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 HTC 의 터치 그리고 LG 전자의 프라다, 뷰티 폰 등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각 회사의 터치 스크린 기능 탑재가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생각되네요. 나름 초기에서 터치 스크린에 익숙하지 못한 점이 있지만 일정기간 사용하면 재미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그동안 터치폰 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을 신 모델 소개를 하면서 종종 언급되었는데, 이번 CES 쇼에서나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터치스크린 탑재를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2월 드디어 대량 생산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것 같네요. 바로 2월중 러시아를 시작으로 F490 모델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F490을 비롯해 2008년 연내에 출시될 스마트폰을 보면 i900 도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지가 왠지 프라다폰하고 비슷하네요, 터치스크린 기능이 탑재되면 다 이런 디자인으로 바뀌는 건 가요.?
● Croix 인터페이스
● 5백메가 픽셀
● 비디오 플레이 30fps
● 모바일 구글 어플리케이션
● microSD 카드
● 블루투스 기능
● 3.2인치 디스플레이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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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섬뿐만이 아니라.. LG전자를 비롯한 휴대형기기의 트랜드라고 봐야겠죠.. ^^ LG는 아마도 프라다에서 그 첫 가능성을 멋지게 넘어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
2008/02/21 11:42엮인글 잘 받았습니다.. 저도 엮인글 넣어드립니다.. ^^
네,,그렇습니다. 시초는 프라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목이 본격적 대응이라지만 그 순간 리더쉽은 사실 lg로 가 있는 상태라,,,터치스크린이라는 인터페이스가 느낌은 좋네요..감사합니다.
2008/02/21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