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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사용후기'에 해당되는 글 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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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9 햅틱2의 음악재생 기능 일반 mp3 플레이어와 경쟁할까? (1)
  3. 2008/09/05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4)
  4. 2008/09/04 파나소닉 FX180 감도별 비교와, 샘플 동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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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8/15 쓰면 쓸수록 끌리는 이유가 있는 HTC 터치 듀얼폰
  7. 2008/08/08 생각하는 대로 다 되는 htc 터치 듀얼
  8. 2008/07/31 [리뷰] 새로운 경험의 스마트폰 HTC 터치 듀얼폰
  9. 2008/07/29 [리뷰] 기술 플러스 세련된 디자인 블루투스 Plantronics Discovery 925
  10. 2008/07/23 [리뷰] 진정한 자유 Plantronics 디스커버 925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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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07/02 [리뷰]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 HP 레이저젯 M1120 MFP
  14. 2008/06/30 [리뷰] 있기에 편한 카드 리더기, 디직스 6 in 1 슈퍼 멀티 리더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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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05/22 햅틱폰을 차량에 장착하다 ? 햅틱폰에 푹 빠지다 2
  19. 2008/05/16 포토 프린터 전용 캐논 Easy Photoprint EX 로 쉽게 출력
  20. 2008/04/30 [리뷰] 보급형이지만 기대 이상의 MSI VR420X - 011KR
  21. 2008/04/28 한국형 Jitterbug 폰, LG 와인폰으로 출시
  22. 2008/04/07 캐논 ip 4500 제품 리뷰 동영상
  23. 2008/03/23 프린터도 디지털 디자인을 입는다 (1)
  24. 2008/03/14 프린터 새 식구를 소개 합니다. 캐논 PIXMA iP 4500
  25. 2008/01/15 유럽에서는 프라다 실버가 등장
  26. 2008/01/10 LG 손목시계 모바일폰, 이제 핸드폰은 사라진다 - CES 2008 (3)
  27. 2007/12/14 작티 VPC-CA65 사용후기 입니다-SANYO XATIC (2)
  28. 2007/11/13 프라다폰 동영상 리뷰 게임 2, 그밖에,,,
  29. 2007/11/11 프라다폰속의 게임..좀,,좋은것좀 주세요
  30.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2개 제품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리뷰를 위해 기다리는 줄..그런데 시간은 없고, 정말정말 언제쯤 리뷰를 할지. 요즘같은 시기라면 행복할텐데, 비록 내돈주고 제품사서 리뷰를 할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니 정말정말 행복하면서 아쉬운 순간들입니다.

조만간 리뷰를 할 제품은

1. 집사람이 자기 카메라 사고 싶다고 산 소니

2. 집사람이 나도 핸드폰 이쁜거 사고 싶다고 산 노키아 XpressMusic + 블루투스 해드폰

모두 집사람 제품이네요. 그나마 집사람의 제품이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3. 파나소닉 빵 만드는 기계 입니다. 식빵 만드는데 어렵지않게 쉽고, 편리하섹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큰 노력이 필요없어요. 라면만드는 것처럼 따라서 하면 빵이 만들어지는 기계입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 리뷰를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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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중 SKT용은 mp3를 듣기 위해서는 Melon을 이용해야 mp3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mp3 파일을 외장디스크나 파일 전송으로 햅틱이나 다른 폰에 저장해도 음원을 들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사용자에게는 서비스를 얻는 것이기에 요금이 부담이 되겠지만 앞으로 좋더 좋은 음반 시장을 위해서 분명 저작권 보호는 반드시 필요한 항목중 하나라 여겨집니다. 왜 공짜 서비스보다는 제대로 돈 내고 제대로 서비스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합니다. 그런면에서 핸드폰에서 멜론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듣는 것은 사용자는 공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형태의 서비스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물론 서비스에 추가적으로 사용성에도 큰 혜택이 있어야겠지요...그럼 어떤 좋은 서비스로 되는지 확인해보지요.

