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이 애플 스토어다
4. 아이텐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보니,,,하나만 없고 다 있네요..
"사과"는 없고 애플 관련 모든것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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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애플 다 좋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좀 내리는게 어떨런지.. --;;;

    2008/10/21 11:56
  2. 라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가격은 오르지도않았고 나름 개념가격입니다.. 애플코리아가 문제죠.. 환률 1450원.. -_-

    2008/10/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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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장 큰 장점이면서,,애플 코리아에서는 가격을 어떻게 하는지는 사실 모르겠네요. 말씀처럼 환율등..얽혀있는것들이 있어서,,

      2008/10/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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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입니다. 관계는 없구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새로운 곳에서 이사짐을 기다리면서 없는 살림을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걱정인데,,이놈의 이사짐은..역시 해외이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물어보고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점을 실감합니다. 회사보다는 직원의 면면도 중요한데,,제품 리뷰도 중요하고,,해외이사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네요.. 시간되면 해외이사 리뷰도 해볼까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구글 G1을 구입하기 위해 오자마자 T Mobile 핸폰 하나를 개통했습니다. 직원은 어떤 핸드폰을 쓰던지 22일 매장으로 오면 바로 G1으로 바꿔준다고 했는데,,제가 살고 있는 곳의 매장에 100대 수량이 입고가 되어 10월 22일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어쩌다 나온 아이폰 때문인데,,,저와 매장 직원간 오가는 대화중 재미있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서슴없이 자신의 아이폰을 보여주는데,,...

직원:G1,,,좋지,,일단 22일에 와,,그럼 내가 핸드폰 바꿔줄께..

ta:그래 시간이 되면 오는데,,혹시 아이폰 때 처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거 아냐? ,,하나 맡아줄 수 있냐..

직원:아이폰~~(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22일이 수요일이네,,

ta:허걱,,아이폰아냐?

직원:나도 하나 쓰고 있지..(t mobile 시그널이 선명한 아이폰을 보여주면서)

ta:해킹한 아이폰이네?  그래도 어떻게~,,,

일단 그 친구가 아이폰이 얼마나 좋으면 T Mobile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사용하는지,,사실 at&t로서의 애플폰을 사용하면서 자동적으로 가입자들을 늘릴려는 생각이였는데,,이통사가 뭐든 T Mobile 가입은 유지되는 것이라...결론은 아이폰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했네요..

G1의 출시는 과연 어떻게 될지..22일 정말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직원말로는 100대 물량이 매장으로 입고된다는데 22일에 오면 해주겠다고 하는데,,아이폰처럼 기다려야할지,,아니면 아무때나 가도 될지..모르겠네요...그래서 일단 아침에는 가야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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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App Store Top free 애플리케이션중 무려 3,000명이상이 다운 받아 2위를 기록하고
별 5개중 5개를 받은 Shazam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위는 미국판 사이 월드인 Facebook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참고로 App Store는 Top Paid / Top Free 두개의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Top paid는 돈을 주고 사는 애플리케이션이고 Top free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럼 제가 직접 동영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상하시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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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로운 맥북 발표

Apple 2008/10/15 08:33 Posted by IT007

안녕하세요..
오늘은 약속대로 새로운 맥북 발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바이올린 솔로로 클래식하게 시작을 하면서 어김없이 스티브 잡스 CEO 주도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그래픽카드, 모델 특징별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보다 더 관심을 끈것은 스티브잡스 혈압공개 (110/70)입니다. 최근 건강악화설로 주가가 곤드박질 친것에 대한 대응인것 같습니다. CEO가 건강해야 하는 세상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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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OS인 Leopard 와 iLife의 편의성을 설명하면 지난 15분기동안 Leopard Os가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율을 기록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수한 소프트웨어니 많이 써줘라하는 식의 압력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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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판매량은 3분기까지 판매량이 7백10만대 판매로 작년 전체 판매량과 같습니다. 많이 팔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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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디자인은 알루미늄 원바디로 만들어 내구성이 강화되고 무게를 줄였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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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는 Nvidia 9600GT 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기존 Performance 86%  (old) = 55% (new) 같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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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는 기존 키패드보다 39% 커졌으며, Multi-touch 기능을 접목하여  손가락 4개까지 사용하여 다양한 터치기술을 사용할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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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isplay 발표 / 환경적인 이미지 강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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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애플 디자인 혁명은 사라지나요?
디자인보다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등 소비자 편의에 중점 (터치패드 / OS 강조)을 강조하면서 사용자 사용환경을 무지 강조합니다.
또 노트북 판매 최초로 1천불이하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저가경쟁 뛰어 들고 공공연하게
대학생을 주요 고객으로 타켓으로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저가부터 고가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맥에어 부진을 만회하려고 하는 전략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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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ga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구성과 무게를 줄였다"라는 말씀은 내구성도 나빠졌다는 의미죠?

