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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6 토이스토리 "버즈"가 지키는 닌텐도 DSi - 케이스 리뷰
  2. 2010/08/24 3년간 배터리 교환없이 사용하는 레이저 마우스와 키보드 (1)
  3. 2010/08/24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나의 커넥션
  4. 2010/08/14 구글 스트리트뷰에 잡힌 어느 소녀의 죽음?
  5. 2010/08/13 싸다고 구입하면 이런 일도 발생합니다 (2)
  6. 2010/07/29 파나소닉의 3D를 위한 컨버젼랜즈와 전용 캠코더
  7. 2010/07/27 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8. 2010/07/27 아이폰, 무상 범퍼 지급 최대 3개월까지 기다려야한다 (1)
  9. 2010/07/27 기지국 안테나, 서울을 보기 좋은 하늘로 바꾼다
  10. 2010/07/26 안녕하세요, 한국 도착했습니다 (2)
  11. 2010/07/17 아이폰 4 수신율에 대한 애플의 공식입장과 개인 사용자 입장
  12. 2010/07/15 넥스 캠코더 NEX-VG10 팀킬은 안한다
  13. 2010/07/15 하루만에 바뀐 가격 피파 2010 월드컵 아이폰 어플
  14. 2010/07/14 아이폰 어플, 피파 월드컵 사커 가격 복귀 $6.99 (2)
  15. 2010/07/14 소니, 장시간 3D TV 노출에 따른 정기 안과검진 당부
  16. 2010/07/12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 - 폴프랭크 이어폰과 스폰지 밥 해드폰 (2)
  17. 2010/07/09 반전과 감동을 주는 토이 스토리 3
  18. 2010/07/08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 해결은 이렇게 (믿거나 말거나)
  19. 2010/07/07 전세계 TV 와 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USB 동글
  20. 2010/07/06 보상판매로 구입한 DELL 인스피론 13R (T540439KR) (4)
  21. 2010/07/05 아이폰4, 수신율 결함 인정 그리고 해결방안
  22. 2010/07/05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 이제 디카도 필요없네요 (2)
  23. 2010/07/05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1)
  24. 2010/07/01 아이폰 4 개봉기 (3)
  25. 2010/06/30 아이폰 4 구입하면서
  26. 2010/06/29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 도로 위 경험치를 뛰어넘다 -2부
  27. 2010/06/29 한국, 활발한 소셜미디어 강국
  28. 2010/06/27 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29. 2010/06/24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 맛보기 - 1부
  30. 2010/06/23 슈퍼마리오, 카트를 버리고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로 들어간 이유
지난달 한국을 잠시 방문하는 동안 아이에게 처음으로 오락게임기를 아이 할머니가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아직 4살이라서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렇게 아이가 바라고 바라는 것이라 기쁨마음으로 사 주셨는데, 생애 첫 자기만의 게임기라서 그런지 게임 타이틀도 별로 없는데 한창 놀고 즐거워 하네요. 일단 제품은 구입하고 케이스는 별도로 돌아와서 구입했습니다.

케이스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디자인이 있었는데, 최근 토이스토리를 본 아이가 "버즈" 디자인의 케이스를 갖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약 $11 수준이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가로 액정 보호필름이 2개가 더 있습니다.

구성으로 보시면 전면과 후면 커버가 각각 있으며, 2개의 추가 펜이 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정 클린천이 있습니다.

케이스 부착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했습니다. 전면부와 후면부를 각각 본체에 연결하고 각각 힌지를 끼우면 끝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카메라 또한 공간이 잘 확보되어 있습니다.


부착 후 전체 모습은 보시는 이미지와 같습니다. 전원이나 이어폰 연결부와 펜과 볼륨 그리고 저장카드 등 모두가 쉽게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공간까지 추가적인 탈착없이도 확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면부에는 2개의 게임 타이틀을 보관 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인지 손이 작아 잡는 것이 약간 불편하다고 하네요. 그외 불편한 점은 없으며, 아이가 갖고 노는 것이라 실수로 놓칠 경우 파손에 대한 걱정은 어느정도 막아 주지 않을까 합니다. 더불어 케이스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좋아하는 캐릭터, 더불어 한국에서 구입하려던 케이스와 비교해도 가격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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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데스크탑 MK710'은 무선 키보드(MK700)와 무선 레이저마우스(M705)로 구성된 무선 제품입니다. 이런 무선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항상 느끼는게 배터리 교환주기가 짧다는 점인데 이런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보안한 제품입니다. 최대 3년간 배터리 교환 없이 사용한다 하니 그야말로 컴퓨터 교환주기와 비슷한 배터리 교환주기입니다.

무선 키보드 MK700의 특징은 인커브 키(Incurve Keys)에 있는데 오목한 형태의 자판으로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려 놨을 때 자판에서 벗어나는 실수를 방지해 줍니다.

지금도 맥에 연결하여 리뷰 작성중인데 키 감도 좋고 쿠션 손목 받침대가 손목의 피로 도를 줄여주네요, 다만 받침대가 일체형이라 컴퓨터 책상의 키보드 서랍을 이용할때는 손목 받침대가 많이 나와 숫자키 이후로는 보이지 않아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대략적인 키보드의 크기는 463x245x15(30)mm 입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의 크기가 좀 크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사용감은 좋습니다.

윈도우 OS에 최적화되었으며, FN키에 여러 기능을 설정해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펑션키와 멀티미디어 컨트롤은 마우스로 찾아가 실행하던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 및 제어가 가능해 시간 절약과 리모콘의 기능까지 다재다능한 키보드입니다.

상단의 LCD대시보드는 배터리 상태, Caps Lock, FN, Scroll Lock, Num LOCK, 음소거의 상태를 표시합니다.

바닥면에는 배터리 수납부와 높이가 다른 2개의 다리가 내장되어 있어 각도를 조절합니다.
 

무선 레이저 마우스 M705은 오른손잡이의 특성을 잘 살린 디자인으로 마우스를 편하게 파지가 가능해 AA 배터리의 사용으로 무겁게 느낄 수 있는 중량감을 디자인으로 무게분산을 최대화해 비슷한 무게의 마우스에 비해 무게감이 월등히 줄었으며, 피로도 또한 상당히 줄었습니다.

그립감만 봤을 때는 지금껏 사용한 마우스들 중 최고의 안락함을 선사해 줬습니다.

그렇다고 기능적으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무기인 초고속 스크롤 기능은 한 번의 동작으로 상당히 긴 페이지를 훑어 볼 수 있어 장문의 PDF 자료나 웹 페이지를 볼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휠이 무단으로 돌아가면 페이지뷰가 휠의 돌아가는 속도에 비례해 이동하며 이 기능은 스크롤 토글 버튼으로 활성화 시킵니다.

통상적인 마우스의 사용에 있어 엄지손가락은 마우스를 움켜쥐는 역할만을 수행했습니다만 M705를 사용할 때는 3개의 기능 버튼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웹페이지 앞/뒤 전환, 응용 프로그램 전환(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바둑판식 나열, 맥에서의 Exposé기능)을 쉽게 수행합니다.


SetPoint에서 마우스와 키보드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로지텍 유니파잉(Unifying) 수신기는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하는 초소형 동글이며, 2.4GHz로 로지텍 무선 제품을 최대 6대까지 연결해 하나의 수신기로 다양한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해 줍니다.

 동시에 여러 대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연결되있는 만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전원을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우스가 연결되있는것도 모르고 노트북을 사용중이였는데 갑자기 커서가 마구잡이로 움직여 이게 무슨 일인가 했는데 건넌방에서 아이들이 마우스로 자동차 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 큰 놈은 사과차, 작은 놈은 곰발바닥차라며…

MK710은 OS X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지만 연결은 가능하며, 기본적인 기능은 정상 작동합니다.


