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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ories'에 해당되는 글 125건

  1. 2010/07/12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 - 폴프랭크 이어폰과 스폰지 밥 해드폰 (2)
  2. 2009/11/19 똑똑해진 알람시계, 그러나 넘 똑똑해졌네요
  3. 2009/02/14 평범함속에 아이디어 제품, 외장 밧데리 겸용 아이폰 케이스
  4. 2009/01/24 USB 연결 도시락통으로 따끈한 점심식사 (4)
  5. 2009/01/24 블루투스 페어링 서비스가 만원씩이나~ (2)
  6. 2008/12/31 Eye-Fi 신기술의 시장성 가능여부~
  7. 2008/12/23 오토바이 헬멧의 변신 블루투스로 통하라 (1)
  8. 2008/12/17 젤로 만든 리모컨이 개발된다면 이런 모습이다 (2)
  9. 2008/12/11 로지텍(Logitech)의 게임 전용 키보드 G13에 LCD 적용 (1)
  10. 2008/12/03 [리뷰] 구글폰 G1 국산 블루투스 이어폰과 페어링 한번에 OK (4)
  11. 2008/11/27 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12.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13. 2008/09/02 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14. 2008/07/22 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4)
  15. 2008/06/03 두얼굴을 가진 아수스 디지털 액자 UFOTO UF735
  16. 2008/04/27 디지털 액자와 스피커가 제품화가 된다면 (2)
  17. 2008/04/18 캐논 iP 100 모바일 본성을 갖다
  18. 2008/04/15 USB 허브장치도 트랜스포머 흉내를 내다
  19. 2008/04/08 스카이프 이벤트 4월 10일까지 실시
  20. 2008/03/30 캐논 iP 4500 살펴보기
  21. 2008/03/28 잉크젯 프린터의 놀라운 포토 인화력에 프린팅이 즐겁다 (2)
  22. 2008/03/11 레고시계, 장난감이 아니네요
  23. 2008/03/10 키보드의 또다른 기능 - 수납하세요 (1)
  24. 2008/02/25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25. 2008/01/26 스카이프 전화와 키보드가 결합 (1)
  26. 2008/01/26 로지텍, 노트북 스탠드에 디자인 컨셉 가미! (2)
  27. 2008/01/22 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28. 2008/01/16 전원 멀티 플러그의 새로운 디자인
  29. 2008/01/07 CD 라벨링 프린터 Dymo DiscPainter™
  30. 2007/12/28 dvd 도 바로 복제하는 포터블 dvd duplicator

보기만해도 절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원숭이 얼굴이 있는 폴프랭크 이어폰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 해드폰을 구입했습니다. 보기만해도 넘 귀여운 이어폰과 해드폰인데, 가격도 넘 맘에 들정도로 싸게 나왔더군요.

폴프랭크 이어폰은 몇개월전에 타켓에서 본 이어폰인데 가격도 좀 비싸고, 또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찾은 스토어에서 아주 싸게 나와 집사람이 사자해서 하나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 가격은 약 $10.99 $9.99(약 12000원대) 플러스 테그 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정품으로는 약 $20불이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더군요. 물론 한국에서는 약 25,000원 수준이고요.

다양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컬캔디에서 만들어진 이어폰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폴프랭크 디자인이 새겨져 있는 이어폰입니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이어폰 그리고 이어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캡은 3가지 사이즈로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중간 사이즈가 맞으실테고, 아이들에게는 작은 소형 사이즈가 딱 맞을 듯 합니다.

어드져스트 또한 선에 탈부착 가능토록 되어 있어 움직임에도 선이 흔들림없이 음악을 듣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하는 제품은 스폰지밥 해드폰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제품입니다. 여름 휴가에 한국을 갈 예정인데 비행기에서 아이가 갖고 놀 장남감에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해드폰을 잘 사용할 듯 합니다. 

특징중 첫번째는 3.5mm 이어잭 부분이 스폰지 밥의 구두로 되어있고, 어드져스트 부분도 넥타이 디자인이 새겨져 있어 상당히 귀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4.99에 구입했는데, 역시 음량은 상대적으로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단지 아이의 장난감일 뿐 더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제품이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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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귀여워요~

    2010/07/13 07:1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잘지내시지요? 아들 공부(?)한다고 끼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만화 영화보는 것처럼 귀여워요

      2010/07/13 07:21

Chumby One, world\'s best connected alarm clock and a lot more

알람시계인가요? Weather Station인가요? 아니면 그 이상. Chumby One 이라는 이름의 인터넷 알람시계를 소개합니다.

일반 알람시계가 아닙니다. Wi Fi와 연결되어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알람시계지요. 수백가지의 위젯, 150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더불어 facebook 과 twitter 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비디오 또한 불 수 있고요.

이정도이면 단순한 알람시계를 넘어 그 이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왠지 좀 너무 과도하게 포장된 기분입니다.


