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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8/11/27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2.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3. 2008/10/21 애플 스토어에는 없는 한가지는 뭐~ (4)
  4. 2008/10/19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경쟁사 직원까지도 구입
  5. 2008/10/18 아이폰 최고의 어플리 "Shazam" 동영상으로 보세요
  6. 2008/10/15 애플 새로운 맥북 발표 (4)
  7. 2008/10/11 애플 신형 맥북 출시에 앞선 발칙한 상상!!! (4)
  8. 2008/10/08 아이폰 3G 사용기 팁하나 - 배터리소모 절약 모음 (6)
  9.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10. 2008/09/09 미리보는 아이팟 신상 정보 (1)
  11. 2008/08/26 애플 아이팟 디자인이 새로워진다. 기다리자
  12.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13. 2008/08/01 6백만원짜리 아이폰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한다
  14. 2008/07/23 애플 iPhone 3G의 iBeer 애플리로 맥주 한잔
  15. 2008/07/19 오늘 중국도 애플 스토어 오픈한다 (2)
  16. 2008/07/15 가장 먼저 아이폰 3G를 구입한 사람들의 모습은 질투 (12)
  17. 2008/07/14 iPhone 3G, 이제 한국에서는 포기해야겠다 (2)
  18. 2008/06/23 아이폰 인기의 또 다른 근원은 바로 성인물~?
  19.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20. 2008/05/13 아이폰 무료 WiFi 정말로 제공될까 ? (1)
  21. 2008/05/02 아이폰(iPhone) 루머 또 다시 퍼져나오다 (3)
  22. 2008/04/28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6)
  23. 2008/03/29 애플의 또다른 fake 빌을 이용한 광고 (3)
  24. 2008/01/13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10)
  25. 2008/01/02 애플, 타블렛 PC 공식 출시 by Axiotron (3)
  26. 2007/12/19 스티브잡스, 한국은 그냥 스쳐가나요? (7)
  27. 2007/12/11 애플, 2008년 제품 미리보기
  28. 2007/10/28 진실공방, 아이폰 나노의 진실 (1)
  29.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30. 2007/10/08 금으로 장식된 맥북의 새로운 변신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Apple 2008/11/27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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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관심가는 내용이 바로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실시될 이벤트입니다. 메일의 내용은 28일 하루에 쇼핑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최근 경기가 안좋고, 아이팟이나 아이폰등 신제품이 등장해서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아무래도 28일 이벤트는 아이팟 제품과 아이폰 등이 좋은 가격대로 프로모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참고로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인데, thanksgiving 데이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이 크리스마스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블랙프라이데이 시점에서 얼마나 크게 세일을 하느냐하면 심한경우는 50% 이상 까지도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aks 5th라는 백화점에서는 사상최대의 세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세일인데, pre sale 이라해서 명품제품을 40%로 세일해서 팔고, 지난주 화요일에 pre sale 이라해서 추가 50%를 더 해줬다고 합니다. 누구는 $2000 명품 가방을 $60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고도 하는데, 물론 이 경우는 전례없는 경우라 하는데, 세일의 규모를 어느정도 감지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컴퓨터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기에는 좋은 프로모션인듯 합니다. 루머이지만 적게는 $100 정도 할인을 하고, 가격은 $999불에 맥북이 판매될 것이라 하네요 by Fortun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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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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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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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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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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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에는 없는 한가지는 뭐~

Apple 2008/10/21 10:2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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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은 그냥 스쳐지나가고,,오늘은 제대로 스쳐지났습니다. 가까운 곳에 애플 스토어가 있지만 오늘은 날도 좋고,,약간 떨어진 곳에 찾아갔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한마디로 .. 단순한 브랜드 샵이라보기는 어려운 느낌을 받았는데,,마치 어른을 위한 장난감가게와 같은 느낌이라할까요...

분위기는 애플이 출시하는 제품의 분위가와 같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였습니다. 왜~...코엑스 지하에 있는 애플 딜러(?)와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또하나 인상적인 부분은 매장내 직원이 왜이리도 많은지..거의 1:1 판매하는 분위기라 할가요..일단 제품하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면 다가와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데,,,ㅋㅋ...역쉬 영어는..많은 판매원들도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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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신제품이 출시된지 얼마안되서인지,,아니면 원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지는 모르겠지만,,사진으로 보시는것 처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는 사람도 있고,,아니면 그냥 저처럼 보러온 사람도 있고요...뉴 맥북,,그리고 뉴 맥북 프로..탐나는 제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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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악세사리를 마음껏 본듯한 기분입니다. 애플의 악세사리가 1000여종이 있다고 하는 루머를 들은듯한데,,매장에 이렇게 많은 악세사리들이 꽉차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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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tagadget 인터넷으로 접속해 보았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그냥 심심해서요..

