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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0/07/07 전세계 TV 와 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USB 동글
  2. 2009/09/12 프로젝터도 포켓용 시대, cinemin swivel 포켓사이즈 프로젝터
  3. 2009/06/28 진정한 LED TV로 탄생한 LG XCANVAS FULL LED TV (1)
  4. 2008/11/23 자동차에 이제 미디어 기능이 추가된다 (1)
  5. 2007/12/28 포멧전쟁 중간 결산, 블루레이(Blu-ray) 우세 예견? (2)
  6. 2007/12/11 대권을 위한 블루레이와 HD DVD 번들 전쟁 개막 (1)
  7. 2007/12/05 포멧전쟁 말처럼 쉽지 않을 듯 - 코믹
  8. 2007/11/21 초소형 포켓 프로젝션 출시
  9. 2007/11/19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살까 아니면 PS3 를 살까.. (2)
  10. 2007/10/31 24인치 와이드 TFT LCD 공짜 by BTC 정보통신 이벤트 (2)
  11. 2007/10/24 아주 자그만 손안에 프로젝터 Pico (3)
  12.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13. 2007/09/29 모니터 3개 한번에 연결하기
  14. 2007/09/13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1)
  15. 2007/09/07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2)
  16. 2007/07/30 일본 Sanyo(산요) 세계 최단 거리용 프로젝터 출시
  17. 2007/07/29 도시바 Gigabeat 이 24가지 칼라
  18. 2007/07/14 야마하의 야심찬 신개념 MP3 - "Bodibeat" 선보이다
  19. 2007/06/07 내가 만드는 라디오 - 포드캐스팅용 USB Kit
  20. 2007/05/14 축구공을 닮은 MP3
  21. 2007/05/04 던전앤파이터 삼성 YP T9과 만나다 (1)
  22. 2007/04/17 컨버전스의 새로운 기준 캠코더 게임기
  23. 2007/04/02 mp3 뉴 디자인 컨셉
  24. 2007/03/20 도시바 mp3 시장 공략, gigabeat U 출시
  25. 2007/03/19 화장실 거울 TV 등장
  26. 2007/03/08 대세는 Glass 타입이다 - Zenum mp3 플레이어
  27. 2007/03/06 LCD TV 전용 홈씨어터 AV 출시 예정 - 필립스 HTS 8100
  28. 2007/03/05 페라리의 또 한번의 외도(?) - 가정용 오디오 등장
  29. 2007/03/02 컨버전스의 끝은 과연 - 침대의 컨버전스
  30. 2007/03/02 Sexy 필립스 DVD 플러스 iPod Docking 출시 (2)

전세계 TV 와 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USB 동글

AV 2010/07/07 16:11 Posted by ThinkAhead
이 제품을 보니 거의 30여년전쯤 생각이 나네요. 어린마음에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 영어방송을 보자였는데, 사실 그 때는 지금처럼 인터넷 같은것이 없어서 고작할 수 있었던것이 미군을 위한 방송을 보는것이 방법중 하나였습니다.

그후 인터넷의 발전으로 지금은 여러방송이나 프로그램을 다운해서 보기도 하지요. 또는 인터넷을 통하거나 위성TV를 통해서도 보기도 하는데 이 모든것이 어느정도의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단점이 있지요.

이번 2010 월드컵도 사실 시간대 때문에 인터넷으로 보기도 했는데, 인터넷 방송을 찾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아마 이런경우 이 제품이라면 쉽게 볼 수 있었겠지요

제품은 바로 USB 를 통해 전세계 방송이나 라디오 등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USB 동글입니다. 물론 인터넷상에서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방송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또는 폐지가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안정적으로 볼 수 있으면 하고 생각을 했는데.


물론 안정성에서는 직접 테스트를 해 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USB 동글이라면 어느정도 (?) 소프트웨어 설치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세상은 더욱더 편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가격은 $35.50 과 TV와 라디오 청취만 가능한 $25 두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채널:5000의 웹 TV 방송 채널 시청 가능하며, 라디오는 약 20,000 수준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음악은 WMA 녹음 가능
  • 210여개 국가의 채널 이용 가능

자세한 사용설명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일단 USB 꽂은 다음 아래 이미지처럼 프로그램이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채널이나 방송, 라디오 등 청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품의 안정성이 높다면 약간의 고민이 되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터넷상에서 소프트웨어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쉽게 제품이 성공하기는 글쎄요. 창의성에 별3개, 상품화는 별 2개 수준 정도입니다.

[출처:efo-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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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봐 왔던 포켓용 프로젝터가 이제는 시장에 출시되어서 이곳저곳에서 정보가 들어오네요. 저희 tagadget에서도 몇번 포켓용 프로젝터 관련해 소개를 드린적이 있는데, 이제는 어느덧 시장에서 구입을 할 수 있는 때가 된듯 하네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PICO 의 기술이 적용되어 만들어진 포켓 프로젝터입니다. 제품명은 cinemin 스위블 제품으로 woowee에서 만들어진 제품인데, 기존 포켓 프로젝터와 차별적으로 일명 스위블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90도 까지 방향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곳을 향해 이미지를 보이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cinemin swivel 의 2미터 거리에서 약 60인치의 화면 크기를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작은 본체이지만 대부분의 기존 프로젝터와 동일하게 DLP 영상 기술이 적용된 모델로 화질상에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한 제품입니다.

사용 편의성도 간단해서 이제품은 특히 아이팟이나 아이폰과도 호환이 가능해서 영상을 그대로 프로젝션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애플 제품은 30 핀 충전 잭과 3.4 mm 음성잭을 이용하게되면 간단히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아이폰 이외의 핸드폰과도 호환이 된다고 하니 굳이 여행을 간다면 쉽고 편하게 영화한편 가볍게 야외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겠네요. 컴퓨터와 연결은 당근 가능하고요. 참고로 스피커는 내장형이네요. 사용가능 시간은 약 2시간정도이니 영화는 가능하겠네요.

스펙을 보면
크기는 120mm x 52mm x 22mm 무게는 170 g. 해상도는 480 x 320 (HVGA)
충전은 아뎁터나 USB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349.99 인데, 개발완료가 최근에 된듯 합니다. 인터넷상에서 Pre order를 받고 있는데,,왠지..2009년 CES에서도 소개되고 시연도 된 제품이며, 아직 선주문을 받고 있으니 개발을 하고 생산에서 뭔가 지연되었나 봅니다.

