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은 요즘에는 입지 않지만, 과거에는 흰색 와이셔츠를 입었지요. 멋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일단 식당에서는 엄청 관리가 필요한 것이 와이셔츠인데,. 이럴 때 이런 넵킨 있으면 즐겁게 식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짜장면 아니면 짬봉을 먹을 때 옷에 묻을까 조심조심,,결국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데, 국물 자국은 항상 묻어나오고,,경험있으시지요. 그렇다고 휴지를 돌돌 말아서 있을 수도 없고, 지저분한 앞치마 두르기도 그렇고..완전 스타일 망가지는데, 넥타이 차림의 모습을 그대로 하지만 국물 걱정은 없는 이런 재미있는 종이 넵킨. 식사 시간이 즐거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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