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주부터 시작한 tagadget 의 여름휴가 이야기 입니다. 1년만에 찾아온 여름휴가, 그렇지만 올 휴가는 예년과 많이 느낌이 다르네요. 앞으로 있을 새로운 변화, 그리고 지금까지 해 오던 일든. 예전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볼까 했지만 올해도 실패한 여름휴가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여름휴가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더욱더 웃긴것은 여름 휴가의 시작을 wii 와 함께 시작했는데, 그 후유증이 휴가 끝나는 날까 갔습니다. 휴가 첫날 저녁 tagadget 의 카메라관련 글을 올리시는 poti님의 wii 에 "베이징 올림픽" 게임이 있어서 처음 해 봤는데, 첫 게임을 "육상"으로 하는데,,경기를 하고 나니 남는건 두팔의 뻐근함.
"역기" 백만번 들어 올릴듯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더니, 결국 휴가 내내 알을 팔뚝에 넣고 지낸 느낌이였네요. 아무튼 두 철없은 아빠들 때문에 저녁에 밤잠 설친 아이들을 생각하면...ㅋㅋ..미안하게 시작한 여름 휴가입니다.
이제 다시 휴가이전의 모드로 돌아와 일 열심히하고,,블로그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직도 팔이 아픈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