여하튼, 요런 제품하나 있으면 하루하루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woo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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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LCD TV의 연장선으로만 여겨진  LED TV에 한 획을 그은 LG의 LED LCD TV입니다.
물론 이날 발표한 TV역시 LCD TV의 한 종류이지만 격이 다르다 할까요...
촬영일을 하는 저로써는 최종 결과물을 보게될 시청자의 TV의 수준이 이정도급으로 보급된다면... 처음 촬영 장비선택에서 후반작업, 배포하게될 미디어 선택까지 기존에 가지고있던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할 시기가 온것 같았습니다.

그럼 이날 발표된 LED TV는 어떤 내용을 알리고자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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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왼쪽이 엣지 방식을 채택한 삼성의 LED TV이며, 오른쪽이 슬림 다이렉트 방식의 LG에서 선보인 LED TV입니다. 역시 LG의 최대 경쟁 상대는 삼성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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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회장에는 비교대상으로 삼성의 엣지방식(테두리)의 LED LCD TV 또한 선보였습니다.
패널 상하좌우에 LED를 넣었으며 두께는 29.9mm로 발표당시 많은이의 주목은 받았으며 판매 실적 또한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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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FULL LED TV는 화면을 240개의 블록으로 나누고 3,360개의 LED를 사용하였으며, 섬세한 밝기 조절기술인 Local Dimming (영상 제어 기술)으로 500만 : 1의 고명암비를 보이고 두깨 또한 24.8mm로 그야말로 초슬림입니다. LCD 패널은 S-IPS 를 채택했습니다.
화질면에 있어서는 방송용 표준모니터나, 의료용 모니터의 대체용으로 충분한 화질을 보인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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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edge(테두리)방식과, slim direct(직하)방식의 차이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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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최초 240Hz 라이브스캔 기술로 극상화질을 구현하게 되었다 합니다.
이런식으로 출력이 된다면 촬영방식 또한 고 프레임의 프로그레시브 촬영으로 모두 바꿔야 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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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세는 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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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lge.com발췌

미디어 박스하나에 모든 기기를 연결해 무압축으로 TV와 연결이 가능해 전원선만 잘 감춘다면 깔끔한 벽을 선보여 인테리어 효과 또한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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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보인 55인치 FULL HD TV는 700만원의 고가로 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지만 앞으로는 보다 작은 크기와 착한 가격으로 나아주길 바라며, PC용 모니터도 생산된다면 지름신을 영접 할텐데... 너무크고 너무 비싸다 ^^;;  하지만 거실을 늘려서라도, 카드 몇개로 결제하더라도 집에 들여놓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TV의 발전은 나날이 발전하고있는데 이런 TV의 기능을 100% 활용할 만한 컨텐츠가 아직은 많지 않다는게 조금은 아쉽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블루레이 가격이 많이 착해졌다는 것인데, 아직까지도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교재로 가지고 오는 것은 16mm VHS 테잎이다.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아직도 4헤드 VTR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에 속한다는... 제작비용은 DVD에 비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왜 아직도 VHS가 배포되고 있는지 좀 아이러니하다.

앞으로 2012년이면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는데 이런 신제품 보급을 확산 하기위해서는 구형 가전제품의 보상판매와 같이 그래도 아직은 사용가능한 제품을 집안에서 몰아내기 위한 제조사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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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엑스캔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멋진 TV를 위해 좋은 아이디어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9/06/30 11:37

자동차에 이제 미디어 기능이 추가된다

AV 2008/11/23 14: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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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자동차는 그저 이동의 수단에서 최근에는 어느정도 자동차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약간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그래서 cd 체인저도 등장하고 dvd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며칠전 차를 사기위해 딜러샵에 들렀지요, 그런데 그냥 들러본 차에서 이런 잭들이 있더군요. 보시는 이미지대로 비디오 잭과 일반 스트레오 오디오 잭입니다. 과연 이 잭들을 이용해 뭘하려고 이런 기능이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혼다의 Pilot 이라는 SUV 차량에 탑재된 잭입니다. 정확히 입력단자인지, 아니면 출력 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입력단자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보기 위해서 들어가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차츰 차들이 엔터테인먼트의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AUX 잭 이후 한국에서는 어떤 기능이 차별화되어 나올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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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단자들은 입력단자가 맞구요..
    요즘은 많은 suv들이 입력단자를 달고 나오더라구요..
    단자를 이용해서 차에서 PS나 xbox를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2008/12/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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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8년 포멧 전쟁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등장한 글을 보면 왠지 블루레이(Blu-ray)가 좀더 우세한 상황에 있지 않나 하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기사뒤에 숨어 있는 내용이 더욱더 궁금해지고 있어서 명확히 지금 시점에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모든 변수를 잊고 기사를 보면 블루레이가 왠지 좋은 상황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사실 기술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한 듯 합니다. 그런데 기사에 따르면 "워버브라더스"사의 타이틀중 약 66% 블루레이 디스크가 팔렸다고 합니다. 반면 HD DVD는 나머지 34%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어느쪽 한편에도 서지 않고 있는 (모르지만? 꿍꿍이는) 블루레이 쪽 타이틀에 비중이 큰 듯 합니다.

더욱이 유럽에서 두개 포멧중 블루레이의 판매 비중이 역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미국 블럭버스터 쪽에서도 블루레이 쪽에 한표를 던지고 있어 왠지 2007년 그리고 2008년을 준비하는 지금에 블루레이(Blu-ray) 쪽에 힘이 더해지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격이 사실 또 다른 관건입니다. 그러나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은 지금이 블루레이와 HD DVD 가 한창 포멧 전쟁을 하고 있고, 기술이 계속 개선되어 재료비가 많이 내려갈 듯 한데, 문제는 어느 쪽 하나로 결정이 된다면 과연 제품 재료비가 떨어지는 만큼 시장가가 내려갈지 입니다. 분명 시장가는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그리고 그동안 퍼 부은 마케팅 비용과 손익을 계산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딱 결정해서 하나의 플레이어를 지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게 또 몇개월 아니 몇년을 더 주시해야할 걱정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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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루레이가 더 좋습니다.
    이름이 산뜻하잖아요^^ (-_-)

    2007/12/30 00:11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 이름이 산뜻하지요, 저도 블루레이를 선호하는데,,자칫 포멧이 가격을 부추기는 현상이 없었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2007/12/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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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번들전쟁입니다. 뭐 메인전쟁이 출혈이 심해서 일까요, 자체적으로 가격 할인은 없고, 최근에는 번들로 타이틀 제공하는 숫자의 싸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번들도 꽤 유용한 프로모션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서도요.