애플 스토어를 생각하면 과거에 S대 교수님과 담배를 피우면서 잠깐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그 교수님은 애플 스토어를 단순히 브랜드 샵으로 보시고, 판매에 크게 기여하는 유통이 되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셨지요..그리고 하나더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와~..다시한번더 애플 스토어가 새롭게 보이네요..단순히 제품의 모습이나 애플이라는 브랜드만을 보여주고 공간이 아니라,,판매와 직접 연결시키는 또 다른 유통의 하나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더 이상 애플 스토어를 단순히 트랜드적인 것으로 묶기에는 너무나도 커버린 듯 합니다.

기존 유통까지도 판매를 하기 위해 인기 있는 애플 제품을 갖고 놓고 Best Buy는 별도의 공간을 이용해 팔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의 영향력이라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제품이 좋든 싫든..아니면 성능이 뛰어나든 떨어지든 대단함을 느낍니다.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으로 참으로 신기하면서,,부럽고,,한편으로 반성도 하게 되네요..소비자가 찾는 제품을 만들어야하는데, 그동안 소비자들을 오히려 찾아가는 제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찾아가도 사주지 않는 제품도 있었지만요.

끝으로 이런것들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네요..그외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1. 애플 스토어는 단순한 브랜드 샵이나 단순한 유통이 아닌 그이상의 문화공간이다
2. 브랜드 파워를 통한 제품력은 지나가는 사람도 애플의 고객으로 만든다
3.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이 애플 스토어다
4. 아이텐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보니,,,하나만 없고 다 있네요..
"사과"는 없고 애플 관련 모든것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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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입니다. 관계는 없구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새로운 곳에서 이사짐을 기다리면서 없는 살림을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걱정인데,,이놈의 이사짐은..역시 해외이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물어보고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점을 실감합니다. 회사보다는 직원의 면면도 중요한데,,제품 리뷰도 중요하고,,해외이사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네요.. 시간되면 해외이사 리뷰도 해볼까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구글 G1을 구입하기 위해 오자마자 T Mobile 핸폰 하나를 개통했습니다. 직원은 어떤 핸드폰을 쓰던지 22일 매장으로 오면 바로 G1으로 바꿔준다고 했는데,,제가 살고 있는 곳의 매장에 100대 수량이 입고가 되어 10월 22일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어쩌다 나온 아이폰 때문인데,,,저와 매장 직원간 오가는 대화중 재미있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서슴없이 자신의 아이폰을 보여주는데,,...

직원:G1,,,좋지,,일단 22일에 와,,그럼 내가 핸드폰 바꿔줄께..

ta:그래 시간이 되면 오는데,,혹시 아이폰 때 처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거 아냐? ,,하나 맡아줄 수 있냐..

직원:아이폰~~(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22일이 수요일이네,,

ta:허걱,,아이폰아냐?

직원:나도 하나 쓰고 있지..(t mobile 시그널이 선명한 아이폰을 보여주면서)

ta:해킹한 아이폰이네?  그래도 어떻게~,,,

일단 그 친구가 아이폰이 얼마나 좋으면 T Mobile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사용하는지,,사실 at&t로서의 애플폰을 사용하면서 자동적으로 가입자들을 늘릴려는 생각이였는데,,이통사가 뭐든 T Mobile 가입은 유지되는 것이라...결론은 아이폰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했네요..