맥에서는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FN키는 적용되지 않지만 멀티미디어 제어기능과 음량 컨트롤은 가능하며, 마우스의 경우에는 엄지로 컨트롤하는 기능버튼 중 페이지 버튼으로 응용 프로그램 전환인(맥에서의 Exposé기능) 바둑판식 나열을 사용가능합니다.

제품명에도 볼 수 있듯 ‘로지텍 무선 데스크톱 MK710’은 컨셉 자체가 이동을 목적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라 데스크톱과 같이 일정 공간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크기는 약간 큰 편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기능과 마우스의 그립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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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uju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침 무선 키보드 세트를 고민 중이었는데, 이 모델도 고려대상에 넣어야겠습니다^^

    2010/08/24 10:39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나의 커넥션

News 2010/08/24 00: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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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Linkedin에 들어갈 일이 생겨서 이 사람 저사람 Connection을 보고 있는데, 우연히 보게된 우측의 화면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있더군요. 바로 그사람은 미국의 현 대통령 오바마였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나의 프로필을 봤는지 해서 처음에는 놀랐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나와는 관계는 없지만 나와 연결된 어떤 사람의 프로필을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검색했던 사람이 오바마 였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큰일이라도(?) 아니면 미국 정부에서 내가 필요했나? 난 아무일도 하지 않는데 오해를 했는데, 역시 오해일뿐이였습니다.

오해로 시작된 하루, 남은 하루마저 오해가 없어야하는데...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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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죽은 것은 아니고, 단지 친구와 장난을 하다가 일명 시체놀이겠지요.

이 일은 영국에서 일어난 것으로 9살짜리 소녀 Azura가 친구를 놀라게 할 목적으로 길거리에서 장난을 친것인데, 우연히 지나가던 구글의 스트리트뷰 카메라에 소녀의 모습이 잡혔던 것이라 합니다.

처음보는 순간 누구나 놀라지 않을 수는 없는 장면이였습니다. 길바닥에 죽음사람처럼 쓰러져있으니 당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다행이도 이 사건(?)은 사실이 아니니라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사실이라면 섬뜩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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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 4 스크린 커버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엄청 싼 가격이라서 손해볼 것 없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존 판매되는 제품보다 1/10 정도 수준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총 비용이 필름 4장과 배달비 까지 합쳐서 3불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브랜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고, 일반 제품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준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라 시간이 걸리겠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 일단 배송이 빠르다는점이 상당히 호의적인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이 제품의 큰 문제점은 바로 ...
1. 싸기 때문에 걱정없이 구입한다.
가격이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1~2천원 정도인데라는 생각에 구입을 너무 쉽게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 전자제품의 상품기획을 했었지만 비싼 제품은 다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역시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없이 구입했던 제가 좀 후회스럽네요.


2. 가격과 브랜드는 품질을 말한다.
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재료를 아끼던지, 아니면 품질 테스트를 하지 않고 대충 겉 모양만 비슷하게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요. 스크린 보호 필림을 수차례 붙히면서 쉬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터무니없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결국 4장 구입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버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를 수차례 닦고, 정성스럽게 붙히는 순간 알 수 없는 버블이 생기더군요. 결국 접착력은 계속 떨어지고 각 모서리 부분은 건들기만 해도 접착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버블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블차체가 충격을 보호해것 만큼 많이 생기더군요.  

3. 의외의 복병, 탭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말 의외의 복병이였습니다. 수차례 거듭하면서 버블마저 용서를 하고 온전히 붙히기나 하자고 생각했는데, 전면 필름을 붙히고 나서 좌측 상단에 있는 탭 스티커 (접착시 지문 발생을 막아주고, 필름을 쉽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를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좀처럼 때지지 않더군요. 쉽게 떨어져야 할 탭 스티커는 꼭 붙혀져 있고, 결국 여러번 시도 끝에 탭 스티커를 분리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접착된 부분이 다시 떨어지고, 스티커 부분은 끈끈이 흔적인 많이 완전히 보호 필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싼 제품에 대한 "혹"하는 관심을 갖는데 여러분들도 싸다고 선듯 구입하시는 것은 피하셔야 저 처럼 피해보는 일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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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구입시 후기를 잘 보고 사야겠어요!

    2010/08/13 03:43
  2.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땐 정말 낭패겠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지만 억지로 떼려다간 아이폰 상할 수도 있겠네요^^;

    2010/08/13 05:46


파나소닉에서는 2안렌즈를 내장한 업무용 3D 캠코더 AG-3DA1을 10경 출시를 앞두고있는 가운데 가정용 캠코더인 HDC-TM750HDC-TM650을 발표하고(8월말 출시예정) 컨버젼 3D렌즈 VW-CLT1을  LUMIX G시리즈 전용 3D렌즈를 순차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업무용 최초로3D 촬영 전용으로 개발된 AG-3DA1은 2안렌즈 일체형으로 SD카드 2장을 사용해 좌,우를 각각 저장하는 방식으로 업무용에 필요한 SDI출력과 XLR입력등 비교적 적은(수직식에 비해) 비용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간단히 3D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10월경 출시를 앞두고있습니다.(파나소닉 코리아에서도 출시예정)

1/4.1인치 3MOS를 채택한 HDC-TM750은 HD촬영시 1080/60p(28Mbps)와 표준 규격에서는 HA(17Mbps), HG(13Mbps), HX(9Mbps), HE(5Mbps)로 촬영하며 3D촬영시에는 파나소닉 독자개발한 1080/60p를 제외한 4가지 촬영모드에서 3D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HD크리스탈 엔진프로에 새로운 저조도 노이즈제거 기능을 탑재해 기존에비해 40%정도의 노이즈 감소 효과가 있다합니다.(파나 기술진들도 저조도 노이즈에 문제가 많음을 인지했군요)
손떨림보정에도 기존의 방식(광학식)에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 추가해 좌우축은 자이로 센서에서, 상하축은 영상 센서에서 각각 검출해 상하좌우 4방향을 보정해 보다 강력한 보정이 가능하다 합니다.(3D촬영시에는 하이브리드 손떨방은 미지원)


3D전용렌즈인 VW-CLT1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 렌즈는 TM750과 TM650 전용으로 이전 캠코더에는 3D 지원이 안된다 합니다.
좌우 렌즈가 좀 앙증맞네요^^


3D 전환렌즈는 광축을 조절하는 다이얼이 상단에 내장되어있습니다.
좌우측 렌즈의 간격이 업무용에 비해 좁아 그효과는 상대적으로 적을것이로 보입니다만 가정용으로 캠에 장착해 사용한다는 점으로는 3D 효과를 떠나서 획기적인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두 렌즈의 간격을 조절하는데있어 한계가있어 3D 촬영을 위해서는 위 그림과 같이 1.2m ~ 4m 정도에서 효과적이라 합니다.
   
위 그림의 내용인즉 좌우측 렌즈에서 추출된 영상신호의 1프레음을 각각 1/2로 압축하고 나란히 1개의 프레임으로 기록되는 방식이합니다. 아직 3D는 촬영및 편집을 접해보지 못해 조금은 난해하게 느껴지네요, 촬영은 그렇다치고 편집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LUMIX G용 3D 렌즈 또한 발표하였는데 상대적으로 자료는 부족네요, 올해 안으로는 출시한다는 내용밖에...
루믹스용 3D렌즈는 컨버젼 렌즈가 아닌 교환용 렌즈로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마운트(?)가 아닐까...(모든 라인이 마포로 옮긴 상태이니) 기존의 바디 사용여부 또한 불분명하며 앞으로 나올GH2에서는 지원하겠죠, GH2의 기대치만 더 높아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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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Mobile 2010/07/27 15:19 Posted by ThinkAhead
한국에 있는 동안 해외 로밍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인터넷 wifi 를 통해 한국에서 자유롭게 전화를 걸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립니다. 물론 사용하기 이전에 몇가지 준비해야할 내용은 있구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갖고 계신분들께서는 더이상 비싼 해외로밍 없이도 한국내에서도 해외에서 사용하시는 폰으로 통화나 인터넷을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SKT에서 wifi 무료 개방을 한것은 알고 계실 듯 합니다. 바로 이것을 활용하면 해외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한국내 많은 곳에서 해외 로밍 서비스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폰 4를 갖고 왔는데, 해외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고 왔지요. 그리고 한국내에서 간단히 T 와이파이존 "MAC 신청"을 통해서 스카이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프나 아니면 fring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갖고 계신분들과도 통화도 가능하고요. 