"PS3 사시면 블루레이 타이틀 15까지 제공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번 PS3의 판매 프로모션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12개까지 구매하면 제공하고 인터넷으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3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도시바에서 HD DVD 구매고객에게 12개가지 타이틀을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와,,타이틀 전쟁에서 본격적인 번들전쟁으로 바뀌고 있는걸까요? 물론 판단하기는 아직 어렵지만, 파나소닉이 드디어 HD TV를 동시구매하는 $500까지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걸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나소닉 TV 뭐,,그다지인데, 이렇게 $500불까지 가격 할인해주면 좀 끌리네요. 이처럼 최근 블루레이 vs HD DVD의 포멧 경쟁이 계속 강도를 높게 가져가고 있는데, 어찌되어든 소비자에게 이로운 쪽으로 결론이 지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미국은 뭐 브랜드가 많이 있으니 이렇게 좀 심하게 프로모션을 걸어야 눈낄을 끌텐데, 이거 한국에서는 좀처럼 이런 프로모션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좀 아쉽습니다.

[
Bestbuy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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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12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2/12 10:53

포멧전쟁 말처럼 쉽지 않을 듯 - 코믹

AV 2007/12/05 10:2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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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르고 싶지만,,자른다고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지금으로 자르면 출혈이 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함께 하자니, 코드가 맞지 않고,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계속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쪽이 이겼으면 합니다.

[
Via Daily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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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포켓 프로젝션 출시

AV 2007/11/21 09:3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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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반갑고, 예전부터 참,,이런거 하나 있으면 어디가서 프리젠테이션할때 엄청 편하겠구나 했는데, 드디어 출시가 되네요. 지난 1월 라스베가스(으~ 가고싶네요) CES 쇼에 참여했던 Oculon 이라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대만 회사에서 월 12월쯤 출시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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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화면의 크기는 약 1미터 내에서 20인치 Max로 확대가능하며, 그리고 0.5미터에서는 12인치 정도의 화면을 프로젝션 시킨다는데 비록 그다지 큰 화면을 볼 수는 없겠지만, 소호나 중소기업등에서 프로젝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면 $199불 짜리 Pro 920 으로 사용하시면 꽤 유용할 듯 합니다. PRO1440 은 다른 사양모델의 업버전 모델로 일단 2종 모델이 최초 소개되고 올해는 920 모델이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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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600 Pixels (SVGA) 로 조금 작게 느껴지지만, 초소형이라니 참을 수 있지요, 가격도 그렇고, 사이즈도 그렇고, 무게도 스펙상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 유용히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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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포멧 싸움에서 아마 Sony가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듯 하네요. 미국에서 번들로 월마트에서 PS3와 Blu-ray 타이틀 5개씩이나 주면서 가격도 $399에 내 놓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아직 시장에서 누가 이기고 있고, 어떤 포멧이 앞으로 시장을 이끌지는 모르겠지만, 소니가 PS3에 탑재하면서 HD-DVD 플레이어를 구입하지 않고 오락과 블루레이 타이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도 정말 나쁘지 않는 deal 인것 같습니다.

보통 블루레이 디스크가 싼 경우 40만원 이상 이렇게 나오는데, 게임도 그렇고 두개를 다 사자면 거진 90만원 이상 가격이 될 듯 합니다. 저도 아직 HD 급 고화질 플레이어는 없지만, 한번쯤 DVD 와 게임을 동시에 고려 한다면 PS3 를 사서 블루레이 타이틀도 보고, 게임도 즐기고 두가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HD-DVD 쪽도 Xbox 360에 붙어 있는 것을 구입하면 되지만, 게임에 추가적으로 HD-DVD 플레이어를 구입해야하니 좀 번거로운 신경을 써야해서 ,,,만약 MS에서 Xbox 360 HD DVD Player를 하나로 묶어서 만들었으면 이 부분은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텐데요..

그래도 포멧이 어떤 형태로 가든 게임은 즐길 수 있고, 만약 다행으로 DVD 포멧 까지 블루레이로 된다면 그 보다 좋은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아마, MS에서 플레이어를 하나로 하지 않았던 점은 혹시 포멧이 어찌 결정될지 몰라서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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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구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의 경우 1080P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도 있습니다. 모든 음향시스템을 갖춘분은 플레이스테이션3보다는 블루레이디스크를 구입하시는게 더 좋은 듯 한데요. 그보다 조금더 기다리면 블루레이와 HDDVD를 모두 지원하는 모델이 나온다는 겁니다. 두 표준이 경쟁관계가 아닌 공생관계가 될 확률이 더 높은기때문에 이 두개가 모두 재생가능한 모델이 곧 출시된다니까 기다리는게 좋을 듯 싶네요.

    2007/11/19 17:4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두 포멧이 하나로 될 수 있는 케이스를 바라지만, 아무래도 시장과 제조사가 그렇지 않을 듯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씀처럼 듀얼플레이어가 나온다면 좋겠지만서도요. 걱정없이 쓸 수 있게요. 그 포맷 가능한 플레이어는 아무래도 재료비 땜시 제조사가 꺼리지 않을까 합니다. 기술적으로 두 포멧 가능하게 할려면 그 보다 지금 확 시장을 선점하는게 어느쪽이든 유리할 듯 합니다. 혼자 독식을 원하는 제조가 좀 있기에요..예전 소니처럼요

      2007/11/2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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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사실 이벤트에 응모해서 와이드 모니터 BTC 제우스 7000 240MA 받고자 해서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이번 BTC 정보통신 이벤트를 보시고 응모하셔서 좋은 제품 하나 받으시면 좋을 듯해 알려드립니다.

