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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5 3D도 지원하는 DIVX 플레이어 FLAVO ULTIMATE11
  2. 2010/03/13 BMW 오토바이 S1000 RR 의 묘기
  3. 2010/03/13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4. 2010/03/08 panasonic Lumix DMC G2, G10 발표
  5. 2010/03/02 panasonic에서 발표한 TM700에 추가된 기능
  6. 2010/03/02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활용편 2부
  7. 2010/02/27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1부 (2)
  8. 2010/02/16 삼성이 만든 E-BOOK SNE-60 가격에 울고 성능에 운다 (4)
  9. 2010/02/11 SONY PUP UP 매장을 방문해 쉬었다 가세요
  10. 2010/02/11 CANON EOS550D 직접 보니... 감탄이 절로 (5)
  11. 2010/02/10 [리뷰]인체공학적 마우스? 그런데 왜 손목이 불편할까 (1)
  12.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2)
  13. 2010/01/25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14. 2010/01/12 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15. 2010/01/12 2010 CES (전자쇼) 친환경 제품이 더욱더 돋보이다
  16. 2010/01/11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17. 2010/01/01 2010년1월1일 동해 해맞이
  18. 2009/12/29 신기술로 무장한 전기 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19. 2009/12/29 혹시 제가 지금 해킹당하고 있나요? 도움요청 (1)
  20. 2009/12/23 디지털 제품의 빅뱅 과연 누가? 핸드폰이 네비게이션과 싸우다
  21. 2009/12/23 2010 CES는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까?
  22. 2009/12/10 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2)
  23. 2009/12/10 LG전자 '2009 홀리데이 캠페인' 진행중
  24. 2009/12/09 파나소닉 AG-HMC40 스틸 기능 살펴보기
  25. 2009/12/07 엠피온 GPS겸용 하이패스 단말기 SET-130G 사용기
  26. 2009/12/06 안드로이드폰의 mp3 무제한 무료 다운, i Music 어플 (4)
  27. 2009/11/30 아이폰 출시에 따른 발직한 상상 - 안드로이드폰이 새로운 대안 (2)
  28. 2009/11/30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29. 2009/11/30 파나소닉코리아 GF1 예약판매 시작
  30. 2009/11/25 USB 소파 (?) (2)
아직까지도 FULL HD지원을 강조하는 시점에서 3D지원하는 디빅플레이어가 나왔네요
삼성이 세계최초로 3D LEDTV를 판매를 시작하고, 이제는 더이상 1080P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영상기기의 3D지원의 유ㆍ무가 성패를 가름할 시기가 도래했나봅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3D를 제대로 볼수있는 컨텐츠가 부족하고 재생및 뷰어(TV)의 보급률로 봐서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이런 시작이야 말로 선구자적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커보이기는 하지만 전원 버튼 이외는 어떠한 기능키나 정보창이 없어 밋밋해 보이기 까지한 심플한 디자인 입니다.
본체에는 작동을 콘트롤 할 수있는 기능키가 없이 무선 리모콘으로만 작동을 조절해 리모콘의 분실이나 고장에 주의해야겠네요
각종 출력단자는 뒷면에 위치해있습니다. USB 포트 정도는 앞쪽에 있어도 될 듯 하지만...
하드디스크 옆으로 빈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곳을 줄여서 전체적인 기기를 작게하거나 또는 어뎁터를 이곳에 넣어 휴대성을 높였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S-VHS 단자가 없네요 ^^ S-VHS단자는 SD급에 쓰이는 단자이니 RCA로 충분하고, HD급은 HDMI가 있으니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광 출력도 지원하니 리시버에 연결하면 웅장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TV와 연결해서본 첫 화면입니다.
영화(동영상)에서 지원하는 코덱은 통상인 감상용으로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보는 대부분을 지원합니다. MKV, MOV(일부지원), FLV 또한 ISO 이미지 파일도 지원해 디스크나 하드에 압축을 풀지 않아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편집용으로 사용되는 특수한 코덱은 지원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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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 ULTIMATE11 에 USB메모리를 연결해 재생 테스트해봤습니다.
MOV(H.264)와 FLV가 원활하게 재생됩니다. 일반 PC에서도 MOV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퀵타임을 별도로 설치해야 되는데...

USB 외장DVD-ROM을 연결해 DVD플레이어로도 사용가능합니다. 
버리기 아까워 집에서 놀고있는 DVD-ROM있다면 연결해서 곁에 두세요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유선 네트워크를 기본 지원하며, WIFI는 5월경 동글이를 출시해 지원 가능케 한다합니다. 와이파이 내장이 조금은 아쉽네요
PC와 다이렉트로 연결해 외장형 하드디스크로도 이용합니다
사진보기는 기본 JPG, PNG, BMP, GIF를 지원하며 단순히 한장 한장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음악과 함께 트랜지션이 가미된 움직이는 사진을 손쉬운 설정만으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다국어를 지원하는 자막은 크기와 색상등을 설정 가능합니다.

총평
과거 DIVX 플레이어의 경우 지원하는 코덱에 한계가 있어 일일이 변환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파일이 변환없이 감상할 수 있으며, 네크워크 연결로 쉽게 접근, 다양한 USB 저장장치를 지원해 확장성을 한 없이 늘렸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습니다.
또한 파일 접근시 미리보기가 가능해 보다 쉽게 원하는 파일을 찾을 수 있다는... 또한 쉬운 접근으로 아무리 기계치라도 잠깐만 설명서를 본다면 요즘 나오는 휴대폰 보다 쉽게 사용가능하겠습니다. ^^ (요즘 휴대폰은 휴대폰이 아니죠ㅠㅠ)

설명서는 해법수학 수준으로 복잡하고 무슨 지원하는 기능은 또 뭐가 그렇게 많은지 사실 이제품이 이렇습니다. 어렵게 접근하면 어렵지만 쉽게 보자면, 그냥 파일만 옮겨놓고 플레이 하세요 다 돌아갑니다.
이런 제품이 재일 좋지요 별도로 공부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능을 쉽게 사용하는...
다운로드한  영상 파일이 고화질이고 집에있는 TV만 좋다면 얼티메이트11로 고화질의 영화를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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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오토바이 S1000 RR 의 묘기

Fun Gadget 2010/03/13 15:29 Posted by ThinkAhead

간혹 식탁 테이블보(천)을 빼는 묘기 아닌 묘기를 과거에 해본적이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중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해 본 것 같은데,,종종 이런 모습은 여러가지 올려놓고 오락프로에서 자주 등장하곤 했는데, 오늘 본 동영상은 좀 뜻 밖의 모습입니다.

BMW의 S1000 RR 모델이 보여주는 같은 묘기인데, 길다란 테이블에 놓인 그릇들을 그대로 두고 빠른 출력을 통해 천을 빼내는 모습입니다. 말이 필요없는듯 합니다. 보시면 와~ 근데, 눈속임같은 느낌도 드네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진짜라면 출력이 대단하네요.

[출처:dvice and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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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Google 2010/03/13 14: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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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 10월 그리고 2010년 1월간 조사된 스마트폰의 가입자를 비교한 자료가 미국 블로그에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보니 역시 BlackBerry의 OS가 아직도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론 자료마다 틀린점은 있지만 이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두 기간동안 변화된 가입자를 보면 소폭 증가한 아이폰과 블랙배리,,그리고 4% 이상 성장한 안드로이드 OS.

더불어 최근 모토롤라, HTC 그리고 삼성등 핸드폰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을 보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블랙배리나 아이폰등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아마도 가격 때문일것이라 생각되고 (블랙배리는 상대적으로 싼 모델이 많이 있으니) 아이폰과 구글폰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된 것이 있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이폰의 4G 모델출시, 그리고 버라이즈으로 이통사의 확대 등..루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루머가 조만간 이루어진다면, 가입자는 빠르게 상승하겠지요. 

여하튼 재미있고, 의미를 갖게 하는 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편으로 노키아의 현실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지네요..전세계 시장을 살펴보면 노키아의 위치는 독보적이지만, 5년이상 앞을 보면 두개, 아니면 세개 OS 기반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어찌될지. 