롯데리아 밖에서 테스트해본 것입니다. 보시면 WIFI가 잡히는게 보이실 것입니다.


신청방법은
T World로 들어가시면 와이파이존 신청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MAC등록하기
-MAC등록은 아이폰 4의 설정에서 > 정보 로 들어가게 되면 아래와 같은 WIFI 주소가 나타나는데, 이 주소를 MAC등록 순서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에 나타나는것처럼 서비스가 되지 않지만 VOIP를 사용하시면 통화는 OK입니다.





2. wifi 접속

그 다음은 skype 를 통해서 원하는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현재 T WIFI 존이 가능한 곳은 롯데리아, 피자헛, 메가박스, CGV 그리고 VIPS 등 여러 프랜차이즈점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3. 통화질은 어떻까요~
일반 통화품질과 비교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통화상태는 꽤 좋은 편이고요. 사용하시는데는 문제없이 통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핸드폰 로밍없이 이제 반쯤 자유로운 통화를 즐겨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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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안테나게이트 관련 스티브잡스의 대응인 범퍼 부상 지급이 실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언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공급이 딸려서인지 범퍼와 케이스의 지급 기간이 최대 3개월가지 지연될것으로 봅니다.

애플의 기본 범퍼는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까지 소요될 전망이라 합니다. 그 밖에 협력 업체의 모델의 경우 케이스까지 포함된 이번 조치는 벨킨의 경우 6~8주, Griffin 또한 6~8주, Speck 의 PixelSkin HD 는 최대 3개월까지 소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애플의 수신율 관련 문제는 범퍼와 케이스의 무상 지급이라는 조치로 일단락 되었지만 앞으로 관련된 조치 해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합니다. 

범퍼와 케이스 무상 지급 방법은 먼저 "iPhone 4 범퍼 프로그램 APP" 다운 받은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실행 후 각종 모델과 예상 소요시간이 나타납니다. 

이런 방법을 내 놓으면서도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것은
1. 문제 해결방안에 근본적 해결책 존재 여부 (내부 설계를 변경할 것인가)

2. 범퍼와 케이스는 과연 해결책인가 임시방편인가 (9월 이후 구입자는 과연 어떤 모델을 구입하는것일까)
3. 4.0.1의 업데이트 불구 수신율 저하(?)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애플의 한국진출과 미국내 판매 예상 등 다양한 관심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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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 Choe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하자면 지금 미국에서는 범퍼 첫번째 분량이 발송 됬습니다.

    출처: http://gizmodo.com/5597146/apple-free-bumpers-now-shipping?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gizmodo/full+(Gizmodo)

    2010/07/27 13:59

서울 시내는 물론 어느 동네를 가게 되면 흔히 높은 빌딩에서 보기 흉한 이통사의 안테나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관상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의 안테나를 좀더 미관상 보기 좋게 꾸미는 작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무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바뀐 이통사 안테나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온 한국에서도 옥상위의 안테나를 좀더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바꾼다면 서울 하늘이 좀더 보기 좋은 모습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기능성만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기능과 함께 주변 환경에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형태로 변화된다면 더욱더 그 가치가 높아질 듯 합니다.

미국의 최근 안테나

위 사진은 미국 어느 지역의 기지국 안테나입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요, 아래는 서울(?)의 안테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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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도착했습니다

News 2010/07/26 15:3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한국에 왔습니다. 여름 휴가를 맞아 간만에 한국에 왔는데 역시나 여름 더위는 끈적끈적한 습기가 저를 맞이하는게 그리 싫지만은 안네요.

다음주면 다시 돌아가겠지만 있는 동안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먹고, 이곳저곳도 돌아볼 예정입니다. 물론 있는 동안에 다양한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제품 리뷰도 가능하면 할 예정이고, 맛있는 곳도 찾아가서 먹고 아무튼 이번 휴가 동안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사진은 처가집 주변의 모습을 아이폰 4로 찍어 봤습니다. 곧 비가 올것 같은 날씨인데, 후덕지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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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짧은 시간이지만 귀국 축하드립니다. 푹 쉬다 가셔요.^^ 근데 한창 더울때라...

    2010/07/26 22:25

http://systemplug.com/trackback/637

미국시간으로 7월 16일 오전 애플 스티브잡스의 안테나 관련 공식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ISO 4 4.0.1 OS 업데이트 실시
2. 범퍼 사용을 통한 안테나 수신율 개선
3. 불만족 소비자에 한해 전액 환불 조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많은(?) 곳에서 안테나 수신율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가 나오고 공신력 있는 컨슈머리포트에서 조차 개선방안이나 리콜등을 고려한 개선사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이 갖는 전반적인 수신율의 문제이고, 기존 3GS와의 수신율 비교는 3GS가 케이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체감 수신율이 아이폰 4(케이스가 없는 단말기)에서는 떨어진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처럼 밝힌 스티브잡스는 현재까지 접수된 수신율 결함에 대한 사례가 너무 적고, 이런 현상은 기타 경쟁사 모델에서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 말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결함(?)여부는 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애플로서는 범퍼 무상제공이라는 카드까지 꺼내면서도 기기적인 결함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주변 사용자와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1. 사용상 큰 문제점과 지장없이 사용

제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중 끊기는 현상은 없으며, 물론 상대방에서 전화를 했다지만 착신이 안된 사례는 몇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이라 큰 수신율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2. 3GS와 비교시 iPhone 4도 동일 (스티브잡스는 4가 월등하다 하네요)
3GS에서 안되는 곳은 아이폰 4에서는 여전히 잘 안통하는 곳도 있었구요. 지난번 동네 어느 TARGET 매장에서 수신을 찾지 못했는데, 3GS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장소는 다르지만, 본인도 종종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3. 안테나 수신율 바는 역시(?) 적게 나타남
다시한번 더 말하지만 체감 치수라 정확한 과학적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다보다 적게 나타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통화상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가끔 수신바가 적게 나타나면 왠지 모르게 장소를 이동해야하나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현재 4.0.1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좋아졌겠지요.

그동안 기다렸던 흰색 아이폰 4의 등장이 발표되었습니다. 7월 30일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흰색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아쉽게도 이번 발표에서 7월 30일 한국 출시는 빠졌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실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어느정도의 잠재고객이 갤럭시 S로 전환이 있지 않을까도 생각하게 됩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아이폰 수신율 문제는 이렇게 일단락 되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더 이야기가 이어갈 듯 합니다. 끝으로 스티브잡스가 "We Are Human" 이라고 한 부분이 상당히 개인적으로 배워야할 멘트라 느껴집니다. 기술적인 한계라는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회견내내 엔지니어로서의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멘트는 자신감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이번 사례는 한국에서 많은 언플로 사용되고 경쟁사에게는 좋은 호재로 여겨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향후 아이폰 4의 판매를 주지한다면 소비자의 선택의 방향에 대한 관심 그리고 제조사의 상품기획을 위한 좋은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짜 범퍼를 받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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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 캠코더 NEX-VG10 팀킬은 안한다