제가 사실 거의 5년 이상을 써온 IBM (미국에서 부터 쓰던 것) 를 이번에 바꿀려고 다나와를 찾던중 우연히 이번 BTC 의 이벤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낡고 오랜된 반면 나름 추억도 있고 미국생활을 함께 해온 녀석이라 좀 섭섭하기는 하지만 이제 이녀석도 좀 쉬어야할 듯 합니다. 더이상 사용했다가는 아마 폭발한고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은 저도 남들처럼 이제 멀티태스킹좀 하고 제대로 게임도 즐기고, 즐거운 영화도 와이드에서 보고 싶은 충동 때문에 그동안 CRT로 제 자신을 넘 혹사 시켰던것 같습니다. 남들처럼 LCD로 폼도내고,,사무실 책상도 이쁘게 꾸미고 싶어서 저에게 꼭 필요한 제우스 7000 240M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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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12월까지 계속되고 매달 2명씩 뽑아 24인치 BTC 모니터를 무상으로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LCD 모니터 스펙을 보면

● TFT 24인치 LCD (삼성패널을 사용하고 있네요-TN 패널입니다)
● 명암비:1000:1
● 반응속도: 5ms
● 해상도 (최대):1920*1200
● 시야각:수평/수직 160 도
● 밝기: 400cd

모니터 24인치라면 업무보다 게임하거나 혼자 영화보는데 딱 좋은 사이즈라 생각됩니다. 물론 일은 해야하는데 모니터 때문에 종종 유혹을 당할 것 같습니다. 명암비도 1000:1로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통산 700:1 보통인데 반해 1000:1정도면 꽤 좋은 사양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반응속도 5ms...전체적으로 스펙자체로서는 만족스러운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삼성 무결점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 간혹 구입하는 모니터에서 DEAD 픽셀 등을 확인하면 기분 꽤 나쁜데 없다니 안심해도 되겠지요..

게임이나, 블로깅등을 할 때 오만가지 정보를 찾는냐 모니터를 간절히 기원했는데, 이렇게 BTC에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하고 있으니 정말 좋은 기회이고,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로 혹시 아직도 저 처럼 집안에 보물처럼 CRT 를 모셔두고 계신분들은 한번쯤 이벤트에 참가해 보세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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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전해볼까 합니다!!화이팅

    2007/10/31 14:22
    • BlogIcon TA  수정/삭제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저도 물론 기원해주세요..

      2007/10/31 22:00

아주 자그만 손안에 프로젝터 Pico

AV 2007/10/24 12:26 Posted by IT007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캘리포니아는 산불로 장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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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icroVision의 Pico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Conference에 갔다가 봤는데 재미있는 기술이였습니다.

Pico기술의 특징은 핸드폰 크기의 소형 휴대형 프로젝트를 소지하고 다니면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반화면을 크게 확대해주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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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이번에 본 기술은 거리에 따라 이미지 크기가 바뀌는 기술입니다.
가까이 다가왔을때 화면이 작아집니다. (협찬손은 저의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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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에서 이 기술을 채용해서 프로젝트 핸드폰을 만든다고 하니 휴대폰에 있는 동영상도 어디에서나 TV처럼 지켜볼수 있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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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불 피해는 없었는지요? 얼바인이 좀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변 문제 없기를 기원합니다.

    2007/10/24 14:32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초만해도 컨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것 같은데, 벌써 ,,,앞으로 3G가 본격화되게 되면 PICO 의 프로젝션 폰 기능이 재미있는 용도로 사용될 듯 합니다. 더불어 홀로그램 영상처럼 프로젝션이 기능하면,,,WOW...

    2007/10/24 14:40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26 07:52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AV 2007/10/15 15: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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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월드가 발표한 역사상 최악의 "디자인 tech 제품-
The Ugliest Products in Tech History" 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준 (Zune) 브라운을 꼽았습니다. 10가지 최악의 전자제품 중 대부분은 80년대, 70년대 등의 디자인 제품인 반면 2006년에 출시된 MS 의 "준"은 다소 의아스러운 생각이듭니다. 제품 디자인이 의외의 경우라기 보다는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유일한게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더 재미있는 부분은 이런 뉴스가 MSN에서 대 놓고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MS내에서 디바이스 부분과 MSN과 사이가 안좋은 가요? ,,,사실 같은 지붕아래 있는데 굳이 이런 기사를 쓸 필요가 있는지 조금 재미있는 기사라 생각합니다.

제품 디자인에 대한 순위 매기기는 어찌보면 객관적인 기준보다 주관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담겨줘 있어 굳이 MSN 에서 실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객관적으로 공식적인 기관의 발표도 아닌데 MSN에서 올려 뭐 그리 좋은 혜택이 돌아갈지, 방문자가 더 많이 늘어날가요? 물론 기사 내용이 재미있어 기사 자체로 트래픽을 끌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빌게이츠가 조금 기분이 어짢을 수 있을 기사 같습니다. 가득이 요즘 아이팟 나노 3, 아이팟 터치 등 신제품 등장으로 조금더 MS와 애플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기사는 좀처럼 도움이 되지 않는 기사라 봅니다.

만약 삼성이나 LG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사저널까지 묻닫게 하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이라면 분명 누군가 작살나지 않았을까요?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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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ohw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재밌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장사않되는 준을 벼랑으로 밀어버리고 애플과 친하게 지내기...(전자 문서 표준안 관련하여 애플과 공조 유지를 위해서라도...)

    2007/10/16 18:16
  2. BlogIcon 자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우연히 msn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저 기사를 봤어요. msn 사이트에서 마소 물건을 까다니...하고 의아했었죠.

    2007/10/31 08:25

모니터 3개 한번에 연결하기

AV 2007/09/29 10: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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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노트북 컴퓨터 모니터 하나만 뚤어져라하고 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LCD를 하나 추가할까 고민중인데, 어떤 제품을 고민하다 우연히 Seamless Display에서 나온 (좀 오래된 제품입니다 만) Radius 320 이라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넘 맘에 듭니다. 사실 개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녀석이기는 합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전체 스크린 사이즈 최대 50인치로 화면을 만들 수 있도록 20인치/24인치/30인치 등 개별 모니터를 사용해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만약 앞서 말한 50인치가 넘을 경우 최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부분과 어긋나게 된다고 합니다. 가격을 알아볼려했더니, 연락하라네요...굳이 연락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합니다.