노키아, 그리고 애플, 또한 구글폰 등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많은 자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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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DMC G2, G10 발표

Camera 2010/03/08 11:59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서 GH1 후속 모델로 G2와 G10을 발표하였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으로 G2는 액정에서 터치로 초점및 설정을 지원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며, G10은 (터치 미지원)경량화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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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같이 뒷면에 위치한 액정모니터(46만화소)는 회전형을 채택했으며,  렌즈교환식 카메라 최초로 초점 및 설정을 액정에서 맞출수 있다합니다. (원하는 영역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주면 초점이 맞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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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HD 동영상을 지원하며 형식은 AVCHD Lite,퀵타임모션 jpeg로 저장됩니다.
스틸의 경우 최대 4000 x 3000(4:3), 4000 x 2672(3:2), 4000 x 2248(16:9), 2992 x 2992(1:1)로 기록합니다.
SD/SDHC/SDXC카드를 지원하며 새로운 비너스엔진 HD II 를 사용해 노이즈를 감소하였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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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대용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동영상의 장시간 촬영되는 G시리즈는 GF1보다 동영상 기능이 좀더 우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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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0은 G2의 보급기? 로 약간의 스펙다운있으며 터치 미 지원, 액정고정 빼고는 거의 대등합니다. 국내에서 G1의 쓰디쓴 참패로 GH1의 정식 수입판매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GF1이 선전하는 가운데 G2,G10의 발표로 국내 마이크로 포서드 파나소닉 사용자들및 예비 사용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같게합니다.
어찌하다보니 파나소닉 소개가 많네요 ^^
타사 제품들은  국내에서 발표와 함께 출시가 상당히 빨리 진행되지만 파나소닉은 그렇지 못해 안타까움과 파코에서 선전해 좋은 제품 사용해볼 기회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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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서 최근 HDC-TM700이라는 가정용 캠코더를 발표하였습니다.
외형은 기존 TM시리즈와 별다른 변화는 없으나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네요
기존 1080/60i 로 기록되던것을 1080/60p로 저장 가능하게 되었으며, 96GB라는 엄청난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가지고있습니다. (파나소닉 메모리 가격으로 단순 계산해도 메모리 가격만 90만원정도?? ^^)
또한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해 저장용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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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시리즈 전작과 같은 1/4.1인치 3MOS를 채택했으나 1개의 센서에서 253만 화소를 지원하는 새로운 센서를 사용해 동영상 유효화소가 759만 화소를 제공한다합니다.
외형의 변화는 거의 없으나 내부적으로 전혀 새로운 TM700은 렌즈 또한 전작과 비교됩니다.
MPEG - 4 AVC/H.264 로 기록하며 내장 메모리(96GB)에 저장시 녹화모드의 촬영시간은
1080/60P  약 8시간 10분
HA - 1080 약 12시간 40분
HG - 1080 약 16시간 30분
HX - 1080 약 25시간 20분
HE - 1080 약 4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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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환산으로 44.9mm에서 35mm로 더 넓어진 화각으로 촬영 가능하며 필터의 지름또한 43mm에서 46mm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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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가 짧아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인터레이스 방식과 프로그레시브의 차이에서 2배정도의 정보량을 원활하게 녹화를 한다는 내용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HMC150과 HMC40의 경우에도 720에서만 60P 기록이 가능하며 1080에서는 60i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가정용에  1080/60P를 지원하는 모델의 발표는 HMC시리즈 후속작의 성능에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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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펙트한 크기에 1420만 화소의 스틸사진까지 지원하며 매우 가벼운 TM700은 고화질 모드인 PH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점만 빼고는 동급 최고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다만 국내 출시는 파나소닉 코리아에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출시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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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설치를, 2부는 넷하드를 이용해 실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본 활용편에 수고는 새로텍 NAS-20Pro가 역시 수고해 줬으며 OS는 XP,7, snow leopard가 사용되었습니다.

1)  NAS -20Pro를 프린트 서버로 사용한 네트웍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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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 프린터와 NAS를 연결한후 설정창에서 활성화 시킨후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프린터로 설정해 주시면 모든 작업 끝입니다.
이제 유,무선으로 OS에 상관없이 프린트 해주면 되겠습니다. 물론 해당 컴퓨터에 프린터 설치는 필수입니다 ^^
프린터가 PC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있지 않아 잉크 잔량이 표시되지 않으니 이점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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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보는 프린터 설정입니다.
네트워크 프린터를 기본으로 설정하시고 연결만 NAS에 해주시면 평소 사용하시듯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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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 프린터를 사용하시면 일일이 USB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수고를 덜 수있습니다.
NAS에 연결전에는 일일이 USB에 연결해 프린트하거나 파일을 프린터와 연결되있는 곳으로 보내 프린트했었는데 한번의 설정으로 이렇게 편하게 프린트가 가능합니다

2) NAS-20Pro를 내 컴퓨터에 공유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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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폴더와 사용자의 권한을 설정해 줍니다.
권한 설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잘 설정해 주세요 아무나 내 파일을 연람, 수정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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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상에 보이는 폴더가 아무리 자신의 컴퓨터에 보여도 이 폴더를 사용하는건 아님니다.
해당폴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와같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을 실행하고 로그인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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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끝나면 또 하나의 대용량 넷하드가 내 컴퓨터와 공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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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도 비슷한 설정으로 "다음으로 연결"-> 로그인 과정을 거치면 파인더에서 자유롭게 읽고, 쓰기가 가능한 하드디스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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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으로 연결된 MacBook Pro에서 하드 포맷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데이타를 불러오고 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영상편집과 같은 작업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3)  FTP를 이용한 외부 접속
한 곳에서만(동일 네트워크) 사용한다면 넷하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겠지요?
설정을 관장했던 PC의 On/Off에 상관없이 NAS-20Pro만 네트웍에 연결만 되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읽고 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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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파일도 거뜬하게 FTP를 이용해 올리고,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캡쳐는 FileZilla를 이용한 업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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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FTP를 이용해 역시 쉽게 접속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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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14기가나 되는 대용량 파일도 넷하드에 올라와있습니다. 전에 이런 파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잘라서 업로드 -> 다운로드 ->파일삭제 -> 업로드 반복하거나 외장하드를 택배로 보내야 했었는데 NAS를 사용하면서 생활의 질 또한 달라졌습니다. 힘들게 작업한 파일을 크기별로 자르고 다시 붙이는 수고를 덜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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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어 MAC용 ClassicFTP입니다. 가볍고 사용하기 쉽네요
간단하게 드레그로 파일 전송가능합니다.
물론 정확한 IP주소와 로그인은 필수입니다.
 