가격은 약 $100 수준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을 보면 노력 많이 한 흔적을 볼 수 있지만, 제품의 기본이라는것을 휠씬 뛰어 넘게 되면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선택 범주내에서 제외되기도 하는 현상도 있을 것 같네요. 비슷한 것이 아이팟 스피커들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 보시면 가격 경쟁이 심하되면서, 알람 시계 겸용 아이팟 충전 악세사리가 $30~50 대까지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기존의 뛰어난 스펙으로 무장한 제품을 위협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품의 기본에 한두가지 또는 차별화가 제품 Category와 어울려서 되어야 하는데, 제품의 카테고리는 경차인데, 경차에 몇천만원짜리 음향시스템을 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보편적 기준으로 볼 때 알람시계를 더 차별화 시킨다면 아주 카테고리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제품의 정의를 새롭게 한다고 것도 쉽지는 않지요. 그렇지만 일반 제품보다 비싼 가격, 다양하고 뛰어난 스펙과 features 그렇다면 한번쯤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시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나 합니다.

아무튼 재미있고 제품 자체로 흥미를 끄는 제품입니다.

[출처:Chum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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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기획하는데 스탠다드급 모델을 만들때는 꼭 기본적인 스펙을 위주로 제품을 기획합니다. 그러다보면 제품은 그냥그냥 차별화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제품이 됩니다. 베이직 제품을 기획하다보면 그러다보면 한계를 느끼는데, 이럴때 아무것도 없는 제품에 차별화된 가치부여해야하는데, 그것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경우 그런 차별화와 제품의 가치를 단순히 악세사리에서 탈피한 느낌을 받습니다. 기획자로 이런 제품의 기획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Mophie 회사에서 아이폰 케이스 제품을 출시했는데, 단순한 케이스가 아니라 외장 밧데리 겸용 하드 케이스입니다. 하드케이스로 핸드폰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3G와 인터넷 사용으로 밧데리 소모가 빨라지는데, 이런 경우에 동시에 해결될 듯 합니다. 거의 사용시간이 2배 정도 길어지는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봄에 출시 예정이며, Juice Pack Air 모델명으로 가격은 $79.95에 출시 예정입니다. LED 알림이 있어서 충전의 진행상황을 확인가능하며, 1200mAh 리듐 사용으로 사용시간이 거의 2배로 길어진다고 합니다.
 
평범한 악세사리 제품이지만 분명 평범함에서 차별화를 가져온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출처:
m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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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USB로 가능한 것은 어디까지일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드디어 USB 연결 도시락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USB 냉장고, 쿨러 등 다양한 것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출시가 되었는데, 도시락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용법이야 USB 연결시키면 되고, 약 60도까지 온도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위아래 열선이 내장되어 있어서 상하 모두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과연 이미지처럼 모락모락 김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60도라면 가능하겠지만.

아무튼 재미있는 제품이면서 사용하기는 참 좋은 아이템인듯 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없네요.

[출처:THANKO.JP VIA CRUN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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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충분한 전력 공급이 되어야겠지만..;

    2009/01/24 18:16
  2.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계란 후라이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2009/01/26 20:10

미국 베스트바이 유통점의 1월달 핸드폰 바이어 가이드에 나타난 광고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핸드폰에 대한 뉴스와 함께 이모저모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중간에 이런 정보섹션이 있네요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주고 어떻게 쓰는지 알려줍니다. 가격은 $9.99 입니다.
미국사람이라면 DIY 쯤이야 생각해, 자동차부터 왠만한 집수리까지 하는 마당에 의외의 서비스 정보를 보니 당황스럽기까지도 합니다. 집주변 사람들은 차고에서 본인 나이보다 더 오래된 자동차를 손수 고치는가하면, 왠만한 목수의 일까지 전문적인 기계를 사갖고 와서 집을 수리도 하고. 페어링이라하면 설명서에 잘 나와있는 방법을 그대로 하면 되는게 아닌가요.

물론 페어링이 간단하지 않는 것도 있는데, 이런 서비스가 까지 등장한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페어링 방법도 보다 쉽게 개선되어야 할 듯 합니다. 마치 전원을 꼽는 것처럼 쉽게 페어링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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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신기하네요
    저는 하루에 100달라 이상 벌어야겠군요 ㅎㅎ

    2009/01/30 09:32

Eye-Fi 신기술의 시장성 가능여부~

Accessories 2008/12/31 17:52 Posted by ThinkAhead

Wi-Fi가 아닌 Eye-Fi 입니다. sd 메모리가드와 동일한 크기로 카메라에 사용되는데, 이를 이용하면 자동적으로 sd 메모리속에 있는 이미지 데이터가 컴퓨터로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입니다. 자료 전송을 위해서는 무선 기반이 일단 되어야하며, 이를 통해서 자료가 전송되는 방식이라 이미지 촬영을 한후 메모리 카드를 일일이 꺼내 이미지를 저장할 필요없이 지정한 곳으로 이미지를 전송시킬 수 있는 정말 기발한 제품입니다.