흔히 증권이나 파이낸스쪽에 계신분들이 멀티 모니터를 많이 쓰시는 데, 요즘은 많이 일반 기업체에서도 보편화되고 있고, 특히 IT에 계시거나 개발 관련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일반인을 대상을 나온 제품은 아니고 부피도 50인치까지 된다면 상당히 차지하는지라, Wide 용이 필요한 곳이 주 구입층이 될 듯 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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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AV 2007/09/13 13: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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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찾고 찾아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제품입니다. 출처는 mp4 이후 버전으로 추측이 되지만 이제품이 무슨 기능으로 mp5라는 타이틀로 세상에 등장했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2008년에 새롭게 출시될 포멧인가요? 아리송합니다. 그래도 이미지처럼 보여지는 것을 봐서는 디지털 플레이어인듯한데,,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좀 찜찜합니다.

디자인이 왠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iPod Touch)와 유사하지 않나요,,중국산 제품이겠네요. 과거 몇번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한 제품을 소개한적이 있는데,,속도하면 중국사람들 이제는 무시못 합니다. 엄청 빠르게 Copy 해서 출시합니다. 시장에 기획한 제품을 뿌리기 시작하면,,거의 1개월 이내 아니면 시장이 반응이 있을 때 분명 중국업체가 하나하나씩 갖고 나옵니다. 이 제품도 동일한 Family 중 하나로 보는데,,여하튼 mp5의 정체는 아직도 미궁입니다.

인터넷에서 mp5를 찾았더니 애매한 총 한자루가 나오네요.. 원 제품명은 mp5k 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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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echn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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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 MP5K가 아니라 MP5A3임 ㅡㅡ;

    2009/10/03 22:02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AV 2007/09/07 19: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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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만큼 블로그상에서 관련된 글이 속속 들어오고 포스팅이 되는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왠지 마이크로소프트의 mp3 플레이어 "준"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역시 선두업체를 이기기 위해 정말 후발업체의 Catch up 전략은 엄청 힘들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흔히 어떤 제품군을 이끌고 있는 리딩업체는 사실 선두 자리를 지키기 위해 쏟는 힘은 정상으로 올라 오는 경쟁자의 노력보다는 덜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선두를 지키는 업체는 간간히 이산저산 옮겨다니면서 산의 정상이 여기인가, 저기인가 식으로 후발업체를 정말 따라오지 못하게 항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MS의 준 출시이후 애플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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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08년 신제품 라인업 구축에 대한 SPY SHOT 이 등장하면서 왠지 애플이 좀,,열심히 해야겠군하는 식으로 좀 우려스러운 마음을 담곤했는데,,,오늘 새벽,,정말 애플의 가슴벅차 2탄 시리즈 (1탄은 아이폰) 가 발표되면서 역시 애플의 디자인과 상품기획력은 정말 뛰어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번 소개했던 글  "애플에 대한 반격 ZUNE"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뭐를 해주었으면 했는데, 뚜껑을 열고난 후,,애플은 한발 더 멀리가고, 여전히 MS는 가야할 길이 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시장 경쟁력을 앞서기 위해서...가장 필요한 사항이 자신들의 최고 경쟁력을 기반으로 MP3에 대한 시장 전략을 진행해야하며, 디자인에 대한 애플의 지존과 같은 의미를 뛰어 넘어야만 MS가 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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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준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표회 보면서 절망하고 있을 MS ZUNE 개발부의 직원들 심정이 우려되더군요^^ 이제 애플의 아이팟은 정말 사회현상이라고 말하는 것 조차 진부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전 항상 소위 말하는 양키 센스, 미국 제품(특히 자동차)이 디자인이 참 취향에 안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애플만큼은 뭐 인정안할 수가 없네요. 가끔 보면 그 섬세함이 일본 제품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2007/09/08 02:5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동감합니다. 지금도 애플의 이런 마케팅이 과거 소니를 보는 듯 합니다. 90년 초까지 소니로부터 우리가 벤치마킹을 했다면 지금은 애플의 이런 기획과 상상력, 그리고 크리에이티브를 벤칭마킹하고 있어 앞으로 애플이 주는 영향은 정말 더 커질것이라 생각합니다.

      2007/09/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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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기업이나 가정에서 비즈니스든 영화를 감상하던 여러사람과 함께 하나의 화면을 보면서 내용을 공유하는데 참으로 뛰어난 제품입니다. 초기에는 업무용 위주로 활용되다가 최근에서는 가격이 내려가면서 교육용 내지 가정용 부분까지 그 제품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션을 쓰다보면 몇가지 불편함을 갖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설치에 따른 적정 거리를 유지해야만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그 거리 사이가 멀게되면 간혹 Beam 이 지나는 곳에 물체가 있다면 화면이 방해를 받을 수도 있고요. 천정에 설치하게되면 이런 제약적인 부분은 없어지나 일단 설치가 일반에게는 좀 어렵다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부분이 제품 개발의 개선사항이였는데, 최근 일본 Sanyo 이런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리를 대폭 개선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LP-XL50 모델명을 갖고 있는 신제품은 올 12월 겨울에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지금까지의 제품은 1 M이상의 거리가 확보될 때 적정한 크기의 화면을 만들어 함께 내용을 볼 수 있었으며, 80인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2M 에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야만 했지만, 이번 제품은 겨우 8CM 거리만 확보된다하더라도 80인치의 화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상가격은 아직 알려져 있지만 않지만 기존 대비 비쌀것이라고 본다면 약 500,000엔 이상의 가격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일반 가정용 보다는 교육용이나 회사등이 주 타켓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5백만원 이상이라면 좀,,갖고는 싶지만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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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또하나의 큰 장점이라 할 것 같으며, 설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단순히 벽면에 빔을 쏴 보는 방법이외로 테이블에 직접 빔을 쏘아서 사진처럼 테이블로보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은 곳이나 아니면 다른 각도에서 화면을 보고자 할 때 많이 도움이 될 듯해 보입니다.