4) NAS-20Pro를 iTunes 서버로 사용하자.
NAS-20 Pro 설정창에서 고급설정 -> 네트워크 서비스 -> 아이튠즈서버에서 해당설정을 등록합니다.
원하는 음악파일을 publoc->music폴더에 원하는 파일을 넣어주시면 아이튠즈에서 네트웍으로 재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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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윈도우즈용 모두 사용가능하며, 음악 파일을 PC마다 중복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대의 컴퓨터를 운용, 데이터를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 대용량 파일의 이동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새로텍 NAS-20Pro는 모든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 주는 소화제같은 역할을 해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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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웹하드를 이용하다 넷하드가 생겨 대용량까지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들 알고계시듯 웹하드는 단일 파일의 크기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고(과거2G에서 요즘은 그이상 업/다운로드 가능, MAC에서는 아직도 2G 이하로 제한이 있음) 지속적인 금전적 지출과 상대적으로 적은 저장공간 등으로사용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넷하드로 인해 이런 용량 제한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늘 알아볼 제품은 외장하드로 유명한 새로텍 WIZPLAT NAS-20P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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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외장하드 NAS-20pro 는 2개의 하드를 장착해 RAID 0,RAID 1,JBOD을 지원하며, single 모드로 2개의 하드를 각각 독립된 포맷으로도 운용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대용량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RAID 0으로, 안전한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분들은 RAID 1으로 세팅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넷하드는 USB연결이 아닌 랜선으로 네트웍으로 공유해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라는 점입니다.
공유기등에 연결된 동일 네트웍 상의 PC는 넷하드를 마치 자신의 외장하드처럼 사용해 데이터를 들고 이쪽 PC에서 저쪽 PC로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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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넷하드 NAS-20pro, hardbox one(파워서플라이 내장으로 이동에 용이), hardbox duet(2-bay로 싱글과 레이드를 지원) 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외장하드가 모두 새로텍 제품이 되었네요!! 국내 중견기업 중 믿을 수 있고 MAC과 PC 모두 완벽한 호환을 제공해줘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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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덮개를 해체하면 위과 같이 하드가 양 옆으로 위치해 있음을 알 수있습니다. 알루미늄 내부 케이스와 상,하단의 방열판, 뒷면의 쿨링팬은 하드 디스크의 발열을 충분히 발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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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위치한 USB포트는 OS와 상관없이 동일 네트웍의 프린터를 공유할때, 단기적인 데이터 추가를 위해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연결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 내부적으로 NAS20을 내 네트웍에 설치해 보겠습니다.
1) nas-20pro에 랜선을 연결후 전원을 꾹~
2) NAS 내비케이터에서 검색을 (올바르게 연결되었으면 정보가 나타납니다.)
3)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
4) Username: admin, Password: nas 입력
5) 우선 빠른 셋업으로 간단하게 설치 후 고급설정에서 자세하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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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의 내용입니다. NAS 내비게이터에서 검색을해보면 위와같이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며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하시면 admin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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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에 Username은 admin을, Password는 nas를 입력하시면 설정이 가능한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기본설정에서 빠른셋업으로 기본 정보를 수정한뒤 하드디스크를 포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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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D 0 (스트라이핑) - 2개의 하드를 하나로 묶어 각각의 하드에 하나의 데이터를 나눠서 저장
RAID 1(미러링) - 하나의 데이터를 2개의 하드에 동일하게 기록
JBOD - 데이터를 각각의 하드에 중복 저장하면서 하나의 하드로 인식
위 캡쳐는 대용량을 위해 raid 0 으로 설치하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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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하드디스크를 각각 독립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한번에 하나씩 포맷후 설정을 변경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PC와 MAC에서 공유된 네트웍 하드 사용과 프린터 사용 그리고 웹상에서 파일 전송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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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건 WOL 기능이 지원하나요?
    항상 켜 놓긴 부담되고, 필요할때만 원격지에서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WOL 기능을 지원하는 넷하드를 찾고 있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2010/02/28 13:5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님께서 원하시는 기능을 위 제품은 지원하지 않네요

      2010/03/02 22:59


얼마전 ipad 발표후 기다렸단듯이  예약판매에 들어간 삼성 SNE-60 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시연및 구입이 가능한 전자책 SNE-60은 Wi-Fi와 전사사전이 내장되어있으며, 한참을 집중해서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관계로 빛 반사가 적은 액정을 채택해 눈의 피로가 적었습니다.
전자사전 기능은 전자펜으로 원하는 텍스트를 드레그하면 바로 전자사전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뷰어도 내장하고 있으나 흑백으로만 보이며, 잔상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표준 포맷인 ePub파일과 TXT, PDF파일을 지원해줍니다만 보통의 스마트 폰에서도 지원해주는 MS워드 등은 지원해 주지 않더군요 한국의 특성에 맞게 hwp 뷰어와 간단한 수정이 가능했으면...

자연스런 필기체 입력기능은 메모지나 수첩이 필요없을 정도로 매우 유연하게 작동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 기능을 구지 설명하기도 부끄럽습니다 ^^
와이파이 지원이 인터넷에 접속해 자료검색이나 웹페이지 보기가 가능하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겠더군요 SNE-60의 Wi-Fi지원은 신문의 다운로드와 ebook컨텐츠의 검색과 다운로드로 한정되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은 펜터치(EMR)방식으로 전용펜이 아니면 작동이 되지 않으니 구입하실 분들은 여분의 펜 구입이 필수적입니다.
삼성이 eBook을 출시했다하여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높은 가격에 비해 과연 이런 기기를 어디에 쓸수있나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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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그리 싸지 않군요.. ^^
    WiFi는 내장되어 있는데 인터넷은 할 수 없다...조금 아이러니 합니다... ^^

    2010/02/17 06:4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 흑백인데..
    터치팬이 필수라니.. ㄷㄷ
    이정도 스팩이면
    저라면.. 그냥 제 생각은
    가격에 맞추어서 책을 43권 사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죠 ㅎㅎ)

    2010/02/18 10:32
  3. 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는 올해 플라스틱패널의 이북이 나온답니다. 적어도 이북시장만큼은 중국이 앞선 것같군요. 페널제조국인 대만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니... LG에서 연구중인 컬러패널을 기대합니다만 과연 올해에 나올 수 있을까요?

    2010/02/18 16:05
  4. ASKA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왜 그랬을까?
    좀더 보태서 ipad 구입..ㅋㅋ
    이미 iphone에 받아놓은 어플들 ipad에서 쓰기만 하면 되는것을..
    자사 상품간의 연계성이 전혀 없는 상품만 만드는것..시대에 뒤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웨어만 있고 소프트가 없는 회사의 한계점 인가요?
    아쉽네요..

    2010/03/06 13:37

신사동 가로수길에 임시로 소니 바이오 팝업 매장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열심히 걸어갔다 왔습니다. 가로수 길이란 이곳이 언제 이렇게 변했는지 ^^
신상 위주로 전시된 이곳은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란 느낌보다 휴식공간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국내 유저에게는 익숙치 않은 팝업 매장이긴 하지만 앞으로 많은 메이커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조금 좁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며, 여타 다른 판매 전용 매장과 달리 이곳은 체험과 휴식을 위한 공간입니다. 마음껏 서핑도 즐기시고 쿠키와 커피도 한잔 하세요
아름다운 분이 타주는 공짜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는 ^^
전시되있는 모델의 가격표와 무료로 제공해주는 커피가 나열되있습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기종은 할인해택은 없지만 티셔츠나 파우치가 제공된다 합니다.
일부러 찾아와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할인이 아쉽겠다는 ^^
전시 모델중 유일한 일체형 데스크탑 입니다.
16.4인치의 데스탑 성능의 VAIO F (VPCF116FK)sms i7(1.6GHz)에 4G DDR3, GT330M GPU 의 성능 좋은 노트북도 마음껏 주멀러 보세요 어차피 이곳에서 시현해 볼 수 있는 기능은 제한적이긴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입출력 단자의 지원은 데스크탑 안 부럽습니다.
관심있는 모델을 시현해보고 전문가에게 상담도 받아 보세요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궁금증은 해결될듯...
아쉬운 점은 바이오 제품에 한해 전시를 한다는 점이고, 금전적 할인 해택이 없다는...
임시로 일정 기간(3월16일까지)만 문을 여는 PUP UP매장이라 접근성이 좀 아쉬웠습니다.
이곳에 전시되었던 모델을 마지막날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게 방문자들에게 예약을 받는 등의 이벤트도 함께 했으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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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플렉스에서 550D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고, 전시되있는 모델도 1개밖에 없었지만 이것저것 살펴보고 비교해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밧터리가 부족해 시연을 오래 하지는 못했네요 촬영은 메모리 덮게를 막아놔 데이터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ㅠㅠ
보급기 같지않은 마무리와 성능에 지름신이 또다시 ...
EOS 특유의 민둥머리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그립감이나 촉감은 상위 모델을 잡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빌트인 모노 마이크와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연결 가능은 단자가 있으며, 최적의 사진을 위한 먼지 방지 시스템 ( EOS Integrted Cleaning System ) 은 겉으로 살펴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바디의 신뢰감이 한층 업그레이된 듯한...
1800만 화소의 CMOS센서와 DIGIC4를 탑재하였으며, 스틸사진과 더블어 한층 강화된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따끈따끈한 15-85도 함께 장착되어 더욱 관심이 놓었는데 가격이 ㄷㄷㄷ 크롭렌즈의 L렌즈라 할 수 있는 이렌즈를 통해 촬영을해보고 한층 강화된 LCD로 감상을 하니 역시 보급계의 최고 구성이라 하겠습니다.
3인치 104만 화소의 LCD는 기존 92만화소보다 더욱 선명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시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촬영모드 다이얼의 위치와 550 이라는 숫자만이 보급기임을 말하지 수치에 따른 스펙이나 성능은 50D를 훨씬 능가하고 가격또한 50D를 능가하리나 봅니다.
이로써 루머로만 떠도는 60D의 기대도 한층 업되기는 하지만...
스틸 연속 촬영은 초당 3.7매로 jpeg 최대 34매까지, RAW 6매까지 촬영가능하며, 95%의 시야율은 보급기 답게 설정되었더군요 ^^ 성능을 일부러 다운 시켰다는 느낌을 팍 받았다는...
동영상 촬영은 1920 X 1080 의 경우 30P, 24P를 지원하며, 1280X720 / 640 X 480 / SD크롭 에서는 60P를 지원합니다. H.264압축 MOV로 기록하며 자동노출과, 수동을 모두 지원 약 30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50P의 경우는 PAL방식을 사용하는 유럽쪽 모델만 지원하는 듯...
기록매체로는 SDHC와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한다합니다.

