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먹는다. 왜 스트레스가 생기면 소리를 지르고 싶고, 그렇다고 주택가나 아파트에서 소리를 지를 수도 없는 느릇인데, 그렇다고 한주를 기다리고 주말에 산에 올라가서 야호~ 외치는것도, 기다리다보면 스트레스가 살속에 녹아버리는 듯 하지요. 그래서 나왔나 봅니다.
일본에서 출시된 제품인데,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질러도 이 호리병처럼 생긴것을 통하면 소리가 그냥 죽어버리나 봅니다. 흘러나오는 소리는 마치 귀속말로 하는 소리처럼 작게 들린다고 합니다. 아무리봐도 원리를 이해할 수가 없네요. 재질적인 문제인지, 내부 기구적인 사항인지 알수는 없지만 신기하네요..
재질이 ABS Resin 이라니,,특별히 재질로 보이지는 않네요. 그렇다면 내부에 소음을 심하게 줄이는 방법일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