더불어 인터넷에까지도 일부 sd 메모리 제품에서는 업로딩이 가능해 쇼설네트워킹 사이트와 같은 곳에도 쉽고 빠르게 업로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G 메모리 기준으로 $80~130까지 용량과 사용기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요.

과연 이 제품이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가요. 현재의 메모리 시장에 혁신을 갖고오고,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50대 50으로 말하면 면피가 될까요. 내심 편리한 기능이지만 약간의 변화를 거치는 중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메라 내장 메모리 기능 + 무선 전송기능을 만든다면.
Eye Fi 는 과도기적 제품이 되며, 외장 메모리 사용까지도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소니 카메라에서는 내장 메모리를 적용 아예 외장 메모리 카드를 없애기도 하고 있지요. 없앤다기보다는 외장 메모리가 없어도 된다고 할까요.

비싼 가격
가격이야말로 가장 난감한 장애요소입니다. 100불 정도 하는 가격인데, 한번 정도의 USB 연결하는 불편을 충분히 없애지 못하는 가격이라 할까요.

그래도 이런 제품이 점점 발전하면 이상적인 제품이 나온다는 사실..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ey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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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외곽으로 맛있는 것을 먹으러 종종 드라이브를 가는데, 가다보면 가끔, 아니 매번 이런 오토바이를 타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부럽기도 하면서 목을 쭉 내밀며 끝까지 쳐다보는데, 대부분 운전하시는 분들이 안전운전을 많이 하시더군요. 그래도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아직은 어색한듯 수신호를 보내고 하더라고요. 이런분들께 안전도 생각하고, 보다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제품인듯 합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 오토바이를 타면서 음악도 듣고, 전화도 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 전용으로 만들었기에, 일반 블루투스 제품과도 기기적으로 차이가 있고요.

먼저 컨트롤 디바이스가 오토바이에 핸들에 마운트 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볼륨버튼과 플레이, 포즈 버튼등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 버튼도 있고요.

헬멧에 설치가 쉽게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기존헬멧에 구멍을 뚫고 그러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매뉴얼 페이지를 보면 단순히 부착하는 형태의 이어폰으로 나타나 있는데, 쉽게 마운트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는 듯 합니다.

Parrot SK 4000이라는 제품이며, 가격은 $229.99에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처:P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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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 같군요..
    그런데 궁금한점이..
    부착형태라면 말이야 마이크를 쓰겠지만 듣는것은 어찌 처리가 되는지??? 헬멧 안쪽으로 전달이???
    그리고 헬멧 부착기기의 배터리는???
    이런게 문득 생각 나는군요..

    2008/12/24 13:37

사이코디자인(psychodesign)이라는 용어가 있네요. 처음 들어보는 용어인데, 왠지 너무 허무스러운 이야기가 아닐까 했는데. 일단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젤로 만들어진 리모컨입니다. 컨셉차원의 리모컨 디자인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디자인의 컨셉은 "건들면 톡하고 터지는" 살아있는 느낌을 표현하고자 하는 컨셉인듯 합니다. 비록 디지털 제품이지만 리모컨에도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했던 디자인입니다. 느껴지시나요?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겟지만 젤타입이라 왠지 흐를흐를 늘어져 있는 모습니다. 젤타입의 리모컨이라. 마치 떡에다 숫자 넣고, 로고 박아 놓은 느낌입니다.

[출처:bb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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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면 녹지 않을까요..

    2008/12/19 14:58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젤이라 녹지는 않을 듯 합니다

    2008/12/21 00:27

키보드 한번 감상해보세요, 이것이 정말 키보드인지,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전투용 글러브처럼 생겼는데, 기능도 대단하네요..

기본적으로 인체공학적인 모습으로 손목의 모습을 그대로 올려놓은 듯한 외형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더 흥미로운부분은 키보드에 LCD가 있다는 점입니다. 키보드만으로 채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용메모리가 탑재되어 키보드만을 위한 세팅이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전체 키버트는 25개로 되어 있고, 우측에 미니 조이스틱이 있습니다.

생긴모습부터 기능까지...스타크래프트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요.

[출처:logitech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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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어떻게 쓰는건지 조금 궁금하네요^^

    2008/12/12 11:39

미국이 서서히 블루투스 시대를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몇몇주들이 운전중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면서 점차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들이 하나 둘씩 보이고 있습니다. 비단 캘리포니아 지역 이외 아직 운전중 핸드폰 사용이 금지 되지 않은 곳에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조만간 대부분 주에서 핸드폰 사용을 금지할 것 같네요..