G1의 출시는 과연 어떻게 될지..22일 정말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직원말로는 100대 물량이 매장으로 입고된다는데 22일에 오면 해주겠다고 하는데,,아이폰처럼 기다려야할지,,아니면 아무때나 가도 될지..모르겠네요...그래서 일단 아침에는 가야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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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App Store Top free 애플리케이션중 무려 3,000명이상이 다운 받아 2위를 기록하고
별 5개중 5개를 받은 Shazam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위는 미국판 사이 월드인 Facebook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참고로 App Store는 Top Paid / Top Free 두개의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Top paid는 돈을 주고 사는 애플리케이션이고 Top free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럼 제가 직접 동영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상하시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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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로운 맥북 발표

Apple 2008/10/15 08:33 Posted by Greenstar

안녕하세요..
오늘은 약속대로 새로운 맥북 발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바이올린 솔로로 클래식하게 시작을 하면서 어김없이 스티브 잡스 CEO 주도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그래픽카드, 모델 특징별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보다 더 관심을 끈것은 스티브잡스 혈압공개 (110/70)입니다. 최근 건강악화설로 주가가 곤드박질 친것에 대한 대응인것 같습니다. CEO가 건강해야 하는 세상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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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OS인 Leopard 와 iLife의 편의성을 설명하면 지난 15분기동안 Leopard Os가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율을 기록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수한 소프트웨어니 많이 써줘라하는 식의 압력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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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판매량은 3분기까지 판매량이 7백10만대 판매로 작년 전체 판매량과 같습니다. 많이 팔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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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디자인은 알루미늄 원바디로 만들어 내구성이 강화되고 무게를 줄였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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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는 Nvidia 9600GT 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기존 Performance 86%  (old) = 55% (new) 같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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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는 기존 키패드보다 39% 커졌으며, Multi-touch 기능을 접목하여  손가락 4개까지 사용하여 다양한 터치기술을 사용할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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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isplay 발표 / 환경적인 이미지 강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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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애플 디자인 혁명은 사라지나요?
디자인보다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등 소비자 편의에 중점 (터치패드 / OS 강조)을 강조하면서 사용자 사용환경을 무지 강조합니다.
또 노트북 판매 최초로 1천불이하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저가경쟁 뛰어 들고 공공연하게
대학생을 주요 고객으로 타켓으로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저가부터 고가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맥에어 부진을 만회하려고 하는 전략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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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현지 시간 10월14일(화) 오전 10시 애플본사인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신형 맥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애플스토어 배송 되었으며 $800불 ~ $3,100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애플은 $1,099불부터 8개 다른 가격대의 노트북을 선보이고 있지만  새제품 발표와 함께 $800불부터 12개의 다른 가격대를 선보일거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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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애플 제품군 발표를 보면서 가상 시나리오 작성 출시전 발칙한 상상!!! 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생각해보시고 14일에 함께 정답을 맞춰보세요.

- 마우스패드의 진화 (핵심!!!)
아이폰과 아이팟에 사용하였던 기술을 맥북 마우스패드에 실현하여 마우스 패드를 스치듯 사용하면 다음 사진이나 음악으로 이동 가능할 것이며,  조그셔틀 처럼 돌리는 기능을 패드에 적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것으로 예상

- 디자인
 아이폰과 아이팟 처럼 바닥이 타원형이면서 얖아보이는 디자인
 Macbook Aircraft를 기억하시는지요.. 그 디자인과 유사하면서 타원형 디자인으로 앏게 만들고 디스플레이쪽 디자인은 현디자인과 유사할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는 13"와 1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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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맥 OS와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젼 발표
 아이폰 / 아이팟 / 아이튠에 쉽게 연동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애플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외에 과시

- 10"이하 Net book / MID 를 선보일 것인가?
 No!!
 애플이 저가의 PC를 선보이게 된다면 거기에 맞는 운영체제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많은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나와있는 Eee PC / Asus / Dell Mini9 / HP mini-note중에 Eee PC가 가장 잘 팔립니다. 이유는 가격이 $300대이기 때문이죠. $400 이하가 아니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499에 15.4" 일반노트북이 구매 가능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쟁력이 없는 Net book이나 MID는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 결론
맥북에어의 실패로 고심해서 내놓은 신제품이니 만큼 새로운 기술 (마우스패드 혁명)이 적용할것이 예상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맥북을 많이 팔고 애플리케이션 많이 팔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Tagadget에서는 실시간으로 중계를 지켜보면서 CNN처럼 빠르게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함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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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ris가 전해드리는 아이폰 사용기 그 첫번째 주제는 아이폰 밥도둑, 다름아닌 배터리 소모에 관련해서 몇가지 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없는 제품이라서 미국에서의 사용기가 조금이나마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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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 배터리아이콘 : 20%미만시 배터리충전 경고 표시