    2008/10/15 09:30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혼란을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내구성은 좋아지고 무게는 줄었다" 의미가 되겠습니다.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2008/10/15 09:54
  2. BlogIcon 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애플주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전반적으로 it주가 다 좋지 않아서..

    2008/10/15 10:2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오늘 전체적인 장이 안 좋았습니다. 하락세였습니다. 지호님 말씀대로 애플, 앤비디아, 인텔, HP, 델이 모두 내렸습니다. 애플에 주가는 어제보다 5.6% 내린 $104.08에 마감되었습니다. 빨리 경기가 회복되어 소비가 살아나 기술주가 나래를 폈으면 합니다..

      2008/10/15 11:28

안녕하세요..
미국 현지 시간 10월14일(화) 오전 10시 애플본사인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신형 맥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애플스토어 배송 되었으며 $800불 ~ $3,100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애플은 $1,099불부터 8개 다른 가격대의 노트북을 선보이고 있지만  새제품 발표와 함께 $800불부터 12개의 다른 가격대를 선보일거란 전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그동안 애플 제품군 발표를 보면서 가상 시나리오 작성 출시전 발칙한 상상!!! 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생각해보시고 14일에 함께 정답을 맞춰보세요.

- 마우스패드의 진화 (핵심!!!)
아이폰과 아이팟에 사용하였던 기술을 맥북 마우스패드에 실현하여 마우스 패드를 스치듯 사용하면 다음 사진이나 음악으로 이동 가능할 것이며,  조그셔틀 처럼 돌리는 기능을 패드에 적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것으로 예상

- 디자인
 아이폰과 아이팟 처럼 바닥이 타원형이면서 얖아보이는 디자인
 Macbook Aircraft를 기억하시는지요.. 그 디자인과 유사하면서 타원형 디자인으로 앏게 만들고 디스플레이쪽 디자인은 현디자인과 유사할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는 13"와 15" 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프트웨어
 맥 OS와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젼 발표
 아이폰 / 아이팟 / 아이튠에 쉽게 연동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애플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외에 과시

- 10"이하 Net book / MID 를 선보일 것인가?
 No!!
 애플이 저가의 PC를 선보이게 된다면 거기에 맞는 운영체제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많은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나와있는 Eee PC / Asus / Dell Mini9 / HP mini-note중에 Eee PC가 가장 잘 팔립니다. 이유는 가격이 $300대이기 때문이죠. $400 이하가 아니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499에 15.4" 일반노트북이 구매 가능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쟁력이 없는 Net book이나 MID는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 결론
맥북에어의 실패로 고심해서 내놓은 신제품이니 만큼 새로운 기술 (마우스패드 혁명)이 적용할것이 예상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맥북을 많이 팔고 애플리케이션 많이 팔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Tagadget에서는 실시간으로 중계를 지켜보면서 CNN처럼 빠르게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함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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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없고, 그냥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게만...

    2008/10/11 18:21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현재로써는 더 두껍거나 넓게 만들어서 용량을 키우는 수 이외에는 없습니다..새로운 에너지 기술은 델 컴퓨터 불난이후
      쏙 들어갔습니다. 배터리 메이커들이 안전 우선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ㅠㅠ

      2008/10/13 13:07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나온다고 하더라도 환율 떄문에.. -_-

    2008/10/13 11:5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저번 새로운 아이팟 터치 판매도 환율을 높게 잡아서 한국은 훨씬 비싸게 팔던데.. 빨리 환율이 안정이 찾아서 저렴에한 가격에 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6

      2008/10/13 13:10

Jeeris가 전해드리는 아이폰 사용기 그 첫번째 주제는 아이폰 밥도둑, 다름아닌 배터리 소모에 관련해서 몇가지 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없는 제품이라서 미국에서의 사용기가 조금이나마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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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 배터리아이콘 : 20%미만시 배터리충전 경고 표시