AF는 9포인트 중앙부 크로스 센서로 오차를 줄였다하며 감도는 12800까지 지원하며 셔터스피드는 30초에서 1/4000 초까지이며 X접점은 1/200 초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7D와 550D의 비교입니다.
여타 작은 수치에서 조금 밀리지만 보급기 답지 않은 보급기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기종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줄서보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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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측거점이 9개

    2010/02/11 14:35
    • 피투니  수정/삭제

      보급기라서 측거점 늘면 중급기 구매자들이 난리 부르스~

      2010/02/11 19:16
  2. 피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라는 문장이 본문에 있는데, 내장 스트로보의 높이와 적목현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2010/02/11 19:1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스트로보의 광원의 위치가 렌즈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주변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적목현상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외장형이 내장형보다, 바운스가 직사광보다 적목이 확실히 줍니다.

      2010/02/11 20:16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7

며칠전부터 마우스가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새로운 마우스를 구입해야할 상황이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주변에 있는 스토어에 가서 이것저것 보고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저곳 가격 비교하고 되도록이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봐왔던 제품이 선반에 있는 것을 보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Laser 3000 제품입니다.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세트인 제품인데, 가격이 주변보다 많이 싸더군요. 인터넷 가격으로 30불 정보 수준인데, 싸게 파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25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그리고 USB 리시버가 기본 구성이며, 설치 CD와 4개의 AA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 방법:
설치 CD를 넣고, 인스톨을 시키고, 설치하고자 하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의 제품명을 클릭하면 OK.

제품 리뷰:
키보드-어디서 인체공학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커브 디자인에서 찾아야하는가.
멀티미디어 HOT KEY 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판이 특징입니다. 멀티 미디어 기능은 컴퓨터의 미디어 기능을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의 불륨 조절 기능, 메일 확인기능 등이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안정감 또한 보통 이상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쉽게 눌러 지지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에서 키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기능 표시를 알려주는 불빛 "LIGHT"은 없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어떤 기능이 수행되고 있는지는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가능한데, 예로 좌측의 숫자 키보드의 NUM LOCK 기능도 설정이 되었는지 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니터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설정이 어떤것이 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당 기능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고요.

마우스-생긴것만 인체공학, 사용감은 허접

4개의 버튼과 1개의 스코롤 휠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인데, 좌우 버튼은 일반 클릭 버튼과 동일하고, 좌측 측면에 있는 버튼은 "BACK" 기능 버튼이며, 우측 측면의 버튼은 "MAGNIFIER" 버튼 내용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는 AA 2개의 밧데리가 사용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가능하도고 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왠지 이것이 과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마우스 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립감은 인체공학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손목을 움직일때마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과 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손목만을 이용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물론 팔은 책상위에 올려 놓고 손목으로 마우스를 움직이지요.

결국 마우스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움직임이 손목에 거북한 힘을 주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마우스의 중심이 뒤로 쏠려 있는 느낌도 그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참 재미있네요. 인체공학적으로 보이는데, 손목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

100% 만족 수준은 아니지만 왠지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게 그다지 느낌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여기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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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그랬지만 MS의 키보드들은 키감이 너무 나빠요. 특히나 요즘 제품들은 더욱 나쁘더라구요. 너무 뭉싯거려서.

    2010/02/11 01:16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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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Camera 2010/01/25 12:40 Posted by poti
NXCAM HXR-NX5의 하위모델인 AX2000은 기능축소 모델로 720P,SDI출력,플레쉬 메모리 유닛지원등이 생략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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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일체형 G렌즈를 체택하였으며 20배 줌렌즌 35mm환산 29.5mm의 광각 영역까지 포괄하고있으며 포커스, 줌, 조리개를 링으로 조절가능케하여 수동 촬영시 매우 유용하겠습니다.
ND필터는 3장의 1/4, 1/16, 1/64이 있으며, AF 촬영에도 미세 초점을 수동으로 조작도 가능하며,AE 촬영시 EV값 변화에 따른 조절을 고속/ 중/ 저속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92만화소로 터치스크린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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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SD, SDHC카드를 지원하며
112만 화소의 1/3인치 ExmorCMOS를 사용하며, 최저 1.5lx 까지의 저조도 촬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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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Mbps 기록으로 각 지원 포맷은
1920 x 1080 / 60i,24p,30p (MPEG-4 AVC /H.264)
1440 x 1080 / 60i
720 x 480 / 60i, 24p,30p (MPEG-2)
1280 x 720 미지원이 다소 아쉽네요
편의성을 추구한 7개의 기능버튼은 조금 많아 보이긴 하지만(자리와, 버튼 기능 숙지하기가 ^^) 숙련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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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 시리즈 배터리를 채택으로 PD 시리즈나 Z 시리즈에서 기종 변경시 추가금 부담이 좀 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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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p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빼면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담아 넣은 듯한 HDR-AX2000은 성능이 기대되는 2010년도 기대작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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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Camera 2010/01/12 19:31 Posted by poti
panasonic AG-HMC40 의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다뤘던 내용이라 가급적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스펙이나 사용은 법은 생략하였습니다.
LEICA DICOMAR 12배 줌랜즈는 40.8mm ~ 490mm (f1.8~2.8) 초점거리를 보이며 1/4.1 inch 3MOS를 사용해 지금까지의 1/3 inch 3CCD와는 달리 초점거리에서(광각)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지만 소형, 경량에는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각단에서 기존 파나소닉의 제품이 우수했던 반면, HMC40의 경우에는 놀라운 최단 촬영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각 줌영역에서의 최단 촬영거리에서 접사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사실 접사 모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초점링을 MF 상태에서 돌려보면 접사영역에서는 음각으로 표시되며 이는 AF,MF모두 같습니다.



최소촬영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서는 후드를 빼고 촬영해야 피사체에 거리지 않을 정도로 접사능력이 뛰어납니다.

다음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렸는데 이역시 화질 차이를 보이네요 ^^

Z 0 (40.8mm) - 1.3cm
Z 20 - 1.4cm
Z 40 - 1.6cm
Z 50 - 1.7cm
Z 52 - 1.8cm
Z 54 - 3.6cm
Z 56 - 5.2cm
Z 58 - 7.2cm
Z 60 - 9.8cm
줌영역 80부터는 최소촬영거리가 급격히 상승후 87부터는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최대 망원에서는 54cm의 최소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이 수치는 필터면에서 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직접 작성한 수치이며 어느정도 오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악조건 촬영 팁으로는 우선 촬영 모드를 오토로 설정후 메뉴얼로 놓게되면 적정노출값이 설정됩니다. 이후 노출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오토 모드에서는 설정값을 조절하는데 많은 제한이 따릅니다. 작은 조절도 (노출보정, 초점등) 메뉴얼에서만 가능하니 이점 유념하셔야 겠습니다.

지난 1월1일 새해 첫 일출입니다.



위에 적어둔 팁으로 촬영한 예제입니다만 뭐 잘 찍어서 올린건 아니니...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0 gain에서 값을 올렸을때의 비교입니다.
개방조리개에서 해결이 안나는 경우에는 게인을 올려 촬영하게됩니다.
이때 노이즈가 따라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촬영하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노이즈가 생겨도 촬영 가능하다면 좋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벌 촬영은 1080/24p에서만 촬영가능하며 1초, 10초, 30초, 1분, 2분으로 다양하게 촬영합니다.





