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x 후속 보급형 D60을 Nikon 에서 발표하였습니다. 23.6 x 15.8mm 의 CCD를 채용해 10.2메가 픽셀로 기록하며 이미지 센서 클리닝과 에어 프로 컨트롤 시스템을 기본장착 하였습니다.
(니콘 이미지 발췌) D40x 와 비교했을때 가강 크게 변화한 모습입니다. 420분할측광방식으로 3D-RGB멀티패턴 측광 II 와 RGB 멀티 패턴 측광 II, 중앙부 중점 측광, 스팟 측광을 지원합니다.
D40x 와 같이 모터를 내장하지 않아 렌즈 선택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AF-S, AF-I 렌즈는 모든 기능을 사용가능하며, G, D 타입 렌즈는 AF 를 제외한 전 기능을 사용합니다. 아이센서를 장착 파인더에 눈을 대면 액정이 자동으로 꺼지고, 떼면 자동으로 켜지는 편리한 기능을 추가 하였습니다. stop motion movie 기능으로 avi를 제작할수도 있으며, 필터효과로 촬영후 후반작업을 카메라 자체적으로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RAW로 촬영한 파일 또한 화질과, 사이즈, 화이트 벨런스, 노출등의 편집을 pc 없이 D60 만으로도 가능해 졌습니다. 요도바시 가격을 보면 74,800 엔으로 대략 66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군요 하지만 니콘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한가지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면, 제조사들은 각 시장(국가)에 대해 제품에 대한 가격을 다르게 갖는것은 시장의 규모 관점 보다는 해당 제품을 만드는 비용에 따르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경영학에도 원가회계 등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그리고 한가지 더, 각 시장마다 손익이 다 틀리지요, 일률적으로 할 수 있지만,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 좀더 비싸게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같은 경우는 자동차에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비단 관세에 의한 영향이 아니라 마케팅상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해,,좀더 비싸게..이런 방향으로 하지요...
카메라를 보면,,많은 SLR 카메라는 전세계 공용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어떤 지역에 대해 해당 지역만을 위해 로컬라이징 해서 개발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특정 국가에 해당 되는 모델 개발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제품 가격만으로 따진다면 다른 나라와 비싸게 받을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 문제는 그래서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도 마케팅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어서 제품가격이 비싸게 되지 않았나 하네요..그리고 소위 말하는 다른 비용의 문제도 볼 수 있지요. 수많은 비용 관련 된 것들이 여기에 맞 물려 들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제품의 소비자 가격이 올라가지요. 물론 마케팅 비용이 얼마나 쓰였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은 최근 SLR 경쟁이 심하다보니 저마다 많은 마케팅 투자를 하지 않나 추정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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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이랑 무역 전공한 사람의 관점에서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2008/01/29 23:55한국 시장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도 좁을 뿐더러, 수요도 불확실한데, 가격일 미국이나 중국, 홍콩 같은 나라보다 쌀거라고 기대하면, 좀 그렇죠?
어떤 분이 한국 시장이 절대 안 좁다고 하시는데, 인구통계학적으로만 따져서, 그리고 비율로만 따져도, 중국이나 미국같은 나라의 10분의 1은 될까요?
거래 규모면에서는 안 적을지도 모릅니다만, 카메라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확실히 한국에서 전자제품 가격이 인구많은 나라보다 비쌀 수 밖에 없죠..
의견 감사 드립니다. 한가지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면, 제조사들은 각 시장(국가)에 대해 제품에 대한 가격을 다르게 갖는것은 시장의 규모 관점 보다는 해당 제품을 만드는 비용에 따르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경영학에도 원가회계 등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그리고 한가지 더, 각 시장마다 손익이 다 틀리지요, 일률적으로 할 수 있지만,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 좀더 비싸게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같은 경우는 자동차에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비단 관세에 의한 영향이 아니라 마케팅상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해,,좀더 비싸게..이런 방향으로 하지요...
2008/01/30 00:50카메라를 보면,,많은 SLR 카메라는 전세계 공용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어떤 지역에 대해 해당 지역만을 위해 로컬라이징 해서 개발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특정 국가에 해당 되는 모델 개발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제품 가격만으로 따진다면 다른 나라와 비싸게 받을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 문제는 그래서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도 마케팅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어서 제품가격이 비싸게 되지 않았나 하네요..그리고 소위 말하는 다른 비용의 문제도 볼 수 있지요. 수많은 비용 관련 된 것들이 여기에 맞 물려 들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제품의 소비자 가격이 올라가지요. 물론 마케팅 비용이 얼마나 쓰였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은 최근 SLR 경쟁이 심하다보니 저마다 많은 마케팅 투자를 하지 않나 추정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