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이라는 컨셉이 디지털과 만나면서 새로운 핸드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 출시, 그리고 조만간 출시될 노키아의 Tube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게 될지 상당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노키아는 핸드폰 1위 기업인만큼 그동안 풀터치 기능의 핸드폰 출시에 대한 정보는 터치 기능의 세계적 추세를 의미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직까지 정확히 노키아가 선보일 Tube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글로벌 1위 기업의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은 분명 아이폰과의 경쟁측면에서 상당히 주목되고 있습니다.
노키아 터치스크린폰 Tube는 3.2인치 디스플레이와 GPS, WiFi 기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더불어 햅틱 기술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단순한 터치방식에서 그 이상의 터치 의미가 햅틱이라 볼 수 있을텐데, 노키아의 햅틱 기술은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어떤 차이를 갖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출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2008년 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3G, TV-OUT 포트, 3.2 메가픽셀의 카메라 그리고 WiFi 기능은 분명 의미있는 스펙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들어서 자주 듣는 햅틱기술..아직까지는 낯설은 용어이지만 이렇게 다시 듣게되니 핸드폰의 새로운 기술로 인식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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