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발매는 7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로써 캐논에 이어 전 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D300과 디자인과 기능은 유사하며, 36x23.9mm CMOS센서를 사용 1,287만화소로 촬영하며, FX포맷과 DX포맷 또한 지원합니다. D700은 D3와 달리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을 지원해 먼지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졌다 말할수 있으며, AF미세 조정이 가능해 사용렌즈에 따라 미세 핀 조정이 가능해 AS센터 방문을 줄일수 있어 사용자나 니콘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 절감,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에 신뢰도 높은 방진, 방적을 제공하며 0.12초의 빠른 기동 시간과 함께 라이브 뷰 촬영시 가상 지평선을 겹쳐 표시해 별도 장비없이 정확한 수평선을 맞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CMOS 크기에 비해 화소가 다소 안타깝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화소의 크기가 사진의 질을 높인다고 볼 수 없기에 대형인화 할꺼 아니면 1,200만 화소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캐논의 5D와 혈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로,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 하겠으며, 앞으로 출시 예정된 소니의 A900과 케논의 5D 후속에 따라 올 하반기 판세가 좌우되겠지만, 당분간 D700의 독주를 막지는 못하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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