기본적으로 SKT용은 멜론 플레이를 십분 활용해야하며, 멜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 방법이 나와있으나 햅틱2에서 얼마나 쉽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멜론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멜론 차트에서 오늘의 TOP 100 을 햅틱2에 바로 전송 가능하며, 컴퓨터에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다운 받은 파일은 나중에 햅틱으로 전송해 들을 수도 있습니다.

멜론 플레이어에서 멜론을 이용하지 않고(유료서비스)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를 햅틱에 넣고자 한다면 DCF 컨버팅이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몇곡 해봤는데 아주 귀찮은 일이더군요 한번에 하나씩 컨버팅해서 전송하고 과정또한 복잡하진 않지만 여러곡 전송하기 위해서는 잔손이 많이 가더군요

지금까지는 멜론의 활용이라면 멜론을 통해 햅틱2의 음악재생 (mp3) 인터페이스는 내부 동기화를 통해 보다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햅틱1보다 햅틱2에서는 여러 기능중에서 음악재생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여겨지는데, 바로 아래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통해 mp3 플래이어와 동일한 편리성이 눈에 띄게 개선된 점입니다.  


컴퓨터의 멜론 플레이어에서 작업된 정보는 햅틱2 의 멜론 플레이어에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이때 역시 과금에 대한 경고가 나타납니다. 이런 음악재생의 편리한 점에서도 삼성전자 mp3가 갖는 편리성이 좀더 추가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욕심일까요..그럼 mp3 플레이어가 없어질까요..

컴퓨터를 통해 멜론 플레이어에서 햅틱2로 동기화를 맞췄거나 DCF(갖고 있는 mp3 화일을 멜론 소프트웨어에서 옮기는 방식)로 컨버팅된 파일을 저장해 뒀다면 이제부터 열심히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햅틱2의 음악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다보니 내장 4G의 대용량 메모리를 사진, 동영상 그리고 음악화일등과 공용해서 사용하다보니 용량이 더 큰것을 찾게 되네요..욕심이라는게 한도 끝도 없어서..여하튼 햅틱2에서 느끼고 있는 음악재생..부족한 면도 있지만 개선될 것이라 믿고, 집에 있는 mp3 플레이어는 잠시 서럽속에서 동면시킬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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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Review]사용후기 2008/09/05 14: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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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의 기본적인 역할은 당연히 음악을 제대로 플레이를 해 사람들에게 듣는 음악을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용량, 가격, 이동성과 편의성 등 플러스에, 디자인 개념이 포함되게 되면,,지금 많은 업체들이 내 놓고 있는 mp3p의 경쟁상황이지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나요~..물론 그밖에 브랜드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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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옙 S3 제품을 오늘 리뷰해볼까 합니다.

YEPP S3를 처음보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삼성의 mp3와 많은 개선이 있고, 최근 삼성에서 출시되는 mp3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닥,,국산 브랜드에 정을 느끼지 못하다가,,물론 아쉽운점도 있지요

YEPP S3는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사양이니..참고하시고요..

<기본사양>

용량 2GB/ 4GB/ 8GB
사이즈 44 * 95 * 9.8 mm / 53g
케이스 금속도금, 플라스틱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based on 1kHz 0 dB)
FM 주파수 87.5~108.0MHz
재생시간 음악 25시간, 동영상 4시간 (MP3 128kbps, 음량 15, 일반 음향모드 기준)
지원파일

오디오 : MPEG1/2/2.5 Layer3(8kbps ~ 320kbps, 8kHz ~ 48kHz),
WMA(48kbps ~ 192kbps, 8kHz ~ 48kHz), Ogg(Q1 ~ Q10)
파일 지원 동영상 : SVI(Video : MPEG4, Audio: MP3(44.1kHz, 128kbps),
해상도 : 208X176, Frame Rate: 15fps)
이미지 : JPG(Progressive, Sequential 방식, File size 3MB 이하)

액정 QCIF(176*220) 1.8인치 TFT-LCD (15fps)
컬러 블랙 벨벳, 화이트 엔젤, 핑크 키스, 라임 그린, 블루 하와이

<스펙참조:yepp 홈페이지>

구성 악세사리는 본체를 비롯, USB 충전 케이블 (데이터 전송 겸용), 설명서, 설치 프로그램 CD, 이어셋 (이어셋 피스 포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USB 충전 케이블 이외에도 일반 핸드폰 충전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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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디자인 YEPP S3