Camera 2010/07/15 09:25 Posted by poti

소니에서는 NEX-3, NEX-5와 동일한 "Exmor"APS HD CMOS 센서 탑재한 고화질 HD 비디오 카메라를 2달전 목업을 발표했었고 7월14일 보다 정확한 스팩을 발표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NEX 디카와 NEX캠코더간 팀킬은 원치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NEX디카는 동영상 기능에서 고화질 모드, 시간 제한을 걸었으며, NEX캠코더에서는 스틸모드에서 RAW촬영에 제한을 걸었습니다.
E마운트를 채택하여 NEX용 렌즈를 교환하며, 마운트 어뎁터를 사용해 알파렌즈를 비롯해 다양한 마운트의 렌즈도 사용가능합니다. 렌즈 교환식 최초의 가정용 핸디캠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있지만 현재까지의 보도 자료를 보면 기존 준 업무용 캠더와의 선은 분명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VCHD방식 고화질 모드 FX 24Mbps 1080/60i, FH (NEX5동일화질) 1080 / 60i를 지원하지만, 그밖에 1080에서 네이티브 24p와 30p 미지원, 720 미지원등이 절대적으로 팀킬은 피하고자하는 소니의 의지가 보여집니다.
가장 독특한 부분은 역시 내장형 마이크이며 조목 조목 살펴보면 기존의 소니에서 찾을 수있는 디자인을 모아 모아서 제작한 듯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E18-200mm F3.5-6.3 OSS렌즈가 기본 장착되어 출시되며, 예상 가격은 $2000이니 렌즈포함 이정도면 가격적 메리트는 충분합니다.
NEX5에 물려있는 렌즈들이 바디보다 경통이 커서 이상하게 느꼈는데 캠코더와 함께하니 더 잘 어울리네요 ^^

NEX-VG10도 NEX-5처럼 좀더 컴팩트하게 제작될수 있을텐데 왠지 16mm와 물려있으니 더 커보이네 ^^
가장 특이한 점은 핸들에 숨어있는 기능입니다. 줌기능은 없지만 핫슈가 숨어있네요 NEX5에도 없는데... 그러고 보니 E마운트 렌즈가 전동 줌을 지원하지 않아 그런지 줌레버 자체가 보이질 않습니다. 악세사리 장착으로 전동 줌 지원 어떻게 안될까요?? ㅠㅠ

감도에 있어서도 스틸용은 ISO200 - ISO12800으로 가변 감도를 사용하지만, 동영상은 기존과 같은 고정 감도를 사용하는 듯 합니다.  최소조명 11룩스(1/25, F3.5 게인 자동)

매우 인상적인 스팩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팩 자체로는 NEX7 이 출시된다면 위와 같은 스팩으로 나오고(혹시 NEX-7이 이 제품??) 캠코더에는 가변 프레임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1080/60i보다 720/60p를 더 선호하는데 프로그레시브 미지원 만큼은 너무 아쉽네요!!
1080/24p만 지원되도 두번 생각안하고 달릴텐데, 성능 좋은 제품을 쓰고 싶음 더 주고 더 좋은거 사라는... ㅠㅠ

앞으로 발표를 기다리는 파나소닉의 GH2의 성능과 국내 출시 여부가 저로써는 아이폰4 국내 출시보다 더 기다려집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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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어 다시한번 더 동일한 포스팅을 합니다. 바로 피파 월드컵 2010 아이폰 어플의 가격은 하루만에 바뀌어 $2.99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플상 내용은 다시 반값으로 판매를 한다고 하지만 어제 구입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차액은 돌려줄까요?

추측컨데, 그동안 세일 가격으로 다운로드가 많아지다가, 가격은 복귀시킨 후 다운로드 횟수가 감소되고 이에 대해 다시 가격 조정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렇다보니 좀더 기다리면 혹시 다시 월드컵 가격($0.99)로 조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물론 아니겠지요. 여하튼 하루만에 바뀌는 가격정책은 좀 구입하는 사람으로서는 신뢰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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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었습니다. 재미있는 스포츠 게임하나 다운받을려고 했는데, 월드컵이 끝나면서 가격이 그대로 복귀 되었습니다.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정 판매로 해서 진행되던 피파의 월드컵 사커가 경기기간 $0.99로 다운이 가능했는데, 한발 늦게 다운 받으려 들어갔더니 $6.99로 되어 있더군요..

코나미에서 출시된 게임 PES2010 도 고려대상이였지만 $6.99라는 가격이라서 쉽게 클릭이 어려워 피파로 다운받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가격이 원상 복귀되어 이제는 어느것도 하기가 쉽지 않네요.

무척 아쉽네요. 다음 기회를 노려야하는데,,그럼 4년을 더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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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앱스토어인가요? 전 어제 홍콩 계정으로 $0.99에 받았습니다. ㅋ

    2010/07/16 11:35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미국 앱스토어입니다. 다행이시네요. 미국은 $0.99 에서 $6.99 그리고 지금은 $2.99로 가격이 다시 조정되었습니다.

    2010/07/17 06:29


2010년 CES를 통해 많은 회사들의 3D TV가 발표되고 앞으로 더욱더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3D를 위한 특별한 안경착용해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을 보기에는 3D TV의 출현은 정말 대단한 발전이라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항상 기술의 발전에는 숨겨진 아픔들이 있고 이에 대한 희생과 댓가도 따르는 법이지요. 하나하나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우리의 생활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편해지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수많은 댓가가 나타나고 있는데, 아마 대표적인 것이 리모컨이 아닐까요. 채널을 변경하기 위해 움직이는 불편은 없지만 대신 몸이 비만해지거나, 과도한 게임이나 TV 시청에 따른 시력 감퇴.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이와 비슷한 최근의 사례가 3D TV가 아닌가 합니다. 최초 3D TV를 보면 왠지 불편함에서인지 눈이 좀더 빨리 피곤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인인 저로서도 이런 불편함을 느끼는데, 만약 이런 현상이 아이에게 발생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Sony에서는 3D TV 나 게임에 따른 사용자 권고 사항이 등장했네요. 내용인즉 어린아이들에게 장시간 3D TV에 노출된 경우 어지러움이나 불편하다 여겨지면 바로 TV 시청을 그만두고, 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당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대로 3D를 오래보다보면 머리가 좀 어지럽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런 생각없이 오랜시간은 아이였지만 아이하고 봤던것이 괜히 마음에 걸리네요. 어린 아이라서 시력의 진행이 멈춘것이 아니기에 더욱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소니 원문

17. 3D DEVICE USE NOTICE

Some people may experience discomfort (such as eye strain, eye fatigue or nausea) while watching 3D video images or playing stereoscopic 3D games on 3D televisions. If you experience such discomfort, you should immediately discontinue use of your television until the discomfort subsides.

SCEA recommends that all viewers take regular breaks while watching 3D video or playing stereoscopic 3D games. The length and frequency of necessary break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Please take breaks that are long enough to allow any feelings of discomfort to subside. If symptoms persist, consult a doctor.

The vision of young children (especially those under six years old) is still under development. SCEA recommends that you consult your doctor (such as a pediatrician or eye doctor) before allowing young children to watch 3D video images or play stereoscopic 3D games. Adults should supervise young children to ensure they follow the recommendations listed above



한국에서도 점점 3D T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부모들의 관심이 더욱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제조사에서도 위 내용에 대한 주지는 분명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출처:GIZMODO & SONY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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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절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원숭이 얼굴이 있는 폴프랭크 이어폰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 해드폰을 구입했습니다. 보기만해도 넘 귀여운 이어폰과 해드폰인데, 가격도 넘 맘에 들정도로 싸게 나왔더군요.

폴프랭크 이어폰은 몇개월전에 타켓에서 본 이어폰인데 가격도 좀 비싸고, 또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찾은 스토어에서 아주 싸게 나와 집사람이 사자해서 하나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 가격은 약 $10.99 $9.99(약 12000원대) 플러스 테그 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정품으로는 약 $20불이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더군요. 물론 한국에서는 약 25,000원 수준이고요.

다양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컬캔디에서 만들어진 이어폰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폴프랭크 디자인이 새겨져 있는 이어폰입니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이어폰 그리고 이어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캡은 3가지 사이즈로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중간 사이즈가 맞으실테고, 아이들에게는 작은 소형 사이즈가 딱 맞을 듯 합니다.

