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보정장치 (기능)와 흔들림 없는 촬영을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분들께서 알고 있으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 봤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뿌연 사진을 흔히 '부래가 같다'(일본식 잘못된 표현)라고 표현했습니다.
부래가 아닌 블러(blur)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기 전만해도 '부래'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 막연하게 위와같은 표현을 써왔습니다. 인터넷에는 '부래옥잠'만 나오더군요 사진용어 사전에도 안나오고, '블러'를 '부래' 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펜탁스 - SR (Shake Reduction)
올림푸스 - SWD (Supersonic Wave Drive) 뒷면에는 IS라고 표기되있슴
삼성 - 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바디 내장형 흔들림 보정기능은 주로 소니. 펜탁스(삼성), 올림푸스가 채택한 방식으로 ccd나 cmos를 자이로 센서등을 통해 흔들림을 감지하고 수평, 수직의 역방향으로 움직여 그 값을 보정해 주는 기능을 하고있다. 이 기능은 카메라 뒷쪽을 살펴보면 손그림이나 약자로 표시되 있고 그 기능은 켜고 끌수있게 되있다. 지원가능한 EV값은 각 메이커마다 또는 렌즈별로 다르며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는 주의하자.
2. 렌즈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
바디 내장형을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메이커에서 채택한 방식이다.
각 메이커별 표기 방법과 약간의 설계는 다르지만 그 기능은 흔들리는 방향과 정도를 센서로 검출해 렌즈의 일부분을 흔들림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기능으로 효과는 광각에서 약 3단 이상, 망원에서는 약2~3단정도의 셔터 속도를 보정해 준다. 1/30 초의 노출값이라면 상황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1/125초정도로 촬영한 정도로 보정해준다는 의미이다. 결코 1/30초로 찍을 환경을 1/125초로 찍는게 아니다.
흔들림은 렌즈의 초점거리와 셔터 스피드에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 망원일수록 잘 흔들린다. 때문에 광각계열보다 망원계열에서 흔들림 보정 기능이 있는 렌즈들이 많으나 초보자들을 위해 요즘은 표준계 줌렌즈에도 흔들림 보정이 있는 렌즈들이 출시되고있다.
흔들리지 않은 사진 촬영을 위한 방법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뿌연 사진을 흔히 '부래가 같다'(일본식 잘못된 표현)라고 표현했습니다.
부래가 아닌 블러(blur)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기 전만해도 '부래'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 막연하게 위와같은 표현을 써왔습니다. 인터넷에는 '부래옥잠'만 나오더군요 사진용어 사전에도 안나오고, '블러'를 '부래' 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식 교육을 받지 않고서야 어찌 이 둘이 같다고 알 수 있겠습니까? ^^ 왜 이제아 알았을까요.. 그 쉬운 블러를 ㅋㅋㅋ.. 이만 서론은 각설하고...
보급기나 고급기종 어느하나 구분없이 사용되는 기능중 하나는 흔들림 보정입니다. 어찌보면 사진에 있어 흔들림은 마치 감기와도 같은 존재이다.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누구나 피해갈수는 없는 그런...
흔들림은 특히 악조건에서 잘 발생한다.
어두운 실내 촬영, 망원 렌즈의 렌즈 초점거리를 의식하지 않은 셔터 스피드의 선택, 운동부족으로 인해 카메라의 중량을 감당하지 못할때, 너무도 혈기 왕성해 심장이 '에어 브러쉬'처럼 거칠게 펌프질 할때 등등이 흔들림의 주된 원인이다.
그럼 이런 흔들림을 막기위한 장비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1. 바디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기능
펜탁스 - SR (Shake Reduction)
올림푸스 - SWD (Supersonic Wave Drive) 뒷면에는 IS라고 표기되있슴
삼성 - 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바디 내장형 흔들림 보정기능은 주로 소니. 펜탁스(삼성), 올림푸스가 채택한 방식으로 ccd나 cmos를 자이로 센서등을 통해 흔들림을 감지하고 수평, 수직의 역방향으로 움직여 그 값을 보정해 주는 기능을 하고있다. 이 기능은 카메라 뒷쪽을 살펴보면 손그림이나 약자로 표시되 있고 그 기능은 켜고 끌수있게 되있다. 지원가능한 EV값은 각 메이커마다 또는 렌즈별로 다르며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는 주의하자.
2. 렌즈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
바디 내장형을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메이커에서 채택한 방식이다.
각 메이커별 표기 방법과 약간의 설계는 다르지만 그 기능은 흔들리는 방향과 정도를 센서로 검출해 렌즈의 일부분을 흔들림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기능으로 효과는 광각에서 약 3단 이상, 망원에서는 약2~3단정도의 셔터 속도를 보정해 준다. 1/30 초의 노출값이라면 상황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1/125초정도로 촬영한 정도로 보정해준다는 의미이다. 결코 1/30초로 찍을 환경을 1/125초로 찍는게 아니다.
흔들림은 렌즈의 초점거리와 셔터 스피드에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 망원일수록 잘 흔들린다. 때문에 광각계열보다 망원계열에서 흔들림 보정 기능이 있는 렌즈들이 많으나 초보자들을 위해 요즘은 표준계 줌렌즈에도 흔들림 보정이 있는 렌즈들이 출시되고있다.
흔들리지 않은 사진 촬영을 위한 방법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 조리개를 열자 (f5.6을 f4로 열면 셔터스프드 1 stop 올라간다) .
- 감도를 올리자 (200 에서 400 으로 올리면 셔터스피드 1 stop 올라간다)
-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셔터 스피드를 상향 조정하자 ( 200mm 렌즈는 최소 1/250 초 이상 촬영해야 한다. DX급 카메라는 1/500 초 이상이 안전하겠다)
- 스트로보를 활용하자 (X접점 이하의 셔터 스피드로 촬영하자, 원거리 촬영시 스트로보는 약발이 안 먹힌다)
- 주위의 조형물을 활용하자 (나무나 벽에 기대어 촬영하자)
- 삼각대나 모노포드를 이용하자 (무겁고 귀찮아서 준비를 안하지만 이보다 좋은게 없다)
흔들림 보정기능은 사진에 있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있는 기능은 최대한 활용해 좋은 사진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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