최근 mp3 제품들이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출시가 되는데, 삼성의 mp3p YEPP S3 또한 나름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이는 요소입니다. 44 * 95 * 9.8 mm 크기는 한손에 꼭 감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모서리들이 라운드타입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손에 쥐고 있을 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는 불안정감이 없는 크기입니다. 사실 이동성을 넘 강조하다보면 보관하는데 용이하겠지만, 조작할 때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정한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칼라는 총 5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제조사가 다양한 칼라를 출시할 때는 나름 위험이 있는데,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그리고 그린 등 5가지 색으로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속에만 넣고 다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의 노출도 있기에 디자인 관점의 칼라도 중요하니 구입하시게 된다면 고려하는 것도 센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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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창이 약간은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제품이 100% 이상 만족을 주게된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요..YEPP S3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LCD 크기가 약간 작다는 것입니다.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숫자만 놓고 볼때 1.8인치 사이즈라 얼핏보면 작게 느껴지는 0.2인치 과연 작다고 할 수 있을지, 여하튼 숫자상으로 볼때 LC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작네요.

전면부 조작버튼이 히든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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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터치 기능이 YEPP S3에 적용 되었네요. 모두 7개의 터치 버튼이 있는데, 히든타입이라 돌출된 버튼형태가 아니라 전면부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7개 버튼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칫 버튼 하나에 두가지 이상이 있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전중에도 7개의 버튼은 충분히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고, mp3p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운전중에 7개 버튼 조작은 간단해서 크게 지장이 없네요. 추가적으로 히든버튼에 라이팅되는 모습은 단순하기만 버튼을 세련되게 했다는 점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실수방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UI, UX를 강조하다보면 간간히 조작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YEPP S3는 그런 부분에서 실수방지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사용하는데 오작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는 점..

전원 버튼은 아래로 몇초간 HOLDIN시켜야 전원이 ON/OFF 됩니다.

또한 터치버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버튼의 라이팅은 OFF가 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할 때는 전면부를 터치하게 되면 라이팅이 1차적로 ON되며, 이후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완전히 HOLDING 기능과 별도록 하기 위해 우측면에 있는 버튼을 3단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도 몇초간 버튼을 내려야만 ON/OFF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잘못 조작해 버튼이 내려가도 ON/OFF가 쉽게 되지 않는 부분도 실수방지의 하나로 보입니다.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다는 점

동영상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기타 기능을 수행할 경우 GUI 기능이 화려하게 되어 있다는 점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mp3와 다른 부분중 하나입니다. 음악 재생시 나타는 EQ 그래픽 모드, 그리고 각각의 기능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과거의 단순한 제품보다는 월등히 개선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는 mp3p YEPP S3

mp3 음악을 듣는 것 이외도, 동영상, 사진 보기, 게임기능, 시계기능, FM 라디오 청취, Datacasts와 EmoDio를 통한 기사 구독, text 자료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p가 음악만 듣는 것보다 다양한 기능을 하게되어 있어, 음악을 듣지 않을 때 다른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한층 mp3의 업그레이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DNSe 2.0으로 음장 효과가 뛰어나다

삼성 DNSe 2.0으로 보다 생생한 음악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락, 저음강조, 클래식 등 이외의 다양한 타입으로 그 나름의 음향효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듣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처음 DNSe 2.0을 사용해 봤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적인 음향 효과를 갖고 있고, 음의 효과도 쉽게 느낄 수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더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YEPP S3 그래도 이런점도 있으면 어떨까하네요

블루투스가 아쉽네요.

요즘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고 그만큼 사용성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것이 왠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가격적인 영향때문에 기능에 들어 있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날로 늘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의 소식에 왠지 블루투스로 좀더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LCD 를 좀더 크게 한다면 동영상 기능 UP

1.8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경쟁사 제품이 2인치를 갖고 있어 사용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구입하기전에 왠지 숫자를 비교한다면 분명 YEPP S3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 사이즈에 최적의 LCD 크기일 수 있지만,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LCD 마저도 아쉬운 스펙입니다.