미국으로 올 때 한국에서 블루투스를 하나 갖고 왔습니다. 물론 G1폰 구입하면 페어링해서 사용하려고 갖고 왔는데,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잊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운전할 때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니 생각이 나서 어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개봉을 하니 제품과 어뎁터, 설명서, 그리고 보조 이어걸이 등이 들어 있습니다. 먼저 제가 사용하는 구글 G1폰 (구글폰)과 페어링을 시도했습니다. 구글폰에서 Bluetooth 모드로 들어가게 되면 주변에 블루투스 제품을 Scan 하게 됩니다. 햅틱2에서 Scan 할때 비주얼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쉽게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알기 쉬웠는데, 구글폰은 결과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캔 기능이 끝나면 블루투스와 페어링 마무리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PIN 넘버인데, 설명서에 비밀번호 있고요, 그 숫자를 넣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페어링이 끝납니다. 페어링이 끝나게 되면 보시는 것처럼 Paired 되었다고 나타납니다. 제가 사용하는 블루투스는 BT 모바일의 블랙 SHM-612 제품인데, 보이시지요.

사용시간은 대략 설명서에 10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사용시간은 상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나 SHM-612 제품을 차에 두고 충전을 하지 않았는데, 꽤 오랜 대기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3일 이상 대기모드를 확인했고요. 사용시간은 사실 10시간 직접 사용하기는 곤란한 상태라.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가볍다 입니다. 지난번 플랜트로닉스 제품을 사용했을 때는 무게에 대한 느낌을 받았는데, SHM-612 제품은 그런 부분은 없어서 사용하는데 편리했습니다. 다만 이어피스는 귀속으로 직접 접촉하는 부분이라 좀더 편한 안정감과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재질의 제품이 더 나을 듯 하네요. 살짝 만지면 귀속에서는 크게 들리기 때문에 재질에 따른 노이즈 현상이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약간 단순해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모토롤라, 플랜트로닉스 등 비교할 경우 디자인적인 아쉬움은 크게 느껴집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전원버튼 그리고 블륨버튼이 들어 있는데, 전원버튼을 눌러주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화를 걸고자 할 때는 버튼을 다시 누르면 바로 직전에 걸렸던 곳으로 통화가 됩니다. 핸드폰 제품마다 차이는 있는데, 어떤 핸드폰에서는 음성 다이어 기능으로 연결되어 걸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걸 수 있도록 되기도 합니다.

통화음질은 항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데, 대체로 10점 만점 기준으로 8점정도 수준이 될 듯 합니다. 10미터 정도까지 통신이 된다고 하는데, 다리 걸음으로 약 10미터를 일반 거리에서 실험했는데, 잡음이 좀 많이 생겼습니다. 운전중 통화음질은 역시 가까이 있다보니 음질도 안정적으로 잘 통화되었습니다.

BT 모바일의 SHM-612 제품의 가격대가 2만원 후반대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부담없는 가격이라 느껴지는데, 그래도 블루투스의 사용이 좀더 확대되려면 가격대가 좀더 내려와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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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은 자동으로 페어링을 해주나요?
    -_- 제가 쓰는 녀석은 자동으로 페어링을 안해주더라구요. 잠깐 테스트했던 모토로라 제품은 이지 페어링 기능 덕분에 정말 편했는데...ㅠㅠ 착착 붙었거든요.

    2008/12/03 15:30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이지 페어링 기능이 있습니다. 페어링 쉽게 되더라고요. 오랜만입니다. 새해 좋은 일이 있으시길 기원할께요

    2008/12/03 23:22
  3. 비티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구글폰돠 헤드셋 둘다 이쁘네용

    2008/12/04 09:34

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Accessories 2008/11/27 15: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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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라면 왠지 컴퓨터와 연결된 것으로 생각해왔지요..USB를 통해 충전할 수 있는 핸드폰, MP3 등 제품이 컴퓨터의 도움없이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는 차량용 USB 충전기가 등장했네요. 물론 제품이 나온지는 오래된듯 합니다.

최근에 제가 갖고 있는 핸드폰(G1 폰)을 차량에서 충전할 방법이 없을까 - 물론 매장에서 차량용 충전기를 구입하면 되지요 - 할인판매점 선반위에 비슷한 제품이 놓여 있더군요. 아직 사지는 않았지만, 제품이 차량 시가잭에 연결해 USB를 통해 충전하는 방식이라, 갖고 있는 USB 충전기를 이제는 자동차에서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USB 충전기는 핸드폰, MP3, 그리고 블루투스 이에셋,,,최근에 리뷰를 했던 블루투스 헤드셋 등 총 4개 제품인데, 앞으로 컴퓨터 없이 자유롭게 차에서 충전할 수 있으니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특히 핸드폰의 경우 구글 G1폰을 사용하는데, 하루종일 갖고 놀다보면 사용시간이 생각외로 밧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GPS를 이용하는 맵, 그리고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100% 충전에도 불구 저녁 퇴근길에는 1칸이나 아니면 빨간 불이 들어오곤하는데, 기타 장거리 여행을 갈 경우 이런 시거잭을 이용한 차량용 USB 충전기는 꽤 유용할 듯 합니다.