어드져스트 또한 선에 탈부착 가능토록 되어 있어 움직임에도 선이 흔들림없이 음악을 듣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하는 제품은 스폰지밥 해드폰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제품입니다. 여름 휴가에 한국을 갈 예정인데 비행기에서 아이가 갖고 놀 장남감에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해드폰을 잘 사용할 듯 합니다. 

특징중 첫번째는 3.5mm 이어잭 부분이 스폰지 밥의 구두로 되어있고, 어드져스트 부분도 넥타이 디자인이 새겨져 있어 상당히 귀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4.99에 구입했는데, 역시 음량은 상대적으로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단지 아이의 장난감일 뿐 더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제품이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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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귀여워요~

    2010/07/13 07:1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잘지내시지요? 아들 공부(?)한다고 끼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만화 영화보는 것처럼 귀여워요

      2010/07/13 07:21

반전과 감동을 주는 토이 스토리 3

News 2010/07/09 01:22 Posted by ThinkAhead
주말 길고긴 연휴의 마지막날 오랜만에 아이와 같이 토이 스토리3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3D를 볼까 고민하다가 일반화면으로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가는 극장이라 4살짜리 아들녀석이 걱정을 하더군요..

토이 스토리3의 특징중 하나는 디즈니 / 픽사의 뛰어난 구성력에 다시한번 더 빠져들게 되더군요. 더불어 애니메이션 처리는 역시 명성 그대로였습니다.

토이 스토리 3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극적 반전이였습니다. 뭐 대단한 반전은 아니지만 1,2편을 먼저 보신분들은 좀더 반전의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위험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는 앤디의 토이들은 결국 앤드의 대학 입학을 하면서 이별을 하게되고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스토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를 본 후 아이에게 우디와 버즈를 사주었는데, 내심 영화속 앤디처럼 대학때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장난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아이에게는 이런 추억이 하나의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8월5일 개봉이라지요. 아이가 있으신분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주변의 어떤 분들은 아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이 약간 슬프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게다가 아들녀석 유치원 선생은 "너 울었니" 묻기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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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언론에서 아이폰 4의 수신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일단 애플의 입장은 몇주내 업그레이드를 배포하고, 근본 문제는 수신율을 나타내는 안테나 바의 문제 계산이지 수신율 자체의 불량은 아니라고 했지요..물론 어디까지 진실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 문제 해결을 방안이 나왔네요..바로 보조 안테나를 이렇게 장착하면 될 듯 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출시까지는 아마도 해결될 듯 합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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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TV 와 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USB 동글

AV 2010/07/07 16:11 Posted by ThinkAhead
이 제품을 보니 거의 30여년전쯤 생각이 나네요. 어린마음에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 영어방송을 보자였는데, 사실 그 때는 지금처럼 인터넷 같은것이 없어서 고작할 수 있었던것이 미군을 위한 방송을 보는것이 방법중 하나였습니다.

그후 인터넷의 발전으로 지금은 여러방송이나 프로그램을 다운해서 보기도 하지요. 또는 인터넷을 통하거나 위성TV를 통해서도 보기도 하는데 이 모든것이 어느정도의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단점이 있지요.

이번 2010 월드컵도 사실 시간대 때문에 인터넷으로 보기도 했는데, 인터넷 방송을 찾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아마 이런경우 이 제품이라면 쉽게 볼 수 있었겠지요

제품은 바로 USB 를 통해 전세계 방송이나 라디오 등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USB 동글입니다. 물론 인터넷상에서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방송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또는 폐지가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안정적으로 볼 수 있으면 하고 생각을 했는데.


물론 안정성에서는 직접 테스트를 해 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USB 동글이라면 어느정도 (?) 소프트웨어 설치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세상은 더욱더 편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가격은 $35.50 과 TV와 라디오 청취만 가능한 $25 두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채널:5000의 웹 TV 방송 채널 시청 가능하며, 라디오는 약 20,000 수준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음악은 WMA 녹음 가능
  • 210여개 국가의 채널 이용 가능

자세한 사용설명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일단 USB 꽂은 다음 아래 이미지처럼 프로그램이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채널이나 방송, 라디오 등 청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품의 안정성이 높다면 약간의 고민이 되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터넷상에서 소프트웨어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쉽게 제품이 성공하기는 글쎄요. 창의성에 별3개, 상품화는 별 2개 수준 정도입니다.

[출처:efo-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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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판매를 시작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델 컴퓨터의 보상판매의 유혹을 못이기고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혹시라도 보상판매로 델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보상판매 과정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본인이 사용하는 노트북의 모델명과 사양등을 정확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본체와 어뎁터를 제외한 모든 부속품은 대상품목이 아님니다.

2007년도에 구입한 HP V6405AU란 제품의 보상 책정가는 20만원 이였습니다. 그당시 독,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 포함해서 80만원대에 구입했던거 같은데 이정도 책정가는 나름 만족합니다.
대략적인 책정가를 영업 담당자와 온라인 채팅으로 알아본 후 희망모델을 델 홈페이지에서 구입합니다. 이때 영업 담당자의 이름과 보상판매를 명시해 주셔야 결제후 회수팀에서 연락이 오고 회수날짜를 알려줍니다.

구입한 물건을 받고나면 통장으로 보상액이 입금됩니다. 이때 고장난 부분이 있다면 책정가에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모델명 : INSPIRON 13R (T540439KR)
프로세서 : 인텔® 코어™i5-450M (2.4Ghz, 4스레드, 터보 작동 시 최고 2.66 GHz, 3M 캐시)
운영체제 :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64 비트
메모리 :  4GB (2 X 2 GB) 2 DIMM DDR3 1333Mhz
하드 드라이브 : 500GB 7200RPM
디스플레이 : 13.3형 HD WLED (1366x768) 디스플레이,TrueLife™
비디오 솔루션 : ATI Mobility Radeon™ HD 5470 - 1GB
옵티컬 드라이브 : 외장형 USB DVD+/-RW 옵티컬 드라이브

대략적 스팩은 이러하며 특이사항은 외장형 광학드라이브와, 13.3인치의 비교작 작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작고 아담할꺼라 예상했는데 예상과는 조금 다르네요 ^^;;

상판과 하판이 계단식 구조로 되어있어 디스플레이만 작지 전체적인 크기는 14인치급입니다.
본체의 두께 또한 두툼해서 광학 드라이브가 외장으로 사용하는 의미가...
밑면은 뭐 구지 설명안해도 다 아실만한 그런 구조입니다. ^^

윈도7 홈 프리미엄 64비트가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합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비교 부팅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터치패드를 사용해 기존 패드와는 달리 여러기능을 사용합니다만 맥북의 터치패드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감도가 낮아 저는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다만 처음 사용하는 제 아내의 경우에는 기능을 알려주니 좋아라 하더군요, 공통적으로 느낀 부분은 터치패드의 버튼은 너무 뻑뻑했다는 점입니다. 조만간 델에 문의 해봐야 겠습니다.

USB는 2개가 전부입니다. 좀 부족하단...
힌지가 본체 끝단에 위치하지 않고 앞쪽에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를 살때 크기를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노트북 뒷면에 VGA 연결부가 있네요, 전원 연결부나 VGA가  좌우에 배치되지 않고 좀 산만하게 배치되있는듯...
왼쪽에는 HDMI와 eSATA 단자가 있습니다.
 성능에 있어 i5와 기존 코어2듀오에서 차이는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비하면 부팅 빠르고 좋긴하네요(보상판매로 구입한 델이 주제 ^^ )


 위 동영상은 전체적인 외형을 담아봤습니다.


터치패드 시연동영상입니다.
구입후 몇 번 사용하지 않아 좀 오버한 경향이 없지 않지만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 반응하는 정도가 달랐습니다. 압력과 열을 감지하며 스크롤 이용시 어느정도 압력을 가해야하는지는 좀더 적응하면 될꺼같네요
터치패드의 기능은 수직,수평 스크롤, 줌인, 줌아웃, 회전, 플릭(세손가락으로 페이지 넘기기)이 있습니다.