충전중 기능 수행은 없네요

충전을 하고 있더라도 때론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래들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충전중에도 별도 기능을 조작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YEPP S3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인 만족감은 기대수준이상이였으며, 가격대까지 삼성이라는 이름아래 9만원대라면 경제적인 부담감까지 줄여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1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의 사양과 가격, 그리고 브랜드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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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 의 ISO감도별 주야간 비교입니다.
촬영은 편의를 위해 P모드로 촬영했으며, jpg 5메가 파인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원본을 수정없이 올립니다. 다만 파일명만 변경하였습니다.

ISO 1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00, 1/250, F2.8

ISO 100

ISO 100, 1sec, F2.8

ISO 100


ISO 2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200, 1/500, F2.8

ISO 200

ISO 200, 1/1.6, F2.8

ISO 200


ISO 4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400, 1/1000, F2.8

ISO 400

ISO 400, 1/6, F2.8

ISO 400


ISO 8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800, 1/250, F2.8

ISO 800

ISO 800, 1/6, F2.8

ISO 800


ISO 16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600, 1/250sec, F2.8

ISO 100, 28mm

ISO 1600, 1/15sec, F2.8

ISO 1600 , 28mm

전체적으로 보면 ISO 100-400 까지는 암부디테일도 잘 잡아주고,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의 성능이 우수해 보입니다.
조리개 수치는 광각과 망원 쪽에서 각각 다른 수치를 보이며
광각에서 최대 F 2.8, 최소 F 9.0
망원에서 최대 F 5.6, 최소 F 18
노출은 조리개보다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하는 듯 셔터스피드는 다양하게 변한다.
광각에서는 왜곡도 그다지 보이지 않고, 특히 광학식 손떨림보정렌즈로 떨림 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까지도 가능케 하는 기능임은 틀림없습니다.

ISO 200에서 접사 촬영입니다.
광각은 5Cm, 망원은 30Cm 의 최단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촬영 거리가 짧아지면 심도는 얕아지고 조금만 흔들려도 사진이 못쓰게 됩니다. 이때 손각대의 필수라 할 수있는 손떨림 방지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이번 촬영에서 손떨림을 계속 켜고 촬영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이런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항상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SO 200, 1/100sec, F2.8

28mm 광각

ISO 200, 1/40 sec, F5.6

172mm 망원


야간 인물촬영 예입니다.
ISO 1600, 400,800으로 손각대 촬영입니다.
저속 셔터스피드에도 MEGA O.I.S는 완벽하게 작동하네요, 흔들림이 적습니다. 하지만 고감도에서의 화질은 그다지...
동영상에도 나오는 막내아들입니다 와서 모델 좀 하라니... "나는 아빠가 싫어!"라고 ㅠㅠ
그래도 시키는데로 곧잘하네요 ^^
ISO 1600, 1/15 sec, F2.8

ISO 1600

ISO 400, 1/8 sec, F2.8

ISO 400

ISO 800, 1/8 sec, F2.8

ISO 800


노출보정 브래킷 예입니다.
노출보정 선택시 3컷을 동시  촬영합니다.
브래킷 기능은 1/3stop 단위로 조정합니다.
iso 200, 1/6, f2.8

적정노출

iso 200, 1/3.2, f2.8

노출보정 +1

iso 200, 1/13, f2.8

노출보정 -1


컬러 브래킷 예입니다.
2컷 이나 3컷 선택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 중 노출보정 버튼 +/- 버튼을 눌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한번에 3컷 촬영되는 오토브래킷, 플래시 광량보정, 컬러 브래킷 (흑백/스텐다드/세피아)의 다양한 브래킷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ISO400, 1/125 sec, F9.0

흑백

ISO400, 1/125 sec, F9.0

노멀

ISO400, 1/125 sec, F9.0

세피아


순간적으로 최대 망원에서 광각까지 안내하는 E.Zoom 버튼은 작지만 셔터버튼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오작동의 위험이 있으나 촬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라 염려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FX180으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원본은 아래 영상보다 색상이나 해상도가 선명해 편집하면서 조금 놀랬습니다.
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움직이는 사물이나 패닝과 같이 빠르게 화각내 변화가 생기면 영상이 많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자동으로 촬영했습니다.(노출, 초점, 화이트 발란스)



