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 전화하면서 또 다시드는 생각은 헤드셋보다 편한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전용 전화기도 있지요. 버팔로에서 과거에 출시된 제품인데, 이런 제품도 생각해보면 재미있을 듯 한 제품입니다. 키보드와 VoIP 전화기가 함께 하는 제품인데, 버팔로 제펜에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출시가 벌써 2년전에 되었던 제품인데 아마도 그때는 VoIP 에 대한 인식이 많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그렇게 제품이 글로벌하게 등장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과거에는 벨킨의 WiFi VoIP 전화기를 선듯 추천하겠지만, 지금에는 또다시 추춤합니다. 바로 PSP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여하튼 키보드 스카이프 전화기는 모바일성은 확 떨어지네요. 가격은 한 6만원 정도 하네요, 6,660 엔이니 비록 스카이프 전화기가 통합된 키보드라하지만 가격대비 그렇게 좋은 느낌은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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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9:17