인터벌 촬영시 최대 24시간 촬영 가능하지만 계속적인 전원 공급이 중요하니 오랜 시간 촬영시 외부 전원 연결은 필수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HMC40 은 3MOS의 사용과 터치 스크린을 제공해 많은 기능을 내부 메뉴에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수반한다 생각됩니다.
외부적으로 쉽게 접근하던 기능을 몇 단계를 지나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
스펙상으로는 1룩스 촬영으로 아주 적은 빛으로도 촬영 가능하나 적절한 촬영을 위한 광량은 타 기종에 비해 더 많이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로비나 세미나실 보편적으로 게인을 올리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도 게인을 올려야하는...
적당한 환경에서는 색감과 화질이 우수했으며 아직은 43mm 필터가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양질의 필터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제 경우 이기종을 세컨드로 사용하는 관계로 외부 마이크보다 광각 컨버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만약 HMC150과 HMC40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HMC150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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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디지털 제품에 관심이 모였던 2010년 CES 였던 반면, 한편에서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내용을 작년에도 그랬고, 2010년에도 홍보 하는 기업이 있어 남다르게 보이더군요. 나름 다른 부스와 차별적으로 전시공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중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은 역시나 디지털 리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보는 듯 했습니다. 물론 기타 기업들도 어느정도 eco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왠지 삼성전자의 친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관심을 끌게 하는 군요.

삼성전자 친환경 전시 공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친환경이라는 게 어찌 보면 생소하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소비자가 알 고 있는 것 이상의 친환경 관련된 내용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느끼는 친환경은 아마도 환경 오염을 주지 않는 제품, 폐기시 오염물질 배출 하지 않는 제품. 기본적으로 이 두가지가 큰 친환경 요소로 생각을 하지요. 그렇지만 제조단에서는 친환경 제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련된 모든 활동을 고려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경험과 이번 CES 에 등장한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을 보면서 하나하나 살펴볼 까 합니다.
1. 원자재의 친환경화

저 또한 제품을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했었지만, 제품의 80% 이상을 재활용한 제품을 CES에서 보게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제품명은 Reclaim (재생) 이라는 휴대폰입니다. 제품 설명의 두번째를 보시면 "Bio Plastic Material" 이라 되어 있는데, 이제품이 바로 휴대폰 외장을 옥수수에서 축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재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유해물질 규격 기준이 별도로 있어 유럽내 출시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RoHS를 규격기준으로 삼고 있어, 납, 카드뮴 등 6대 유해물질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Reclaim 제품 또한 규격 기준을 따르고 있는 제품이지요. 이렇듯 유해물질이 없는 원자재를 사용해 제품을 만드는 것 또한 기술이며, 이를 통해 더 나아가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친환경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에너지 효율성을 통한 친환경화
에너지 소비는 사실 한번 더 생각하는 친환경 요소입니다. 에너지 효율성은 대부분 제품의 성능과 관련된 것이며, 제품이 도입되는 해당 국가 등에서 자체적이거나 외부 국제 기준을 도입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통해 중국에는 지구 온난화라는 큰 환경을 개념을 고려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 제품과 많은 도입 국가에서는 자체적 에너지 효율 등급 (미국기준 Energy Star) 을 만족시켜야 판매가 가능토록 하고 있는데, 지금에서는 자체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기술력과 비교하여 좋은 기술의 높은 에너지 효율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아시지요, TV 를 켜고 끌때 에너지 소비가 많다는 것을요. 사실 사용자들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집집마다 조금씩의 에너지를 줄이면 그 효과는 엄청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것들이 크게는 지구 온난화까지 줄여주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제품도 당근 친환경 요소로 불 수 있지요. 쉽게 생각하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이 대표적인 제품이지요. 전력 소모도 많고, 그만큼 에너지 효율도 좋아야 전기료를 줄일 수 있으니까요.

또한가지 최근 태양광, 태양열 등 solar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증가했습니다. 이런 기류속에서 제품에서도 solar 에너지를 활용한 충전이나 에너지화는 아마 에너지 관련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이라 여겨집니다. 핸드폰에 전기 에너지 대신 태양광을 이용하는 방법등이나 가정내 냉난방을 하게 하는 것등이 자연 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활동이라 불 수 있고, 제품에도 최근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생산공정의 효율화
소비자가 채감하지 못하는 친환경 활동이 공정 단축 내지 효율화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최종 완성은 멋진 제품으로 보여지지만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번 수백번 그 이상의 공정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완성됩니다. 하나하나의 공정은 또한 에너지와 노동력을 사용하고, 부품과 재료를 사용하는 공정이라 공정 하나를 줄이는 것 또한 결국에는 공장단에서의 친환경 활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공정의 효율화는 직접적으로 제품 원가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디자인의 친환경화

친환경 디자인이라 하게 되면 제품 디자이너가 상당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경우에 재료의 선정이 디자이너가 하게 되는데, 가령 제품 사출물을 만드는 재료를 뭐로 할지, 환경적으로 유해하지 않고, 폐기시 유해한 물질을 일의키지 않는 재료를 선정하는 부분이라 원자재와 유사한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포장재질의 문제 또한 친환경 디자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이외 포장 물질의 폐기는 환경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요. 과거 내부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스티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재생 용지 폼을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더불어 포장의 디자인 요소까지도 친환경과 연관된 부분입니다. 과거 신문지 잉크와 같다고 볼 수 있지요. 디자인 요소를 자제하고, 식물성 잉크를 사용한다거나, 내지는

이런 종류의 친환경 요소가 있을 듯 하네요.

추가적으로 이번 CES 삼성전자 부스에서 친환경 관련 재미있는 내용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Change the World, Start with Samsung & Energy Star" 이라는 내용으로 고효율 에너지 제품의 홍보와 교육 내용을 미국 환경청과 함께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한 부분은 단순히 우리 세대가 방관해서는 안될 문제이며,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야할 영원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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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News 2010/01/11 18: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세계 최대의 전자쇼인 CES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기업의 후원으로 이번에도 무사히 잘 갔다왔고요, 작년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까 노력했는데...일단..


전체적으로 2009년과 비교시 약간 실망스러웠던 CES 가 아닌가 합니다. 참여업체 담당자들의 말 또한 경기 탓인지 참여자들이 작년보다 덜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2010년 CES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화두가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3D TV 그리고 또 하나는 삼성전자입니다. 왠지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게 이곳에서만은 상당히 어깨가 으쑥하게 하더군요.

2009년보다 더 크게 그리고 전시장의 정 가운데를 자리잡고 펼쳐진 삼성전자의 위용은 무슨 FORCE 처럼 느껴지더군요. 소니는 사실 한쪽으로 몰린 상태가 현재 업계의 흐름을 보는 듯하고, 또다른 한국기업인 LG의 모습 또한 CES를 더욱더 빛나게 한 기업들이라 여겨집니다. 비록 규모면에서 삼성보다 작게 만들어졌지만, 역시 LG 또한 나름의 저력을 보여던 것 같습니다.

CENTRAL, NORTH 그리고 SOUTH 1, 2층 라스베가스의 컨벤션 센터를 꽉 채운 업체들의 모습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느껴지네요.아쉬웠던 부분중 하나는 코트라 (KOTRA)를 기준으로 모인 한국 중소업체들의 전시공간이 CENTRAL과 비교시 좀 눈이 덜 가는 곳에 있었고, 더욱이 NORTH 의 맨 끝에 놓여 있어 방문객이 좀 적었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CES 참여를 통해 얻은 수확
은 작년에 소개했던 jWIN 이라는 회사이외 COBY라는 회사를 보게 된 것이라 할까요. 사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COBY이지만 이 회사를 보면서 기업의 중요한 것인 무엇인지를 세삼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CES를 통해서 다시한번 더 느끼고, COBY를 통해 확실해진것 하나..기업의 생명은 진화다 라는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컨셉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번 CES로 실망도 하고, 새로운 것도 알게된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몇차례 이번 CES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패션업체에서 CES에 참여했는데, 관련 사진 하나 올립니다. 고맙게도 사진 찍도록 도와주더군요.. 바로 ED HARDY라는 패션회사입니다. 마이클잭슨과 관련해서 더욱더 유명해지고, 미국에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회사인데, 악세사리 관련 제품을 갖고 이번 CES에 참여 했습니다. 뭐 별다른 것은 없고, 악세사리와 댄서의 모습이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하더군요..