아래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위 영상을 프레임 캡쳐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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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의 전체적인 느낌은 디자인 적으로는 깔끔하며 그립감이 다소 불안정하였으나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ISO400 까지는 화질이 매우 좋았으나 ISO1600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ISO AUTO 는 최대ISO를 설정 가능해 사용자가 정한 감도 이하에서 적정 ISO가 설정됩니다.

iA모드(인텔리전트 오토)는 사용하기 매우 편한 기능임을 이번 촬영에서 느꼈습니다.
  ● 지정된 움직이는 물체를 쫒아가는 AF Tracking
  ● 주변 상황에 맞는 장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Intelligent Scene select
  ● 어두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노출 보정하는 Intelligent Exposure
  ● 최대 15명까지 인식하는 Face Detection
  ● 주변 밝기를 인식 최적의 감도로 세팅되는 Intelligent ISO
  ● 손떨림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트레킹AF의 경우 동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았으나 역시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하고 동체 추적시 비슷한 톤의 다른 물체가 접근 혹은 교차되면 그 물체를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예를 들면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이 운집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비슷비슷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경우 트레킹AF는 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이때는 1점 고속모드가 초점 맞추기에 더 효율적 이였습니다.

Av나 Tv우선 모드는 없지만 다소 불편한 M모드(설정을 버튼으로 해야 함)가 있어 수동 노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거 같습니다. 다만 조리개 수치는 2단으로 고정돼 있어 역시 노출은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나들이에는 무겁고 덩치 큰 DSLR보다 FX180과 같이 자동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 게 자연스럽고 솔직한 추억을 기록하는데 제격일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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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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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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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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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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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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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HTC 터치 듀얼 (Touch Dual)폰을 사용한지 3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익숙해지고, 기능을 하나하나 익히기 위해 설명서를 읽고, 밑줄 긋고, 혹시나 알지 못하는 기능이 있는지 다른 리뷰도 참고도 하고, 그런 과정속에서 결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은 HTC 터치 듀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느낌은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과 비교할 때 비교라는 부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합니다. 그렇다고 100% 완벽한 기능과 시스템을 갖고 있지는 않고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사용자를 위해 99% 고민한 HTC 터치 듀얼폰
HTC 제품의 추구하는 방향이라할까요, 사용자를 고려한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TouchFLO(3d interface)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번거롭게 여겨지지만, 경쟁 모델의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한번 사용하게 되면 HTC 터치 듀얼폰의 기본기능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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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특징으로 Touch 스크린과 키패드를 사용하는 Dual key in 기능입니다. 뷰티폰과 햅틱폰 모두 풀터치 방식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국내시장에 확대시켰으며, 햅틱에서도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위젯 등을 삽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햅틱등에 삽입된 편의성은 좀더 제품을 엔터테인먼트쪽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며, HTC 터치 듀얼폰은 스마트폰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햅틱폰이 인터페이스를 상당히 선한 제품임은 분명하며, HTC의 터치 듀얼폰 또한 사용자들의 사용성을 제대로 적용시킨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2. 디자인은 HTC의 차별화
디자인 부분은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이자 차별화를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큰 무기라 여겨집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좀더 HTC를 통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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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표선수들인 RIM, 모토롤라, 삼성전자, 노키아 그리고 HTC를 살펴보면 가장 차별화된 제품이 HTC의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QWERTY 키패드를 전면 부분에 넣어 두기 때문에 크기가 크게 느껴지는데, 터치 듀얼폰의 경쟁력은 사이즈와 외관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제품 사이즈는 한국사람들처럼 그리 크지 않은 손 크기로 RIM 이나 블랙잭을 사용하게 되면 좀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주머니에서 보관하는 것도 불편해 보이지요. 사용자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처럼 손이 큰편이 아닌 이상 일반 핸드폰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를 갖는 스마트폰이라면 분명 여성뿐만 아닌 남자들에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햅틱폰을 사용하면서 좀 작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HTC 터치 듀얼폰은 보시는대로 약간
길이가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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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다

사실 개선이라기 보다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인데,
-먼저 밧데리 개수가 일반적으로 받아왔던 개수와 다르니 조금 갸우둥했다. 보조까지 2개 지급되어오던 것이 HTC 터치 듀얼폰은 딱 1개만이 기본지급되고 있습니다.