자세한 제품 스펙과 특장점은 아래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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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Gigabeat 이 24가지 칼라

AV 2007/07/29 10:1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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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의 Gigabeat mp3가 무려 24가지 칼라를 출시할려고 합니다. 8월 12일 일본에서 먼저 출시될 Gigabeat 의 24가지 칼라는 1GB 용량의 플래쉬타입의 MP3로 예상가격은 약 $115 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Gigabeat 1GB의 가장 큰 특징은 제목에서 등장하는 것처럼 칼라가 아닐까 합니다. 흔히 제품에 칼라를 많이 만들게 되면 소비자로서는 분명 자신들이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가능성과 선택의 폭이 다양해 상당히 좋은 제품 선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조사 입장에서 본다면 메인 칼라를 제외해 분명 일부 칼라는 크게 호응을 얻지 못하는 현상도 발생됩니다. 간혹 이런 경우 유통을 차별화해 판매를 하지만 유통이 그렇다고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결국 안될 경우에는 안팔리는 칼라는 결국 재고로 남게되는데,,이번 도시바의 신제품의 칼라가 많다보니 이런 생각도 들게 합니다.

운이 좋은 현재는 칼라와 상관없이 동일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는 듯 한데,,추후에 안팔리는 색은 칼라에 따라 가격도 차이를 갖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도 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 칼라에 이렇게 집중을 하고 있는지, 디자인측면에서는 경쟁력을 갖고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시바의 이번 Gigabeat 24가지 칼라는 좀 지나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보통 애플의 아이팟이나 삼성전자의 Yepp을 살펴보면 대개 한 5가지에서 많으면 그 이상을 파생 칼라로 활용하는데, 이번 경우는 좀,,24가지 칼라라면 칼라의 차이를 구분짓는게 더 힘든 상황을 만들 수 있기에 어떤 소비자들에게는 좀 힘든 선택 과정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그래도 보는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Via IT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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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셔플 그리고 일반적인 Flash 타입의 mp3가 종종 조깅이나 다른 운동을 할 때 암밴드 착용하고 음악을 듣는 사용자를 흔히 봅니다. 그러면서 운동하면서 듣는 mp3에 대해 항상 운동중에 있을 때 얼마나 효과적으로 음악을 변경하거나 아니면 조작을 할지 사실 크게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암밴드 하나만 있으면 그뿐이지, 그다음에 또 다른 니즈(Needs)를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야마하(Yamaha) 운동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는 mp3를 출시했습니다.

야마하의 신제품인 Bodibeat 제품은 처음에 별다른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정말 기술적으로는 뛰어난 제품임에는 분명한듯 합니다. 사용된 기술력이나 투자를 짐작케하는 내용입니다. 기본적으로 Bodibeat 의 사용성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장큰 USP가 바로 자신의 운동량에 맞는 음악을 골라준다는 것입니다. 가령 조깅을 할때나 런닝머신을 할 때 처음과 다르게 계속 뛰다보면 숨쉬기조차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야마하는 새로운 개념의 MP3를 출시했습니다. 자신의 신체 맥박수를 포착해 그에 맞는 최적의 리듬을 찾고 찾아진 것을 바탕으로 비슷한 템포의 MP3곡으로 바꾸어 듣는 사람들의 신체상태를 그대로 반영한 음악을 들려준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4가지 Mode를 갖는데, 그중 하나는 맥박수에 맞추어 음악을 들려주는 방법으로 맥박에 따라 초기에는 가벼운 음악이 나오다가 운동량이 많아지면 빠른 음악을 스스로 찾아 들려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mp3 제품이라기 보다는 특별한 상황이나 경우에 더욱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좀 독특한 mp3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용량에 따른 모델은 512MB  한 모델이 이번 여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약 $150 정도 될 듯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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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라디오 - 포드캐스팅용 USB Kit

AV 2007/06/07 10: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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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간단히 USB 포드캐스팅 키트로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알려보세요. 그동안 왠지 포드캐스팅하면 복잡한 기계가 연상되고, 또는 기술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셨다면 이번에 Behringer에서 이런 걱정을 해소시킬 수 있는 단순한 포드캐스팅 Kit를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여 포드캐스튜디오(Podcastudio)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된 포트캐스팅 전용 USB Kit은 말그대로 USB를 통해 직접 그리고 편리하게 포드캐스팅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Quality 또한 단순해 보이는 장치 이상의 스튜디오 녹음 quality 정도까지 된다고 하니 아마추어로서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Kit내 포함된 장비는 일단 시스템 부분이 USB 인터페이스, 5 channel 믹서, 해드폰, 그리고 마이크 삼각대와 그리고 포드캐스팅을 할 수 있는 잡다한 모든 케이블 및 장치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사실 어떻게 보면 싸다고 느낄 수 있고, 처음 느끼는 분들은 조금 그래도 비싸다 생각하실텐데, 인터넷에서 약 $150불정도에 제조사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만약 한국에서 주문을 할 경우 운송비 문제로 조금 더 비싸지것 입니다.

평소 포드캐스팅을 생각하셨는데, 기술적인 부분이나 장비 부분에서 망설였다면 이번에 한번 포드캐스팅을 해 보셔서 나만의 이야기를 세상밖으로 전달해보시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듯 합니다.

[Link Behr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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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을 닮은 MP3

AV 2007/05/14 14:4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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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MP3 제품의 외형 디자인을 살펴보면 iPod 과 같은 하드 드라이브를 이용한 제품의 디자인과 일반 플래쉬 기반의 바 타입의 제품 디자인이 가장 흔한 종류라 할 수 있는데, 새로운 Shiro mp3 제품은 이러한 일반적인 모습과 상당히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직경이 약 4.5cm 로 생긴 모습처럼 축구공 모티브를 통해 디자인된 제품이라 합니다. 용량은 최대 1GB 까지 가능하며, 256MB, 516MB 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OLED 가 탑재되어 있으며, MP3 제품 자체는 중국제품으로 512MB 가 약 43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화로 하면 약 5만원 중반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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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삼성 YP T9과 만나다

AV 2007/05/04 08: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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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Yepp T9의 던전앤파이터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은 총 1만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Package 디자인에서부터 던전앤파이터의 개릭터 개발사인 네오플의 디자인팀이 직접 참여한 디자인이 활용되었습니다.