그럼...조만간 CES 관련 내용의 글을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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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월1일 동해 해맞이

News 2010/01/01 16:28 Posted by poti
동해 남애항 해안도로에서 본 일출입니다.
대략 7시20분 부터 촬영시작해서 8시 정도...
뉴스에서 7시39분쯤 일출이라 하였는데 구름에 가려 약간 늦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찌나 춥던지 동해에서 군 복무(해군)하던 시절이... 생각 난 하루였습니다.
남애항 일원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일단 많이 안 걸어도 되고요 인파도 그리 많지 않아 아이 잃어버릴 일 없습니다.
해안도로 바로옆에 주차공간도있어 무박으로 일출 보기에는 딱입니다. 여름 휴가때도 유명한 해변보다 이런 조용한 곳을 찾아 다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720 30p로 촬영된 영상을 프레임 스틸이미지 익스포팅한 사진입니다.

촬영은  panasonic HMC40으로 오토화이트로 수동과 자동을 번갈아 촬영했습니다. 칼바람에 묵직한 삼각대도 좀 흔들리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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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기본적으로 하루에 한번 혹은 그이상 찾게되는것이 면도기입니다.
한가지 목적을 위해 남자만을 위해 개발된 몇 안되는 전자 제품중 브라운의 전기면도기 760cc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7에는 음파(sonic vibration) 면도 시스템이 도입되어 미세한 진동을 통해 보다 매끄럽게 면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겠습니다. 또한 6각형 구조의 옵티포일(opti foil) 면도망은 피부에 손상없이 수염을 자를 수 있는 안정적인 구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부분의 전기 면도기가 헤드나 면도망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이번 시리얼7 제품의 경우 회전각도의 증가와 독립적인 면도망의 움직임이 타제품과 비교해 성능이 우수해 보였습니다. 이 기능을 센소플렉스 헤드(senso flex head) 시스템이라고 브라운에서는 이름 지었더군요 ^^
파워콤(power comb)이라는 물결 무늬의 면도망은 누워있는 수염을 정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합니다.
위생을 위해 가장 필요하지만 지나치기 일수인 기기 세척은 클린 앤 리뉴(clean & renew) 시스템이라는 독에서 세척과 건조 그리고 충전을 동시에 해줍니다.

기본 구성품은 본체, 여행용 케이스, 독 스테이션, 전원 케이블, 세정액 카트리지, 청소용 솔, 설명서로 구성되있습니다.

독에 위와 같이 장착하면 기본적으로 충전이 이루어지며, 세척을 원할경우 클린&드라이 버튼을 눌러주면 알콜 성분의 세정액 세척을 해주며 세정액 카트리지는 입수구와 폐수구가 구분되있어 깔끔한 면도 뒤에 위생적인 면도기 관리가 가능합니다.
세정제의 상태등을 한 눈에 확인가능한 전면부의 표시등, 면도기 본체에 있는 상태 표시등은 배터리 잔량표시와 위생상태를 알려줍니다.
세정액은 세척을 하지 않아도 8주 뒤에는 교환해 줘야 한답니다. 아무래도 휘발성 알콜 성분이 증발해 세정 능력을 상실하겠지요, 세정 카트리지와 클린 시스템에 고무 가스켓으로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 시키면 세정액의 품질 저하를 최소화 시키지 않을까...

760cc의 센소 플렉스(senso flex) 시스템은 회전식 헤드로 다양한 각도와 굴곡에 대응해 피부 손상없이 완벽하게 밀착해 최상의 면도를 해주더군요, 옵티포일은 6각의 각기다른 크기의  안전망으로 밀착 면도는 물론 사용자의 안전도 확실히 보장해 줍니다.
면도날 가운데 위치한 부분이 파워콤(power comb)이라는 부분이며 누워있는 수염을 일으켜 세워 손질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음파모드는 3종류(전원 버튼 좌우에서 조절)로 피부타입과 면도 부위에 따라 조절한다 되있지만 소음과 약간의 진동 차이는 느낄 수 있습니다만 어느 모드가 적절한지는 아직까지 피부에 와 닫지는 않네요 좀 더 사용하면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전원부 LED의 색으로 모드의 변화를 눈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시연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가히 차세대 전기 면도기라 할만합니다.
분리 가능한 헤드는 수리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소모성 부품으로 주기적으로 교환해 사용하는 품목입니다. 관리만 잘하면 오래 사용하겠지요 ^^

밋밋하던 화장실에 인테리어 소품이 생긴듯합니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스프링식 전원 케이블은 독 스테이션의 바닥면이 미끄럼을 방지해줘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프리볼트로 제작되어 세계어디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합니다.
약간의 욕심을 낸다면 건조시에 자외선 살균도 지원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남자라면 한번쯤 면도기에 베어본 경험이 있을 줄 압니다. 그나마 베이기만 하면 다행이지만 세균에 감염되 부분 포진이 발생에 연고를 바르고...(저만 그랬나요 ^^)
아무튼 아무리 깔끔하게 면도를 하더라도 이런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야말로 꽝이겠지요
여러 신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브라운 시리즈7의 새로운 전기 면도기는 그야말로 제값 확실히 하는 남자들의 필수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밀착과 음파를 이용해 피부를 진동시켜 짧은 시간에 완벽한 면도를 가능하게 해주고 스테이션에서 충전과 세척, 건조까지 완벽하게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주니 이제는 연고 바를 일이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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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29일 새벽 1시 (미국 서부기준), 저의 영문 블로그 커뮤니티가 해킹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수무책이네요. 서버와 별도로 워드프레스 어카운드로 침입했다고 서버업체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운영자인 저 또한 어카운드 로그인이 되지 않고 있어서 정말 답답하네요.

해킹 당하고 있는 메인페이지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Hacked By Musti Turkish Hacker !

답답한것은 서버 접속을 통해 백업을 해야하는데, 와~,,,이게 제대로 될지..아니면 지금 이순간에 해커가 자료를 엉망으로 만들었던지..정말 답답하네요..

방법좀 급하게 부탁드립니다.

누가 나와 원한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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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30 03:50

디지털 제품이라면 핸드폰, 컴퓨터, MP3 등등 그리고 네비게이션도 그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지요. 서로가 서로의 영역을 잘 지키고 있는데, 유독 핸드폰에서는 주변의 자리를 계속 넘나들고 있는 듯 하네요.

컨버전스 이후 디버전스가 다시금 나오다가 이제는 핸드폰의 새로운 빅뱅이 서서히 머리를 들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먼저, MP3의 영역, 그리고 디카의 기능..그리고 오피스 관련 기능까지 핸드폰의 영역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넓어지는 양상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새로운 어플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시한번 스마트폰 (구글폰)의 기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맵의 기능중 하나가 바로 네비게이션 기능입니다. 단순한 지도상에서 GPS 기능을 보여주는 최초의 모드에서 이제는 도로 상황 (정체, 막힘) 등을 알려주면 심지어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맵 어플에서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던지, 아니면 주소를 입력하던지 과거 단순히 맵으로 가고자 하는 곳을 찾아주는 1차적인 능력에서 GPS를 이용한 위치 정보 그리고 이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네비게이션 모드까지 추가되어 핸드폰 하나만으로 처음가는 곳의 위치를 제대로 알려주는 정말 100% 만족 기능을 경험했습니다.

제 차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없지요. 하지만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기능을 소화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구글맵 네비기능
1. 찾고자 하는 목표물에 대한 지리정보
-단순히 하나만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LAYER 기능으로 찾고자 하는 것을 멀티로 찾아 주는 기능
2. 트래픽 기능
-정체, 막힘, 공사 등 교통상황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다양한 경로를 보여주면서 운전자로 하여금 이동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4. 맵기능
-단순히 그래픽 처리된 맵도 있지만 구글맵의 위성 사진도 네비모드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그래픽의 단점인 실사의 지리정보가 제공되어 좀더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은 정말 90% 이상 만족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기능을 새로운 디지털제품 영역에서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아마 예상 되는 것중 하나가 E-Reader 기능이 강화된 것이 아닐지 예상이 되네요.

이번 2010 CES 에서도 흥미로운 모바일 제품이 쏟아져 나올 듯 합니다. 자,,앞으로 2주면 CES에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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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ES는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까?