맥의 터치패드는 좀더 다양한 기능(버튼이 패드내에서 해결)과 튀는 듯한 증상이 없어 터치패드만 비교했을때 맥이 기술적 우위에 있다 보입니다.
 

인스피론13R은 나름 신형이고 스팩상으로 1년된 맥북프로와 비교해도 우위에있습니다만, 체감속도면에서는 맥북프로가 우월했습니다. 처음 맥북프로를 시동했을때는 45초보다 빨랐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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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cer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질 따라서 들어와서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7월 12일 현재 아직 보상판매 중인가요?
    델 메인 홈피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어서^^
    아직 하고 있다면 저도 혜택을 좀 받고자 여쭈어 봅니다.

    2010/07/12 20:50
  2. Ka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피론 13R의 경우
    왼쪽에 eSATA 단자가 USB 단자역할도 병행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한번 시험해보시는게 어떨런지!

    2010/07/19 01:33
  3. lanc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보니 그림아래 링크가 있었네요^^?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2010/07/19 12:06

미국 시간으로 7월 2일 말많던 수신율 결합에 대한 애플측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등장한 내용은 사용자들이며, 테스트해본 사람들이 언급한 수신율 상태를 알리는 "Bar"의 갯수가 과거대비 떨어진다는 내용이며, 이를 통해 수신율이 iphone4에서 더 나빠졌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를 실제로 애플측에서 인정하는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진상은 수신율을 계산하는 공식상의 문제이며, 전화를 받는 수신율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후대책
몇주일내 at&t의 새로운 계산 공식을 활용해 제대로 된 수신율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무료 업데이트구요.. 이 보다 좀더 놀라운것은 30일 이내 제품을 반납하는 경우 10%의 비용이 들었는데, 이번 경우로 인해서 반품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반납에 들어가는 비용없이 반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네요.

과연 어느정도 반납할지 궁금하네요.
애플측의 말을 받아 드린다면 실질적인 수신율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과거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어 제대로된 수신율 바가 등장하게 되니 크게 고객을 잃을 것 같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중 하나가 미국내 애플 아이폰에 대한 이통사 이동 조짐이 있다는 루머가 꾸준히 들려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마도 내년도쯤 (또 루머에 속는다면) 버라이즌에서 도입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최근 한국의 갤럭시 S 등장으로 말도 많은데 이번 사태로 약간의 고객 이동이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과연 생각하는 것 만큼 많은 고객이 움직일지는 글쎄요.

아무리 갤럭시 S가 등장했다고 하지만, 아이폰 고객의 로열티가 상태가 높은 편이라, 이번 구매과정에서도 보고 느낀 것이지만 상당수의 기존 아이폰 유저가 아이폰 4로 이동한 것을 보니 갤럭시 S의 등장이 왠지 언론 보도 수준에도 못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국내출시
수신율을 알려주는 수신율 바의 문제는 있지만 과연 출시 시기를 늦출지는 모르겠네요. 애플측에서 보고된 내용처럼 계산상의 문제라면 굳이 한국 출시를 지연시키면서 할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출시를 하루를 빨리해도 수천, 수만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라, 물론 완벽한 제품의 출시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안처럼 계산상의 문제로 발생된 수신율 오류 계산은 크게 출시에 지장을 줄것 같지는 않네요.


여하튼 아이폰4의 업데이트가 빠른 시일내에 되고, 제대로된 수신율로 계산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역시 at&t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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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화소가 높은 다른 카메라도 있지만 아이폰 4의 카메라 성능은 갖고 다니던 디카마저도 집에 두고 다니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1년 정도된 소니의 디카가 있는데 이번 짧은 여행에서는 그만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한적한 시골동네는 정말 가족들이 여행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약 2시간 정도 운전하면 제가 살고 있는 곳보다 훨씬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은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먹는 "윙"의 매력은 정말 먹고 또 먹고 맥주를 계속 마시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윙"을 아이폰 4 5백만 화소로 찍고, 다시 이렇게 보니 먹음직스럽고 카메라 성능도 제법 만족스럽네요. 참고로 저장은 약 1.8메가 수준으로 저장됩니다.

(클릭시 원본이미지 가능)


아이폰 4에서 3gs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플래쉬가 장착되었다는 것이지요. 플래쉬 또한 어두운 곳에서 제몫을 하는데, 어두운 장소에서 주변 인물사진을 찍는데 정말 유용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적목현상이 조금 있는데, 적목이라해야할지요. 눈동자의 반사가 붉은색이 아니지만 반사가 되더군요.

아래 샘플은 7월 4일 바로 오늘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들녀석을 찍은 사진으로 바로 아이폰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야외인데도 제대로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카메라기능은 제목처럼 만족스럽고, 플래쉬의 추가기능은 한결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을 더욱더 디카 대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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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티카가 모지 하고 들어왔는데.....디카엿군요..ㅎㅎ

    오타 수정좀...

    2010/07/06 10:58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Apple 2010/07/05 16:3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을 신나게 갖고 놀고, 새로운 어플들을 이것저것 새로 인스톨하고 있는데, 유독 한글 관련 어플들에서 버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OS 관련 사항이고, OFF 를 시켜서 다시 확인하고 했는데, 여전히 남아 있는 현상은 아마도 아직 아이폰 4에 대한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agadget도 함께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의 내용을 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동일한 버그가 발생되더군요. 물론 기술적인 부분이라 뭔지는 모르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상:
-초기화면이후 토픽관련 글을 클릭해서 읽고, 다시 전체 토픽화면으로 복귀 후 화면 종료됨.
물론 글안에서 다른 토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초기 전체 화면으로 복귀를 한 후 이런 현상이 발생되더군요. 아마도 4로 OS가 바뀌면서 어플상에서 알고리즘이 뭔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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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의 lunamoth 입니다.

    오늘부로 iOS 4 지원 태터앤미디어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2010/07/08 16:15

아이폰 4 개봉기

Apple 2010/07/01 14:56 Posted by ThinkAhead
어제 포스팅 이후 사진을 정리하는데 적합한 사진이 없어 좀 늦어졌네요. 일단 새벽 5시 반부터 줄을서 구입한 아이폰 4의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keynote 이후 많은 분들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새롭게 등장한 기능등 모든 것이 알려져서 사실 개봉기에 대한 신선한 맛은 없지만 그나마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박스 개봉을 하게되면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 4의 모습이 전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사용설명서, 아이폰 4 특징 그리고 아이폰 충전 USB 와 플러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는 USB 방식과 플러그 방식이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어폰은 3.5mm 로 마이크 기능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보시는 것처럼 큰 특징은 없고, 애플의 특징인 "심플" 그자체를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4를 2대 구입했는데, 화이트 칼라가 없는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왼쪽 이미지)
디자인 특징은 폰의 상단 우측에 lock 기능 버튼이 있으며, 반대쪽에는 이어폰 잭을 넣을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5백메가 카메라와 그 옆에 작게 보이는 플래쉬 입니다. 플래쉬는 자동, 수동 매뉴얼로 조정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른쪽 이미지)
30핀 충전 및 악세사리 커넥션 잭이 보이네요. 그리고 겉면에는 home 버튼이 있고요. 큰 특징은 없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두 곳은 마이크와 스피커입니다.


2개의 둥근 버튼은 음향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버튼은 "진동" 버튼으로 별다른 스크린 터치없이 버튼을 위아래로 조정하면 진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디자인과 일부 기능의 변화이외 이전 버전인 3Gs와는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습니다. keynote에서 스티브잡스가 이야기 한대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3gs보다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7월말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4의 등장은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주요 기능별 특징을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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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3gs랑 별로 다를게 없네요.. 다음 주요 기능별 특징 기대하겠습니다. ^^

    2010/07/02 14:26
  2. 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기사에 수신불량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떻습니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있나요?
    또 범퍼케이스 착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지요?