 

YEPP T9 던전앤파이터 스페셜에는 게임 OST인 바람의 너를과 세리아의 노래가 기본탑재되어 있으며, 캐릭터 이미지와 게임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한정판 판매과 동시 이벤트로 실시되고 있는 사항중 하나로 게임내 쿠폰이 포함되어 있어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YEPP 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임도 즐기고 YP T9도 얻고 도전해보시지요

T9 던전앤파이터 스페셜 에디션은 2GB 블랙컬러 바디에 가격은 179,000원 이라 합니다. 던전앤파이터 즐기는분이면 하나 소장하시는 것도 좋은 기억이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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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5/04 10:49

컨버전스의 새로운 기준 캠코더 게임기

AV 2007/04/17 1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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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카메라 그리고 다른 일부 디지털 제품들의 컨버전스를 살펴보면 대개 핸드폰을 중심으로 컨버전스가 이루어졌다. 사실 핸드폰을 통한 컨버전스의 제품수가 대부분 이였다. 그러나 새롭게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핸드폰 중심의 컨버전스 제품에서 벗어나 캠코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다시말해 이번 DXG의 DXG-589V은 캠코더 기능과 카메라 기능 그리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컨버전스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부분을 위로 올리면 모니터를 통해 내장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내장된 게임은 20여종의 게임 타이틀이 내장되어 있다. DXG 업체가 우리에게 생소하겠지만 다년간 대만에서 OEM 경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한 기업이다. 그동안 카메라 등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캠코더 게임 제품은 MPEG-4, 640*480 화질 및 TV 연결을 통해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한가지 추가된 기능은 MP3 PLAYER 가 가능하며, 음성녹음까지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가격측면에서 조금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현재 $199.99 가격으로 알려져 있다.

제조사는 우리에게 생소한 업체이지만 일단 캠코더를 통한 컨버전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든 제품이라 생각된다. 단, 아직도 DXG라는 기업에 대한 브랜드 파워가 열세라는 점에서 저가 제품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해야할 듯 하다. PSP나 아니면 다른 PORTABLE 게임기 그리고 카메라도 사고 싶은 소비자에게 한번쯤 고려할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Via Tec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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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뉴 디자인 컨셉

AV 2007/04/02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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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mp3 플레이어 컨셉


디자인과 사용성만이 고려된 mp3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손목형 mp3로 운동할 때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딱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운동시 착용하더라도 크게 거부감이 없을 것이며, 손목에 위치하기에 조작도 간편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능부분을 살펴보면, 전면부의 외곽은 휠(wheel)로 되어 있어 음악의 선곡 및 볼륨 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특징 중 하나는 자체에 이어폰을 꽂을 곳이 없어 블루투스가 기본으로 된 제품이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최근 LCD의 대체 디스플레이어로 관심을 받고 있는 OLED 를 채택하고 있어 밝기 면에서 기존 mp3 보다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컨셉 디자인으로 제작된 렌더링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가장 큰 목적과 더불어 디자인적으로 최근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과 큰 차별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컨셉 디자인이므로 렌더링 자체가 향후에 제품화 될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현재로서는 기술적 한계가 가장 큰 장애라 생각한다. 실제로 가까운 시간안에서 출시된다면 아마도 많은 관심을 얻을 것 같이 보이는 디자인이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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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mp3 시장 공략, gigabeat U 출시

AV 2007/03/20 18: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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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시리즈 GIGABEAT 출시


도시바가 새롭게 수많은 하드 드라이버 타입의 제품에서 플래쉬 드라이버 사양으로 제품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Gigabeat U102 / U201 두 모델이다. 용량은 각각 1GB / 2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1.1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U시리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FM 수신기가 탑재되어 바로 mp3에서 녹음을 할 수 있는 "Direct Sound Recording Functions" 기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음질은 최고수준의 디지털 음질을 갖고 있다고 한다. 1회 사용 시간은 총 20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본내 4월 초 출시 예정이라 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동안 출시했던, F, S 등 시리즈와 그리고 플래쉬 타입의 P 시리즈와 전체적인 Identity를 갖고 있으며, 오히려 외형 디자인은 슬림화된 분위기를 얻을 수 있다. 균형잡힌 디자인과 OLED 디스플레이 그리고 11.9 mm의 두께 나쁘지 않은 스펙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격이 $118 그리고 $142 가격으로 사실 조금 비싼 편이다. 동일 가격대 삼성제품 YP 이나 iPod 나노 제품까지 경쟁 범위에 들어가 있어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저장용량에 대한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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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거울 TV 등장

AV 2007/03/19 17:27 Posted by ThinkAhead


화장실 거울이 TV로 바뀐다.

화장실에 있던 거울은 거울일뿐이였다. 그러나 이제 우리의 거울은 TV 프로그램까지 보여주는 그 이상의 거울이 되어버렸다. 바로 2007년 CeBIT 에서 ad notam에 의해 만들어진 Mirror TV는 얇으면서 OFF 상태에서는 거울 기능을 한다. 물론 on 상태에서는 TV 기능을 하게 된다.

샤워를 하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뉴스를 듣는 것 뿐만 아니라 볼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처럼 사우나나 대중 목욕탕 같은 장소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 될 것이다. 사실 욕탕에서는 습기나 온도 등으로 일반 LCD나 PDP 등 직접적으로 가전제품을 설치하기가 곤란하지만 ad notam이 만든 제품은 습기 등 기본적으로 화장실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 또한 한국의 대중 목욕탕에 딱 맞는 제품일것이다. Ambient temp (사용 가능 주변 환경) 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Bathroom 정도의 온도까지는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더 재미있는 것은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스피커가 거울에 내장되었다는 점이다.

