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알려드려도 될지요, 참 별별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이 다 있네 생각이 됩니다. 간혹 알콜이 금지된 곳에 가는 경우 슬쩍 맥주가 생각이 날때가 많이 있지요, 그렇다고 그런곳에서 비싼 맥주를 사먹기도 그렇고요. 그런 경우 이런 스티커를 맥주 캔에 살짝 붙혀 준다면 출입구 통과는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아쉽게도 음료 자체가 원천적으로 금지된 캐러비안 베이 같은 경우 상당히 유용하게 돈을 줄일 수 있을 듯 한데요.
물론 이 스티커 자체 가격도 좀 비쌉니다. 4개에 거의 6천원 ($6) 정도하는데 이것저것 따지면 귀찮고 오히려 더 비용이 들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정말 술이 반입되지 않는곳은 돈이 문제겠습니까? ...그런곳이 어디있을까요? 아~ 사우디 같은 나라는 이런 스티커가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겠네요. 사우디는 알콜 자체가 금지된 나라인데, 몰래 이렇게 해서 갖고 들어갈 수 있을 듯 합니다...우습게 이야기이고요, 정말 사우디아라비아를 가실 때 사용하지는 마세요. 자칫 잘못하면 추방당합니다. 펩시가 아니네요, 페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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