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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면 정말 신비롭고 깨끗하고, 또는 과학 그 자체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언제쯤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우주 공간에 지구가 과학발전을 위한 준비로 수 많은 위성을 쏟아 올리고 일부는 회수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지구밖의 우주공간, 그것도 지구 궤도를 아직도 쓸데없이 돌고 있는 버려진 위성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근 또한 한국에서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정거장에서 한국 최초의 과학활동을 펼치면서 다시금 우주에 대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유럽 우주 센터라고 할까요 (EUROPEAN SPACE OPERATIONS CENTER)가 지구를 위해 쏟아 올려진 위성이 6000개 정도가 될것이며 현재는 800여개의 위성이 가동중에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런데 위성으로 되기까지 발생되는 파편들인데, 엄청난 위성 및 로켓의 파편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지상으로 볼 수 있듯이 지금 지구 밖 우주를 이렇게 많은 파편들이 돌고 있다니, 보이지만 않았지 완전 쓰레기장같은 느낌입니다.

마치 멀리서 보면 토성의 띠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 비록 ESA에서 제공하고 있는 이미지가 좀 크게 보이지만, 4000여개가 발사되어 6000개의 위성을 만들었다면 분명 알지 못하는 파편부터 그 수는 어마어마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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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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