두달 전에 아이폰을 처음사서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 친구 하는말이 아이폰 배터리 하루도 못간다면서! 라고 그다지 아이폰 구매에 호응을 해주지 않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습관적으로 매일 저녁마다 충전하고 전화사용은 별로 안 하는 터라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약간 무관심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후 배터리 소모에 관심을 갖고 아이폰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특히 집에서는 컴퓨터가 한대인 관계로 아내가 사용중일 때 저는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져로 웹서핑을 하면서도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의 UI가 기존의 스마트 폰의 그것과는 차별화가 되었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이용하여 만족스럽게 컴퓨터 못지않은 웹서핑을 하게되니 자연스럽게 저의 결론은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니까 그만큼 배터리소모도 많이 되는 것일 뿐이 아닐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정도의 편한 UI를 갖고 있는 폰이 또 나온다면 그 또한 배터리 소모는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라는 관대한 예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이렇게 결론을 내려보니
, 결국은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일수 있는 사용상의 팁을 좀더 찾아서 아이폰을 보다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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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모드 버튼을 눌러도 사실상 응용 애플리케이션은 내부에서 계속 수행

그 와중에 어느 날 저녁에 완충 후에 충전케이블을 빼놓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베터리가 현저히 감소되어 거의 80%가 소모된 것을 발견하고는 그 이유를 추적해보았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폰을 열어보니 위와 같이 아이폰 홈스크린 아닌 응용프로그램큐브 러너가 도는 상태로 열리더군요. 알고보니 제 딸이 이 게임을 하다가 응용프로그램 종료를 하지 않고, 즉 홈 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냥 아이폰 상단에 있는 수면모드 버튼만 껐던 것 이었습니다.


애플이 수면모드버튼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응용프로그램 개발업체가 그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 이와 같은 사용자 환경은 누구에게나 본의 아니게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예를 보기위해 이 큐브러너의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해보았는데요.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이 도는 상태로 수면모드 버튼을 눌러서 놓아 두었더니 약 12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의 80% 이상이 소모됨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배터리절약 조건과 분리해서 알아보기위해 WiFi, 3G, GPS를 끄고 이메일같은 데이터 가져오기를 수동으로 전환한 후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소모되는 배터리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수면모드에 들어갔을때, 12시간 이후에는 배터리의 80%가 소모

화면은 꺼져있었지만 홈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내부의 응용프로그램의 계속되는 실행으로 인해 사용시간이 증가되고 실제 배터리도 소모됨을 확인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이폰 사용내용 메뉴의 사용내용은 단순히 전화사용시간(Talk time)만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한 측정시간이었습니다.

이 실험 결과로 아이폰 사용시 항상 홈스크린 모드도 돌아가는 것을 생활화하여 예상하지 못한 배터리 소모를 줄여야겠습니다.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어 낼 때까지 말입니다.

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터리 절약 팁들이 있습니다
. 그 중 제가 경험한 몇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선랜(WiFi)는 필요 시에만 키거나 연결될 오랜시간 무선라우터가 없는 환경에서는 꺼놓습니다. 저는 주로 집과 회사에서 무선랜을 연결하고 있어서 켜놓고 사용합니다만, 다른 장소에 가서 오래 있을경우에는 꺼놓습니다. 특히 접속될 무선랜 라우터가 없는 경우에는 특히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3G도 웹브라우저 사용시, 서비스되는 지역에서만 켜는 것이 소모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3G 서비스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꺼놓을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현재 3G 서비스지역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수동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GPS도 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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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절약을 위해 3G, WiFi, GPS 기능 끄고 필요시만 켜서 사용.

홈스크린에서 수면모드후 배터리소모량

지금까지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때는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홈스크린상태로 되돌린다.

2)      무선랜은 오랜시간 연결할 무선라우터가 없는경우는 무선랜 기능을 끈다.

3)      3G는 특별히 웹브라우징 해야할 장소에서 3G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켜서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꺼둔다.

4)      GPS기능도 끈다.

5)      이메일은 수동으로 가져오기를 사용한다.

 

위와 같이 아이폰 사용을 일반 폰처럼 다루기 보다는 모바일컴퓨터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여기고 평소에는 전화기능을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만 모바일컴퓨터 기능을 사용한다라고 생각을 바꾸고 나니, 아이폰 사용상에 배터리소모에 있어서는 여전히 관대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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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iPod 터치에서 사용가능한 것들도 있군요. 홈으로 돌아가지 않았을 경우의 문제는 조금 심각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2008/10/07 16:46
    •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주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08 11:30
  2.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에서 배터리가 받쳐주지를 못하네요...
    빵빵한 배터리기술은 언제쯤에나...