News 2009/12/23 14:59 Posted by ThinkAhead
벌서 2009년도 지나가고, 2010년 새로운 해가 조만간 밝아 오겠지요. 새해에 대한 기대도 있고, 나름 개인적으로 도전의 한해가 될 듯한 2010이라서 상당히 기다려지는 해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많은 변화와 도전이 다시 예상되는 2010이라 설레임이 앞서는데,,이런 앞선도 2010 CES를 생각하면 기대로 가득차게 하네요.

201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라스베가스에 펼쳐진 CES,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조금 여유를 갖고 참관을 해야지, 일정에 쫓겨서 지난번 쇼에서는 크게 건진 수확이 없었네요.

지금까지 들어보면 다양한 제품이 선보일 듯 하네요.
1) 3D TV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2) 다양한 e-reader 제품이 선보일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킨들이후, 소니 이후,,그리고 반스앤 노블 등..업체들이 참여하는 이 시장을 제조사에서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참여할 제품을 선보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경쟁력 있는 제품군이라는 생각은 없는데)


그리고 또 뭐 새로운 것이 있을까요?
3) 컴퓨터 중에서도 넷북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넷북이 중요한 key 아이템이 될지, 아니면 기존의 넷북을 초월하는 스마트북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될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컴퓨터 관련 많은 새로운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제품이 다시금 2010년을 밝히듯해서 좋네요..

얼마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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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제는 아이폰 악세사리 핸즈프리

Apple 2009/12/10 16:50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악세사리의 수가 어느정도되는지 정확히 확인해 본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수천개 정도 되지 않나 하는 수준이지요.

한국에서도 이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아이폰 악세사리 제품을 찾는 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중 요즘 한창 눈을 끌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요 제품입니다. 사실 미국은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제품은 재미보다도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바로 Belkin의 제품인 TuneBase FM 핸즈프리 악세사리 입니다. 사실 미국생활한지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가끔 이런식으로 라디오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이해못할 때가 있는데, 여하튼 이 TuneBase FM 핸즈프리는 제품명처럼 핸즈프리와 라디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충전도 가능하고요. 

마음에 드는 것은 핸즈프리 기능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블루투스나 핸즈프리를 사용해야하는데, 그중 하나인 핸즈프리를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에서 저장된 음악을 플레이도 할 수 있으니 집이나 운전중 듣는 음악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시거잭에 플러그를 시킨다음 원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음악, 비디오, 그리고 라디오. 괜찮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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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동이어폰 핸즈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iphonica.co.kr/goods/view.php?seq=7

    2009/12/15 22:2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18 14:58


연말을 맞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e-카드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메시지를 보낸 참가자, 가장 감동적인 카드 보낸 국내 참가자 등을 선정해 뉴초콜릿폰’, ‘쿠키폰 한해 인기를 모았던 LG 인기폰을 선물준다고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 http://dearhero.lgmobile.com/ 
사용방법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보낼 수 있으며, 회원가입의 절차는 필요없네요 ^^

카드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위와같이 LG 싸이언의 대표 휴대전화를 고른후 메세지를 전하면 끝입니다. 참 쉽죠~~잉

메세지는 위와같이 멋진 불꽃쇼와 함께 전달됩니다.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선물도 받고...
인맥이 많은분들에게 행운이 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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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은 동영상을, 캠코더는 스틸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캠코더가 스틸이미지를 저장해 왔으며, 그중 HMC40의 경우에는 3:2, 4:3, 16:9의 다양한 비율에 최대 약 1060만 화소로 기록을 지원합니다.
 소니의 경우에는 동영상 촬영 중 스틸이미지 저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파나소닉 HMC40의 경우에는 촬영모드부터 달리해 완전히 분리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촬영은 HMC150으로 풀오토 촬영되었습니다.
분리형 핸들을 사용해 착탈이 가능하며 XLR 마이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G-MYA30G를 추가로 장착해야 합니다.

핸들에는 줌과 녹화버튼이 없으며 이는 리벡 ZC-3DV를 이용하면 다용도로 사용가능합니다.
기본 셋으로만 사용시 소비전력이 적어 번들 소형 배터리로도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며, 소형, 경량으로 손쉬운 사용이 매력적인 기종입니다.
HMC40의 경우 아이리스 다이얼이 많은 기능을 담당합니다. (조리개, 오토 on/off, 게인),
조리개 다이얼과 관련되서는 오토모드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노출보정 지원을 조리개 다이얼에서 지원해주면 좋겠는데...
또한 이 다이얼을 통해 게인값을 조정합니다. 한계값은 메뉴에서 설정 가능하지만 HMC150과
비교했을때 감도가 낮아 게인을 올려야만했습니다.
렌즈경통에 위치한 기능은 버튼의 돌기를 이용해 촉감만으로 알수있게 했습니다.
포커스관련 기능은 설정에따라 지원되는 기능입니다.

ND필터의 수동전환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작동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액정상에는 어떤 정보도 나오지 않고...
다양한 화면비에 다양한 기록화소를 지원해 고화질은 아니지만 양질의 스틸이미지를 촬영합니다. 나름 고가의 장비인데 스틸이미지가 좀 아쉽네요

잔뜩흐린날 오전입니다. 이날 눈이 왔습니다.
무보정 리사이즈 입니다. 아무리 흐린날이만 쨍한 맛이 없네요 ㅠㅠ
아파트 200%확대해봤습니다. 지글지글한 노이즈가 보입니다. 야외 촬영이라 그나마 볼만한
 (?) 수준입니다.
그럼 실내는??
게인을 올려 노이즈가 더 심하네요, 최소한 DMC-LX3정도의 화질은 기대했는데
그래도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관련해서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입니다.

파나소닉 업무용 캠코더로는 처음으로 채택된 터치 스크린과 얼굴인식 기능을 동영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맥북프로에 저장된 스틸사진을 이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설정변경은 메뉴버튼, 퀵 메뉴, LCD모니터 터치에의한 Function Navi로 변경가능합니다.  퀵 메뉴나 펑션의 기능은 자유롭게 옮기는 기능이 없습니다.

얼굴인식은 풀오토에서만 활성화되며, 얼굴의 각도, 비율등에 영향을 받아 인식하지 못하는 환경도 있습니다.
터치로 포커스 영역을 조절하는건 스틸촬영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촬영은 줌콘트롤러 쪽에 위치한 버튼으로만 촬영가능하며 버튼은 일반 카메라의 느낌과는 달라 흔들림까지 염려될 정도입니다. 차라리 녹화버튼으로 동영상과, 스틸이 촬영가능하게 했다면(스틸로 설정된걸 모르고 동영상촬영을 했다면 큰 낭패이니 사용자가 설정가능하게), 

다음 포스팅에서는 HMC40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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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온의 Smar-T GPS겸용 하이패스 단말기인 SET-130G입니다.
크기도 작고 카드리더기 겸용이라 충전식 카드를 사용하는데 매우 편리하더군요... 리더기가 없이 충전식 카드를 사용하던 시절 야간에 카드를 충전하려했더니 휴개소의 충전소는 문을 닫고 결국 700원의 수수료를 더 내면서까지 CD기를 이용했었는데 ^^ 그나마 작은 휴개소는 이마저도 없는 경우가 있어 결국 톨게이트에서 줄서서 결제하고 통과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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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하이패스를 사용중이라 그 편리성은 생략하겠습니다.
아니 하이패스 단말기 리뷰하면서 하이패스의 편리성을 생략한다니 이런... ^^ 써보니 빠르고 조급한 성격상 기다리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 (위 기기를 떠나서 모든 하이패스 단말기는 조급증 있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2Line OLED를 사용하여 위와같은 환경에서도 정보가 눈에 잘들어오며, RF방식의 주파수를 사용해 통신대역폭이 넓고 여러 부가서비스를 추가할 수도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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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뒷면에는 전원연결단자와 USB단자가있으며 전원은 퓨즈박스용 전원과, 시거잭용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카드 리더기 겸용으로 USB로 충전이 가능하며, GPS를 이용하기위한 데이터 업그레이드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합니다. ^^  
SET-130과 SET-130G의 큰 차이는 GPS유무에 있으며 가격차이 또한 있지만 외형상의 차이와 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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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교통정보 또한 수신됩니다.
- 고속도로 상의 소통정보(속도 및 소요시간)
- 고속도로 상의 돌발정보(사고 및 공사)
- 고속도로 상의 공지사항정보(뉴스 및 속보)