가격이야 다양하지만 위 제품은 $12불로 4개의 USB 포트를 갖고 있어 충전할 제품이 많아도 큰 문제가 없겠네요.

[출처:gadget4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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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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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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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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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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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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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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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광을 이용한 여러 제품을 봐왔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특히 여행이나 전기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2008/11/07 07:01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가격만 조금 싸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8/11/07 12:26

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Accessories 2008/09/02 13: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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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4개의 USB 슬롯, 그러나 아직도 몇개가 더 있어야 할 듯 합니다. 하나는 핸드폰 전용, 또 또 하나는 mp3 를 위한 슬롯, 그리고 하나는 요즘 프린터가 USB 로 연결이 되다보니 하나를 차지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연결할 수 있는 USB...

그래도 아직 스피커 연결을 위해 하나가 더 필요하고, 또 하나는 메모리 리더기 연결을 위한 하나의 슬롯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

이렇게 최근 USB 연결할 디바이스가 많은데,,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이런 USB 허브는 어떨까요. 깜찍하면서 갖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절대 카세트 플레이어에는 넣지 마세요
[Via Random Good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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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Accessories 2008/07/2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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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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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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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南無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렉터가 있어서 원 링크 글을 읽어보니, USB 셀렉터군요.
    PC A-B 셀렉터를 써서 USB 장비들이 A로 연결되거나 B로 연결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중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2008/07/22 13:35
  2. BlogIcon 브주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끼울 USB를 갖고 싶다. 32GB짜리로.. ㅋㅋ

    2008/07/31 19:1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요즘 usb가 넘 많이 사용되서,,저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갖고 싶지요

      2008/08/0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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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아수스가 디지털 액자 하나를 발표했는데, 평소에 관심 있던 제품이라 유시히 봤지만 좀더 놀라운것은 이 제품의 기능이 참으로 재미있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품이 액자 기능과 함께 서브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듀얼 모니터를 많이 사용들 하시고 계신데, 혹시 서브 모니터를 생각하신다면 PC를 사용하지 않을때는 액자 기능으로 PC를 사용할 때는 서브 모니터로 사용하는 두가지 기능을 갖고 있는 UFOTO UF735 디지털 액자입니다.

디자인도 보시는것처럼 산뜻하면서도 액자로 사용하는데, 모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중요한거는 스펙인데, 모니터는 7인치로 크기로 800ⅹ480 픽셀로 LCD 크기는 720ⅹ480 로 되어 있네요. 물론 스피커 기능이 있어

화면 전환모드 기능이 있어 저장된 이미지를 슬라이드 기능으로 함께 자연스럽게 전환시켜주기도 하며, 스트레오 스피커도 내장되어 있어 무드 음악도 물론 가능하다고 하네요.

참 맘에 드는 제품인데요. 아직 디지털 액자의 가격이 좀더 내려간다면 분명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수스의  UFOTO UF735 레드닷 디자인 수상을 했네요. 끝으로 가격은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디지털 액자 기능을 최대한 이용한 아수스 UFOTO UF735
[Via A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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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를 통해 사진을 봅니다. 간간히 어떤 액자는 슬라이드 기능도 되어 있고요, 그렇다보면 음악도 잔잔히 흘러 나온다면 분명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BrookStone에서 유사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네요.

기본 4*6배 사이즈 사진이 들어가는 크기에 뒷면에 바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본체인 컴퓨터나 노트북에 연결은 쉽게 USB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스테레오로 음악도 듣고, 디지털 액자에 사진을 넣고 보는 재미도 있고, 스피커를 생각하셨다면 한번쯤 고민해봐도 괜찮은 제품입니다. BrookStone에서는 가격을 $50에 내놓고 있는데, 물론 2개 스트레오 기준의 가격입니다. 문제는 출력입니다. 출력이 높지는 않네요.

[Via Brook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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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NUNIX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발전하면서 출력과 음질도 따라잡는 제품이 나오겠죠 ^^

    2008/04/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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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제품도 그 만큼 뒷받침 되면 더 좋겠네요

      2008/04/30 00:33

캐논 iP 100 모바일 본성을 갖다

Accessories 2008/04/18 09: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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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프린터가 등장했습니다.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iP 100 제품을 내놓았는데, 보이는게 상당히 작게 보이는데,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프린터 캐논 iP 4500과 해상도가 비슷한데, 보이는 정도로도 상당히 슬림한 크기와 Letter 보다 약간 폭인 큰듯한 사이즈인데, 이정도의 크기에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니 놀랍네요. 포토 전용 프린터도 아니기에 더욱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iP 100 모바일 프린터는 타이틀처럼 이동성에 가장 중점이 된 제품이라서, 더불어 무선으로 컴퓨터와 프린터를 연결시키는 BU-30 Bluetooth 어뎁터와 IrDA port를 통해 무선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iP 100의 가격은 $249.99 라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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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가는데, 자료에 오타를 발견할 때 그때 이런 프린터를 생각하곤 했는데, 근처 킹코스도 없고 정말 난처할 때 유용할 듯 합니다. 또는 보험설계사, 자동차 세이즈맨 등 여러곳으로 이동하면서 계약을 해야하는 경우, 특히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깔끔하게 서류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Via Prin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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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영향은 상당히 크다고 다시 느끼게 됩니다. 10개월 이상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트랜스포머에 대한 캐릭터 상품 등이 이곳저곳 등장하고 심지어 gadget 디바이스로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영화 "트랜스포머" 에 등장하는 큐브입니다. 작게 변형된 큐브가 USB 허브로 등장했습니다.  

