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가 미국 티파니와 함께 완전히 다이아몬드로 도배된 핸드폰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총 400여개 다이아몬드가 들어가는 핸드폰으로 20캐롯 정도라 하는데, 핸드폰 가격만 무려 조금만 더 하면 1억원 정도 될 것입니다. 일본돈으로 약 천만엔 정도 될것이라 하는데, 아직도 드는 궁금증이지만 과연 어떤 재벌이 이런 제품을 구입할까요?
패션에서는 명품이라는 개념이 상당히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제 명품이라는 이야기가 핸드폰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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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티파니(소녀시대 멤버) 전용 폰을 제작했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2008/02/11 11:29저런 휴대폰들이 메리트가 잇는질 모르겠어요
허걱,,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2008/02/12 20:47일단 메리트라는게 한정판에 대한 희소성이라는게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단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을뿐이군요.; 기능은 보통 폰과 같고.. 가격이 높은이유는
2008/09/23 09:18다이아때문일 뿐인..;; 단순히 무거울뿐인 그런 휴대폰...일것같습니다.;
네,,그렇지요
2008/09/23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