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가 나무로 만든 노트북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Japan 산업 디자인쇼에서 선보이게될 제품인 나무로 만들어진 노트북인데, 보이는 모습과 같이 외관이 나무로 만들어진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무게도 지금것보다 약간 무거울 듯 합니다. 반면 노트북이 디지털 제품이라서 약간 딱딱한 느낌인데, 나무로 만들어진 노트북 디자인은 좀더 디지털 냄새가 아닌 산뜻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마치 울 아들녀석이 갖고 노는 콩순이 컴퓨터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현재는 컨셉 수준의 디자인 제품인데, 어찌됐던 나무론 만든 노트북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이번 밀란 쇼가 말하듯 정말 Sustainable Design 은 분명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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