[Via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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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Glass 타입이다 - Zenum mp3 플레이어

AV 2007/03/08 13:2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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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um Organum 출시 임박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획이나 개발이나 디자이너나 누가 먼저 시작을 해야한다는 법칙이 이제 무의미한 말이다. 즉, 기획력이 뛰어난 제품이라도 시장에서 실패할 수 있고 디자인이 너무 뛰어나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는 마찬가지로 어렵다. 일단 모든 roll의 통합된 과정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Zenum는 기획이나 기술보다는 디자인 부분에서 경쟁력 갖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새롭게 Zenum이 준비중인 mp3 & mp4 플레이어인 Organum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최근의 디자인 경향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삼성의 YP와 동일하게 전면 Glass 느낌의 소재가 이용되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와 닿는다. 얼핏보면 LG 의 프라다폰처럼 보이기도 하면서 iPhone의 느낌도 찾을 수 있다. 이런것들이 터치스크린이나 mp3에 유리적인 재질감을 제공하므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바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Zenum Organum은 mp3, wma,asf, wav를 지원하며,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USB 연결이 가능하며, 1.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저장 용량은 아쉽게도 2GB 하나밖에는 없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상당히 고려된 제품이며, 가격은 현재 알려져있지 않지만 적어도 삼성의 K5 수준 내지는 애플 범위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략 $200불 이상 정도로 볼 수 있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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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것이 듣기도 좋다 - 필립스 HTS8100 출시

필립스에서 새롭게 출시할 멀티미디어 제품 Ambisound HTS8100 은 그 외관만 보더라도 첨단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품의 컨셉은 최근 LCD TV 와 최적으로 조화를 가져올 수 있는 컨셉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삼성전자에서 최근 출시된 가정용 에어컨 블랙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 컨셉을 갖고 있다.
제품내 모든 기능이 내재화가 되어 있어 DVD PLAYER, 증폭기 등 표면적으로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다른 기능은 쉽게 밖으로 노출되어 있지 않다. 지난번 중국 조사에서 비슷한 반응이 나온것과 이번 제품과는 별 관련은 없지만 일단 어떤 소비층에서는 내재화된 제품을 선호하는 층도 있다는것이 다시한번 더 상품기획자의 머리를 쥐어짜기 시작한다.

단지 첨단느낌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기능부분에서는 조금 첨단의 느낌은 아직 찾아보기가 어렵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블루레이나 HD 등 Play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기 때문인듯 하다.
2007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999에 예상된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제품상 디자인 부분은 홈 씨어터로서 경쟁력을 갖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어디까지나 디자인 부분을 고려한 사항이다. 성능 부분은 아직 정확한 스펙이 나오지 않았기에 조금 아쉽다. 일단 각설하고 제품 디자인이나 가격대를 살펴보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층에 소구할 것으로 보인다. 제품 디자인이 먹어줌.

[Via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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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 전달하는 음악  - 페라리 F80


자동차의 명품 페라리가 핸드폰 이외 오디오 개짓(gadget) 제품을 출시했다. 모토롤라와 핸드폰 출시 후 새롭게 제작한 제품은 가정용 라디오 DVD/CD 플레이어로 (물론 iPod과 연결 가능) F80이라는 제품이다. 본 제품은 Meridian이라는 오디어 전문 기업과 공동으로 제작한 플레이어다.

외관 디자인은 크게 특징적인 부분을 찾기는 어렵다. 사실 디자인만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과거 탁상용 라디오 시계와 유사한 느낌마저도 갖게 한다. 가운데 페라리이 심볼이 들어가 있으므로 한결 페라리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다. 판매가격은 $1,495 불로 사실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는 제품과 비교시 거진 3배 이상의 가격을 하고 있다.

조금은 비싸지만 페라리를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는 분명 페라리 매니아나 내지 돈 많은 사람이게에 충분한 구매력을 갖고 있다고 보며, 결국 가격은 그리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음질에 어느정도 기술력을 발휘한다면 페라리 브랜드가 가격은 해결해줄것으로 본다.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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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의 끝은 과연 - 침대의 컨버전스

AV 2007/03/02 14: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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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리번 틴 스피커 침대 출시


과연 컨버전스의 끝은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가? 최근 디버전스의 대두로 잠시 컨버전스의 주춤이 있었는데, 아직 컨버전스와 디버전스에 대한 이렇다한 트렌드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2007년 그리고 2008년 전자 업계를 결정한 상품기획의 코드는 무엇인가?

오늘은 포터리번 침대에 스테레오 스피커와 mp3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된 침대를 소개하고자 한다.

iPod 이나 일반 mp3를 연결시켜 침대 좌우에 설치된 4인치 스피커를 통해 잠자기전 책을 읽으며서 또는 잠을 자기 위해 음악을 듣고자 할때 들을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잠을 자다보면 책상위나 선반위에 있는 오디오를 끄기가 귀찮다. 이런 귀찮이즘이 아마도 염두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침대 Head에는 또한 간단한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볼륨 조정과 오디오 연결 부분이 내장되어 있다. 미국식 기준으로 트윈, 풀 그리고 퀸 사이즈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00에서 1,000불 range 이다. 또한 칼라는 총 5가지로 밤색, 흰색, 아이스 블루, 연두 그리고 남색등이 있다. 비록 한국내에서 판매는 안되지만 디지털과 전통적인 가구와의 만남이 예사롭지 않기에 소개한다.

[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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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필립스 DVD 플러스 iPod Docking 출시

AV 2007/03/02 09:0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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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DVD 플레이어 출시

새로 출시된 필립스 DCP 850은 말그대로 그동안 보아오던 DVD 플레이어와 차별성을 더욱더 부각시킨 제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존 제품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제품간 개선 포인트 정보를 제공해야하지만 일단 이번 기회는 신제품 출시 내용에 입각해 글을 쓰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일반 DVD 플레이와 차별되는 부분은 iPod Docking slot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iPod 내장된 자료를 공유해 볼 수 있도록 기획 된 부분이며, 더불어 많은 플레이어 메이커 중 어느정도 디자인 측면에서 세련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lack 샤시로 세련된 첨단 이미지를 제공하며 iPod docking slot 이 리모컨 보관 space로 활용되는 부분 또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한다.

스펙 내용을 보면, 모니터는 9.5인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DVD, Divx, MPEG-4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더불어 SD 슬럿이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본체 DCP 850에서 외부 연결 포트가 있어 외부 디스플레이로 확장 또한 가능하게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일반형의 모니터가 매력적인 부분이 없지만 DCP 850은 바깥쪽으로 접을 수 있어 그림처럼 컨트롤 부분을 숨길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세련미 그리고 새로운 기능 등을 본다면 하나 갖고 싶은 마음이 든다. 가격도 사실 $200 불 정도면 다른 $140 불대 제품은 사실 매력적인 부분이 없어 구매를 망설였지만 필립스 DCP 850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Via i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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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어 보이네요, 갖고 싶어요..

    2007/03/03 18:24
    • BlogIcon Calvinyoo  수정/삭제

      네, 정말 이쁘게 잘 만든것 같습니다. 더욱더 값도 그다지 다른 제품비교해서 비싸지 않고요..

      2007/03/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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