    2010/07/04 14:21
  3.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퍼갈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5 01:48

아이폰 4 구입하면서

Apple 2010/06/30 22:5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프리오더때 주문을 넣지 못했던 아이폰 4를 직접 매장에서 29일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을 넣는 경우 7월 중순까지는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이곳 at&t에서는 물론 한정된 수량이지만 방문 고객에게 직접 판매가 29일부터 있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알려드린대로 아이폰 4의 수요가 엄청나기 때문에 공급물량이 현재로서는 딸리고 있는 편이라 특히 32GB의 경우 구입하는 사람들은 당일 사는게 힘들기도 했습니다.

당일 저는 동네에서 그래도 잘 나가는 at&t를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받는 물량이 좀 많을 듯 해서요. 아침7시 오픈예정이기 때문에 아이도 있고 해서 5시 30분에 갔지요. 역시나 빠르지는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에 줄이 한 40명쯤 되었을까요. 물론 제 뒤에도 수십명 있었구요.

일단 화이트 칼라가 없기 때문에 블랙 2개를 구입했습니다. 조만간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새로운 핸드폰은 언제나 저에게 즐거운 장난감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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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을 장착후 고속도로와 서울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DSRC(서울과 광역시에서는 YTN-TPEG을 고속도로에서는 스마트 하이웨이로)로 교통정보가 수신되고 정보를 바탕으로 목적지까지 고속도로를 계속 이용할지 국도로 우회할지 수시로 체크가 가능해 저한테는 딱 맞는 제품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막히는 길보다 돌아가기를 선택하며(고속도로와 국도를 점프), 휴가기간 낮 시간대 전구간이 막힌다면 밤에 출발한다는...

이번 테스트는 6월25일 원주에서 여주 구간을 시작(영동 상)으로 서울, 영동고속도로 하선에서 테스트하였으며, DMB를 통한 YTN-TPEG과 스마트 하이웨이를 다뤄보겠습니다.
엠피온 스마트 맵은 다양한 교통정보를 주행중 무선으로 다운받아 즉각적으로 제공해줍니다.

위 사진은 캠코더에서 캡쳐받은 사진으로 시속100Km이상으로 달리는 차안에서는 텍스트가 작아 운전자가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일정 구간에서만 운영되고있는 스마트 하이웨이(고속도로 교통정보) 서비스는 올해말 전구간(고속도로)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지정체구간, 사고, 공사 등 고속도로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는 하이패스단말기를 통해 제공되었는데 엠피온 라이브센스와 결합함으써 완성도높은 정보를 구간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진행방향의 정보가 수시로 나타나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교통방송을 보고있는 듯합니다.  다소 아쉬운점은 근거리 한.두 구간에는 음성 안내나 ,가독성 좋은 보다 큰 텍스트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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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하행선 구간에서 흐름이 안 좋은 구간이 있습니다.

수신된 정보는 데이타가 저장되어 안전 구역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 가능합니다.
지금까지는 하행선 흐름이 좋지않아 돌아오는 길에는 국도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만, 결국 돌아오는 길에도 고속도로를 계속 이용하였습니다.
이유는 마지막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첫 동영상은 원주에서 여주까지(영동하)의 구간입니다.


처음 목적지는 여주까지였습니다만 갑작스럽게 서울로 목적지를 수정하였습니다.
역시 서울은 티팩과 혜택을 받는 대신 그만한 대가를 치루는 곳이란 생각을 다시하게되는 순간입니다. 지방은 티팩 없이도 단숨에 목적지까지 갑니다. 신호 2번이상 기다리는 구간이 별로 없지요 ^^
가끔가는 서울 막히는 구간도 많고 평소 가던 곳이 아닌 다른 동네라도 가면 무슨 도로가 예전에 보던 길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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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팩을 이용해 서울의 막히는 주요 도로를 확인합니다. 엠피온 라이브센스는 YTN-TPEG을 무료(제품가 포함)로 평생 사용한다 함니다. 평~~생
차를 먼저 바꿀지 내비게이션을 바꿀지 모르지만 추가 가입하는 번거로움은 없으니 일단 안심하고 사용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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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구간에서는 YTN뉴스도 텍스트로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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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가 싫으시면 DMB시청을...
과거 '삐삐'를 보다 앞차와 접촉 사고가 난 이후로 운전중 다른건 잘 안봅니다만, DMB시청은 동승자를 위한 배려라 생각하시고 운정중 한눈 팔지 마시길...
제가 사는 원주는 MBC 2채널만 나오는데 서울은 역시 채널이 다양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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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을 지향하는 시대인 만큼 저탄소 배출만큼이나 중요한게 없겠습니다만. SEN-150은 Eco Drive를 지원해 설정값에 따른 CO2 배출량과 연비 에코포인트를 알려줘 과격한 운전습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며, 차를 타는 순간 어쩔수 없이 소비되는 연료는 주변 주유소의 가격을 한눈에 파악해 좀더 저렴하게 주유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아직까지는 단방향인(정보수신) 내비게이션에도 쌍방향으로(웹 2.0과 같이)진화해 운전석에서 교통정보나 각종 정보를 사용자가 제공해줘 스마트폰이 잠식해오는 내비게시션 시장에(쌍방향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이 더 빨리 진화하려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서울에서 DMB 활용 테스트입니다.


첫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지체구간이 있어 일정구간에서 국도로 갈아탈 계획이였습니다.
돌아오는 길 새롭게 수신된 교통정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돌아오는 길 교통정보는 전구간 소통원활입니다.
일단 라이브 센스를 믿고 목적지인 원주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니 다소 차량이 많기는 하지만 흐름은 매우 좋아서 정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초록색으로 나타나는 지역은 스마트 하이웨이가 지원되는 구간에서 흐름이 좋을때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회식으로 표시되는 지역은 현재 미지원 구간입니다.
지정체시 우회도로를 알리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막히는 구간에서 이 표지판 보셨다면 IC까지 가는데 이미 많은 시간을 정체에 시달리고 있겠죠...
경험상 휴가철이나 주말 나들이 길에는 우회도로가 먹혀줍니다. 하지만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우회도로도 필요없더군요
단속 카메라가 있는 구간을 통과하기 전입니다.
지정 경로에서 벗어나 이탈였습니다. 최단거리이긴 하지만 도로공사 중인 곳과 시내를 통과해야하는 길로 안내해 외각으로 우회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탈후 14초(거리상으로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후에 경로 수정에 들어가더군요

여행지나 지방도시에서 최단거리가 아닌 좀더 특색있는 길안내 메뉴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모범택시 기사의 길찾기(어플처럼)라고해서 지름길이나 번화가를 우회하는 등 티팩이 아닌 일정지역을 시간대로 통상 막히는 길로 지정해 조금 돌아가는... 지역 초행길이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듯한데...

마지막 동영상은 돌아오는 길입니다.
전체적으로 라이브 센스 SEN-150은 빠른 접근성과 DSRC를 통한 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에 반영해 지방 이용자나 도심권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볼 수있으며, 추가부담없이 자유롭게(금전적) 정보이용을 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동영상 재생 코덱이 Xvid만 지원해 구지 내비게이션에서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인코딩을 다시 해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했듯 고속도로 이용시 제공되는 스마트하이웨이는 근거리 구간의 정보는 음성안내나 가독성 높은 텍스트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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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활발한 소셜미디어 강국

Internet 2010/06/29 05:51 Posted by ThinkAhead

이렇게 말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자료상에 나타나는 수치를 보면 한국이 소셜미디어 관련 마케팅을 하는데 다른 미국, 일본이나 유럽 국가보다는 월등히 활동이 많고, 그 컨텐츠를 구성하는데 단연 높은 사용 비율을 보이는 국가로 나타나내요..