4개 USB 포트를 갖고 있는 모습이 왠지 4개 모두가 꼽히면 다시 트랜스포머가 되어 크게 될듯도 한 모습입니다. 가격이 대략 유로화로 17.99 되네요. 요즘처럼 수 많은  USB를 사용하는데 이런 캐릭터 제품도 책상위를 좀 재미있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Via Everything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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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이벤트 4월 10일까지 실시

Accessories 2008/04/08 08: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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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퀴즈 게임과 리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먼저 스카이프 퀴즈는 전원 30분 사용권을 제공하는데, 그리 큰 가격은 아니지만 스카이프 내에서는 유용한 30분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바로 리뷰를 써서 스카이프 폰을 받는 것입니다. SMC 전화기, FREE-2 그리고 가장 탐나는 솔로 등 FREE를 제외하고는 2대씩 이벤트 상품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리뷰 참여는 총 50명을 하는데, 그중 25명이 상품을 탈 수 있습니다. 마감이 4월 10일까지 인데, 혹시 스카이프 서비스를 사용하신다면, 이번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30분이라도 행사 기념품으로 받으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Via 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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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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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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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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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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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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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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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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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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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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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잉크젯을 과거 이용하다 조금 실망하고,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사용하면서 카트릿지에 대한 부담과 흑백이라는 단순함 등이 프린터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지 못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프린터가 필요는 하지요. 결국 큰 기대는 없이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문서 프린터 보다는 포토 인쇄에 마음이 끌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쇄라는게 사진관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이 이제는 디카의 보편화와 프린터 기술의 발전으로 정말 집에서도 사진관처럼 사진을 인화, 아니 프린팅이라는 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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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듯 합니다. 프린팅이든 인화나 중요한것은 찾고 싶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보정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프린팅이 엄청 발전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Canon ip 4500 잉크젯은 처음 포토 인화에 대해 실제로 출력을 해 본 경험이 없어, 있으면 좋고, quality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집에 돌아오면 사실 그동안 뽑지 못했던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약간의 포토샵 작업이나, 아니면 패키지 프로그램중 Easy Photoprint Ex라는 것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과거 단순한 칼라 잉크젯과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와 참으로 다른 부분이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지요. 처음 이런저런 서류 땜시 고민했던 프린터인데, 그리고 포토 인쇄는 더욱더 기본 수준만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기본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는 느낌입니다.  

조금씩 쓰면서 점점 성능과 인화질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역시 유지 보수를 위한 잉크가 문제 인듯 합니다. 잉크가 떨어져봐야 알겠지만, 인화도 좋지만 서서히 인화장이 늘어날때마다 보여지는 잉크의 양이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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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4 포토 인화를 했습니다. 액자를 하나 사야할 듯 합니다. 벽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액자를 생각하니 또다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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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잉크값 힘들죠. ㅠㅠ

    2008/03/28 11: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직 새 잉크는 사지 않았지만 그럴 것 같아요, 이렇게 포토 출력하는거 재미 붙히면 ...작살 날 듯 합니다. 특히 A4 사이즈,,,화질도 좋고, 넘 만족스럽고해 많이 출력하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2008/03/28 17:19

레고시계, 장난감이 아니네요

Accessories 2008/03/11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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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쌓는 레고놀이, 이제는 어린이들만을 위한 블럭쌓기 레고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쓸모있는 시계에도 레고의 컨셉이 적용되어 제품화되었네요. 시계의 줄이 레고 블럭으로 되어 있어 몇개의 블럭(?)을 이어주면 손목끈이 되고, 시계 부분도 파란, 노란, 빨간색 등으로 테두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바로 아마존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데, 가격은 $15불 정도입니다. 아이들용처럼 보이는 디자인은 아닌듯 생각되는데. 레고가 이런 영역까지 상품화를 시키는 모습이 언젠가는 레고로 만든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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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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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또다른 기능 - 수납하세요