    2008/10/07 22:57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10 21:52
    • Jeeris  수정/삭제

      비밀댓글이라서 무엇일까 궁금했는데요.
      ^^ 퍼가신다는 내용이네요.
      고맙습니다.

      2008/10/11 08:3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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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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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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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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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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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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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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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미리보는 아이팟 신상 정보

Apple 2008/09/09 10:1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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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으로 9월 9일 애플 아이팟 4세대 버전이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각종 미디어에서 유출되거나 짐작되는 목업이나 이미지등이 인터넷에 등장을 했는데, 3세대 버전과 아이팟 4세대 버전에는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애플의 신상들 발표는 신기하게도 세계속에서 주목을 받는 신제품 발표회가 되었는데, 이번 행사도 그렇듯 합니다. 많이 부럽네요. 정확한 차이야 미국시간으로 9월 9일 10시 발표를 통해 전달되겠지만,,조심스럽게 인터넷 내용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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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나노 신규 디자인 업그레이드
이미지처럼 아이팟 나노가 라운드 타입으로 디자인이 바뀐다는 점입니다. 물론 확인이 필요하겠지요. 더불어 바로 위의 이지미는 engadget에서 찍은 아이팟 나노 4G의 케이스라고 합니다. 앞서 보이는 이미지와 비슷한 디자인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LCD가 많이 커진듯한 느낌입니다. wheel 부위를 제외한 이상에서 LCD가 커진다는 루머도 등장해서, 약간 기대를 해 봅니다. LCD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면 동영상을 보는데 상당히 편할 듯 합니다. 어떤 인터넷에서는 커진다고 하는데...

위 이미지에는 스킨이 있네요..처음에 아이팟이 단순함으로 밀고나왔는데, 최근에는 점점 기능이 복잡해지면서 WHEEL로는 기능 조작이 안된다는 루머가 있어, 혹시나 휠이 없어지지 않나 걱정을 했는데,,그렇지는 않은 듯 합니다.

언듯,,삼성의 YEPP S3와 비슷한 모습니다. (애플팬쪽에서 댓글 엄청 올라오겠네요)...

일단 전체적으로 상당히 기다려지는 이벤트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할지...STAY TUNE입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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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9/10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9/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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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아이팟 시리즈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지난 2001년인가요 1세대를 시작으로 출시되어 2006년 아이팟 셔플까지 진화한 아이팟 시리즈. 아이팟이라는 이름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고 성장한 배경은 뭔지,,앞으로 등장하게 된 애플 아이팟의 디자인 변화는 정말 궁금하고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에 루머로 등장한 내용은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올 모양입니다. 인버넷상에 등장한 아이팟 나노는 그동안의 보여졌던 디자인과 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나노의 새로운 버전은 기존 아이팟 나노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창을 갖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지금 나노 디스플레이보다 1.5배 이상 커진 모습입니다. 좀더 동영상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컨트롤 부분의 휠은 그대로 유지를 하네요..당연하겠지요. 그밖에 아이팟 터치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아이튠 업그레이드 소식등이 루머로 등장했습니다.

지금이 9월,,어떤 시즌을 겨냥한 제품인지 모르겠으나 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디자인은 상당히 파격적인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2~3주내 진실이 밝혀진다고 합니다. 아이팟 나노를 지금 구입하려하시는 분들은 잠시만 기달려다가 구입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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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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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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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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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댓글쓰기

    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 잡스가 $199로 발표한 것은 AT&T의 보조금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싸진게 아니라 AT&T의 보조금이 올라간 것입니다.)

    > 솔직히, 자기네 출시 가격이 더 비싸지만, 좀 더 싸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fake입니다.
    > 유럽에서 무보조금으로 판매되는 경우 한화로 8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 국내 출시되면 50만원선(보조금포함)으로 예상되는데요...

    2008/08/10 12:21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입니다. 보조금 또한 소비자 혜택이니 그런차원에서 싸진것은 맞지 않나 합니다

      2008/08/10 19:50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네...소비자 입장에서 싸진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마치 자신들이 출고가를 낮춘 것처럼 소개한 점(프리젠테이션)은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좀 가격 낮게, 보조금 많이 받아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0:5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보조금이있지 않을까요? 그대로 들어온다면 넘 비싸지 않을까요.

      2008/08/10 20:59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기본적인 쇼킹할인프로그램이야 적용을 받겠지만, AT&T수준은 아닐 듯 합니다...