두달 전에 아이폰을 처음사서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 친구 하는말이 아이폰 배터리 하루도 못간다면서! 라고 그다지 아이폰 구매에 호응을 해주지 않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습관적으로 매일 저녁마다 충전하고 전화사용은 별로 안 하는 터라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약간 무관심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후 배터리 소모에 관심을 갖고 아이폰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특히 집에서는 컴퓨터가 한대인 관계로 아내가 사용중일 때 저는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져로 웹서핑을 하면서도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의 UI가 기존의 스마트 폰의 그것과는 차별화가 되었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이용하여 만족스럽게 컴퓨터 못지않은 웹서핑을 하게되니 자연스럽게 저의 결론은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니까 그만큼 배터리소모도 많이 되는 것일 뿐이 아닐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정도의 편한 UI를 갖고 있는 폰이 또 나온다면 그 또한 배터리 소모는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라는 관대한 예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이렇게 결론을 내려보니
, 결국은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일수 있는 사용상의 팁을 좀더 찾아서 아이폰을 보다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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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모드 버튼을 눌러도 사실상 응용 애플리케이션은 내부에서 계속 수행

그 와중에 어느 날 저녁에 완충 후에 충전케이블을 빼놓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베터리가 현저히 감소되어 거의 80%가 소모된 것을 발견하고는 그 이유를 추적해보았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폰을 열어보니 위와 같이 아이폰 홈스크린 아닌 응용프로그램큐브 러너가 도는 상태로 열리더군요. 알고보니 제 딸이 이 게임을 하다가 응용프로그램 종료를 하지 않고, 즉 홈 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냥 아이폰 상단에 있는 수면모드 버튼만 껐던 것 이었습니다.


애플이 수면모드버튼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응용프로그램 개발업체가 그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 이와 같은 사용자 환경은 누구에게나 본의 아니게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예를 보기위해 이 큐브러너의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해보았는데요.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이 도는 상태로 수면모드 버튼을 눌러서 놓아 두었더니 약 12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의 80% 이상이 소모됨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배터리절약 조건과 분리해서 알아보기위해 WiFi, 3G, GPS를 끄고 이메일같은 데이터 가져오기를 수동으로 전환한 후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소모되는 배터리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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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수면모드에 들어갔을때, 12시간 이후에는 배터리의 80%가 소모

화면은 꺼져있었지만 홈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내부의 응용프로그램의 계속되는 실행으로 인해 사용시간이 증가되고 실제 배터리도 소모됨을 확인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이폰 사용내용 메뉴의 사용내용은 단순히 전화사용시간(Talk time)만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한 측정시간이었습니다.

이 실험 결과로 아이폰 사용시 항상 홈스크린 모드도 돌아가는 것을 생활화하여 예상하지 못한 배터리 소모를 줄여야겠습니다.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어 낼 때까지 말입니다.

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터리 절약 팁들이 있습니다
. 그 중 제가 경험한 몇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선랜(WiFi)는 필요 시에만 키거나 연결될 오랜시간 무선라우터가 없는 환경에서는 꺼놓습니다. 저는 주로 집과 회사에서 무선랜을 연결하고 있어서 켜놓고 사용합니다만, 다른 장소에 가서 오래 있을경우에는 꺼놓습니다. 특히 접속될 무선랜 라우터가 없는 경우에는 특히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3G도 웹브라우저 사용시, 서비스되는 지역에서만 켜는 것이 소모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3G 서비스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꺼놓을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현재 3G 서비스지역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수동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GPS도 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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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절약을 위해 3G, WiFi, GPS 기능 끄고 필요시만 켜서 사용.

홈스크린에서 수면모드후 배터리소모량

지금까지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때는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홈스크린상태로 되돌린다.

2)      무선랜은 오랜시간 연결할 무선라우터가 없는경우는 무선랜 기능을 끈다.

3)      3G는 특별히 웹브라우징 해야할 장소에서 3G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켜서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꺼둔다.

4)      GPS기능도 끈다.

5)      이메일은 수동으로 가져오기를 사용한다.

 

위와 같이 아이폰 사용을 일반 폰처럼 다루기 보다는 모바일컴퓨터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여기고 평소에는 전화기능을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만 모바일컴퓨터 기능을 사용한다라고 생각을 바꾸고 나니, 아이폰 사용상에 배터리소모에 있어서는 여전히 관대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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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