-키패드내 버튼 구성이 새로워진다면 어떨까요? 키패드에 send 기능의 버튼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캐패드를 통해 전화를 할 때 일반 핸드폰 기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16개중 꼭 send 기능이 있을 건만 같아 찾곤합니다.
-일반 핸드폰 기능증 취소 버튼이나 back 기능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좀더 사용하는데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종료버튼이 사용되어 back 으로 가고 싶어도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시 직전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의 내장은 절실하게 요구된다.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그리고 HTC 터치 듀얼폰을 망설이는 분들이 WiFi 기능 미 탑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Fi 기능 탑재는 최근 스마트폰들이 기본으로 탑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더 긍정적으로 탑재 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는 신제품들이 많은지라,,모두들 WiFi는 기본으로 탑재를 하기에 더욱어 HTC를 고려하는 구매자들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칼라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지금의 white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도 좋지만 좀더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내에도 칼라 파생이 기다려지네요. 아직 HTC로서는 정확히 시장의 영향력을 가늠하기 어려워 블랙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에게는 White 보다는 블랙이 주는 상징성으로 좀더 블랙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features는 없느니만 못하다. 즉, 키입력방식이 기본적으로 4가지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키보드 그대로 2.6인치 디스플레이안에 넣어서 사용하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일러스가 유일한 입력 수단이라 여겨집니다.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작은 손가락, 또는 손톱이라도 쉽지 않습니다.

QWERTY 키보드가 2.6인치 디스플레이 안에 있어 꽉차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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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사용해본 htc 터치 듀얼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 Mobile 을 사용하는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오히려 tagadget 이 평가하기에 디자인과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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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 듀얼폰의 2번째 사용후기 입니다. 이번 사용 후기의 포인트는 영상통화와 인터넷 사용입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만의 장점인 외부 프로그램 설치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나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도 또한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은 현재 SKT의 Net 1000 가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동안 인터넷 직접접속이 10만원을 넘지 않아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사용해야할 듯 하네요.  

똑똑한 핸드폰에 인터넷 기능까지 가능

인터넷 직접접속으로 접속한 tagadget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참고적으로 htc 터치 듀얼은 HSDPA를 지원하고 있어서 속도면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위의 좌측은 htc 터치 듀얼폰에 탑재된 기본 인터넷 Explore 입니다. 그리고 우측은 Opera Mini 버전의 Explore 입니다. 터치 듀얼은 기본적으로 pda 버전을 선호하는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 pda 전용 화면이 아닌 이상 화면이 넘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등 pda 버전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고속 접속이 가능하기에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PC환경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옮겨오신 분들께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을 것입니다. 초기에 동일한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는 브라우저 기능이 좋아져서 잘 선택하시면 PC 환경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데이타퍼펙트가 8월부터 무제한 사용을 조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진행되는데, 데이타퍼펙트 가입으로 월 10,000원에 1GB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는 전용 인터넷 뷰어를 탑재하고 있어서 일반 PC환경의 모습 그대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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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비록 얼굴과 전화번호를 공개할 수는 없어서 안타갑게 생각하지만, 영상통화의 성능은 나름 3G 포다운 영상품질을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이 프로그램 운영이 이것저것 설치를 하다보니 무겁게 느껴져 자칫 영상통화의 스트리밍 또한 delay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끊김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htc 터치 듀얼의 영상통화 기능은 마치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창으로 통화시 본인의 모습은 좌측 하단에 나타나는데,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시면 우측 하단에 사이즈 조정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통해 동일한 사이즈의 영상사이즈를 영상통화를 하던지, 아니면 상대방의 모습만 보이게 하는 풀사이즈로 조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터치스크린폰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약간 작다보니 영상통화 화면 또한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불어 영상통화 기능을 추가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화면구성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상대방의 모습만 보고, 자신의 모습은 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