      이제 출시는 확정된 듯하고, 언제 나오느냐...그게 문제인 것 같은데요...가격만 맞는다면 가급적 일찍 사고 싶거든요...ㅜㅜ

      KTF에서 특별 보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2:40
  2. 하텔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이폰에 대해 기대하는 이유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나오지 않을까라는 점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핸드폰이나 PMP의 경우 제작사 제공 프로그램이 전부 다죠.

    2008/08/11 22:35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스마트폰이나 pda 폰 같은 경우 어플리케이션등이 많아서 좋지요, 아이폰도 스마트폰과라서 어플리케이션 이용하는데 좋지요..하지만 애플 아이폰 전용이라서 얼마나 많이 구비가 될지,,미국처럼..그럼

      2008/09/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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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폰을 만들었다..처음에는 뭘까 했습니다. 알고보니 아이폰에 88개의 다이아몬드를 넣은 특별 기념 아이폰이네요. 왜 하필 88개의 다이아몬드일까요? 아시는것처럼 8월 8일 올림픽 개막을 뜻하는 숫자라네요.

참고로 중국인들이 8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는데, 부를 나타내는 발음과 비슷한 숫자라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 한 중간에 열리게 되는 올림픽이라 초기에는 일정을 바꾸는 것도 이야기가 나왔다가 합니다. 그러나 역쉬,,그냥 날씨 상관없이 강행을 한듯 합니다.

88개의 다이아몬드가 박고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등장하는 베이징 올림픽 기념 아이폰은 De Vere's London 이라는 곳에서 만든것이라 합니다. 초기 가격으로 88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아이폰이 약 8000달러에서 20% 싸게 해 6000달러까지 내린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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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hone 3G의 iBeer 애플리로 맥주 한잔

Apple 2008/07/23 16:34 Posted by ThinkAhead

더운 여름 맥주 한잔 생각나시지요, 사무실에서 없다면 그나마 분위기라도 한번 내 보세요. 아이쿠,,한국은 iPhone 3G 출시와 지금은 무관해서 혜택이 없어 아쉽네요..

요즘 출시이후 재고부족으로 판매호기를 맞고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도 있지만 그중 하나는 애플리케이션이 차지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iPhone의 틸트 센스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마치 아이폰에 맥주 한잔 따라마시는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아이튠에서 $2.99에 다운로드 된다고 합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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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도 애플 스토어 오픈한다

Apple 2008/07/19 10:49 Posted by ThinkAhead
이제 일본을 거쳐 중국까지 오픈하게된 애플 스토어. 더불어 아이폰 3G의 도입까지 이루어지는 두나라. 같은 아시아 국가에 있어서 중국, 일본은 되는데, 한국은 안되는 이유. 이런 모습은 제가 겪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네요. 도입을 해 주는 쪽과 도입이 어렵다고 하는쪽,,분명 둘 간에는 이유가 있지요. 그러나 이해 못하는 이유도 있는데, 아마 애플의 한국 도입이 소비자 누구나 원하고 있는데, 편의를 위한 인프라 이유라면 분명 개선되어야 여지가 있을 겁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등장에 중국 애플 스토어 모습입니다. 지난 목요일에 모습을 드러냈다는데, 정식 오픈은 오늘 토요일 10시라고 합니다. 베이징에 위치한 Village at Sanlitun 이라는데, 베이징은 가본적이 없어서 어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중국 애플 스토어도 다른 나라의 애플 스토어와 동일하게 유리로 디자인되었는데 그럴싸한 모습입니다. 자~! 중국 애플 스토어를 한번 보시지요...오늘 코엑스나 가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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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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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원래 그렇다 치더라도 중국도 가능한데 우리나라만 불가능한 이유는 뭔지... 참으로 답답하군요...
    점점 섬이 아닌 섬나라로 향하는 느낌..

    2008/07/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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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이후 월요일까지 애플의 아이폰 3G가 1백만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미국에서만 판매가 되어 6월 말부터 9월까지 약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올해 3G 모델은 21국에서 판매되어 한주만에 1백만대를 팔었다니,,정말 애플 아이폰의 위력은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비록 21국에서 동시에 팔고 있다고 하지만, 정확히 미국내에서 전년과 비교시 더 많이 팔았는지 아니면 판매가 떨어졌는지 파악은 안되지만, 올해도 작년과 같이 몇시간씩 애플 스토어에서 기다렸다는 뉴스를 보면, 2008년 애플 iPhone 3G 의 판매 또한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 이상일 수도 있고요. 중요한 사실은 3G에 대한 전세계의 반응이 뜨겁다는 것 아닐까요.