Accessories 2008/03/10 09: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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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 키보드, 왠지 키보드 크기 때문에 책상위가 한층 더 부담스럽지는 않으세요.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 데스크탑을 사용할 때 종종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때는 책상위 공간을 넗히려 본체 위에 올려두기도 했는데, 그게 다 책상위에 넘 많은 용품이 있었기에 그러지 않았나 합니다. 이제는 키보드 조차 수납 공간이 될 수 있게 다양한 기능 제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네요. 조금 의심스러운 점은 과연 기존의 두께와 같은데 키보드가 제대로 기능할을 할 수 있을까 인데요. 제대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PS2 타입의 컨넥트를 갖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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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 미디어 HOT키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아이디어가 상당히 신선하고, 공간을 키보드가 오히려 절약할 수 있게 하는 제품입니다. 두께도 기존 키보드와 차이가 없다니 책상위 정리, 이제는 키보드 밑에 자주 쓰는 용품을 두면 찾기도 쉽고 편리할 듯 합니다. 가격이 약 25유로 정도라 합니다. 역쉬,,,,일반 키보도보다는 비싸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다시금 테스크탑을 쓸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키보드가 옆에 있다면 상당히 편리할 듯 합니다. 전 책상이 무척 지저분하거든요...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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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1 11:31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Accessories 2008/02/25 13: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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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MP3가 충전기가 없어서 몇번씩은 듣지 못하거나 받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요, 요즘 편의점 등에서는 일반 AAA밧데리로 충전이 가능한 보조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사실 생긴 모습이 좀 크게 되어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POWERSTICK 이라는 제품은 일반 USB 사이즈와 동일하다고 하니 일단 크기는 그런대로 합격이네요.

POWERSTICK은 컴퓨터나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충전을 한 후 핸드폰, PDA, MP3 등 밧데리가 죽게되면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편하게 컴퓨터 USB를 통해 충전을 하게되면 READY TO CHARGE 가 되는 것입니다. 무게도 40g 정도 이므로 USB와 다를 바 없겠지요. 한가지 충전은 90% 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사용시간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 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69.95 불인데, 가격은 싼 편은 아니네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그렇게 비쌌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볍게 갖고 다닐 수 있다는게 좋은점인데, 가격만 좀 받쳐주면 좋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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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전화와 키보드가 결합

Accessories 2008/01/26 12: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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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전화하면서 또 다시드는 생각은 헤드셋보다 편한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전용 전화기도 있지요. 버팔로에서 과거에 출시된 제품인데, 이런 제품도 생각해보면 재미있을 듯 한 제품입니다. 키보드와 VoIP 전화기가 함께 하는 제품인데, 버팔로 제펜에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출시가 벌써 2년전에 되었던 제품인데 아마도 그때는 VoIP 에 대한 인식이 많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그렇게 제품이 글로벌하게 등장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과거에는 벨킨의 WiFi VoIP 전화기를 선듯 추천하겠지만, 지금에는 또다시 추춤합니다. 바로 PSP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여하튼 키보드 스카이프 전화기는 모바일성은 확 떨어지네요. 가격은 한 6만원 정도 하네요, 6,660 엔이니 비록 스카이프 전화기가 통합된 키보드라하지만 가격대비 그렇게 좋은 느낌은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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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Buffal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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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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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탠드를 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예 이참에 컴퓨터를 갈자라는 생각에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 다른 제품을 살펴보던중 우연히 로지텍의 Express 노트북 스탠드를 보면서, 왠지 어딘가는 아쉬운 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쉬운게 아니라 그동안 너무나 일반적인 스탠드에 눈이 익숙해져 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간편한 스탠드, 사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쓰는 삼공바이더에 올려 놓고 써도 스탠드 역할합니다.  그러나 로지텍 Alto Express 스탠드는 참, 스탠드로 보기에 고난이도의 디자인을 갖고 있네요. 투명한 재질을 활용하고, 마치 어떤 컴퓨터 스탠드라기 보다는 책을 읽는 book 스탠드 같은 느낌입니다. 왜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기능성 스탠드의 가격은 비싸고, 그렇다고 뽐 안나는 아무 스탠드는 쓰기 싫고,,아마 이런 니즈가 있지 않았을까요, 결국 간단하게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무난한 것을 찾지만, 색다른것,,이런 컨셉의 스탠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차별화가 디자인에서 온듯 합니다. 조금의 프리미엄을 얻고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한다..기획의도는 알겠지만, ~~~

가격은 39,000원인데, 아무런 기능이 없는 스탠드치고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아닌가 합니다. 근데 저는 기능성 스탠드가 좋네요..아직도 로지텍의 Alto Cordless 스탠드를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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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Logi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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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6 11:18

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Accessories 2008/01/22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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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DSLR에 관심도 상당히 오르고 있는데, tagadget 또한 이번달 말부터 시작되는 PMA 2008 에 관심이 많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근데,,그동안 DSLR 하면 카메라 업체만 관심을 가져왔는데, 왠지 이 제품을 보니 이제 핸드폰도 DSLR에 관심을 가져야할 듯 합니다.