2009년 Forrester 에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관련 활동사항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미국, 일본, 중국, 한국 그리고 유럽 지역 약 15개국에 대한 성별, 연령별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료로 소셜미디어의 컨텐츠를 구성하는 활동별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한국은 역시 소셜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는 국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그리고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미국 그리고 유럽은 그 뒤를 따르고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런 결과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정보 통신 강국의 모습을 보이는 듯 하네요.

며칠전 미국 abc 방송에서도 약 15분정도 분량으로 한국의 정보통신과 기술의 발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더니..역시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출처:Forr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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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Apple 2010/06/27 15: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6월 24일 드디어 세상에 아이폰 4의 모습이 대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과거 아이폰 출시와 비교되지 않는 사용자들이 등장했으며, 이는 60만이라는 신규 / 업그레이드 사용자를 낳았으며 이틀만에  apple 이나 at&t 등 모든 판매자는 이틀만에 프리오더를 중단하기도 했던 대단한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이후...그렇다면 어떨지 이슈별로 점검해 보았습니다.


1. 품질문제 등장
아이폰 3gs 와 비교해 수신율이 낮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핸드폰도 아테나가 5개 까지 수신율이 좋게 나타나는데 4 모델에서는 3개정도 수준, 또는 아예 수신 신호를 잡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던군요..tagadget 실제 몇몇 at&t를 찾아가 확인을 해 보니 지역적인 차이인지 스티븐 잡스가 시연하려다가 못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직원이 설명잘하고 정말 나처해 하던데..순간 내가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결국 애플측에서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을 내 놓는다고 하더군요..

수신율에 대한 문제는 사실 판매시작부터 며칠간 미국 TV에서도 언급되고 애플측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때문에 너무도 이슈가 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2. 화이트 칼라 모델 판매 지연
최초 7월 두번째 주면 화이트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판매원의 이야기는 아마도 7월 말까지 가야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마도 현재 화이트 칼라의 색상문제인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등장할 이야기이지만 원하는 칼라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칫 화이트 칼라는 잘못 선택하면 골치아픈 칼라가 나오기 쉬운 칼라이기도 하지요.

제가 아직 구입못하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화이트의 출시 시점 때문이라서 맘으로는 빨리 구입해서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여하튼 조만간 구입 들어갑니다. 기다려 주시지요.

3. 프리오더보다 아이폰 일찍 받는 방법
at&t에서는 지난번 프리오더 이후 29일 화요일부터 방문 고객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수량은 대리점마다 한정되어 있겠지요. 변두리에 있는 곳은 아마도 10개미만,,조금 분비는 곳이라면 20개 정도...매장에 확인해도 직원들은 몇개가 할당되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잘아는 직원을 통해서 듣기로는 10개 수준이 될것이라 합니다.

29일 화요일 at&t는 오전 7시 오픈합니다. 발빠르게 가신다면 동네 근처의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당근 빨리가서 자리잡아야겠지요. 참고로 저처럼 타 이통사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패밀리 통화 가입자로 스위치하신다면 50불씩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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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처음 사용자가본 Live Sense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은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가 분리형이지만 착탈식 하이패스를 내비게이션에 장착해 일체형처럼 사용하고 각종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DSRC로 고속도로에서의 실시간 교통흐름을 일반 도로에서는 YTN-TPEG으로 빠르고 쉽게 목적지까지의 안전운전을 도와줍니다.

1부에서는 외형과 전체적인 사용법을
2부에서는 내비와 하이패스를 이용한 도로주행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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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판매하는 리모콘을 사용하면 모든기능을 리모콘에서 사용가능하며 동승자나 운전자가 쉽게 기능을 콘트롤하게 됩니다.
전원키는 2초정도 눌러주면 ON/OFF가, 짧게 누르면 화면 ON/OFF됩니다.
메뉴키는 화면에 보이는 바로가기 버튼으로 SEN-150의 기능을 실행할때 쉽게 접근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SEN-150은 단독사용, 오버레이(내비+오디오, 내비+DMB), 멀티태스킹(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하이패스, 멀티미디어, 부가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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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은 DMB안테나와 각종 입력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전원단자는 파이가 상당히 작아서 멀티어댑터에는 맞는 단자가 없어 전용 어댑터(DC 12V)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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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과 뒷면은 위 사진과 같으며 외장형 하이패스 단말기를 일체형처럼 사용합니다. 싱크율이 상당히 좋으며 하이패스 등록을 위해 삼성A/S에 갈때는 하이패스 단말기만 분리해 가져가면 됩니다.  
기존 하이패스 사용자는 고속도로공사에 전에 사용하던 단말기를 해지하신 후 삼성 A/S에서 단말기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한 라인으로 모든 일이(해지, 등록) 처리가능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두번 일처리를 해야합니다. 일주일 후 이사를 가야하는데 주소 변경을 위해 다시한번 도로공사에 방문해야 하더군요, 손발 편하자고 구입한 제품이 좀 번거롭게 하네요
혹시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하이패스 단말기를 다른분께 넘기실때는 확실하게 해지를 하셔야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납요금과 같은 불미스런일이 발생하면 가입자 주소지로 독촉장이 날라온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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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의 엠피온맵에서 보여지는 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현 화면은 2D 듀얼보기로 되어있으며 사용자가 임의 설정가능합니다.(모든 내비의 공통이지요^^)

주요 스펙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LCD       : 7인치 터치스크린
 해상도    : 800 x 480
 GPS       : Ublox5, Turbo GPS
 DMB      : 지상파 DMB
 TPEG     : YTN 평생 무료 업데이트(내비 가격에 포함)
 하이패스 : RF방식, 전용 착탈식(포함), 스마트 하이웨이(교통정보)지원, 후불카드 지원
 CPU       : AU1210 (500MHz)
 동영상    : AVI (XviD)
 오디오    : MP3, WAV, Ogg
 그림       : JPG, BMP, PNG
 구성품    : 본체(내비게이션+하이패스), 거치대, 시거잭 전원케이블, SD카드(맵)
                사용설명서(맵설명서, 라이브센스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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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게이션의 주 목적은 역시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착하는데 있지요, 길찾기의 기본은 현재 내 위치(내기게이션은 GPS가 알아서 해주니...)와 목적지를 알아야 하지요 그다음 어떤길을 선택해서 갈 것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지금까지 지도책을 보며 길을 찾던 방식하고 다른 점이 없지만 엠피온 스마트 센스의 경우 티팩과 스마트 하이웨이를 이용해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응토록 한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휴가철 동서남으로 여행들 많이 떠날텐데 막히는 길에서 하염없이 기다리지 말고 스마트 하이웨이 교통정보를 차안에서 확인 하시고 미리미리 우회도로를 선택해 빠르게 가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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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센스는 다양한 경로관리를 제공하고있으며 도착예정시간, 거리, 요금등의 정보또한 제공합니다.
또한 DMB망을 통해 안전운전 데이타, 유가정보, Turbo GPS정보, 교통정보, 뉴스정보가 무선 업데이트 된다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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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 찾아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미리 찾아보고 모의 주행해봤습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라이브 센스의 기능을 한번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통상 주말 오후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문막IC에서 여주IC까지는 상습 정체구간이라 나란히 위치한 42번 국도를 이용하고 점프를 시도합니다만 고속도로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안내해 주는지 시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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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대한민국입니다.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축구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워 보였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광화문 한가운데서 응원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역시 인터넷의 힘으로 회사에서 몰래몰래 보고..경기도 스릴 있었지만 보는 재미도 스릴 있었습니다.

추가로 미켈란젤로의 명화 "천지창조"를 패러디안 슈퍼마리오의 천지창조를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축구의 8강 진출도 한번 기대해 봅니다.

슈퍼마리오의 천지창조는 일본 작가 Shigeru Miyamoto 가 패러디한 작품인데요, 참 재미있네요. 이런식의 패러디 깜찍하지 않나요. 이참에 아들녀석 슈퍼마리오 게임 타이틀 하나 선물해야겠네요.

[출처:devian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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