참고로, 2006년인가요, 삼성전자의 그 유명한 보르도 TV 가 3주만에 1백만대를 넘었다고 하는데, 비록 사용처가 다르고 가격도 다른 제품이지만 인터네셔널리 1 밀리언 unit 이상의 판매 실적을 갖는 제품은 정말 대단하지 않나 봅니다. 하나더 참고로 하자면, 제가 기획하는 모델은 3년을 합쳐야만 1백만대나 팔릴까...ㅋㅋ..부럽네요.

그렇다면 애플의 각각 매장에서 첫번째로 구입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지네요. 다행스럽게 누군가 몇몇 국가의 매장에서 구입한 첫번째 구매자의 사진을 올렸네요. 미국이야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작년 샌프란과 뉴욕에서의 긴긴 줄서기는 유명하지요. 올해 처음으로 일본에 출시된 아이폰,,일본에서도 인기는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일본 사진 몇장이 올라와 있네요.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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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astgizmos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애플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은 뉴질랜드 사람이라네요. 바로 위의 친구인데, 그닥 얼굴이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그렇지만 마치 연애인이 된것처럼 주변을 의식하는 모습이....근데, 전세계 1위라면,,애플에서 무슨 상 하나 마련해야하지 않을까요..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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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일본에서 가장먼저 구입한 사람이라군요. 일본만 생각하면 독도 생각이나서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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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에서 구입한 여자입니다. 정말 좋은 가 봅니다. 웃는 모습이 신나서 죽겠다는 표정이네요.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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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는 Jealous? 가 구입을 했네요. 정말 질투가 나네요. 일부러 자기가 먼저구입하고 자랑하려고 옷도 저런옷을 입고 나온것 같습니다. Jealous 하네요.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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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의 구입자는 인터뷰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디어에서도 애플 아이폰의 출시는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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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저렇게도 기뻐하네요. 뒤에 쭉 늘어선 사람들을 보니 더욱더 그런가요!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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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도 출시가 되었는데, 다른나라의 의상과 좀 다르네요. 지금이 겨울이다보니 두꺼운 옷에 목도리까지 한 남성이 주인공이 되었네요.

앞서 나온 홍콩의 가장먼저 구입한 사람의 옷에 세겨진 글처럼 모든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아무튼 한국도 조만간 Coming Soon 국가에 들어가면 하는 바램입니다

[Via Fareastgizmos and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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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세계에서 일본에 가장 처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가 되었죠?

    2008/07/16 03:2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런가요? 사실 시차로 본다면 뉴질랜드보다는 일본이 빠를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2008/07/16 13:29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질랜드가 일본보다 먼저 출시 된거같은데...

    그리고 아이폰 1세대는 70일만에 1백만대 팔렸어용 ㅎㅎ

    2008/07/16 06:54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뉴질랜드라 하시네요, 시차로 따지면 일본이 앞서는데, 아리송하네요. 기사는 또 뉴질랜드라 하고,남반구 겨울이라 써머타임도 없을텐데..ㅋㅋ..좀더 확인해보겠습니다.

      2008/07/16 13:31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7/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7/16 11:28
  4. BlogIcon 온라인 무역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투...가 정녕 맞는 말입니다.
    일본에서 다른 휴대용 인터넷을 월 5500엔정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2년 계약중 1년반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또다른 인터넷 옵션을 가진 월 1만엔짜리 아이폰을 구할수 없답니다.

    질투에 눈이 멀어 트랙백으로 보내는 포스트를 하고 화풀이를 했답니다. 흑

    2008/07/16 12:0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기계적인 부분이고요, 나라마다 plan 이 조금씩 다르니,,기계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랙백 환영입니다. 저도 가서 하겠습니다.

      2008/07/16 13:32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16 13: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ㅋㅋㅋ,,감사합니다. 부러움이 질투까지 ㅋㅋ..여하튼 감사드리고요, 전화로 연락드리지요..그럼..

      2008/07/16 23:21
  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에 대한 설명
    뉴질랜드는 GMT보다 12시간이 빠른, 세계에서 새로운 하루를 가장 빨리 맞이할 수 있는 몇몇 장소들 중 하나입니다."

    일본보다 시차가 더 빠른가봐요 :)

    2008/07/17 02:55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습니다. 제가 잠깐 착각했어요, 날짜변경선과 뉴질랜드가 더 가깝게 있지요, 일본보다 3시간 빠른게 맞아요..그렇다면 일본보다 뉴질랜드가 더 먼저 구입할 수 있겠지요..감사합니다.

      2008/07/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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