최근 LG와 삼성 등 핸드폰 제조사가 카메라 기능이 상당히 업그레이된 제품을 내 놓으면서 심지어 500만 화소도 (화소가 전부는 아니지만) 가능한 카메라 폰까지 등장하고 있어, 그렇다면 DSLR 방식으로 렌즈도 교환할 수 핸드폰도 가능할 듯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카메라 렌즈가 이게 아닌가 합니다.

Conice라는 정체불명의 업체에서 등장한 렌즈로 6x18 줌 렌즈를 아이폰에 탑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인데, 일전에 모토롤라 RAZR 에 탑재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인듯 합니다. 일단 가격을 보면 $14.77로 인터넷에 제품이 올라와 있는데, 재미로 사용하기에는 즐거운 장난감(?)이 될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가격이 그것도 망원렌즈(?)의 제품인데, 좀 의심이 가는 가격인데,,품질이 더욱더 의심스럽고, 렌즈 또한 그다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재미로 하나쯤 생각하신다면 모르겠지만, 품질은 그다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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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obile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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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멀티 플러그의 새로운 디자인

Accessories 2008/01/16 09:2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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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t 에서 오늘 판매된 전원 플러그를 소개합니다. 현재는 제품이 모두 팔린 제품인데, 디자인이 정말 독특한 제품입니다. 기존의 제품이 바 타입의 형식이라면 Power Sentry 제품은 자유롭게 플러그를 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간히 멀티 플러그를 쓰다보면 좀 아쉬운게 220V 전원 플러그 (돼지코)가 다소 크게 만들어져 순서되로 꼽더라도 어떤 플러그를 새로 꼽을 때 배열이 맞지 않아 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Power Sentry 멀티가 딱 좋은 것 같습니다. 기존의 형태가 고정 타입이라면 이 제품은 플러그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5개의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플러그를 갖고 있으며, 지금은 완판이 되었지만 가격은 $7.99에 판매가 되었네요.

[
Power Sentry Via W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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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라벨링 프린터 Dymo DiscPainter™

Accessories 2008/01/07 13: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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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소개했던 제품인데 CD를 많이 쓰는 분들께는 상당히 유용한 프린터가 아닐까 합니다. 일반적인 프린터 분야에서 니치(Niche) 시장을 겨냥해서 만든 제품인 Dymo사의 DiscPainter™는 가격만 보급형 수준으로 낮추어진다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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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또한 일반 프린터처럼 간단한데, 정해진 디벌트 디자인을 사용하는 방법과 아니면 Adobe 포토샵을 이용해 전문적인 라벨 디자인을 해서 CD/DVD에 프린터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존 PC나 Mac 에 USB를 연결해 바로 사용할 수 있기에 사용성에서는 생각처럼 어렵지는 않을 듯 하네요.

프린팅의 quality 또한 최대 1200 dpi 로 일반적인 레이저 프린터의 모습처럼 프린팅할 수 있어 깨끗한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isc는 일반형이나 미니 cd 등 타입의 형태까지 프린팅할 수 있습니다.

가장문제는 역시 가격인데, 현재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가격은 $279.95 (약 26만원) 입니다. 현재로서는 좀 비싼가격이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는 어려운데, 혹시 불법복제 CD/DVD 판매하는 쪽에서 각광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Product]

Printer Weight

1.2 kg

Printer Dimensions

110 mm x 270 mm x 145 mm

Connectivity

USB 2.0

Power

100-240V 50/60 Hz

Environmental Conditions

15º to 35º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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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굽는게 사실 짜증이 많이 납니다. 속도가 넘 느려 하루 종일 dvd를 굽기도 하는데, dvd 굽기는 아니지만 상당히 편리할 듯한 dvd 복사기가 등장했습니다. cd 복제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dvd 복제기는 아직 초기인듯 합니다.  더욱이 휴대성도 좋은 듯한 크기의 제품입니다. 바로 EZDUPE 라는 미국회사에서 개발한 Ultra Slim Single-Target Portable DVD Duplicator (모델명:EZD880L) 라는 dvd 복사기로 보이는 것처럼 바로 dvd 내용을 그대로 복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dvd 복제기 (duplicator)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한데, 그렇다면 이 dvd 복제기가 dvd 내의 내용물을 그대로 복제할 수 있다라는 말인지, 아니면 자료 같은 대용량 화일만을 복제한다는 말인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복제기가 사실 모든 내용 (영화 포함) 할 듯 한데, 그렇다면 dvd 콘텐츠르를 만든곳에서 쉽게 허락하지 못할 제품인듯 한 우려가 있어서요. 일단 만약 모든 dvd 콘텐츠가 복제가 가능하다면,,,좀 안좋아 할 사람들 많이 있을 듯 합니다.

dvd R 속도는 기본이 8배속이며, cd R 은 16배속의 속도로 복제가 된다는데, 역시 포터블이다보니 다소 속도는 그렇지만, 나쁘지는 않는 듯 합니다. 가격은 싸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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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Ezd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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