위 교통정보는 고속도로중 일부 구간에서만 서비스가 된다하는데 하이패스 사용자를 위해서 서비스구간을 조속히 확대해 주길... 이왕이면 국도나 일반 도로에도 확대해 주심 현 40% 이용율이 급상승 할텐데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니톨 프리와 엠피온의 크기 비교입니다.
엠피온 스마트 SET-130G가 상당히 부피도 작고 무광이라 눈부심도 적습니다.
(애니톨 프리를 9V 일반 건전지를 1년간 사용한다 했는데 6개월을 못 쓰더군요 건전지가 없어 낭패를 봤다는 돌살 상황을 대비해 시거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는... )

엠피온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삼성의 A/S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기기변경을 위해 두 제품을 들고 삼성센터에 갔습니다.
삼성SDS의 애니톨 프리를 보여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제품은 저희 센터에서 처리가...' '아!! 그게 아니구 제품등록하려고...' 담당 직원이 언제 왔는지 제 옆에 있더군요
먼저 전에 사용하던 제품을 해지해야 한다고 도로공사로 가서 처리하고 오면 제품 등록해준다고...
1차량 1하이패스 등록이랍니다.
삼성에서 등록도 가능한데 5천원을 지불했습니다. 구입시 인터넷에서 등록하심 추가비용도 없고 편하겠네요, 등록된 하이패스가 있는 분들은 도로공사에 전화로 일시정지나 분실 신고 하시고 새로 등록하심 된다하네요, 만약 이런 장비(미등록, 분실)로 게이트 통과시 정보가 상황실로 바로 통보가 된다하니 중고 매매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GPS 데이터는 아틀란에서 받아야 합니다만
GPS 오차와 단속정보(카메라 - 교통정보 수집, 과속, 신호등)는 조금 오차가 있습니다만 사실 어느정보가 맞는지는 알길이 없네요 ^^
작고 이쁩니다. 무선으로 건전지 방식이 좋을지 알았는데 오히려 배터리 체크에 신경을 더 써야하고 그래서 유선을 선택했습니다. 작은 크기에 GPS까지... 전에는 GPS모듈을 별도 장착하게 되있었는데 일체형에 이정도 크기라니 소형화에 놀랄뿐입니다. 카드크기만 더 작아진다면 이런 장치들도 많이 변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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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재미있는 어플입니다. mp3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요. 인터넷상으로 무료 mp3 다운이 안되는데, 핸드폰으로는 가능하다니 이게 뭘까요.

저는 지금 겨울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서 여러가지 mp3 음악을 다운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불법은 아니겠지요. 어플리케이션 Description에서도 무제한 다운로드로 나와 있는데, 도통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어플리인데, 지금에서야 다운받아서 사용하는데,,만족 100% 입니다. 물론 무료이라서 그렇지요.


한국에서는 예전 소리바다를 무척 아쉬워 했는데, 이제는 핸드폰으로 가능하니 좋네요. 그래서 일단 무조건 다운은 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과연 어떤 라이센스가 있어서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테고리, 음악 장르 등 다양한 구분을 통해 음악을 찾을 수 있고요, 더불어 탐색기능까지 있어서 찾고자 하는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시간 새벽3시, 즐거운 주말 음악을 들으면서, 다운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들어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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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bi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놀랍군요. 조만간 서비스 정지가 되지 않을지.... 핸드폰에서 p2p 가 가능하다는 건가요? 대단하군요 안드로이드 폰이 어서 들어와야 할 터인데 .... 저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2009/12/06 19: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놀라운 기능입니다. 사실 9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니 별탈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2009/12/10 16:09
  2. 전승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승섭

    2009/12/14 18:22
  3.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필요한 좋은 기능이군여

    2010/02/02 05:04

한국에서도 드디어 3G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얼마나 오랜동안 기다려왔던 소식인가요~ 아이폰을 구입하기위해서 밤을 새우고 마치 미국에서 출시때와 비슷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KT로서도 이번 아이폰 도입으로 스마트폰의 시대를 더욱더 밝히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모바일 버전도 유용성도 있지만 일반사용자에게는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이 더욱더 쓸모있다고 여겨집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은 써본 사람만이 그 매력을 느끼는데, 중요한것은 한국판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등장할지가 관건이지요.

그렇다면, 앞으로 KT의 아이폰 이후 SKT나 LGT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까요. 아마도 미국과 동일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결국 KT 이외 기업들에게서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OS 단말기는 현재 HTC, 모토롤라, 그리고 삼성과 LG등 대부분의 제조사에서도 가능한 반면 iPhone은 아직까지 이통사를 한정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한국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KT를 제외한 기업인 SKT, LGT 등에게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하네요.

물론 단순히 단말기만 들어와서는 되지 않겠지요.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혜택들로 하여금 iPhone에 유입되는 사용자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는 빠른 움직임과 그 밖에 조건을 통해서 승부를 걸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예상이지만 눈에 보이는 순이 아닌가 합니다.

이상..그렇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폰을 한국에서도 기대해 봅니다. 안드로이드폰이야 아무곳이나 ok이지요.

한가지,,요즘 미국내에서도 아이폰의 이통사 문제가 조금씩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at&t 이후 다른 기업들에게도 아이폰의 기회가 제공될듯한 루머가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지난번 글에서도 언급 된 것이지만, 상황이 또 다르게 진행되니 와~,,어찌 대응을 해야할지 제조사로는 암담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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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드디어 3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 한국에서도 드디어 3G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2009/11/30 18:41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Camera 2009/11/30 13:37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 이어 소니에서도NXCAM이란 이름의 AVCHD 업무용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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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CAM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이 기종은  Z5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3인치 Exmor CMOS센서, 광학 20뱌 G렌즈4.1~82(29.5~590mm)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HD와 SD를 동시에 지원하며 AVCHD기록은 FX모드로 최대 24Mbps로 파나소닉의 PH모드와 대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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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자사의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옵션으로 128G 메모리유닛을 별도 장착해 HD+HD, HD+SD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합니다.
배터리는 기존의 F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PD,Z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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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은 HD/SD-SDI, HDMI, 아나로그 컴포넌트, 컴포지트 지원해 방송 중계에 적합한 출력을 지원한다 할수있겠습니다.
AVCHD의 특성상 테잎부는 삭제되었지만 SDI 출력이 지원되는 점을 미뤄 Z5보다는 비싸보이네요
업무용으로 파나와 소니의 AVCHD 포맷 구도가 조금씩 가닥이 잡히는 가운데 이제는 폅집툴에서 파일 변환없이 사용할 날이 곧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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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VCHD, HD, nxcam,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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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GF1 예약판매 시작

Camera 2009/11/30 12:22 Posted by pot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GF1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네요. 아직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 잘 다듬어지지 않아 혼선을 빗고있지만 17일 판매를 개시하는건 확실한가 봅니다.
가장 중요한 어디에서 얼마에 예판을 하는지는 연결이 되지 않네요

20mm f1.7ASPH 렌즈 킷으로 구성되있는거 같은데 좀더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14-140이 좋아보이던데 ^^
어떤 분들은 GH1K (14-140mm kit)을 구입하고 GF1C(20mm kit)를 구입후 바디중 하나는 중고로 처분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렌즈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렌즈킷으로 구입하는게 좀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라고...

이미 GH1이나 GF1과같은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들은 동영상 촬영기능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 반응이 나름 좋았는데 골수유저들을 위해서라도 정식발매를 좀 서둘러 줬음 하네요
HMC40의 경우에도 정식 발매가 11월말에서 12월초라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도 없다는...

자세한 내용은 http://www.panasonic.co.kr/company_html/event/gf1/panason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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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소파 (?)

News 2009/11/25 13:30 Posted by ThinkAhead
말그대로 USB 소파입니다. 소파에 USB가 부탁된 것이지요. 와~ 누구 이런걸 만들었을까요? 필요없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소파에 했다고 해서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소파가 7개의 USB 케이블을 갖고 있는데, 자료를 공유하고 소파에 저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장보다는 네트워크 게임 가능하게 네크워킹도 가능하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마도 만들어 낸사람은 스타를 하지 않나 보네요.

그냥,,즐감이지요.

[출처:cabrac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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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2009/11/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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